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8 ·후기 136개
패키지 · 5박7일
[실시간항공/3대 호수&밴프 숙박] 시애틀+로키/밴쿠버 7일 (대한항공)
3,126,000원~/1인
성인 312만원 · 소아 262만원 · 유아 0원
출발 확정
가는편9월 10일(목)
대한항공16:40인천
10시간 10분
10:50SEA
오는편9월 16일(수)
대한항공13:20SEA
11시간 20분
16:4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현지 경비
CAD144
상품코드
UPP4612-260910SKE7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6박8일/6박9일
방문지역시애틀, 콜빌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휘슬러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8 · 후기 136개
2025. 11. 12
안녕하세요 이번 캐나다 로키일정을다녀온 여행객입니다
여러여행사고르다 참좋은여행사로 결정했습니다 친누나퇴직기념으로
누나를모시고 남매여행 첫선택지였습니다 기대가너무컷어요
벤쿠버에서 김호중이사님을뵜어요 인상도좋으시고 경력도풍부해서
믿음이가더라고요 운전도 부드럽고 조심스럽게하시고요 일정내내 따뜻하게
저희를챙겨주시고 또한 록키일정중에도 시간나는대로 일정에없는 코스도 끼워주셨어요
그점이 정말고맙고 감사했어요 정말 마음에서 우러남이느껴졌어요 감사또감사요
복귀과정에 밤운전 안개 빗속을운전해서 몇시간을달려 숙소도착했을땐
진심으로 너무 벅차오른감정이었어요 그수고와 피곤함과 모든걸 견뎌내고 참고오심에
고객안전을위함에 깊은감사를느꼈습니다 정말수고많으셨어요
다시또 기회가될지모르겠지만 다시뵙고싶어요 사람일모르자나요 이사님 건강하시고
늘안전운전하시고 가족모두 건강과 행복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번 참좋은여행일정은 백점만점에 백점입니다
이**
2025. 07. 06
잊지 못할 캐나다 로키 여행: 고가이버 가이드님과 함께한 감동 여정
지인의 추천으로 캐나다 로키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오케이 투어를 추천받았지만, 저희는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했습니다. 막상 와보니 로얄 투어와 연합하여 진행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시애틀에서 스타벅스 1호점,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페이스 니들을 짧게 둘러보고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는 일정은 다소 아쉽고 피로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만난 고가이버 가이드님은 저희의 피로 회복제 그 자체였습니다.
패키지여행의 만족도는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고가이버님 덕분에 로얄 투어의 품격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고가이버님의 재치 있고 능숙한 언변은 힘든 일정으로 지쳐있던 50명이 넘는 모든 고객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가이드라는 직업이 천직이라 느껴질 만큼, 고가이버님의 열정과 전문성은 여행 내내 빛을 발했습니다.
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 로키 여행은 기대했던 것보다 두 배 더 즐겁고 감동적인 경험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
2025. 06. 28
5월 28일부테 6월 4일까지 캐나다 로키투어를 다녀왔으니 꼭 한달만에 후기를 쓰네요~
멋진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로 더 건강한 여행을 해야할터인데 감기로 앤드류 가이드님께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의 비상약과 같은 팀의 멋지고도 자상한 청년 덕분에 다행히 현지 병원행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앤드류 가이드님의 박학다식은 어디에서 나오는걸까요?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으로 그 경지에 이르신건지 존경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여행기간동안 인복은 있었으나, 숙소 복은 없었나 봅니다.
밴쿠버의 마지막 호텔은 여러번의 해외 여행을 했지만 거의 최하평점인 숙소였습니다.
조식은 그렇다 치더라도, 침대와 욕실은 청결상태가 너무 나빴습니다.
현지에서도 가이드님께 건의했고, 여기 후기에도 남겼으니 앞으로 개선되리라 생각됩니다.
