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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5 ·후기 212
패키지 · 8박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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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0,000원~/1인
성인 669만원 · 소아 669만원 · 유아 0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3일(토)
에어캐나다에어캐나다
17:45인천
9시간 45분
11:30YVR
오는편10월 12일(월)
에어캐나다에어캐나다
13:35YYZ
14시간 55분
17:3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CAD265
상품코드
UPP458-261003A10
예약현황
현재 예약 24명(최소 인원 18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10박12일
방문지역콜빌레이크, 메디신햇, 몬트리올, 밴쿠버, 밴프, 재스퍼, 캘거리, 퀘벡, 킹스턴, 토론토, 세인트 존, 오타와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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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5 · 후기 212개
2026. 06. 07
서부여행의 궂은 날씨와 달리 쾌적하고 좋은 공기가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퀘벡 천섬나이아가라폭포 일정 기간 내내 모두를 기분좋게 하였습니다.임성한 부장님의 툭툭 던지는듯한 유머섞인 농담과 자세한 현지설명은 여행의 묘미를 더해주었고 특히 격이있는 숙소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캐나다의 압도적인 대자연과 문화속에서 모든것이 좋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갑니다 지인들에게도 참좋은여행사의 스케줄을 권해주고 싶습니다
최**
2026. 06. 07
나이아가라 폭포가 넘 좋았습니다. 호텔에서 바라본 폭포 뷰도 좋았고, 날씨가 상쾌해서 좋았습니다. 함께해주신 임성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박**
2026. 06. 07
완전일주 끝판왕, 모든것이 좋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서부의 광할하고 아름다운 록키산맥의 면면을 마주한뒤, 긴 길을 넘고 넘어 동부의 아름다운 도시. 퀘백, 몬트리올 토론토까지. 마지막 나이아가라폭포는 형언할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그 일정에 좋은숙식과 친절과 재치로 인솔하여주신 가이드님. 임성환부장님! 이성준부장님! 정말 감사드려요 또한 프로여행러들 갔았던 일행들도 고마웠습니다 길고도 짫은 인생여정과 닮은 이번 캐나다일주는, 캐나다를 온전히 느끼기에 참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임**
2026. 06. 02
여러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 이성준 가이드님과 동행한 여행이 여행지에 대한 상식과 견문을 넓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며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옆에서 물어보는 것에 친절한 설명도 곁들여 해주신 이정우 가이드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단풍 시즌에 또 다른 여행을 참 좋은 여행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
2026. 06. 02
항상 꿈꾸던 로키산맥 여행을 남편과함께 설레임을 안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여 공항에서 가이드님과 미팅을 하고 빅토리아 시내관광을 시작으로 엠프레스호텔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주의사당을 안고있는 이너하버를 한바퀴 돌며 캐나다의 공기를 실감할수 있었 습니다.부차드가든 스탠리공원을 돌며 그 스케일에 감탄했고 빙원에서 흘러내리는 폭포와 비아레일 스카이 라인카에서 보는 자연풍광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매일 가이드님의 박식하고 위트있는 역사 지리 자연에 대한 설명은 서부 전일정을 늘 세심하게 살펴주셨고 밴프 재스퍼 국랍공원의 자연풍광은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하였습니다.에메랄드빛 레이크루이스와 모레인호수,빙하를 보기위한 설상차등 모두 귀한 경험이었는데 비가 오는 날씨는 인간의 뜻대로 되지않아 아쉬움이 남았지요 .참좋은여행의 품격있는 좋은 스케쥴 지인들에게 강추하고 다음에 다른계절에 또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최**
