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270개
패키지 · 6박9일
스위스/이탈리아 9일 #황금동선_스위스 2DAY_(리기/마테호른)_아말피/포지타노_3大자유시간 (핀에어)
2,590,000원~/1인
성인 259만원 · 소아 25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27일(화)
핀에어21:50인천
19시간 50분
09:40+1
취리히오는편11월 3일(화)
핀에어10:30로마
11:20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2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207261027AY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2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6박9일
방문지역피사, 체르마트, 루체른, 베네치아, 코르티나 담페초, 피렌체, 로마, 아말피, 인터라켄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270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마테호른과 돌로미테의 만년설 설경, 루체른 호수 유람선, 베니스의 골목, 폼페이 유적, 아말피해안 드라이브 등 한 곳도 놓칠 수 없는 명소들을 짧은 기간에 알차게 돌아봤어요. 버스 이동 중 가이드가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해박하게 설명해주고, 풍경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줘서 여행이 더욱 풍성했어요. 날씨가 맑아서 모든 경치가 선명하게 보였고, 루체른에서 자유시간도 넉넉해서 호숫가를 걸으며 커피도 마시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2026. 08. 18
이번 가족여행이 급으로 잡았는데 처음출발하기2~3일전에
직접인솔자님이 전화로 여행에 필요한 물품이런거 꼼꼼하게 준비물을 알려주셔서 짐도 잘챙기고 출발당일 ㅁㅣ팅때부터 잘챙겨주시고 현지에 도착해서잘해주시고 잘챙겨주셔서 가족여행이 너무좋았습니다 다음에기회가 되면 다음유럽여행갈때도 교원투어에서 예약하고 갈예정입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여**
2026. 08. 11
패키지여행에 대한 안좋은말이 너무 많았어서 가기전부터 걱정이었다. 하지만 나의 에상과는 달리 가이드분과 인솔자분이 너무 잘 챙겨주셨고 첫 패키지여행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게남아 다음에 기회가된다면 또 예약할것같다.
김문겸 인솔자님, 왕성철 가이드님 너무 고생하셨고 재밌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7. 30
안녕하십니까.
이번 서유럽 여행은 많은 어려움과 힘들었던
여행이었음니다
소지품 분실도 있었고
가족단위 일행들 2인,3인,4인 들이
대부분이고 혼자 여행하는 이는 저 혼자였네요
앞으로는 1인 고객들도 많을거라 생각이드네요
차별업이 모두 똑같이 대우해주었음 좋을듯 싶음니다
또한 위급한 상황 대처는 메뉴얼화 해서 체계적인
문제해결이 되었음함니다
함께한 일행들과 가이드 인솔자님 모두 수고하셨음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6. 07. 28
책이나 여행 프로그램으로만 보았던 알프스, 베니스, 폼페이, 로마,아말피…. 문화재와 자연, 그들만의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유럽인들 덕에 마치 시간 여행을 하고 온 기분이다. 로마의더위 외에는 그리 덥지 않은 복받은 날씨 속에 눈, 귀, 입이 다 즐거웠던 여행이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7. 28
로마시내를 자유시간으로 곳곳을 돌아볼수있어 좋았고
바티칸박물관의 웅장함에 경이로움을 금치못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손**
2026. 07. 25
너무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여행기간내내 좋은날씨덕분에
마테호른도 돌로미테도 잘 다녀올수 있었어요.
열심히하시는 김지혜 인솔자님 덕분에
더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시간이 더 여유로웠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패키지는 짧은시간에 여러곳을 봐야하니 어쩔수 없지요.
힘들다고 툴툴거리던 아이들도 또 가고 싶다고 하네요
다음번엔 조금더 시원한 날씨에 떠나면 좋을것같아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7. 16
스위스,이탈리아여행 후기(26.07.04~14)
문병건
살다보니 어느듯 인생70에 이른거 같다.
人生 七十古來稀라고 두보가 남긴 글이 생각난다. 세월이 무심한 듯 넘 빠르게 지나온 거 같아 실감이 나지 않은데 말이다.
70생일을 즈음하여 그간 함께했던 모임과 친구들 모임 그리고 우리 가족들까지 연이어 고희연을 하게 되어 얼떨떨하면서도 나름 즐기고 있는 거 같으다.
오늘은 그 칠순 기념하여 유럽여행을 계획 하던중 생각지도 못한 전쟁으로 여행지와 일자 등이 바뀌면서 여행이지의 스위스와 이탈리아 상품을 접하게 되었다. 스위스와 이탈리아는 몇 번 다녀온 적이 있지만 스위스의 고르너그라트와 이탈리아의 폼페이와 아말피해안이 있는 소렌토 반도는 가보지 못했고, 3년전 돌로미테 알타비아1을 트레킹으로 다녀와 넘 좋았던 기억으로 그 일부인 코르티나담페초와 라가조이가 있어서 함께하는 와이프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7월 4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티켓팅을 하고 짐을 붙이려 하는데 항공기 정비로 늦어 진단다. 지연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 무작정 기다리다가 푸드코트를 찾아 순살치킨과 생맥주 한잔으로 지루함을 달래고 두어 시간이 지나자 카운터가 오픈한다고 한다. 시작과 함께 찾아온 시간 딜레이가 우리 인생길 같다는 생각이 든다. 22:20출발 예정인 비행기가 03:00출발한다고 한다. 어떻게 여행이 순조롭게 진행될지 걱정이 앞선다.
