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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항공/3대 호수&밴프 숙박] 시애틀+로키/밴쿠버 7일
시애틀 패키지 여행 - [실시간항공/3대 호수&밴프 숙박] 시애틀+로키/밴쿠버 7일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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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6 ·후기 279
패키지 · 5박7일

[실시간항공/3대 호수&밴프 숙박] 시애틀+로키/밴쿠버 7일 (대한항공)

4,226,000원~/1인
성인 422만원 · 소아 350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0월 5일(월)
대한항공대한항공
16:40인천
10시간 10분
10:50SEA
오는편10월 11일(일)
대한항공대한항공
13:20SEA
11시간 20분
16:4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
현지 경비
CAD144
상품코드
UPP4611-261005SMKE
예약현황
현재 예약 6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
방문지역시애틀, 콜빌레이크, 밴쿠버, 밴프, 재스퍼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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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6 · 후기 279개
2026. 07. 12
지금 시애틀의 호텔방에 머물며, 여전히 로키의 푸른 잔상이 가시지 않은 마음으로 이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지난 7월 7일, 대학생 아들과 32년 만에 다시 밴프를 찾았습니다. 1994년, 눈길에 14시간을 운전해 겨우 레이크 루이스와 곤돌라 한번 타고 돌아가며 여름에 꼭 다시 올게 했는데.. 32년이 지난 여름에 마주한 초록의 로키와 밴프의 절경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무엇보다 십수 번의 해외여행을 다니며 수많은 가이드를 만나봤지만, 지미 가이드님은 단연코 최고 중의 최고이자 진정한 베테랑이셨습니다.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로 저희는 온전히 여행에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며. 훗날 내 아들이 자녀와 함께 다시 이 밴프에 와서 예전에 할머니랑 왔을 때 여기가 이랬는데.. 하며 오늘의 이 눈부신 여행을 기억해 준다면 이번 시간이 더할나위 값진 시간이 될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2025. 11. 17
로키여행 마음 먹은지 오랜데 이런저런 여건으로 미루다가 이제서야 여행을 마쳤다. 덤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시애틀의 가을 정취도 만끽했다. 로키의 산과 강, 호수 너무 아름답다 못해 신의 경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여행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참존관계분들과 현지여행사 가이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박**
2025. 09. 21
9월 부모님과 함께 시애틀 - 벤쿠버 - 록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5박 7일 여정동안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유영수 가이드님 다음에 또 가이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객들의 안전과 추억, 재미를 너무 훌륭히 책임져 주셨어요. 부모님도 저도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이**
2025. 09. 20
제가 회사생활 10년 이상 근무 기념으로 포상휴가 3개월을 가게 되었어요.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생각하다가 부모님과 밴프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패키지 여행은 늘 참좋은여행으로 예약을 했기에 이번에도 단연코 참좋은여행을 통해 가게되었어요. 9월 15일 ~ 9월 20일 기간에 역시나 믿고 즐길수있던 여행이었습니다. 이번에 만나뵈었던 가이드님이 너무 재밌으시고 좋은정보와 여행객들의 안전을 훌륭히 책임져주셔서 너무나도 기억에 추억될 여행이 될 것 같아요. 부모님도 너무나도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라 말씀하셨어요. 차를 길게 타서 힘들 틈도 없을만큼 가이드님이 가이드를 해주셔서 지루할틈과 힘들틈이 없었습니다. 다음에 벤쿠버에 또 오고 싶을정도로 좋은 기억이 될거 같아요. 유영수 가이드님 5박 7일동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제가 친구들한테도 유영수 가이드님 적극 추천해서 벤쿠버 여행올때 유영수 가이드님 찾으라고 홍보했어요ㅎㅎ 정말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5. 08. 01
