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8 ·후기 162개
패키지 · 5박8일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1,957,000원~/1인
성인 195만원 · 소아 195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0월 10일(토)
티웨이항공20:40인천
10시간 15분
14:55YVR
오는편10월 17일(토)
티웨이항공01:15YVR
12시간 15분
05:3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CAD175
상품코드
UPP452-261010SMOK
예약현황
현재 예약 28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6박8일/5박8일/6박9일
방문지역레드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캘거리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8 · 후기 162개
2026. 07. 13
꿈의 휴양지 밴프국립공원의 실제 모습은 어떨지 무척 궁금했는데 직접 눈으로 본 밴프는 상상 이상이었다. 역동적인 아싸바스카 폭포, 아름다운 페이토호수, 옥빛의 모레인호수, 그리고 세계적인 명성의 레이크호수. 그 어는 것 하나도 명성에 걸맞지 않은 곳이 없었다. 무엇보다 눈만 돌리면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수천미터 높이 산들의 위압적이고도 아름다운 자태는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절로 나오게 했다
여행 기간 내내 재치 넘치는 말솜씨와 세심한 배려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오케이투어 앤드루김 이사님,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끌어주신 우부장님,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덧붙여 밴프에서 머물렀던 호텔은 기대 이상이었고, 시내에서 바라본 풍경은 최고였습니다.
김이사님! 조식으로 준비해주신 김밥은 정말 맛있었어요.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2026. 07. 12
어디를 갈까? 급하게 선택한 일정이 인생 베스트 여행 이었다. 날씨도 좋아서 더욱더 경치가 아름 다웠고 특히 현지 OK투어 앤드류김 가이드님의 친절과 우부장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으로 좋은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여름휴가 고민하신다면 밴프여행 탁월한 선택 입니다.
이**
2026. 07. 12
남편과 결혼 29주년 기념 여행으로온 캐나다 록키여행 내내 정말 쨍한 날씨와 입을 못다물게 하는 멋진 경치에 여행 내내 행복했어요. Ok 투어 앤드류 김 이사님과 우부장님의 배려깊은 가이드덕분에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꼭 저랑 같은 추억 남기시길 추천합니다
최**
2026. 06. 16
26. 5. 29 칭구와 캐나다여행을 시작했어요
캐나다여행은 넓은자연과말로 표현할수없는 빙하수에 감탄감탄
그자체었읍니다
더욱 로키투어를 담당한 O.K 투어 윤용집이사님 친절에 한국에서부터 같이한
8명우리팀은 한가족같이 행복한 여행을 하였답니다
이번 캐나다여행은 그 어떤여행보다도 행복했던 여행이었읍니다
박**
2026. 05. 05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보다 가슴이 떨릴 때 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로키 여정도 가슴 설렘 속에 시작됐네요. 호연지기의 기상의 기를 뿜어주는 12만 2천봉의 로키 산맥의 웅장함과 명경지수의 에메랄드 호수의 잔잔함이 전해주는 힘은 일상의 스트레스와 루즈함을 한 번에 날려주는 터닝 포인트의 아름다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었네요. 여행은 발로 다니는 독서라는 말을 마치 검증하는 듯한 30대를 방불케하는 미모와 몸매를 소유한 우리의 가이드님, 캐서린 가이드님의 다양하면서 박학다식의 말솜씨와 여행객들을 한껏 흥을 끌어올리는 하이 텐션의 열정과 고단위의 에너지 힘은 우리 여행객들을 충분히 2박3일 로키 여정에 함뿍 빠트리기에 조금의 부족함이나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기대 이상,필요 충분 이상이었습니다 아울러,우리 26명의 여행객들을 2박3일 동안 안전함과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책임져 주신 믿음직한 동안의 미남,제임스 부장님 또한 이 자리를 빌어 진심 감사함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번 5박7일 여정에 같이 해 준 여행들께도 진심 축복합니다.
**** 카르페 디엠 ****
P,S)옥의 티라 함은 제가 로키의 레이크 루이스 호수의
황홀한장관을보러 갔고 캐서린 가이드님 또한 가는 동안 내내
세계 10대 절경중의 하나이고 여러분이 이렇게 아침 일찍 4시간 씩 달려은 이유이기도 하다면서
가이드님 또한도착 10분전까지도 잔뜩 기대치를 올려 놨는데 막상 레이크 루이스 호수에 도착해 보니
흡사 초대형 동대문 야외 스케이트장에 있는 느낌이었고 허망하고 허탈한 감정이었습니다.
