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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나이아가라 유람선 포함($65상당) ■ [노쇼핑] 로키+나이아가라 핵심일주 8일
콜빌레이크 패키지 여행 - ■ 선착순 나이아가라 유람선 포함($65상당) ■ [노쇼핑] 로키+나이아가라 핵심일주 8일 (웨스트제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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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9 ·후기 22
패키지 · 6박8일

■ 선착순 나이아가라 유람선 포함($65상당) ■ [노쇼핑] 로키+나이아가라 핵심일주 8일 (웨스트제트항공)

4,690,000원~/1인
성인 469만원 · 소아 469만원 · 유아 0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23일(금)
웨스트제트항공웨스트제트항공
20:45인천
10시간 30분
16:15YYC
오는편10월 30일(금)
웨스트제트항공웨스트제트항공
10:50YYZ
18시간 55분
18:4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CAD215
상품코드
UPP4583-261023WS8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6박8일
방문지역콜빌레이크, 밴프, 재스퍼, 캘거리, 토론토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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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9 · 후기 22개
2026. 06. 21
남편과 떠난 캐나다 로키와 나이아가라 6박8일은 우리에게 아주 긴 여운을 남긴 여행이었습니다..참좋은여행사론 처음 떠나보았는데 타사 비교 손색이 없었네요..로키에서 만난 이정우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매끄럽고 부드러운 진행에 감사드려요..가이드님의 예약도움으로 로컬 스테이크를 즐기며 행복한 저녁을 보낸 시간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었지요..길을 떠나면 그나라의 자연 문화 역사뿐 아니라 현지의 경험은 여행을 더 풍성하게 하는데 이정우 가이드님은 그 모든것을 여행자들에게 알려주려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웅장한 자연과 더불어 좋은 길 안내자를 만난 이번 여행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이정우 가이드님 부족한 여행자들을 이해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
2026. 06. 02
이번에 할머니와 함께 캐나다 로키와 동부를 둘러보는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로키 일정에서는 이정우 가이드님과 함께 밴프, 요호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등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웅장한 산맥과 에메랄드빛 호수를 직접 보니 감탄이 절로 나왔고, 이동 중에도 가이드님께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일정이 다소 촉박하게 느껴져 다음에는 조금 덜어내고 여유롭게 다니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후 토론토로 이동해서는 임성환 부장님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비롯한 동부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압도적인 규모와 장관은 기대 이상이었고, 일정 내내 편안하고 세심하게 챙겨 주신 덕분에 더욱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연세가 있으신 할머니와 함께한 여행이라 이동이나 일정이 걱정되기도 했는데, 두 분 모두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불편 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할머니께도 좋은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오**
2026. 05. 31
이번 캐나다 서부 여행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로키산맥의 웅장한 풍경은 기대 이상으로 감동적이었고,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참좋은여행 이정우 가이드님께서 세심한 설명과 배려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주셨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마다 유익한 이야기와 현지 정보를 들려주셔서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신 이정우 가이드님과 참좋은여행에 감사드리며, 캐나다 서부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양**
2026. 05. 10
제시카 가이드님 최고^^ !소수인원6명 으로 행복한 여행했어요 .자세한 설명과 ,곰 사슴 만나는 행운까지 즐거웠어요 .로키산맥의 웅장함 ,푸른 나무, 호수 빙하 눈부신 설원 ,멋진 여행이예요. 가이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
2026. 05. 10
이번 캐나다 여행은 제 인생에서 손꼽을 만큼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딸과 남편과 함께 떠난 가족여행이라 더 의미 있었고,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올 수 있게 도와주신 제시카 황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원래 장거리 여행을 하면 많이 피곤해하는 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여행은 6명 소수 인원으로 다녀서 이동도 편하고 여유가 있어서 몸이 훨씬 덜 힘들었습니다. 대형 단체 관광과는 정말 다르더라고요. 