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4.4 ·후기 206개
패키지 · 4박6일
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 6일
1,299,000원~/1인
성인 129만원 · 소아 129만원 · 유아 40만원
가는편11월 3일(화)
제트스타패시픽항공21:30인천
10시간 35분
08:05BNE
오는편11월 8일(일)
제트스타패시픽항공11:40시드니
8시간 35분
20:15인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60
상품코드
PAP1155-261103JQ00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4박6일/5박7일
방문지역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카툼바, 루라, 시드니, 포트스테판
상품 소개
이런 점이 특별해요✨ AI 요약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까지 호주 3대 도시를 젯스타항공 직항으로 편안하게 둘러보는 일주 코스예요.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와 트로피칼 프룻월드, 포트스테판 사구 모래썰매 체험까지 다양한 명소를 일정에 담았어요. 시드니 야경투어와 골드코스트 샴페인크루즈는 선택관광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전 일정 준특급 호텔과 2억원 여행자보험이 포함되어 있어 든든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관광#액티비티#친구#스카이포인트#트로피칼프룻월드#오페라하우스#포트스테판#디너크루즈#와이너리
항공
- ·인천–브리즈번/시드니 젯스타항공 보잉 787 드림라이너 직항, 편안한 이동
- ·이코노미 컴포트팩 제공(담요·치약&칫솔·안대·펜·귀마개·물티슈)
- ·기내식 편도당 2회 제공(콜드밀/풀밀)
숙소
- ·전일정 준특급 호텔 숙박, 편안한 휴식
투어
- ·포트스테판 대규모 해안사구에서 사륜구동차 & 모래썰매 체험
- ·남태평양 바닷가에서 즐기는 문쉐도우 크루즈 탑승
- ·오세아니아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블루마운틴 절경 감상
-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 전망대(Q1) 관광
AI가 정리한 요약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여행사 세부일정에서 확인해 주세요.
일정표
미팅 정보
장소
인천 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A카운터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A카운터 11,12번\r\n
인천국제공항 출발26.11.03(화)
숙소미정
브리즈번 도착
2일차26.11.04(수)
숙소미정
식사조식 (미제공) · 중식 (미제공) · 석식 (트와일라잇 디너크루즈 피쉬코스요리)
사우스 뱅크
브리즈번강변에 위치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인공 해변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유롭게 거닐기 좋아요. 야자수와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 덕분에 브리즈번을 대표하는 명소로 꼽혀요.
캥거루 포인트 클리프스 공원
브리즈번강 건너편에 자리한 절벽 공원으로, 도심과 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 포인트예요. 암벽등반이나 산책을 즐기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브리즈번 시내관광
유럽풍 건축물과 현대적인 스카이라인이 공존하는 브리즈번 시내를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거리 풍경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요.
디너크루즈
브리즈번 강 위에서 저무는 노을을 감상하며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크루즈예요. 도심의 야경이 물 위에 비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3일차26.11.05(목)
숙소미정
식사조식 (미제공) · 중식 (트로피칼 프룻월드 레스토랑) · 석식 (미제공)
트로피칼 프룻월드
다양한 열대과일 나무를 직접 둘러보고 시식할 수 있는 농장으로, 골드코스트의 대표적인 체험형 명소예요. 트램을 타고 농장 곳곳을 둘러보는 투어도 진행돼요.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
Q1 타워 꼭대기에 위치한 전망대로, 골드코스트 해안선과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요.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어요.
호타 갤러리
현대미술 작품과 조각품이 전시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야외 조각공원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골드코스트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예요.
래브라도 비치
펠리컨들이 서식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조용한 해변이에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더 스핏
골드코스트 북쪽 끝에 위치한 해안 지역으로, 브로드워터와 태평양이 만나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낚시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서퍼스 파라다이스
