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9 ·후기 180개
패키지 · 10박12일
[미서부/캐나다 완전일주] 미서부 3대캐년+밴쿠버/로키 일주 12일(실시간항공) (에어캐나다)
4,290,000원~/1인
성인 429만원 · 소아 355만원 · 유아 0원
가는편9월 9일(수)
에어캐나다17:45인천
9시간 45분
11:30YVR
오는편9월 20일(일)
에어캐나다12:20YVR
11시간 45분
16:0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4회
현지 경비
$302
상품코드
UPP5113-260909AC10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2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0박12일/12박14일/13박15일
방문지역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 콜빌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샌프란시스코, 세도나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9 · 후기 180개
2025. 11. 13
여독을 달래느라 창가에 앉아 수중보에 비춰진 산그림자를 바라보니 한편에 영화를 본듯. 록키의 산과 호수 장면장면들이 스쳐지더군요. 열정가득한 홍선민가이드의잘짜여진 각본?ㅎㅎ감성가득한 설명과 이어진 음악은 한참 나이많은 우리들의감성에 딱 맞게준비하셨드라고요. 지나간 젋었었던시절을 불러오게하는 시간이었어요. 와~~~소리가 절로나게하는 풍경은 그어느곳과도비교할수없고 말로표현할수없드라고요. 우리모두를 웃고 울리는 가이드의 재주?능력?참잘만났구나~운이좋았구나 싶더라구요. 그날에 그시간 풍경과 느낌 분위기 두고두고 생각 날듯요. 미국의 그랜드캐년도 그 장대한 풍경이 압도적으로 할말을 잃게했었지요 긴 일정 이었는데 휘리릭 지나가 버렸네요~~~
서**
2025. 11. 12
여독을 달래느라 창가에 앉아 수중보에 비춰진 산그림자를 바라보니 한편에 영화를 본듯. 록키의 산과 호수 장면장면들이 스쳐지더군요. 열정가득한 홍선민가이드의잘짜여진 각본?ㅎㅎ감성가득한 설명과 이어진 음악은 한참 나이많은 우리들의감성에 딱 맞게준비하셨드라고요. 지나간 젋었었던시절을 불러오게하는 시간이었어요. 와~~~소리가 절로나게하는 풍경은 그어느곳과도비교할수없고 말로표현할수없드라고요. 우리모두를 웃고 울리는 가이드의 재주?능력?참잘만났구나~운이좋았구나 싶더라구요. 그날에 그시간 풍경과 느낌 분위기 두고두고 생각 날듯요. 미국의 그랜드캐년도 그 장대한 풍경이 압도적으로 할말을 잃게했었지요 긴 일정 이었는데 휘리릭 지나가 버렸네요~~~
서**
2025. 11. 01
꿈속같은 찰나의 시간에 누린
로키산(Mothet Mountain)의
추억을 곱씹어 보았습니다.
어제와 완전히 다른.
푸르듯 푸른 하늘,
하얀 솜구름,
우뚝솟은 산봉우리들,
붉은 아침 태양 빛이 만든
Tow Jack호수의 데칼코마니를 맞이하면서 또 한번 자연의 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케이시케이드산,런들산,
아직 이름지어지지않은 수많은
산봉우리들로 감쌓아진
밴프마을은
보금산에서 오서산까지이어진
능선아래 자리잡은 저희가족의
보금자리 장곡마을이
연상되었습니다.
살몬 암마을을 지나면서 알게된
전설같은 연어이야기...
특히 엄마연어의 마지막모습을
표현한
홍선민가이드님의 힘차고 감성이 깃들은 목소리 또한
저의 기억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이얀 눈속에 Mother Mountain의 수많은 봉우리 호수의 자태,
왕복1.800km내내 열정으로
가이드역활에 충실한 홍선민님.
*보고 싶은 마음을*
정지용시인의 *호수*로 대신합니다.
호수. ㅡ정지용.
나 하나의 얼굴은
두 손바닥으로
가려지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을 감을 수 밖에.
고맙습니다.
