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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8일 [NO옵션/NO쇼핑/NO유류] #오로라크루즈+오로라뷰잉2회#빙하투어+골든서클/블루라군+4성급2박UP+특식2회
레이캬비크 패키지 여행 - 아이슬란드 8일 [NO옵션/NO쇼핑/NO유류] #오로라크루즈+오로라뷰잉2회#빙하투어+골든서클/블루라군+4성급2박UP+특식2회
아이슬란드 8일 [NO옵션/NO쇼핑/NO유류] #오로라크루즈+오로라뷰잉2회#빙하투어+골든서클/블루라군+4성급2박UP+특식2회 2
아이슬란드 8일 [NO옵션/NO쇼핑/NO유류] #오로라크루즈+오로라뷰잉2회#빙하투어+골든서클/블루라군+4성급2박UP+특식2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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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후기 70
패키지 · 5박8일

아이슬란드 8일 [NO옵션/NO쇼핑/NO유류] #오로라크루즈+오로라뷰잉2회#빙하투어+골든서클/블루라군+4성급2박UP+특식2회

5,490,000원~/1인
성인 549만원 · 소아 549만원 · 유아 10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1월 5일(목)
핀에어핀에어
23:00인천
13시간 40분
05:40+1
헬싱키
오는편11월 11일(수)
핀에어핀에어
17:35헬싱키
11시간 50분
12:25+1
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없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154261105AY02
예약현황
현재 예약 19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8일/6박9일
방문지역레이캬비크, 리자드아일랜드, 비크, 실리스트라, 보르가르네스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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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0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셀야란드스포스, 스코가포스, 요쿨살론 빙하호수, 다이아몬드 비치, 블랙샌드비치,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폭포, 블루라군 온천 등 아이슬란드의 자연 경관을 두루 경험했어요. 오로라 알람이 울릴 때마다 밤잠을 설쳐가며 여러 번 오로라를 관측했고, 댄싱 오로라와 선상 오로라 헌팅까지 신비로운 경험을 했어요. 가이드가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하고, 오로라가 잘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주며,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되었어요.

2026. 06. 15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중3과 고2 아이들과 넓은 세상, 자연을 접하게 하고 싶어 갑자기 계획한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이었습니다. 김소연 가이드님의 베테랑 가이드 능력을 바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항공사 사정으로 출발이 지연되어 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한 경험이 새로웠습니다. 계획보다 16시간 늦게 비행기에 탑승해 출발했지만 정말 재미 있고 우리 가족이 하나가 되는 여행이었고, 단계적인 오로라 관측과 특히 아이들 동반이 우리밖에 없어서 가이드님이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여행을 다녀와 아이들이 자신감도 되찾고, 새로운 환경에 시작이라는 어려움을 극복하여, 지금은 다른 삶을 시작학느 있습니다. 첫째는 적극적으로 열공하고 있고, 둘째는 자기 방 삶에서 나와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학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3이 된 첫째아이 수능 마치고 다시 한번 가족여행을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어떤 여행이 좋을지 홈페이지에 들려 여행상품을 보고 있습니다. 김소연 가이드님께 문의를 드려봐야겠네요. 참 여행 마치고 와서도 항공기 지연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게 연결도 해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2026. 03. 18
일주일도 안되는 시간에 예약하고 출발한 아이슬란드 여행 모든 것을 비우고 자연과, 순응하여 생활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끼자는 가이드의 권유로 시작된 오로라 헌팅. 빙하. 폭포 트레킹. 마지막 블루라군 까지 알찬 일정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일정을 꼼꼼하게 진행하여 주신 첼시(권미진)가이드께 감사드리고 다음 기회가 있으면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강추 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3. 18
많은 기대가 있었던 여행이라기보다 막연한 호기심에 진행한 여행이었는데 온 열정을 쏟아 진행하는 첼시님의 정성과 선명한 오로라를 보는 순간 아이슬란드의 매력에 취했던 잊지못할 여행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3. 18
