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9 ·후기 953개
패키지 · 7박10일
■339 만원 -> 329 만원 선착순 특가■ [밤출발/나이아가라2박] 미동부/캐나다 10일 (실시간항공) (에어프레미아)
3,290,000원~/1인
성인 329만원 · 소아 275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1월 16일(월)
에어프레미아21:55인천
14시간 35분
22:30뉴워크
오는편11월 25일(수)
에어프레미아00:01뉴워크
15시간 39분
05:4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158
상품코드
UPP3281-261116YPM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6박9일/7박10일/8박10일/9박10일/8박11일/13박15일
방문지역뉴욕, 워싱턴, 게티즈버그,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 토론토, 시애틀, 콜빌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9 · 후기 953개
2026. 07. 13
꼭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미국여행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미국여행을 한다는 설레임과 영어를 하지못해 입국심사에서 미국땅을 밟지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일단은 가족과 함께라서 든든함으로 고고~~ 이번여행동안 날씨까지 좋아서 맑게개인 하늘아래 웅장한 나이아가라폭포, 미국과 캐나다에 광활한 대지예쁘고 아기자기한 도시까지 가는곳마다 멋지다 감탄사를 연발하는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여행을 안내해주신 최재영 가이드님 (진심 짱). 여행지마다 역사해설과 관련영상자료까지 그리고 설명은 어찌 그리 맛깔나고 재미나게 해주시는지. 긴 이동시간동안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선택관광때도 오랜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전수해주셔서., 정말 재미나고 액티비티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지마다 팀별로 예쁘게 사진도 남겨주셔서. 한장한장 사진을 넘기며. 행복했던 여행여정을 다시 떠올립니다. 가이드님 말씀처럼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되네요.. 최재영 가이드님 우리가족 행복한 여행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여행을하는 다른팀들과도 행복한 여행되세요 ^^
마**
2026. 07. 13
바쁜일상을 떠나 친구들과 힐링하는 기회를 갖고자10일간의 긴여정으로머나먼 미국 캐나다를 설레이는 마음을 갖고 참좋은 여행사 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여행 전반 걸쳐 김준호가이드님을 만나게 된것은 큰행운이었습니다
김준호가이드님은 선한모습으로 언제나처럼 변함없이 우리들의 여행 아무런 불편도 없게 해주시는 몹습을 보니 담에도 참좋은 여행사를 찾아 오리라 맘 먹었습니다
특히 캐나다 나아가라폭포곤광시 비가 왔슴에도 불구하고 몇번이나 시도해 완벼하게 줄기게 되었고 특히 헬리콥타 탑승시 비가와서 모든 여행사들은 철수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의요구로 끝까지 기다려 생전 처음타보는 영광주기위해 포기하지 않는모습을 보고 맘깊숙히 전해오는 감동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송**
2026. 07. 13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다섯명과 큰 맘 먹고 미국 캐나다 여행을 왔어요.
미국의 날씨부터, 그리고 상쾌한 공기부터 다름을 느꼈어요.
투어 인원 10명이라 15인승 소형버스로 투어를 시작했는데 출발 시 좁은 좌석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어나 김준호 가이드의 안전한 운전과 미국과 캐나다를 이해하기에 충분한 역사설명이 불안함을 한꺼번에 사라지게 했어요. AI가 설명하는 듯한 정확한 설명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운전하시느라 고생도 많이하셨어요. 운전가이드가 극한직업이라는것을 세삼 느꼈어요. 그런데도 힘든 기색없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푸른투어를 칭찬하고 싶은 생각은 왜 일까요.
날씨도 좋았습니다.
프로그램도 좋았습니다. 나이아가라 2연박은 정말 최고. 소개해주신 참좋은 담당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푸른투어 프로그랭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김준호 가이드를 요..
김*
2026. 07. 13
여행이란 언제든 즐겁고 신나는일 이번 여행또한 참좋은여행사와 김준호가이드님를 만나정말 행복한 힐링 여행이었다
특히 헬기투어는 스릴만점
인생에서 처음 느껴보는 재벌이된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할만큼 큰감동을 느꼈다
스카이론 전망대 젯보트 등등
특히유람선을타고 폭포속으로 들어갈땐 대자연의 경외감마저 느끼면서 내자신이 더 겸손해야겠다는 자아성찰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장소로 이동하는 사이사이 이민의역사나 시대적인 사건들에 대해서 김준호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지식에 진정성이 느껴지는 설명에 감동받았습니다
더 좋은여행사가 될수있도록해주시고 더 많이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6. 07. 13
5박6일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김준호 가이드랑 여행이 신의한수 였다.