골드코스트를 대표하는 해변가 번화가로, 고층 빌딩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에요.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자유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아요.
마리나 미라지
고급 요트들이 정박한 마리나와 명품 쇼핑몰이 함께 자리한 곳이에요. 골드코스트의 세련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선택 관광
샴페인크루즈
골드코스트 해변을 선상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선택관광이에요. 샴페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크루즈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약 1시간·AUD $70
4일차26.11.06(금)
숙소미정
카툼바
블루마운틴 관광의 거점이 되는 마을로, 유칼립투스 숲이 만들어내는 푸른빛 안개가 인상적인 지역이에요.
블루마운틴
끝없이 펼쳐진 유칼립투스 숲과 협곡이 장관을 이루는 국립공원이에요. 산 전체가 푸른빛을 띠는 독특한 풍경으로 유명해요.
루라마을
블루마운틴 자락에 자리한 아기자기한 마을로, 개성 있는 카페와 상점들이 늘어서 있어요.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세자매봉
블루마운틴을 대표하는 세 개의 기암 봉우리로, 원주민 전설이 깃든 명소예요. 전망대에서 협곡과 함께 웅장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요.
5일차26.11.07(토)
숙소미정
식사조식 (미제공) · 중식 (머레이스 와이너리 B FARM 레스토랑) · 석식 (미제공)
모래썰매
대규모 해안 사구에서 사륜구동 차량을 타고 이동한 뒤, 모래언덕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체험을 즐길 수 있어요.
문쉐도우 크루즈
포트스테판 앞바다를 항해하며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예요. 운이 좋으면 야생 돌고래를 만날 수도 있어요.
머레이스 와이너리
포트스테판 지역에 자리한 와이너리로, 직접 양조한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어요. 목장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오크베일 동물농장
캥거루, 코알라 등 다양한 호주 고유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동물원이에요. 직접 먹이 주기 체험도 해볼 수 있어요.
6일차26.11.08(일)
숙소미정
식사조식 (미제공) · 중식 (호주 국립 해양 박물관 레스토랑) · 석식 (미제공)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조개껍질을 닮은 독특한 외관이 인상적이에요. 하버 브릿지와 함께 시드니의 대표적인 풍경을 만들어내요.
하버브릿지
시드니 항을 가로지르는 대형 철교로,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항구 전경이 아름다워요. 야경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어요.
미시즈 매쿼리스 포인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전망 포인트예요.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가 많아요.
호주 국립 해양 박물관
호주의 해양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실제 선박들을 관람할 수 있어요. 다양한 해양 관련 전시물을 통해 호주 항해 역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세인트 마리 대성당
고딕 양식의 웅장한 대성당으로, 시드니 도심 속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하이드 파크
시드니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공원으로, 산책로와 분수가 어우러져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아요.
선택 관광
야경투어
하버브릿지와 오페라하우스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선택관광이에요. 음료가 함께 제공돼요.
약 2시간·AUD $70
7일차26.11.09(월)
숙소미정
시드니 출발
인천 도착
입국 준비사항
- ·호주 ETA 비자 AUD $20
선택관광
3일차 선택 코스
샴페인크루즈
약 1시간 · 가이드 미동행
6일차 선택 코스
야경투어
약 2시간 · 가이드 미동행
4.4 · 후기 206개
2026. 06. 27
신혼여행으로 호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혼 준비 등으로 쌓인 피로와 긴장이 풀렸는지, 가는길에 감기가 되게 걸려 고생했네요.
최명환 가이드님, 최우진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등으로 여행주억을 행복하게 잘 꾸몄습니다.
호주는 넓은 대륙을 기반으로 엄청난 여행의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열대기후, 사막, 고산지대, 도시뷰 등이 공전하는 놀라운 공간입니다.
최저임금이 우리나라의 2.5배쯤 되다보니 물가도 그에 비해 비싸다는게 쫌 아쉽긴합니다.
호텔 근처를 돌아다니면 큰 마트가 있으니 필요한 물건은 그런곳에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가이드님들의 연배가 있어, 무뚝뚝하실까 걱정이었는데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주셔서 호주의 문화까지도 많이 알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액티비티가 많았던 시드니에서의 경험이 너무 좋았습니다.
골드코스트 일정도 좋았지만, 휴양지이니만큼 자유시간이 많았으면 어땠을까 싶긴 합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이었습니다![]()

