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30개
패키지 · 6박9일
NO유류차액! [황금동선] 스위스/이탈리아 9일_스위스 2DAY_마테호른_아말피/포지타노/폼페이_3大자유시간 (핀에어)
2,599,000원~/1인
성인 259만원 · 소아 25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27일(화)
핀에어21:50인천
19시간 50분
09:40+1
취리히오는편11월 3일(화)
핀에어10:30로마
11:20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2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208261027AY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22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6박9일/7박9일
방문지역로마, 루체른, 체르마트, 베네치아, 코르티나 담페초, 피렌체, 아말피, 피사, 밀라노, 인터라켄, 폼페이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버스로 이동하는 매 순간이 그림이었고, 고르너그라트에서 마테호른을 깨끗한 하늘 아래 볼 수 있었으며,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돌로미티의 웅장한 산맥과 흰 구름이 산자락에 드리운 풍경은 다큐멘터리에서도 담아내지 못할 광경이었어요. 가이드가 이동 중에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활 이야기와 유럽의 역사, 문화, 경제 등을 꼼꼼히 설명해줘서 여행의 깊이가 달라졌고,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바티칸, 피렌체, 폼페이, 아말피 같은 유명 관광지에서 오랜 세월 전 사람들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웅장한 건축물들을 직접 눈에 담을 수 있었어요.
2026. 08. 07
7월28일 꿈에 그리던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7박9일 다녀왔습니다. 유럽여행은 첨이라 모든게 좋고 아름다울거라 생각을 하고 인솔자 (김진숙님과) 통화을 했는데 통화내용은 제가 생각한 정반대였습니다. 숙박도 열악하고 먹는것도 넘도 부실하고 맛없는 스파게티. 피자그런것들 뿐이니 간단한 반찬거리는 싸오라는 등 식당에는 의무적으로 물도 다 사서먹어야하구 화장실 가는것두 다 돈내고 가야하구 소매치기 천지라고 해서 아~ 이번 여행은 망했구나 하고 후회을 했습니다. 그리고 로마 공항에 도착해서 주위을 보니 전 이런 열악하고 후진 공항은 첨 봤습니다. 거기서 버스을타고 첫날 호텔방을 들어갔는데 말 그대로 열악 그자체였습니다. 그렇게 첫날을 보내고 두번째 호텔을 갔는데 첨 보다는 나았고 세번째 네번째 갈수록 호텔같은 이미지가 나오는게 깨끗하고 참좋았습니다. 물론 조식은 스파게티 핏자도 나왔지만 삺은계란 과일등등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고 날씨도 한국날씨 정도 스위스는 선선하니 3일정도는 시원하게 보낸것 같았습니다. 에어컨도 괜찮았고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인솔자. (김진숙)님이 어찌나 설명을 귀에 쏙쏙들어오도로 확실한 발음과 솔 톤의 목소리로 넘도 잘 하시는지 넘.넘좋았습니다. 제가 이탈라아에서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고 왔는데 지금도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그날은 돌로미테을 투어하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확실하게 모든걸 다 보고 내려와서 기차을 타려다가 장애인분을 양보하다 보니 그만 기차문이 닫히고 기차가 나만 남기고 떠나버렸습니다. 너무 당황해서 발을 동동구르고 있는데 거기 헌지가이드 (배문성)님이 어떻게 저을 보셨는지 안심하리는듯 열차안에서 손짓을 했습니다. 그렇게 기차는 떠났고 담 기차가 도착했는데 이걸타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저 멀리서 (배문성)가이드님이 손을 흔들며 땀을 뻘뻘흘리면서 뛰어오고 있었습니다. 넘도 반갑고 고마운 생각에 눈물이 왈칵 솟구쳤지만 속으로 삼키고 있는데 많이 놀라셨죠? 하면서 이젠괜찮다면서 저 기차을 탔더라면 더 큰일날뻔 했다면서 저을 다독여 주셨습니다.
그 기차는 공항가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담 기차을 타고 가니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고 여행의 총책임을 맡고있는 (김진숙)인솔자님도 저한테 몇통의 전화을 했는데 제가무음으로 해놨서 전화을 못받았습니다. 모두들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현지가이드-(배문성)님이 제가 기차을 놓친걸알고 한코스가서 바로내려서 40도가되는 날씨에 10분을 뛰어서 왔다고 하더라구요.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비오듯 흘러내리는 그무더운 날씨에 10분을 뛰어왔다니 짐도 생각하니 울컥하네요.
넘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제가 버스안에들어오니 같이여행한 동기분들도 다 좋은신
분들이라 손뼉을 치며 다같이걱정을 해주셨는데 고맙고 미안한 맘을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요. 좋은분들 만나 감사했고 무엇보다 총책임을 맡고 끝까지 신경을 써주신 인솔자(김진숙)님께 감사드립니다. 역시 베테랑은 확실이 뭐가달라도 다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담에 혹 인연이 있어 만나게 된다면 (인솔자.김진숙님과 현지가이드 배문성)님을 추천하고 싶습니 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8. 07
책 제목: 인생수업 (원제: Life Lessons)
저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Elisabeth Kübler-Ross) & 데이비드 케슬러(David Kessler)
정신 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가 수많은 임종 직전의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얻은 삶의 지혜를 담은 책 《인생수업》의 핵심 구절임.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기 자신만의 삶과 배움의 길을 찾아가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음.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콜로세움, 그리고 우리 가족
= > 주의 !!! 아래 콜로세움 사진에서 4명=> 2명 이라서 혹시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 이혼한 것은 아님 (와이프 직장 매우 바쁜 시기 및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수험생으로 일정이 안맞아 ㅠㅠ 아빠와 장남만 여행 함)
아침 햇살을 맞으며 버스 안에서 안드레아 보첼리, 비틀즈 등 오페라 음악감상과 김진숙 선생님의 인생이야기와 여행 역사, 문화 등 너무너무 재미있게 힐링을 잘 하고 왔습니다. 돌로미티 산 위의 눈을 만지고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세계 최고의 맛을 내는 싱싱한 치즈를 사용한 피자, 가족 모두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호텔 방의 창 밖 풍경은 그야 말로 작품이었습니다. 버스 기사님도 25년 경력으로 여행내내 급정거 급출발안하고 매우 안전 !!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6. 08. 07
결혼20주년기념, 과학고입시에 고생한 아들, 코로나이후 오매불망 해외여행 기다리던 딸.
이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해준 여행코스였습니다.