다시오고 싶은 여행이었다.
나이아가라 2박의 프로그램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다.
김준호 가이드의 해박한 역사지식을 강의받아 미국과 캐나다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이아가라 선택관광중에 젯보트와 헬리곱터 여행이 기억에 남았다. 적극 추천하고 싶다.
푸른투어 회사의 프로그램이 정말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은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날씨 또한 너무좋았다.
다음에 또 김준호 가이드와 같은 가이드를 만나고 싶다.
여하튼 감사한 여행이었다.
참좋은 만세. 김준호가이드 만세.
박**
2026. 07. 13
2026년6월23~7월3일까지여행일정으로 뉴욕 나이아가라폭포 케백 여행을다녀왔다날씨가 별로 안좋았지만 김준호가이드님의 기질로 유람선도 타고 나이아가라 헬기투어는 바람도불고 먹구름이끼어서 못타면 어쩌나하고 걱정 많이하였으나 오랜기다림끝에 헬기를타고 나이야가라를 보았다 너무웅장하고 아름다운 광경으로 가슴이 뛰었다 내가 여길와보다니 하는 생각이나서 눈물과 감동이 밀려왔고 가이드님의 섬세한 보살핌과 역사의 해박한지식은 우리마음의 심금을울렸다 제트보트타면서 물에 험뻑젖었다 어린이로 돌아간기분을느꼈다 나이아가라유람선과헬기투어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여러여행을 다녀보았지만 김준호가이드님 같은 분은 정말 보기드문 분이었다 다음에도 가이드님과 여행을 하고싶다*
박**
2026. 07. 13
이번 여행은 많은변수 있서 고민을 안고 왔는데 ~생각 보다 좋은 김준호 가이드님을 만나 정말좋은 여행 이었던것같습니다~특히 나이가라일정은 정말 잊을수 없을것같습니다~꼭 추천하고픈 코스 준호가이드님과함께 하기를 추천바랍니다~다른 일정도 넘 넘 좋았습니다~포기할줄 모르는 가이드님의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성*
2026. 06. 28
최재영 프로님은 우리 안전과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셔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도 만나보고, 엄청난 여행 이였던거 갔습니다.
다음에도 패키지 여행을 온다면, 최프로 님이 가이드라면, 재미있을거 갔습니다!
덕분에 내년에 5학년 올라가면 배울것들도 잘 예습되었습니다!
최프로님 다음 여행도 파이팅!
-김하은 어린이♡-
강**
2026. 06. 27
최 프로님!
수고많으셨슴니다
여행을많이다녀봤지만
이번여행최고예요
직업정신이투철하신
최프로님화이팅~~
이**
2026. 06. 27
여행기간동안내내근면하고 성실하게 여행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모습 너무보기좋았구 해박한 지식과 말솜씨도
단연고의가이드입니다^^
임**
2026. 06. 26
난생처음으로 북미여행을 했습니다. 너무 좋은 가이드님 최재형프로님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유**
2026. 06. 18
걱정반설렘반으로시작한미국.캐나다여행 ~나이든사람들의여행이고먼거리여행이라약간의걱정도있었는데걱정이무색할정도로행복한여행이었다~
그행복한여행은상구가이드님덕분이었다.
가는곳곳마다일일히자세한설명과함께에피소드정말짱짱!!!귀에쏙쏙^^사진도예쁘게찍어주시고~
정말로많은공부하시는것같아박수를보냅니다~~?
덕분에아주즐겁고행복한여행이었어요
또한복잡한뉴욕시내에서도안전하게운전해주시고
마지막날에는국제미아되지않게^^ 시간텀이있는데도시간내서다시오셔서공항체크인까지도와주신정준영(?)가이드님정말정말감사합니다마지막까지최선을다해주셔?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바랍니다?