강**
2025. 05. 29
5월 19일 부터 5월 26일
유영수 차장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여행 하시는분들께 늘 함께 하여 주셔요 여행 객들은 질 서와 시간 잘 지켜 주셔요 특히 배 시간이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석**
2025. 05. 27
저는 5월19일~5월26일까지 미, 캐나다 6박8일 로키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패키지여행은 그 곳을 잘 알고 계시는 가이드님을 통해 교육, 경제, 문화, 음식 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홍선민가이드님은 풍부한 지식으로 이동거리가 긴 여행에서 지루하지 않게 적재적소에 맞는 이야기, 노래, 영화를 통해 감동은 물론 나라사랑을 고취시키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시는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훌륭함을 넘어 민간외교관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계신 가이드님께 격려와 칭찬을 꼭 표현하고 싶습니다
추신
유영수가이드님의 유머와 위트도 여행의 즐거움 배가 되었답니다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이**
2025. 05. 21
저는 장시간 비행기와 버스이동이 가장 걱정되었습니다.특히 45인승 버스의 괴로움을 아는 상황에서 무려56인승 버스라니...결론적으로는 타여행사의 작은 버스보다 10배는 좋습니다.에어쇼바라서 부드럽게 운전이 되서 편하게 다녔습니다. 좌석이 높아서 시야가 좋아 나무가 높고 이동시간이 많은 이곳지역에서는 확실히 유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시간이 길어 아깝다고 생각해서 태블릿pc에 영화, 드라마 100편넘게 받아왔는데 한편도 다 못봤습니다. 함께 이동해주신 로얄투어 지미방장(김정민) 가이드님이 너무 말씀도 재밌게 해주시고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에피소드들도 잘알려 주셔서 영화 드라마가 필요없었습니다.
기사님이 수시로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번에 함께 해주셧던 jorgen 기사님이 초대박이었습니다. 이동하는 중에 야생 곰, 사슴, 엘크 등 수많은 동물들을 마주쳤을 때 승객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관람할수잇도록 정차도 해주시고, 센스있게 운전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선택선택으로 설상차, 곤돌라, 헬기투어 등이 있는데 모두 다 겪어본결과세가지 다 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개별 예약 가격대비 조금더 저렴하기도 했고, 함께 여행하신분중 안하신분들과 얘기해봐도 하신분들이 더 로키를 이해하고 여행을 더 알차게 보냇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날씨 영향이 크기 때문에 운도 따라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첫 패키지여행이었지만 좋은 추억과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신 지미방장님, 기사님, 이외 투어함께 해주신 여러 여행객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진**
2025. 05. 18
록키일정의 홍선민가이드님 자세한 설명과 열정에 멋진 풍경 눈과 가슴에 담고 왔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밴프시내 관광과 드넓은 록키산맥 수많은 호수
야생동물.록키산의 500년된 나무들 대자연 앞에서 인간이란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일뿐이라는걸요.경치에 맞게 노래선곡까지 더 없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빅토리아시의 노가이드님 명쾌하고 유쾌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임**
2025. 05. 02
설레던 친구들과의 캐나다 서부여행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신 많은 지미님과 오랜시간 안전운전해 주신 박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장**
2025. 05. 02
캐나다 여행의 셀렘을 안고 도착하고
로얄투어 지미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의 즐거움이 더해젔습니다.
열정적인 에너지에 감동,
일정에 펼처지는의 웅장함에 반하고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긴시간 안전운전해주신 베테랑
박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권**
2025. 05. 02
이번 여행으로 캐나다가 친근해졌습니다. 역시 자연을 잘 보존해야 관광까지 이어진다고 생각됩니다.
캐나다는 자연경관이 정말 장관입니다.
전문가이드님(지니님) 동행여행은 캐나다를 사랑하게 만드네요. 정말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박**
2025. 05. 02
계획대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여행자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과 편안함을 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다녀 오면서 자연의 크고 위대함,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늘 참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5. 05. 02
너무 아름다운 캐나다 로키의 풍경들을 볼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설상차를 타고가서 걸어본 빙하, 헬리콥터로 날면서 본 산과 아브라함 호수,밴프에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서 본 썰퍼산에서의 숨막히게 아름다운 로키,동화같은 레이크루이스, 엽서의 한장면 같은에머럴드호수 등등 뭐 하나 좋지 않은게 없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는 열정적인 지미 가이드님의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감성들에 더욱 아름다운 시간이 되었고, 그 긴 여행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베테랑부장님의 운전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언젠가 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
2025. 05. 02
록키산맥의 3대국립공원 웅장한 빙하의 재스퍼 구립공원, 3000m의 높이의 거대한 산들과 눈으로 뒤덮힌 밴프구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3대 호수 레이크루이스, 보우 호수 그리고 에메랄드 호수들은 우리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가이드 지미님의 끝없는 감동적인 멘트가 우리의 여행을 풍요록게 해주어 이 후기를 통해 감사를 드린다. 다시 한 번 또 오고 싶은 여행이다^^*
1년 전부터 준비하여 시작한 이 여행은 더욱 의미가 더욱 깊다~~~~
큰아주버니와 큰형님이 형제들 6명을 위하여
이번 여행경비를 전액 지불하여 주셔서 더할 나위없이 감격과 고마운 여행이었다!!!
