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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발권 특가 ● [VIP 리무진] 미동부/캐나다 완전 일주 11일
뉴욕 패키지 여행 - ● 선발권 특가 ● [VIP 리무진] 미동부/캐나다 완전 일주 11일 (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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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9 ·후기 189
패키지 · 8박11일

● 선발권 특가 ● [VIP 리무진] 미동부/캐나다 완전 일주 11일 (에어프레미아)

3,890,000원~/1인
성인 389만원 · 소아 323만원 · 유아 0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14일(수)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21:30인천
14시간 00분
22:30뉴워크
오는편10월 24일(토)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01:00뉴워크
14시간 55분
04:5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
현지 경비
$251
상품코드
UPP3824-261014YPT4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9박11일/8박11일
방문지역뉴욕, 보스턴, 워싱턴, 게티즈버그,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 킹스턴, 토론토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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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9 · 후기 189개
2026. 06. 16
6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5년 전에 뉴욕을 한 번 다녀왔었지만, 당시 날씨가 너무 춥고 비가 와서 늘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이번에는 꼭 제대로 보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긴 이동 거리를 고려해 33인승 리무진 버스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뉴욕 맨해튼 관광을 시작으로 워싱턴DC,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을 거쳐 다시 뉴욕의 야경을 감상하는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전 일정 내내 날씨가 화창해서 축복받은 기분이었고, 무엇보다 함께 여행하신 분들(총 14분)이 모두 너무 좋은 분들이라 헤어질 때 아쉬움이 컸습니다. 식사 때마다 같은 테이블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나누었던 부부 선생님, 하버드 야드가 참 마음에 든다던 초등학생 래*군과 외조부모님, 전주에서 오신 부부분, 인천에서 오신 네 분의 선생님, 그리고 서울에서 오신 두 분 선생님까지.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고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초등학생 래*군은 몇 년 후에 꼭 하버드 학생이 되어 그 아름다운 하버드 야드를 다시 밟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여러 선생님, 래*군과 가이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채**
2026. 06. 15
정가이드님 명쾌한설명 좋왔어요 누군가엔 싫은점도있겠지만 한분한분 맘에들으려 애쓰시는모습보며 가이드란직업도 마냥좋지만은 않겠다싶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마음에남는 여행이였습니다
홍**
2026. 06. 13
처음엔 긴비행과 바뀐바이오리듬때문에 지치고 피곤했으나 마이크정 가이드님덕에 행복하고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여행자한명 한명 세심하게 신경써주시고 방문한곳에 대한 역사도 잘설명해주셔서 더욱알찬 여행이 되었네요 마이크정가이드님 안전운전책임져주신기사님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쳤습니다감사합니당^^
유**
2026. 06. 11
여행기간동안 최재영 가이드님 피곤하실텐데 전혀 내색안내시고 유쾌하고 명쾌한 말씀에 즐겁고.또 센스있는모습에 더더욱 감동받았습니다 즐겁고.행복한여행길이 될수있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고의 가이드님 홧~~팅입니다
김**
2026. 06. 08
안녕하세요 5월28일출발 미동부지역여행 나이가 있어 망설이다 그래도 저지르면 되겠지 하며 다녀왔습니다 설렘과 기대감으로~~ 처음엔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와서 실망한 맘이 들었다가 나이야가라 폭포를 보고난후가슴이 뻥 뚤리듯 ~~ 최재영가이드님의 말씀에 와~~~역시 잘 왔구나 생각 들었답니다 세세한 설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끝까지 많은것을 보고 배우게 되었답니다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온것에 감사드리며 최재영가이드님께 다시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박**
2026. 06. 08
내생에 미국여행은 처음이었는데 설램과 걱정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의 걱정과는 다르게 최재영팀장님 자연스러운 스토리탤러에 귀를 귀우리게 되었어요 제가 모르던 미국에대해 알게 되고 또한 나이야가라의 멋진 풍경과 쾌백의 도깨비언덕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하게 한폭의 그림처럼 남아있어요기회가 되면 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최재영팀장님과 운전하셧던분은 한팀으로 팀웍을 발휘하여 안전하게 우리의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셧어요 넘 감사합니다. 추억의 한패이지를 남기며.......