이*
2026. 05. 04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보다
가슴이 떨릴 때 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로키 여정도
가슴 설렘 속에 시작됐네요.
호연지기의 기상의 기를 뿜어주는
12만 2천봉의 로키 산맥의 웅장함과
명경지수의 에메랄드 호수의
잔잔함이 전해주는 힘은
일상의 스트레스와 루즈함을
한 번에 날려주는터닝 포인트의아름다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었네요.
여행은 발로 다니는 독서라는 말을
마치 검증하는 듯한 30대를 방불케하는 미모와 몸매를 소유한 우리의 가이드님, 캐서린 가이드님의 다양하면서
박학다식의 말솜씨와
여행객들을 한껏 흥을 끌어올리는
하이 텐션의 열정과
고단위의 에너지 힘은
우리 여행객들을 충분히 2박3일
로키 여정에 함뿍 빠트리기에
조금의 부족함이나
모자름이 없었습니다.
기대 이상,필요 충분 이상이었습니다
아울러,우리 26명의 여행객들을
2박3일 동안 안전함과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책임져 주신 믿음직한
동안의 미남,제임스 부장님 또한
이 자리를 빌어
진심 감사함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번 5박7일 여정에
같이 해 준 여행객들께도 진심 축복합니다.
***** 카르페 디엠 *****
이*
2026. 05. 04
원래는 튀르키에 갈 예정이었다. 꿈에 부풀었었는데... 튀르키에 여행을 취소하고 록키투어를 예약했다. 레이크 루이스만 보고 와도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든 픙광이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눈에 익숙하고 아름다운 장면이 다 영화에 나왔던 장면이라는 캐서린 가이드의 설명은 더욱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었다. 경험이 풍부한 가이드만 알고 있는 그 시기만 허락되는 곳도 보여주는 캐서린 가이드님께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조**
2026. 05. 04
록키여행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던 여행이었다
만년설과 빙하를 품은 록키산의 연봉은 환상적이었고
차창밖으로 전개되는 록키산과 호수, 울창한 숲은 생동감이 흐르는 파노라마였다
실몬암,밴프등 록키가 안고있는 마을들은 자연과 함께 살아 가는 모습을 느낄 수있었다
호텔 인근 거리에서 유유히 걷는 사슴의 모습을 보고 이게 바로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것을 직접 보고 느낄 수있었다
케서린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해박한 설명으로 더 값진 여행이 되었다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추억이 될것이다
여행을 함께한 동반자 여러분 감사 합니다
항상건강 하세요
문**
2026. 05. 02
여행은 다리가 떨릴 때보다
가슴이 떨릴 때 하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로키 여정도
가슴 설렘 속에 시작됐네요.
호연지기의 기상의 기를 뿜어주는
12만 2천봉의 로키 산맥의 웅장함과
명경지수의 에메랄드 호수의
잔잔함이 전해주는 힘은
일상의 스트레스와 루즈함을
한 번에 날려주는 터닝 포인트의
아름다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었네요.
여행은 발로 다니는 독서라는 말을
마치 검증하는 듯한 30대를 방불케하는 미모와 몸매를 소유한 우리의 가이드님, 캐서린 가이드님의 다양하면서
박학다식의 말솜씨와
여행객들을 한껏 흥을 끌어올리는
하이 텐션의 열정과
고단위의 에너지 힘은
우리 여행객들을 충분히 2박3일
로키 여정에 함뿍 빠트리기에
조금의 부족함이나
모자름이 없었습니다.
기대 이상,필요 충분 이상이었습니다
아울러,우리 26명의 여행객들을
2박3일 동안 안전함과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책임져 주신 믿음직한
동안의 미남,제임스 부장님 또한
이 자리를 빌어
진심 감사함을 표합니다.
그리고 이번 5박7일 여정에
같이 해 준 여행들께도 진심 축복합니다.
