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9 ·후기 100개
패키지 · 6박9일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2,540,000원~/1인
성인 254만원 · 소아 254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0월 11일(일)
티웨이항공20:40인천
10시간 15분
14:55YVR
오는편10월 19일(월)
티웨이항공01:15YVR
12시간 15분
05:3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CAD168
상품코드
UPP467-261011RTW
예약현황
현재 예약 6명(최소 인원 2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5박8일/6박8일/6박9일
방문지역콜빌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휘슬러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9 · 후기 100개
2026. 06. 09
이번 여행은 밴쿠버 현지 로얄투어가 주관하는 연합상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캐나다로키를 돌아오는 3박4일은 55명이 함께 했습니다. 패키지여행을 많이 가보았지만 이렇게 대규모 인원은 처음이라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56인승 버스를 꽉채운 우리를 이끄는 지미 가이드(김정민전무)는 노련했습니다. 버스좌석은 미리 지정을 해주고 매일매일 공평하게 로테이션을 했습니다. 차를 타고 내릴때 이외에는 인원수를 느끼지 못할 만큼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차에서 잠을 잘수 없을만큼 이어지는 설명과 음악감상 그리고 종종 출몰하는 곰과 사슴 등의 야생동물들이 우리를 즐겁게 했습니다. 빅토리아 여행은 각자의 일정에 따라 35명이 함께 했으며 홍성도 가이드는 젊은 가이드답게 유쾌하고 즐겁게 우리를 인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다녀온 이번 해외여행은 동남아 여행들과 비교하면 호텔이나 식사등에서 좀 아쉬움이 있지만, 참좋은여행의 친절한 준비와 현지 로얄투어의 충실한 진행, 함께한 좋은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쾌청했던 날씨가 함께한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이**
2026. 06. 09
6월1일부터 8일까지 캐나다 서부를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작하여 캐나다 로키를 일주하고 밴쿠버섬의 빅토리아와 부차드가든까지를 돌아오는 코스였습니다. 밴쿠버의 중심인 개스타운에서 스팀시계도 보고 크루즈터미널인 캐나다플레이스도 둘러보고 차이나타운과 코리아타운도 돌아보았습니다. 스탠리공원과 브라이덜폭포의 거대한 삼나무와 전나무, 단풍나무 등은 보는이들을 감탄하게했습니다. 재스퍼국립공원과 밴프국립공원의 설산과 호수, 그리고 그들을 관통하는 아이스필드파크웨이 등은 지금 글로 다 표현하기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푸른숲위로 솟아오른 거대한 바위산들엔 아직 눈이 덮여 있었고 그 안에 숨어있는 호수들은 가는곳마다 역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설상차를 타고 체험하는 빙하는 앞으로 수십년내에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아쉬움도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 페리를 타고 바다를 1시간반 정도 건너면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에 도착합니다. 거기엔 궁전의 모습을 한 BC주의 주 청사와 주 의사당이 있습니다. 크루즈와 요트들이 정박해있는 이너하버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역시 부차드가든 입니다. 약650가지 수백만주의 꽃들과 수목들이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20여년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꿈을 이루었습니다.