3.9일 ~ 3.16일까지 아이슬란드 투어 다녀온 사람입니다. 투어리더가 한조한조 세심하게 챙기고, 여행일정마다 자세한 설명.. 그리고 마치 가족여행을 시켜주는 마음으로 이끌어주셔서 레이캬비크 시내투어부터 폭포, 빙하, 오로라까지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었어요. 5살딸과 7살 아들과 함께해서 쉽지 않았을텐데 투어리더가 정말 아이들까지 살뜰하게 챙겨주셨어요. 패키지여행 여러번 다녀왔지만 이렇게 일정도 알차고 투어리더가 살뜰이 챙겨서 편하게 한적은 처음입니다. 여행이지 아이슬란드 투어는 아이들과 함께해도 부모님과 함께해도 연인과 함께해도 좋은여행입니다. 아이슬란드가시는게 고민된다면 여행이지와 함께하는것 추천드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3. 17
코로나이후 정말 많은 여행을다녀왔지만 여행이지여행상품은 처음이용한 여행객으로써 아이슬란드 여행은 오로라여행에 최고의 가이드를 만난행운을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첫날 헬싱키에서 환승을하기위해 서둘러 가던중 바닦에 떨어져있는 여권을 찾아준것부터 우리의 여행은 모든것이 감사함의 여행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았고, 매일 마주한 광활한 대자연의 풍경은 보는 순간마다 감탄이 나올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밤하늘에 신비롭게 펼쳐진 오로라를 직접 눈으로 바라보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적인 경험이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장면을 실제로 마주했을 때의 벅찬 느낌은 지금도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오로라만을 위한 여행에서 아이슬란드 겨울여행으로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간간히 음식이 짜서 물을 계속 먹은적도 있었으나 여행 내내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아쉬울 정도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이 더욱 즐겁고 편안할 수 있었던 것은 열정적으로 안내해 주신 첼시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설명해 주셔서 여행 내내 기분 좋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마지막날 블루라군에서의 기분좋은 온천욕?은 그또한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첼시가이드님 덕분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멋진 여행이 되었습니다.마지막날까지 직접뽑아준 폴라로이드사진에 꾹꾹담아써준 메모도 너무 감동이었습니 . 다시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3. 07
아이슬랜드에서 오로라를 볼수 있었고 빙하계곡과 간헐천 그리고 수천년을 기다림과 마그마 용암과의 사투로 만들어진 해안과 계곡들이 인간의 작음을 자연의 두려움, 환경의 공포등을 다시 느끼게 하는 여행이였어요. 눈으로 덮흰 모든 산과 들. 그리고 계곡 잊지 못할 아이슬랜드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3. 07
6박8일간의 아이슬란드 여행! 먼저 정말정말 나이스하신 이평숙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임에도 매끄럽게 여행일정을 만들어 주시고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써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슬란드여행은 60여개국을 다녀 본 저에게 탑3안에 드는 여행이었구요 광할한 자연의 섭리는 인간을 아주 작게 보이게도 했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는 것 같아 눈물이 나기도 했습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거의 모든 것이 완벽했지만 크루즈 오로라헌팅은 별로인 것 같았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했고 파도때문에 멀미가 심하니 힘들었네요 멋진 여행의 추에유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권**
2026. 03. 06
나름 버킷리스트라 오로라는 제대로 보고 오려고 갔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로라 빼고 다 좋았어요. 조금만 더 선명한 오로라를 봤다면 백점짜리 여행이 되었을 거에요. 가이드님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상했던 만큼의 오로라는 볼 수가 없었네요. 그런고로, 선상투어는 차량투어로 대체했으면 합니다. 멀미만 하다가 하선했네요 ㅠ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3. 05
쏟아지는 눈과 비, 강풍을 맞으며 이것이 아이슬란드임을 경험했습니다. 겨울 왕국.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설산, 오로라, 빙하, 얼음동굴, 무지개가 떴던 폭포까지 6박9일의 시간이 아름다운 비경에 취해 훅 지나가버렸습니다. 서울 도착 2일째인데 다시 아이슬란드 가고 싶습니다. 여유로운 여행일정, 깔끔한 호텔, 현지 식사, 13명의 인원으로 대형버스를 타고 편안한 여행이 되게 한 담당자와 이평숙가이드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강풍으로 일정을 변경하고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가이드의 노련함과 경험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단연 탑입니다. 매일 웃게 해주고 오로라 헌팅을 위해 늦은 밤 고생한 이평숙가이드. 첫 미팅때부터 자세한 자료 준비로 감동을 주더니 끝나는 날까지 일행을 챙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6. 03. 05
