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4 ·후기 150개
패키지 · 6박9일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7,610,000원~/1인
성인 761만원 · 소아 761만원 · 유아 0원
가는편8월 22일(토)
에어로멕시코11:40인천
14시간 45분
11:25MEX
오는편8월 30일(일)
에어로멕시코16:27CUN
23시간 33분
06:0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0회
현지 경비
$130
상품코드
UPP6101-260822AM9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6박9일
방문지역멕시코시티, 칸쿤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4 · 후기 150개
2026. 04. 26
여러나라를 여행한중에 기억에 남는 ㅡ한 손꾸락에 드는 좋은 여행코스
80년대의 뜨거운여름들을 보낸이들에 희망지ㅡ체게바라의 활동지
헤밍워이의 활동무대ㅡ고물덩어리 엘리베이터가있는 찻집 , 찻집앞에서 거리의 악사ㅡ노인들ㅡ과의 댄스
ㅋㅋ ? 제몸이 통나무처럼 흐늘거렸는데 쏟아지는 박수
시장에서 못사온 정열적인 컬러의 유화들 . 정말 가져오고 싶었는데 그림을 걸 공간이 적어서 못사온 그림들
다시가고싶고 무작정 담번에는사오고싶어요
행복했던 시간과 따뜻했던 공간이네요
강추합니다
박*
2020. 07. 22
지금같은 상황에서 1월의 여행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여러번 시행착오를 겸험하고 마지막에 멕시코와 쿠바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장거리 힘든여행이었지만 예기치못한 호텔이 단수가되었는데 근처 호텔을 예약해서 손님들이 돌아가며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하게 신속하게 처리해주는 것이었다. 상황은 좋지않았지만 재빨리 불편하지 않게 배려하는 사장님과 남편분의 태도가 감동이었다. 친절하고 따뜻한 정을 많이 받고 나머지 기간도 나름의 즐거운 시간이었다. 멕시코 현지 사장님! 번창하세요.~
이**
2020. 03. 13
모든 여행일정이 계획 잡힌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어 좋았습니다.
여행중 코로나19로 한국은 어수선한데 여행지역이 청정지역이라
걱정없이 좋은 풍경보면서 아름다운 순간들을 사진에 담고 즐겁게
여행을 했습니다.
일행분들도 좋았고, 친절한 가이드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음 여행계획도 참좋은여행사와 하고 싶습니다.
윤**
2020. 03. 11
한국내 코로나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최악의 상태에서 최초 여행 출발자가 16명에서 최종 4명으로 변경되는 패키지여행 조건(2월 28일 출발 )에서도 이번 여행 일정을 취소하지 않고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이번 여행 일정중에 최소의 인원이어도 최고의 편의 (4명의 인원이기에 대형 버스 대신에 RV승용차를 이용하는 황제 패키지,일명 VIP패키지)를 제공해주신 현지 멕시코 시티 및 칸쿤여행사의 사장님과 가이드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귀국전에 갑작스런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한국행 비행기 운행 취소에 따라 위급한 상황에서도 다른 대체 항공편을 구하고자 이른 새벽부터 하루종일 고생하신 참좋은 여행사 본사의 실무 담당자의 노고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물심양면으로 이번 패키지 여행중에 부족한 점 없이 편안하게 여행을 진행코자 노력해준 멕시커시티의 현지 여행사 가이드분과 사장님 (멕시코 시티가 해발 고도가 높기에 위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속에 가스가 차고 소화가 되지 않아 고통스런 일이 발생하는데 이런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한국산 까스 활명수를 구하여 소화 불량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 사징님) 그리고 칸쿤 여행사의 부장님 과 이사님의 노고( 아메리칸 항공의 한국행 비행기 운행 중단에 따른 대체 항공 수배 및 해결을 위하여 새벽부터 아침까지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노력해준 이사님) 와 함께 참 좋은 여행사 임직원 여러분과 멕시코 현지 여행사 사장님께도 이번 어려운 여건속에도 안전하게 즐겁고 행복한 패키지 여행을 마무리되도록 노력하여 주신 점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2020. 02. 21
