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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리자드아일랜드 패키지 여행 -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2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3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4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5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6
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후기 18
패키지 · 9박12일

아이슬란드& 북유럽 4국 12일[자연 빛깔] #노쇼핑 #노옵션#빙하요쿨살론#골든서클#레이캬비크#3대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HIT (핀에어)

6,099,000원~/1인
성인 609만원 · 소아 60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9월 28일(월)
핀에어핀에어
21:50인천
13시간 40분
05:30+1
헬싱키
오는편10월 8일(목)
핀에어핀에어
17:30헬싱키
11시간 50분
11:20+1
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NP207260928AY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9박12일
방문지역리자드아일랜드, 스코가르, 비크, 실리스트라, 오슬로, 베르겐, 코펜하겐, 스톡홀름, 헬싱키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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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8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요쿨살론 빙하와 굴포스 폭포, 게이시르의 온천수가 하늘로 솟구치는 광경을 직접 경험했어요. 노르웨이 피오르드 크루즈와 북대서양 선상 식사, 그리고 박물관의 빙하 체험 영상 등 대자연의 웅장함과 신비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가이드의 북유럽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거웠어요.

2026. 08. 08
설레임, 기대, 불안, 동경, 해프닝 여행이란 단어를 떠올릴 때면 이런 말들을 연상하게 된다. 이번 아이슬란드&북유럽 4개국 12일 투어는 이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익사이팅하고 판타스틱한 여행이었다. 옛날부터 로망이었던 북유럽. 이번 여름은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찾아본 교원투어 홈페이지. 유럽을 좋아하는 나는 열심히 유럽 페이지를 찾아보다가 개인적으로 올해 좋은 일도 있었고 하여 그동안 버킷리스트에 넣어둔 북유럽을 가보자고 결심했다. 북유럽도 다양한 상품이 있었지만 ‘아이슬란드’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예전 TV 프로그램을 통해 접했던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는 단독으로 가기에는 너무 먼 나라라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북유럽과 함께 갈 수 있다면 너무 좋은 찬스라고 생각해서 바로 이 상품으로 결정해 버렸다. 출발 며칠 전, 가이드&인솔자 분께서 여행 관련 안내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셨고, 궁금한 내용은 서로 문자를 주고받으며 확인할 수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출발일. 7월 16일 목요일 저녁 9시 50분 비행기를 탔건만, 인천-헬싱키 14시간, 헬싱키-레이캬비크 4시간, 중간에 대기 시간까지 총 19시간! 긴 여정 끝에 아이슬란드에 도착하니 7월 17일 오전 8시였다. 도착 후 바로 투어 시작! 3시간 동안 버스를 타고 이동해 셀야란스포스 폭포를 보았다. 폭포 주변을 한국에서 사온 우비를 입고 한바퀴 걸어서 돌아 보면서 절경을 감상. 그 후 이동하여 언덕 위에서 폭포를 감상한 스포카포스 폭포. 올라갈 때는 힘들었지만 경치는 끝내줌! 다음으로 아이슬란드는 화산재 영향으로 모래사장도 검은색이라 블랙샌드비치, 코끼리 바위, 주상절리 등등을 보고 길었던 하루가 끝나고 호텔에 도착했다. 개인적으로는 맥주를 너무 좋아하는데 북유럽은 술값이 비싸다고 해서 이번에는 안 마셔야지 하고 굳게 결심했지만, 가이드분이 레이카비크 도착 후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싸다는 꿀팁을 알려주셔서 맥주도 구입. 첫날 방에서 한잔 마시며 비로소 아이슬란드에 온 것을 실감했다. 다음 날은 빙하투어였다. 빙하가 녹아서 바다에 떠내려 왔다는 요클살룬 빙하라니 빙하라니! 말로만 듣던 빙하를 눈 앞에서 처음 보았을 때의 그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다이아몬드 비치에서 빙하 위에 직접 올라가 사진도 찍어보고, 점심을 먹고는 영화 인터스텔라 얼음행성 촬영지였던 스비나펠스요쿨에서 또 빙하를 만났다.(난 물론 영화를 안 봐서 모르지만) 다음 날은 땅속에서 온천수가 솟아오르는 게이시르와 ‘황금폭포’라는 의미가 너무나 잘 들어맞았던 웅장했던 굴포스 폭포까지 마지막은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 시티투어였다. 「서진이네2」 촬영지 스쳐가기와 「꽃보다 청춘」으로 유명해진 핫도그 집에서 핫도그도 사 먹으며 아이슬란드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다음날은 하루종일 이동이었다. 비행기 편이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핀란드 헬싱키로 가서 거기서 다시 노르웨이 오슬로로 가는 일정인데.... 헬싱키 가는 비행기 40분 연착 헬싱키 도착해서 오슬로 가는 비행기까지 환승 시간도 길지 않은데 걱정 또 걱정 어찌어찌 비행기를 타고 안도했건만, 오슬로 공항에서 핸드폰을 켜니 짐을 못 부쳤다는 빅뉴스. 