오로라는 간절함과 인내를 요하며 우리를 애태운다. 그러기에 그것을 보았을 때 몽롱한 황홀함은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아이슬란드는 오로라만 생각하고 떠나면 오산이다. 화산이 만든 기괴하고 경이로운 풍경과 빙하가 오로라를 견준다. 보지 않고는 말로 할 수 없다. 그 길에 함께한 배우자에게 감사한다. 더불어 여행길에 만난 11인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패키지여행은 가이드가 100%다. 이평숙 가이드는 그 백을 넘어서는 ‘여행이지’의 보물이다. 여행일정도 훌륭하다. 다만, 크루즈헌팅은 오로라 지수에 따라 가이드와 여행객이 상의하여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이슬란드를 가슴에 품고 또 다음 여행을 기대한다. 그때도 여행이지와 함께하기를…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6. 03. 05
이평숙 가이드님과 함께한 아이슬란드 6박 9일, 마법 같았던 시간 2026년 2월 26일, 이평숙 가이드님의 안내로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여행자 오경라입니다. 매 순간 급변하는 아이슬란드의 날씨 속에서도, 가이드님의 풍부한 경험과 노련한 상황 판단 덕분에 일정표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연하게 일정을 조율하며 더 많은 비경을 보여주려 애쓰신 가이드님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일정 중 진행된 선박 오로라 헌팅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로라 지수가 낮고 기상 조건이 여의치 않았음에도 운행을 강행하여 많은 분이 배멀미로 고생하셨습니다. 향후 상품 기획 시, 여행객의 컨디션과 기상 데이터를 고려해 조금 더 심사숙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록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이 또한 여행의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평숙 가이드님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 덕분에 불편함조차 웃으며 넘길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평숙 가이드님 파이팅!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2026. 03. 03
패키지여행은 처음이라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여행내내 정말 괜한 걱정을 했구나 생각했습니다! 특히 권미진 가이드님 덕분에 일정내내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오로라 볼 수 있게 시간/장소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동행해주시고, 거기에 열정넘치는 사진촬영까지! 정말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6. 02. 21
작년 여름 예약을 하고 6개월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출발한 아이슬란드!! 2/12~2/19 5박8일 일정으로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를 경유해서 도착한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볼 수 있을지 설레던 마음으로 며칠째 밤잠을 설쳤지만 쉬이 오랜 비행시간동안 잠이 오지않았다. 그래서였는지 너무나도 운좋게 북극해를 지나는 길에 승무원께서 창밖을 보라고 알려주셨는데 창밖으로 펼쳐진 내인생 첫 오!!!로라!!! 너무 신기하고 감격스러웠다!! 여행내내 날씨도 너무 좋고 30명이라는 적지않은 인원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슬란드의 역사와 여러에피소드들을 들려주시고 오로라알람이 울릴때마다 밤잠을 설쳐가며 멋진 사진과 함께 오로라 볼 수 있게 해주신 이평숙인솔자님 덕분에 더욱더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이지 교원투어의 알찬 일정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슬란드 패키지여행을 간다는 지인들께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강**
2026. 02. 19
첫 패키지 여행의 시작을 너무 뜻깊게 보냈습니다! 혼자 여행이었는데 생각했던거보다 더 알차고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오로라도 많이보고 맘편하게 즐기고왔습니다! 이평숙 가이드님 늘 밝게 잘 인도해주셔서 너무 믿음직 스러웠어요!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2. 19
날씨를 걱정하며 아이슬란드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는날부터 날씨걱정이 기우가되고 여행내내 너무나완벽한날씨에 4일연속 오로나를 보는 행운을 누렸습니다.30여명이넘는 인원 이투어를하였는데 서로너무나협조가잘되어 여행내내행복했고 특히이평숙 가이드님을 만난것이 또다른 행운이였습니다. 목소리가너무나 좋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리더쉽도있으시고 지금까지 만난가이드 중에 저한테는 1순위 이였으며 피곤하실텐데 밤에 나오셔서 오로라를 직접촬영해서 단톡방에 올려주시고 나와서 오로라보라고 독려해주시고 그래서 저희부부는 오로라를배경으로 사진을남길수있는 행운얻었습니다. 무사히여행을 마치고 귀국해서 감사의글를올려보았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2. 15