유서깊은 콜로세움, 피사의사탑 등의 유적지와 올림픽 이후 관심갖게 된 코르티나 담페초, 여기에 알프스의 상징 마테호른과 스위스의 심장 루체른까지 완벽한 코스였습니다.
특히 출발부터 도착까지 밀착 마크해주신 김진숙 인솔자님 덕분에 편한 여행이었습니다. 여기에 베니스 수상택시 안에서 유승남 가이드님이 불러주신 오솔레미오는 너무너무 멋지고 고급스러웠습니다. 또한 역사를 전공하신 배문성 가이드님 덕분에 어려웠던 로마사를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쌓게 해주신 교원투어 관계자님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유럽여행 아직 안가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상품입니다.
첫번째 유럽여행은 이탈리아, 스위스 죠~~^^
교원투어 여행이지채**
2026. 08. 07
김진숙가이드 선생님 을 칭찬힙니다. 인천공항 첫미팅에서 여행일정표 및 세부일정 안내 등 세밀한 정보를 주셨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유럽 여행이 처음이어서 두려움이 조금있었는데 가이드 님의 경력이 여행전반 노련함으로 진행하여 팀원 전원이 만족하였고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루체른 호수 크루즈여행, 돌로미테 , 미주리나 호수, 베니스, 로마,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 등 유서 깊은 지역 방문 이전에 = 사전에 스토리에 대한 역사적 멘트를 넘 재미나게 찰진 아나운서 발성 발음 수준의 진행으로 재밌었고 , 즐겁고 보람된 서유럽 가족 여행이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이 언제일지 ? 스위스,프랑스, 영국 등 여행 가이드선생님으로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6. 08. 05
처음 맞이하는 스위스는 버스로 이동하는 그 매 순간이 그림이였으며
어느곳을 둘러보아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저희 팀 날씨 운도 너무 좋아서 마테호른도 깨끗한 하늘 아래에서 볼 수 있었고
돌로미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또 하이킹으로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정기권 인솔자님께서 너무 저희를 잘 이끌어 주셔서
이동하는 시간에도 지루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베니스랑 로마에서 현지 가이드님들께서도 잘 이끌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스위스 전문이나 동유럽도 다시 해보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6. 08. 05
이스탄불에서 경유하는 터키항공을 이용해서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으로 모든것을 알아서 해주는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는 편인데,
여행가기전 홈페이지에서 안좋은 가이드 후기를 보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이상한 가이드 만나면 정말 돈버리는꼴이거든요.
그런데, 정기권 가이드님께서 인천공항부터 여행끝날때까지 동행해주셔서 경유에 대한 걱정 없이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돌아올때 이스탄불공항에서 비행기가 연착되었는데, 가이드님께서 밀쿠폰도 챙겨주셔서 역시 베테랑 가이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름 휴가철이라 31명의 팀이었는데 같이 여행하시는 분들도 모두 좋았습니다.
물가 비싼 유럽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호텔과 음식은 정말 별로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가고 싶은 유럽입니다. 음식은 스테이크와 폼페이 한식이 괜찮았고 사실 나머지는 너무 별로였습니다.
23년만에 다시 유럽을 갔는데 이제 더 나이먹기전에 더 열심히 유럽 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이지로 간 스위스, 이탈리아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은 스페인, 포루투칼 그 다음은 발칸반도를 가야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8. 05
관광 스팟은 매우 만족하나 그외 식사, 숙소, 선택관광은 별로 입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6. 08. 04
사실 출발 전엔 걱정이 많았습니다.
날씨는 너무 덥지 않을까, 해외 치안은 괜찮을까, 경유 비행기도 무사히 탈 수 있을까.
그런데 이 모든 걱정은, 막상 떠나고 보니 정말 작은 근심에 불과했습니다.
스위스, 고르너그라트에서 만난 마테호른
전망대에 오르자마자 마테호른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그 순간 숨이 벅차올랐고, 차가운 공기를 폐부 깊숙이 들이마시면서 이 대자연과 함께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쌓였던 스트레스와 답답함은 그대로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광활한 대자연 앞에서, 오롯이 나 자신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탈리아로 넘어가며
풍경이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바뀌는 동안, 가이드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탈리아 사람들의 생활 이야기를 들으니 여정이 더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돌로미티까지 올라갔을 때 본 풍경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나를 둘러싼 웅장한 산맥들, 산 꼭대기를 가린 흰 구름들, 그리고 그 구름이 산자락에 드리운 그림자까지.
다큐멘터리에서나 보던 장면을 실제로 마주하니, TV 화면은 절대 담아내지 못할 광경이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3~4시간은 더 머물고 싶었지만, 그 아쉬움은 다음 여행의 이유로 남겨두기로 했습니다.
바티칸, 피렌체, 폼페이, 아말피…
유명 관광지답게 사람도 많고 더위에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오랜 세월 전 사람들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웅장한 건축물들 앞에서는 절로 경이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랜드마크를 직접 눈에 담는 여행은 그 자체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가이드와 인솔자분들이 땡볕 아래 앞뒤로 서서 일행의 안전을 챙겨주신 것도 참 감사했습니다.
함께여서 더 깊어진 시간
이번엔 가족과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더위에 함께 지치고, 같은 풍경 앞에서 함께 감탄하다 보니, 평소보다 서로에게 더 깊은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도 함께 나누면 여행의 일부가 된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여행이 남긴 것
이번 여행은 저에게 단순한 휴식이나 관광이 아니라, 하나의 깨달음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창밖 풍경을 한 번이라도 더 눈에 담고 싶어서 자연스레 폰을 손에서 놓게 됐습니다.
돌이켜보면 한국에서는 늘 폰만 들여다보느라 주변 풍경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매일 보던 익숙한 풍경이라 지루하게 느껴졌을 수도 있지만, 그 시간에 차라리 책 한 권을 펼쳤다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눈에 들어온 건 이탈리아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도, 어르신도 폰을 보며 걷지 않았고, 식당에서는 대화를 나누거나 조용히 생각에 잠긴 모습이 많았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다들 폰 속 정보와 콘텐츠에 빠져 지내느라 바쁘니까요.
이탈리아 사람들이 유난히 보수적이어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게 살고 있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지나간 과거와 오지 않은 미래에 너무 매달려 살아온 건 아니었을까요.
이번 여행을 계기로, 여행에서 돌아온 지금도 이동할 때만큼은 폰을 보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여행을 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즐기기 위해, 평소 건강 관리에도 조금 더 신경 쓰려고 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분들
산과 나무 같은 자연경관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스위스는 정말 강력 추천입니다. 날씨도 생각보다 덥지 않습니다.