여행은 밴쿠버 현지 로얄투어가 주관하는 연합상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캐나다로키를 돌아오는 3박4일은 55명이 함께 했습니다. 패키지여행을 많이 가보았지만 이렇게 대규모 인원은 처음이라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56인승 버스를 꽉채운 우리를 이끄는 지미 가이드(김정민전무)는 노련했습니다. 버스좌석은 미리 지정을 해주고 매일매일 공평하게 로테이션을 했습니다. 차를 타고 내릴때 이외에는 인원수를 느끼지 못할 만큼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차에서 잠을 잘수 없을만큼 이어지는 설명과 음악감상 그리고 종종 출몰하는 곰과 사슴 등의 야생동물들이 우리를 즐겁게 했습니다. 빅토리아 여행은 각자의 일정에 따라 35명이 함께 했으며 홍성도 가이드는 젊은 가이드답게 유쾌하고
이**
2026. 06. 09
지인들과의 즐거운 캐나다 여행을 다녀와서 아직도 눈을 감으면 로키산맥의 잊을수 없는 멋진풍경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네요 로얄투어의 재미있는 입담의 지미 가이드님의 쉴세 없는 설명으로 알찬 여행을 한듯합니다 다만, 아쉬웠던점은 1일차에 했던 벤쿠버 시내 관광을 로키를 다녀온후 벤쿠버에 돌아와 다시 한번 돌게되어 좀 의아 했어요 멀리서 간 만큼 시간이 아쉬운 여행객의 입장에서 사전공지없이 같은 코스를 다시 돈다는게 이상해서 문의 드렸는데 상황설명이나 이해를 구함이 없이 또보면 좋지않는냐 ,보기싫으면 차에 계셔라하고 말씀하셔서 썩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문의드리니 겹치는걸 가이드님도 미리 알고 계셨다고 하시던데, 일방적으로 끌고 다니기 보다 저희에게 일정이 반복되니 시내 쇼핑을 할지, 따라다니며 또한번 볼지 취사 선택을 하게 해주셨으면 좋을듯 했어요 어떤 이유로 이렇게 겹치는 일정을 참좋은 여행사나 로얄투어에서 구성하셨는지 설명이 없으니 모르겠는데 사전 일정에는 없던 부분이라서 당황스러웠어요
같은 차에 계신분들중 밴쿠버 시내서 자유쇼핑요청하시고 나중에 합류하시던 분들이 계시던데 저희도 미리 알아서 그랬으면 시간을 더 알차게 쓸수 있었을거 같아요~가실분들 참고 해보세요 일정중 하일라이트는 곤돌라타고 올라가서 보는 록키의 풍경이었던거 같아요 그곳은 가족들 데리고 꼭 다시 가고 싶어요 다시갈땐
참좋은 여앵과 로얄투어가 좀더 여행객의 입장을 고려해본 개선된 여행이길 바래봅니다~~
김**
2026. 06. 09
5박8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캐나다 로키여행~ 빅토리아~ 로키의 장엄한 설산. 국립공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호수들~ 내 짝궁영란이와 또다른 추억을 만들었네요. 현지 오케이투어 앤드루 김 가이드님의 재치있고 깊이 있는 안내말씀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그 험하고 먼길을 안전하고 부드럽게 운전해주신 데이비드 기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여해한 모든분들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무쪼록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김**
2026. 06. 09
대자연의 로키를 감상하고
좋은 추억 남기도록 도와주신
앤드류 김 가이드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황**
2026. 06. 09
로키여행을 알찬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주신 앤드류 김 가이드
감사드립니다!
로키의 좋은 자연을 마음껏
구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준 데이빗 기사와
세심하게 잘 챙겨주신
앤드류 김 가이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황**
2025. 11. 10
출발전 썩 내키지 않았던 록키 근데 왠걸 넘~~좋았습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에 입이 쩌억 벌어지는 넘넘 황홀한 여행이었습니다 로얄투어 홍선민 가이드를 만나 더 즐건 여행이었습니다. 에너지 장난 아니시고 계획에 없던 곳도 보여주시는 열정 정말 짱 멋진분 였어요 여행자주 다니지만 이번 가이드 같은 분은 첨 였던것 같아요 여행중 가이드분에 따라 여행 영향 큰데 이번 여행은 여러가지로 최고 였어요. 다시만고 싶은 가이드 중 최고 최고
유**
2025. 10. 13
로얄투어와 함께 한 밴쿠버/로키/빅토리아 여행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스케줄도 알차고 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돌아왔어요.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2025. 10. 08
9월4일 캐나다 벤쿠버로 출발~
설레반 걱정반으로 시작한 6박8일간의
여행은 로얄투어 로키전문 홍선민가이드님과
함께하면서 웃음넘치는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웅장한 로키산맥, 아름다운 에매랄드빛 호수들
아기자기한 벤쿠버 다운타운 , 빅토리아섬의
부차든 가든 ,그외 잊지못할 지역들....
