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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항공/나이아가라2박] 미동부/캐나다/하와이 13일
뉴욕 패키지 여행 - [실시간항공/나이아가라2박] 미동부/캐나다/하와이 13일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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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9 ·후기 49
패키지 · 11박13일

[실시간항공/나이아가라2박] 미동부/캐나다/하와이 13일 (대한항공)

5,946,000원~/1인
성인 594만원 · 소아 486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1월 6일(금)
대한항공대한항공
10:00인천
15시간 00분
11:00뉴욕(JFK)
오는편11월 18일(수)
대한항공대한항공
12:15HNL
10시간 30분
17:4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4회
$
현지 경비
$225
상품코드
UPP5455-261106KEW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1박13일/12박13일
방문지역뉴욕, 워싱턴, 게티즈버그, 호놀룰루, 몬트리올, 퀘벡, 킹스턴, 토론토, 보스턴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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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9 · 후기 49개
2026. 01. 06
케나다 나이아가라,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을 아우르는 북미여행. 날씨는 추웠지만 동생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중 눈오는 아름다운 퀘벡에서,많은 여행을 다녔던 내가 이런 사고를 당하다니... 눈내리는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 풍경을 보고 걷다가 미끄러져 손목을 짚었는데 손목에 통증이... 그때부테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은 내 마음 속에서 이미 떠나고, 이 낯선 곳에서 진료를 받아야하는 현실이. 그리고 나머지 여행을 종료하고 돌아가야 빨리 한국으로 가야한다는 남편의 의견. 통증과 고민 속에 정유진 가이드님이 동반한 야간 응급진료 덕분에 깁스한 채로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내가 눈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난 후 가이드하시다가 정유진가이드님도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머리와 발목을 다치셨다는 이야기를 조카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자기 몸도 편치않은데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프로다운 직업 의식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이 글을 통해 전합니다. 이번 북미여행.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박**
2026. 01. 06
아름다운 북미 나이아가라, 토론토, 몬트리올을 들러 북미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퀘벡에서 가족이 눈길에 미끌어져서 팔목을 다치고, 가이드님도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머리와 발목을 다쳤는데도 숙소 도착 후 다른 손님 안전하게 입실 후 늦은 시간에도 응급실까지 동반해 도움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머지 여행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정유진가이드님 덕분으로 깁스 상태로나마 나머지 하와이 여행도 함께 할 수 있게 도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자신의 몸보다 고객안전을 우선하는 정유진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올해 액땜 이 한 건으로 끝내시고, 2026년 병오년, 늘 승승장구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박**
2026. 01. 06
캐나다의 겨울여행을 잊지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정유진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나이아가라의웅장한 장관, 회전하는 스카이론 타워에서 연어스테이크 먹으면서보는 나이아가라, 토론토의 예쁜 리틀캐나다, 눈오는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과 도깨비 촬영지에 대한 알뜰한 팁까지 너무 감사드려요.
박**
2025. 10. 28
희 부부는 캐나다의 퀘벡 시티와 미국 동부(뉴욕 포함), 하와이 상품을 참여하고 있는중입니다. 4천키로가 넘는 장거리 이동과좁게 느껴졌던 버스 공간이 좀 힘들때도 있었지만그 모든것을 행복한 순간으로 만들어 주신 권상구 가이드님과 양기사님께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단풍이 절정이던 퀘벡의 거리를 걸을 때, 뉴욕의 찬란한 불빛을 바라볼 때도, 그 모든 순간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분이 바로 권상구가이드님이셨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우리를 안내 해 주셨고,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곳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들려 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이야기 속을 걷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따뜻함이 여행 내내 큰 힘이 되었고, 좋은 풍경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한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는 걸 이번 여행에서 배웠습니다. 노을 지는 저녁에도, 양기사님은 묵묵히 핸들을 잡고 우리를 다음 풍경으로 데려다 주신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한 편의 ‘여정’이 되었습니다. 지나 온 모든 도시들이 한번은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주신 베스트 오브 베스트 드라이브 양기사님, 슈퍼 오브 슈퍼 가이드 권상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25. 10. 28