이번 여행을 제공해준 교원투어(여행이지)와 정기권 가이드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8. 04
🍊🍎
안녕하세요~🍒
이번여행은 큰아들 부부랑 떠나는 여행일정이었습니다.스위스이탈리아..
날씨도 너무좋아 복받은기분.
감사한마음이었어요.
정기권가이드도
여행내내 팀원들 잘챙기고 깔끔한 진행방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하신 노하우가 느껴졌어요.
여행팀들도 모두 멋지고 우아하신분들을 만나 행복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모두건강하시고 하시는일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함**
2026. 08. 03
가성비 좋은 여행이지를 통해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다녀왔습니다. 스위스 체르마트의 동화같은 예쁜 마을과 마테호른의 경이롭고 장엄하며 아름다운 장관은 아직도 생생하고 영원히 추억하고 싶은 인생의 여행지였습니다. 또한 이탈리아의 돌로미테는 게속 머무르고 싶은 기억속에 가장 아름다운 이탈리아였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마테호른과 돌로미테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최고였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같이하시며 여행객을 많이 챙겨주신 가이드 분도 기억에 남습니다.유럽 사람들의 생활 모습 역사 사회, 경제, 등 여러 가지 정보에 대해서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너무 즐겁고 유익한 서유럽여행이었습니다. 다음 여행 때에도 여행이지로 가고 싶습니다. 여행은 여행이지로!!!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6. 08. 02
먼저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7박 9일 동안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멋진 풍경도 많이 만났지만, 그 여행이 더 특별하게 기억되는 가장 큰 이유는 인솔자 김정화님 덕분이었습니다.
수많은 인원을 이끌면서도 늘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이동 동선부터 일정 관리까지 빈틈없이 진행해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고 든든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관광지에 대한 설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그곳의 역사와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여행의 깊이가 달라졌고, 이동하는 시간마저 즐거운 추억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밝은 미소와 따뜻한 배려 덕분에 여행객 모두가 기분 좋게 일정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여행지는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질 수 있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한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는 말을 이번 여행에서 실감했습니다.
김정화 인솔자님, 덕분에 스위스와 이탈리아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만나 뵙고 싶은 최고의 인솔자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2026. 08. 02
스위스 이탈리아 7.23~31까지 인솔자 김정화님의 화술과 빠른 추진 밎 여행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 등등이 첫만남에서 헤어지기 직전까지 일관성있게 유지되어 감동이 되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임**
2026. 08. 02
1999년부터 약 3년간 밀라노에서 유학한 나와 아내에게 이번 여행은 특별했다. 큰애가 초등교사가 된후 첫방학을 우리 부부가 유학+신혼생활을 했던 곳으로 거족여행을 간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노련한 김정화 인솔자의 열정적 카리스마와 직업정신에 감동했고, 무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쾌청하고 맑은 날씨도 마치 우리 여행을 축복해주는 것 같았다. 게다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분들이 다 너무 배려심 있고 좋아서 추후에도 인솔자와 함께 벙개모임을 약속할 정도였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도 날로 발전하길 웅원하고, 이 여행후기도 뽑히길 바래봅니다. ㅎㅎ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7. 31
김은경(켈리)인솔자님 짱이셨어요👍👍👍
여행은 인솔자나 가이드님을 잘 만나야 그 여행이 즐겁고 행복한거같네요~~
교원투어로 패키지 간건 처음이여서 안좋을까봐 걱정을 무지하고 출발했는데 걱정이 사라질 정도로 정말 멋지고 갠찬은 여행이였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제치있는 말로 여행을 더 잼나게 해주신거같아요~~😉🤗
날씨도 좋았고 같이 투어를 한 다른 분들도 너무너무 좋아서 이번 여행은 대만족입니다~^^
이 맴버로 다시 떠나고 싶을 정도로 행복하고 멋진 여행이였습니다~~
늘~~타 여행사만 이용했는데 …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이젠 많이 이용할거같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과 추억이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6. 07. 31
이번 여행은 김은경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일정 내내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어요. 다음에 이 지역을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김은경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전문적인 설명 덕분에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이 아닌, 현지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이해하는 알찬 여행이 되었습니다. 유연한 일정 관리와 효율적인 동선 덕분에 대기 시간 없이 쾌적하게 관광할 수 있었어요. 여행자에 대한 베테랑다운 노하우와 책임감이 느껴지는 완벽한 가이드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4. 12. 19
이번 여행은 두번째 유럽여행 이다.
첫번째는 누구나 다녀오는 동유럽을 다녀왔고
두번째 여행으로 누구나 마음속에 담고있는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선택 했다.
출장으로 스위스, 이탈리아를 방문 했었지만 와이프와
꼭 다시 오리라 다짐을 했었고 드디어 현실이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설레는 수학여행을 앞둔 학생처럼
출발 전날밤 잠을 설치고 인천공항行 리무진 버스에
몸을 실었다. 드디어 여행 시작이다.
후기 시작에 앞서 이번 여행에서 사고도 없고 일정도
펑크 없고 날씨도 흐린날 한번 없이 완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신경 쓰시고 애 써주신 인솔자
한상대 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침에 조금 이라도 일찍 서둘러서 다른 여행사팀들
보다 주요 여행지에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 하고 효율적으로 시간 운영을 하시여 무리없이 무난하게 일정을 소화 하시는게 역시 여행 베테랑
인솔자 다운 멋진 모습 이었습니다.
인천공항 1터미널 여행사 데스크에서 이번 여행 인솔자
이신 한상대 팀장님과 첫 만남을 가졌다.
패키지 단체여행에서 처음부터 문제 여행자가 되지
않기 위해 미팅시간 10분전에 도착을 했다.
주의사항을 듣고, 서류 등을 받고 체크인을 하면서
드디어 여행은 시작 되었다.
다행이도 아시아나 스마티움 좌석도 남아 있어서 업그레이드 했다. 뭔가 이번 여행은 행운이 따르는 것 같은 기분 좋은 시작이었다.
탑승 게이트 앞에서 이번 여행을 같이 하게 될 동반자
분들을 만나서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 장거리 비행을
시작 했다.
본격적인 여행은 스위스 루체른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가 항상 사진이나 방송을 통해 보아왔고 상상
했던 스위스.
사진이나 방송에서 봤던 그대로 역시 가고싶은 곳 1위
여행지 답게 아름답다. 부자 나라답게 물가도 비싸고
사람들은 여유가 느껴진다.
또한번의 행운은 리기산에서 찾아 왔다.