캐나다 역사와 원주민 관련등 해박한 지식으로
설명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에 관해
많은걸 알게된 시간도 되었습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음악선곡도 너무 좋았습니다
캐나다를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홍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하세요♡
권**
2025. 10. 04
정말 눈을 감아도 다시 생각나는 호수들....모레인의 색상....언젠간 다시 가보고 싶은 산천...골 깊은 산맥....굵은 선의 바위산....잘 정리된 자연...그냥 좋다...좀 더 오래 있고싶은 곳...마지막 빅토리아...
이**
2025. 09. 23
칠순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한 로키여행은 참 알차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알차게 스케쥴을 진행하는 캐나다 로얄투어와 로얄투어의 신형태이사님 짱입니다!!!
박학다식하며 친누나들 대하듯 따뜻한 배려와 친절은 더욱 우리의 여행을 즐겁게 했습니다.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로키~~괜한 소리가 아니었음을 확인했고~ 마치 천국이 이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2025. 08. 22
나의 첫 캐나다 여행
지금껏 여행을 다니면서 영어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나라는 이번이 첫 방문인듯 싶다.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나라도 처음이고.. ㅎㅎ
이번 여행은 연합상품인지라 현지 여행사와 가이드도 중요했는데 여행 후기를 참고하니 로열투어에 대한 칭찬이 자자해서 당연히 우리도 로열투어겠거니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오케이 투어에서 진행한다고 연락을 받아서 첫 반응은 엇 ??? 이었다. @.@
아무래도 후기에 나와 있는 업체가 아니다보니 살짝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건 역시나 기우에 불과했었다.
밴쿠버 시내투어를 담당해 주셨던 가이드님, 빅토리아 일일투어를 진행해준 제이슨 가이드님
록키 투어를 담당해준 캐서린 가이드님,심지어 마지막 공항 픽업을 해주셨던 훈가이드님 까지..
오케이투어!! 인력 풀이 장난 아니네.. 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게 많은 안내와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특히나 로키3일 투어를 진행해준 우리 캐서린 가이드!!
ㅎㅎ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우리 구성원이
한국패키지(참좋은) : 우리 부부 꼴랑 2명
한국에서 개별이동 (현지 오케이투어 신청) : 일부
미국 여행상품과 연결되서 조인한 일행분들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상품으로 조인한 일행
영어가 가능한 일본 및 동남아 여행객 일부 ㅋㅋㅋ
무려 48명이나 되는 이 복잡한 구성원들을 능수능난하게 대하는걸 보고 혀를 내두를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하는게
1. 돈많은 사람
2. 영어 잘하는 사람인데,
캐서린 가이드처럼 모국어(한국)도 잘하면서 영어도 네이티브에 가깝게 유창하게 대화하는 사람은 처음이었던지라 나에게는 선망의 대상과도 같았다.
이 양반의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차량 이동중에 여간해서 잠을 재우지 않는다는 거였다. ㅋㅋㅋ(물론 일부 구간은 쉬는 시간을 주기도 함 ^^;; )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쉴새 없는 정보 제공과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 관심을 더하는 스킬까지..
워~ 한마디로 엄지척!! 이었다.