하**
2026. 06. 16
이제서야 글 올리네요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중간 중간 알려주는 역사이야기도
좋았구요
유머있는 이야기도 좋았어요
언제나 웃으며 사진도 잘
찍어주셨던 제훈 가이드님 고마웠어요
장소에 맞는 음악선정도 기억에
남았어요
늘 건강하시고 파이팅 하세요
짧은 시간 같이한 박민 가이드님도
좋은시간 감사해습니다
이**
2026. 06. 04
미국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떠난 여행이였습니다 미국이란 나라에 도착해서보니 어마어마한 빌딩숲에 놀래고 유람선타고 여신상앞에서는 함성으로 파도소리와 합창을 불러봤습니다 뉴욕에서 3박을하고 어느덧 대형버스에43명 여행객과 김재훈 가이드님과 첫인사가 시작됐습니다 왠지 모를 노련함과 포스에 예사롭지않음을 느꼈습니다 캐나다 여행이 시작되면서 김재훈 가이드님의 역사얘기며 간간한 유머로 지루하지않게 나야가라에 도착했습니다 제인생의 보지못했던 장대한 폭포에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티브에서 보던 전망대 뷰맛집에서 점심식사는 어찌 표현할수 있을까요 폭포쪽으로 내려와 김재훈 가이드님께서 그림같은 곳으로만 우리 일행을 이끌며 한팀한팀 사진을 모두 찍어주시며 저녁야경을 마무리하고 이튼날 천섬과 캐나다 투어중 그좋던 날씨가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은 우산을 준비한 관계로 피할수있었지만 김재훈 가이드님은 그비를 다맞고 한분씩 사진을 다찍어 주시고 따뜻한 커피를 말통으로 사다 주셔서 우리들은 덕분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숙소로 가는 차안에서 김재훈 가이드님께서 영화를 한편 틀어주셨는데 캐나다 그림 같은 자연의 동화된 감정이라 우리일행은 모두 훌쩍이며 나 자신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을 한꺼번에 보상받은 선물로 더 이상 바랄게없습니다 비맞고 목소리까지 가라앉도록 설명해주신 김재훈 가이드님 참좋은 여행사 탑이 될수있도록 기도드리며 훗날 하나님 뵙는날 하나도 빠짐없이 나의 소풍얘기 다 말씀드릴거예요 김재훈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조**
2026. 06. 04
김제훈 가이드님 친화적이 설명과 여행내내 쾌청한 날씨 어느때 여행보다 편하고 기억에 깔끔하게 맘속에 기역속에 남을듯 참존~~ ^^
하**
2026. 06. 02
어느듯 고국 을 떠나 온지 열흘 남짓 모든일정을 마무리하고 마지막 뉴욕의 밤 을 지새우며 글을남겨보기로 한다 뉴욕 맨하탄의밤거리 나이야가라 폭포 케백 백 모두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나에게는 만드는 순간이였다 다음에는 어디로 여행을 갈까 생각해 보면서 다음에도 참좋은 여행사를 또 선택하기로 하였다 몇분의 가이드 님 을 만나면서 친절함 배려 순간적인 감각 모든 것 이 대만족스러 왔다 언젠가 또 많나겠 지 대한 민국을 원적으로 두고있으니!!
김재훈 가이드님 고맙고 늘 건강하세요 화이팅^~^♡♡♡
이**
2026. 06. 02
집사람과 함께 꼭 가고픈곳 나이아가라 설램반 기대반으로 났선곳으로 향했다 출발전 저희팀이 40명이 넘는다는 말을 들었을때 좀 걱정도 많았는데 김재훈 가이드님의 노련함과 중간 중간 찾아오는 위기를 불편함 전혀없이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베테랑이라고 생각했다
저번에 로키산맥 갔을때 캐서린 가이드를 보고 최고의 가이드라고...절대 능가할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가이드를 다시 만나게 된게 정말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오랜 이동시간시간도 지루하지 않게 귀에 쏙쏙들어오게 설명해주고 음악 선곡도 적절하게해줘서 3-4시간 이동하는데도 전혀 무리가 없었다 참 고맙게도 집사람이 허리가 안좋은데 약도 챙겨고...
지금까지 여행하며 가이드가 사비로 이렇게 많은 것을 챙겨주기는 처음 커피,아이스크림,와인,맥주,이외등등...