4+
서*석
2026. 06. 24
박경수&권철중 가이드님 만점드리고 싶네요 배려와 친절함이 편안한 여행을 만들었고
안전운전 해주신 기사님도 훌륭했습니다.
호주의 여행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감동을 주셔서 기억에 남을 훌륭한 여행이었습니다. ![]()

이*훈
2026. 06. 24
최악의 여행입니다. 선택관광을 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가이드가 버스에서 전체에게 물었을 때 안하고 5분후 버스 내리고 개인적으로 했다는 이유로 본인을 블편하게 했다며 짜증을 부리고 저에게 눈을 왜 그렇게 뜨냐는 말을 듣고 언쟁을 했으며, 가이드와는 더이상 대응하지 말라는 노항픙선의 말을 따랐으나 노랑풍선은 가이드를 교체해 주겠다는 거짓말로 둘러대는 대처로 2일간 포스트 스테판등 남은 3일 일정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위기의 상황에 콜센터로 연락해 연락달라고 했으나 저희에게는 연락주지 않고 갈등에 대한 대처없이 반복적으로 저희에게 욕을 한 가이드를 따라가라가는 현지 여행사 사장이 반복적으로 호텔로 찾아오게 했습니다. 3일간 유아 동반의 여행인데 카시트 없이는 우버조차 탈 수 없는 상황(호주 교통법)에 일정을 이어 나가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호텔 또한 바닥에 유리조각이 계속 나와 유아가 있는 상황에 불편함이 큼.주방있는 아파트 먼트 였으나 주방 전기 문제로 렌지사용 불가함.![]()

민*윤
2026. 06. 15
시드니 가이드님이 호주의 복지정책과 실생활등을 실감나게 이야기해주시고 사진포인트도 잘알려주셔서 재미있게 여행했어요
성*숙
2026. 06. 13
호주 여행이 처음인데 친구들과 함께 갈 수 있어서 기대 많이 하고 갔는데 골드코스튼 나름대로 호텔도 중심에 있고 여행에 대한 설레임이 있어서 다른 옵션 없이도 호주를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는데 시드니는 3일이나 있었음에도 호텔이 외곽에 있고 마지막날 쇼핑을 두번씩이나 하고 시드니 는 랜드마크만 둘러보는 여행이라 종. 아쉬움이 있었다. 오전에 약을 파는 회사에 가느라 시간을 많이 소비해 점심에 해양박물관 관람이라고 일정에 있었는데 1시30 분에 도착해 박물관내 수제버거집에서 햄버거만 먹고 입장료 안내고 보는 곳만 쓱 둘러보는것이 좀 아쉬웠다. 그리곤 또 잡화쇼핑! Tax free와Duty free 에 대해 설명해준거까지는 좋았는데 tax refund를 할수 없던것도 좀 아이러니 하다! 선상 석식은 좋긴했지만 1시반에 햄버거 먹고 5시에 석식! 금액을 조금 추가하더라도 무료부분만 둘러보게 하는것과 조급한 일정은 한번 생각해보셨음좋겠다!
조*진
2026. 06. 11
브리즈번은 정말 깨끗했고, 골드코스트는 휴양지로 너무 좋고, 시드니는 아름다웠습니다 ![]()

김*만
2026. 06. 08
오랜만에 간 해외여행인데 멋진 자연경관을 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
이*철
2026. 06. 04
너무도 즐거웠던 여행이었어요. 또 가고 싶어요![]()