심**
2024. 10. 10
지역의역사설명을지루하지않게설명해준최형준에릭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분한분정성껏모시는태도에감동했어요감사합니다
오**
2024. 10. 10
미서부가이드해주신최형준에릭가이드님께서힘든여행을즐거운여행으로바꿔주셨어요 .광활한사막을하루종일차로운행해서지루할텐데도지루함없이즐겁고잼있게가이드해주셔서감사합니다 또만날수있는기회가올수있을지..감사합니다 즐겁게여행햇어요
오**
2024. 10. 09
미서부7박8일 일정을 가이드해주신 최형준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각기여정이 다른사람, 음식성향이 다른사람에게 조용하고 섬세하시게 챙겨주시고 유연한 배려심과 과하지 않은 사담과 전문적인 지식까지 스마트하시고나이스하십니다. 이사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 감사드립니다.
강**
2024. 05. 23
김덕규아니 폴킴 가이드는 상남자예요
김덕규 가이드
폴킴 가이드는
제일 기억나는게 자이언트캐년에서인가 어메이징그레이스 어쩌고하는
상황에 맞은 음악을 들려줬다
또 버스 펑크로인해
여행객들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모두 힘들어 할 때 기운차리도록 식음료를 제공해줬고 미 서부 여행 일정에서 마지막날 삼겹살에 소주 맥주를 제공하여 그동안 쌓인 피로가 모두 풀리도록 해주면서도 자기가 사주는것이 아니라 여행사에서 사주는 것 임을 강조하던 쿨내 나는 사람이었다
당신이 진짜남자입니다.
굿!
김**
2024. 05. 23
여행중 적재적소에 맞게 좋은 음악도 들려주고 맛난간식등을 비롯하여 슬기롭고
지혜롭게 하시는지 감탄이 절로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원**
2024. 05. 23
긴 비행시간을 지나 센프란시스코 도착후 첫만남의 가이드 김덕규가이드님
칭찬 칭찬 해주고 싶습니다.
얼마나 부지런도 하시고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잘해주시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대처를 얼마나 잘하셨는지 감탄합니다.
수고했다는 인사도 못하고 헤어져서 많이아쉬웠습니다.
내생에 다시 만날 기회가 주워진다면 꼭 차한잔이라도 사주고 싶습니다..
참좋은여행 김덕규가이드님 같으신분이 계셔서 번창하실겁니다..
원**
2024. 05. 02
너무나도 재미있고 능숙하게 가이드해주신 이완준가이드님덕분에 즐겁고 재미있는 미서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여행가고 싶어요!
영*
2023. 11. 05
숨이 턱 멎을것같은 그랜드케넌을 석양이 지는 풍광으로 보게 해준 김학선가이드님^^ 붉은색으로 물든 광활한 대지를 평생 못잊을것 같아요..위기를 기회로 바꾸는탁월한 능력자..너무 감사드립니다...최용건 드라이버님너무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케나다에 있는 지금도 두분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 흐뭇합니다.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
2023. 11. 04
오늘 드디어 미서부 일정 마감하고 지금은 캐나다 벤쿠버다
출발하던 한국에서 부터 비행기 일정이 지연되어서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고 미국이라는 땅을 밟았다
참좋은 여행사를 믿었기에 걱정은 없었지만 여행경험을 많이한 나도 미국입국절차가 약간은 두려웠다
다행이 무사히 나와서 기다리던 김학선 가이드님과 만나서 일정을 시작했고 세심하고 짜임있는 일정 조정과 새벽부터 시작하는 빡센일정에 버스안에서라도 기운을 회복할 수있는 배려심과 또한 최용건 기사님에 편안한 웃음과 안전한 운행을 해주셔서 너무 좋은 경험을 한 여행이었다
단연 김학선 가이드님에 뛰어난 대처 능력으로 버스에 이상이 생겼는데도 잘 해결 하였고 내생에 다시 못올 그랜드캐년에서노을을 보면서 산책을 하는 호사도 부려봤다 떠나는 공항까지 나와서 일일이 미국식 인사로 배웅해주는 김학선 가이드님 우주최강 짱임다
최용건 기사님도 너무 감사했고요 건강하세요
참좋은 여행사에 참 보물이신 분들입니다
감사했습니다 꾸벅
정**
2023. 11. 04
미서부 캐나다 로키 12박 14일중 미국여행은 끝나고 오늘 캐나다로감
김학성 가이드님 컨디션이 좋지.않았는데 그랜드캐년 가는.도중 버스 고장으로 난감했는데 재빠르게 여기저기 물색해서 새로운 차로 교체하여 고생 않하고 무사히 미국 여행 잘했습니다.