제시카 가이드님은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캐나다 역사부터 지역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니 여행이 훨씬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긴 이동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정말 많이 배우고 온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손님들을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사비로 커피와 과일까지 챙겨주시고, 불편한 점 없는지 계속 확인해주시는데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사진도 하나하나 직접 찍어주시고 좋은 장소마다 먼저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록키산맥 풍경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눈 덮인 산과 맑고 푸른 호수를 보면서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자연이 너무 아름다워 감탄이 계속 나왔습니다. 특히 나이아가라 일정에서는 저희 부부가 음식 걱정이 있었는데 한식당에서 김치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작은 배려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함께 다니시던 젊은 여성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고 착하셨습니다. 손님들 챙기며 열심히 배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고 마지막에 눈물 보이시는 모습에 저도 마음이 찡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관광만 한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까지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참좋은여행 덕분에 가족들과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박**
2026. 05. 10
이번 캐나다 록키 여행은 정말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었습니다. 평소 패키지여행은 일정이 너무 바쁘고 정신없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무엇보다 6명 소수 인원으로 벤을 타고 이동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어서 체력적으로도 훨씬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쉬는 시간도 잘 배분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제시카 황 가이드님의 경험과 실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단순한 관광 설명이 아니라 캐나다 역사와 문화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는데,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함이 느껴졌습니다. 설명이 귀에 잘 들어오고 재미있어서 이동시간도 금방 지나갔습니다. 또 손님들을 정말 성의 있게 챙기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은 사진 장소마다 직접 사진도 찍어주시고, 끝까지 따라다니며 하나라도 더 좋은 추억 남겨주시려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사진 실력도 정말 좋으셔서 가족사진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록키산맥 자연 풍경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설산과 숲, 에메랄드빛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장관이었고, 캐나다 자연의 웅장함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함께 배우시던 젊은 여성 가이드분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손님들을 세심하게 챙기고 열심히 배우려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행 중간중간 커피와 과일까지 챙겨주시고 불편한 점 없는지 계속 확인해주시는 세심함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나이아가라 일정에서도 음식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참좋은여행에서 코스를 굉장히 잘 구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가봐야 할 곳은 다 보면서도 일정이 무리하지 않았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제대로 쉬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온 여행이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윤**
2026. 05. 10
이번 캐나다 록키 나이아가라 여행은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걱정도 많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참좋은여행” 선택한 게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무엇보다 현지 가이드이신 제시카 황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단순히 관광지만 설명하는 수준이 아니라 캐나다 역사, 문화, 지역 이야기까지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셔서 이동하는 시간조차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설명을 들으며 여행하니 풍경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6명 소수 인원으로 벤을 타고 이동해서 정말 편하고 여유로웠어요. 대형 버스 여행처럼 정신없지 않고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부모님도 너무 만족하셨습니다. 사진 찍을 시간도 넉넉하고, 쉬고 싶을 때는 편하게 쉬면서 여행할 수 있어서 정말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그리고 제시카 가이드님의 열정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손님들 한 명 한 명 끝까지 챙겨주시고, 좋은 포인트마다 직접 따라다니며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사진 실력까지 너무 좋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역시 30년 넘는 경력은 다르다는 걸 느꼈습니다. 부모님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남겨주셔서 가족사진이 이번 여행 최고의 선물이 되었어요. 록키산맥의 설산과 푸른 나무들, 그리고 에메랄드빛 호수는 정말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레이크루이스와 자연 풍경들을 보며 “캐나다는 진짜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계속 했어요. 눈 덮인 산과 맑은 공기 속에서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또 너무 감동이었던 건 가이드님이 사비로 커피와 사과까지 챙겨주시고, 불편한 점 없는지 계속 세심하게 확인해주셨다는 점입니다. 이런 작은 배려들이 여행 만족도를 훨씬 높여줬어요. 함께 배우러 다니시던 젊은 여성 가이드분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손님들 하나하나 챙기며 열심히 배우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마지막 헤어질 때 눈물까지 보이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졌어요. 앞으로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되실 것 같습니다.
