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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항공/세도나캐년숙박] 미서부 5대캐년+하와이 12일
라스베가스 패키지 여행 - [실시간항공/세도나캐년숙박] 미서부 5대캐년+하와이 12일 (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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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9 ·후기 262
패키지 · 11박12일

[실시간항공/세도나캐년숙박] 미서부 5대캐년+하와이 12일 (에어프레미아)

5,090,000원~/1인
성인 509만원 · 소아 509만원 · 유아 463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9월 11일(금)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18:00인천
11시간 00분
13:00SFO
오는편9월 22일(화)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14:30HNL
9시간 35분
19:0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5회
$
현지 경비
$256
상품코드
UPP5245-260911HNYP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1박12일/10박12일
방문지역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세도나, 호놀룰루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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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9 · 후기 262개
2024. 10. 21
미서부를 김학선 가이드님과 함께 하면서 소소한 지식을 가져갈 수 있게 열심히 얘기해주셨습니다^^ 재밌는 입담으로 지루할 틈 없이 시간을 보내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도 항상 열심히 찍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운 사진들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고 갈 수 있었어요^^멀미 등으로 여행 내내 고생했는데 김학선 가이드님의 배려로 조금 더 편하게 여행 가능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ㅠㅠ~~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상원 가이드님과는 하와이를 함께 했는데 너무 여유로워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차로 데려다주시면서 열심히 설명도 해주시고 내리면 항상 멋진 사진기술로 좋은 추억을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맛집도 정리해서 보내주셔서 자유시간에 먹으러 가보고 더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답니다^^ 하와이의 바다, 나무, 건물 등 다 잊을 수 없는 모습이고 시간이었지만 남상원 가이드님의 노력도 저한테는 잊을 수 없는 모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
2024. 05. 23
김덕규아니 폴킴 가이드는 상남자예요 김덕규 가이드 폴킴 가이드는 제일 기억나는게 자이언트캐년에서인가 어메이징그레이스 어쩌고하는 상황에 맞은 음악을 들려줬다 또 버스 펑크로인해 여행객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두 힘들어 할 때 기운차리도록 식음료를 제공해줬고 미 서부 여행 일정에서 마지막날 삼겹살에 소주 맥주를 제공하여 그동안 쌓인 피로가 모두 풀리도록 해주면서도 자기가 사주는것이 아니라 여행사에서 사주는 것 임을 강조하던 쿨내 나는 사람이었다 당신이 진짜남자입니다. 굿!
김**
2024. 05. 23
여행중 적재적소에 맞게 좋은 음악도 들려주고 맛난간식등을 비롯하여 슬기롭고 지혜롭게 하시는지 감탄이 절로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원**
2024. 05. 23
참좋은여행 덕분에 미국여행 무사히 잘다녀와습니다 고맙습니다
나**
2024. 05. 23
미서부의 김덕규가이드님 요소요소포인트 관광과 바퀴펑크에도 불구하고고객이 놀라지않도록 빠르고 의연하게대처를해주신점칭찬드립니다
백**
2024. 05. 23
저는 올해 칠순을 맞이하여 미국여행을 계획하고 5월 3일 출발하여좋은 추억을 많이 가지고 귀국하였습니다.5월 3일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니 "김덕규" 가이드가 나와서 우리일행을 반갑게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서부의 광활한 사막과 요세미티국립공원과 그랜드캐년등 수많은 캐년에 대해 설명도 잘해 주셨고 칠순을 맞이하여 칠순여행에서 큰 복을 받고 태어난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고맙고 고마웠습니다
원**
2024. 05. 23
긴 비행시간을 지나 센프란시스코 도착후 첫만남의 가이드 김덕규가이드님 칭찬 칭찬 해주고 싶습니다. 얼마나 부지런도 하시고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해주시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대처를 얼마나 잘하셨는지 감탄합니다. 수고했다는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많이아쉬웠습니다. 내생에 다시 만날 기회가 주워진다면 꼭 차한잔이라도 사주고 싶습니다.. 참좋은여행 김덕규가이드님 같으신분이 계셔서 번창하실겁니다..