7월5일
짐부치고 나니 12:00넘었다. 23:20분 이륙하려던 거였는데 약 5시간 늦어진 05:00에 출발한다고 한다. 어찌 되었던 정해진 일정이니 게이트를 통과하고 나와서 면세점에서 음료와 편의점에서 오징어포 2마리를 사 가지고 41번게이트옆 42번게이트에 자리하여 지리함을 달래어본다. 함께해준 나의 영원한 동반자가 있어서 나름 행복했다.
오전 05시 비행기가 이륙을 했다. 11시간 비행후 이스탐불에 도착한다.
도착하자 마자 김진숙인솔자의 지휘 아래 쮜리행 비행기로 트랜스포하려 열심히 걸어 다행히 기다림이 거의 없이 10:35 쮜리행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비행기가 늦어져 쮜리행 비행기에서 점심을 기내식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터기공항에서 기다는 시간도 절약하고 스위스에서 점심시간도 절약을 해서 늦긴 했지만 나름 다행으로 생각되었다.
7월6일
2시간 정도 비행으로 쮜리에 도착하여 스위스 여행이 시작된다. 유럽에서 1333년에 건립된 가장 길고 오래된 나무다리로 지붕에는 112개의 스위스 루체른의 역사를 다룬112개의 17세기 삼각형 그림이 있는 까펠교와 방위와 등대 역활을 한 물의탑 그리고 프랑스 혁명 당시 루이16세와 왕가를 지키다 전사한 스위스용병들의 용맹함과 충성심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빈사의 사자상을 들러보고 나서 호수가를 걸어보고 커피도 한잔하는 자유시간을 보낸후 루체른 호수 유람선을 타고 호수 주변을 들러본다. 리기산 알프스쪽의 만년설이 보이기도 하고 스위스의 오래된 주택과 일광욕을 즐기는 비치 같은 곳도 보였다.
두 개의 첨탑이 높게 솟아 올라 있는 렌드마크인 성레오데가르 성당 모습도 보이고, 루체른 기차역 호수변에 지붕 캐노비가 시원하게 돌출되어 있는 장누벨이 설계한 루체른 컨벤션센터가보인다.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콘서트홀 미술관과 컨벤션센터 등으로 1층 뿐민아니라 옥상부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스위스에서 숙소는 인트라겐서역 부근으로 융프라우 설산이 멀리에 보이는 곳이다. 융프라우를 가기 위해서도 이곳을 거쳐 가는 곳 이라고 한다. 비교적 한적하고 아담한 숙소 같았다.
7월7일
아침 일찍 짐을 챙겨서 나와 식사를 하고 친철한 주인의 배려로 온수도 챙겨서 체르마트로 향한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를 가기 위해서다. 마테호른이 보이곳 고르너그라트 전망대가 해발 3100이다. 마테호른은 해발 4478로 스위스체르마트 남쪽에 위치한 알프산맥의 봉우리다. 청정의 도시 체르마트에서 산악열차로 약40분 오른다. 오르다 보니 마테호른과 만년설에 덮인 알프스산맥이 눈에 들어 온다. 알프스산맥의 봉우리인 마테호른이 주변의 만년설과 함께 펼쳐진 파노라마같은 전경은 정말 두고두고 잊어지지 않을거 같은 대자연 장대한모습으로 남을거 같다. 3년전에 트레킹한 돌로미테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이곳이 고도가 더 높다는 것으로 전혀 다른 환경을 보여준다. 만년설 아래로 빙하가 녹아 흐르는 물줄기가도보인다. 고르너그라트 전망대에서 컵라면으로 점심을 먹고 커피를 한잔 하는 것도 나름의 행복함을 느끼어 본다. 맑은 날씨 덕분에 이곳 저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열차를 타고 한정거장 내려와 호수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고 채르마트로 향한다. 유럽의 지붕 알프스산맥의 봉우리인 마테호른과 주변의 설경을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축복받은 느낌이 든다.
마테호른
체르마트를 출발하여 스위스 발레주의 심플론고개를 넘어 이탈리아로 향한다. 예전에 이탈리아 코모에서 터널로 알프스를 통과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알프스산맥 넘어 해발 2000m가 넢는 심플론고개에는 2차 세계대전때 세워진 독수리 기념비와 구 호스피스로 여행자들의 숙소와 과거 군인들 막사로 이용하는 바랄하우스 등이 초록으로 펼쳐진 초원위에 보인다.
3년전 트레킹했던 돌로미테와 흡사한 전경들이어서 차창을 연신 바라보며 지나온다. 요즘은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드라브코스로 이용한다고 한다. 고개를 넘어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 저녁은 이탈리아 피자로 한다. 토핑이 전혀 없고 두께가 얇은 전통적인 이탈리아 피자라고 한다. 맥주와 함께 저녁을 마치고 숙소로 향한다. 밀라노 외곽에 있어 시내는 갈 수가 없다. 시내에 있었으면 밀라노성당이라도 들러볼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7월8일
아침을 서둘러 먹고 노벤다 디 피아제 디자이너 아울렛 쇼핑몰을 거쳐 베니스로 향한다.