최**
2025. 08. 10
8월 6일부터 6박 8일의 캐나다 밴프와 밴쿠버 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둘째날부터 시작한 밴프 여행을 함께 한 로얄투어. 지미킴이라는 이름을 듣는 순간 와~ 횡재다 싶었습니다. 칭찬이 자자해서 혹시나 함께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하루를 함께 다녀보니 아니나 다를까 왜 상품평이 많은지 알 것 같았습니다. 20년 베테랑에서 느껴지는 여유, 세세하게 챙기는 자상함, 해박한 지식, 별 반응이 없는데도 꿋꿋하게 하시는 유머(재미 있었어요), 늦어도 위험하다고 절대 뛰지 말라고 하시고 여러 가지 면에서 편안하게 여행하고 있어요. 중간중간 여행 여담과 가족 이야기 등을 들으면서 좋은 사람들과 또 여행을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운전하시는 기사님도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십여 번의 패키지 여행중 가장 음식의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서울옥의 우거지 해장국도 시원했고 특히, 설퍼산의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멋진 파노라마 록키 뷰를 먹었던 뷔페 음식도 판타스틱했습니다. 물론 밴프 숙박은 신의 한 수였습니다. 웅장한 산병풍 안에아기자기하게 자리잡은 밴프 시내도 너무 너무 예뻤어요. 사람들이 밴프 밴프하는 이유를 와 보고나서야 , 내 눈으로 보고서야, 와~ 와~ 를 연신 내 뱉는 나를 보고서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신랑왈 “이번 여행지 정말 잘 골랐지~ ”
전**
2025. 07. 29
아내와 23년만에 다시 와 보는 캐나다여행은
공항서비스팀 직원에게 록키관광 4일동안 연합팀으로 54명이라는 안내를 듣고 약간 당황했지만, 막상 시작된 여정은 특별하고 아주 유쾌한 시간이 선물처럼 주어졌읍니다.
여러팀으로 구성된 인원이라 무표정,무감각한
여행객들을 앤드류가이드의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무장해제시켜 주었고,
해박한 지식으로 여행의 질을 높여주었읍니다.
연합팀임에도 불구하고, 모든팀들을 현명하게 가이드해주는 노하우를 보고, OK여행사에
신뢰를 가지게 됐네요!!
다음에 집사람과 캐나다여행을 하게되면
우리 솥뚜껑 앤드류가이드에게 연락하기로 했읍니다.
다시한번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가이드님과 기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송**
2025. 07. 23
겨울은 너무 춥고 6월부터 10월까지가 캐나다 로키가 성수기인지라 54인승 버스를 꽉 채워 여행을 다녔다 처음 공항에서 25명 정도가 모였고 (너무 여러 여행사 표시판을한분의 현지 인솔자가 들고 있어서 심지어는 위ㆍ아래로 나눠 써서 못보고 지나친 사람들이 밖에 나와 그냥 앉아 있는 바람에 대기 시간이 길었고 ) 다음날 출발 시간은 아침10시 반이란다. 이유는 당일 저녁 늦게 도착하고 다음날 아침 각기 다르게 예약한 30명의 인원을 일일히 픽업해야 하는 관계로ᆢ그래서 54명이 다 모여 10시반에 출발하였고 다음날은 4시 기상ㆍ정신이 좀 없었다 현지 여행사 로얄 투어가 전담 투어를 진행하는데 6박8일이라고 해도 로키까지 갈 때 꼬박 하루 달리고 올 때 꼬박 하루 달리니 사실 서부 로키에서 어무는 시간은 하룻밤 뿐ㆍ너무 아쉬웠다 벤프숙박비가 70만원만 아니었다면 호수 주변 둘레길도 좀 걸어봤을텐데 ᆢ게다가 그 와중에 쇼핑 2회까지 소화하고ᆢ멋진 자연경관을 급하게 담고 온 느낌이다 후기에 대한 부탁도 좀 부담스러웠다
박*
2025. 07. 09
한국에서 7.4.(금) 캐나다로 출발해서 모레 목요일까지 로얄투어와 함께 여행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어학연수로 캐나다로 먼저 와 있는 김에 동생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 엄마와 함께 캐나다로 왔습니다. 여기 로얄투어는 어머니가 참좋은 여행에서 알아보시고 좋아 보여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은 여행을 많이 다니셨지만 저는 멀리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습니다. 떨린 마음으로 캐나다 땅을 밟았는데 로얄투어 가이드분께서 저희를 밝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로키 여행을 가게 되면서 메인 가이드분인 지미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전문적인 설명과 더불어 유쾌한 유머, 따뜻함까지 모든 것이 다 어울리지는 완벽힌 가이드님이였습니다. 지미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 건 너무나도 행운이였어요.