헐 아~~~~~~ 옷도 없고 생필품도 없고 맥주도 캐리어에 넣어서 부쳤는데 ㅜㅜ 언제 올지 모른다는 슬픈 소식과 함께, 오슬로 공항 도착하자 마자 본 뭉크의 절규처럼 나도 소리 지르고 싶었다. OMG 내짐 돌려줘~~~~~~~~~~~ 이번 여행 최대의 해프닝인 대 사건이 발생했지만, 가이드분의 능숙한 위기 대처 덕분에 여러 보상 관련 사항도 잘 알아봐 주셨고, 그 덕(?)에 마트에도 들러 필요한 물품도 구입했다. 또 샴푸, 린스 등은 가이드분이 구입해 나눠주시면서 그 비용으로 개인 물품을 구입하라는 센스까지. 노르웨이에서 저녁 시간에는 모두 종이컵에 담긴 삼푸, 린스 등을 배급(?)받으면서 불편함이 즐거움으로 승화되는 시간을 보냈다. 노르웨이는 그야말로 아름다운 자연과의 여행. 피오르드 투어: 게이랑에드 피오르드, 송네 피오르드, 하이당에르 피오르드까지. 옛날 학교 다닐 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피오르드를 직접 눈앞에서 감상하다니. 너무 장관이었다. 다음 날은 플롬 산악열차 타고 멋진 산을 구경하고, 베르겐을 거쳐 오슬로까지. 오슬로에서 3일 만에 재회한 내 캐리어. 격하게 반가웠다. 그리고 오슬로 시티투어 후 크루즈를 타고 노르웨이 일정도 마무리. 노르웨이에서 덴마크로 크루즈(?)를 타고 이동. 덴마크에 가니 칼스버그 맥주를 마신 후 잠듦.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는 세계 3대 실망 관광 포인트라는 인어공주상도 보고 안델센 동상도 보고 시내투어. 그리고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으로 이동하여 노벨상 수상식 후 만찬이 열리는 스톡홀름 시청도 보고, 노벨 박물관에서 노벨 아이스크림도 먹어봄 스웨덴에서 핀란드로는 다시 크루즈로 이동. 헬싱키에서 「핀란디아」를 작곡한 시벨리우스를 기념하는 시벨리우스 공원, 무슨 무슨 시장 등등을 보고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길었던 12일간의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정말 모든 게 좋았던 일정이었다. 날씨도 비 오는 날 거의 없이 맑았는데, 아이슬란드나 노르웨이에서 비기 안오고 이렇게 좋은 날씨를 만나는 것은 드물다는 설명도 들었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덥다고 에어컨까지 틀 정도였으니. 이런 패키지 여행은 단순히 경치만 좋다고 모든 것이 좋았다고 할 수는 없다. 12일이라는 일정 동안 함께 하는 멤버 역시 너무나 중요하다. 이번에 같이 간 29명은 정말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이었다.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고 양보한 덕분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인솔자&가이드님. 삐삐 가이드님은 정말 최고였다. 사실 첫날에는 너무 말씀이 많아 살짝 귀가 아파서...... ‘어떻하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여행의 모든 순간순간 고객을 위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잘 느껴졌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캐리어 지연이라는 어찌 보면 손님들이 엄청 불편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모두가 별다른 동요 없이 그 순간을 넘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배려를 해 주셨다. 그런 모든 것이 다 합쳐서 이번 여행이 완성되지 않았나 싶다. 쓰다 보니 주절주절 말이 길어졌지만, 2026년 아이슬란드&북유럽 여행은 정말 최고의 여행이었다. 설렘과 기대,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동경, 예상하지 못했던 불안과 해프닝까지. 여행을 떠올릴 때 생각나는 그 모든 감정을 경험했던 12일. 여행은 끝났지만, 내 인생에서 잊허지지 않을 그 시간들이 벌써 또 그리워진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윤**
2026. 07. 30
여행 후기는 처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슬란드와 북유럽 여행 상품을 고르다가 교원투어의 아이슬란드 일정이 마음에 들어 이 상품을 선택하였고, 여행 전에 유럽팀의 정지영 선생님으로부터 최고의 가이드 분이 함께 한다는 애기를 들었습니다. 여행 동안 여행 일정과 호텔, 크루즈, 식사가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아이슬란드의 요쿨살론, 피얄살론, 스비나펠스요쿨 등 빙하투어와 아이슬란드 굴포스(금폭포), 노르웨이 뵈링폭포의 웅장함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더불어 김소연(삐삐)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열정적인 진행 덕분으로 함께한 29명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항공기 연착으로 수하물이 오지 않아 삼푸와 치약 등을 직접 종이컵에 나누어 주고, 여행 시간을 쪼개어 하나라도 더 보여 주려고 하는 김소연(삐삐 )가이드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특히, 저희 부부의 경우 여행기간 중 몸이 조금 불편했는데, 가이드님이 특별한 내색 없이 출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호실을 배정해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기배정한 호실과 가이드님이 주신 호실 키가 다른 것을 우연히 확인한 순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평소 자유여행을 선호하여 돌로미티, 스위스 등을 차를 렌트하여 다녔는데 이번 교원투어 여행을 통해 패키지여행의 장점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업에 대한 소명의식이 투철한 가이드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번 여행은 저희 부부에서는 화양연화의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교원투어에서 김소연(삐삐)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 요쿨살론 ■ 굴포스(금폭포)
교원투어 여행이지안**