2026. 06. 02
캐나다 서부 여행 중 부차드가든의 잘 가꿔진 정원은 아름답고 울창한 숲과 꽃들의 어울림이 참 매력적이었고, 벨마운트 재스퍼 구간의 로키 비아레일 탑승은 새로운 경험이었으며, 설상차로 이동한 빙하 밟아보기는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의 풍경은 내 인생 최고의 절경이었고,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시원시원한 해설과 경이로운 자연과 역사 등 많은 분야에 걸친 폭넓은 지식을 재미있게 일러주시고 동선을 자상하게 챙겨주시니 일정 내내 편안하고 유익했습니다. 마음은 계절 마다 또 다시 와보고 싶고, 지인들에게도 강추해 가능하면 동반 여행 계획을 세워봐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내일부터 이어질 동부 여행 일정이 기대됩니다 ^^~~
안**
2026. 06. 02
모레인호수에 깊은 감명 받았습니다. 이성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박**
2026. 06. 02
결혼 40주년을 기념하며 소중한 친구부부와 함께한 행복하고 멋진 캐나다 동서부일주여행상품을 기획해 주신 참좋은여행사에 감사드립니다. 박토리아섬의 안락함,로키 비아레일 2층 전망객실에서의 자연과의 낭만 교감,모레인호수 레이크루이스에서의 에메랄드빛 물결의 영롱함 등 우리에겐 모든게 즐거움과 행복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행중 다소 쌀쌀하고 궂은 날씨가 계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겸비한 여행전문가의 진면목을 보여주신 이성준가이드님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참좋은여행과의 다음 여정이 기대됩니다.^^
이**
2026. 06. 02
루이스 호수의 감동과 로키의 웅장함을 담은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루이스 호수의 청록빛과 머레이 호수의 옥색빛 빙하 물색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시차 적응이 안 돼서 버스에서 졸다가도, 눈을 뜨면 펼쳐지는 로키산맥의 웅장함에 연신 감탄이 나왔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캐나다 역사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이성주 가이드님, 그리고 관광지마다 멋지고 예쁜 사진을 촬영해 주신 이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김**
2026. 06. 02
남편 대학 절친 부부와 함께 한 캐나다 동부서부 여행에 이성준가이드님을 만난건 정말 럭키비키였습니다 세심하게 모든 일행이 불편하지 않도록 일정과 시간을 조정하면서 세심히 살펴주셨습니다. 또한 관광지에 대한 설명도 막힘없이 우리가 궁금할만한 내용도 포함해 해주시고 격조있는 품격여행을 만들어 주신 전문가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 좋은 여행에서 참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이 즐거웠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믿고 함께하는 가이드님 최고십니다 *함께한 친구 부인 김***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 부부와 40년 이상을 함께 하며 국내여행만 함께 다니던 중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캐나다 록키를 이성준가이드님과 함께 하니 여행이 더 풍성해진것 같습니다. 함께한 여행이 오래동안 좋은 기억이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6. 06. 02
이번 캐나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추억이 되었습니다 벤프와 레이크 루이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볼 수 있어 감동적이었습니다. 특히 레이크루이스는 첫 방문 당시 비가 내려 호수의 아름다운색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가이드 이성준 부장님께서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신 덕분에 에메랄드 빛 호수의 진정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여행객들의 아쉬움을 세심한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모레인 레이크의 웅장한 풍경은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훨씬 아름다웠으며, 벤쿠버에서는 도시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 내내 이성준 부장님께서는 풍부한 설명과 친절한 안내는 물론, 여행객 한 분 한분을 세심하게 챙겨 주셨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으며, 더욱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캐나다의 자연과 함께 따뜻한 배려를 보여주신 이성준 부장님께 감사드리며,앞으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6. 06. 02