***** 카르페 디엠 *****
이*
2026. 04. 27
캐나다 로키투어? 날씨가 아직 추워서 호수들이 다 새하얀 얼음판이었지만, 눈 쌓인 산들 덕분에 풍경은 훨씬 웅장하고 멋졌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있긴 하지만 캐서린가이드님이 풍경에 어울리는 노래도 자주 틀어주시고 이런저런 설명들도 많이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또 친절하고 스윗하고 젠틀하고 잘생기신 샘이사님이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녔습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이 여행한 우리 식구들~! 너무 즐거웠고 다들 행복하세요?
신**
2026. 04. 27
여러 좋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여행였습니다. 캐서린님의 오랜 경험과 해박한 지식이 담긴 설명, 노련하신 리더쉽, 쌤님의 편안한 운전으로 기쁨 한가득 였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 모두 나이를 무색하게 하시는 멋진 외모~~ 연예인 비주얼이셨어요^^♡
제겐 영어권 나라에 대한 아련한 추억이 있습니다. 수십년전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로 앞날에 대한 불안했던 기억과 친구들과의 미국 여행에 대한 행복했던 기억들이 연상되어 떠올랐습니다.
결혼을 거쳐 자녀의 양육을 지나고 양가 부모님들을 모두 하늘로 보내고...
전쟁같았던 과거들이 지나간 뒤 혼자 남겨진 현재...이렇게 나란히 제 배우자와 함께 이 곳에 있다는 것이 꿈처럼 느껴집니다.
대자연에 압도되어지고 풍광에 감동받는 하루하루가 감사함의 연속...그 안에서 만족과 평온을 유지하며 지내고 싶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얻는 소중한 기억으로 성실한 일상을 보내겠습니다.
저희 부부와 여행 일행분들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신 캐서린님과 쌤님께 감동입니다. 감격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임**
2026. 04. 27
원래 동유럽 두바이 경유 하는 편 끊었다가 갑자기 중동 전쟁 땜에 급하게 변경한게 캐나다 였다 그동안 캐나다로 갈 생각은 1도 못했는데 검색해보니 캐나다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선택 했다 글고 무엇보다 밴프는 죽기 전에 꼭 가야 하는 여행지라고 하길래 기대를 많이 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여행에 있어 가이드가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1인이여서 좋은 가이드를 만날수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 했는데 그 고민은 쓰잘데기 없는 고민 이였다 왜냐면 캐서린 가이드 님을 만난 덕분이다 밴쿠버에서 밴프 까지 가는 여정은 정말 길었지만 좋은 얘기 좋은 팁 같은 걸 너무 자세히 알려준거 같아서 너어무 좋았다 이렇게 세세하게 알려주는 가이드님은 잘 못본거 같은데 이번 가이드님은 그동안 내가 만나 가이드 중에 탑1위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캐서린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가 더 아름다워 보였고 아직 20대 중반 밖에 안되서 호주로 워홀 가야지 생각은 늘 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캐나다로 워홀 와야하나 까지 마음 먹을정도로 이번 캐나다 여행은 너무 좋았다 이젠 여행 막바지에 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과 이별해야 한다니 너어무 아쉽다 집에 돌아와서 캐나다 여행 하면 캐서린 가이드님은 두고두고 생각 날 거 같고 잊을수 없는 가이드님 이다 글고 여행 내내 장거리 운전은 결코 쉽지 않을 일인데 사고 한번 없이 안전하게 운전해준 쌤킴 이사님 덕분에 별 탈 없이 여행을 마무리 하는거 같아서 더욱더 좋았다 운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이다 젠틀맨 ^^
오**
2026. 04. 27