2026. 07. 30
여행이지의 일정이 너무 좋아 지인 8명과 함께한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여행 너무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앴었다. 조금의 아쉬움이있다면 아이슬란드 상품에 온천이 빠진것이 옥에 티였기에 상품 일정 기획할때 한번더 살펴봐주시면 좋겠고, 코펜하겐 뉘하운운하도 일정에 추가해 주시면 여행 상품의 클릭 수가 훨씬 늘어날 것 같아요 밀도높은 일정과 인솔자,현지가이드,기사님 덕분에 추억을 더욱 많이 안고 왔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허**
2026. 07. 29
만사 제치고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출입문을 여는 순간 숨 막히는 더위가 아이슬란드. 북유럽을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일행과 함께 지난 12월 예약한 타사 상품을 뒤로하고 볼거리로 꽉 찬 일정이 맘에 들어 나 홀로 여행이지로 예약한 상품이라 더욱 설레었습니다. 태초의 지구 모습을 간직한 아이슬란드는 정말 신비롭고 경이로웠습니다. 특히 게이시르의 온천수가 하늘로 속구 치는 광경과 작은 온천들이 계속 분출되는 광경을 동영상으로 보고 또 보며 언제 다시 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노르웨이 박물관의 영상물 시청은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착각으로) 실제로 들어가는듯한 경이 펼쳐지며 성큼 들어가서 빙하 속을 걷고 있는 나 자신을 느끼며 또 한번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대자연의 웅장함과 신비함으로 가득한 노르웨이의 피오르드와 크루즈를 타고 북대서양 선상에서의 식사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나만 믿고 따라오라는 삐삐 가이드님의 진두지휘 아래 우여곡절의 사연들도 있었지만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나만 믿고 따라와!! 와! 와! 와!를 외치며 때론 미인계를 사용하셨지요. 다음 여행은 어디로 따라가면 될까요? 아이슬란드 요쿨살론 빙하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교원투어 여행이지성**
2026. 06. 30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를 여행하는 동안 함께해 주신 박 윤미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 내내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한 모습으로 일행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먼저 살펴주시는 배려 덕분에 긴 일정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박윤미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은 이번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북유럽 각 나라의 역사적 흐름과 문화적 배경, 시대별 주요 사건과 인물들에 대해 깊이 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북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열정, 그리고 진심 어린 배려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행복하고 감동적인 여행을 선물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년 하반기에 동유럽을 5형제 부부(10명)가 여행이지를 통해 다녀온 바 있고, 아쉽게도 올해는 5형제중 급한 사정이 있는 2부부를 제외한 3형제 부부(6명)만 아이슬란드, 북유럽 4개국을 다녀왔지요. 내년초 호주와 뉴질랜드로 온 가족(5형제 부부)이 함께할 예정인 바, 그때도 또다시 여행이지(교원투워)를 택해 박윤미가이드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국후 하루쉬고 30일에 다시 출국한다니 건강유의하세요. 고맙습니다. 여행이지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6. 30
인천공항에서 13시간을 타고가서 헬싱키에서 레이카비크 까지 3시간,그리고 또버스타고~~ 빡센 일정속에 느껴본 새로운세상, 그리고 백야,,,, 아이슬란드의 신이내린 자연과 경이함을 느꼈고 그리고 광활한 대자연의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까지 22명의 일행이었지만 대형버스를 배차해주어 편하게 여행할수있었고 호텔,식사등 즐거운여행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 우리의 친애하는 박윤미 인솔자님. 버스이동중 북유럽 역사와 현재까지의 재미있는 얘기거리를 계속해주어 지루함을 덜어주셨고 특히 신청곡을받아 음악을 틀어주는 세심함까지 ,, 일정을 마치는 날까지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친절에 감사드리며 차후 여행에도 함께할수있어주심을 기원합니다. 이 모든 여행일정을 타 여행사보다 저렴하게? 기획해주신 교원투어 관계자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차후여행도 여행이지 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9박12일의 짧지않은 일정을 잘보낼수있도록 도와주신 박윤미 인솔자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6. 30
북유럽과 아이스란드 여행이라 기대도 컸고 걱정했는데 박윤미가이드님 만나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위트있는 설명 , 열정으로 상식 많이 보충했어요 식사 와 숙소도 좋았고 아이스란드가 인상적이었어요 짧은 아쉬움있지만 일정상 이해됩니다 같이한 팀원도 좋앗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6. 30
여동생주선으로 동유럽오남매10명다녀온뒤 일년만에 삼남매6명아이슬란드북유럽4개국다녀왔습니다.신비로운아이슬란드의빙하를직접보고느끼고 노르웨이 덴마크.스웨덴.핀란드등을돌아보고 동.서유럽못지않게 감동했습니다.우리오남매의 다음 여행을 기다리며ᆢ여행이지와또함께하길기대하며ᆢ