베니스 베네치아에 도착하여 수상버스를 타고 본섬으로 들어 간다,
베니스 가이드가 새로 합류한다. 30여년 전과 같이 음악을 전공하는 가이드다.
두칼레궁전과 카사노바가 수감 되었다는 감옥과 법원이 연결되는 탄식의 다리와 산마르코성당과 광장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남기고 곤도라와 수상택시를 타지 않고 광주에서 오신 건축감리를 하시는 김상무님 일행분과 베니스 골목을 누비다가 식당에 들러 맥주 한잔으로 베니스에서 추억을 만들고 수상버스로 베니스 본섬을 떠나 온다.
베니스에서 여정을 보내고 베니스 외곽 숙소에 여정을 푼다.
아침을 먹고 가죽공방에 들린다. 이곳에서 와이프에게 가죽가방을 선물한다.
돌로미테 일부인라가조이를 오르기위해 케이블카를 탄다. 거의 수직으로 오르는거 같았다.
3년전에 트레킹으로 왔던 곳이다. 산장에 올라오니 산장뒤에는 눈이 쌓여있다. 산장을 출발하여 정상에 십자가가 세워진 곳까지 걸었다 기온이 조금 낮아진거 같아 와이프에게 바람막이를 입혀 주고 정상에 올라선다 모든 산정이 발아래 있어 구름속에 떠 있는듯하여 온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다. 돌로미테 트레킹길인 알타비아1에서 아마도 해발2850m로 가장 높은거 같다. 앞쪽으로 펼쳐진 산정의 끝자락 조망너머에 만년설이보이고 뒤로 돌아보면 암벽이 솟아 오른 듯 그렌드케년같은 배경위로 하얀구름이 수시로 오가며 바뀌어보이는 배경은 말로 표현할수없는정도로 변화무쌍하다.“정말 멋진 곳으로 기회가 되면 와이프랑 다시 와보구 싶다”고 내삶에 특별한여행기 이탈리아편에서 했던 말이다. 트레킹은 아니지만 돌로미테의 일부인 라가조이와 코르티나 담페초 거리를 걸을 수 있어서 넘 좋았다. 와이프에게 약속을 지킨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된다. 라가조이 건너편에 트리치매도 보인다. 한없이 걸었던 알프스가 더욱 생각이 난다. 보온통에 가져온 온수로 커피한잔씩 나누고 앞뒤로 연신 카메라셨터를 눌러댄다. 라가조이를 내려와 이번에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코르티나 담폐초로 향한다.
3년전 트래킹으로 와서 2박을 했던곳이라 정말 반갑고 거리가 낮에 익었다. 담페초의 식당앞 노상에서 맥주와 샌드위치 등으로 간단한 점심을 마치고 다시 베니스로 향한다.
돌로미테 라가조이
7월9일
베니스에서 조식을 마치고 피렌체로 향한다.
예전에는 버스로 들어가는 것 같았는데 버스가 직접 시내까지 갈수 없어 산타마리아 노벨라성당이 있는 산타노벨라역 주차장에 버스를 주차시키고 트램을 타고 10여정거장을 지나가는거 같았다
피렌체 베키오궁전과 미켈란제로의 다비드상이 있는 시뇨리아광장과 두오모성당의 외관을 둘러보고 베끼오다리 와 시내를 걸어 보면서 사진을 찍는다.
베키오다리에서 본 아르노강
길거리를 지나다보니 평화의 나무상 조형물도 보인다. 단테의 생가 등를 관람하고 시내에서 파스타와 암소고기에 와인 한잔으로 현지 식사를 한다.
식사를 마치고 로마의 숙소로 향한다. 숙소는 이탈리아 라치오주에 있는 피우지에 란다.
해발고도 600m가 넘어서 그런지 덥지가 않았다. 리조트 같은 곳으로 온천샘이 있는곳 이란다.
목욕하는 온천이 아니고 음용하는 온천이라고 한다.
이곳에서는 짐을 싸지않고 2박을 한단다.
7월10일
오늘은 바티칸성당을 가는날이다.
28년전에 처음 가보았던 성당, 지금도 박물간을 들러 성당에 들어가는 코스는 변함이 없었다.
처음에 보았을때의 그감동보다는 좀 덜하는듯했다. 그래도 와이프는 처움와보는 곳이라 큰보람으로 여기는듯했다. 성당과 베드로광장을 관람하고 중식은 한정식으로 했다. 한식이 땡기는 시간이 되었는지 그런대로 입맛에 맞았다. 정심후 로마시내투어를 했다. 걸어서 시내를 걷는 것은 처음이었다.