멕시코/쿠바 여행중 멕시코는 기대이상 좋았습니다. 특히 차혜원가이드님& 이현미 사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마안할 정도 였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구요 일정상 여유시간 생기면 관광지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쿠바는 안내사항에 있듯이 현지 가이드님 한국어 구사능력이 좀 부족했지만
친절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문제는 공항면세점에서 발생했습니다.아바나-토론토-인천공항으로 오는길에
아바나 공항면세점에 주류구매를 했는데 탈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토론토 공항 검색대에서 압수당했습니다..정확한이유도 모르겠고 검색대&고객센타에 서 시간을 보내고 나서 기분나빠서 한국으로 돌아온후 참좋은 여행사에 이유를 물어봤지만 여행사 직원도 모르고 전화준다더니 별 관심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토론토 검색대만 아는 비밀인것 같더군요.. 제가 참좋은여행 에서 2번째 여행이었는데요.. 현지 가이드들은 너무좋았는데 오히려 여행사 직원분 정보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직원분들은 미리 알려주지 않으니 여행전 궁금한건 전화를 자주하셔서 물어보세요~
박**
2020. 02. 21
멕시코 쿠바 여행을 지난주에 다녀왔습니다.
멕시코 가이드 박소명님 쿠바 가이드 알렉스님 두 분께 많이 감사드립니다. 제대로 전문가이면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께 몇 가지 참고 말씀드리고 싶어 상품평 씁니다.
우선 멕시코 페소는 쿠바에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알렉스님이 모두 거둬서 은행에 가서 쿱으로 환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쿠바 쿱은 알렉스님이 일단 원하는만큼 빌려주고 쓰고 남은 돈을 달러로 돌려 받아 우리가 쿱을 환전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개인 상점이나 팁은 US달러도 가능합니다.
합법은 아니랍니다.
쿠바는 물자가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샴푸 세제 휴지등은 일주일씩 공급이 안 되기도 한답니다.호텔에도 린스없이 샴푸만 있었습니다. 샴푸 넉넉히 가지고 가셔서 남겨 두고 오시면 그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바라데로 해변은 환상적입니다.
바라데로 자유여행 하루를 마탕사스 시내투어로 보내지는 마십시오. 딱히 효율적이지는 않습니다.
일단 스페인어와 영어로 두번씩 설명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약 박물관도 폴리페사놀 파는 국영상점에 가면 똑같이 약통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커피 사실 분은 호텔 국영상점에서 사는 것이 안전합니다.원두는 아닙니다.아바나 시내 개인 카페에 원두가 있지만 물량이 부족해서 전혀 없는 날도 있고 있더라도 소량이라 일찍 품절된답니다.우리가 갔을 때도 아예 입고가 없었답니다.
멕시코 호텔 방을 잘못 배정 받으면 밤새 잠을 잘 수 없습니다. 주변에 클럽들이 있어 내가 클럽에 있는 것 처럼 시끄럽습니다. 일단 음악이 시작된다고 생각되시면 룸체인지를 부탁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밤새 잠 못 자고 아침에 체인지했습니다 . 체인지한 방은 소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멕시칸들은 이런 소음에 대해서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합니다.