항상 날씨를 체크해서 일정순서를 유드리 있게 조정해서 비오는 날도 거의 불편함이 없었다
정말 많은 인원을 불편한없이 일정을 스화해준 김재훈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오랬동안 기억에 남을것 갔다
이**
2026. 05. 29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긴 이동거리에도 불구하고 정말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크리스 리 가이드님의 재치있는 입담과 세심한 배려(버스에서 당보충을 위한 사탕, 랍스터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서비스, 제트보트 탑승 시 슬리퍼와 수건) 덕분에 즐거운 추억이 되었어요.
각각 명소와 관련된 역사이야기와 숨은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일정에 대해 자세하게 여러 번 반복해서 알려주시고, 멋진 뷰 포인트에서는 촬영해 주셔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유쾌하고 센스있는 크리스 리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내내 기분 좋게 다닐 수 있었고, 다음 여행도 꼭 다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
2026. 05. 22
미동부와 캐나다의 거대함과 어메이징한 풍광은 한국의 작음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네요. 정유진 가이드님의 리더의 품격을 믿고 함께한 여행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어린 자식들이 와서보고 큰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이드의 자질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는 달라지는데 이번 여행은 참좋았습니다.
정**
2026. 05. 21
뉴욕에 대한 로망으로 가본 미국 여행 너무 매순간 행복했어요 함께 많은 이야기를 조곤조곤한 말투로 들려주신 권상구 가이드님과 긴 여행길 운전 해주며 늘 밝은 얼굴로 친절하신 애디기사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잊지못할 좋은 추억 만들어주어 감사했어요 항상 건강하고 더 행복하세욤
김**
2026. 05. 20
작년에 올려고 계획했던 일정이였지만 갑작스런 집안 행사로 인해 올해로 미뤄졌던 여행을 기대한 만큼 무사히 이뤄져 참좋은여행사에 감사들 드립니다. 아울러 변덕스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행 내내 웃음을 잊지않고, 피곤한 내색도 없이 일정을 소화해 주신 강성수,권상구,황기창 가이드님들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음을 전합니다. 출발 전 선택관광에 대한 정보가 미흡해서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할 지 고민이였는데, 대부분 선택 여행은 현지 가이드 분들도 추천도해주셨지만 모두 만족할만 해서 상품에 관심있는 분들은 여행경비를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어제의 행복한 기운으로 내일을 버틸 기운을 얻고 현실로 돌아갑니다
정**
2026. 05. 18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리뷰 남기네요ㅠㅠ
여러번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이번 정유진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눈높이 맞춤설명,모든 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맘 편하게 즐겁게 여행 할수있었습니다.무엇보다 비건식단으로 불편해하는 저를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가이드님 멀리서 응원합니다.건강하세요~~~^&*
이**
2026. 05. 18
정유진가이드님 이제야 여독이 풀렸어요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제가 허리부상과 무릎에 무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선택하였는데 역시나 가이드님을 잘 만나서 행복한 여행을 할수있게 되였어요 가이드님의 친절과 배려에 생각이 나네요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좋은일과 행복한날이 있기를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이**
2026. 05. 16
*가이드/마이크정
*가이드/조귀남
상기 두분 모두 역사와 지리적 해박한 해설과 위트로 여행내내 즐거웠고요 아싀움이 있다면 짧은여행 일정이 아쉽네요...^^
짧지만 긴 여운을 가슴에 심어준 추억의 여행길이였습니다
최선을 다해주신 두 분 가이드님 표정 하나 하나가 눈가에 아른 거립니다
늦었지만 개인 일정소화를 마치고 늦었지만 안전하게 귀국, 이제야 짤막한 여행 후기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찬샘/조장한
조**
2026. 05. 15
좋으신분들과 행복한추억을 남긴다는건 선택받은 자들의 축복인거같아요
가이드 크리스님의 재치와 따듯한 리더로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나이아가라의 여유로운 연박이었기에
늦은저녁과 아침에 산책할수있어 마음의힐링을 할수있어 넘 좋았고 폭포의 거대함은 나를 첫사랑을 만난거처럼 설레게 했어요~ㅎㅎ
헬기투어는 자연의 웅장함과 감사함을 느끼게되어 가슴이 벅차올랐구여~