정말 로키 여행이 너무 좋아서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이걸 보고 고민하시는 분이시라면 딱 3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는 평생 살면서 보게 될 자연 중에 가장 이쁘고 장대한 자연을 볼 수 있는 것을 장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 어머니께서는 해외여행을 많이 다녔음에도 어떤 곳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이뻤다고 하시더라구요. 올려드린 사진은 실제의 만분의 일도 안 됩니다...
두번째는 편안함입니다. 모든 일정을 가이드님이 다 총괄해주는 것은 물론 호텔도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특히 장거리 이동을 함에도 크고 쾌적한 버스 덕분에 큰 피로감 없이 2000km를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안전함이에요. 해외를 나가면서 제일 걱정했던 것이 안전과 치안인데 캐나다는 너무나도 안전한 국가여서 안전하게 여행을 했습니다. 또 로얄투어는 오랫동안 캐나다에서 자리 잡은 여행 회사이기 때문에 세밀한 부분까지 다 신경써주셔서 불안한 요소 하나 없이 완벽하게 여행을 한 것 같아요.
장황한 후기였지만 정말 좋았다라는 표현 하나만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함께 했던 분들, 지미 가이드님, 장거리 운전해주신 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배**
2025. 05. 23
로키 마운틴 관광을 마치고 출국하는날 젊고 잘 생긴 홍성덕 가이드님이 오셨다 무거운 캐리어도 올려 주시고 출국장 게이트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셔 너무 고마웠다 가을에 동부로 단풍구경 올 때 홍가이드님께 안내해 받고 싶다
백**
2025. 05. 21
저는 장시간 비행기와 버스이동이 가장 걱정되었습니다.특히 45인승 버스의 괴로움을 아는 상황에서 무려56인승 버스라니...결론적으로는 타여행사의 작은 버스보다 10배는 좋습니다.에어쇼바라서 부드럽게 운전이 되서 편하게 다녔습니다. 좌석이 높아서 시야가 좋아 나무가 높고 이동시간이 많은 이곳지역에서는 확실히 유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시간이 길어 아깝다고 생각해서 태블릿pc에 영화, 드라마 100편넘게 받아왔는데 한편도 다 못봤습니다. 함께 이동해주신 로얄투어 지미방장(김정민) 가이드님이 너무 말씀도 재밌게 해주시고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에피소드들도 잘알려 주셔서 영화 드라마가 필요없었습니다.
기사님이 수시로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번에 함께 해주셧던 jorgen 기사님이 초대박이었습니다. 이동하는 중에 야생 곰, 사슴, 엘크 등 수많은 동물들을 마주쳤을 때 승객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관람할수잇도록 정차도 해주시고, 센스있게 운전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선택선택으로 설상차, 곤돌라, 헬기투어 등이 있는데 모두 다 겪어본결과세가지 다 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개별 예약 가격대비 조금더 저렴하기도 했고, 함께 여행하신분중 안하신분들과 얘기해봐도 하신분들이 더 로키를 이해하고 여행을 더 알차게 보냇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날씨 영향이 크기 때문에 운도 따라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첫 패키지여행이었지만 좋은 추억과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신 지미방장님, 기사님, 이외 투어함께 해주신 여러 여행객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진**
2025. 05. 20
로키의 아름다움을 직접 볼 수 있는 꿈을 이루었다..
50년을 한결같이 함께해준 나의 여고동창들~~눈을감고 생각해도 로키가 그려질 수 있도록 로키를 구석구석 전해주신 지미 가이드님♡♡
최고의 드라이버 졸겐~~모두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알부민, 아사이베리 잘 챙겨먹고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한여행 또 하자^^
하**
2025. 05. 20
20년의 기다림이 현실로 이루어진 로키여행...