속히 결혼에 성공하길 바라며 수고 많았습니다
최용건 기사님 항상 웃는 얼굴로 피곤한 기색없이 고마웠습니다.
참좋은 여행에 김학성 가이드님과 최용건 기사님 최고입니다.
이**
2023. 10. 14
낯선 미서부를 찾아 떠난 10. 6. 에어캐나다 체크인을 시작으로 밴쿠버 공항에서 미국 입국 심사 그리고 도착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유람선을 타기 위해 지나치면서 마주친 건물과 도로 위의 차량 행렬, 멀리 또는 가까이 보이는 바다와 언덕들.
석양과 어우러진 금문교는 말로는 표현이 부족한 감흥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다.
짧은 기간에 6대 캐년과 세도나,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를 도는 일정이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완준 가이드님의 유창한 안내와 합리적인 운영으로 어렵지 않게 캐년과 도시의 삶을 엿볼 수 있는해주 알찬 시간이었다.
여러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많이 해봤지만 단연 배려심과 해박한 지식,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다른 도시에서 김치까지 공수해오신 성의에 감동 그 자체였다.
가장 인상깊었던 브라이스ㆍ자이언 캐년을 보는 순간 그리고 세도나의 석양과 이완준 가이드님이 들려준 리차드 막스의 one more time이 어울어져 뭉쿨해 눈시울을 살짝 적시다.
일생에 꼭 한번은 미서부 여행을 추천하며 다른 여행지에서 가이드로 다시 만나고픈 최고의 이완준 가이드님. 여행기간 내내 환상적인 날씨와 전문적인 해설, 배경에 딱 맞춤 명품음악, 배려심으로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린다. 안전 운전해주신 노익장 신경철 기사님께도 감사드린다.
정**
2023. 07. 26
상품코드 Upp245-230714AC 미서부 캐나다 7월 13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의 여행 꿈이 현실로 이루어진 멋진 여행이었다.
대장정의 장거리 이동에 체력과 가슴 설레이는 감동이 더해져 정말로 환상적인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미서부의 6대 캐년에 아름답고 어마어마한 뷰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감동의 순간순간이었다.
무엇보다도 7일간의 긴 장거리를 편안하고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분과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조력자이신 권혁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의 로키여행은 보너스로 덤을 받은 느낌이었다.
록키 3박 4일간의 로키산맥에 완전히 감동을 받았고 빙하위에 서 있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뭐라 말로 표현 못할 경이롭고 신비함 그 자체였다.
빙하수도 먹어보고 손으로 빙하수를 만져보기도하고 17억되는 설상차를 맨 앞자리에서 타는 행운도 예쁜 젊은여성캡틴도 인상적이었다
에머럴드 호수와 루이스호수 보우호수를 비롯 아름다운 색깔의 많은 호수들과 아기 나이아가라라고 불릴만한 아싸바스카 폭포등 아름다운 캐나다의 대 자연의 매력에 푹 빠졌던 캐나다 여행도 참 좋은 멋진여행이었다.