나에게 또 의미가 있는 것은 27년 전 시애틀에 계셨던 친정어머니와 두 아들을 데리고 자유여행으로 빅토리아섬을 여행했던 추억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하늘에 계신 친정엄마와의 추억으로 엄마가 더욱 그립고 그립다.
염**
2025. 05. 02
일찌감치 예약을 마치고 오랜 시간을 지나 마침내 온 캐나다 여행. 형제들과의 여행에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다. 그러나 걱정은 기우였고 기대는 이상이었다. 기본 일정은 물론 옵션관광도 환타스틱이다. 1000km가 넘는 여정에 변화무쌍한 빙하들의 모습들은 그야말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고 설상차를 타고 빙하 한가운데에서 얼음 바닥을 딛고 선 설레임, 다음날 밴프에서 곤돌라를 타고 간 설퍼산 위에서 눈물나게아름다운 풍경을 최고급 스테이크 부페와 함께한 경험은 그 어느 여행에서도 겪어보지 못한 최고의 경험이였다. 관록과 실력으로 무장한 가이드 지미 전무님과 안전하게 운행을 해주신 드라이버 박부장님의 최선의 노력은 우리에게 또다른 감동을 주셨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다시 더 큰 감동을 희망해봅니다.
김**
2025. 05. 02
예 모든것이 좋아습니다 경치. 잠자리 식사 모든것이 90점 이상으로 만족했읍니다 특히 지미님의 풍부한 지식과 좋은메너와 세심한배려가 아주 섬세해서 친밀감과 만족감을 많이 받은 휼륭한 여행 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4. 10. 15
꼭 가고 싶었던 록키산맥!!~감탄이 절로 나오는 웅장함!!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로얄투어
지미방장님의 설명과 알맞은 유머는 긴이동 시간도 지루함 없었고, 창밖으로 펼쳐진 풍경은
달력의 한장면 사진 인 듯, 보기에 바뻤고
곤돌라타고 여유있게 즐긴 점심 뷔페 식당의
뷰는 잊지 못 할 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애틀시티 투어가 좀 아쉽습니다. 또 가고 싶어요!!~~
김**
2024. 10. 11
10월의 멋진 날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 로키 여행에 나섰다 .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다. 세계 여러 곳을 많이 다녀봤지만 이번 여행은 평생 잊지못할 멋진 추억을 간직하게 해 준 특별한 기간이었다.함께 여행한 사람들과 한 곳이라도. 더 좋은 풍경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신 지미방장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
2024. 10. 11
단풍국의 단풍을 보러 로키여행 신청하였고, 로얄투어 통해 여행에 참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너무너무 이쁜 황금물결의 노랑단풍과, 앞도적인 로키산맥의 설경, 그리고 그 모든 걸 품은 호수들이 여행일정 내내 황홀하지 않은 순간들이 없었네요.
당연하게 생각한 동선들과 시간대별 마주하는 순간들이 생각해보면 가이드님과 드라이버님의 수많은 경험을 방탕으로 순간순간의 고뇌와 판단 덕분에 완벽한 여행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유**
2024. 10. 11
2015년 캐나다일주이후 무려 9년만에 다시 찾은 캐나다 서부의 대자연은 다시한번 올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었습니다.
지미가이드님과함께 단풍이 절정인 시기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비록 가장 기대했던 레이크 루이스가 날씨가 좋지않아 속상했지만밴프의 마지막날 날씨도 완벽하고 이전에 가보지못했던 호수들만 가보게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동계시즌 초입이라 너무많이 걱정을 하고왔었는데, 늦가을정도의 날씨로 가지못할 것 같았던곳들을 다녀와 행운이 따른것같습니다
자유여행시 선택하려했던 로얄투어와 조인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ㄴ다
이**
2024. 10. 11
일정표에 9월까지만 갈 수 있는 모레인을 못간다고 했는데, 지미 가이드님 덕분에 일정에 없던 모레인 호수와 다른 곳도 추가로 더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모레인 호수는 평생에 볼 수 없는 너무 멋있는 장면이었습니다.