원**
2024. 05. 22
미국여행3번째였음니다만.이번여행이가장,기억에남을듯 우서상품내용좋았고. 유능한이완준현지가이드님가이드님이시간배정을 잘사셔서잘보았음니다
심**
2024. 04. 15
미서부에서 장엄하고 신비로운 대자연을 체험하고 하와이에서 아름다운 관광과 휴양을 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산과 바다 그리고 도시의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
2024. 04. 14
이번 여행에서 차분하고 깊이 있는 안내로 헌신하신 이완준가이드님과 미소를 잃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신경철기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행복버스에 동행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고물가 시대에도 불구하고 숙소, 식사, 버스품질등은 무난하였습니다. 선택관광도 전부 참여해서 무한 감동의 장소와 시간에 동참하였습니다. 여행에서 평상으로 돌아온지 5일이 지났어도 그 순간이 그리워지고 감동과 행복의 순간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여행후기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2024. 04. 14
이번 여행에서 차분하고 깊이 있는 안내로 헌신하신 이완준가이드님과 미소를 잃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신경철기사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행복버스에 동행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고물가 시대에도 불구하고 숙소, 식사, 버스품질등은 무난하였습니다. 선택관광도 전부 참여해서 무한 감동의 장소와 시간에 동참하였습니다. 여행에서 평상으로 돌아온지 5일이 지났어도 그 순간이 그리워지고 감동과 행복의 순간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여행후기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2024. 04. 03
김학선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지루할즘 무심히 던지던 농담도 생각나고 돌아오는날 공항에서 보이지 않을때까지 두손 흔들어주던 모습이 떠올라 또가슴이 뭉클 해지네요~~참좋은 김학선 가이드님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서**
2024. 04. 03
SF에 도착해 여행을 시작하며 기대와 재미 감동으로 미서부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와 인문학과 유머를 아우르는 김학선가이드의 상세한 안내와 긴 이동시간에는 여행지관련 영상과 영화를 보여주며 지루함은 덜고 흥미를 키워주며 포토스팟에선 한팀한팀 모두의 인생사진을 남겨주었답니다. 또한 여행지에 맞는 센스있는(다소 의도적인) 음악으로 감동을 배가시켜주었지요. ㅋㅋㅋ 연령이 다른 많은(39명) 사람들을 인내와 친절로 가이드하고 여행끝무렵엔 피곤할텐데도 첫날부터 되짚어 미서부 7박9일을 총정리해줄때는 매우 많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긴시간 안전운전해주신 기사님도 감사하고 최고였어요. 예전에 부다페스트사고이후 '참좋은여행'에대해 갖고있던 막연한 선입견은 이번 미서부여행을 계기로 깨끗이 사라졌답니다 ㅎㅎ
김**
2024. 03. 29
절대로 글로써 표현할 수 없는 대자연의 감동과 위대함을 눈으로 마음으로 사진으로 잘 담아왔습니다. 패키지로 여행을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 김학선 가이드님과 운전해 주신 기사님과 관계가 아주 좋아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김학선 가이드님!! 짜증 한번 안 내시고, 싫은 내색 없이 가는 곳마다 예습복습 반복으로 잘 설명해주시고, 39명의 한 사람 한 사람 인생 사진도 다 찍어 주시고, 하와이 가는날 공항까지 배웅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식사도 다 맛있었습니다. (햄버거 식사 적극 추천합니다. 어설픈 한식보다 100배 낫습니다.) 4월 말 이탈리아 여행도 참 좋은 여행으로 예약했는데 학선 가이드님 스카웃 가능할까요?ㅎㅎ
황**
2024. 03. 25
망설이고 망설이다 참좋은여행의 미서부하와이여행을 결정하고 여행을 왔습니다.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광홯한 자연에 깜짝 놀랐습니다. 날씨도 저희 여행을 축복해주어서 모든 일정을 모두 진행할수있었어요. 세도나에서 비가좀와서 맘껏 아침산책을 못하고 그랜드캐년으로 향하는길에 어마어마한 설경을 만났습니다. 사진에 아무리 담으려해도 담기지 않는 절경에 그저 와하고 모두 감탄할뿐이었습니다. 이모든 일정을 즐겁게 하게 해주신 분이 한분 계신데 그분이 바로 쟈니변 가이드님입니다. 늘 먼저 물을 챙겨주시고 항상 뛰어다니시는 가이드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번도 불편한 표정 지지않으시는 분이셨습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미서부의 여정이 끝나고 진행했던 하와이도 그동안의 묵은 피로를 씻어주는 곳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여유있는 사람들 너무 편안히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윤**
2024. 01. 18