참좋은 여행사의 알찬 구성의 14일 미서부 케나다 일정은 너무나 멋진 여행이었다
참좋은 여행사에서 조인한 캐나다 오케이 투어 덕분에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 할 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캐나다 오케이투어 캡틴분과 곳곳의 좋은 유명 명소를 알뜰하게 놓치지않고 자세하고 능숙하게 설명해주신 앤드류 가이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
2023. 06. 14
미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에 6대캐넌과 세도나,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를 도는 일정이라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완준 가이드님이 정말 잘 운영해주셔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많이 해봤지만 단연 배려심과 해박한 지식,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 다른 도시에서 김치까지 공수해오신 성의에 감동했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브라이스캐니언을 보는 순간! 정말 잘왔다는 벅찬 감동을... 일생에 꼭 한번은 미서부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 다른 여행지에서 가이드로 다시 만나고픈 최고의 이완준 가이드님! 여행기간 내내 환상적인 날씨와 전문적인 해설, 배경에 딱 맞춤 명품음악, 배려심...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해주신 신경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조**
2023. 06. 14
넓은 땅덩어리라 이동시간이 길고 일정도 빡빡해서 몸도 마음도 힘든 여행일 수 있었는데 친절하시고 노련하신 이완준 가이드님과 신경철 기사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 동안 적지 않은 가이드분들과 인솔자님들을 만나봤는데 단연 이완준 가이드님이 제일 좋으셨어요!^^ 앞으로도 여행하면 이런 가이드분 만났으면 좋겠다 싶을정도로요~ 그리고 한 분 한 분 하루에도 몇 번씩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심지어 식사하러 갈 때도 맛있게 먹으라며 항상 따뜻한 말을 건네주신 자상하신 신경철 기사님도 감동이었습니다. 안전운전 해주셔서 감사해요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여행하면서 아무리 좋은 풍경과 문화재를 보아도 가이드가 개차반이면 절대 힐링할 수가 없는데요 생각보다 미서부가 기대에 못 미쳤지만 가이드님 덕분에 그래도 좋은 여행이었다 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같이 여행한 팀원들도 다 좋으신 분들이었구요 그 분들께도 감사하네요 모두 행복하세용^0^
한**
2023. 06. 14
미국은 입국시부터 까다롭다는데 두근거리는 맘으로 무사히 입국심사 마치고 샌프란치스코에 발을 내딛고 이완준 가이드님의 반가운 미팅으로 서부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화면으로만 접한 서부자연을 직접볼때마다 감탄했고 가이드님의 상황에 걸맞는 음악과 해설이 곁들어 여행에대한 감상이 배가되었다.
서**
2023. 05. 23
지역활동을통해인연을 맺게된우리일행은언33년간모임을진행하고있다.국내,해외를 연러번 여행을 했었고 코로나의여파로 3년간 여행이중단되다가 드뎌!기회가 온 시간!! 늘 참좋은여행으로 추억을 만들던나는 확~들어온 미서부&캐나다 여행코스^^동부쪽들은 많이들 다녀왔지만서부쪽은 다행이 없어 진행할수있었다 기쁘이~ 기대했던만큼 너무좋았던 코스였다특히 잠자리에예민한 나는 한쿡에 올때까지 호테르가 정말 좋았다 일행모두 같은생각%코스또한 손색이없었다.선택관광옵션까지도 큰무리없었고옵션에대해모두 만족^^♡마이크를 혀삼아입술로조여? 진행하는캐빈의유머와귀욤? 열심으로섬겨주시는킴~님 짱
로키로이동후 10년다되게기침에곤욕을치루던나는도착후부터 한쿡올때까지 한번의기침이 없었다는 사실은 날씨다 구름.ㅈ하늘 빙하,계곡 자원이 풍부한 캐나다 이민생각했는데 50이넘으면 받아주질 않는단다. 모두아는상식 나만 몰랐음 ㅋ여튼 우리일행은 돌아오며 이 상품만족100%였다 강추!
verygood tour~앞으로도 좋은상품마니 부탁해요좀더 돌아다니고시포욤
이**
2023. 05. 22
우리일행 4부부 8명과 같이 출발한 여성분 6명 함께 인천공항을 출발
밴쿠버를 경유 샌프란시스코에 도착 금문교를 비행기가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나마 보게되었다.
다음날 LA와 다른 비행기편으로 미리 도착한 일행과 합류하여 가이드는 케빈킴의 유창한 안내를 받으며 요세미티로 출발~~
이후 일정을 소화하기 위한 매일 새벽 기상 샌드위치 밀박스로 진행하였지만 중간 중간 한식과 현지식 뷔페, 시간가는줄 모르고 바스토우, 캘리코 은광촌을 거쳐 어느새 라스베거스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간다.
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그리고 커내브에서의 별빛..... 이어 아침 일찍 홀슈밴드, 화려하고 미묘한 햇빛의 형상을 나타내는 엔테로프 캐니언, 모뉴먼트 밸리의 자연현상의 지형을 체험하는 오픈 차량 투어, 영화에서나 본 나바호 족의 인디언 성치를 구경하게 되었다.