성**
2026. 06. 07
내나이 80에 긴여행을 할수 있을까 ? 하고 시작한여행 용기를 가지고 도전~~~최재영 가이드님을 만난것은 행운이엿습니다 .. 이번여행은 날씨의 축복에 있었어요 매일매일이 청명한 날이였어요..언제나 인증샷남겨야할 곳 을 선정해주시고 그리고 찍어 주시는 써비스 모두가 추억이되엿습니다 ... 아무것도 걱정하지않게 미리미리 챙겨주시는 그마음 소통방을 열어서 그날 그날을 공유는할수있었던 것은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여행에 서윤복선생님 기록장소가 빠져서 서운햇는데 그래도 여기까지왔는데 ... 말씀드렷더니 조금 일찍 서둘러서(페키지 같이 하신분들께 감사) 마지막 우승하신 장소를 볼수있어서 가슴 뭉클하고 너무 감사햇습니다.....그곳에가기전 버스에서 마라톤1947영화를 감상하고 갈수있도록 준비해주신 마음에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세심함을 보았네요.. 남의것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곳에있는 우리기록도 빼놓지 않았으면합니다...다시한번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최재영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지**
2026. 06. 05
여행은 날씨복과 가이드복이 좋아야 한다. 이번 나의 미동부여행은 10여일 내내 맑은 날씨덕에 좋은 경치를 충분히 즐겼으며, 최재영 가이드덕에 편안하고 유머스럽고 해박한 설명으로 미국을 더욱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여행했던 동반자분들과 최재영가이드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좋은 인연 이였습니다.
김**
2026. 06. 05
작년12월 미동부캐나다여행을 예약하고 부푼마음으로 기다리다 드디어 시작된여행~ 여행의 삼박자 날씨,동반자,특히 가이드 너무나 잘 맞아 떨어져서 우리의 여행은 감히 완벽에 가까왔다. 멋진 뉴욕의 도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 퀘백의 멋진풍경 이 모든걸 더욱 멋지게 만드는데는 최재영 가이드님의 프로다운 진행,세심함,진정성 때문에 더욱 빛이났다. 감히 최재영가이드님은 가이드계의 최고의 프로이십니다. 그날그날 수업을 진행하는것처럼 역사.문화.음악.심지어 멋진 노래선물까지~ 정말 덕분에 기분좋은 여행이었고 저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 인연으로 간직될것같습니다. 함께 여행해주신 여러분들 최재영 프로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멋진 여행계속해요~~♡
김**
2026. 06. 04
올해 계획한 3번째 해외여행에 이번엔 키큰 최재영가이드와 함께했네요 해외여행 특히 버스를 오래타는 여행에서는 지루하고 피곤했는데 이번여행은 버스에서도 즐거웠습니다~감사~^^ 함께한 분들도 건강하세요. 다음여행에서도 최재영가이드를 만나고싶네요 다른 북미여행도 계획하고 있는데 인연이 되면 또 보아요~^^
홍**
2026. 06. 04
최재영 가이드 때문에 너무 행복한 동부 투어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을 거 같습니다.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준 최재영가이드와 참좋은 여행에게 감사합니다
이**
2026. 06. 04
미동부여행을 몇년을 계획을하고 찾아온 이번여행! 패키지여행은 어떤 일행을 만나고 날씨도 좋아야하고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여행이 좌우되는데 이번에 같이한 일행분들은 모두 남을배려할줄알고 여행하는데 하나도 불편함이없던 그런 분들이었습니다.날씨도 무척이나 화창해서 사진도멋있게 잘나왔고요특히 이번에 만난 최재영 가이드님은 그동안 여행을 다녀본중에 저에게는 최고의 가이드분이셨습니다.여행지에 도착하기전에 미리 하루일정 설명해주시고 가는곳마다 사진촬영 포인트에서 일행 모든분들을 일일히 촬영해서 올려주시고 식사시간에도 일일이 챙겨주시고 화장실 사용하는데도 불편함없도록 해주시는게 우리들을 부모님대하듯이 아주 다정스럽게 대해주셔서 여행내내 만족 스러웠습니다.다시여행을 가서 최재영 가이드같은분을 만난다면 여행이 무척이나 편안하고즐거운 여행이 될것입니다. 참좋은여행사에서 최재영 가이드님을 만난게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최**
2026. 06. 04