전**
2020. 02. 07
처음으로 가본 중남미 여행의 첫 장소인 멕시코시티 가는 길이 달라스에서 출발지연으로 어렵게 새벽에 도착하였지만 같이 기다리느라 고생하셨을 이현미 가이드님의 따뜻한 환영으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하였네요. 멕시코인이 다되셨는지 멕시코 역사와 문화를 알기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피라미드는 밑에서 보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잘 보존되어있는 해와 달 피라미드를 모두 올라가본 것이 인상적이었구요. 소치밀코에서의 음악보다는 가이드님 인맥 덕분에 훨씬 더 수준 높았던 3일차 저녁 bar에서의 마루아치 공연은 녹화영상을 지금 들어도 귓가에 생생합니다. 버스안에서 들려준 멕시코 음악, 과달루페 성모 발현지, 치유성모교회 설명, 월마트 쇼핑, 대통령궁앞 광장 등 모든 일정에서 우리 모두를 챙겨주는 가이드님의 배려로 인상깊었던 멕시코 여행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에너지로 앞으로도 한국과 멕시코의 문화교류에 많은 역활을 해주시리라는 믿습니다. 쿠바에 가서는 타임머신을 타고 70년대에 간것 처럼 모든 것이 옛날 생각(배급제, 올드카, 히치하이킹, 재래시장 등)나게 하였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네요. 후안 가이드님 역시 훌륭한 한국의 젊은이로서 역활을 잘하고 있어 자랑스러웠습니다. 칸쿤에서는 옵션 없이 올인클루시브 호텔과 카리브해를 즐기는 호사스런 여행이 되었습니다. 항공경유상 피치 못할 불편을 빼고는 우리에게 참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정**
2020. 02. 04
멕시코 쿠바.칸쿤여행을 다녀오면서, 멕시코시티에서 이현미사장님의 가이드는 평생 잊지못할 끝없는 감동이었다. 본인의 식구 이상을 대하듯 세밀하게 매끼 식사시에도 부족함없이 배부르고 맛나게드시라고 맘껏 추가로 제공하여 인들이 원하는 만큼 편리를 제공함과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 업게에 그리 오래 종사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한분한분에게 대하는 태도와 마인드가, 동안 14년간 가족여행을 패키지로 다녀오면서 11년전 터키여행지에서의 가이드이신 이진관씨 이후, 앞으로도 잊지못할 이현미사장님 가이드일것이다,
이**
2020. 02. 02
출발전엔 쿠바에 대한 기대가 무척 컸었는데, 마지막 일정인 칸쿤의 카리브해에서 하루 종일 수영한 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호텔 연박,올 인클루시브 참 편안했구요,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때로는 쿠바가 추울 수도 있다는 걸 몸소 체험했네요. 경량패딩 필수입니다.^^ 멕시코시티의 이현미 사장님의 꼼꼼하고 신속한 일처리에 감탄했구요, 쿠바의 후안 가이드님의 해박한 설명이 참 좋았어요. 라면, 고추장, 김치 등 남은 간식을 후안 가이드님께 드렸더니 구하기 어렵다면서 고맙다며 좋아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아, 칸쿤의 최문녕 실장님 덕분에 가족을 위한 멋진 빌라에서 편히 지낼 수 있었구요, 여행의 동반자셨던 점잖으신 여러 어르신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윤**
2020. 01. 21
멕시코시티에서 한국인가이드는 전문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맘먹고 중미로 여행온 만큼 기대감을 갖고 출발한 여행인데 첫 여행지 멕시코에서 만난 가이드는 차량이동 내내 자리에 앉아 유적지 설명은 핸드폰 검색자료를 읊으며 짧은 소개로 끝내고 시간분배까지 서툴러 실수가 많았습니다. 타지에서 고생하니 애쓴다고 지나치기에는 실수가 잦았고 우리역시 또 다시 이곳에 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기에 멕시코여행은 아쉬움 가득입니다 .
참좋은 우리출발 일정에 "베스트가이드 지정" 문구가 의아합니다.
아직 쿠바, 칸쿤일정이 남았으니 그래도 즐겨봅니다.