2026.2.5~12 일간의 아이슬란드 여행은 기대했던 것보다도 훨씬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여름의 초록초록한 아이슬란드도 좋겠지만, 진정한 아이슬란드의 바람과 격변하는 날씨, 황홀한 오로라와 맑고 영롱한 빙하를 느껴보고 싶다면 겨울을 추천합니다. 일정도 과하게 빡빡하지 않았고, 숙소, 음식도 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구성원들도 다양했지만, 좋으신 분들이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특히 인솔자님-권미진 첼시 님은 여기저기 패키지를 많이 이용한 저희에게는 다소 차별화된 인솔자님이 분명했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아이슬란드'를 진심 사랑하는 것을 확연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기본이고 한가지라도 더 뵈주고,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와닿아 고마웠습니다. 권미진 첼시님의 열정 덕분에 아이슬란드의 몽환적인 음악도 들어보고, 일정에도 없었던 피에르 살쿤 등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 이동시에도 쉼없이 작은 이벤트 (신청곡과 사연을 받는 DJ역 자처, 조별 과제까지 주신뒤 여행객이 쓴 삼행시와 사연을 낭송해 주신 일 등)들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로라에 진심이셨는데, 저희는 럭키비키하게도 연일 오로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낡은 폰을 탓했지만, 잘 찍은 분들이 사진을 공유해주시고 나중에는 시내에서 육안으로도 선명한 오로라를 볼 수 있었기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좀 웃긴것은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도 첼시님이 보내준 비행경로 중의 오로라 출현가능 사진을 보고… 빵 웃었습니다 ㅎ 오로라 못잖게 마음을 끌었던 빙하 역시 👍 암튼 이번여행에서 좋은気받아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2. 14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를 말끔히 해결해준 최고의 여행 되었습니다. 여행지의 특성에 맞추어 여행테마 및 스케줄이 좋다보니 어느거 하나 지루함이 없는 여행이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로라 헌팅에 최선을 다 해주고 목이쉬도록 열정을 보여준 가이드님이 최고 여서 보다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해외 여행시에도 우선적으로 상품 검토하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6. 02. 14
오로라를 보겠다는 생각으로 친구랑 무작정 그룹투어를 결정하고 직전까지 가는거 맞는지 전전긍긍했지만 확정 연락을 받고 여행 준비하는 내내 설레고 즐어웠어요. 막상 아이슬란드에 도착 하니까 생각했던거 보다 더 좋았어요이산에 구름인지 아니면 눈인지 모를정도로이 하늘이랑 땅이랑 도까올고 오로라 말고도 빙하도 너무 신기하고 좋았고 폭포도 너무 기억에 남아 찍어온 영상을 몇번을 더 봤는지 모르겠어요. 가이드님도 오로라에 너무 진심이셔서 따라다니면서 계속 봤고 마지막날 오로라댄싱은 정말 너무 기억에 남을꺼 같아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2. 09
🇮🇸 아이슬란드 9일, 지구의 끝에서 여행 긴 여운이 남은 소중하고 값진여행이었다. 아이슬란드는 “다녀왔다”기보다 마음 한 조각을 두고 온듯한 그런곳… 아이슬란드 도착하자마자부터 차갑고 맑은 공기가 폐 깊숙이 들어왔다. 아, 여긴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구나. 끝이 보이지 않는 평원,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괜히 위로가 되는 풍경들. 🌊 폭포 앞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는 크지도, 작지도 않게 그냥 거기서 자기 일을 하고 있었다. 셀야란드스포스, 스코가포스. 사람은 잠시 머물다 가지만 이 풍경은 수천 년을 이 자리에서 그대로였겠지. 그래서인지 괜히 내가 작아졌고 그 작아짐이 이상하게 편안했다. 🖤 검은 모래 해변 검은 모래 위로 파도가 부딪히는 장면은 아름답다기보단 조금 무서웠다. 자연은 친절하지 않다는 걸 이곳에서는 숨기지 않는다. 그 솔직함이 오히려 아이슬란드를 더 사랑하게 만들었다. ❄️ 빙하 빙하앞에서 시간이 멈췄다 요쿨살론 빙하호수. 물 위에 떠 있는 얼음 조각들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움직였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빙하가 그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다. 다이아몬드 비치에서는 부서진 빙하가 햇빛을 받아 반짝였고, 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서 있었다. 🌌 오로라 기대하지 않으려 했다. 그래야 실망하지 않으니까. 그런데 어둠 속 하늘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초록빛이 번지고, 흐르고, 춤췄다. 그 순간만큼은 내가 동화속 주인공같은.. “살면서 이런 장면을 보게 될 줄이야” 라는 생각뿐. 끝없는 길 위에서 차창 밖으로 스쳐 가는 풍경들은 하나같이 비현실적이었다. 아무것도 없는데 모든 것이 다 있는 느낌. 아이슬란드는 나에게 끊임없이 물었다.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뒤 세상이 조금 달라 보인다. 급할 이유도, 비교할 이유도 사실은 없었다는 걸 그곳에서 배웠다. 아이슬란드는 관광지가 아니라 감정이 머무는 곳이었다. 여름 아이슬란드 다시 가고 싶다. 이런 뜻깊은 여행을 안내해 준 열정 넘치는 에너자이저 김소연 인솔자님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6. 01. 24