루체른호에서 유람선을 타고 리기산 올라가는 톱니바퀴 산악열차를 타기위해 비츠나우에 도착 했을때 비는
안오지만 안개가 끼고 흐린 날씨로 리기산 정상에서
좋은 날씨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렇게 기대없이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 가던중 열차가 구름층을 뚫고 올라서는 순간 모두의 입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구름위는 환상 이었다.
발 밑으로 펼쳐지는 하얀 솜 같은 구름바다와
강렬한 태양, 순백색의 산들이 병품처럼 펼쳐져 있었다.
리기산이 왜 알프스의 "산의여왕" 이라 불리는지
설명이 필요 없음이 바로 느껴졌다.
한팀장님은 자기 덕분에 날씨가 이렇게 환상 적이라고 우스갯소리를 하셨고 우리는 웃으며 모두 동의를 했다.
리기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서 이번 여행을 이미
다 한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다음 일정은 덤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다음에 녹색의 리기산을 보러 꼭 다시 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백의 리기산과는 녹색의 리기산은
또다른 장관 일 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 마을 몽트뢰와 브베, 해질녁 시옹성.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 했다.
호수와 크리스마스.. 뭔가 환상적일 것 같다
봄에 오면 더 아름다울 것 같은 바다같은 호수 마을.
빨리 돈 모아서 다시 와야겠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수 있다는 마테호른.
마테호른의 관문 체르마트로 이동하여 산악 열차를
타고 종착역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출발 했다.
출발하자마자 산할버지 구름 모자를 쓴것처럼 웅장한 마테호른이 나타났다.
산악 열차 선로 옆으론 천연 스키 슬로프가 있어서
스키어들이 열차를 타고 올라가서 내리자마자 바로
슬로프로 내려가는 스키어들에게는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스키장이 바로 옆에 펼쳐져 있었다.
고르너그라트 역에 내려서 화창한 날씨와 아름다운
광경을 즐겼다.
봄에 와서 트레킹을 해야 제대로 마테호른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테호른을 끝으로 스위스의 아름다움과 미친 물가와 이별하고 이태리로 넘어 갔다.
아름다운 물의 도시 베네치아.
왜 베네치아인들은 물위에 도시를 건설 해야 했는지.
산마르코 대성당의 기둥들의 색깔이 왜 다른지.
베니스 영화제 대상이 왜 황금사자상인지.
곤돌라를 왜 타야 하는지 등
많은 역사에 얽힌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진성호(오?) 가이드님 좋은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태리 중부도시 피렌체. 메디치 가문의 도시
찬란한 역사와 중세 유럽 무역과 금융의 중심지 였던 곳.
피렌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다비드 청동상이
있는 미켈란젤로 광장, 두오모성당, 시뇨리아 광장.
드디어 기대 했던 이태리 남부 여행이다.
방송이나 사진에서 항상 그림 같다고 느꼈던 아말피
해안을 직접 눈으로 보았다.
직접봐도 그림 같다. 유명한 피자집에서 피자도 먹고
아말피는 레몬의 고장이라서 레몬 맥주도 마시고,
젤라또와 레몬 케익도 사먹고 아말피 화장실에 영역
표시도 하면서 그렇게 보고 싶었던 아말피를 천천히
경험 했다.
매일 빡시게 흘러갔던 여행도 이제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은 로마 투어.
역시 로마는 로마다. 보는 것 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기원전부터 르네상스 시대 유물까지 보는 것마다
역사다.
미켈란젤로가 왜 천재인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
화려함 뒤에 있는 로마의 흑역사도 알게되고.
로마는 나중에 로마 한달살기로 다시 와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도시다.
바티칸 박물관, 산피에트로 성당, 시스티나 소성당,
캄피돌리오언덕, 판테온, 스페인광장, 트레비 분수,
콜로세움 등 꼭 다시와서 로마의 아름다운 골목
까지 천천히 느껴봐야 겠다.
줄리오 가이드님의 해박하고 열정적인 설명
감사 드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단체 패키지 여행이라는게 쉽지
않은 여행이다. 같이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나로 인해
민폐를 끼치면 안되기에 항상 조심해야하고 늦지않게
빠릿하게 움직여야 되고 누구하나라도 안전사고 라도 생기면 여행 일정에 지장을 줄 수도 있고…
그런데 이번 여행 동반자분들은 캐미가 잘 맞아서
경미한 안전사고도 없고. 분실물도 없고, 정해진 시간에 늦는 분도 없고 오랫동안 같이 여행한 사람들처럼
물 흐르듯 문제없이 잘 지나간 것 같다.
여행 시작부터 단체 여행의 에티켓에 대하여 계속
강조하고 설명하신 한팀장님 덕분이라고 생각 한다.
후기를 마치며 다시한번 한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한팀장님 포함 이번 여행 같이하신 동반자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가정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10+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4. 12. 19
이번에도 늘 그렇듯 가족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교원투어는 처음 이용하였지만 나름 여행을 자주 다녔기에 여행사가 비슷할거라고 생각하여
큰기대를 하진 않았습니다만,
여행의 중심에 있는 인솔자때문에 여행 시작부터 맘에 들진 않았습니다
인천공항 첫만남에서도 불퉁거리는 말투가 걸렸고,
여행하는 내내 어른들도 있는데 말이 왜이리 짧은건지..
반말이 반이상이고, 나한테 잘보여야한다는 농담같은 말이 여행내내 습관처럼 나오는게 참 별로였습니다
직원들에게 cs교육도 하고 있겠지만 너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도 유럽여행을 앞두고 계획중인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여행에 대한 후기를 자발적으로 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작성해야지
반강제로 여행내내 가입하고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면
진정 만족하고 우러나서 쓰는 후기가 아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교원투어의 후기는 참고할 필요가 없겠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패키지여행의 특성을 잘압니다
매번 편의성을 추구하기에 패키지로만 다니고 있으니까요
어느 여행을 가도 크루즈는 보통 다 선택관광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패키지의 선택 크루즈는 60유로를 내고 선택하는 크루즈 배가 아니고
훨씬 저렴한 크루즈로 임의 변경후 선택의 여부를 묻지않고 선예약 후 결제 …통보식인거죠
애석하게도 요즘엔 인터넷 검색하면 비용이 다 확인이 됩니다
예약을 해놓았다며 1인당 60유로씩 주세요…이런식으로 다 표현을 하시더라구요
여행팀을 배려한게 아니고 이익추구를 하는게 상술이 너무 잘 보였다는 이야깁니다
물론 제 마음에는 크루즈는 이미 선택하고 여행을 간 상황이지만
상태가 훨씬 좋지 않은 배?를 타고 비용은 그대로 내고..뭔가 작업하는 느낌이 확 드니까 …실망 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스위스는 도시 방문시 방문세?를 낸다고 하셨습니다
처음 들을때는 일정에 없던 베른을 들러 보여주시는 걸로 생각했는데
결론적으론1인당 30유로씩 내라고 했으며 비밀유지에대한 당부도 수차례 잊지 않았죠
일정에 있던 라보를 뺐는데 라보 방문세는 어디로 잠적을 했을까요??????