김*
2020. 01. 20
멕시코시티도착! 10명의 우리팀중에서 아들 캐리어만 벤쿠버에서 환승하면서 분실사태로 캐리어없이 ㅠㅠ 4일동안 단벌신사로 여행! 속옷만 겨우 사 입고 멕시코여행을 마치고 쿠바 떠나기전날 다행히 호텔에 캐리어가 도착했다. 캐리어분실로 신경써주신 현지(이현미사장님과 박소명가이드님) 감사드려요. 나중에 인천공항에서도 내 캐리어가 또..ㅠㅠ토론토에서 못 와서 다음날 택배로 받았다. 정말 캐리어때문에.....속상했다 캐리어사건만 빼면 멕시코,쿠바여행 정말좋았다. 이현미사장님에 세심한 배려와 박소명가이드님의 멕시코역사 설명에 감탄하며 피라미드 트래킹은 잊지못할거같다. 말로만 듣던 아즈텍문명역사에 시간가는줄 모루고 멕시코매력에 빠진시간들이였다. 쿠바 역시 티비에서만 보았던 말레콘과 올드카! 기대이상 이였다. 말레콘 일몰은 정말 내가 지금껏 보았던 그 어떤 일몰중에서 단연 최고의일몰 이였다. 펠리페 가이드님의 한국말구사능력은짱! 쿠바는 사랑입니다. 바라데로 휴양은 정말 꿈만같았다. 이 상품 강추입니다. 좋은가이드님과 좋은팀원들 정말 참좋은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2019. 12. 12
멕시코,칸쿤,쿠바 이번 여행은 우리나라는 겨울인데 더운 여름속으로 떠나는 여행이어서 마치 소설속으로 들어간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여서 즐거운 경험이었다. 씽크홀로 인해 형성된 깊이 20 m 이상 의 호수 같은 세네또에서의 수영 경험은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고 환상적이었다.칸쿤 호텔은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어서 모히또 등을 마시며 째즈를 감상하고 정말 낭만적인 외국인들의 일상을 체험할수 있어 좋았다. 칸쿤 호텔은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어서 모히또 등을 마시며 째즈를 감상하고 정말 낭만적인 외국인들의 일상을 체험할수 있어 좋았다. 멕시코시티에서는 많은 피라미드중 태양의 피라미드를 땀을 흘리며 정상까지 등반하여. 아래의 풍광을 감상하니 경치가 멋졌고 정상에서 태양의 기운을 받으니,무언가 해낸듯한 기분이 들어 즐거운 경험이었다. 쿠바는 우리나라 70년대 같이 조금은 한적하여 좋았으며 특히 올드카 투어 경험은 마치 나를 영화의 한장면속으로 들어가게하는 멋진 경험이어서 좋았다. 마치 다른 시.공간 속 경험을 한것같다. 여행 내내 숙소와 식사 모두 좋았다. 이번 여행 모두 좋았어요~
박**
2019. 12. 04
친구들과 오랜만에 떠난 멕시코, 쿠바여행~~~~~ 비행시간은 길었지만.. 첫 도착지 칸쿤은 환상 그 자체였다~~~ 먹고싶은 종류별로 마음껏... 잠자리도 넓직하니.. 멕시코에 피라미드가 있다니~~~~역시 여행은 직접 다녀 봐야 한다더니.. 멕시코에 대해서 직접 듣고, 체험하고.. 애니깽 아픈 역사도 접하며..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지~~~~클라라김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박물관에 그냥 풀어 놓지않고 일일히 설명해 주시는 열성에 친구들 모두 박수를 보냈답니다..환상의 도시 쿠바~~~~~잠자리도 쉐라톤호텔로 넓고 좋았구요.. 음식도 좋았습니다.. 현지가이드님도 한국말도 잘 하시고.. 잘 웃고.. 함께 한 멤버들도 좋으신 분들이라.. 함께 한 여행이 아직도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참좋은여행 늘 애용하지만.. 이번이 베스트입니다~~♡
유**
2019. 10. 28