유**
2026. 05. 08
2026. 4. 27. 출국해서 5.4. 귀국하는 캐나다여행(6박8일)을 다녀와서 여행후기를 쓰자니 캐나다 로키산맥과 나이아가라 폭포가 내게 주었던 감흥과 충격이 다시 밀려 오는 것 같다. 사실 이번 여행은 갑자기 생긴 여유시간을 어떻게 지낼까 고민하다가 잔여석이 2석 남은 이탈리아남부를 여행 상품을 발견하고 예약하러다 실패한 다음 꿩 대신 닭으로 예약한 것이었다. 이동수단도 대형버스가 아니고 15인승 밴이라고 하고 현지에서 합류하는 인원이 있다고 해서 그냥 짐짝 취급당하는 싸구려여행이구나 짐작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가지 못한 여행에 대한 아쉬움때문에 가본 적이 없는 캐나다에 뭐 벌 거 있겠어? 시간이나 때우자 하는 마음으로 별 기대 없이 시작했다. 그런데 웬일인가! 우리 여행은 다른 여행사 관광객 합류 없는 7명이 전부였고 우리가 타고 다닐 15인승 밴을 손수 운전하고 온 여성 가이드 임유미씨와 함께 온 인턴의 친절한 배려와 열정을 보는 순간 뭔가 다를 것이란 기대가 치솟았다. 밴 유리창의 넓은 시야, 단촐한 여행객수와 여행객을 존중하는 가이드와 인턴의 노력은 캐나다여행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캐나다 에행 2일째 시작된 로키여행에서부터 나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음이 여지 없이 드러났다. 로키로 가는 차창 밖으로 보이는 생동하는 연두색 빛 봄의 전경과 그 너머로 끝없이 이어지는 눈 덮힌 로키산맥의 웅장한 자연은 캐나다여행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전화위복이라 했던가! 대신 닭으로 시작한 캐나다 여행이었지만 내 일생 최고의 순간으로 남을 것 같다. 참좋은 어행사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
2025. 10. 25
영상으로만보던 록키산맥.벤프의 존스돈케넌.퀘백.세인트 로렌스강의 천섬 곳곳에 바다같은 호수 헬기타고보는 나이아가라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가슴벅차고 알찬 여행이었다 여행이지루하지않게도와주신 이성헌부장님 감기안드셨는지요추운날씨에 사진 찍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토론토에선 강팀장님여러면으로 도움주시고 로미오기사님 선물도 감사했습니다 같은여행자분들 즐거웠습니다
김**
2025. 10. 25
10월 13일 서부 동부 일정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록키의 웅장함과 크고 작은 호수들. 멋진 자연을 보유한 캐나다가 부러웠어요. 열성적으로 설명해주시는 이성헌부장님께 감사드리며 아기자기한 선물도 좋았어요. 곤돌라타고 올라간 몽모렌시 폭포, 천섬유람선에서 본 그림같은 작은 섬과 집들 사진 찍기에 좋았답니다. 비행기로 이동 토론토부터 시작된 도로 내내 일생 단풍을 한꺼번에 몰아서 끝도없이 본 느낌입니다. 멋있고, 형형색색 작품입니다. 58인승 버스로 편안한 이동과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는 메리어트 호텔은 참좋은 여행사가 신경 많이 써줬음을 잘 알겠더군요. 강팀장님의 재치와 따뜻한 배려, 로미오 현지 기사님의 젠틀한 모습, 웃음을 선사해 준 일행 여러분들까지 기분좋은 여행으로 남을것같습니다.
조**
2025. 10. 25
또다시 찾은 캐나다여행..역시 멋졌어요 서부.동부 베테랑 가이드님 덕분에 즐건 여행이였어요 그렇게 힘들지 않았고 10일이 금방지나서 아쉬윘어요.이성헌님 강기영님 감사합니다.
현**
2025. 10. 23
추석때 떠난 로키산맥의여행 만족도가 너무너무 커서 칭찬글을 남깁니다. 로키산맥의 빙산, 빙하, 빙각 등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이성헌팀장님) 감사합니다.여행끝까지(한국오는 그날까지ㅎㅎ)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님의 열정에 반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
2025. 10. 23
프라임투어!!!! 이성헌 팀장님~~!!!!! 담엔 옐로우스톤? 갈꺼예요!!! 로키 사진 진심 감동!! 옐로우스톤 오로라사진!도 기대하께요~~ 곧 가요!!ㅋㅋ
김**
2025. 10. 23
추석때 떠난 로키산맥의여행 만족도가 너무너무 커서 칭찬글을 남깁니다. 로키산맥의 빙산, 빙하, 빙각 등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이성헌팀장님) 감사합니다.여행끝까지(한국오는 그날까지ㅎㅎ)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팀장님의 열정에 반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김**
2025. 10. 23
캐나다서부 로키!!는 프라임투어!!입니다! 완전 반했어요!! 말로~글로~ 표현안됩니다! 제발~~굳이~꼭!! 프라임!!! please~~prime!!!!
김**
2025. 09. 29
6박8일 일정으로 떠났던록키~ 매일매일 탄성이 저절로 나왔던 아직도 록키의 장엄함이,감동,호수의 아름다운물빛은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같아요 프라임투어 이찬희 가이드님의 시간을 허투로쓰지않고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안내하신 덕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늦게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 참 좋은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정**
2025. 06. 25
오래 기다리고 꿈꾸던 로키산맥 여행을 남편과 함께했습니다.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곳곳의 자연경관과 역사를 풍부한지식과 아주 섬세한 설명과 위트있는 말솜씨로 진지하고 성실하게 알려주신 캐더린 가이드님 덕분에 알찬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으로 오래 남을 감사한 시간이 었습니다.