비행시간과 버스 이동시간 때문에 고민하다가 참좋은여행사의 VIP리무진 상품이 눈에띄어 바로 예약하고드디어11일간의 해파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먼저 뉴욕2일 일정을 간단히 마치고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 되었죠. 아직은 일행들과도 어색하고 시차적응도 안되어 피곤한 타이밍에 최재영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것은 이번 여행의 가강 큰 행운이었던거 같습니다. 갑자기 텐션이 확 높아지는기분!!! 상냥한 말투와 목소리~그 누구도 불만없이 깔끔한 진행은 정말 베테랑다운 모습이었어요.아침에 하루 일정을 시간대별로 먼저 쭉~~브리핑해 주시는것도 넘 좋았습니다. 포토스팟마다 열심히 사진찍어 주시느라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 버스에서도지루하지않게 DJ목소리로 계속 설명해주시고,분위기와 어울리는 센스넘치는 음악선곡으로 먼거리도 지루하지않게 이동할 수 있어서 참 좋았구요,한군데라도 더 보여주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꼭 최재영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여행을 함께 즐기고,내 가족처럼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 부분은 그동안 만났던 수많은 가이드분들중최고였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번에 함께 여행한 모든분들서로에대한 배려가 빛나는 멋진분들이십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염**
2026. 06. 04
기다렸던 미동부,캐나다여행(5.28.~6.7) !!일흔 넘은 노인네가 파트너없이 혼자 여행하기는 다소 힘들다할 수 있는 여행코스이나 웅장한 나이아가라폭포,너무도 아름다운 퀘백시정경등 멋진 풍경들이 엄청 많은 여행코스이고 특히 리무진버스는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2년전 미서부여행버스와 대비가 되었습니다.)그러나 무엇보다도 클린트 이스트우드같은 용모인 최재영가이드의 야무진 통솔력과 꼼꼼하고 세심한 계획진행,해박한 역사지식,항상 밝고 긍정적 이미지,적절한 유모감각,그리고 무엇보다도 부모님으로 대하는듯한 따뜻한보살핌으로 인생 최고의 해외여행이 되었습니다. 명품가이드 최재영가이드와 함께하는 미동부 캐나다여행 강추합니다.!!
한**
2026. 06. 02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미국-캐나다 여행....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출발....... 낯선 뉴욕JFK국제공항에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부터 밀려오는 후회!!! 이어지는 한밤중 아니 새벽부터 이어지는 뉴욕의 강제 새벽드라이브....... 역시 패키지는 하는 강한 후회..... 뜬 눈으로 아주 잠깐의 숙소 휴식 후 강행되는 투어의 시작, 고행의 시작이었다. 쏟아지는 빗속에 하루의 뉴욕 관광을 정신없이 마치고 지친 몸을 끌고 숙소에.... 밀려오는 피곤함과 후회.... 아침에 또다시 시작되는 투어. 리무진에 타서 처음 만나는 가이드, 첫 소개가 잘 생겼다고 떠드는 모습을 보고 패키지 여행에서 자주 만나는 자기 몫을 잘 챙기는 그런 가이드겠지, 그러려니 하고 듣고 있자니 더 열심히 떠든다. 근데 전개되는 이야기가 점차 관심을 갖게 해서 명함을 다시 들여다보니 권상구란다. 자칭 권상우보다 잘 생겼다고 열심히 최면을 건다. 근데 같이 하는 시간이 더 할수록 점차 끌려 들어가는 설명. 자신 있는 모습에서 나오는 다박한 지식과 언술로 사람을 끌어들이면서 투어를 이끌어가는 권상구..... 상술이 아닌 진심을 다해 관광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역사적 가치에 대한 설명은 버스에서 즐기는 꿀 같은 잠을 멀리 쫓아내며 다시 한번 귀를 기울이게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가니 숙소배정과 일정 설명으로 끝나지 않고 방마다 확인하고 다니는 가이드를 보면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가이드의 모습과 많이 달라 또 다른 기대감을 갖는다. 이어지는 투어 중에 세심한 배려와 가족 단위로 일일이 사진 찍어주는 모습에 진정한 마음을 느끼면서 가이드의 진정성의 참모습을 느낀다. 특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쏟아지는 빗줄기와 폭포수에도 우산도 없이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은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 만난 권상구가이드는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박**
2026. 06. 02
처음 가보는 미동부-캐나다 일정이지만 잘 짜여진것 같고 식사나 숙소 등 모든 것이 잘 준비된 상품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현지 여행사 권상구가이드의 관광지에 대한 여러가지 해박한 이야기 그리고 역사적 가치에 대한 설명과 일정마다 세심한 배려, 특히 일정이 끝나고 숙소 배정후 방까지 점검해주는 열정은 지금까지 보아왔던 가이드의 모습과 완전히 다른 품격있는 상품으로 탁월한 파트너 여행사의 선택으로 상품의 가치를 더 한 것 같습니다.