원래 동유럽 두바이 경유 하는 편 끊었다가 갑자기 중동 전쟁 땜에 급하게 변경한게 캐나다 였다 그동안 캐나다로 갈 생각은 1도 못했는데 검색해보니 캐나다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선택 했다 글고 무엇보다 밴프는 죽기 전에 꼭 가야 하는 여행지라고 하길래 기대를 많이 하고 캐나다로 떠났다 여행에 있어 가이드가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1인이여서 좋은 가이드를 만날수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 했는데 그 고민은 쓰잘데기 없는 고민 이였다 왜냐면 캐서린 가이드 님을 만난 덕분이다 밴쿠버에서 밴프 까지 가는 여정은 정말 길었지만 좋은 얘기 좋은 팁 같은 걸 너무 자세히 알려준거 같아서 너어무 좋았다 이렇게 세세하게 알려주는 가이드님은 잘 못본거 같은데 이번 가이드님은 그동안 내가 만나 가이드 중에 탑1위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다 캐서린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가 더 아름다워 보였고 아직 20대 중반 밖에 안되서 호주로 워홀 가야지 생각은 늘 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캐나다로 워홀 와야하나 까지 마음 먹을정도로 이번 캐나다 여행은 너무 좋았다 이젠 여행 막바지에 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과 이별해야 한다니 너어무 아쉽다 집에 돌아와서 캐나다 여행 하면 캐서린 가이드님은 두고두고 생각 날 거 같고 잊을수 없는 가이드님 이다 글고 여행 내내 장거리 운전은 결코 쉽지 않을 일인데 사고 한번 없이 안전하게 운전해준 쌤킴 이사님 덕분에 별 탈 없이 여행을 마무리 하는거 같아서 더욱더 좋았다 운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이다 젠틀맨 ^^
오**
2026. 04. 27
벤쿠버에서 여러여행팀과 합류하면서 캐서린 가이드님을 만나서. 여행이 시작되었다 여행멤버분들도좋았고 샘킴기사님의 안전한운전 가이드의. 저희을 보면서 버스에서 설명하는 열정에 감동 뭐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설명해주시는모습 벤프에서는 가이드님의 열정에 감동했는지 날씨도 바쳐주고 그 전날 눈도오고 93번도로 제스퍼입구를 진입도해주시고 음악베이스에 가이드님의 설명 주위의 설경에 감동과. 삶의 벅찬 순간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이**
2026. 04. 27
두바이 경유, 동유럽 가려고 했는데, 이란 전쟁으로 여행을 접으려다 버킷 리스트에 있던 밴프로 오게 되었다. 밴쿠버에서 만난 캐서린 가이드님은 먼곳에서 온 우리들을 위해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로키산맥 투어 내내 안전 운전을 책임져주신 친절하고 멋진 쌤킴 이사님을 만나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성수기가 아니라서 날씨가 좋지 않을 수도 있었고, 에메랄드 호수도 볼 수 없었지만 날씨 요정 덕분에 로키 산맥의 장관을 눈으로 담고 카메라에 저장할 수 있었다. 또한 매일 파란 하늘과 좋은 날씨, 좋은 사람들과 불편함 하나 없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다닐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텐데 여행에서 느꼈던 힐링의 순간들이 삶의 곳곳에서 묻어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해본다. 로키산맥의 에버그린처럼!!
황**
2026. 04. 27
4월 말에 떠난 밴쿠버 및 로키 7일~ 자유여행을 알아보았으나 무지막지한 이동거리에 놀라 패키지로 떠나게 되었다.
로키산맥은 이제 봄이 시작되기에~ 호수가 다 녹지 않아서 살짝 걱정은 되었으나
호수보다도 더 멋진 설원의 로키산맥 구경이 더 좋았다. 역시 바위산은 눈이 덮여야 웅장함이 배가 되는 것 같다.
매일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고 구경을 하는데도 시간배분을 잘 해주셔서 숙소에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것도 참 좋았다. 숙소 근처 산책 등 로컬 탐방을 좋아하는데 마트 들리고 산책할 시간이 충분했다.
캐나다의 모든것에 설명해주시면서 모든걸 준비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 항상 안전운전해주신 샘 기사님과 함께하여 더 좋았던 여행이었다. 산이 멋있고 기사님이 잘생기셨다~ㅎㅎㅎ
곰은 못봤지만... 산양도 보았고, 도로가 허락하여 들어가 볼 수 있는 포인트는 다 가보았다. 날씨도 곤돌라 타는날 확 풀려서 모든 봉우리를 다 보고 왔다.