양*영
2026. 05. 17
시드니에서 만난 김혜선 가이드님
브리즈번에서 만난 이범주 가이드님
두분 덕분에 알차고 행복한 호주여행이었습니다.
헤어질때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정도 들도 너무 좋았어요 ㅠ.ㅠ 덕분에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호주의 역사부터 여행지의 특성까지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고 가보니 더욱더 와닿았습니다.
저희가족은 전일정 음식 모두 만족스러웠고
숙소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대비 너무나도 알찬여행이었어요🦘🥰👍 어느하나 빠짐없이 즐거운 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뉴질랜드 갈 계획인데 꼭 노랑풍선 이용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한 11명일행분들도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좋은분들과 행복한 호주였어요💙
시드니 김혜선가이드님 꼭 추천드려요👍👍👍
이*은
2026. 05. 09
가족 6명이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갔는데 생각보다 일정이 알차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최명환가이드님과 에스더가이드님 모두 친절하시고 잘 안내해주셔서 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김*희
2026. 04. 22
꿈만 같았던 나의 첫 호주여행...🫠
리뷰를 쓰는 지금도 사무치게 그리워요..
운 좋게도 3개 도시를 가볼 수 있었던게 신의 한수!!
골드코스트 스카이전망대에서 본 남태평양이 뷰는
그때 부터 호주의 사랑이 더 샘솟았던거 같아요~
저희 도착부터 시드니로 이동 할 때 까지 가족여행
처럼 편안하게 엄마처럼 챙겨주신 한~패션 하시는
멋쟁이 이범주 가이드님에 자세한 설명 덕분에
방문하는 곳곳마다 한개도 아깝지 않게 느껴졌고
특히 호타겔러리에서 사주신 호주커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이른새벽 국내선으로 시드니 이동할때도 한분한분
잘 들어가는지 끝까지 확인 해주시는거 보고
한번 더 감동~ (담에도 가이드님 만날수있길~🙏)
시드니로 넘어와 급 추위에 놀랐지만
아름다우셨던 에스더조 가이드님의 대환영 덕분에
연착되어 시간 허비된 속상함이 무색될 만큼
시드니에서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여행였어요~
패키지여행에서 만난 인연들과 궁합도 잘 맞았고
여러모로 행운의 행운이 더했던 행복한 시간였어요!![]()

4+
장*연
2026. 04. 19
골드코스트 박경수 가이드님. 처음엔 나이도 있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얘기를 하면할수록 정말 재미있으시고 츤데레가 넘치셨고, 시드니 크리스가이드님은 세심하고 배려심 깊게 저희들을 알뜰살뜰 케어해 주셨어요.
두분 모두 호주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주시고 좋은 추억을 안겨준 여행이였습니다.
마지막날 노을은 정말 기억에 많이 남아요~^^![]()

6+
전*진
2026. 04. 18
이 가격에 대한이를 이용해서 호주를 5박하고 왔다는것이 너무 뿌듯합니다
골드코스트에서의 박경수 가이드님은 처음인상과 다르게
연륜과 유머러스한 매력에 푹 빠질때쯤 헤어져야 한다는것이 아쉴울 뿐였네요~
덕분에 여유러움이 가득한 골드코스를 한껌 느끼고갑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도착한 시드니는 예상한대로 도시의 멋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느낄수 있는곳였습니다
곽철우 가이드님의 여유로움이 여행내내 녹아져서
팀원들 모두 저처럼 편안하게 즐기지 않았을까 합니다
두 지역 모두 너무 패기지 스럽지 않게 빡세지도 않고 여유롭게 호주라는 나라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네요
또 쇼핑이나 옵션에 대한 강요가 전혀 없고 자율적이여서
찡그릴 필요 없는 만족 최강패키지를 즐기다 갑니다
가족. 친구.어른들 모두 만족할 여행 강추예요~~~!!
많은 패키지 다녀와봤지만 이렇게 길게 사진까지 첨부하는여행 첨이네요~~^^![]()