교원투어 여행이지홍**
2025. 08. 26
무시무시한 더위를 피해 선택한 북유럽~~ 올해는 북유럽도 폭염을 피할 수 없다는 소식에 8월 11일 출발이 걱정됐는데 첫 도착한 코페하겐서부터 날씨가 화창 상쾌했습니다 염려가 무색하게 12일내내 가을날씨를 만끽했습니다 기대이상의 노르웨이의 자연과 경이로운 아이슬란드의 경관은 아름답고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여행의 재미는 장소도 중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여행 메이트!!! 이번 박희숙선생님 북유럽 아이슬란드팀은 최고였습니 다!!! 편안하고 유쾌하고 즐 거웠습니당~~! 환상적인 날씨와 재 밌고 깊이있는 박희숙님의 역사이야기 는 고품격 강의였구요 암요암요~~^^ 그리울겁니다! 우리 팀 모두와 우리 박희숙선생님! 모두의 친절한 배려에 즐겁고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5. 08. 23
눈에 담기도 벅찼던 아름다운 경치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똑소리나게 야무진 박희숙 가이드님.. 순간을 놓칠세라 카메라에 담기 바빴던 순간들.. 서로배려하며 오고간 따뜻한 눈빛들.. 티없이 맑고 달달한 공기에 선선한 바람.. 우렁찬 함성과 쏟아지는 물줄기가 가슴을 시원하게하는 스코가포스, 꿈속에만 그리던 빙하,그리고 녹아서 바다에 떠다니는 조각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곳.. 아이슬란드는 내 생에 최고의 순간이었다.. 일정을 무리없이 소화하며 잘 안내해 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줄려고 애쓰신 박희숙 가이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5. 08. 23
3조 시니어팀도 좋으신 분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 하였습니다. 똑소리나는 박희숙가이드님을 만난 것도 행운이었구요~ 많은 여행국을 짧은시간에 마스터하느라 힘들었지만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여러분들께 폐를 끼치지 않았는지 조심스럽습니다. 좋은 경치, 파란 하늘,그리고 여러분들의 따뜻한 정을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전**
2025. 08. 23
무더운 여름에 아이슬란드@북유럽 여행을 시원하게 알차게 다녀왔어요. 열정적인 박희숙 가이드님 만나서 일정에 없던 좋은 곳도 더 다녀왔습니다^^♡ 북유럽만 가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아이슬란드도 가는 상품을 선택했는데 강추에요. 여름 아이슬란드는 무엇보다 시원하고요 웅장한 폭포들과 아름다운 빙하도 다 보고 좋아요. 북유럽갈때 아이슬란드도 함께 다녀오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6. 29
교원투어 여행이지 #자연이 만든 빛깔#+[노쇼핑+노옵션] 아이슬란드 + 북유럽 4국 9박12일 여행 이야기 (2025.06.12.~2025.06.23.) ◯ 여행을 다녀와서 아이슬란드와 북유럽 4국을 아우르는 9박 12일의 여정은 동화 같은 빙하와 청정 설국을 탐험하는 특별한 여행이었다. 비행기, 호텔, 크루즈에서의 숙박과 함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경험을 담았다. 날씨는 조석으로 변화하며 쌀쌀한 비를 맞는 날도 있었지만, 따뜻한 햇살 아래 백야를 체험하는 날들도 있었다. 패키지 투어로 시작된 이번 여행은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으로 가득했다. 아이슬란드의 장엄한 대자연, 노르웨이의 피오르드, 그리고 북유럽 4국의 도심 속 유서 깊은 건축물과 문화유산들이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다. 다만 크루즈 숙박과 장거리 이동으로 짧은 일정과 협소한 객실 및 선실의 인사이드로 인해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 짧은 일정 동안 아이슬란드의 자연과 북유럽 각국의 도시 풍경을 느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지역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북유럽 3국의 반나절로 제한된 수도 관광 일정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으나, 광대한 자연과 인상 깊은 도시 문화의 조화를 만끽한 이번 여행은 앞으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중략] 이상 여행 소감을 간략하고 이번 여행을 다시 돌이켜 본다. ○ 여행의 발원 2025년이 밝았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하나둘 해외여행을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던 차, 2024년에 계획 추진하던 북유럽 4국 여행이 모임의 갑짝으로운 해산으로 무산되면서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내와 함께 마음먹고 아이슬란드와 북유럽 4국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저에게 더욱 특별하다. 2006년 8월 몇몇 지인들과 북유럽 연수를 다녀왔던 그 기억 속의 지역에 이번에는 아이슬란드를 더하며, 다시 한번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었기 때문이다. 아이슬란드 역시 헬싱키에서 한 번 환승해야 갈 수 있을 만큼 멀지만, 여러 항공사 중에서도 경유지의 편리함과 안정성으로 인해 핀에어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여행은 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상품이 타사 상품과 비교하니 일정의 다양성과 안정에 NO 옵션과 NO 옵션으로 항공사도 핀에어를 이용할 예정이며, 대형 항공사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기대하고 있다. 2025년 1월 이젠 인천공항에서 시작될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케플라비크 공항까지의 여정을 상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매일매일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고 다시 되새길 준비를 하고 있다. □ 제 1 일차 2025년 6월 19일(목) 출국 먼저, 여행 인솔자의 집합 시간인 오후 18시까지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하기 위해, 이평숙 인솔자의 자세하고 상세한 사전 안내와 준비사항을 다시 점검하고 오후에 춘천 시외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공항버스에 탑승하여 1시간 30분전에 집합 장소에 도착하여 아이슬란드와 북유럽 4국을 여행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내디뎠다. 