버킷리스트중 미국 캐나다 하와이 여행은 가을의 단풍과 아주 좋은 추억으로 가끔씩 꺼내보곤 즐거운 추억의 큰 자산이 될거같아요 이번 여행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통해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꼈고 좋은분들을 만날수 있어서너무 즐거웠어요 특히 여행을 기분좋게 이끌어 주신 권상구 가이드님의 역사의 해박한 얘기와 섬세하고 온몸을 던져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어느것 하나 부족함 없는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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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7
저희 부부는 캐나다의 퀘벡 시티와 미국 동부(뉴욕 포함), 하와이 상품을 참여하고 있는중입니다. 4천키로가 넘는 장거리 이동과좁게 느껴졌던 버스 공간이 좀 힘들때도 있었지만그 모든것을 행복한 순간으로 만들어 주신 권상구 가이드님과 양기사님께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단풍이 절정이던 퀘벡의 거리를 걸을 때, 뉴욕의 찬란한 불빛을 바라볼 때도, 그 모든 순간을 더욱 깊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분이 바로 권상구가이드님이셨습니다. 언제나 환한 미소로 우리를 안내 해 주셨고,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곳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심을 다해 들려 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이야기 속을 걷는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따뜻함이 여행 내내 큰 힘이 되었고, 좋은 풍경은 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한 기억은 오래도록 남는다는 걸 이번 여행에서 배웠습니다. 노을 지는 저녁에도, 양기사님은 묵묵히 핸들을 잡고 우리를 다음 풍경으로 데려다 주신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한 편의 ‘여정’이 되었습니다. 지나 온 모든 도시들이 한번은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주신 베스트 오브 베스트 드라이브 양기사님, 슈퍼 오브 슈퍼 가이드 권상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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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30
여행일정이 알차고 좋았지만 특히 하와이 LEO 가이드님이 완벽한 풍경에 어려운 지역명을 정확한 설명과 지리적 특성 설명을 운전을 하면서도 정확하게 해주시니 더욱 알찬 여행이 되는거 같아 너무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였습니다. 다음에도 햐와이 여행일정이 있다면 다시 요청하고 싶은 가이드님입니다
조**
2025. 09. 23
알렉스의 음악 여행 몇일이지만,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어떨결에 따라나선 여행이 이렇게,나를 행복하게해,주는구나, 좋은목소리로,해박한지식으로,우리의귀를심심치않게,해주셨어요 제생의미국여행최고였어요 알렉스화이팅
***
2025. 09. 23
미동부와 캐나다 알찬여행 잘 했던이유는 유머와 음악이 있는 알렉스에 음악여행 덕분입니다. 알렉스에 음악여행 응원합니다~
***
2025. 05. 14
가족들이랑 미주 여행을 알아보는 친구의 추천을 통해 참 좋은 여행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긴 여정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이중사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하는데 있어 불편 없이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주신 모든 가이드 분들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방**
2025. 05. 14
여행하는 동안에 지역마다 가이드 분들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잘 챙겨주시니깐 시간이 금방지나간거 같습니다. 다음에 여행 가게 된다면 참 좋은 여행 상품을 이용할예정입니다.
이**
2024. 07. 23
먼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편안한 버스와 운전 실력이 뛰어났던 기사님이었습니다. 새로운 풍경도 물론 즐거웠지만 이희철, 황인조 가이드님 덕분에 두 배로 더 즐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분들의 열정적이고 친절한 모습에 '여행을 잘 왔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공항까지 데려다주신 가이드님, 하와이에서 즐겁게 섬투어를 진행해주신 제프 가이드님 모두 좋으신 분들이니 걱정 마세요. 제가 예약했던 패키지 여행의 장점은 나이아가라 2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정은 근처 구경하기도 편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 받을 수 있기에 좋은 코스였습니다. 뉴욕의 마천루와 워싱턴의 멋진 모습, 캐나다의 자연과 퀘백의 관광지들이 묶인 코스는 버스 타는 시간도 많고 때문에 지겨울 수 있는 쉽지 않은 코스이지만 꼭 한 번은 와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정**