이*희
2026. 04. 07
골드코스트 일정은 여유있게 둘러보기 좋았어요.
호타 갤러리, 열대과일 농장 투어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시드니 투어는 이미 후기를 보고 왔기에, 어느정도 타이트한 일정을 예상하였습니다.
최우진 가이드님께서는 처음 대면할때부터 베테랑 느낌이 났으며, 호주에 대한 정보를 아낌없이 제공해주셨습니다.
대충 일하시는 가이드가 아니라 공부를 굉장히 많이 하셨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소 근처 대형마트가 없다며, 루라마을에서 마켓을 들려주는 센스!
예상치못한 배멀미 이슈로 ㅠㅠ 야경투어를 못해서 속상했지만, 세상 따뜻한 시드니 기사님을 만나서 치유를 받았기에 전혀 아쉽지 않았습니다.
시드니는 동물원, 루라마을, 모래썰매, 오페라하우스 모든 일정이 다 기억에 남을 만큼 좋았고,
그 중에서도 블루마운틴 정말 일품입니다.
패키지 팀원들은 말씀을 재밌게 하셔서 함께 한 5일이 시트콤 같았습니다 :)
시드니는 다음에 또 오고싶을 것 같아요!!
정*리
2026. 04. 02
두분가이드의 열정적이고 전문적이며 친절하여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장*환
2026. 04. 02
모든면에서 만족합니다 특히 두분가이드의 친절하고 열정이 넘치고 전문적이어서 즐겁게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박*숙
2026. 03. 31
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에서의 4박6일은 짧고 굵게 정말 잘 즐기고행복했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가슴이 탁 트였고, 블루마운틴투어 때는 몹시 바람이 불고 추웠지만 기억에 남는 장소였습니다. 제공되었던 스테이크와 충분한 과일, 트럭타고 과일농장을 돌며 여러가지 과일을 직접 따먹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 보트체험은 보너스였어요^^
시드니에서의 여유와 푸근함, 긍정마인드로 호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려주신 에스더 조 가이드님 덕분에 시야가 더 넓어졌습니다.
우리 팀은 6명이었는데 에스더 조가이드님이 정말 잘 했다고 모두 칭찬을 했습니다.
또한 작은 비용으로 가성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노랑풍선여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고 착한가격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준비 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가격대비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코스 강추입니다.![]()

안*자
2026. 03. 26
일정이 너무알차고
가이드님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재미있으시고,
여행지에 대한 정보 외에도 호주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유익했어요
노랑풍선에서 만드는 패키지 여행 다른곳도 경혐하고싶네요
이가격에 이렇게 여행할수있다니 행운이었습니다![]()

배*정
2026. 03. 24
호텔에 수영장이 꽤 놀만했어요 수영복 챙겨가서 4박중 3박 수영했네요^^ 제가 만난 가이드 분들은 두분모두 노련하시고 전문성이 느껴졌어요~![]()

권*진
2026. 03. 17
유럽 여러 국가를 다녀봐서 그런건지 이번 패키지는 다소 기대에 못미치는 여행이었다. 먼저 항공 젯스타는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다. 좌석 간격도 좁지않고 여행사 패키지에 담요와 어메니티 가방이 포함되어서 비행기 타면 주는데 일부 인원은 담요를 비행기로 두고 내리기도 했다. 여행사가 미리 안내해주면 좋았을걸. 물론 시드니에서 들어올때는 2시간 출발지연으로 고생했다. 일정은 볼거리가 그저그래서인지 다소 여유롭게 다닐수 있다. 브리즈번 가이드는 역사적 설명을 주로 한 반면 시드니 가이드는 개인사 위주로 설명. 음식은 대체적으로 다 맜있었고, 호텔은 침대가 물렁해서 다소 불편하다. 볼거리는 한 두 군데는 볼만한데 전체적으로는 유럽처럼 아기자기한 맛은 없음. 결국 골드코스트 전망대와 오페라하우스 보러 간다고 생각하면 편할듯. 쇼핑중 건강식품은 잘 검색하고 결정하시길. 그래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 큰 기대 안한다면. 지극히 사적인 생각임.![]()