비행기 타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시작하면서 설렘 한스푼을 향긋한 티에 녹여 머금고 다시금 최종 목적지 공항으로 가려고 비행기를 타고 내렸다. 왠지 비행기 멀미와 위도 멀미를 하는 듯 불편함에 음식 맛을 즐기지 못하고… 온천에 가서야 쪼끔씩 ‘야호’ 외치고 팩을 얼굴에 올려놓고 휴식을 만끽하였다. 맛나게 스테이크를 즐기고 오로라를 보면서 행복한 소리를 질러 멀미를 떨어뜨리고 왔다. 새벽을 깨우며 일어나 돌아오는 비행기를 타고 오는 길에 수다를 떨었다. 아이좋아 좋아 좋아 아이좋아 하면서…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1. 24
아이슬란드는 오로라만 있는게 아니라 ㅇㅏ름다운 자연의 풍경도 가직한 보물같은 섬이다. 오로라만 보고 오기에는 너무 아까운 나라였다. 아이슬란드는 오로라 말고도 정말 구경할게 많은 나라이다. 레이캬비크의 시청사부터 건축상 수상에 빛나는 하르파 콘서트홀, 최고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블랙샌드비치, 코끼리 바위로 유명한 대자연의 절벽 디르홀레이, 요쿨살론 빙하, 굴포스 폭포 등 볼게 너무 많은 나라였다. 또한 배를타고 바다에서 보는 오로라는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마지막 날 세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자연 중 한 곳인 블루라군의 야외 온천은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6. 01. 24
운이 너무 좋게 오로라도 3번이나 보고 정말 자연의 신비를 많이 느낄수있는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도 최선을 다해 투어시켜주시고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1. 14
북유럽에 대한 환상을 늘상 가지고 있던 차에 교원 여행이지의 팩키지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첫번째로 발틱3국+북유럽(핀란드,스웨덴,노루웨이,덴마크)을 시작으로 2026년 첫 해를 아이슬란드에서 가족과 함께 알차게 보내며 뜻 깊은 추억으로 가득채워 돌아왔습니다. 아이슬란드의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 그대로 이기에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치 않을 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할 것은 특히, 겨울에 떠나다면 추위를 대비한 개인준비물(미끄럼 방지 방수등산화, 방수되는 외투, 장갑, 귀가리개, 아이젠...)만 잘 준비하면 문제없을 듯합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지구의 고대 흔적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 같은 풍경 그래서 이국의 정취보다 더한 외계행성을 탐험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귀국이라는 단어보다 귀환이라는 단어가 더 떠올랐습니다. 저에게는 9시간의 시차이지만 마치 대기와 생태가 지구와 흡사한 외계행성이라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렇기에 그렇게 많은 Sci-Fi 영화의 원픽 워너비 촬영장이 되었는가 봅니다. 특히, 얼음동굴 탐험을 위한 4x4 SUV에 탑승하여 달릴 때는 Sci-Fi 영화의 조연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오프로드의 덜컹거리는 불편함도 없고 날카로운 찬바람도 문제없이 그저 감탄과 경이로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위트있고 유머러스한 얼음동굴 탐험을 가이드 해준 현지인 Robert 씨, 이름을 미쳐 묻지 못한 동굴탐험 10년차 가이드 여자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특이하게 북극권 항로로 비행을 하면서 받은 Finnair Nothern Route Diploma도 귀중한 체험이었고 달과 해가 공존하는 하늘… 블랙샌드, 스카프탈페, 요쿨살론, 굴포스, 게이시르... 등등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슬란드만의 고유한 풍경이고 이 아름다운 모습이 개발과 온난화의 손길에서 벗어나 계속 유지되기를 바랄 뿐입다. 배낭여행과 자유여행에만 익숙해져 있던 우리 가족에게 교원여행이지를 통해 처음 접해본 팩키지 투어는 단연 최고입니다. 요즘은 사전 예약을 통해야만 관람할 수있는 곳들이 많아지다 보니 자유여행을 하면 알차게 주어진 시간 내에 보지 못하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그 관광지와 관련된 역사를 포함한 정보는 사전에 러서치를 많이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입니다. 비용 또한 결코 만만치 않고요... 그래서 알아본 팩키지 프로그램이었는데, 우려를 완전히 날릴 수 있었던 2번의 여행이었습니다. 공항미팅부터 현지 숙소, 여행 일정과 내용, 음식 그리고 마지막 공항 굿바이 미팅까지 모두 만족합니다. (저희 가족 모두) 오로라도 원없이 보고... 