특히 핀에어의 특이한 체크인 방법 및 좌석 선택 방법에 자세한 안내와 도움은 즐겁고 행복한 여행에 아주 기분 좋게 다가왔다. 여행의 시작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공항에서 약속시간 친절하고 전문적인 소양을 아주 편안하게 탑승 수속 후 인천공항에서 헬싱키로 향하는 핀에어 AY0042편에 탑승 후 21시 40분 출발하여, 편안하고 쾌적한 비행을 경험했다. 기내식은 특별식으로 북유럽식 풍미와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특별한 느낌을 더했다. □ 제2-1일차 2025년 06월20일(금) 헬싱키 도착-환승 다음 날 새벽 05시 30분(한국시간 12시 30분, 시차 7시간 빠름), 약 13시간 40분 비행 후 헬싱키 반타 공항에 도착했다. 인솔자의 자세하고 친절한 안내로 환승 절차가 쉬웠고, 짧은 환승 시간을 이용해 공항 내 환승장으로 쉽게 이동하여 비행기 탑승을 기달려다. 헬싱키에서 레이캬비크로, 헬싱키 반타 공항에서 이른 아침, 07:15분 AY999편에 인솔자의 안내로 쉽게 출발하는 아이슬란드행 항공편에 탑승했다. 비행기는 비교적 짧은 거리(3시간 30분 소요)였지만, 인솔자의 배려로 선호좌석에 탑승하여 창밖으로 펼쳐진 북유럽의 풍경은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슬란드의 독특한 자연을 기대하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레이캬비크로 향했다. ○ 제2-2일차 2025년 6월 20일(금) 아이슬란드 1일차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도착 - 자연의 서막을 여는 여정 오늘, 드디어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탐험하는 첫 여정이 시작되었다. 새벽 5시 30분, 우리는 인천공항을 떠나 오랜 비행 끝에 핀란드 헬싱키에 도착했다. 환승을 마치고 다시 하늘로 오르자, 창밖으로 펼쳐진 북유럽의 풍경이 설레는 마음을 더했다. 두 번째 비행을 마치고 8시(한국시간 13시)에 레이캬비크 공항에 착륙한 순간,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신비로운 대지가 펼쳐졌다. 기대한 현지 가이드 없이 반갑게 우리를 맞이하는 전용버스 운전기사와 우리 인솔자의 안내로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첫 번째 목적지는 아이슬란드 남부에 자리한 거대한 폭포로, 바이킹의 보물과 전설을 품은 폭포 스코가포스이다. 레이캬비크 공항을 출발하여 약 2시간 30분간 달려 스코가포스로 이동하니 스코가포스는 이미 멀리서부터 그 웅장한 물줄기로 우리를 압도했다. 스코가포스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에 위치한 웅장한 폭포와 신비로운 전설을 품고 있는 명소이다. 높이 60m, 폭 25m에 달하는 이 폭포는 강력한 물줄기를 자랑하며, 햇빛이 비칠 때마다 무지개가 형성되는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스코가포스는 스코가 강(Skógá River)의 일부로, 빙하에서 녹아내린 물이 폭포를 형성한다. 폭포 아래의 땅은 평탄하여 방문객들이 폭포 가까이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강한 물보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폭포 옆에는 가파른 계단이 있어 정상까지 올라가면 폭포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 이 폭포에는 바이킹의 보물과 관련된 전설이 전해다. 전설에 따르면, 쓰라시 숄프손(Þrasi Þórólfsson)이라는 바이킹 정착민이 폭포 뒤 동굴에 금으로 가득 찬 상자를 숨겼다고 한다. 이후 지역 주민들이 상자를 찾으려 했지만, 상자의 옆쪽에서 반지만 발견되었고, 결국 보물은 영원히 사라졌다고 전해진다. 이 반지는 현재 스코가사픈 박물관(Skógar Museum)에 전시되어 있단다. 스코가포스를 처음 마주했을 때, 거대한 물줄기가 절벽을 타고 떨어지는 모습은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했다. 폭포 아래에서 바라보면, 물보라가 공기 중에 퍼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해가 비칠 때는 무지개가 폭포 주변을 감싸는 환상적인 광경을 볼 수 있었다. 폭포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마치 자연이 만든 거대한 극장처럼 느껴졌습니다. 물줄기가 떨어지는 소리는 웅장하면서도 평온한 느낌을 주었고, 폭포 아래에서 바깥을 바라볼 때는 마치 자연의 품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스코가포스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폭포의 웅장함과 신비로운 전설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한다. 다음은 아이슬란드 최남단, 검은 모래 해변과 디르홀레이 전망대이다 드넓은 초원을 지나 한 시간 정도 달린 후, 우리는 비크 마을 근처에 자리한 블랙샌드 비치에 도착했다. 이곳은 화산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검은 모래 해변으로, 일반적인 백사장과는 완전히 다른 신비로운 느낌을 주었다. 특히 해변 끝자락에 우뚝 솟은 레이니스드랑가르 기암괴석은 전설 속 트롤이 돌로 변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품고 있었다. 잠시 바람을 맞으며 해변을 거닐다가, 차로 이동해 디르홀레이 전망대에 올랐다. 