여름엔 다들 하이킹을 하러 온다는데 다음엔 나도 로키 하이킹을 떠나는 꿈을 꾸며 등산을 시작해야겠다 ㅎㅎ
조*
2026. 04. 27
오랜만의 새로운 인생여행
살아가면서 느끼는 반복되는 삶의 여행에서 새로운 장소를 향한 여행 오십이넘는 나이에 설레임이 없어졓지만 그래도 새로운곳에 새로운사람을 만날때의 기분은 색다른 기쁨으로 와 닫는다
첫날 둘째날 시원한 풍경과 멋찐풍경들은 나의 굳어진 마음을 녹였던것 같고 함께여행을 도와준 로키산맥의 좋은 물과공기를 때문이어서 그런지 미모의 캐서린과 잘생긴 샘의 멋찐운전또한 인생에서 좋은사람을 만나는게 중요하다는게 이번여행에서 많이느껴지네요
즐거운 마음과 나를돌아보는 시간으로 삶의 활력소와 엑션트를 가져다준 로키산맥에 감사하고 여행에서 많은 지식과 기쁨을 준 캐서린 샘 그리고같이 여행한 동료분들 고마워요 말도 안되는 농담 들어주신것도 감사합니다
할수있을때 머든 다하면서 사는 맥스내년에도 한번더 오고싶네요
용
2026. 04. 06
터키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가 전쟁이 나서 취소하고 급하게 잡은 로키여행이여서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좋은 풍경 좋은 경험 남기고 갑니다.
드라마 이사랑 통역되나요? 에 나온 그림같은 풍경이 있는 곳 이라는 정보 하나만 가지고 가게 됐는데, 드라마에서 나온 곳 뿐 아니라 자연의 웅장함 앞에 겸손해지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4월인 봄에 갔지만 밴프에서 겨울을 다시 만나게 된 것도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밴쿠버에서 밴프가는 길이 굉장히 멀고 긴데도 안전운전해주신 댄 기사님 감사하고, 가는동안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로키 여행을 더 풍부하게 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겨울의 로키 즐기고 왔으니 다음에는 여름 로키도 오케이투어와 함께 하고싶습니다.
전**
2026. 04. 03
이번 벤프여행의 설경과 온화한 날씨 그리고 가이드님들의 따뜻한 마음
최고였어요
운좋게 가성비좋게 다녀왔더니 전쟁으로엄청 올랐네요
다시 가고픈 벤프 ,강추합니다
김**
2026. 03. 29
최곱니당 👍
김주리님김성수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땅되시길바랍니다.
만나서 반가웠고 헤여지니 아쉽습니다
담에또인연이 되길바라며~홧팅!!!
양**
2026. 02. 10
처음 오는 캐나다라 걱정이 많았는데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재미잇으셔서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또 날씨도 너무 좋아서 가을날씨에 아름다운 풍경 많이 보고왔습니다 다음번엔 여름에 다시 올거예요!
이**
2025. 12. 21
25년만에 다시 올 수 있었던 캐나다.
10월의 좋은 시절의 좋은 계절이였어서 그때의 록키를,그 에메랄드빛 루이스가
오래토록 가슴에 남아 다시 오게되었어요. 겨울왕국이 되어있을 캐나다를
설램가득 담고 발 딛여보았네요.
눈 덮힌 곳을 뚫고 다니며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데이빗님께도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드리고 싶고요.
차창밖의 하나하나까지도 놓칠새라
이것저것 견문을 높여주신 앤드류가이드님에게도 수고 많으셨다고 인사 드리고 싶네요.
멀리서나마 건강하시고 많은분들께서 좋은 인연을 맺길 바라며
좋은 시간 소중한 시간 선물해주신
참좋은여행 감사드립니다~
***
2025. 12. 09
추억을 많이 담아 왓슴다
석**
2025. 11. 25
평생 못 잊을 풍경에 다녀온지 4주차 지나도 로키여행은 계속 떠오르고 다시 가고픈 벤프지역은 여건이 된다면 살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원응이사(엔디)가이드분의 캐나다 역사를 말씀해 주시는데 귀에 쏙 들어오게 설명도 잼나게 해주시고ㆍ친절 또한 별 6개 드립니다 최고이십니다 알려지지 않은 멋진곳도 되려다 주시고 최고 입니다 감사함이 좀 늦었죠 ㅎ
남**
2025. 11. 10
이번 벤쿠버 밴프 록키 여행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우기이고 겨울 날씨라서
살짝 우려하면서 출발했으나
우산 한번 사용안하는
날씨에 가는곳마다 이국적이며
놀라운 절경들이 펼쳐졌다.