처음으로 떠나온 미국본토여행을 노도현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서부에서 그랜드캐년 비행기도 타고 우리 아들녀석에게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헬기 앞조종석에 탑승해서 행복감이 배가 되었다더군요. 다음 여행도 참좋은여행을 통해 계획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김**
2023. 11. 24
미서부 노도현가이드님은 풍부한경험으로 차질없이 여행을 진행하셔서 무지무지 노련함을 느껐고 긴 이동시간이었지만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서부의 대자연 캐년 특히 세도나의 일출 트레킹~~넘좋았어요. 유니버셜스튜디오의 동심으로의 시간들~~뭐라 형용할 수 없는 시간들. 이 모든 바쁜스케줄을 완벽하게 실행하신 노도현 가이드님과 37명의 시간약속 칼같이 지키신 식구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이**
2023. 11. 07
공항에서 유람선을 타기 위해 지나치면서 마주친 건물과 도로 위의 차량 행렬, 멀리 또는 가까이 보이는 바다와 언덕들. 석양과 어우러진 금문교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감흥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다. 짧은 기간에 6대 캐년과 세도나,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를 도는 일정이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완준 가이드님의 유창한 안내와 합리적인 운영으로 어렵지 않게 캐년과 도시의 삶을 엿볼 수 있는해주 알찬 시간이었다. 여러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많이 해봤지만 단연 배려심과 해박한 지식,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다른 도시에서 김치까지 공수해오신 성의에 감동 그 자체였다. 가장 인상깊었던 브라이스ㆍ자이언 캐년을 보는 순간 그리고 세도나의 석양과 이완준 가이드님이 들려준 리차드 막스의 one more time이 어울어져 뭉쿨해 눈시울을 살짝 적시다. 일생에 꼭 한번은 미서부 여행을 추천하며 다른 여행지에서 가이드로 다시 만나고픈 최고의 이완준 가이드님. 여행기간 내내 환상적인 날씨와 전문적인 해설, 배경에 딱 맞춤 명품음악, 배려심으로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안전 운전해주신 노익장 신경철 기사님께도 감사드린다.
정**
2023. 11. 07
세계 최강국미국의 방문은 오랜만에 설레임을 안고 출발했다. 많지 않은 여행경험이지만 특히 이번 미국여행은 여러가지의 의미가 있었다. 먼거리이지만 우리나라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나라라 애증이 교차하기도 한 나라, 눈으로 몸으로 체험하며 여행의 의미를 찾으리라. 예약에서 부터 미국에 도착하기까지의 긴장 속에서, 참좋은 여행이란 팻말을 든 쟈니변 가이드와의 만남으로 우리의 미국여정은 시작되었다. 샌프란시스코에 시작된 서부여행의 때로는 피곤하고 힘들었지만.미국의 역사와 상황을 어느정도 알고있는 터라, 이 땅과 공기와 사람들에 대한 나의 감정은 매우 다면적임을 실감했다. 서부의 4개주를 넘나들며 광활한 대지의 오랜동안의 움직임에 놀라고, 그 땅위에서 대대로 살아온 원주민들의 삶이 애닯고, 그땅을 개척하여 현재의 최대강국을 만들어낸 이주민들의 삶에 경이로움을 느꼈다.나의 시각에서 미국은 너무 크고 광활하고 3억5천의 인구를 가진 범접할 수 없는 원대한 힘 자체로 다가왔다. 한마디로 우리한국의 저력도 만만찮지만 조그마한 땅에서 남뷱으로 나누어져, 서서히 멀어져만 가는 우리민족의 처지가 안쓰럽고 안타까워지기도 했다 서부일정을 마치고 동부를 향하며 우리의 현실을 잠시 떠올려보았다. 이런 서부 7일간의 여정에 과하지도 넘치지 않게 세련된 매너로 대해준 쟈니변의 안내는 최고로 멋진 여행자의 파트너였다
조**
2023. 10. 07
남편 환갑 겸 아들의 제대 기념으로 여행을 떠났다. 마중 나온 케빈김 가이드님을 따라 이미 여행 중인 40여 명의 팀과 합류하였다. 소문대로 미국 땅은 크고 캐니언들은 나를 압도하였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가 중요하지만 새로 맺어지는 관계에 따라 즐거움이 배가 되기도 하고 반감 되기도 한다. 운이 좋게도 훌륭한 케빈김 가이드님을 만나 편안함과 즐거움이 몇배가 되는 여행이었다. 오늘 새벽 하와이로 떠나는 우리 가족을 공항으로 배웅해 주신 케빈김 가이드님과 헤어지고 나니 며칠간의 고마움을 따로 전할길없어 후기를 쓰게 되었다. 버스로 이동시간이 길어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을 시간이 많았다. 사학 전공인가 싶게 역사와 곁들여 가는 곳의 특징들을 재미있게 풀어 주었다. 이야기 도중 간간이 노래나 음악을 들려주었는데 마치 인기 라디오 방송을 듣는 것 같았다. 특히 그랜드 캐니언 입구에 들어갈 때 틀어 준 음악은 그 길에 딱 맞는 느낌으로 영화의 한장면 속에 내가 들어있는 것 같았다. 엄마가 어린아이의 식사시간, 화장실 갈 시간, 자야할 시간, 깨어야 할 시간을 더 잘 알듯이 여정 동안 아주 훌륭한 엄마 역할을 하였다. 추석 연휴라 한국 관광객이 몰려 식당이 언제나 붐비었는데, 호텔이나 식당에서 직접 의자를 옮겨 주고, 행주를 들고 테이블 닦고 그릇을 날라주고 반찬을 가져다주는 등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은 케빈김이었다. 또 편안했던 점은 49명 버스에서의 자리 배치였는데, 오랜 경험으로 모두 골고루 앞 뒤 좌석에 앉도록하였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간 날은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49명을 한 곳이라도 더 구경 시켜 주려고 그 더위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던 모습은 잊을 수가 없다. 덕분에 신나게 즐길 수 있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베테랑 케빈김 가이드님을 보며 과연 나도 자신의 일에 이렇게 몰입하고 있는가 돌아보게 되었다. 케빈김 가이드님 17번 가족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김**