국내+해외여행을 어릴때부터 항상 자유여행으로 다니던 저에게, 작년 조카와 함께한 참좋은여행 시드니 패키지 여행의 만족도가 높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캐나다 일주 패키지를 참좋은 여행사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자유여행만 하던 사람은 패키지 여행의 시간 압박과 일정소화의 빠듯함이 많이 버겁고 힘들수 있는데, 센스 가득한 가이드님들 덕분에 캐나다 서부여행의 좋은기억들을 한가득 만들고 갑니다 제 인생 버킷리스트 1위가 캐나다 여행이였는데 이번 여행의 선택은 정말 후회가 없는 여행 인것 같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휴직을 하고 안식년을 가지는 중이었는데,아프지만 가보자는 마음 하나로 남편과 비행기에 몸을 싣고 오게되었는데, 취소하지 않고 오길 너무 잘 한거 같습니다 자연의 웅장함, 그 자연속에서 행복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감동 그 자체 였고 짖궃은 날씨가 때론 밉기도 했지만 동부 로 넘어가기 전 마지막날 모든걸 다 이루고 간 것같아 감사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26명 인솔하시고 최대한 다 맞춰주시느라 애써주시고 안전하게 인솔해주신 이성준 부장님 멋진 사진 찍어주신 현지 가이드 이작가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캐나다는 또 한번 다시 오고 싶어진거 같아요 행복한 캐나다 여행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
2026. 06. 02
친구 추천으로 이번 여행에 동참했는데 아름다운 캐나다 모습이 인상적이라 잘왔다는 생각입니다. 계속 비가 내려 많이 내려 아쉬웠는데 서부 마지막날 그나마 조금 개어 아름다운 모레인호수를 보게되어 좋았는데 어제 비속에 봤던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때문에 서부 여행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김**
2026. 06. 02
올초 안데스를 다녀오면서 록키의 아름다움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밴쿠버에 도착해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보고 잘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록키쪽으로 들어오니 날씨가 흐려 아름다운 자연이 수묵화처럼 보여 마음이 안좋았는데 가이드님이 동부쪽으로 떠나기전 하나라도 더 예쁜 모습을 보여 주려 애쓰셔 감사했습니다. 제가 여행을 오자고 설득한 친구도 매우 흡족해 더 좋았습니다. 전 참좋은 여행 단골 고객인데 항상 만족합니다.
이**
2026. 06. 02
올초 안데스를 다녀오면서 록키의 아름다움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밴쿠버에 도착해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보고 잘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록키쪽으로 들어오니 날씨가 흐려 아름다운 자연이 수묵화처럼 보여 마음이 안좋았는데 가이드님이 동부쪽으로 떠나기전 하나라도 더 예쁜 모습을 보여 주려 애쓰셔 감사했습니다. 제가 여행을 오자고 설득한 친구도 매우 흡족해 더 좋았습니다. 전 참좋은 여행 단골 고객인데 항상 만족합니다.
이**
2026. 06. 02
한겨울에 왔었다가 비취색 호수들을 보지 못해 에머랄드빛 레이크들을 보겠다는 기대를가지고 어렵게 결심하고 다시 오게된 캐나다 서부. 기대와다르게 비만내리는 날씨에 너무 속상했지만 그래도 유쾌하신 이성준 가이드님과 사진 열심히 찍어주시는 이작가님 덕분에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박**
2026. 06. 02
오매불망 가고 싶었던 캐나다 로키 관광을 이성준 가이드님과 함께 즐겁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로키 진입하여 이틀동안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오늘은 맑지는 않지만, 비가 안와서 비취색의 모레인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를 감상했습니다. 버스에서의 친절한 설명과 눈요기 제대로 하고 갑니다. 로키 또 오고 싶네요. 다음은 나이아가라 폭포로 갑니다.