유**
2025. 05. 30
좋았던 기억을 여행후기에 남겼습니다
김**
2018. 05. 03
핸드폰의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지난달 19일 출발해서 5박6일 다녀온 미동부, 캐나다를 다녀온 사진들이 있어 생각나 몇자 적어봅니다. 여고 친구랑 처음으로 떠나는 미주 여행.. 대륙에 땅 미국 여행은 설레임 그 자체였어요 미동부 여행 합리적인 가격의 성공으로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퀘벡“ 등 미동부와 캐나다 동부의 핵심 관광지로 이루어져 일정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진짜 맘에 들었던 것은 5박6일 일정동안 가이드의 역할을 100% 아닌 200%의 역할을 해주신 허시원 부장님이셨어요 패키지 여행을 하면 가이드의 역할에 따라 여행의 묘미가 좌우된다는데 겪어보니 그런것같더라구요 허시원 부장님 덕분에 5박6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너무 짧게 느껴졌던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장시간 이동하는 버스에서는 젠틀한 외모에 한때는 음악 DJ를 하지않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중저음의 목소리로 멋진 멘트와 적시적소에 분위기 있는 음악선택으로 옛날 추억을 더듬는 시간을 만들어 주시고 덕분에 친구랑 옛날 추억을 떠올리며 수다도 엄청 떨었네요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한 퀘백~! 가는 곳곳 마다 해박한 지식으로 문화역사에대해 미리미리 설명을 다 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고 연령대가 높아서 인솔하기 힘드셨을텐데 인상한번 구기지 않으시고 일정내내 환한 미소로 식구들을 대하는걸보니 마음이 참 따듯한 사람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동생처럼 편했어요.. 보고싶네요 그 환한 미소가...ㅋㅋ 이번 여행 계기로 여행의 재미를 느끼게 돼서 친구랑 1년에 한번은 꼭 여행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다음은 미서부로 go~~go~~ 그때도 가이드 해주실거죠? 참좋은 여행사를 통하면 만날 수 있으려나? 꼭 다시 뵐 날을 기다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그 환한 미소 잃지않는 행복한 가이드가 되시길 바라고 참좋은 여행사 또한 더욱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박**
2018. 04. 12
저희 부모님이 다녀오신 4박5일 캐나다 동부여행에 대해 후기 남깁니다. 저희 부모님이 지금까지 여행중 가장 유익하고 인상깊은 여행이셨다고 합니다. 초봄 여행이라 혹시 춥지 않으실까 걱정했는데 임영태 가이드님이 담요와 물을 손수 챙겨와 주시고 가는곳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실수 있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의 장거리 여행 동안 가는곳마다 역사와 지리를 아주 자세히 알기쉽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나 좋으셨다고 합니다. 한국음식점 모든 곳들도 입맛에 맞으셨다고 하고요. 제가 부모님을 위해서 여행을 예약했었는데 저에게 매일매일 업뎃을 문자로 보내주셨습니다. 참좋은 여행사 임영태님과 박준형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
2017. 11. 27
이번 여행의 목적 나이아가라 폭포는 그야말로 압권이였습니다 하늘에서 전망대에서 유람선에서 지상에서 아침점심저녁 시간대별로 관람하는 장소에 따라 대자연이 주는 웅장함은 이번 여행의 선물이 아닐까합니다. 여러번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만큼 만족도 높은 여행은 첨이지싶습니다.
이**
2017. 11. 26
가족여행을 계획하던중 Tv프로그램을 보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볼 수있는 나라 캐나다를 선택하였습니다. 작년에 서유럽을 다녀온 후 참좋은여행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도 한번 더 믿고 참좋은여행사로 결정하였습니다. 13시간 장시간 비행에도 여행의 설렘때문인지 피곤한지도 모른채 바로 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총 12명의 인원과 황준성 현지가이드님 그리고 7일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주신 권부장님.... 이렇게 14명의 인원은 7일동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의 목적 나이아가라 폭포는 그야말로 압권이였습니다. 하늘에서 전망대에서 유람선에서 지상에서 아침점심저녁 시간대별로 관람하는 장소에 따라 대자연이 주는 웅장함은 이번 여행의 선물이 아닐까합니다.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그리고 퀘백 각 도시마다 느낌자체가 달라 여행하는 재미가 솔솔했습니다. 그리고 묵는 호텔마다 널찍하고 깔끔했고 특히 식사는 최고였습니다. 패키지여행 단점중 하나가 허접한 식사가 가끔 나오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너무 잘 먹고 와 현재 다이어트중이랍니다. 끝으로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가이드평 한마디로 최고였습니다. 일단 너무 젊어서 놀랐고 미혼이라 한번 더 놀랐고 미남이라 더.... 젊은 가이드라 처음에는 미숙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괜한 우려였네요. 여행지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이해를 돕기위한 자체제작 프린트물까지.... 그리고 재치있는 말솜씨와 유모 그래도 무엇보다 제일 칭찬하고 싶은건 시간에 쫒겨 대충보는 관광이 아니라 일정관리를 잘해주셔서 여유있는 관광을 하게 해주신것과 일정에도 없는 장소까지 관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번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만큼 만족도 높은 여행은 첨이지싶습니다. 함께한 어르신들 노처녀3인방 반장소녀....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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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4,690,000유류할증료 602,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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