2024. 06. 24
4월30일 출발이지만 대구에 사는 저희는 29일 운서역에서 1박을 하고 출발 했습니다,,(너무 늦은 후기^^) 시간 내기가 힘들어서 망설이던 여행은 지금도 생생 하게 설렙니다,,,유머와 재치로 일행을 이끄는 정재화 가이드의 노련함에 감사드리며 하와이 일정땜에 옮겨 탔던 윌리박 가이드님의 친절과 배려,, 황기창 가이드님의 여유로운 시간 배분과 함께 하와이숙소가 업그레이드 되에서 펜트 하우스에 3박을 하는 행운과 와이키키 수영과 빅아일랜드까지,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그리고 뉴욕에서 하와이 갈때 우리를 픽업 해 주시던 분이 기내식이 없는것 같다고 얘기 하셨는데 기내식 두번 나옵니다,,앞의 후기에서도 본적이 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참고가 되시길,,또 이달에 뉴질랜드 호주를 참 좋은 상품으로 다녀 왔습니다,6대주를 밟아 보자 해서 선택한 여행이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여행 많이 하시고 건강 하세요~~~(지금도,,,어디로 갈까요?,,,ㅎ)
길**
2024. 06. 10
6월 3일 나의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위해 인천공항 출발~ 13시간의 긴 비행시간후 Jfk공항도착 하니 임수훈 가이드님 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다 날씨도 넘 좋았고 임수훈가이드 님의 해박한 지식과 51명을 노련함으로 잘 인솔해주셔서 무사히 케나다 뉴욕일정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다 특히 비가오면 버스탈때 모두에게 우산을 맞쳐주시는 따뜻한 마음을가지신 임수훈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 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
서**
2024. 06. 07
고향친구들과 가족들이랑 미국, 캐나다 여행이 처음이라서 설래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는데 정재화 가이드님이 꼼꼼하고 세세하게 안내 해준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의 말미에 와 있네요. 수시로 커피도 와인도 에그타르도 사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회가 되어 다시한번 오게 된다면 꼭 정재화님을 찾고 싶고 주위에 미주여행을 간다면 참좋은여행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오**
2024. 05. 23
50명 가까이 되는 대 인원을 인솔 하시면서도 늘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해주신 정재화 가이드님께 감사 드립니다. 많은 인원 중에서도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은 저희가 유일했는데 저희 아이들의 장난기 섞인 질문에도 친절히 답해 주시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춰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승패는 어떤 가이드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정해지기 마련인데 정재화 가이드님 만나서 미국,캐나다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고 구경 잘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나이가라 폭포인데 이틀이란 시간적 여유로 인해, 빡빡한 일정에서 잠시 쉬어 갈수있었고 이쪽 저쪽에서 상세히 나이아가라를 살필수 있는 재밌고 여유로운 시간이었기에 기억이 많이 남습니다. 뉴왁 공항에서 저희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가이드님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고 아이들은 정재화 가이드님께서 자기들을 기억 해 줄지 무척 궁금 해 하고 있습니다..짧은 인연이었지만 서로의 기억속에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또한 기원 합니다.고맙습니다.
황**
2024. 05. 23
세계적인 팬데믹으로인해 미뤘었던 이번 미동부캐나다일주여행은 먼저 아내와의 소중한약속을 지킬수있게되어 뿌듯했었고 특히 김영훈가이드님의 열정적이고 유머스럽고 해박한해설이 이번여정을 더 기억에남는소중한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수있게한거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김**
2024. 05. 23
이중사 가이드님 마지막으로 헤어지는데 왤케 아쉬운지ㅠㅠ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잘해주셔서 정들었나봐요...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고 이렇게 만나서 인연이 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미국-캐나다 일정 덕분에 200% 즐기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또 가고 싶은 나라 1순위 되었습니다! 참좋은여행 감사합니다~~
정**
2024. 05. 09
긴여정의 피곤함을 덜어준 리무진버스는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바쁜여정이였지만 하나하나 새롭고 궁금증을 늘 곁에서 세심하게 설명해주신 이희철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거움이 더했던 여행이였습니다 다시한번 어디에도 볼수없었던 특별하고 즐거운 여행을 책임져주신 이희철가이드님 정말감사했습니다~~~
김**
2024. 02. 05