강**
2026. 06. 02
아내가 예전부터 가고싶어하던 캐나다를 방문하였습니다. 서부여행을 하면서 이성준 가이드님께서 방문하는 곳마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비가 좀 오긴했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 잘 보고 가서 기쁨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우**
2026. 06. 02
아내가 예전부터 가고싶어하던 캐나다를 방문하였습니다. 서부여행을 하면서 이성준 가이드님께서 방문하는 곳마다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비가 좀 오긴했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 잘 보고 가서 기쁨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우**
2025. 11. 02
캐나다서부 여행은 동부의 와이드한 설산들과 노란단풍들이 늘어선 느낌과 상반되는 평탄한 울긋불긋 단풍풍경이 이어지는 멋진풍광 이었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이천재가이드님의 인솔로 멋진 단풍과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느낀 매우 즐거웠던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안**
2025. 10. 31
마눌 환갑을 맞이하여 10박12일캐나다를 선택한나~~~신의한수 인것같다 서부에로키동부에 나이아가라 평생잊지못할것같다서부에 박영훈 동부에 이천재가이드님 특산품챙겨주고입담에 학창시절로돌아간느낌많은지식을쌓았던시간인것같아요 여행은참좋은이최고예요 앞으로 또이용하면 참좋은입니다
전**
2025. 10. 31
캐나다 12일일정중, 서부일정에 이어 동부로 왔을때 이천재 가이드님의 친절함, 자상함 덕분에 더 즐거운 여행이되었어요. 캐나다의 백미는 역시 나이어가라폭포였어요. 하루종일 가까이서도 보고 전망대에서 식사하면서도 보고, 호텔에서 바라보는 뷰, 일출뷰까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다시 가고픈 캐나다여행이었어요~
***
2025. 10. 27
동부에서 서부로 넘어오면서 가이드님이 바뀌셨습니다 때때로 비가 오기도 했지만 풍경 너무 좋았습니다 유머러스 하시고 진정성있게고객 하나하나 신경써 주시던 이천재 가이드님 감사해서 후기 써드리고 싶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뢰가 눈에 보였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참좋은여행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2025. 10. 26
서부에서 동부로 캐나다국내선 항공을 타고 캘거리에서 몬트리올로 4시간을 비행하여 넘어왔다. 서부에서는 산맥과 폭포, 빙원과 눈꽃송이를 봤다면 서부는 무얼 보여줄까? 아마도 예쁜 단풍이겠지 생각했다. 내가 예상했던 무지막지한 기대에 찬 단풍은 아닌거같아 실망스럽긴 했다. 오타와에서 캐나다 총독관저의Rideau HAll 단풍은 정말 아름다웠다. 아침햇살을 받은 단풍나무 꼭대기가 완전 금빛으로 변해 황혼할 지경이다. 킹스턴의 천섬은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유람선을 타고 여기저기 떠있는 섬들은 관망하며 아름다움을 셧터를 눌러댄다.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런 거대한 섬을 개인이 갖고 있었다니... 마지막 볼거리 큰 기대를 걸며 나이아가라폭포를 향한다. 수량이 어마무시한 이 폭포수는대체 어디서 이렇게 흘러오는 걸까? 캐나다에 나무가 많으니 이렇게 많은 물도 뿜어내는구나! 미국쪽의 넓은폭포와 캐나다쪽의 바위를 치고 다시 올라가 거대한 분수를 만들어내는 폭포, 두 폭포가 나름대로 멋진 광경이다. 마지막 날을 이렇게 황홀하게 해준 '참좋은 여행사'의 여행계획이 잘 짜여진듯하다. 쉐라튼호텔에서 내려다보는 야경과 폭포를 물들게 빛을 발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았다. 나이지리아는 잊을 수 없게 됐다. 처음 타본 헬기투어, 라이아가라폭포를더 가까이 볼 수 있게 한 시티크루즈를 타고 본 폭포 광경, 제트보트를 타고 맨앞에서 물받이를 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가슴에 간직하여 아름답게 삶을 살아야겠다. 이 모든 동부에서의 활동을 담다해준 저스틴 가이드님께 감사하며, 특히 우리 34명의 많은 인원들의 일들을 도맡아 손수 애써주신 저스틴님께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저스틴, 쵝오입니다. 내내 건행하시고 참좋은여행사도 더욱 더 훌륭한 여행사 되시길 빕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세요..