배가 부를 때로 불러서 대설이 내린 풍경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계절별 편차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아이슬란드의 지리적 특징에도 불구하고 천운의 일기로 일정대로 제대로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온 아이슬란드는 다른 계절은 물론 눈에 갇히는 겨울 역시 또 한번 체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두는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이러한 만족감이 들 수 있는 것은 이평숙 가이드 선생님의 노고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말의 해를 맞이하여 아이슬란드의 말들과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센스!!! 프로그램에 없는 중간 중간의 짧은 핫 스팟의 사진 촬영은 가이드 선생님의 역량에 따른 추억거리입니다. 현지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울 아들 녀석의 돌출 행동도 포함해서... ㅠㅠ) 속에서 열불이 터질만한 일들도 많았을텐데 웃음으로 원만히 처리하는 모습을 보고 베테랑의 품격을 느껴봅니다. 다음에 가고 싶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끝으로 멋진 풍경 몇 장 올리며 마무리 합니다. 같이 여행하신 모든 분들 포함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1. 14
새해를 맞이해서 가족(4인)여행을 아이슬란드로 다녀왔어요! 솔직하자면, ‘비행 시간 너무 긴데 괜찮을까..?’ ‘칼바람에.. 강추위에.. 빡센 활동 일정 투성일텐데 부모님 체력 괜찮을까..?’ 등등 고민이 많아 망설였지만 결론적으로 여행이지의 아이슬란드 프로그램을 정말 잘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장기 비행을 고려해서, 슬리퍼를 사전에 나눠주신 사소한 배려 덕분에 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고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게 오로라인데.. 항상 먼저 나가서 오로라가 잘 보이는지 확인해주신 덕분에 강추위에 벌벌 떨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음식이 정말 맛있었어요. 단 한 번의 불평도 하지 않았네요. 보통 유럽 패키지 여행의 가장 아쉬운 점이 ‘음식’인데. 정말이지.. 고퀄 - 현지 - 풍족한 매끼 식사였습니다. 05년생부터 68년생까지 모두 대만족!! 환경이 경이로웠고, 날이 좋았고, 프로그램과 가이드 선생님이 친절했으며, 음식과 술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아이슬란드를 가는 이유는 ‘오로라’ 이겠죠? 마지막으로 제가 찍은 사진 자랑하면서 맺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12. 06
무릎이 아픈 나에게 장기간 비행의 아이슬란드는 힘겨운 결정이였다.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는 나에게 무리수를 두더라도 진행 하고픈 여행지였다. 5박 8일의 여행에서 장시간 비행을 제외하고는 힘든건 없었고 신비스러운만 가득했다. 특히 오로라 선상투어 첫날 오로라를 보지 못했다고 더 한번 진행해 주심에 여행이지 여행사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나이가 있다보니 고정관념이 있는 나에게 생소한 여행사 이름 “여행이지” 이번 여해을 통해 새롭게 다가왔고 2026년 3월에 여행 계획이 있는 나에게 첫번째로 클릭해서 알아볼 여행사가 여행이지 않을까 싶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12. 05
아이슬란드의 겨울 날씨는 변화무쌍이다. 첫날 오로라 뷰잉은 호텔 앞에서 있었다. 기대감을 갖고 있지 않았다. 왜냐하면 딸아이가 이때 가면 오로라를 볼 수 없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왠일? 가이드의 인도에 순종하여 호텔 밖으로 나갔다. 함께 여행하는 분들이 모두 나왔다. 북두칠성 아래에 하얀 띠가 형성되었다. 카메라로 확인하는 순간 놀라웠다. 오로라였다. 감동이다. 큰 감동으로 카메라를 연신 터뜨리며 그 형상을 담았다. 중간중간 가이드가 사진을 찍어주는데 우리의 웃고 즐기는 행복한 모습과 아름다운 오로라가 잘 매치되었다. 가이드에 순종하니 오로라는 보는 행복한 은혜가 다가왔다. 얼마나 감사한 순간이었던지… 지금도 그 장면이 눈에 선하다. 변화무쌍한 날씨로 인하여 가이드는 여행 일정을 변경하였다. 이 변경이 주효했다. 왜냐하면 다음날 계획된 여정을 하루 앞당겼다. 모든 여행지를 다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다. 일정 변경으로 인하여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일정을 변경하지 않았으면 아름다운 곳을 다닐 수 없었다. 둘쨋날 호텔에 머물면서 강풍 경보(중급)의 위력을 맛보았다. 아내는 지붕이 뜯어지듯 강한 바람이었단다. 나도 새벽에 일어나 세찬 바람소리를 녹음하였다. 다시 들어보니 아찔하였다. 하긴 펜스를 받치고 있던 나무가 강풍에 부러져 펜스가 어그러진 모습을 보았다. 그날 교통이 통제되고 여행을 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이었다. 하루를 호텔에 갇혀있었다. 자유시간을 누리고, 함께 여행온 분들과 담소하며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를 미리 예견하고 여행 일정을 바꾼 20년 경력 가이드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가 빛난 시간이었다. 가이드의 인도함에 순종한 은혜가 이토록 축복이 되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한 순간이지만 가장 험한 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만나 감사했다. 생각할수록 김소연 가이드의 친절하고 선한 인도에 감사한다. 마음을 다하고, 진심을 다한 설명과 그 웃음 소리는 잊을 수 없다. 아직도 귀에 울리는 그 웃음 소리가 나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얼음의 땅에서 나의 마음을 녹인 이번 여행이 참 좋다. 아내와 함께 40년을 살아왔다. 아내의 로망인 오로라와 아이슬란드를 함께 여행하는 기쁨을 누렸다. 가이드의 웃음으로 아내와 나의 마음이 더 훈훈해졌다.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 그때도 김소연 가이드 같은 분을 만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여기 오로라 여행이나 아이슬란드 여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김소연 가이드와 함께하시길 적극 추천한다. 마음이 얼어붙은 사람들은 김소연 가이드를 통해 따뜻함을 얻고 마음이 녹아지는 아름다운 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11. 23