가이드를 따라가다보니 아우렐리아누스성벽의 포르타산조바니가 보이고 그성문을 통과하니 산 조바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과 레라노궁전이 보인다. 그곳을 지나자 가장 오래되었다는 라테라노 오벨리스크와 산타마리아 대성당 그리고 기둥위에 성모마리상이 있는 평화의 기둥이 보인다. 로마는 시내가 박물관 같았다. 로마의 랜드마크인 트래비분수에는 넘 많은 인파로 사진찍는 것도 힘들었다. 이탈리아 통일기념관 앞에는 지하철공사로 번잡했고 트라야누스원주와 네르바포름 등의 유적지를 지나면서 원형경기장인 콜로세움에 도착 한다.
콜로세움
날은 조금 더웠지만 조금 여유를 가지고 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판테온이나 로마의 휴일에 나오는 계단은 보지 못했지만 전에 가본 곳이라 아쉬움은 없었다. 벤츠팀과 합류하여 숙소인 피우지로 향한다.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차가 좀 밀렸지만 저녁을 7시쯤 먹은거 같았다.
7월11일
벌써 마지막날이다.
가방을 꾸리어 아침을 먹고 6시20분 호텔을 나선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와 아말피해안이 있는 소렌토를 가기 위해서다. 차를 타고 가다 보니 나폴리 근교에 활화산인 베수비오산이 보이는 것 같았다. 폼페이 유적지에 도착한다. 79년 화산으로 폼페이도시가 화산재로 덮인곳이다.
지금의 로마와 같은 시대의 건축물이 약 2000년 전의 모습으로 남아있는 그대의 시대상을 볼수 있는 곳이다. 도로 등의 도시계획이 잘 되어있었고 그들의 생활상은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삼국시대와 많은 대비가 되는듯하다. 피자화덕, 홍등가, 공중목욕장, 현관앞 모자이크타일에 새겨진 개조심의 문양 등이 현대사회와도 별 차이가 없는 듯 했다. 남아있는 기둥의 모습은 현제 로마의 유적지와도 같은 양식이다.
이제는 아말피해안 도로가 있는 소렌토 지방을 향한다. 도로가 좁아 좀더 작은 버스로 바꾸어 타고 간다. 어떻게 가파른 해안언덕에 마을을 이루고 사는지 신기 하기도 하고 절경이 멋있기도 하다. 그래서 세계문화 유산이 되었나 보다. 아름다운 지중해 연안인 소렌토절벽위에서 시레나 마녀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유혹했으면 누굴들 가지 안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말피해안도로에서본 포지타노해안
가파른 지형에 형성되어 있는 아름다운 아말피 해안도로를 지나면서 연신 감탄사가 나온다.
유람선을 타고 배를 타고 환상적인 아말피해안선을 바라보며 아말피항구에 도착한다.
아말피 대성당이 눈에 띤다. 이곳에서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이른 아침 식사와 점심을 10시반경에 먹어 아말피해안에서 골목길을 거닐다가 길거리 카페에서 요기와 더불어 맥주를 한잔하면 오고가는 사람을 보고 있던중 옆자리에 한국인 말을 건넨다. 영국에 살고 있는데 이곳에 여행을 왔다고 한다. 반가웠다. 식사를 마치고 버스를 타고 이번에는 산을 넘어서 나폴리 쪽으로 간다. 폼페이에서 우리 버스로 가라 타고 공항으로 향한다.
이번여행에는 여행내내 화창한날씨와 능숙한 인솔자 김진숙선생의 적절한멘트와 중간중간 적절한 음악을 들려주어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주었다. 덕분에 의미있는 칠순여행으로 마음깊이 남을거 같다. 너무 감사함을 느낀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문**
2026. 07. 14
첫유럽인지라 엄청 설레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진숙인솔자님과 함께 간 마테호른, 돌로미티, 베니스, 바티칸박물관, 트레비분수, 콜로세움 등 너무나도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갔다온지 일주일도 안된 지금 또가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또 같이 갈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생각만해도 뭉클해지는 여행이였습니다 날씨까지 완벽한 여행! 숙소도 맘에들었어요! 김진숙인솔자님과 함께 또갈래용ㅎㅎ뜻깊은 여행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에요 최고의 인솔자는 김진숙 인솔자입니다 추천 강력추천합니다
다음에 또예약하러올게여🫶
교원투어 여행이지권**
2026. 07. 14
벌써부터 그 곳들 어딘가 한 켠에 두고 온 시간들이 이미 추억으로 바뀌어 버린 것 같아 그립기도 아련하기도 한 채 이 여행을 다녀오거나 다녀오실 많은 분들께 전해봅니다.