2023.1.13.~ 1.25. 올해 예비고 1학년인 딸과 함께 둘이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11박 13일 장기여행이라 여행지에서 연합여행으로 만난 분들과 같이 다녔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고 이것 저것 신경써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참좋은 여행사에 신뢰가 쌓여졌던 여행이었습니다. 연합여행을 처음 해보는 거고, 가이드도 여러번 바뀌는 거라 우리 두 모녀가 안전하고 순조롭게 잘 다니게 될는지 막연하게 불안했었는데, 참좋은 여행사측에서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일정과 투어가이드들의 전번까지 종이 일정표상에 확실하게 안내해주시고, 그 일정에 따라 확실히 진행되어서 정말 불안감 없이 순조롭게 잘 다니고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하와이는 꼭 같이 껴서 가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행 가기전에 막연히 불안했었는데 참좋은 여행사에 신뢰감이 더 쌓이게 되었어요. 이 여행 상품 추천합니다. 겨울보다는 여름이나 가을이 더 좋을 것 같지만, 눈 좋아하시면 겨울도 괜찮구요. 하와이 다녀오면 하와이는 또 가고 싶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장**
2023. 10. 13
일정도 적절하고 가이드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북미캐나다여행 추천합니다
이**
2023. 10. 13
코로나 이전의 미서부~로키에 이어서 가보지 못한 미동부와 나이아가라, 캐나다 단풍에 대한 여행을 이번에 준비하게 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장거리 여행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오는길에 하와이의 여행 추가는 정말 잘한 결정 이었다.) 캐나다의 단풍 시기에 맞추기 위해 몇 번씩 고민하며 일정을 선택하였으나, 메이플 로드에서의 단풍은 조금 아쉬었으며(3~4일 정도만 늦었으면....), 퀘벡의 세인트안 캐년에서의 단풍은 정말 아름다웠다. (역시, 자연을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장 거리의 이동과 빡빡한 일정이라 출발부터 걱정하였는데.... 적절한 시간 계획으로 모든 것을 잘 소화할 수 있어 안도하면서(어제 귀국하여 시차 적응중), 뉴욕 맨허턴의 빌딩숲과 워싱턴의 공원에서 여유롭게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 몬트리올 랍스터의 크기와 맛은 잊을수 없으며, 특히 혼블라워에서 보는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은 감동 그 자체였다. 패키지 여행에서의 여행의 즐거움은 가이드와 팀원의 만남이 중요한데, 여행간 지루하지 않도록 그렇다고 과하지도 않게 적절한 설명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시고, 각 여행지에서 적절한 시간 배분과 52명의 많은 여행객들 한명 한명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약간의 사건(?)에서 깔끔하게 처리하는 크리스리의 가이드에게서 프로 정신이 무었인지 알 수 있었다. (크리스님 여행후기에서 보고 기대했었는데 우리 가이드여서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각 관광지에서 우리가 거의 마지막일 정도로 시간 약속에 대해서는 너무 완벽하게 지켜주셔서 더욱 즐겁게 여행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첫날 뉴욕의 최영걸 가이드, 뉴욕 시내관광을 성심껏 이끌어 주신 심창식 가이드님, 이른 새벽 우리 부부만을 공항으로 안내하고, 델타항공 수속까지 진행해 주신 이준석 가이드님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정**
2023. 10. 12
코로나 이전의 미서부~로키에 이어서 가보지 못한 미동부와 나이아가라, 캐나다 단풍에 대한 여행을 이번에 준비하게 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장거리 여행이 어렵다고 생각하여, 오는길에 하와이의 여행 추가는 정말 잘한 결정 이었다.) 캐나다의 단풍 시기에 맞추기 위해 몇 번씩 고민하며 일정을 선택하였으나, 메이플 로드에서의 단풍은 조금 아쉬었으며(3~4일 정도만 늦었으면....), 퀘벡의 세인트안 캐년에서의 단풍은 정말 아름다웠다. (역시, 자연을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하와이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한가로움을 느끼며 몇일 더 있고 싶다는 아쉬움을 느끼며 여행을 마무리하였으며, 다음번 해외여행을 생각해 본다,
정**
2023. 09. 27
결혼30주년 기념으로 미동부 캐나다 하와이까지 다녀오는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비행 탑승 시간이 길어 걱정도 되었지만 설렘을 안고 출발!!! 뉴욕 워싱턴 찍고 나이아가라 퀘백까지 멋진 조현문 가이드님의 맛깔스런 입담과 재치에 지루할틈없이 신나는 일정을 소화하든중 퀘백에서 미끄러져 발목부상을 입었다 너무 놀라 땀을 뻘뻘 흘리며 리턴을 문의하며당황해하는 남편을 보면서 아프다고 울지도 못하고 이 악물고 참아야만 했는데 같이 한 동행분들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 받았고 조현문 가이드님의 민첩한 대처에 24시간 미국 병원에서 검사도 받았다 새벽까지 동행하면서 눈살 찌푸리는 모습 한번없이 공항 휠체어까지 신경써주신 조현문 가이드닝께 고개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미주팀 고유경씨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기브스하고 병원 물리치료 받으면서 회복중이지만 내년 북유럽 여행도 반듯이 참 좋은과 함께 할것을 약속합니다
정**
2023. 08. 09