디르홀레이는 남부 해안에 위치한 웅장한 해안 절벽과 독특한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검은 모래 해변과 함께 아이슬란드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로, 특히 코끼리 바위와 디르홀레이 등대가 유명하다. 디르홀레이를 방문하면 가장 먼저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에서는 대서양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해안 절벽과 자연적으로 형성된 아치형 바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바다 위로 솟아오른 코끼리 바위는 마치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다.. 또한, 디르홀레이는 퍼핀 서식지로도 유명하여, 여름철이여서 수많은 퍼핀이 이곳에서 번식하며, 절벽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단다. 날씨가 맑아서, 멀리 레이니스피아라 검은 모래 해변까지 조망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디르홀레이에서 바라본 풍경은 마치 거대한 자연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검은 모래 해변과 푸른 바다가 대비를 이루며, 절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의 모습은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며 하얀 포말을 만들어내는데, 그 모습이 매우 역동적이고 웅장하였다. 이곳을 방문하며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작은 존재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순간에도, 바다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그 자체로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준다. 디르홀레이에서의 조망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의 교감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 디르홀레이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곳에서의 조망은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강렬하고 아름다웠다. 다음은 바다의 풍경과 잘 어우러진 주상절리인 “레이니스피아라"지역으로 이동 한다. 레이니스피아라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검은 모래 해변으로, 독특한 주상절리와 거친 대서양의 파도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곳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며, 자연의 신비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레이니스피아라는 일반적인 해변과는 달리 검은 화산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용암이 식으며 형성된 것으로, 대서양의 강한 파도와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변을 따라 늘어선 현무암 주상절리는 마치 거대한 성벽처럼 보이며, 자연이 빚어낸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해변 앞바다에는 레이니스드랑가르 해식 기둥이 우뚝 솟아 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바위들은 한때 바다에서 배를 끌어내려던 트롤들이었지만, 해가 떠오르면서 돌로 변했다고 한다. 이러한 신비로운 이야기가 더해져 레이니스피아라는 더욱 매력적인 장소가 되었다. 레이니스피아라를 방문하면, 거친 파도와 검은 모래, 웅장한 주상절리가 어우러진 풍경이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바다를 향해 솟아오른 바위들은 마치 자연이 만든 조각품처럼 보이며, 파도가 절벽에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하얀 포말은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작은 존재감을 다시금 깨닫게 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오는 순간에도, 바다는 끊임없이 움직이며 그 자체로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준다. 레이니스피아라에서의 조망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의 교감을 경험하는 순간이었다. 레이니스피아라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이곳에서의 조망은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강렬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는 폭포 뒤를 걸을 수 있는 곳, 셀야란드스포스 이다. 셀야란드스포스는 아이슬란드 남부 해안에 위치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폭포 중 하나로, 폭포 뒤를 걸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높이 약 60m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웅장한 장관을 이루며, 주변의 절벽과 초원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내고있다. 셀야란드스포스는 셀야란사 강의 일부로, 에이야퍄틀라요쿨 빙하에서 녹아내린 물이 폭포를 형성한다. 폭포 뒤쪽에는 넓은 동굴과 오솔길이 있어, 방문객들은 폭포 뒤를 걸으며 색다른 시각에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폭포수로 인해 바닥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방수 재킷과 미끄럼 방지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미리 준비 시키고, 일정표의 첫일정 뒤로 넘겨 진행하는 전문적 이러쉽을 발휘하는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인솔자와 가이드 역할을 능수능란하게 수행하고 있다. 