사랑하는 배우자와 함께 고민 하고 결정한 후 떠난 그 시작점에서 김진숙 인솔자분을 만난 그 때, 이번 여행은 어쩌면 패키지의 단점을 상쇄하고 오롯이 장점만을 만끽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걱정은 괜한 기우였던거죠
비행기의 지연은 괘념치 않았습니다 어차피 떠날것이고 인솔자분의 적극적인 진행과 캐리로 걱정은 이미 다 날려보냈으니
루체른 호수 그 곳, 어딘가에 비춰진 나와 내 배우자를 보며 스위스에 온것을 실감했고 마테호른을 바라보는 그 곳에서 그동안 감내해온 우리의 힘든 과거를 가벼이 두고 왔고
베네치아, 마치 꿈처럼 여기던 그 곳을 둘러보니 이 세상은 참 보기전엔 다 믿을 수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돌로미티는 내가 난생 처음으로 자연에게 경의를 표하게 된 정말 잊을 수 없는 광경이라 생생하다 못해 아직도 내 앞에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라찌예 밀레 돌로미티
아말피 해안의 윤슬을 보며 내 미래도 반짝일거란 확신을 가지며 먹은 레몬케이크와 레몬슬러쉬는 영영 잊지 않을 것이라 다짐했다 언젠간 또 올거란 약속과 더불어서 말이다
끝으로.. 내가 기억 하고 추억 하는 모든것들을 있게해 준
김진숙 인솔자님 때론 음악과 풍경의 마리아주를 느끼게 해주고 또 패키지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설명과 경험에서 나온 위트 있는 멘트는 가히 스타가이드라는 별칭을 줘도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꼭 많은 분들이 김진숙 인솔자와 함께 시간을 가지시길
호텔, 음식, 날씨,코스 이 완벽한 앙상블의 지휘자인만큼
적극 추천합니다 많은 팀을 꾸려 떠나주세요 부엔까미노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7. 14
대학 첫 방학.인 딸 좋은 추억 만들고자 선택한 여행~~~!
첫날..항공사 사정으로 비행기가 5시간 넘게 지연되서 너무 힘들었지만 가이드님 계속 진행상황 피드백 해주시고 계속 챙겨주셔서 긴시간 잘 견딜수 있었습니다 ㅎ
스위스, 이탈리아 일정내내 긴 이동시간동안 내내 차에서 열심히 설명해주시고 주위사항, 여행지 안내등…
덕분에 여행내내 즐거웠습니다.. 다음 여행도 교원과 함께할께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7. 14
많은 우여곡절 끝에 떠난 여행
A카운터에서 만난 가이드님
눈물이 그렁그렁 하시면서 저를 위로해 주시는 가이드님을 뵙고는 아~~ 정이 많은 가이드님이시구나를 느끼며 도착한 스위스 이탈리아
항상 밝은미소로 안내 해주시고
이동할때마다 들려주신 음악 또한 최고였습니다
저희 딸아이들에겐 이모처럼 친근하게 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또 인천공항에서 따뜻하게 안아주셨던 그 포근함
잊지못하고 서로 눈물을 흘리며 헤어졌지만
가이드님 너무도 고맙습니다
가이드님의 환한 미소가 그립고
김진숙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7. 14
이번 여름 휴가로 스위스, 이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더웠지만 재미있었고 특히 김진숙 가이드님의 프로페셔널함, 꼼꼼함, 리더십, 공감 능력 등 모두 좋았습니다!
패키지 일정의 특성상 이동 시간이 길었는데 유용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잠을 안자고 다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ㅎㅎ
역시 베테랑 가이드는 다르구나 를 느끼며 지냈던 것 같아요~!
불편 사항이 있더라도 바로 처리해주시거나 진정성 있게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고 매우 감동했습니다!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여행 내내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일정을 즐겼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가이드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또 김진숙 가이드님과 여행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더운 날씨에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백**
2026. 07. 14
가족여행으로 서유럽 스위스와 이탈리아 6박9일 예약을 하고 출발하는 날만 기다리던중, 천붕(하늘이 무너진다)을 겪게 되면서 여행을 해야하는지 취소를 해야하는지 여행사에 문의도 하고 잔고하다가 출발하기로 결정하고 A카운터 앞에서 처음 만난 김진숙 가이드는 친절하고 상냥한 인사로 맞이하며 이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여행이 출발 지연이라는 악재를 맞았으나 여행객 한명한명 사과를 하며 안심시키고 자신의 잘못인냥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하며 일 처리를 하는 가이드님의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여행이 시작되면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멘트는 그 누구도 따라 올 수 없을 정도이며, 여행객 각 팀 하나하나의 이름을 다 외우고 그 사람들의 성격과 성향까지 파악하여 대처를 하는 모습에서 요즘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는 맛집의 달인이 있듯이 가이드님은 유럽 가이드 업계의 달인 인 것 같았습니다.
도시 여행 중 그때그때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을 해줌으로 인해 여행이 한층 더 즐겁고 재미있었으며, 때로는 언니, 동생, 조카처럼 여행객에게 다가가 전체 가족 여행인 것 처럼 느낄정도 였습니다.