박**
2026. 05. 30
다음 달 정년퇴직을 앞두고 미국 동부 · 캐나다 9박 11일 여행을 다녀왔다. 즐거움과 행복감으로 가득 찬 여정을 따라가 본다. 첫날, 황인조 가이드님과 함께 32도의 뜨거운 뉴욕을 경험했다.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물어볼 때마다 싫은 내색 없이 흔쾌히 배경설명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 센트럴파크 길가에서 남미계 아낙이 생수병을 들고 애절하게 외친다. 바로 옆엔 코흘리개 어린아이가 천진난만하게 뛰어놀고 있다. 물 두 병을 사고 2달러를 건넸다. 가족을 부양하기 위한 처절한 몸짓에 가슴이 아려온다. 둘째 날, 우리 부부를 본 황기창 가이드님이 환하게 웃으며 “두 분 닮았어요. 남매 같아요.” ㅎㅎㅎ 30년 넘게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얼굴도 닮는 걸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9·11테러 얘기를 할 땐 찡했다.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는 유람선을 탔다.이상하게 유람선만 타면 비가 흩날린다.템즈강에서도 센강에서도 비가 내렸는데 허드슨강에도 어김없었다. 그 옛날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온 이주민들의 눈물이 빗물 되어 흐른다. 셋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진 리무진 버스로 움직인다. 패키지여행의 성패는 가이드의 역량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진대 어떤 가이드가 올지 살짝 걱정이 되었다. 기우였다. 영화배우 권상우만큼이나 매력적인 권상구 가이드님과 워싱턴D.C로 향했다.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도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이름도 모르는 나라를 위한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었을 터.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운 그분들 뒤로 가족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운 아버지의 모습이 스친다. 처자식 먹여 살리기 위해 자존심도 던지고 비굴함도 감수하며 싸웠으리라. 얼마나 외로웠을까. 떨어지는 빗물이 아버지의 눈물처럼 내 가슴 속으로 파고든다. 3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시차 적응이 되지 않는다.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으니 당연하리라. 밤새 잠은 오지 않고 뒤척인다.
한**
2026. 05. 22
미동부와 캐나다의 거대함과 어메이징한 풍광은 한국의 작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네요. 정유진 가이드님의 리더의 품격을 믿고 함께한 여행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어린 자식들이 와서보고 큰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이드의 자질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는 달라지는데 이번 여행은 참좋았습니다.
정**
2026. 05. 08
호텔과 식사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무진으로 이동해서 그런지 이동거리가 제법 됐지만 그닥 힘들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김조지 가이드님의 세심하고 성실한 배려가 최고였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조**
2026. 05. 08
10년전 미서부여행 때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 리무진으로 여행하는 상품을 선택했다. 이동거리가 꽤 됐지만 중간중간 내릴 수 있는 일정으로 세팅되어 있어 별로 힘들지 않았고 호텔과 식사도 대체로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도 김조지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성실한 배려와 안내가 감동이었다. 패키지 여행을 많이 다녀본 아내는 제일 좋은 가이드를 만났다고 좋아했다. 가끔 비가 내렸지만 관광 중에는 대체로 날씨가 아주 양호했고 역시 나이아가라는 볼만했다. 얼마 남지 않은 일정 잘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귀국하길 기대한다. 매우 흡족한 여행이었다.