1일차 따꼬식당가서 다양한 종류의 토핑과 소스에 대한 설명도 듣고 맛도 봤어요. 전통있는 식당인지 오픈주방으로 멕시코요리만드는 자부심이 대단해 보였어요.2일차(아바나)매연으로 괴로웠지만 멋들어진 오픈 올드카를 타고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혁명광장을 들어설때 저 멀리 건물 외벽에 체 게바라의 얼굴이 보이니 내가 진짜 쿠바에 왔구나 실감했어요.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면서 구시가지를 쭈욱 따라걷자니 오래되어 맨질거리는 돌바닥 거리와 오래되고 낡았지만 파스텔로 채색한 건물들과 아름다운 몇몇 건물 외관과 거기에 묻혀있는 스토리에 마음과 눈을 빼앗겨버렸어요. 암보스 문도스 7층 테라스에서 즉석 연주를 들으면서 마셨던 모히또, 라 보데기따에서 헤밍웨이랑 같이 다이끼리 한잔^^ 일몰의 말레콤은 발길이 다소 주저스럽고 음산했던 아바나 뒷골목의 생활상을 덮어버릴만큼의 처연한 아름다움이 있어요.4일차(치첸이사,핑크라군)생소한 마야문화에 대한 설명도 듣고 영화도 보면서 마야인과 유적지에 대한 공부를 빠르게 한 후, 막상 강렬한 햇빛아래 우뚝선 피라미드 앞에 섰을땐 눈앞에 그들의 아픈 역사가 펼쳐져 보이는 듯해서 가슴이 아팠어요. 유적(remains)이 주는 힘이 대단했어요.잇킬세노떼에서의 잠시나마 물장구시간도 너무 즐거웠어요.5일차(칸쿤) 아름다운 칸쿤해변과 호텔풀에서 오전에 즐거운 물놀이하면서 칸쿤의 바람과 하늘을 즐겼어요. 무지 긴 비행시간, 대책없는 기다림의 연속, 허리통증마저 여행의 일부이기에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어요. 멕시코시티, 아바나, 칸쿤에서 각3분의 색깔있는 가이드분들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중미여행을 마치게 되었어요. 4박7일이지만 결코 짧지않았다고 생각해요. 상품이 좋아서 선택했지만 상품을 주관한 참좋은 여행사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서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전중이예요.
이**
2019. 09. 15
이상품 최고에요.저희는 15명 출발에 7명이 갔어요 처음부터 함께 움직이며 멕시코 시티에서 환승해서 칸쿤까지 갔구요.칸쿤 지라라 올인크루시브호텔은 최고였어요.룸서비스,미니바,호텔내 레스토랑이나 바를 무료로,무한대로 이용할수 있답니다..물론 배가 좀 크다거나 술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좀 더 유리하겠지만요^^; 칸쿤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신 친절한 최성우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세노테,핑크라군,치첸잇사까지 동행하며 마야문명에대해 이해시켜주셨고, 우리나라의 조상들이 선인장 농장에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설명들으면서 제대로 알수있게되었어요..그래서 여행이 좋은거같아요.내가 사는 세상만 바라보지않고 세상에 눈뜨게해주니까요..^^.그리고 쿠바로 넘어가서도 좋았어요.북한에서 말을 배웠다는 쿠바현지인 알도아저씨..꼼꼼하게 식사와 일정들 챙겨주셨구요..한낮에는 호텔에서 따로 쉬는 시간도 준답니다..아주 여유있는 자유여행같았어요..식당 들릴때마다 모히또와 맥주,음료,디저트,커피까지 끊임없이 제공되는 풍성한 음식들에 다 먹어야할지 고민해야 할정도였어요ㅎㅎ그리고 다시 넘어간 멕시코시티...배가아파서 고생할때 한상혁 가이드님 죽 챙겨오셔서 눈물날뻔했어요..그거먹고 힘내서 투어잘다녔구요..해박한 역사 지식과 매너있는 말투와 행동으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성장하시고 멕시코에서 유명해져서 이름 석자 휘날리시길 빌어요.현지 여행사 이현미사장님도 저녁식사때마다 나오셔서 응원해주시고 일일이 챙겨주셔서 참좋은 여행 이미지가 더 좋아지는데 한몫했답니다..멕시코는..사랑입니다♡...꼭 다시 멕시코에 가고싶구요..그때 또다시 이현미 사장님과 한상혁 가이드님 만나볼수있으면좋겠어요...이번 라르고상품 음식,호텔 다 괜찮았습니당!!