두 아이의 유학을 위해 밴쿠버 4년 생활을 했지만 로키를 못보고 돌아간 아쉬움을 안고 살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그 꿈을 이루었다.
50년을 함께한 여고동창과 로키의 문화해설사
지미 가이드, 베스트 드라이버 졸겐 ~~모든것이 완벽하여 가슴벅차고 나의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의미있는 여행이다...
또 지미 가이드의 진솔한 이민자의 이야기와 한국의 국력이 이민자들과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 등의 이야기가 많은 생각에 잠기게한 로키 여행 이었습니다..로키를 가는길에 지난해의 자연재해 산불의 마음아픈 현실을 직접 보기도 했으나 이 또한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하고 싶어 지기도 했다
이제는 20년이 아닌 2년 후 좋은 사람들과 다시 찾을 수 있는 로키 였으면 한다...
지미 가이드님도 항상 건강 잘 챙기셔서 많은 사맘들에게 로키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세요^^
김**
2025. 05. 20
출발전 로키날씨 검색을 하면서
비가 많이 잡혀있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출발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날씨 요정 친구가 함께 해서인지~~
맑은날씨와 눈 으로 옷을입은
로키산헬기투어 설상차타고
올라간 빙하 에메랄드를 뿜어내는 호수들..나도 모르게 우~~와를 연발하게
만든 캐나다여행
특히 지미가이드님의 박식한 인솔.
그리고 왜 여행을 해야하는지와
다시 우리의 여행 DNA를 두드리게
만든 지미님의 이야기등등
좋았고 즐거웠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족여행으로도
다시오고싶고 그때도 지미가이드님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지미가이드님 건강 하시고 오래오래 로키여행 인도자가 되어 주세요^^
문**
2025. 05. 11
가성비 높은 상품입니다.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와의 첫 만남,
인가라곤 없는 산길을 달리면서 끝없이 이어지는 3000m급 설산의 모습과 로키의 품 안에서 살아가는 광활한 침엽수림과 곰, 사슴, 산염소, 엘크 등을 보면서 "대자연"이란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자연이 바로 이곳임을 배웠습니다.
두께 180m의 얼음 덩어리를 밟고 섰던 빙하 체험,
벤프호수, 레이크루이스, 에메랄드호수 등이 설산과 또 신록과 어울어진 그림같은 풍경,
벤프곤돌라 정상에서 환상적인 풍경을 보면서 즐기던 호사스러운 런치뷔페,
또 빅토리아의 천상의 정원 부차드가든, 불운했던 천재 건축가의 이야기가 담긴 빅토리아 주의사당과 엠프레스 호텔.
이 아름다운 일정은 오래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무엇다 이번 여행에서 일행을 이끌어 주신
로얄투어 유영수, 김정민, 노승환 가이드님은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이런 분들과 함께하는 로얄투어의 인복이 부럽고,
로얄투어를 제휴사로 선택한 참좋은 여행사도 탁월한 선택입니다.
멋진 여행 만들어주신 참좋은여행과 로얄투어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
2025. 05. 09
저는 할머니로서 딸과 외손녀와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로키마운틴은 꼭 와보고싶은 여행지여서 지미 킴 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인듯합니다. '죤 덴버' 의 "로키 마운틴 하이 "를 즐겨들었으니까요.
지미는 .1.우리가 세사람이어서 그점을 매우 고려하십니다.곳곳에서 느끼지요.
2.평소에 많은 상식을 쌓으신듯 밖의 경치와 버스안의 느낌만으로 주제를 즉시 설정하여 여행의 질을 높이십니다 .많이 연구하고 공부하신 듯합니다.
3.두서없이 묻고 의논하는 사적인 질문에도 풍부한 경험으로 척척 답하시고 진심으로 응대해주신다는 것을 느낌으로 압니다.