조**
2026. 04. 29
8박10일 여행일정 여지껏은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와 인솔자와 함께 입국 출국을 했었는데 미국은 우리 부부 홀로 출입국을 해서 현지팀과 합류해야해 조금은 걱정했었는데 전혀 걱정할게 없었다.입국할때 이준석 가이드님 출국할때는 황기창 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할수 있어서 정말감사했다. 설레임으로 가득한 미국, 캐나다 여행~ 조지킴 가이드님을 진두지휘하에 28명의 여행자, 워싱턴DC 와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관람시간,이국땅에서 숭고한넋을 바치신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슴에 진심으로 감사기도를 드린다.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마주하게된 나이아가라 정말 환상적이었다. 유구무언~볼때마다 가이드님이 나이아가라외치라고 해주셔서 28명이 한마음으로 외쳐댔던 기억에 웃음짓게 한다. 캐나다 킹스턴 천섬과,퀘벡도 인상적이었다. 특히 퀘벡에서 아침을 먹기전 산책시간에 날씨가 넘 추운데 벤치에 앉아서 사진을 가이드님이 찍어주시는데 추울까봐 호텔서 타올을 가져와 깔고 앉게 해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완전 감동 먹었다. 이런 섬세한 가이드님을 숱하게 여행했지만 처음 보았다.진심으로 감사했다.하버드대학교,자유의여신상을 보고 귀국하다. 마무리를 하며 식사와,호텔이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워 감사했고, 무엇보다 조지킴가이드님 섬세하고,꼼꼼하고, 세밀하게 챙겨주셔서 여행을 무사히 마무리 할수 있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늘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다음번에 서부여행 계획을 세워본다
강**
2026. 04. 20
8부터 9박11일간 미동부, 캐나다를 너무나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모든게 두분(박민, 마이크정)의 가이드 덕분입니다 처음 미국에 도착하자 가족을 대하듯 편하게 맞이해준 박민가이드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명쾌한 설명...열정과 세심한 배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진정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2001년 911 비행기 테러가 발생한 마르지 않는 눈물... 뒤늦은 애도감과 함께 머리가 숙연해 집니다 박민가이드님~~개인시간을 할애하여 쇼핑을 도와주셔서 여행의 만족도가 배가되었습니다??? (박민,마이크정) 두분모두 한국의 여행자를 성심껏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과 한국의 위상을 알리는 모습에 진정한 프로인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뵙고싶습니다~~
전**
2026. 04. 20
꿈꾸던 미동부 나이아가라 폭포~~ 멋진 가이드 마이크 정?님과 함께해서더 빛이 났던 여행이었습니다.? 몬트리올로 이동하는 긴 여정 속에서도[블라인드 사이드]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식축구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 여행에 감동이 더해졌고~~ 퀘벡에서 보스턴으로 이동할 때는 [어거스트 러쉬]를 통해 워싱턴스퀘어와 맨해튼, 브루클린 브리지 등을 다시 떠올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틈새시간이되었습니다 내 생애 다시 이런날이 올 수 있을까 ? 마이크 정과 감히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하며,미동부여행을 통해 마음의 쉼을 갖게해주신 참좋은여행사? 마이크 정님과 함께한 6박7일간의 수없이 많은 추억과 인연들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차안에서 들려주신 추억의포크송(Folk Song)멋진 DJ 마이크 정???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__)
전**
2026. 04. 20
4/8부터 9박11일간 미동부, 캐나다를 너무나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모든게 두분(박민, 마이크정)의 가이드 덕분입니다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명쾌한 설명은 기본이고 여행자를 대할때 열정과 세심한 배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진정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 미국에 도착하자 가족을 대하듯 편하게 맞이해준 박민가이드님! 뉴욕시내 명소를 다니며 재미있는 위트로 활짝웃게 해주시고(오 마이 갓~ 은 아직도 웃음이 납니다 ^^) 개인시간을 할애하여 쇼핑을 도와주셔서 여행의 만족도가 배가되었습니다 버스 투어 하는날 리무진버스인데 여행자가 달랑 10명이라니 ㅠ 여행사는 적자로, 가이드는 적은 인원으로 서비스가 소홀하지않을까 걱정하는 순간 근키에 핸썸한 모습으로 미소를 지으며 우리를 맞이해준 마이크정 가이드님!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유머로 우리를 즐거운 여행으로 안내하여 나의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모국의 여행자를 성심껏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봤습니다 오랜 미국생활로 시민권을 취득할수도 있는데 이를 마다하고 영주권 자격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가 6대 강대국에 위치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말에서 단지 관광만을 생각했던 나에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하는 동안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마이크정 가이드님의 설명으로 너무나 즐거운 버스투어였습니다 두분 가이드님은 제가 수많은 여행자중 한사람으로 남겠지만 저는 일생에 한번뿐일 미동부 여행일 것이기에 두분은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아니 영원히 기억될것입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넘버원 가이드로 활동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즐거운 여행을 선사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김**
2026. 04. 19
이번 미동부 여행이 정말 즐겁고 행복했고 유익한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마이크정 가이드님의 자세하고 친절한안내와 유익한정보 덕분이었습니다 최고의가이드였습니다 앞으로도 미동부여행하시는분에게꼭 마이크정가이드님을 추천합니다
주**
2026. 04. 19
즐겁고 행복한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마이크정 가이드님의 미합중국과캐나다 지역 곳곳의 탄생배경과역사등은 어느사학자를빰칠정도로 자세하게설명해즈셨고 자상하고친절하게 여행곳곳의 안내와설명은최고의가이드였습니다 앞으로도미국동부지역여행자에게초고의가이드로추천합니다 행복했습니다