다음날도 역시 새벽기상 식사를 하고 세도나의 마을과 벨락의 기를 받기 위해 출발 현지 휴양지로서 부족함이 없는 자연을 눈에 담고 에어포트 메사, 그리고 마침내 그랜드 캐년의 장엄함에 놀람 그자체의 자연을 보게 되었다, 경비행기를 타고 돌아 보았지만 더 높이 올라야 더 많이 볼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마침내 미국 서부여행의 종점에 다다른 LA의 시내관광 헐리우드, 유니버샬 스튜디오, 미국일정이 정신없이 흘러갔다.
미스터 킴의 배웅을 받으며 밴쿠버로 출발한다. 킴의 세심한 가이딩에 고마움과 아쉬움만 남는다.
밴쿠버 공항에 도착. 국제선 목각상 앞, 픽업 가이드는 조**, 함께 개스타운, 캐나다 밴쿠버 항구 크루즈 선박, 스탠리 파크 한식 저녁식사후 fourpoint surrey inn 투숙 아침 로얄 투어 김이사 가이드, 시카고, LA 등 인원과 합류 록키 일정 시작,
브라이덜 폭포를 지나 코퀴할라 하이웨이를 거쳐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한다, 톰슨 RIVER, 두물머리가 보인다, 메릿과 캠룹스, 블루리버를 지나 록키 관문 밸마운트 도착 숙박,,.... 김** 가이드의 딸이 그렸다는 지도가 특별하게 보였다.
윤**
2023. 05. 12
2023년 4월 28일 미서부와 로키 여행을 시작하여 5월 11일 돌아왔습니다.
미서부 여행은 노도현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로 7대 캐년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날씨가 너무 좋아 7대 캐년의 장관을 잘 볼 수 있었고, 음식도 좋아서 늘 행복했습니다. 노도현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무엇보다 순수하신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와 로키 여행은 계절적으로 조금 이른 것 같아 걱정을 하고 갔는데 호수 물도 일부는 다 녹고, 일부는 녹고 있었고 대 만족이었습니다. 높은 로키 산의 하얀 설산과 빙하, 그 아래 쑥쑥 뻗은 전나무 숲, 그 아래 옥색 빛의 호수와 강물! 삼색이 너무나 아름다웠으며 높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 쌓인 웅장한 로키의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또한 산마다 눈이 녹으면서 폭포가 빗줄기처럼 흘러 내리는 모습은 이 계절에만 볼 수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동 기간의 긴 지루함을 김원응 가이드님의 로키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따뜻함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로키의 아름다움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애써주신 점 고마웠습니다.
참좋은여행사에도 감사드립니다.
한**
2023. 05. 11
이번 여행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다. 집에서 출발할때 부터 하필 엘리베이터 점검중..18키로 캐리어를 손수 들고 계단을 내려가게 되었고..그나마 9층에 거주해서 불행중 다행^^이후 에어캐나다 환승에 있어 야박하게 벤쿠버에서 우리를 두고 떠나버린 에어캐나다 뱅기 덕분에..벤쿠버공항에서 일행 중 한분의 유창한 영어회화로 에어캐나다 직원과의 항공스캐줄 조율에 있어 우리의 구세주로 너무 고생해 주셨고.. 얼굴도 모르고 출발한 우리 일행들은 타국에서 몇시간만에 끈끈히 알수없는 서로 의지함을 느끼면서 급속도록 친해졌다.그렇게 힘들게 시작된 미서부여행이였지만 신은 모든것을 외면하시지 않고 우리여행에 단비를 내리시듯 베테랑이신 김덕규인솔자님 만나게 해주셔서 미서부여행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장식해 주셨다. 오래하신 베테랑의 노하우로 그전의 원망과 불만을 모두 녹여 주시면서 미서부 여행의 매력에 푹 빠졌다. 김덕규 가이드님 늦었지만 정말 감시드립니다. 이후 캐나다 록키여행 또한 미서부와 또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게 선사해준 록키의 김지미가이드님..좋은공기 덕분인지 위트하고 지치지않는 에너지로 계속 뭔가를 얘기해 주신 로얄투어의 김지미가이드님께도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에서 동고동락 함께 한 일행들께도 여행은 늘 작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그래서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되는 새로운 여행을 위해서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남**
2023. 04. 21
미소국 다녀오고 10일 만에 무리하게 잡은 일정이라 빡세겠다는 생각을 하고 줄발한 여행. 시작부터 비행기 연착과 환승기 놓치는 실수. 낯선곳에서는 방황.여러가지 새로운 경험으로 불안한 가운데 하루이상 늦게 그나마 다행이 김덕규 가이드님을 만나. 시간이 가는만큼 안정을 찿을수 있었습니다. 좋지 않은 경험으로 시작은 했지만 좋은 인연 맺고 갑니다.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일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오**