여행후기를 이런식으로 처음 써볼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았지만 꼭 후기를 작성하고 싶어졌습니다
이 후기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내년 3월에도 가족 튀르키에 여행을 계획중인데…저는 어느 여행사를 선택해야 할까요????
저의 가족 뿐 아니라 다른 가족도 불만이 있었지만(공유)
다만 여행을 망치고 싶지 않아 표현을 하지 않을뿐…몰라서 안한게 아니란 얘기입니다!!!!!!!!!!!!!
해외여행중 최악의 인솔자라고 단언컨대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이 후기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방법으로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솔자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베니스, 이탈리아 현장 가이드에 대해선 칭찬하고 싶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줄리오 가이드님의 최선과 정성,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인솔자를 제외하고 여행의 기쁨에는 만족하나 옥의 티라 꼭 확인부탁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4. 12. 19
20대 초반, 친구랑 배낭여행으로 갔었던 여행지 중 하나인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에 1유로 하나를 던지고, 꼭 다시 오리라 생각했었는데 남편과 신혼여행지를 상의하고 고민 끝에 휴양보다는 관광을 선택하고, 그 많은 유럽의 나라 중에서 이탈리아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위스는 그 때는 가보지 못했어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꼭 보고 싶은 마음에 함께 갈 수 있고, 날짜도 딱 적격인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남부투어를 꼭 해 보고 싶었는데 아말피 투어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여행 시작 전부터 더할 나위없이 좋았다. 한 가지 고민이라면, 퇴근하면 쉬고 싶었던 우리에게 여행계획을 짜는 건 무리여서 선택한 패키지였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 약간의 부담이었다.
여튼 설렘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14시간 가량의 비행기를 타고 출발하였다. 우리의 가이드님은 한상대 팀장님이었다. 팀장님은 여행 전부터 단체 문자를 다 돌려주셨고 한 명 한 명 전화까지 해주시면서 중요사항들을 챙겨주셨다.처음에는 카리스마 있는, 약간 위엄있는 인상이셔서 약간 긴장(?)도 되었다..ㅎㅎ
처음 독일의 살슈타트였나 그 지방에서 이제 짐을 풀고 다음날 조식을 먹을 때까지도 내가 유럽에 온 건지 실감이 나지 않았다. 우리처럼 신혼부부도 한 팀 더 있었는데 친해지고 싶었는데 우리 둘의 낯가리는 성격탓에 괜히 어색하였다. 그래도 참 착하셔서 우리랑 같이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좋으셨다ㅎㅎ (소심해서 말을 잘 못했지만 두분 너무 잘 어울리시고 낯가리는 우리랑 대화해주셔서 넘 감사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 처음에는 루체른이라는 도시에서 자유시간을 가졌다. 그 때 먹은 프레첼 샌드위치는 잊지 못할 맛이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먹고 싶은데, 웃긴 것은 맛있었다는 기억하는데 그 맛은 기억이 안난다..ㅠㅠ 그 뒤로 그보다 맛있는 샌드위치는 먹지 못했다고 한다…ㅠ 비둘기며 갈매기, 참새, 오리까지.. 그 강변으로 올라와 우리의 샌드위치를 노렸으니 얘네도 그 맛을 알았던 것 같다..ㅋ
루체른 크루즈에서의 여유도 참 좋았다. 날씨가 추워서 2층으로는 가지 못했고 1층에서 배 밖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그 시간이 그저 좋았던 것 같다. 중간중간 배에서 나오는 설명을 들으며 풍경을 보니 더 인상이 깊었다.
크루즈의 목적지는 리기산으로 가는 열차였는데, 올라가는 내내 흐리고 구름 잔뜩 낀 날씨여서 과연 풍경이 제대로 보이려나 싶었는데, 웬 걸 올라가니 진짜 말로 못할 장관이 펼쳐졌다. 그 구름들이 신의 한 수(?)였던 거 같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마치 하얀 호수처럼 펼쳐져서 뛰어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했다. 하얀 그 절경은 사진으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었다. 그리고 날씨는 거짓말처럼 쨍쨍하여 걷기에도 넘 좋았다. 첫 단추를 잘 끼우라 했던가.. ㅎ 시작이 좋아서 그런지 후에 우리의 여행은 정말 너무 다 좋았다. 비가 와도 여행 전에 왔던 흔적이 있었지, 우리의 여행동안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바람이 많이 불지도 않았다. 유럽의 겨울은 우기라고 했는데, 그 말이 무색하게도 너무 따뜻한 날씨들이었다.
아무튼 그렇게 내려와서 인터라켄으로 가서 저녁을 먹고 또 다음날을 맞이했다.
스위스 하면 융프라우라고 했는데, 사실 나는 여행전에 별로 찾아보지 않아서 이름만 알지 그게 뭐지 했었다.
한상대 팀장님께서 융프라우 아니면 체르마트를 간다고 했다. 우리는 체르마트 코스였다.
거기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서 마테호른을 보는 것이 숙제였다…!
영화파라마운트 사의 로고인 마테호른! .. 이 날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올라가는 내내 마테호른의 위엄있는 모습과 눈내린 풍경이 어우러진 그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스위스에서는 정말 거대한 산에 압도당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이제 이탈리아로 넘어가는 날이 되었다. 너무 아름다웠지만 고물가시대였던 스위스… 맥도날드 1인세트가 한화로 거의 2만 7천원이었다. 죽음의 물가로 인해 얼른 이탈리아로 떠나야했다..ㅋ
그 시절 이탈리아에서의 기억을 상기하며 두근두근 도착한 베네치아는 역시 물의 도시였다. 근데 이 도시가 길면 50년 뒤에는 잠기게 되다니.. 너무 맘이 아팠다.ㅠㅠ
이탈리아에서 만난 아주 유머러스한 가이드님(요새 기억이 잘 안나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ㅠㅠ 죄송해요..ㅠㅠ 성악하시는 분이라고 후에 만날 줄리오가이드님이 얘기해주셨는데…)은 진짜 개그맨 하셔도 될 정도로 말이 너무 웃기셨다. 덕분에 베네치아의 역사와 비발디를 절대로 잊지 못할 것 같다ㅎㅎ
피렌체로 넘어가면서 열정적이신 줄리오 가이드님을 만났다. 이 분은 정말 이탈리아를 너무 사랑하시는 게 느껴졌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 넘 감동이었다. 피렌체의 역사, 로마의 역사 , 현지 맛집 등등 하나하나 세심하게 잘 알려주셔서 넘 감사했다.