윤**
2024. 10. 04
전반적으로 나쁘지않았지만 만약 확정된 숙소가 Four Points라면 정말 안타깝네요 거기에서 빈대가 바글바글한 침대를 만났습니다. 영상도 찍어놨구요. 새벽에 꾸물꾸물 나오기 시작하는 빈대를 발견하고 바로 방을 바꿨는데 그냥 전체적인 위생상태가.. 화장실 변기에 어느 누군가에 흔적이 고스란히 있어 비위 정말 상했습니다. 구글 후기 찾아보니 방에서 쥐를 본 후기도 있는 곳이더군요. 참고로 이렇게 여행사 끼고 오는 단체손님들의 방에는 기본 제공되는 물도 안두는 것 같더군요? 그곳에서 이틀이상 숙박했으나 오로지 빈대이슈로 바꾼 방에서만 물이 비치되어있었으니까요. 때문에 개선되지 않는 이상 만약 물이 드시고 싶으면 로비에서 구매하거나 1층 헬스장 정수기에서 컵에 따라 드셔야합니다. 예상하건데 그냥 단체 손님객들에게 컨디션 안좋은 방부터 주는 것 같구요, 물 안놓는거 보면 말 다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빅토리아 담당 가이드 유**님, 빅토리아에서 자유시간이 있긴했지만 돌아가는 배를 타기위해 집합한 이후 한시간을 버스에서 대기만 했습니다. 공기 순환 하나없는 버스안에서 40분 이상 앉아만 있어 토할것같다는 사람이 나오기 시작하니 그때 몇몇 사람은 밖에서 서서 대기했구요. 30분까지는 이해하지만 시동도 꺼놓은 차량에서 1시간 대기는 납득이 안갔습니다. 이점은 현지 상황에 따라 뭐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도 자유시간 10분 5분이 소중한 먼 여행지에서 너무 아쉬웠고, 그렇게 대기하는동안 가이드분이 이야깃거리를 해주시는데 대부분의 분들이 웃으면서 재미있게 들으셨지만 개인적으로 누가 결혼만 두번을 했는데 두번째 여자를 수입산으로 얻었네 어쨌네 하는 이야기는 듣기 매우 거북했습니다. 말씀드린 것들이 개선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숙소는 진짜 Four Points를 잡는건 아닌 것 같네요.
김**
2024. 09. 24
우리는 9월 18일 시애틀에서 합류한 가족인데
픽업 가이더님의 호의로
타코마 공항까지 가지 않고 스벅 1호점에서 팀과 만나 여행을 함께하였습니다
시애틀에 먼저 와서 3박 4일 동안 다운타운 투어 및 레이니어 국립공원 탐방하였는데 화산으로 이루어진 레이니어(Rainier 4392m) 산과
캐나다 산맥으로 이루어진 록키는 웅장한 바위 산과 광활하게 끝없이 펼쳐지는 수해(樹海) 레이크 강으로 이루어져 대조적이었는데
3박 4일 동안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노란 단풍과 첫눈이 내린 설경 파란 하늘의 록키의 자연은 나와 우리 일행을 가슴 벅차게 하였으며
산 바위 강물 나무들이 지으신 이를 찬양함을 느꼈습니다
강철 체력에 역동적이고 유머감각 넘치며 디테일한 지미 가이더님 너무 너무 탁월하였습니다
장거리 운전을 안전하게 해 준 Canadian 알렌 베스트 드라이버도 훌륭하였습니다
참좋은여행사에서 연계한 현지 여행사 로얄투어는 Moraine Lake 퍼밋(Permit) Banff Elk- Avenue Hotel 숙박 올 7월에 대형 산불 피해지역인 재스퍼 국립공원 지역을 통과하는 독점적 여행사란 이유만으로도 로얄투어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밴쿠버 시내 관광 및
마지막 날 Vancouver Island Victoria 투어는 So So 했습니다
이번 여정에 함께한 여러 곳에서 온 일행과 가이더기사 숙박 식당 등에서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
2024. 09. 23
6박8일의 지미가이드님과 함께 한 록키여행은 여행 전의 저의 생각에 대하여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경탄할 만한 자연의 경이롭고 신비한 풍경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서 동분서주하시던 로얄투어의 지미가이드님의 열정에 너무 감사합니다. 남편이 여러 나라 여행 중 스위스가 제일 좋다고 하여서 다음에 스위스만 1주일 이상 다시 가려고 했는데 캐나다 록키여행을 보니 스위스 마터호른과 모양이 비슷한 높고 웅장한 산이 너무 많아서 놀랐고 스위스에 다시 가보겠다는 생각이 사라질 정도로 밴프에서 벤쿠버까지 버스로 6시간이 더 걸릴 정도였는데 2~3천미터의 높은 산이 계속 펼쳐져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곤돌라 타고 2천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했던 점심식사는 풍광이 끝내주게 웅장하였고 숙소도 대만족이었습니다.