특히 와이프가 천붕을 당해 우울해 있을 때 수시로 위로 해주며 언니 동생처럼 편안하게 대해줌으로 인해 더욱더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이런 김진숙 가이드님을 만난 것은 우리 가족의 행운이고 복인 것 같습니다. 다시 여행을 한다면 꼭 이런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하고 싶을 정도의 친절하고 상냥하며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계의 달인을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백**
2026. 07. 14
인생에서 가장 가고싶은 곳 1위를 고르라면 주저없이 돌로미티라 했었는데요. 큰맘먹고 66세 어머니와 모녀여행을 신청했습니다. 어머니의 병치례 이후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긴장도 많이했고, 초반 비행기 지연으로 최악이 될뻔했던 여행이었는데요. 정말 좋은 김진숙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어머니 상황을 이해하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셨고, 지연되었음에도 일정을 유동적으로 모두 소화할수있게 해주셨어요. 매 이동시간마다 그나라, 지역에 대한 역사 뿐만 아니라 쇼핑, 문화 등 재밌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해주셨고, 늘 31명 한분한분 살피며 최고의 순간을 만들도록 그 더위에 계속 뛰어다니시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정말 꿈에 그렸던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했고, 어머니께서도 평생 겪지 못하리라 생각하셨던, 티비서나 본 웅장한 관광지들을 하나하나 눈에 담으며 깊이 감동하셨습니다. 너무 좋은 일정, 좋은 가이드님과 좋은 여행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4
평소 여행을 많이 다니지 않았던 저는 이번 여행으로 인해 굉장히 많은걸 느끼게 해준 경험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참 넓고 신비로웠습니다.
루체른 마테호른 베니스 돌로미테 등등 어느 한곳 좋지 않았던 곳이 없었네요.
일정과 동선이 너무 좋은 상품이었습니다.
거기에 김진숙 인솔자님 31명이나 되는 인원 일일이 다 챙기시고 설명해주시고 불편함 없게 해주시려는 부분이 너무 감사했고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여행사 상품 자체도 너무 좋았지만 김진숙 인솔자님이 계셔서 화룡점정을 찍은거 같네요!
훗날 꼭 좋은사람들과 함께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4
6박 9일 동안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도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지만,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든든한 김진숙 인솔자님 덕분이었습니다.
출발부터 예상치 못한 항공기 지연이라는 큰 변수가 있었지만, 인솔자님께서는 늦은 시간까지 계속 상황을 확인하고 하나하나 안내해 주시며 여행객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누구보다 당황스러우셨을 텐데도 끝까지 침착하게 대응하시고,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애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여행 내내 작은 부분까지 먼저 살펴주시고,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먼저 다가와 주셔서 ‘좋은 인솔자를 만났구나’ 하는 마음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단순히 일정을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진심으로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함께한 소중한 언니들과 아름다운 스위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그 추억이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것은 인솔자님의 따뜻한 배려와 책임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은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사람의 따뜻함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시는 멋진 인솔자님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3
7월4일 저녁에 김진숙 인솔자님을 만나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여행내내 날씨요정이 있어서 날씨도 정말 좋았고 가는곳곳 마다 ‘정말 좋다 ’ ‘다음에 또 오고싶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코스였습니다.
패키지여행에서는 인솔자님을 잘 만나는게 정말 중요하고 또한 함께 여행하는 구성원들의 면면도 중요한데이번 여행은 함께한 구성원들도 좋은분들이 많았고 특히 인솔하시는 김진숙 인솔자님의 친밀함과 성실함 그리고 각 여행지마다 유머섞인 상세한 설명은 몰입도 최상이었습니다. 인솔자님 덕분에 이번여행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동선좋게 여행을 계획한 교원투어와 여행을 잘이끌어주신 김진숙 인솔자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7. 13
선생님과 함께 했던 스위스, 이탈리아는 행복의 나라 그 자체였습니다.
오늘자로 여행이 끝나고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혈연만큼 찐한 우정을 나누는 언니와 동생과 함께 했던 우리의 여행을 행복한 추억속으로 남겨두고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이 행복한 여행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김진숙가이드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여행 첫 시작.
인천공항에서 항공지연으로 시작된 쌔한~느낌으로 걱정반 기대반으로 스위스에 도착을 했습니다. 긴 기다림속에 31명의 여행메이트님들 사이 땀 흘리며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김진숙 가이드님을 보면서 걱정은 버리고 믿음으로 함께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6박 9일 내내 눈이 부시게 화창했던 스위스,이태리의 이곳저곳…
장소 이동 할때마다 풀어주시는 이야기 보따리... 해박한 지식으로 역사 문화 맛집 포인트까지 저희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셨어요. 거기에 늘 기가막힌 음악선곡들과 함께...
그 풍광들은 내 맘 속 영원히 잊지못할 감동의 순간들로 기억될듯합니다. 돌로미테 오르는 버스안에서 이문세님의 알수없는 인생이 흘러 나왔을때...언젠쯤 세상과사랑과 인생을 더 잘 알게 되었을 그런 날이 올때면 그때 다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돌로미테를 오를 예정입니다.
꼭~~~이문세님의 곡을 들으며 꼭 김진숙 가이드님 생각하겠습니다. (그때도 함께 해 주시면 더 좋구여~^^)
마지막으로 김진숙 가이드님~
그리고 31명의 여행메이트님들 6박 9일 스위스, 이태리, 일정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그라찌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7. 13
짧은 기간이지만 최적의 동선과 효율로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특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은 장소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 것 같습니다. 돌로미테는 부모님과 다시 1번 가고 싶은 장소로 다음에 새겨졌습니다. 여행지마다 김진숙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설명으로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사진들이 찍으면 다 작품으로 나오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7. 13
이번 여름 첫 여행지를 스위스와 이탈리아로 정하고 여행이지 패키지를 예약했는데요!