갑자기 급 마무리된 글 같지만…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박명수같은 츤데레 느낌으로 우리를 잘 챙겨주신 멋진 인솔자 한상대 팀장님과 깜짝가이드( 베네치아 성악하시는, 개그맨 김용명 느낌이 있으신) 가이드님, 그리고 열정적인 이탈리아 대표 가이드 줄리오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한 층 더 의미있고 즐거웠다. 이 세 분께 너무도 감사하다고 표현을 못했지만 ㅠ 글로서 남기고 싶다.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안전하고 유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하얗게 눈이 내린 스위스부터 피자가 너무 맛있었던 아말피 그리고 로마 콜로세움까지 모든 걸 다 적으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아쉽게도 여기까지만 써야할 것 같다. ㅎㅎ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10년 안에 이 두 나라를 다시 오고 싶다. 그리고 이 세 분의 가이드님을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평생 잊지 못할 신혼여행이자, 패키지 여행이었다. 여행을 함께한 친절하셨던 스물 한 분의 우리 팀에게도 감사드린다.![]()

6+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4. 12. 18
가족과 함께하는 첫 유럽여행이었습니다.
둘째가 아직 어려 버스타고 장시간 여행하는 유럽여행이 걱정 되어 계속 고민만 하다가 첫째아이의 버킷리스트인 스위스의 산악열차와. 바티칸시국, 폼페이 과업을 성취시키기 위해 서둘러 알아보다가 시간,기간,코스,항공사까지 만족하는 여행이지 스위스이탈리아 한스푼 코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선택했지만
자세한 설명과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스위스 이탈리아 7일중 단 하루도 소중하지 않은 날은 없었지만
그중에서도 몇몇 장소를 손꼽아본다면
그 중 하나는 바로 리기산!
스위스에서
인생 최고의 장관을 경험하였습니다.
바로 리기산!
산악열차대기중에는 날씨가 살짝 흐렸는데
리기산 정상으로 올라갈수록 파란 하늘에 구름한점없는 하늘이 펼쳐젔어요.
그리고 저희는 구름위 산정상에서
눈덮인 리기산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리기산 정상에서 구름위를 바라보는 그 기분은 정말이지 최고였습니다.
두번째는 눈덮인 마테호른을 볼 수있었던
체르마트. 산 골목 절벽 사이에 펼쳐진 눈덮인 체르마트 마을의 모습역시 동화속에서 볼 수있을법한 모습이었어요..
세번째는 역사책에 많이 등장하는 베네치아 수상도시! 물위에 어떻게 이런 장엄한 건물들을 지어올렸을까 감탄하며
수상택시와 곤돌라를 타고 경험하는 베네치아 역시 역사적인 장소에 서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네번째는 태어나서 제일 아름다운 해변이라는 생각이 든 아말피해안.포지타노.
지중해바다에 발도 담궈보고
지중해 해안을 따라 펼쳐진 아찔한 절경.
바다색깔도 완젼 파랗고
하늘도 진짜 파랗고..
너무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다섯번째는 고대도시의 숨결을 느낄수 있었던 폼페이.
로마시대의 전성기가 펼쳐진 그장소 그곳에 남겨진 폼페이 유적지 역시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장소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여섯번째는 마지막 코스였던
아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세계에서 제일 작은도시 바티칸시국.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성베드로성당의 웅장한 규모의 건축물에 압도당한 기분이었는데
예배당 내 그림과 조형물 그리고 건축물에 다시한번 놀랐어요
몇백년전 그 시절에 어떻게 이렇게 장엄한 건축물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넣을 수 있었던건지
바티칸시국은 정말이지 역사적인 보물창고나 다름없었습니다.
서유럽 여행에서
내가 걸어온 그 거리 그장소는
3~400년전 고대 역사인들이 함께 살아온
바로 그장소 그 시간이었습니다.
일주일 내내 비 한방울 맞지않았고
새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장관에
감탄만 하다가 돌아왔네요..
아재개그스타일인 한상대 팀장님의
빵빵 터지는 개그에 피곤함도 떨쳐버리고
그장소 그시간에 맞는 감미로운 노래도 들려주시고
보기와는 틀리게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정말 감사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함께했던 가족들과
한상대팀장님..진성호 가이드님 그리고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설명해주신 잘생긴 꽃미남같은 줄리오가이드님..
그리고 교원여행이지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열심히 살다가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피하지마셔요 팀장님~~^^![]()

6+
교원투어 여행이지여**
2024. 12. 18
신혼여행으로 스위스-이탈리아 패키지 여행다녀왔습니다ㅎㅎ! 첫 패키지 여행에, 남편이랑 첫 해외여행이라 걱정도 많았고, 출발전까지도 고민많았는데, 한상대 인솔자님, 줄리오 가이드님, 좋은팀원 분들을 만나서 정말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
일단 우기임에도 날씨가 갈때마다 다 좋았고, 무엇보다 한상대 인솔자님께서 한분 한분 신경써주시고, 정말 저희한테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시고 싶어하시는게 느껴져서 감동이었어요. 무엇보다 반응 없는 팀에서 내내 노력하시는게 죄송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 하더라고요ㅜㅠ
덕분에 스위스 리기산에서 구름을 아래에 두면서, 뛰어들고싶은 기분도 느껴보고, 부베에서 생전 처음보는 너무 맑은 호수에 백조까지 보고왔어요 ㅎㅎ
아! 마테호른 올라가는 열차에서는 어르신들팀이 낙오될뻔하셨는데, 인솔자님이 바로 찾고, 조치해주신 덕에 팀에 문제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ㅎㅎ
이탈리아에서는 줄리오가 함께 해주셨고 많이 둘러봤는데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더욱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ㅠㅠ 아마 정말 평생 기억에, 마음에 담아두고 가끔 힘들때 다녀온 추억으로 버틸수 있을듯 합니다. 다시한번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ㅎㅎ![]()

4+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4. 11. 06
걷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직접 걸으면서 그 나라를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쫄보인 저는 해외에서 지정된 시간 외에 산책이나 외출을 하는 것을 많이 무서워했습니다.