2023. 09. 26
언니와 은퇴기념 2탄으로 다녀온 미서부 하와이여행!! 함께 여행한 팀?의 평균연령이 60대였지만 새벽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에도 모두 씩씩하게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서부 일정의 노도현가이드님 늘 친절하고 자상하게 일행을 잘 보살피시고 음악과 유쾌한 일화 등으로 즐겁게 분위기도 이끌어 주셔서 무탈하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긴 여정에 안전하게 운행해 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하와이는 시차에 완벽하게? 적응완료 후에 온터라 여유롭고 편안했습니다. 입담좋은 이호준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웠고 현지인만 아는 맛집정보와 설명으로 자유여행 갔을때보다 충분히 즐길수 있어 고마웠어요. 좋은 여행 프로그램 짜주신 참좋은여행사 덕분에 여행 2탄도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조**
2023. 06. 14
미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에 6대캐넌과 세도나,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를 도는 일정이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완준 가이드님이 정말 잘 운영해주셔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많이 해봤지만 단연 배려심과 해박한 지식,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다른 도시에서 김치까지 공수해오신 성의에 감동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브라이스캐니언을 보는 순간! 정말 잘왔다는 벅찬 감동을... 일생에 꼭 한번은 미서부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 다른 여행지에서 가이드로 다시 만나고픈 최고의 이완준 가이드님! 여행기간 내내 환상적인 날씨와 전문적인 해설, 배경에 딱 맞춤 명품음악, 배려심...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해주신 신경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
2023. 06. 14
안녕하세요~?? 미국여행을 다녀왔는데~ 미국은 축복받은 나라인것 같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여러 여행지를 돌아다니면서 느끼는것은~~ 여행의 꽃인 "가이드"가 어떻게 이끌어 주느냐에 따라서 여행의 의미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승에녹" "가이드"는 상황판단이 빨라서인지 여행지에서 기다림이 별로 없없이 지루하지 않았고~~ 사진을 찍어 주실때 풍경과 인물을 적절히 조합하여 "인생샷"을 많이 찍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퇴근시간이 되었는데도, 여행자편에서 많은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밤늦게까지, 함께 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습니다. 가는곳마다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허락되다면 여행의 꽃인 승에녹 가이드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
2023. 06. 14
넓은 땅덩어리라 이동시간이 길고 일정도 빡빡해서 몸도 마음도 힘든 여행일 수 있었는데 친절하시고 노련하신 이완준 가이드님과 신경철 기사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 동안 적지 않은 가이드분들과 인솔자님들을 만나봤는데 단연 이완준 가이드님이 제일 좋으셨어요!^^ 앞으로도 여행하면 이런 가이드분 만났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로요~ 그리고 한 분 한 분 하루에도 몇 번씩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심지어 식사하러 갈 때도 맛있게 먹으라며 항상 따뜻한 말을 건네주신 자상하신 신경철 기사님도 감동이었습니다. 안전운전 해주셔서 감사해요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여행하면서 아무리 좋은 풍경과 문화재를 보아도 가이드가 개차반이면 절대 힐링할 수가 없는데요 생각보다 미서부가 기대에 못 미쳤지만 가이드님 덕분에 그래도 좋은 여행이었다 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여행한 팀원들도 다 좋으신 분들이었구요 그 분들께도 감사하네요 모두 행복하세용^0^
한**
2023. 06. 14
미국은 입국시부터 까다롭다는데 두근거리는 맘으로 무사히 입국심사 마치고 샌프란치스코에 발을 내딛고 이완준 가이드님의 반가운 미팅으로 서부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화면으로만 접한 서부자연을 직접볼때마다 감탄했고 가이드님의 상황에 걸맞는 음악과 해설이 곁들어 여행에대한 감상이 배가되었다.