Ok여행사의 대형버스로 이동했고
데이빗기사님과 앤드류 가이드님의
환상의 조합으로 안전하고
유쾌한 여행이 되었다.
너무 바쁘지도 너무 느긋하지도 않은
일정으로 인해 컨디션 조절이 가능했고
동행한 일행분들도
시간약속도 잘 지키시고 친절하셨다.
주변에 권하고 다시 한번 더 동일하게
로키를 만나고 싶다.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
2025. 11. 09
이번 벤쿠버 밴프 록키 여행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우기이고 겨울 날씨라서 살짝 우려하면서
출발했으나 우산 한번 사용안하는 날씨에
가는곳마다 이국적이며 놀라운 절경들이
펼쳐졌다.
Ok여행사의 대형버스로 이동했고
데이빗기사님과 앤드류 가이드님의
환상의 조합으로 안전하고 유쾌한 여행이 되었다.
너무 바쁘지도
너무 느긋하지도 않은 일정으로 인해
컨디션 조절이 가능했고
동행한 일행분들도
시간약속도 잘 지키시고 친절하셨다.
주변에 권하고
다시 한번 더 동일하게
로키를 만나고 싶다.
같이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또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
2025. 11. 09
아는 만큼 보이고,
더 아는 만큼 더 보이는 게 여행이라
언제나 찾는 침좋은여행사다.
이번의 북미 캐나다 로키패키지 5박 7일의
여행은 기분 좋은 날들의 연속이다.
현지 연결된 OK여행사의 세심한 배려와
앤드류가이드의 완벽가이드덕에
보는것도, 보이는 것도 많은
캐나다 서부의 가을, 겨울을 동시에 만나는
그리고 벤프에서의 숙박과
호수, 곤돌라 등 여러 곳의 방문은
충분한 감동을 주었다.
여러 분야의 박식한 앤드류가이드님의 해설은
매번 넘치는 지식을 쏟아내어
그 밑거름위에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기사님의 완벽운전이 기억에 남는다.
다음 기회에도 이번과 같은
똑같은 해운(?)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이었다.
참좋은여행사,
OK여행사 그리고 앤드류가이드
더하여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2025. 11. 09
캐나다의 멋진 풍광이 최고였습니다
정**
2025. 11. 04
프로페셔널 현지 앤드류 가이드님
50명에 달하는 인원을 완벽하게 챙기시면서도
단 한 번도 지친 내색 없이,
언제나 유쾌하고 세심하게 이끌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경보다 더 빛났던 해박한 설명,
지루할 틈 없는 입담과 절묘한 유머 감각
정말 프로 중의 프로이십니다.
덕분에 딸과 함께한 이번 여행이
더없이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캐나다의 장대한 자연 뿐 아니라,
여행의 진짜 즐거움이 무엇인지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여행한 우리팀 모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2025. 11. 02
10월 후반기 로키여행은 정말 좋은 여행이었어요. 호텔들도 넓찍하고 침대도 큰거 두개씩 이고 음식도 구성이 좋았고 고가이버가이드님을 만나서 정말 행복한 여행의 추억을 쌓았어요.
가는 장소마다 착착 인생샷 남겨 주시고 모든 일을 효율적으로 착착 진행하여서 최고 였습니다. 자칫 지루한 긴버스여행길이 순간순간 빵터지고 최고의 로키가이드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음에도 또 함께 하고픈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날에도 그리웠던 고가이버님 감사한 마음이 가득 들었어요. 눈오지 않은 로키와 눈쌓인 로키를 볼수있어 더 행운이었어요.
함께 여행하신 모든분이 참 좋은 분들이어서 더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김**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출발일 선택
2026년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383만
7
8
9
10196만
11236만
12
13
14
15
16
17196만
18236만
19
20
21
22196만
23
24
25
26
27196만
28
29
30
31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0. 10 (토)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1,957,000원유류할증료 467,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1,957,000원유류할증료 467,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1,957,000원
![레드레이크 패키지 여행 -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LA1/image/2009037.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2](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LA1/image/2009036.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4](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863925.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5](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931265.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6](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966911.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7](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09023.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9](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13657.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10](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18821.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11](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JA/image/1932264.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12](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JA/image/2009052.jpg)
![[밴프숙박] 로키일주 8일 (티웨이항공) 14](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BC/YVR/image/191918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