스위스 갔던 날밤에 발코니에서 보이는 별이 너무 예뻐서 밖으로 나간적이 있습니다.
황홀했던 별들을 보고 사진에도 담아왔습니다. 그런 별들을 또 볼 수 있을까요?
결혼 전에 한달동안 짐을 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0+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4. 10. 31
동생과 같이 가려다 혼자 출발하게 됐지만 인솔자 최새미 팀장님이 가는 곳마다 너무 멋진 사진 남겨주셔서 전혀 부족함이 없었네요. 같이 여행한 분들도 하나같이 좋으셔서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이태리에서는 엄마 가방 하나와 스위스에서는 아버지 시계 좋은 곳에서 구입할 수 있어서 부모님도 무척이나 기뻐하셨어요. 지난번 틔르키에도 참 좋았는데 역시 여행이지네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4. 09. 26
가족과 함께 양소영인솔자님과 함께 즐거운여행되었습니다
동선은 정말 효율적이었던거같아요
숙소위치및 식당위치 쇼핑몰 관광지
돌아가는곳없이 적재적소 위치에있어서 시간을 아낄수있어서 좋았어요
여행다니며 코스를 세심하게 짯다는생각을 많이했습니다
다른 졸졸따라다니는 유럽여행과는 다르게 자유로운시간많아서 가족끼리 좋은시간보내고 추억많이 만들었습니다
스위스 3일간은 계속 점심이 자유식이라 일괄된음식이 아닌 그지역 맛집을 다녀볼수있는 기회가 많았어요
자유시간 많이 주시려고 노력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에스프레소 젤라또 크레페등 맛집에서 먹을시간이 매우충분했습니다
아말피 투어에서도 여유로운 자유시간 주시려고 새벽부터 가이드님 인솔자님 고생많으셨구 그덕분에 아말피에서 먹어야할 음식은 거의 다 먹어본거같습니다
레몬슬러쉬 오렌지슬러쉬 카프리제 오징어튀김 등등
카프리제의 그 촉촉한 치즈맛 못보고 갔으면 억울했을거같아요
오렌지슬러쉬 또한 태어나서 먹어본것중 가장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아 그림같은숙소를 세밤이나 묵게되었는데 그때 추억이 벌써아련하네요
마흐뜨니?? 는 창문이 그림이었고
로마숙소는 로마전경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귀족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숙소는 예상했던거 보다 좋았고요
한곳은 냄새가 좀났습니다
선택투어는 처음이면 다 해보는게 맞는거같아요
다 매력있었고 고그너리트 열차탑승후 마테호른뷰는 역대작이었습니다
음식도 한두번빼고 맛있게먹었어요
저흰 모든선택관광을했지만 강제적권유 는 안하시더라구요
양소영인솔자님 동네언니처럼 편했습니다
건의사항이라고하면 입장료가 반값인데 아동도 똑같은 비용을 받는건 조금 시정했으면좋겠습니다
그리고 현지가이드님 재미있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탈리아최고 대한민국은 별로 라는 뉘앙스말씀을 너무 많이 하셔서 조금더 애국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마숙소 마테호른 스위스숙소 스위스자유식![]()

4+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4. 09. 25
쁘죠..그냥찍어도 그림이에요~ 3대가 덕을쌓아야 볼수있다는 마테호른이라던데 우리여행하는날 날씨 쾌청해서 너무 선명하게 보고왔어요~ 정말 장관이더라구요~현지사람들은 근처에서 날씨좋은날 기다렸다가 온다고하던데 진짜 사람 많았어요~ 이렇게 스위스를 마무리하고
이탈리아로 넘어갔어요~ 배타고 베니스에 들어갔는데 바다위에 만들어진 도시라니….너무나 아름다워서 놀랐고 생각보다 큰 도시여서놀랐고 사람이 너무나 많아서
놀랐어요~베니스현지가이드님이 너무재미있으셨어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피렌체에서는 알고보면 더 잘보인다고 현지가이드님이 열심히 설명해
주셔서 레오나르도다빈치가 걷던길을 나도 같이 걷는다는 느낌을 받으니까 타임슬립한 기분이었어요~
쏘렌토,포지타노,아말피해안도로 너무나도 아름
다웠고 한눈에 들어오는 나폴리광경은 못잊을거같아요~ 폼페이는 이천년전에 어떻게 이런기술을 가졌을까 너무 신기했고…
콜로세움,트래비분수,스페인계단,판테온신전,바티칸시국까지… 로마의휴일 영화에 들어와있는 것처럼 눈앞에 보이는
장면들이 마냥 신기했어요~ 젤라또랑 에스프레소는 필수로 먹어야해요.
대자연이주는 감동과 역사적인 곳에서의 감동을 같이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힘낼수있는 기운을 받은거 같아요~~
여행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고생한 양소영인솔자님 너무 수고하셨고 정말 감사드려요~~ 같이 여행다닌 우리팀원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8+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4. 09. 02
8월 20일~29일간 8박10일간 엄마와 동생과 함께 스위스 이태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빠는 부득이하게 바쁜 일이 생겨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주말동안 쌓인 여독을 풀고 일상생활로 돌아온 지금 지난 여행을 돌이켜보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번여행이 여태까지 다닌 여행 중 단연 완벽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먼저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신동현인솔자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행 출발전 아시아나 체크인부터 숙박과 식사 모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셨고 음료나 에스프레소 한잔의 여유를 즐길 때도 한사람 한사람 주문하는 것까지 도와주셨으며 사진 잘 나오는 스팟을 알려주시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혹시 여행 중 수신기가 방전되는 분이 계시면 여분의 수신기를 준비해 바꿔주실만큼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버스를 타고 스위스의 아름다운 산세와 호수를 지날때면 그 분위기에 맞는 음악도 직접 틀어주셨으며 무엇보다 10일동안 단 하루도 지루하지 않을만큼 위트있는 입담으로 저희를 웃겨주셨기에 항상 웃으면서 여행을 할 수있었던 것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동안 함께한 분들도 다들 좋으신 분들이었고 현지가이드님들도 모두 역사적인 장소에서 역사적 사실에 대해 열심히 설명해주셨고 현명한 판단으로 바티칸에서 대기시간도 최소한으로 해서 불편함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날씨도 우산 한번 쓴 적이 없어 더더욱 완벽한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아빠가 함께 하지못한 여행이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담여행엔 반드시 네식구 완전체로 여행이지 상품을 또 이용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신동현 인솔자님께 감사드리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도 인솔자님과 함께 하고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4. 09. 01
이탈리아ㆍ스위스 8박 10일 9명 (요정공주?^^)과 함께한 시간!!