유럽한번못가본 울가족이 하와이여행계획하다 남편의 권유로 미국동부여행까지 긴여정을 선택하게되어 걱정반 기대반으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미국 ㆍ캐나다는 생각이상으로 정말 광활했고 웅장했으며 힘쎈만큼 자부심이 대단하겠다싶었습니다. 그중에 나이아가라 ㆍ뉴욕야경과 거리ㆍ킹스턴 천섬유람선 ㆍ퀘벡은 잊을수없을거같고 긴이동시간에도 여행객들 힘들지않도록 정말 신속하고 부드럽게 잘 이끌어주신 김창식가이드님을 앞으로도 기억하고싶습니다. 인생에서 여행은 선택이지만 이번여행은 정말 옳았다라고 감히 말씀드리고싶고 미국동부에이어 다음엔 미국서부까고 계획하고있습니다.하와이 와이키키에서 일출ㆍ노을ㆍ무지개는 여행끝에 피로를 풀어주는 여유를 갖게해줘서 지금도 생각나는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이**
2023. 08. 02
다양한 구성의 여행팀 51명 7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다수의 고령 여행자와 초등학생까지 배려하는 배려심. 한국의 다양한 여행사의 join에 따른 각양각색의 여행 일정을 세심하게 챙기는 꼼꼼함. 익숙치 않은 미국 서비스 문화에 대한 설명.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한 여행지 설명과 적절한 안배. 숙소에서 친절한 점검 및 해결. 단체카톡을 통한 일정 공유로 극한의 일정 소화 능력. 이로인해 51명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화와이 일정은 그 힘든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는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한 여행이 되었다. 유진정, 김국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김**
2023. 08. 01
미서부 여행에 연이어 동부여행을 하다보니 피곤하고 지치기도 하였지만 그때 그때마다 박월리가이드님의 친절하시고 적절한 안내로 줄곧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박월리님의 외모는 조진웅(본인 피셜)과 정우성(일행 중 한분이 정우성 닮았다고 하셨고 그 덕에 그분은 맛난 메이플캬라멜을 득템하셨음 ㅎㅎ)사이를 오가는 수준이신데, 본인의 외모까지도 여행객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주시는데 이용할 정도로 유모와 재치, 해박한 역사 지식, 친절한 배려 등으로 저희들을 웃게 만들고 즐겁게 여행하도록 정말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하고 보여주시려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오늘로써 박윌리가이드님과의 기분좋은 여행이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 때로는 호탕한 웃음, 친절하신 태도 등 여행이 끝난 후에도 생각이 많이 날 듯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윌리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퀴즈 맞추고 받은 메이플시럽 잘 먹겠습니다 ㅎㅎ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박**
2023. 07. 25
이제 미국캐나다하와이 연계 여행중 오늘밤 가이드님과 마지막 호텔이 되어 아쉬움에 이 글을 남깁니다. 뉴욕에서 시작해서 6일동안 여행 가이드를 해주셨는데…경험이 많으셔서 그런지 모든 일정들이 막힘이 없이 또 기다리거나 지체됨이 없이 원활하게 잘 진행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에 글을 씁니다.설명은 물론 가는 곳에 따라 음악과 영화 그리고 자세하게 역사적인 배경등을 잘 설명해 주셔서 버스타고 가는 긴 일정중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않게 잘 여행한 것 같습니다. 몸이 얼마나 빠르신지 이리 뛰고 저리 뛰고…저희들이 미안할 정도로 모든 일들을 차질없이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고마움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아무리 손님과 가이드의 입장이 있다고는 하지만 헌신적인 사랑이 없이는 저희들에게 이렇게까지 해 주시기 어려울 것 같은데 고맙게도…덕분에 좋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여행 추억을 또 하나 만들었네요~~~
신**
2023. 07. 25
이번 미국/카나다 동부 여행중 정유진 가이드의 상세하고도 해박한 지식에 놀랐다. 제가 양화진 외국인선교사 묘원 안내를 8년간 하면서 헐버트 선교사 관련 가쯔라-태프트 조약 및 토론토 대학 출신 윌리암홀과 로제타홀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여행가이드를 통해 들을 수 없는 전문 지식이었다. 여행 관련 민첩함과 성실함 유모는 물론 정확한 전문 지식을 겸비한 미주여행 최고가이드로 칭찬해 주고 싶다
김**
2023. 06. 29
스토리가 있는 해외여행이었습니다. 참좋은 여행을 처음 선택했습니다. 저의 27번째 해외비행이었습니다. 담당자분의 친절한 안내와 자세한 정보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가이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친절하고 자세하고 배려심까지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참 좋구나. 특히 미국-캐나다 가이드이신 김창식가이드님의 투철한 프로정신이 여행을 더 즐겁게 했습니다. 안내는 물론 박학다식하여 여행을 스토맅텔링화 하여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나가는 곳곳마다 얽힌 이야기 등을 곁들여 시차를 잊어버렸습니다. 가이드님의 언행 및 인품, 행동 하나 하나가 제가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즐겁게 가이드 역활을 잘해 주신 김창식 가이드님께 한 번 더 감사드리며 다른분들에게도 미국-캐나다-하와이 코스를 추천하고, 꼭 김창식 가이드님을 뵙기를 강추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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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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