권**
2026. 04. 19
4/8일출발9박11일 미동부캐나다여행!! 박민가이드님 뉴욕공항에서 처음만나 활짝웃으시며 반갑게맞아주시던 첫인상답게 여행내내 미국 역사에대한깊이있는설명과친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수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여행내내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또한9 11 테러광장갔을때 설명 잘해주셔서눈물났던기억 또한남는건사진뿐인데 멋지게 찍어주셔서 박민가이드님다시한번 감사함니다 ㅎ모자 차에놓고내렸는데 샌딩때 잊지않고잘챙겨주심도 감사드려요 ㅎㅎ 뉴욕을지나워싱턴DC 캐나다여행 마이크정 가이드님 나야가라 폭포평생잊을수없게 여행내내 사진이며 인솔이며 안전이며 모두감사드림니다 캐나다는비가 추적추적내려도 친절하게 사진 찍어주시는모습또한감동으로 기억에 오래남을것같습니다 두가이드님 모두 건강하셔요
박**
2026. 04. 19
4/8일출발9박11일 미동부캐나다여행!! 박민가이드님 뉴욕공항에서 처음만나 활짝웃으시며 반갑게맞아주시던 첫인상답게 여행내내 미국 역사에대한깊이있는설명과친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수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여행내내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또한9 11 테러광장갔을때 설명 잘해주셔서눈물났던기억 또한남는건사진뿐인데 멋지게 찍어주셔서 박민가이드님다시한번 감사함니다 ㅎ모자 차에놓고내렸는데 샌딩때 잊지않고잘챙겨주심도 감사드려요 ㅎㅎ 뉴욕을지나워싱턴DC 캐나다여행 마이크정 가이드님 나야가라 폭포평생잊을수없게 여행내내 사진이며 인솔이며 안전이며 모두감사드림니다 캐나다는비가 추적추적내려도 친절하게 사진 찍어주시는모습또한감동으로 기억에 오래남을것같에요 두가이드님 모두 건강하셔요
박**
2025. 11. 13
이번에 와이프와 함께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는 처음 방문이고 뉴욕은 회사 출장업무상 몇번 갔었는데 관광으로는 처음 가봤습니다. (출장때는 대부분 낮엔 회의하고 밤엔 식당에서 술먹고 늦게 호텔 들어가고 하다보니 딱히 기억이 남는게 없네요) 일정상 버스 장거리가 많아 VIP리무진을 신청했고 역시 예상대로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역사와 지리에 해박한 윌리박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움은 배가 되었고 여행기간 내내 별 불편함 없이 편안히 잘 지낸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저녁시간에 여유있게 술한잔 할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점이네요 ㅎ) 여행코스도 좋았고 일정상(체력상) 별 무리없는 이동이었습니다. 우린 9월 중순이후 캐나다로 넘어갔는데 거긴 단풍이 막 들기 시작했더라구요.. 덕분에 떄이른 단풍맛도 느껴봐서 더욱 좋았어요~~ 이번 여행을 하다보니 참좋은 여행사가 현지 특화된 여행사(푸른관광?)와 조인이 되어있어 여행일정이 아주 매끄러웠던것 같습니다. 혹시 기념여행으로 미동부/캐나다쪽 여행이 있으신분들!! 본상품 강추해드립니다~~^^
조**
2025. 11. 02
유랑선 타고 자유의여신상 아래서 찰칵. 정말 보고 싶었던 나이아가라 제일 행복한 사람들만 살것 같은 천섬.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조지 가이더님의 유머스러운 안내 압권은 마지막날 우리 4명만을 위한 뉴욕 시내 관광. 절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게 했고 마지막 저녁 한식 순두부찌개는 한국에서도 맛보기 힘든 짱짱짱 참좋은여행이었어요.
박**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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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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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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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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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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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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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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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9만
15
46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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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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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19 
20 
21479만
2246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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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만
2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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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8
419만
29
419만
30
399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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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3,890,000유류할증료 629,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3,237,800유류할증료 629,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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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0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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