전 이번여행을 저의 아들과 며느리에게 참좋은여행티켓을 꼭선물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양기사님의 차분한 운전에감사드리며 따듯하고 멋진크리스의 진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참좋은여행~화이팅^^
정**
2026. 05. 15
떠나기 전의 설레고 들뜨고 기대되는 마음을 담아 나이아가라 연박여행일정에 자매3이포함해서 11명의 언니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읍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위트있고 센스있으신 크리스 가이드님 덕분에 졸다가 웃다가 하다보니 덜지루하게 느껴졌읍니다 여행내내 꽤나 무거운 캐리어 입출고하시고 편안하게 운전해주신 둥글고 웃는 상이셨던 미스터양 도 감사해요 그리고 미국여행이 처음이었는데 함께한 여행자님들 멀미땜시 고생하는 저희큰언니 앞자리 양보해주셔서 감사했읍니다
나이아가라 연박 여행이 엄청 기대되는 여행이었읍니다 역시 캐나다 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는 장관이었읍니다
저희는 여행가면 다해보자는 스타일인지라 전체옵션을 다 추가해서 경험하고 오자는 스타일인지라 즐겁고 신나는 여행이었읍니다
그중 가장기억에 남는 나이아가라
첫 날밤 일정을 마치고 산책하고 아침6시에 일어나 러닝도 해보고 두번째날 저녁엔 화덕피자에 맥주도 한잔하고 조명이 밝혀진 그길을 산책하고 평생기억에 남을 시간들이었읍니다
나이아가라의 멋진 인상으로 저희는또 다음여행지로의 추억여행을 기대합니다^^
김**
2026. 05. 15
먼저 저희를 안전하게 잘 인솔해주신 이희철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알찬 설명들과 화려한 언변 덕분에 긴 이동 시간에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네요.
여행 일정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미동부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저의 첫 미주여행으로 이 상품을 고른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 된다면 참좋은여행사를 이용하고 싶습니다.ㅎㅎ
송**
2026. 05. 15
처음 가본 미주 여행 정말 만족스러워서 후기를 남깁니다.
새로운 것 투성이라 정말 즐거웠습니다.
여행 일정의 메인은 역시나 나이아가라 폭포였습니다.
사진보다 더욱 웅장하고 압도적이었습니다. 인생에서 꼭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정유진 가이드님이 폭포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도 안내해주고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각도까지 알려주셔서 덕분에 인생 사진도 많이 건질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이**
2026. 05. 15
부모님과 장기 여행은 처음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 여행 중에도 신경 써 주셔서 무사히 좋은 추억 남긴 것 같아요. 가이드님도 고맙지만 참좋은여행사도 잘 돼서 좋은 상품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네요.
서**
2026. 05. 13
미동부 캐나다 여행을 하게되어 설램과 두려움으로 비행기에올라 긴시간을거처 미국이라는 땅에 발을딛었다. 통관심사를거처 밖으로 나와 참좋은여행 사가이드를 만나 호텔 로가1박을 하고다음날 버스가왔다 차에오르니 가이드님이 소게를 하셨다 마이크정 이라하셨고 여행을 시작하며 각곳에서 도착해 서먹한 부분을 이런저런 말씀으로 긴장을 풀고 어느덧 입가에웃음이 번져가고 분위도 좋아졌고 역사이야기 또는퀴즈 여러가지로 크로바팀을 서로가서로에게 마음을 열고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하는마음이 생기게 잘이끌어주어 한가족처럼 사고없이 여행을 잘마무리할수있었어요.헤어질때는 서로 아쉬워하며 안녕을 빌며 헤어졌어요.다음에 지인이 여행을 오더라도 마이크정을 소게해 드리고 싶어요.잠좋은 여행이였습니다.~추신 마지막 날시내투어 에고생해주신 강성수 가이드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마지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주신 가이드님도 잊지 않겠습니다.건강하시고 또뵈어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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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11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349만
3349만
4
5
6349만
7349만
8
9339만
10349만
11
12
13369만
14349만
15
16329만
17349만
18
19
20329만
21329만
22
23329만
24349만
25
26
27359만
28399만
29
30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1. 16 (월) 출발 가능한 옵션
3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3,290,000원유류할증료 629,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757,800원유류할증료 629,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3,2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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