조**
2019. 09. 04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칸쿤 올인클루시브는 말할 것도 없이 대만족이었습니다. 특히 일정상 첫 2일에 배치되어 긴 비행시간의 후유증을 풀기에 충분했습니다. 시원한 카리브해, 수영장, 바, 호텔 내 모든 식당과 룸사비스까지 마음껏 누릴 수 있었던 칸쿤은 2일로는 너무 아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 쿠바~! 하바나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미국의 경제제재로 물자는 부족하지만 낡은 건물들과 자동차를 스스로 고치고, 시가와 럼주, 살사, 쿠바 뮤직 등 흥이 넘치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가던 쿠바노들~ 혹자는 쿠바는 헤밍웨이와 체게바라가 먹여살린다고 하지만 외부인들조차 제2의 고향으로 삼아 지낼만큼 쿠바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도시였습니다! 현지가이드 페트리샤는 기대 이상으로 한국말을 잘했고, 친절했고, 관광지에 대한 안내도 좋았습니다.멕시코! 김윤희 클라라 가이드님은 멕시코가 좋았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베테랑다운 원활한 일정 진행과 깔끔하고 핵심적인 설명, 멕시코 문화에 대한 현지인만 알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 정말 좋았습니다 비행기 12시간 연착으로 하루 더 머물게 된 예상치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일처리를 해주셨고 (만만디인 멕시칸들을 상대로 정말 대단했습니다). 퇴근도 미루고 늦은 시간까지 호텔 체크인까지 해주시며 정말 고생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멕시코는 날씨도, 숙소도, 음식도 좋고 관광 코스도 좋았습니다.특히 멕시티 한인타운 한식집들은 해외에 있는 한식집들 중 최고입니다. 한국에 있어도 맛집이라 할 정도 (삼겹살은 제외) 스페인 식민지배의 영향으로 유럽의 문화도 보였지만 유구한 인디오 문명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나라였습니다. 그 중 장대한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를 본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정**
2019. 08. 23
여행 다녀온 지 한달이 되어가는데도 어제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 한팀 같았던 동행들 한분한분 생각나고 말레콘 비치의 일몰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해주신 나훈아 가이드님 일몰 볼 때마다 감사해요~^^ 황망한 사고에도 침착하게 대처해 준 클라라 킴 가이드님의 능숙함에 다음날도 잘 진행되서 너무 좋았어요~ 도착할 때까지 여행은 끝난게 아니라던 명언도 남기셨죠.비행기안에서 4시간을 기다리며 그 말 많이 와 닿았습니다~ㅋ쿠바 콜라.싸고 맛났던 멕시코 스벅 오늘의커피. 겉핥기 아닌 소우마야 미술관 관람. 아깝지 않던 선택관광.꼭 필요한 쇼핑 알찼어요~ 쿠바 일정이 짧은게 아쉬웠구요.일정을 조금 바꿔가면 훨씬 멋진 패키지 될것 같았어요~.^^
김**
2019. 08. 09
이번 여행은 평생 잊을수 없는 여행입니다. 여러가지 우여곡절 패키지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겪었으나 우리 팀원들 모두 유쾌하고 돈독하게 서로 잘지내면서 즐거운 여행을 했네요. 특히 나훈아 가이드님, 클라라킴 가이드님, 김용부사장님 모두 친절하고 세세하게 안내해주셔서 여행중 불편함없이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가이드님들 정말 짱이였습니다. 최고였어요. 칸쿤, 쿠바, 멕시코 시티 정말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기회가되면 또 가고싶네요. 함께한 25명 팀원님들 항상 건강하세요 ^^ 즐거웠습니다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신**
2019. 07. 28
멕시코 칸쿤,쿠바여행 잘다녀왔어요. 우기인데도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항상 여행을 시작하면서 긍정으로 생각하며 즐거운여행의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11명이 함께하는 이번여행은 모두가 건강하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잘다녀오고 ... 쿠바는 다시한번 가고싶은 나라로 좋은느낌이 있었어요.몇년쯤후에 우리가족이 쿠바여행을 함께가보고싶네요. 참좋은여행 프로그램은 타여행사에 비하여 다양하고 많은노력을 하는것이 느껴지고 늘이용을하고 있습니다. 많은노력을 하는것이 느껴지고 늘이용을하고 있습니다. 빠른시일에 또 만나요 .ㅋ ㅋ ㅋ
김**
2019. 05. 31
칸쿤 쿠바 너무좋았어요. 신경써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정***
2019. 05. 31
올해 3월 중남미 다녀왔읍니다. 너무나 즐거웠읍니다. 참좋은 여행사 응원하고 좋은 일이 생기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
2019. 05. 31
참좋은여행 힘내세요~ 중남미 저저번주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김**
2019. 05. 30
우선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된 점 유감이라구 생각해요... 얼마전에 부모님과 멕시코와 쿠바를 다녀왔습니다. 음식도 맛있엇고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고**
2019. 05. 30
중남미 멀긴 멀어요~~~ 그치만 지금 안가면 언제 가겠습니까!