셀야란드스포스를 처음 마주했을 때, 거대한 물줄기가 절벽을 타고 떨어지는 모습은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했다. 폭포 뒤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물방울이 공기 중에 퍼지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해가 비칠 때는 무지개가 폭포 주변을 감싸는 환상적인 광경을 볼 수 있었다. 폭포 뒤에서 바라본 풍경은 마치 자연이 만든 거대한 극장처럼 느껴졌다. 물줄기가 떨어지는 소리는 웅장하면서도 평온한 느낌을 주었고, 폭포 뒤에서 바깥을 바라볼 때는 마치 자연의 품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다. 겸하여 이평숙 인솔자는 여행일정에도 없은 일정을 추가하여 여행의 질을 극대화 시켜준다. 역시 저가 생각하는 다재다양한 인솔자이자 가이드로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어서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된다. 셀야란드스포스 바로 옆 약 150~200 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정말 매력적인 숨겨진 폭포, 글류프라부이 있었다. 이 폭포는 바위 절벽 사이에 숨어 있어 멀리서는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그냥 지나치기도 한단다. 글류프라부이는“협곡 속의 거주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좁은 바위 틈 사이로 들어가야 폭포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 이 독특한 접근 방식 덕분에 마치 비밀의 장소를 발견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안으로 들어가면,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줄기와 울려 퍼지는 물소리가 정말 장관이었다. 셀야란드스포스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조용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였다. 셀야란드스포스와 글류프라부는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폭포 뒤를 걸으며 자연의 웅장함을 체험하는 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강렬하고 아름다웠다. 폭포 뒤편을 지나며 젖은 옷을 정리하고, 사진기의 오작동으로 가슴에 담고 후 우리는 숙소로 이동한다. 긴 하루의 여정을 마친 후, 아이슬란드 남부지방 헤들라 지역으로 이동하여 현지식으로 저녁을 즐기고 STRACTA HOTEL호텔에 투숙하였다. 하루 동안 만난 아이슬란드의 자연은 그야말로 경이롭고 압도적이었다. 웅장한 폭포들, 검은 모래 해변, 디르홀레이 조망, 주상절리 동굴 등등 이 모든 경험이 앞으로의 여행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창밖으로 펼쳐진 북유럽의 하늘을 바라보며, 내일의 여정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면서, 북유럽의 특이한 침대가 아담한 건 좋은데, 이건 거의 아기용 수준이라 뒤척이기도 어려운 곳에서 시차를 이기면서 숙면에 들어간다.ㅎ 전체 제12일차 1~3일차 분편하여 등재하였습니다. 2025년 6월 29일 춘천에서 又學 金 * 昊 上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6. 24
이번 여행이지의 아이슬란드 포함 북유럽을 갔다왔습니다 이번여행의 인솔자인 이평숙팀장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보살핌으로 즐겁고 보람있는 여행이되었습니다 25명이 함께했지만 모두가 원팀으로 아무일없이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것도 이평숙팀장님의 리더쉽과 세심한 배려덕분이었습니다 인문학적 소양이 풍부한 이평숙팀장님은 방문하는 나라와 관광지마다 그곳의 역사와 지리및 현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줘서 많은 공부를 할수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짜증나는 일이 필연적으로 생길수밖에 없는데도 이평숙팀장님의 얼굴과 말투에서 짜증난것을 전혀 볼수도,느끼지도 못했을 정도로 모든것을 너그럽게 포용하고 받아들일정도로 이미 수양이 된 인솔자라는것을 깨달았고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 미안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마지못해 소극적인 역할만하는 인솔자도 많은데 이평숙팀장님은 매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임할뿐만 아니라 여행과 인솔책임 자체를 즐기는 방식으로 임무수행을 하고있다고 이번여행의 일행들과 여러번 같이 얘기했습니다 또 누가 실수를 해도 농담으로 넘겨버려 분위기가 항상 좋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행객 입장에서는 여행사보다는 오히려 인솔자가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여행후기를 거의안쓰는데 이번여행에서는 칭찬을 안할수가없어서 이글을 썼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이평숙팀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민**
2024. 07. 28