일주일동안 정말 알차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도착하는 날 루체른에서의 시간은 너무 재밌고 아름다운 순간으로 가득했어요 자유시간도 넉넉하게 주시고 아름다운 호수에서 유람선도 타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갔던 체르마트에서도 정말 좋았습니당 김진숙 인솔자님께서 어디를 가면 좋을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추천해주셔서 자유시간동안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답니다~~ 버스에서도 김진숙 인솔자님이 설명 정말 잘 해주시고 여행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최고😆😆 스위스에서 이탈리아로 넘어간 이후 보낸 시간들은 더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베니스의 풍경과 맛있는 음식들, 그리고 역사가 살아숨쉬는 로마의 도시들과 살면서 본 풍경 중 가장 아름답다고 자부할 수 있는 코르티나 담페초까지.. 정말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김진숙 인솔자님께서 이탈리아 여행 중간중간에 말씀해주시는 역사 이야기 너무 재밌었어용 그리고 추천해주시는 먹거리를 먹으며 돌아다니는데 눈과 입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자유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여유롭게 잘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당
마지막 날 공항가는 길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신 김진숙 인솔자님 최고😘😘
다음에도 이런 패키지 상품이 있다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0
시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6. 07. 09
칠순기념으로 부모님이 유럽여행을 처음 다녀왔습니다.
인천출발부터 도착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상세한 설명과 위트와 유머까지 겸비한 김지혜!! 가이드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싶어하십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 상품으로 이탈리아 스위스 명소를 편안하게 여행하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천국에 다녀오신것 같다고 하시네요~
추천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04
신혼여행으로 선택한 서유럽 여행 !
일정이 빡시고 힘들긴 했지만 가이드님들이 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더 완벽했던 여행이였어요
이탈리아 남부~중부 같이 이끌어주셨던 줄리오가이드님
폼페이,로마,바티칸시국 등 역사가 깊은 지역을 둘러볼 때 설명 덕분에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너무 더웠지만 열정이 넘치셨고 디저트 현지맛집을 콕콕 찍어주시면서 메뉴까지 초이스해주시고, 시간되면 주문까지 해주셔서 저희한테는 어버버 할 세도 없이 얼른 맛보고 다른곳을 더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탈리아 남부에서는 꼭 레몬이나 과일젤라또를 드세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주문했는데 주문미스로 젤 큰사이즈 시켰다가 한국보다 맛없어서 깜짝놀랐어요 ………
바닐라 먹었다고 줄리오한테 혼남 ㅠㅠ)
보통 체크인 후 마트위치만 알려주시는데 마트까지 동행해주시는 가이드님이 어디있나요 ㅎㅎ
제발 이상한거 사가지말고 제대로 된 거 사가라고 안타까워서 같이 가주신 ㅎㅎ
마트에서 추천받고 산 카모마일티,연유,이탈리아과자,캔맥주 다 너무 맛있고
술안주로 추천해주신 소시지,치즈도 야무지게 다먹었어요
캐모마일티 진짜 인생캐모마일이에요 !!!!!! 미쳤음 !!
또 공항에서부터 이끌어 주셨던 최용진팀장님 !!
마지막 이탈리아에서 숙소이슈가 있어서 넘 고생하셨어요
숙소에서 너무 배째라였지만 끝까지 싸워주시고, 아침까지 엘베가 고장나서 계단으로 캐리어 나르고 있는데
가이드님이 일행분들 캐리어 들어주고 계셔서 놀랐어요 ㅠ
다음날 스위스에서도 딱 우리가 도착한 시간대부터 기차가 운행중단되서 최팀장님의 이틀연속 고난과역경 ㅠ
그냥 시간 허비할 뻔 했는데 25년 경력으로 바로 곤돌라 알아보시고는 일정변경 !!
최팀장님덕에 모두 만족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사진을 정말 잘찍어주셨어요 !!
보통 신혼여행 유럽으로 가면 스냅작가 신청해서 사진 많이 찍는데 저희는 패키지라서 못했거든요ㅠ
최팀장님이 그냥 스냅작가셨어요 ㅎㅎ
몇 컷 안찍어주시는데도 다 이뻐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
버스타고 이동할 때 유럽 역사도 정말 많이 알려주셔서 벌거벗은 세계사 보고있는 것처럼 신기했어요 ㅎㅎ
공항에서 마지막일정 공항까지,
너무 든든하게 리드해주셔서 마지막 인사할 때 아쉽고 감사했어요
베니스에서 만난 권태종가이드님도 잠깐만났지만 성함을 기억할만큼 유쾌하고 좋으셨어요
6월중후반 너무 더웠지만 가이드님들 덕분에 첫 유럽에서 추억이 많이 쌓였어요
신혼여행 에피소드 한가득 ㅎㅎ
가이드님들 넘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6. 30
짧은 기간 알차게 이탈리아와 스위스를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밀라노 호텔은 최악이었습니다. 에어컨문제로 2시간 가까이 로비에 있었습니다. 마테호른 갈 때도 열차운행의 위기가 있었는데 여러 위기를 잘 이끌어주신 최용진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생샷도 잘 찍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돌로미테 최고!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6. 06. 29
이탈리아 여행중 밀라노에서 호텔 티파니 밀라노 숙소에 도착했을때의 일이였습니다. 유럽이라서 어느정도는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여기는 해도 해도 너무해서 없어질거라 알고 있지만 후기를 남깁니다. 여행사도 마진을 남겨야 하는건 알지만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신다면 누가 다음 여행을 교원으로 진행을 할까요?