강*균
2026. 03. 16
가성비 짱인 여행입니다 호주가 이렇게 멋진 나라인줄은 생각도 못했네요~~다시한번가보고 싶네요 호주
이*협
2026. 03. 16
브리즈번 이범주 가이드님 비가와도 불구하고 웃으시며 긍정적으로 여행 이끌어주셨고 시드니 김형석 가이드님 내공이 장난이 아니셨어요~ 눈물나도록 감동적인 얘기부터 배꼽빠지게 웃음까지 주시고 정말 100%만족스러운 호주 여행이었습니다! 브리즈번은 일정중에 자유시간이 넉넉한게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호텔도 깔끔한데 연박까지 할수있어서 비가와도 좋았던 브리즈번 여행이었어요~ 시드니 일정에서는 가이드님의 입담과 센스덕분에 기억에 남는게 첫번째 가이드님, 두번째 화창한 날씨와 멋진 풍경들이네요 ㅎ 음식, 호텔, 가이드님 삼박자가 완벽한 호주여행이었어요❤️![]()

3+
이*름
2026. 03. 06
또 가고 싶네요...친절하고 열정적으로 가이드 해주신 최유성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드니에 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어요..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

2+
이*경
2026. 03. 05
이번 시드니와 골드코스트,브리즈번 투어는 저의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될것입니다. 시드니에서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의 멋진풍경을 보며 왜 핵심명소인지 직접 느낄 수 있었고,골드코스트에서는 드넓은 해변과 함께 활기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있었습니다. 관광지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시고, 시간배분도 좋아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호주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드니에서의 최유성님 가이드님덕분에 단순한 방문이 아닌, 제대로 경험한 여행이었다는 점에서 감사드리며, 저와 남편 둘 다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벌써 순간들이 그리워져 다시 그곳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2+
우*영
2026. 02. 19
가이드님께서 배려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여행하는동안 많은실수가 있었는데도 이해해주시고 친절히 안심시켜주시고 여행 하는동안 호주에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 박경수님 , 곽철우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호주에서 좋은 가이드 만나서 저희에겐 복이였습니다 특히 박경수 가이드님 고맙습다.
권*희
2026. 02. 19
시드니만 여행했더라면 좀 아쉬울듯 했는데 브리즈번을 선택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국내 비행기를 이용하여 오랜시간 버스를 타지 않아 피곤치 않게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김세준가이드님이 유쾌하고 편안해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김*현
2026. 02. 12
새해를 호주에서 즐거운 추억을 가져갑니다~ ![]()

장*옥
2026. 02. 10
이번 호주여행은 10점 만점에 8점은 되니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김*미
2026. 02. 04
브리즈번은 만족했으나 시드니는 호텔도 가이드님도 쇼핑센터 약사님도 별로였습니다
오*미
2026. 01. 28
박경수 가이드님, 최유성 가이드님과 함께 호주 가족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이 두 분 가이드를 “다보탑”이라고 부르고 싶은데요. 바로 ‘다’시 ‘보’고 싶은 ‘탑’ 가이드님.. 20대부터 70대까지 저희 가족 모두 정말 만족스럽고 알찬 여행에 호주 향수병에 걸릴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호주에 또 가고 싶은데, 위 두 가이드분들과 또 만나뵙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곳곳을 정말 친절하고 재미있고 빈틈없이 채워주셨고 조식, 중식, 석식 모두 꼼꼼히 배고플 틈 없이 채워주셨습니다. 원래 호주에 환상이 있었는데 그 환상을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운전해주시는 분도 친절하시고 일정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8+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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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스타패시픽항공 · 인천 21:30 출발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 6일 #스카이포인트 (제트스타패시픽항공)
1,299,000원/성인 1인
6자리 남음
제트스타패시픽항공 · 인천 21:30 출발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 7일 #트로피칼프룻월드#포트스테판 (제트스타패시픽항공)
1,399,000원/성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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