4.여행의 첫째조건은 ,같이 하는 사람.즉 '파트너'가 매우 중요함을 배웠답니다.따라서 모인 우리가 얼마나 귀중한 인연인지를 기억하게 하지요(잊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요)
5.내게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어서 리더는 참 중요합니다.자녀를 잘 성장시키시고 이 자리에 임하는 지미 킴 가이드님과 함께 하여 상쾌한 가정의 달 5월을 지납니다.
감사합니다. 먼 캐나다에 와서 아름다운 풍경.세심한 배려에 잊지못할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가족간의 돈독함을 더욱 챙기게 되었습니다.
김**
2025. 05. 09
여러회사의 캐나다 여행을 비교해보다가 참좋은의 로얄투어 패키지여행을 선택한건 인상깊은 후기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반신반의 하긴했습니다~
휴양지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이까지 데리고 먼길가는여행이라 걱정도있었습니다
첫째날 벤쿠버 시내관광에서 친절한인솔자 두분이 나오셔서 하루가 편~안하고 시내관광도알찼습니다
둘째날 메인인 로키투어의 시작 !
로얄투어의 지미 가이드님의 노련하면서도 섬세한진행으로 이번여행은 중간정도급은되겠구나 했는데 이건왠걸!
휴양지만 선호하던 저희아이가 대자연의 장관속에 감탄하고 곳곳마다 천국이 따로없을정도로 동화속에 영화속에 나오던 장면이 그대로였습니다
재미없을줄 알았던 로키투어 및 밴프투어가 곳곳마다 다채로웠고 가는곳마다 환상적이였어요
왜 캐나다의 비수기에도 이렇게많은사람들이 이여행을 선택했는지 알수있었고 후기에서 본 지미가이드가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성인이 대다수인 이 투어에서 저희아이도 세심하게 한마디걸어주고 신경써주셨습니다
제가제일 좋았던건 보통의 가이드의 영역의 일도 물론잘하시나 <사람>위주의 생각을 해주는 분이시더라구요 정말 행복하게 사는게뭔지 이여행에서 무얼 찾아가야하는지도
그저 보기만하는 여행이아닌 이런 인생의지혜도 지미가이드의 말을통해 저희아이에게 전해졌습니다
진심이 통하는 그런여행 !
아이가 고등학생됬을때 다시 같이오고싶게 만들어준 여행이였습니다
믿고 선택하셔도 될듯합니다👍
장**
2024. 10. 22
버키 리스트 였던 로키산맥 여행을 걱정을 뒤로하고 용기내어 갔습니다......출발 2일전에 대상포진 판정을 받아 포기를 할까도 생각 했지만 내 인생의 마지막 로키여행 일거 같아 힘들지만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벤쿠버까지의 긴 비행시간, 로키산맥까지의 2,000키로 버스 투어로 많이 피곤 했지만..대자연의 위대함을 바라보며 많은 힐링과 치유를 받았습니다.....특히, 4일동안 유쾌한 유머와 밝은 미소, 가끔 재롱도 부려 주신 30세의(?) 로얄투어 지미 킴 상무님 때문에 많이 웃었습니다....벤푸로 가는 새벽 차안에서 들었던 멋진 음악도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 이었습니다....캐나다, 로키, 단풍잎을 보면 지미 킴 상무님이 생각 날거 같네요....열정적인 모습 본 받고 갑니다....안전한 여행과 많은 웃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
2024. 10. 09
친구둘과저...셋이서 모임결성을하고
참좋은여행사와 인연을맺은지도 20년이 다되어가는듯 싶습니다, 첫여행 백두산에서부터 각국 상품내용들이 너무좋아 해외여행하면 참좋은여행사를 선호하지요 ㅎ 이번로키여행을 하면서도 잊지못할선물을선사받은거같습니다.
저는상품내용물론좋습니다만 각국여행다니면서 우리 가이드님들 기사님들 이야기를하고싶어요 긴여정들이지만. 힘든내색없이 수고해주시는 이분들 덕분에 불편함없이 즐건여행할수있게해주셔서 정말감사드리고 싶어요.