꽃보다 청춘을 보고 오래 전부터 꿈의 여행지로 여겼던 그곳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종잡을 수 없다던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우리 팀에겐 너무나 너그러웠고, 안개로 자욱해서 앞이 보이지 않다가도 막상 폭포에 도착하면 쌍무지개로 반겨주고, 계속 보이지 않아 애태우던 디르홀레이도 마지막 10분을 남겨두고 모습을 드러내주었습니다. 눈 내리는 것만 못 봤네.. 했는데 떠나는 날 일어나보니 살짝 덮힌 눈으로 하얀 세상이 펼쳐져 있었고 공항가는 길에 내리는 눈을 맞으며 갈 수 있었네요. 첫 날만 흐릿하게 볼 수 있었던 오로라.. 많이 기대하고 기다린 만큼 너무나 아쉬웠지만... 그렇게라도 볼 수 있었던 것에 너무 감사하네요. (실제보다 사진으로 찍으면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베테랑 이평숙 인솔자님 덕분에 여행 내내 마음이 놓이고 편안히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버스 안을 비추는 강렬한 노을빛과 시크릿 가든의 음악 너무 잘 어울렸고, 라바 레스토랑에서의 깜짝 생일파티.. 세심히 준비해주신 게 느껴져 너무 감사했습니다^^ 일을 즐기며 하시는 것 같아 더 좋았고 언젠가 또 뵐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망설이시는 분들~~ 교원투어 아이슬란드 여행 강추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11. 20
10년전 TV에서 오로라를 처음 보고 나의 버킷리스트가 되어버렸다.기대와걱정으로 시작한 아이슬란드여행! 변화무쌍한 날씨와 자연의위대함을 직접 느끼며 오로라를 드뎌 만났다.역시나 불과 물의 나라로 인정! 이번여행은 가이더님의 노련함과 섬세함이 더해서 여행내내 안전하고 편한한 여행 이였다. 환상적인 날씨와 자연이 멋지게 만나서 신비한 여행 이였다. 앞으로 살면서 늘 추억할것 같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11. 04
30년 직장생활 수고했다 격려해주는 정년퇴직 기념 졸업여행. 하루라도 젊을 때 멀리 가자는 마음으로, 생의 버킷리스트 오로라를 보고픈 마음에 아이슬란드로 향했다. 부산 출발 인천-헬싱키, 헬싱키-아이슬란드의 쉽지 않은 여정에 괜히 왔나 라는 후회가 들 즈음 레이캬비크로 달리는 차창 밖 풍경에 여기가 지구가 맞는지 먹구름 사이 간간히 비치는 햇살, 나무 한그루 보이지 않는 화산석 29시간 여정의 고단함이 한꺼번에 씻겨 내려 가는 기분이었다. 오길 잘했네. 도착 후 첫 일정인 수도인 레이캬비크 둘러보기. 레이캬비크 시내의 랜드마크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내 기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캬비크 시청사, 하르파콘서트홀, 냉전시대 종식의 역사적 장소 호프디 하우스, 라우가베구르거리 등 북유럽 감성의 예쁜 건물들, 구도심과 신도심의 조화 우리나라 대도시와는 전혀 다른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언뜻 스치는 도시였다. 숙소로 가면서 안내해준 마트를 눈 여겨 보았다 저녁 식사 후 획득한 사과와 블루베리 너무 맛있었다. 다음 날 일정은 폭포를 보러 갔다. 뒷모습이 더욱 더 아름다운 폭포 셀야란스포스.(우비 필수) 셀야란스포스를 지나 왼쪽으로 쭉 가면 바위틈 사이 안쪽의 폭포 글리우프라뷔. 폭포수 뒤집어 쓰는 걸 감수해야 하지만 인생 샷을 건질 수 있는 포인트. 계단을 타고 힘들게 올라 간 노고가 아깝지 않은 스코가포스 상단.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스포가포스 하단, 그리고 스포카포스를 바라보면 먹었던 수제햄버거 완전 맛있었다. 아직도 생각나는 맛. 오후 일정 코끼리바위로 유명한 대자연의 절벽 디르홀레이와 함께 하얗게 부서지는 북대서양의 파도. 반짝이는 물결 위 구름을 비집고 나온 찬란한 햇살 환상이다. 화산 검은 모래, 현무암 기둥 주상절리, 동굴 및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기 좋은 블랙샌드비치 레이니스피아라를 끝으로 오로라 뷰잉 하기 좋은 숙소로 이동, 드디어 오로라 보기에 도전. 저녁을 먹은 후 단단히 무장하고 숙소 앞마당으로 나와 위를 쳐다보니 검은 하늘에 뿌연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곳에 야간모드 카메라를 들이대니 선명하게 보이는 천상의 빛 오로라. 녹색의 조명을 쏘아 올리는 듯, 한 번도 본적 없는, 내 버킷리스트 오로라를 영접했다. 신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다는 오로라를 첫 도전에서 붉은 빛 영롱한 자태까지 이번 여행은 오로라를 본 것으로 10점 만점에 10점 (사실 뒤에 볼 멋진 광경을 이때는 생각 못함) 하늘에 퍼지는 오로라를 보며 왁왁 소리 지르다 조금씩 사그라질 즈음 방으로 돌아와 행복한 기분으로 취침. 얼마나 잤을까 비몽사몽간에 울리는 전화벨 “The Northern lights”어쩌고 오로라 알림콜, 머 저녁때 그렇게 멋진 오로라를 봤는데 뭘 또 오늘 분량의 오로라는 충분히 봤으니 그냥 잘려다 벨소리에 깬 정신을 부여안고 테라스를 통해 앞마당으로 나가니 하늘에서 오로라가 춤을 추고 있다. 