15년이란 시간을 떨어져 중국과 한국에서 생활하는 저희 부부에게 아이슬란드와 북유럽 여행은 무척이나 설렘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이용규 가이드님의 차분한 설명과 낭만적인 느낌의 해설이 참 좋았습니다. 여행 도중 뜻밖의 동료 여행자 팔 탈골로 그가 괜찮은지 사고 날의 일정은 어떻게 되는지 모두 우왕자왕 할 때 가이드님의 판단과 차분함으로 단 한 명의 도중하차 없이 치료도 하고 계획대로 일정이 진행 됐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마지막까지 동료 여행자 모두 같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가이드님의 연륜에서 나온 리더십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믿을 수 있는 가이드님의 모습을 늘 보여 주셨고 참 든든했습니다. 끝까지 편안하고 설레는 여행을 하게 해주신 이용규 가이드님께 고개 숙여 깊이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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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배**
2024. 07. 02
저희 60대에서70대까지 10 명으로 시작한 여행이 우여곡절을 격으며 최종 9명이 출발했다 헬싱키를 경유해서 레이캬비크까지 긴 비행 시간을 나이 많은 언니들이 어떻게 바틸지가 가장 큰 걱정 거리였다 근데 완전 반전이 생겼다 일정에 없던 SKY라군 온천 방문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이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서양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시원한 맥주 한잔 캬~~~~ 무슨 말이 필요가 있겠나 여행 시작은의 첫날에 이런 호사를 누려서 앞으로의 일정은 그냥 보너스 그 자체였다 이 여행 여기서 끝난다 해도 미련도 없겠다 싶을 정도 대 만족 스러웠다 온천 후 언니들이 긴 비행 시간으로 쌓인 피로가 싹 풀리고 사라 졌다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참 잘 모시고 왔다 싶었다 우리 김소연 가이드님!!!!! 여행중 생일을 맞은 일행을 위해 미역국, 케익까지 신경써서 주시고 챙겨 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후 여행내내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와 정성스럽고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 그리고 하나라도 저희에게 더 해주고 싶어하고 보여 주고 싶어 했던 우리 김소연 가이드님 저희 9명 대표해서 정말 정말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의 여행길에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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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4. 06. 20
1월 중순 여행계약을 하고 약 5개월의 긴 시간을 기다려서 6월 5일부터 16일까지 아이슬란드, 북유럽 4개국을 다녀왔어요~^^ 타 여행사들과 꼼꼼히 비교 후 여행이지 페키지 일정에 특별함이 있어 선택했습니다 약 14시간 비행이지만 여행의 기대감에 피곤함도 없이 20년 넘는 경력의 김소연 가이드님의 인솔하에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즐거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신비로운 아이슬란드의 청정경치에 흠뻑 빠졌을 무렵 일정표에 없는 여행사의 특별 이벤트로 스카이라군 노천 온천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비행과 여행의 피로도 풀고 친구들과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고 어린아이들 처럼 까르르 까르르~ㅎㅎ 스카이라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블루라군 방문이 여행 일정에 없어 많이 섭섭했는데 스카이라군 노천 온천을 방문하게 되어 여행 만족도 최고였습니다~!!! 여행 일정 동안 자세한 설명과 일행의 안전을 챙기시던 김소연 가이드님은 일정중 생긴 슬픈 개인 사정도 표내지 않고 밝은 표정과 특유의 웃음으로 27명의 일행을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프로페셔널 한 김소연 가이드님을 최고의 가이드로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여행 첫날부터 우여곡절 많았던 우리 6명을 침착하게 안정시키고 빠른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인상한번 찌푸린적 없는 김소연 가이드님의 프로 정신에 모두 감동하고 감사의 마음 가득했습니다 여행 끝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일행을 살피느라 다니시는 모습도 눈에 선하네요~^^ 아이슬란드 북유럽 4개국 여행 김소연 가이드님과 다시한번 가고 싶습니다~ 여행이지의 아이슬란드 북유럽 4개국 여행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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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원투어 여행이지성**
2024. 06. 17
아이슬란드가 포함된 북유럽여행 12일, 너무 짧아 아쉬움이 남았다. 다른 여행사에는 없을 독보적인 스케줄에 북유럽&아이슬란드 전문 가이드 경력 20년의 베테랑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내 생애 다시 없을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특히 13시간 헬싱키까지 비행 후 아이슬란드행 환승 비행과 9시간의 시차로 기진맥진하여 관광이 불가능할만큼 지쳐있을 때, 대서양을 바라보며 노천 온천에서 피로를 풀었던 스카이라군 체험은 이 여행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인 슬픈 소식으로 눈이 퉁퉁 부을만큼 울면서도 여행 내내 특유의 까르르 웃음을 선사해준 김소연 인솔자님, 이런 프로 또 없습니다. 모든게 감사하고 감동이었던 여행이었기에 주변에 널리널리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여행 경험하도록 하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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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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