배**
2019. 05. 13
가족들과 큰 맘먹고 떠난 여행. 가까운 동남아, 일본은 여러번 다녀왔어도 가족끼리 머나먼 중미까지 다녀온 첫 여행이었다. 걱정과 우려와 달리 10일동안 알찬여행이었고, 다음번엔 남미로 다녀오기로 했다. 현지에서 열심히 도와주던 가이드님들 너무 감사하고, 다음 번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염**
2019. 05. 11
잘 다녀왔습니다. 먼곳이라 또 가긴 힘들겠지만 다음번엔 칸쿤만 가보려고요^^ 칸쿤 올인클루시브 짱짱!!
윤**
2019. 05. 10
먼거리라 걱정부터 앞섰지만 생각보다 비행시간은 금방 가서 걱정은 기우에 그쳤습니다. . 패키지 여행은 인솔자님이나 가이드님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되어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클라라김의 정성스런 설명으로 아주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좋은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
2019. 05. 10
낯선 곳으로의 긴여행~ 아버지를 모시고간 여행이라 여러가지로 걱정도 많았지만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쿠바를 그누구보다 가보고 싶다던 아버님을 위해 비지니스 석으로 편안하게 잘 다녀왔어요!
이**
2019. 05. 10
꿈꾸던 쿠바여행 똑똑 설레는 마음으로 참좋은여행에 문을 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가고싶던 중남미여행 그중 중미 먼저 시작했지요 기대했던만큼 대만족이었습니다~ 함께했던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또다른 여행지에서도 예쁜 추억 만들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이**
2019. 05. 10
여행지의 멋진 풍경과 경험도 아주 좋았지만 함께 여행하신 분들과의 즐거운 만남, 대화, 추억들이 더 멋진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 오셨던 가족 분들을 비롯한 함께 멕시코여행을 해준 일행들 감사하고 세실리아 선생님 몸 건강하세요!
권**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출발일 선택
2026년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901만
2
3
4
5
6
7
8871만
9
10
11
12
13
14
15871만
16
17
18
19
20
21
22761만
23
24
25
26
27
28
29761만
30
31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8. 22 (토)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7,610,000원유류할증료 709,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7,610,000원유류할증료 709,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7,610,000원
![멕시코시티 패키지 여행 -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40/CU/0000/HAV/image/1926057.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2](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1927298.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3](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28.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4](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29.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5](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30.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6](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32.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7](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33.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8](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34.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9](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20/MX/0000/CUN/image/2004335.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10](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40/CU/0000/HAV/image/1865701.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11](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40/CU/0000/HAV/image/1924850.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12](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40/CU/0000/HAV/image/1924853.jpg)
![[노쇼핑/노옵션/실시간항공] 멕시코/쿠바/칸쿤 9일 (에어로멕시코) 14](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40/CU/0000/HAV/image/19302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