이번여행에서도 ok여행사 김윤회부장님 노건수기사님의 수고가 너무많으셨어요 진심으로고맙습니다
다음여행도 참좋은여행사와 함께 ...고고씽~~ㅎㅎ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내친구들아 여행기간내아프지않고 무사하게 즐건여행해줘서 고마워 건강하자~~♡
우**
2024. 09. 17
참좋은여행을 통해 가족들과 3박 4일 로키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여러 패키지여행을 하면서 기대치가 낮아진 상태였는데, 이번 패키지 여행을 통해 패키지 여행에 대한 생각이 바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맛있는 음식, 풍경 뭐하나 빠지지않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지미가이드님 긍정 마인드 닥분에 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관광 코스에서 멋진 사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현*
2024. 09. 17
캐나다를 오시면 지미가이드님을 찾으세요! 패키지를 여러번 해봤는데 버스 이동시간에 잠이 안온건 처음이었습니다. 이동시간 내내 캐나다에 대해 이것저것 알려주시고 혼자 길가면 모를 명소들도 다 집어서 알려주셨습니다. 정말 박학다식하여 손님들이 뭘 물어봐도 다 알려주시는 모습에 참 감탄하고 갑니다!
밴프라는 곳을 처음 와봤는데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에서 하루을 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누가 캐나다를 간다하면 지미가이드님을 찾으라 말해주고 싶네요^^
가이드님의 열정에 저도 한국 돌아가면 멋지게 인생 살아보겠습니다!!!
멋진 가이드를 해주셔 감사합니다! 건강히 다음에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권**
2024. 09. 04
베낭여행을 즐겨하던 나에게
패캐지의 묘미를 알게해 준 가이드가 있습니다
너무 많고 다양한 자료 준비로
우리의 감성까지 하나 하나 세심하게
챙겨준 젊고, 활기차고, 열정적이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즐길 줄 아는 매력덩이 아가씨 "로라" 가이드님
사랑해요 로라~~
다음에 또 만나요~~~~~ 꼭!!!!!!
우리를 위해 "아리랑"도 불러주고 "사랑해 당신을"도 불러준 캡틴 데이비드와 인증샷을 찍지 못하고 온게 너 ~무 아쉽습니다.
모쪼록 "오케이 관광"에 두 환상의 콤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캐나다 호수 중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고하면 개인으로는 셔틀을 이용해야해서 개인 자가용들이 거의 없어 한적해 보이는
그래서 나만 몰래 살짝 갔다 온 듯한 느낌이드는 모래인 호수
그곳을 알게해 준 가이드 로라 & 캡틴 데이비드 감사해요 ~~~~~~
이**
2024. 08. 06
참좋은여행사 록키상품을 현지에서 진행하는 로얄투어가 현지 상황에 맞게 잘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곤도라부페는 창가쪽으로 앉을 수 있었고 가는 식당마다 다른 팀들은 줄서서 대기하는데 늘 대기없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호텔도 기대이상으로 깨끗하였습니다. 타사 상품과 많이 비교하고 선택했는데 가성비 갑이었던 상품이라 생각됩니다.
권**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출발일 선택
2026년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329만
2329만
3329만
4
5329만
6329만
7329만
8329만
9329만
10
11254만
12309만
13
14339만
15309만
16
17
18254만
19309만
20
21339만
22309만
23
24
25
26309만
27
28
29309만
30
31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0. 11 (일)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2,540,000원유류할증료 467,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540,000원유류할증료 467,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2,540,000원
![콜빌레이크 패키지 여행 -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09034.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2](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LA1/image/2009036.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3](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843308.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4](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863925.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5](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919792.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6](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1931265.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8](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08356.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9](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09023.jpg)
![[밴프숙박] 로키/빅토리아 9일 (티웨이항공) 10](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BC/YVR/image/191918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