서**
2023. 05. 23
저는 좋은 점보다는 프로그램 디자인 전문가께서 향후 프로그램 개선 방안이 과연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차원에서 제안하고자 합니다. LA에서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투어는 선택관광임에도 선택하지 않은 분들은 좁은 유니버설 시티에서 가이드 없이 4시간동안 무료하게 배회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이건 타 여행사도 비슷한 모양인데 특히 같은 날 타 여행사의 경우 연로하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았는데 오갈 데가 없어 뙤약볕인 길거리에 몇 시간 동안 앉아서 지루하게 시간을 때우는 듯 보였습니다. 선택관광을 하지 않는 분들에 대해 지하철, 버스를 타고 시내 구경가기 등등 안내를 해주어 긴긴 4시간을 보낼 방안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는 일정상 식사를 못하는 경우 15불인가 환불해 주시던데 미국에서 15불로 한끼 먹을 마땅한 곳이 없거든요. 특히 하와이나 공항에서는 거의 없고요. 다른 스케쥴은 나름 잘 꾸려졌더군요. 아쉽다면 타 한인 여행사와 같은 시간대 같은 식당은 가급적 겹치지 않게 짜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버스 좌석을 매일 순환하여 앉게 하는 것 잘 하셨습니다만 좀 더 엄격히 해주시고 식당 좌석배치, 순서 새치기,모 여행객은 뷔페 과일을 싹쓸이 해서 가져가는 바람에 다른 여행객은 먹지 못하는 등 진상 고객들 방지 차원에 상대방 배려를 요구하는 멘트를 간혹 해주시면 참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을 제외하면 가이드에게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일행 중 한 분이 호텔에서 도둑을 맞았으나 차분하게 일처리하는 모습,구수하게 설명하는 미국의 소소한 역사, 그 장소 그 순간, 그 내용에 딱 맞는 음악 선곡, 특히 보컬에서 하드락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선곡은 음악 애호가인 저도 놀랐습니다.
조**
2023. 05. 22
광활한 미서부 풍광 너무 좋았습니다. 브라이스캐년에서 산책을 하며 일몰 풍경을 볼 수 있었던 일, 세도나 마을에서의 커피 한잔의 여유가 바쁜 일정 중 참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가고픈 여행입니다. 여행 내내 풍광에 어울리는 음악, 각 지역의 특징, 지질, 지명의 유래 등 재미있는 설명은 여행의 감동을 배가시켜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캐빈 김 가이드님의 명확한 설명 능력과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돋보이시고(선생님을 하시면 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스마트한 선생님 이실 듯), 풍부한 감성과 지성이 느껴지는 음악 선정, 차분한 목소리가 마치 음악 방송을 듣는 듯한 느낌으로 즐거웠습니다. 여행이 마치 한편의 작품같은 느낌이랄까. 일행과 헤어져 하와이로 와서도 그 여운이 한동안 남아 있었습니다.
송**
2023. 04. 22
알차고 풍요로운 미서부여행♡ 하와이까지 갈 수 있는 상품으로 만족도 200%입니다. 정스럽고 배려심많은 일행들과, 재치있고 책임감넘치는 노도현가이드님덕분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장거리이동도 늘 즐겁고 유쾌했습니다. 늘 여행객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셔서 일생에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가이드님덕분에 행복하고 좋은기억 가득안고 마무리합니다. 노도현가이드님 최고! 미서부최고😁👍
한**
2023. 04. 22
노도현가이드님 덕분에 미서부 여행 잘 마치고 돌아갑니다. 많은 정보와 유머감각 넘치는 가이드님 만나서 긴 이동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여행객 한분한분 애로사항 해결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신혼여행이 알차고 행복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
2023. 04. 20
알찬 여행을 기획하신 참좋은 여행사에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도 긴 여정 동안 36명 모두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신 노도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역사ㆍ지리ㆍ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물론 탁월한 전달력과 더불어 유모어와 재치까지 두루 겸비하신 인재 중의 인재이신 노가이드님과 함께한 모든 날이 행복했습니다 참좋은 여행사 대표님과 직원들은 참 좋으실듯요 이런 훌륭한 분과 한 팀으로 일하시니까요 모쪼록 다음에도 노가이드님 만나 해외여행 할 수 있는 행운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신경철 기사님도 최고십니다)
김**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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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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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5,090,000유류할증료 451,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5,090,000유류할증료 451,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4,639,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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