참으로 어렵게 2주 연차를 내고 눈과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떠난 여행길!!
그곳에서는 특별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눈과 마음 힐링 외에 생각지도 못한 귀와 연속 까르륵~~ 웃는 입까지 힐링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칠 정도로 웃게 만든 웃음 힐링 Made in Korea 제조기의 대명사, 신동현가이드님!!!!^^
더욱이 이탈리아 지도를 이해하기 쉽게 가이드님 종아리에 빚대어 이탈리아ㆍ스위스 및 맞닿는 주변국까지 설명을 잘해주셔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학창 시절 세계사를 가이드님께 배웠어야 한다는 생각까지 했네요.~^^
차 안에서의 선곡 또한 멋지셨습니다.
일정 출발 시 하루의 마중물로 상큼한 선율을,
하루의 지친 마무리는 감미로운 선율로
끝맺음을 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지친 몸에 뭉클한 감동의 순간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알찬 프로그램 작성한 여행사에 걸맞게 좋은 파트너가 되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이번 이탈리아ㆍ스위스 여행은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듯합니다.
양측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10일간 18명의 리무진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요,
신동현 가이드님 또한 건강하시고, 또 다른 여행길목에서 반갑게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들려주신 곡들 중 Lady Gaga의 ' Always remember us this way ' 를 다시 답가로 남깁 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4. 08. 31
2+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4. 08. 31
이번 여행은 어머니도 그러셨고 누나와 저도 모두 잊지 못할 여행이 될것 같다고 할 정도로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10일간의 여행이었습니다!!!
힘들 수도 있었던 패키지 여행에서 대기하는 시간은 정말 없다시피 했었고 날씨도 이렇게 운이 좋을까 싶을 정도로 엄청 덥지 않았고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팀원 분들께서도 정말 좋으셨지만 무엇보다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10일이라는 시간동안 신동현 인솔자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이런 행복한 순간들을 만끽할 수 있었을까 생각해요!
버스에서도 항상 즐거운 이야기들을 해주시면서 적적할 수 있는 버스에서의 시간을 순삭하게 해주셨고 아침, 밤마다 분위기에 맞는 음악들을 들려주시면서 여행이 한층 더 무드를 더해주시기도 해주셨어요! 틀어주셨던 음악중에 임영웅님의 ‘무지개’노래는 계속 듣고 있는 노래가 되었답니다ㅎㅎ
그 뿐만아니라 기차 탈 때 풍경을 좋게 보려면 어느 자리로 앉아야하는지, 어떤 포즈로 찍으면 사진이 잘 나오는지, 어떤 식당이 맛있는지, 이 음식에는 어떤 음료가 잘 어울리는 지 추천해주시면서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의 유럽 여행은 신동현 인솔자님께서 하시는 프로그램으로 하면 어떨까 우리 가족들이 계속 말하곤 했었어요! 신동현 인솔자님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시고 정말 모든 분들을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또 같이 여행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신동현 인솔자님을 만나게 해주셨던 여행이지도 정말 감사해요~~![]()

3+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4. 08. 11
여행의 즐거움에 맛들여갈 즈음 겨울에 추진하려했던것을 방현아님의 친철한 상담으로 스위스 한스푼 더로 결정 후 위메프건으로 잠깐 고민도 했지만 이왕 계획했던거 가보자로 결정!
공항에서 처음 만난 따뜻한 느낌처럼 마지막 헤어짐까지 아쉬움으로 끝까지 일행들을 챙겨주셨던 강소옥 팀장님..
스위스에서의 3일은 쉼이 있는 휴식같은 시간이었어요. 잠시도 눈을 뗄수 없는 아름다운 경치와 풍경으로 비싼 물가로 인해 먹는것은 시원찮았지만 멋진 경치로 배부르겠다는 아들 말처럼 눈과 마음이 호강하는 시간으로 60년전에 상영한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의 마지막 알프스를 넘는 장면은 지금 내가 보고 있는 산의 풍경이었고 딸은 벌써 스위스에 다시 오겠다며 여행상품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스위스와는 달리 이탈리아는 많은 관광객으로 쫓기는 기분으로 시작하는 느낌이었지만 왕성철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로 로마의 역사와 유적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폼페이투어 후 가슴이 먹먹함으로 폼페이 역사에 대해 찾아보고 있고, 아말피 해안도로를 달리며 내려다본 해안절경과 지중해 바다는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중학교때 단체 관람으로 감명깊게 봤던 벤허 영화 촬영지와 콜롯세움, 나의 십대시절 매주 토요일 기다리던 명화극장에서 봤던 티파니에서 아침을과 로마의 휴일의 배경지에서 딸과 사진을 찍으며 행복했습니다. 바티칸박물관 관람시에는 아는만큼 보인다고 미리 공부를 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고 여행내내 투철한 직업의식으로 일행들을 챙기느라 고생하신 강소옥 팀장님과 한마음으로 한가족처럼 7박 9일동안 배려하며 함께한 27명의 일행분들.. 새로운 여행지에서 다시 만날 인연을 기약하며 여행은 역쉬 여행이쥐~^^![]()

4+
교원투어 여행이지백**
2024. 08. 08
칠순 넘으신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강선옥 인솔자님 , 너무 친절하고 따스하셨습니다. 아말피해변에서 아버지가 차에서 내리시다가 안경이 떨어져서 찾으시려다가 저희들을 놓치셨는데,강팀장님이 같이 찾아주셨어요. 그 뿐만 아니라 일정내내 꼼꼼하게 불편한부분들을 다 수용후 편하게 해주셨어요. 베네치아 곤돌라 가족사진이 빠졌던데.강팀장님이 찍어 보내주셔서 부모님도 감사를 전하셨어요.
베네치아 가이드님(성함은 기억이 안나고 머리에서 빛이 반짝반짝 나시던 분)도 너무 유쾌하게 안내해주셨고, 로마 왕반장님은 말이 필요 없으셨어요. 아말피해안 바라보며 사주신 레몬샤벳 너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로마에서 사주신 아이스 에스프레소도 잊지못할 맛입니다. 또한 추천해주신 레몬사탕,비누도. 너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100점만점에 100점인 서유럽 여행,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스위스 마테호른![]()

5+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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