댄싱 오로라, 천사의 형상으로. 그때 뒤쪽에서 들리는 훌쩍거림. 대문자 T인 남펴니가 오로라가 본인이 살아낸 인생의 고단함을 위로해주는 느낌을 받아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고. 이거 댄싱오로라를 보면 이해 가능 (오로라가 댄싱을 하는 덕분에 흔들림) 살아 움직이는 오로라가 말을 걸어 오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걸 내 눈으로 본다고. 이번 여행은 이걸로 다했다. 어제의 일정이 폭포와 바다였다면 오늘은 빙하day. 빙하를 보러 가는 길, 산과 산 사이 위용을 자랑하는 빙하, 오랜 시간 내린 눈이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빙하를 보며 자연의 위대함에 경외심이 들었다. 유럽 최대의 빙하 바트나요쿨이 녹아 바닷물과 만나 만들어진 빙하 라군 요쿨살론, 두눈 크게 뜨고 잘 살펴 보면 물개(?)인지 물범(?) 인지를 볼 수 있다. 떠내려온 빙하가 대서양을 만나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보이는 다이아몬드 비치 점심 식사는 유난히 수프가 맛있었는데 그 식사보다 더 놀라운 반전, 식당 언덕 뒤에 있는 빙하 호수였다. 밀려 내려온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진짜 ~~꺅 이다.(내 기준 아이슬란드 빙하 1등, 식사 마친 후 얼른 올라 가보자) 이어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얼음행성을 촬영한 장소인 스비나펠스요쿨 빙하 , 화산재가 섞인 거대한 규모에 압도 당하는 기분. 도착한 숙소에는 사우나와 자쿠지가 있었고 빙하 꿈을 꾸며 숙면. 드디어 골든서클로 이동하는 날 보글보글 끓던 물이 살짝 내려 앉으며 3~4m 높이로 치솟는 게이시르 간헐천. 타이밍 맞춰 사진 찍는 것이 포인트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식사는 대만족이다. 이날 식사도 예쁜 레스토랑에서 연어덮밥(?)과 함께 먹은 빵과 커피 모두 맛있었다. 오로라, 빙하와 더불어 가장 인상적이었던 굴포스 , 대지를 두드리는 웅장한 폭포소리에 숨멎. 그리고 북미대륙판과 유라시아판의 대륙판을 분리시킨 지각변동을 볼 수 있는 싱벨리어국립공원. 그리고 다시 레이캬비크로. 부산 사는 사람 눈 보는게 극 드문 일인데 좋은 일이 있을려고 하는지 눈을 다 본다. 아이슬란드 날씨가 변화무쌍 하다지만 눈까지 볼 줄이야. 귀여운 우리 기사님 눈에 신난 우리에게 사진 찍으라고 일부러 포토타임을 준다. 세샬 고마워. 비행기를 타기 전 마지막 날 일정 레이캬비크 시내 자유일정.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고민할 필요 없다. 우리 엄마 가이드 김소연님이 어디 빵이 맛있고, 점심은 어디어디가 맛있고 기념품은 어디 서진뚝배기, 핫도그집, 다 가르쳐 준다.(시나몬빵이 맛있는 카페, 음~~~물가 수준은 좀 크긴하지만 빵 1개 12,000원 그래도 다시 사 먹을 것 같다) 세계 최대 온천 호수 블루 라군에서의 이국적, 환상적인 온천.(수영복 사진 민망 이슈로 입장 전 사진 투척) 라바레스토랑 특식, ㄹ레스토랑 분위기가 고급스러웠으며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특히 디저트 완전 예술, 지금도 생각나는 맛이다. 이어서 진행된 오로라크루즈. 아이슬란드가 위도 높은 곳이란 걸 증명하듯 오로라가 바구니 손잡이 모양으로 하늘 가득 둥글게 피었다. 중무장한 덕분에 춥지는 않았지만 준비해간 따뜻한 차 한잔하며 바닷물에 비친 오로라는 보는 것은 말로 설명 불가, 꼭 방문하여 눈으로 보길 귀국하는 날 아쉬운 맘에 한순간이라도 더 눈에, 마음에 가득 담을려고 버스 차창 밖을 쳐다보다 비행기 탑승 다시 일상으로. 여행내내 느낀 것이지만 아이슬란드 방문 도전해볼 가치가 충분하다. 장시간 이동의 고단함은 아이슬란드 도착과 함께 눈녹듯 사라지고 오길 잘했다를 수 십번 반복하게 된다. 먼저 다녀 온 사람으로 팁 인듯 아닌듯 팁을 남기자면,(10월 여행기준) 1. 옷은 겹쳐 입는게 좋다. 2. 우비는 꼭 준비하자. 3. 음식 많이 준비해갈 필요 없다. 다시 다 가져 왔다. 4. 환전 필요 없다. 신용카드만 있음 해결 5. 좋은 사람을 일행으로 만나자. 6. 김소연가이드를 만나자. 여행 출발 때부터 느낀거지만 우리 가이드 김소연님 완전 킹왕짱이다. 더 이상 잘 할 수 없다 할 정도로 세심하게 살피시는 덕분에 아주 든든하고 편안한 여행을 했다. 사진은 또 어찌 잘 찍던지. “김소연가이드님 당신은 이번 여행의 오로라보다 더 빛나는 존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일정을 함께한 우리 일행분들. 은퇴 후 부부끼리 여행을 다니시는 모습도 결혼기념일 여행을 오신 사진 잘 찍어주던 부부도, 친구끼리, 홀로 오신 분도, 다정히 손 잡고 다니시던 분들도 모두모두 일정에 방해 되지 않으려 모이는 시간보다 항상 일찍 자리에 오시고 누구 한 분 튀지 않고 배려 하시는 모습에 최고의 일행이라고 엄지척 해드립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꿈꾸는 사람은 일단 떠나자. 상상 이상의 행복을 느낄 것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5. 10. 31
오랜친구들과 꿈꾸던 아이슬란드여행 에 함께해주신 박윤미인솔자님 감사합니다 아이슬란드에대한 꼭 필요한 상세한정보와 ㅇㅕ행자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감동시켜주기위해 애써주시는모습은 참으로 프로패셔널했습니다 덕분에 풍요로운 여행이 될수있었어요 ㄷㅏ음기회에 우연히라도 또 만나고싶은 인솔자십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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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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