문**
2024. 09. 23
로키와빅토리아8일~~
캐나다 로키의 웅장한 산 과 에머랄드호수를 가슴가득 담았습니다. 이감동은 절대 못잊을거같아요. 현지 로컬 여행사인 로얄투어의 지미가이드님의 섬세한 고객 만족 진행은 지금껏 만나본 가이드중 단연 원탑입니다. 또한 다른 여행사와 차별화된 아름다운 밴프에서의 최고의 숙박과 케이블카를 타고 2,200m에서 로키를 내려다보고 먹은 식사는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캐나다 로키 여행은 현지 로얄투어와 함께하는
참좋은 여행을 따라올 곳이 없네요~~
최고펑점 강추입니다~~
김**
2024. 09. 22
시애틀에서 합류하여 뱅쿠버를 거쳐 로키3박4일 지미방장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구수한 말솜씨와 모든 일행을 배려하는 지미방장님~~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 웅장한 자연을 만끽하며 지미방장님과 신나는 여행을 하면서 완벽한 일정을 소화하며 즐겼습니다.
참좋은 여행만 즐길 수 있는 모레 인 투어에 또 감동하며~~
캐나다 여행이면 언제나 참좋은 여행을 추천합니다~^^
오**
2024. 09. 17
로키투어로 새벽에 만난 지미 가이드님!
이른아침이지만 에너지 뿜뿜! 가이드님을 보니 여행이 즐겨워질것같은 예상과 같이...
젊은이 못지않게 행동하시는 모습과 여행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것들을 보여주시려고 잠시도 쉬지않고 이야기해주려는 노력에 넘나 마니 감동받았습니다.
유럽여행을 넘 마니 했지만 그때의 감동보다 더욱더 큰 좋은 기억들로 또다시 오고픈 맘을 갖게해주었습니다.
지미 가이드님 넘 즐겁고 감사합니다
김**
2024. 09. 17
캐나다 록키 여행 지미님의 친절함,유익함,유쾌함,정보력을 동원한 가이딩은 일품이었습니다.
보람되고 알찬 여행 이었습니다.
지미님 너무감사했습니다.
오**
2024. 09. 16
늦은 이나이에 이런 풍경을 볼수 있었다니 놀라움만 있었을 뿐입니다.또한 30여번이 넘는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김두남이사님 같은 분을 가이드로 만난 것은 큰복 이었습니다. 조금전 저희와 헤어졌는데 벌써 보구 싶네요. 무얼 드시길래 그런 정열이 있으신가요.세심하게 저희 일행을 살펴 주신건 윈래의 성품 이시죠?
헤어짐이 많이 아쉬웠지만 우린 인생에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한**
2024. 09. 14
친구들과 6박 8일 이란 설렘을 안고 출발한 캐나다 여행
자연이 만들어준 경관에 감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뷰와 더불어 지미 킴의 섬세한 설명 & 음악과 더불어 다이돌핀이 배로 생성됨에 감사리고 싶네요.
이**
2024. 09. 13
캐나디언 로키 투어~
30년 전에 혼자 보며 아쉽게 느꼈던 젊은 감흥을 되짚으며, 인생 후반기에 짝궁과 손잡고 에머랄드 빛 감동을 새롭게 발견한 값진 일정이었다.
전체 여정을 물 흐르듯 순탄하게 리드하면서, 잠시라도 지루함이 끼어 들 틈을 주지 않은 여행 컨닥터 지미 킴을 만난 것도 큰 행운이었다. 앞으로도 그를 만나는 여행객은 모두 행운아가 될 것이다.
이 멋진 여행 프로그램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잠시 휘청거렸지만, 더욱 분발하여 여행객의 만족과 감동을 오래도록 이어가길 바란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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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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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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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000원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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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패키지 여행 - [실시간항공/3대 호수&밴프 숙박] 시애틀+로키/밴쿠버 7일 (대한항공)](https://contents.verygoodtour.com/content/110/CA/AB/YBA/image/20007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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