김**
2025. 10. 25
굳~이 상품평을하자면 참좋은케나다일주!!최곱니다.서부에서동부로오면서 이 나라를아주 깊숙히 보고있는 느낌입니다.이런코스나식사.숙소들을 어떻게 긴 여행가간동안 지겹지않고 즐겁게 만들었나생각 해봅니다.그리고 내착한남동생 같으신 이천재가이드님!!너무너무 고맙습니다.열심히 뛰어다니면서 우리팀을 보살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다니는동안 앗있는 사과파이.째깐한도넛ㅋ맛있게 잘먹었습니다.늘~~건강하세요^^
김**
2025. 10. 21
몇번의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는데 그중 이번 캐나다 여행은 최고의 여행지라 단연코 얘기할수 있는 여행이였습니다. 가을 과 겨울을 한번에 느낄수있어서 그리고 여행한 좋은분들 과 같이해서 입니다. 모든것을 다 여행자를 위해 손 과 발 그리고 입이 되어주신 저스틴(성진우) 가이드님의 희생이 있어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마무리 할수 있어서 정말정말 감사 합니다. 다음여행도 꼭 저스틴님 과 함께 하고싶어요~~
김**
2025. 10. 21
여행하는 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일행의 손발이 되어준 져스틴 최고입니다.다음 여행도 져스틴과 같이하고싶습니다.져스틴과 함께한 여행 행복했습니다.
박**
2025. 10. 21
캐나다 단풍 여행을 꿈꾸어 오던 난 드디어 꿈을 실현하였다. 10월 8인부터 19일까지의 일정을 서부에서 동부로 주요 도로를 타고 해안산맥, 로키산맥, 콜롬비아 산맥을 넘어가면서 그 웅장한 바위들이 우리 일행을 마치 축복이라도 하듯 양쪽으로 늘어서 설산과 함께 대환영을 해주는 듯 했다. 꿈꾸어 오던 로키산맥을 넘으니 예쁜 동화마을 랜프가 있었다. 하루 밤을 자고 나니 눈꽃송이가 더 아름답게 눈꽃장식을 하고 눈을 뗄 수 없게 눈부시며 아름다웠다. 사진을 담는것마다 감탄을 하며 사진을 모아 즉시 딸에게 친구들에게 전송을 하면서 황홀함에 빠져버렸다. 18억짜리 특수 설상버스를 타고 빙원을 누볐던 그 꿈도 잊을 수가 없다. 흐르는 빙수를 이성헌 쌤이 빈병을 준비하라더니 병에 한병씩 담아준다, 손이 시려움도 마다않고 우리에게최선을 보이고 어디가서나 우리에게 손해가 되지 않기 위해 온 정성을 다하는 이성헌 쌤이 여행해온 중 최고였다. 과연 동부쪽 쌤도 이렇게 최선을 다할까? 이성헌 쌤 친절함과 최선의 정성에 감동받았습니다. 내내 건승하시길 빕니다.
***
2025. 10. 21
6개월 전부터 계획했던 캐나다 여행!! 패키지는 거의 비슷하다고 느껴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여행은 달랐답니다. 너무도 성실한 저스틴 가이드님!!최고베스트 가이드 상을 두번이나 받을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모쪼록 희망한 소원 꼭 이루시길 바라면 기회가 된다면 담번 여행도 같이하고자 하는 바람입니다.
***
2025. 10. 21
여동생과 몇 년 동안의 준비와 기다림으로 시작된 캐나다 일주여행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고, 언제 또 오려나 하는 생각에 하나하나를 카메라에, 눈에, 마음에 소중하게 담았습니다. 동부지역 가이드 성진우(저스틴)차장님께서는 저희들을 가족을 대하듯 따스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시면서 최대한 행복하고 평안한 여행이 되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다정하고 자상한 아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만들기 여행을 하는 느낌! 저스틴과 같은 가이드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고 많이 웃으면서 평안한 일정 소화하게 되어 행복하고 가슴벅찬 여행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캐나다여행을 되새김질할 때면 저스틴차장님께서 늘 웃으며 설명하던 다정한 얼굴이 떠오를 것 같아요. 여행기간 동안의 배려와 정성에 감사드리고, 건강하게 큰 뜻 펼치시길 멀리서 기도할게요.♡
이**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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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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