2023. 04. 20
알찬 여행을 기획하신 참좋은 여행사에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도 긴 여정 동안 36명 모두에게 행복과 감동을 주신 노도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역사ㆍ지리ㆍ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물론 탁월한 전달력과 더불어 유모어와 재치까지 두루 겸비하신 인재 중의 인재이신 노가이드님과 함께한 모든 날이 행복했습니다 참좋은 여행사 대표님과 직원들은 참 좋으실듯요 이런 훌륭한 분과 한 팀으로 일하시니까요 모쪼록 다음에도 노가이드님 만나 해외여행 할 수 있는 행운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신경철 기사님도 최고십니다)
김**
2023. 04. 20
미국 서부 6대 협곡 세도나 설렘으로 오랜만에 떠난 여행 해박하고 유쾌한 열정넘치는 케빈 김 가이드님과 만남 긴 이동 거리에도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으로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심 즐거웠습니다. 함께한 30명의 일행도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심을 감사합니다. 삼시세끼 호텔조식, 현지 및 한식 중식으로 알차게 구성된 식사도 좋았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보다 잘 먹어서 더 건강해져서 돌아온 것 같아요 참좋은 여행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
2023. 04. 20
코로나이후 세번째한 해외여행, 미 서부 여행. 첫번째로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미 서부는 차를 오래타서 힘들수있는데 능력있는 노도현가이드님 덕분에 더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장**
2023. 04. 20
참좋은 여행사의 좋은 스케쥴과 노도현가이드님의 센서충만한 노련함 그리고 일정내내 화창했던 날씨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여행내내 각각의 명소에어우려지는 음악과 더불어 미국 역사와 정치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들을수 있었으며, 가이드님의 재치있는 유머로 즐거웠습니다. 장거리버스투어 중간에 틀어준 미국도시를 배경으로 한 영화상영 또한 감동을 더해주었습니다. 서로 배려해 주시면서 함께 투어한 36분의 식구들, 노도현가이드님, 장거리 운전 수고해주신 신경철기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
2023. 04. 19
참좋은여행의 미 서부패키지 여행은 참으로 맘에드는 훌륭한 가이드 노*현선생님, 참좋은 미서부 날씨 덕분에 참좋은여행 이었습니다 노 가이드는 시간과 장소에 딱 알맞은 유머와 지식을 활용하여 여행객 눈높이에 알맞는 해설을 하였고 사비로 경품까지 걸고 우리를 잼있게 해 주었습니다 꾸우뻑 감사합니다 또한 아주 맑고 쾌청한 날씨 덕분에 여행내내 즐겁고 행복해습니다 참좋은여행사의 요세미티 공원,그랜드캐넌 등 4대캐넌,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유니버셜스튜디오등 모든 일정 정말 참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모든분들께 고마워유~~~
임**
2023. 04. 17
참좋은여행사 감사합니다. 능력있는 가이드님만나 건강도안좋데 행복한 여행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정성을 담아 최선을다하시는 케빈김가이드. 케빈김과 함께하는 프로로그램 이라면 또가고 싶습니다. 역사 문화 지리 음악에 탁월한. 능럭을 겸비하시고 책임감과 정성스러운 태도에 감동적이었습니다. 여행중 신세 많이 지고 끝까지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
2023. 04. 17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미서부여행을 참좋은여행사와 함께 했습니다 미입국심사가 까다롭다고해서 긴장했지만 몇가지 질문과 지문찍고 la 공항을 통과했습니다. 케빈김가이드님이 맞이해주셨고 이후 헐리우드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각종캐년을 대형버스를 타고 42명이 함께 미서부를 돌아봤습니다 가이드님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물흐르듯 따라만 다니면 멋진 장소로 척 데려다주니 패키지의 편리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광활한 땅의 크기와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땅이 크다보니 장거리 이동이 많았지만 가이드님의 음악과 설명 듣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요 옛팝송과 창밖에 펼쳐지는 미국의 풍경들이 어우러져 더 아름다왔답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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