또한 교원투어도 개선을 하고 다른 분들은 이런 피해를 보면 안될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5층에 우리 숙소가 배정!!! 숙소에 도착후 남편과 딸은 물을 사러 나가고 저만 숙소에 남아서 짐을 정리하고 있는데 10-15분쯤 되었을 때 정전이 되더군요. 복도에 나와 보니 복도 등도 다 꺼져 있어서 로비로 내려가려는데 엘베에서 사람이 갇혀서 소리를 지르고 계시더라구요. 저희 패키지 식구인 줄은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전기가 들어올때까지는 객실에 카드키도 먹통이 되어서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라 로비에서 전기가 복구되기 전까지 기다리기로 했는데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엘베에 갇힌 분을 호텔 직원분들이 억지로 엘베 문을 열여고 해서 우리 가이드 분이 절대로 열지 말고 기술자를 부르라고 해서 1시간이 거의 다 되어 기술자들이 와서 엘베에 갇힌 분을 구조했습니다. 이때 호텔 측은 사과 한 마디 없이 자기들의 잘못이 아니라고만 하더군요. 갇힌 분은 우리랑 같은 패키지 여행을 혼자 오신 70대쯤 되어 보이시는 남자 어르신이셨습니다. 외국에 사셨던 분이신지 영어가 현지인처럼 잘 하시는 분이시라 호텔 사장한테 따지시는데 너무 어이없게도 뻔뻔한 태도에 화를 많이 내시더라구요.
저도 힘도 들고 화가 나서 우리 객실로 돌아와 문을 여는 순간 너무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에어컨에 있던 먼지가 전기가 들어오면서 객실 바닥과 침대 위에 온통 먼지가 내려 앉아 있습니다.
캐리어도 열어놔서 그 위에도 온통 먼지로 뒤덮여 있느겁니다. 가이드에게 이 상황을 설명하니 호텔측은 걸레로 청소를 하려하더군요 방이 없어서 바꿔 줄 수 없다고만 하더군요. 1시간 반정도 더 기다리니 방을 바꾸어 주는데 캐리어를 엘베가 고장이라서 우리가 들고 5층에서 2층으로 다시 3층으로 짐을 계단으로 이동하다가 너무 무거운 캐리어 때문에 계단에서 구를 뻔하기도 하고 다시 올라갈때는 다리가 후덜덜했습니다. 이 상황이면 호텔 측에서 짐을 옮겨야 되는거 아닌가요?
옮긴 방도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일행들도 에어컨은 시원한 바람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에어컨에서는 뜨거운 바람이 나왔습니다.
일행들 모두 에어컨은 포기 할 수 있지만 더러운 먼지가 나오는방에서는 도저히 잘수가 없더군요.
저희 는 다행히 남편이 있어서 그마나 다행이였습니다. 젊은 아가씨들만 온 여행객들은 어쩔줄 몰라해서 서로 같이 옯기기도 했습니다. 이때도 또한 사과 한마디가 없더군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만 들고 즐거운 여행을 하려고 왔는데 화가 너무 많이 나더군요.
어떻게 이런 검증도 안된 호텔을 섭외한 것도, 사건이 생겼을때 대처하는 교원의 태도도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캐리어를 로비까지 들고 내려오느라고 아침부터 땀벅벅이 되어서 다시 화가 오르더군요.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을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6. 24
스위스 이탈리아
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이탈리아 한정식
2번씩이나 무성의한
식당을 사용하게한것만
빼면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윤**
2026. 06. 23
여행이지를 통해 3년전 다녀온 스위스 이탈리아 여행을
이번에 다시 같은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은 역시 새로움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6. 20
스위스 마테호른, 이탈리아 돌로미티는 인생에 다시 볼수없는 어마무시한 자연의 신비였어요. 추천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6. 19
스위스ㆍ이탈리아 아주 그림같은 여행이었습니다. 빡빡한 여정이었지만 ᆢ감동이 모든 어려움을 잊게 하네요.
가이드님의 완벽한 케어로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한번쯤 가시면 ᆢ보는 즐거움과 왜 선진국인지 ᆢ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6. 05. 22
너무큰 기대를 하고 떠났었는지 사실 처음에는 주변지인들의 추천만큼 너무좋다라는 느낌은 아니였다
하지만 버스에서 흘러나온 학창시절 즐겨부른 음악을 듣는순간 잠자고있던 감성이 살아나며 모든 풍경과 느낌이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했고 왜 사람들이 이탈리아 와 스위스 를 추천했는지 알것 같았다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에 경탄했고 스위스 산장 호텔에서의 빵맛은 잊지못할것 같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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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0,000원유류할증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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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원유류할증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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