8월1일 시애틀로키여행에 부부2명이 예약하였습니다.아시아나항공 24시간전에 모든일정 미루고 정시체크인에 들어갔는데 빈좌석이 거의없고 부부가 2~8라인 뒤 가운데 좌석만 남아있어서 어이가 없었어요.24시간 셀프체크인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참좋은여행사만20년정도 이용해서 블루등급인데 부부좌석하나 웨이팅 안해준 참좋은여행사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임**
2025. 07. 01
풍경은 흘러간다. 그림을 볼 시간이 없다. 소리가 흐른다. 음악에 귀 기울일 시간이 없다. 말이 흘러나온다. 대화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인간성은 사라진다. - 버지니아 울프 - 로알투어 지미킴덕분으로 _버지니아을프_의 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해외를 150회정도 나왔는데 내 생애 탑10에 드는 여행이 되었다. 전문적고, 따듯하고, 모 하나 부족함이 없었다. 내 실명을 남긴다..거짓이 아니기에..참좋은여행사에도 응원을 보내며 정석남김 ^^참좋은ㆍ로얄투어를 응원하면서
송**
2025. 06. 10
6월4일 인천출발 해서 시애틀 경유 록키 여행한 여행자입니다 여행중에 김원응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완벽했어요 그래서 후기 씁니다 차분 진지 자세한 설명 넘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공항까지 가이드해 주신 신 이사님도 참좋았어요 해박한 역사지식에 감탄 했어요
이**
2025. 06. 09
6/2 40년지기 친구 부부들과 시애틀 경유 케나다 벤쿠버 로키 투어 여행에 다녀 오면서~~~~ 시애틀 잠못이루는 밤의 배경지 입성 세계적인 커피 메커 스타벅스 1호점에서 커피 한잔으로 시작된 우리의 여정, 파이스 플레이크 마켓, 항구를 바라보면서 타국의 모습을 느껴본다. 국경을 넘는 드넓은 대지를 바라 보면서 처음으로 가보는 로키투어 ㅁ상상을 해본다. 2,000미터 이상의 로키 산맥 눈덮인 빙하, 애머랄드 호수, 다채로운 모습의 산맥, 이보다 더 좋은 절경과 웅장한 산하를 추종 할 수 없는 배경에 매료된다. 거기에 또다른 매력은 재치있는 입담과 캐나다 역사 투어 설명을 막깔나게 하여주신 지미 김(정민 로얄투어 현지여행사) 가이드님 2,400KM 아이스웨이 로드길 최고의 베스트 드라이버 만남도 행운이었다. 두분의 투어 여정을 안전하게 이끌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참좋은 여행사를 항상 이용하는 고객으로서 타여행사에서 투어에 없는 모레인호수 등등 고객을 위하는 마음 선택은 항상 VeryGoodTour 이용이 답니다.
안**
2025. 06. 08
6월 4일, 지인들과 참으로 오랫만의 여행,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애틀에 도착.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캐나다 록키여행을 시작하였다. 거대하고 신비로운 빙하와 설산, 가각의 매력으로 다가온 아름다운 호수들, 김원응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재치로 우리들의 캐나다 여행은 더욱 빛나는 여행이 되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보너스 여행, 정말 감사했습니다!
송**
2025. 06. 02
미국 시애틀을 경유하여 캐나다 입성.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선 미국땅. 새애틀이 잠못 이루는 밤의 배경지였던 만큼 이상 야릇하고 감미로운 분위기에 취해서 항구를 바라보았습니다. 낯설지만 그리 낯설지 않은 느낌이랄까? 그렇게 잠시 시간을 보내고 오랜 시간을 달린 끝에 캐나다 밴쿠버에 도착하였다. 여정 내내 열심히 설명도 해 주시고 우리를 편안하게 안내해 주셨던 가이드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차량 인솔 가이드님. 여행 내내 설명 많이 해 주셨던 메인 가이드님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일행들 모두 감사하고 고마움을 느끼며 하루 이틀 밴프를 향해 달렸던 그 열정과 멋진 풍광들. 이후 하얀 눈 속에서 우리를 찾았던 그 순간들 모두가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숙박시설도 좋았고 먹거리도 나름 입에 맞고 맛있었어요. 완전 추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그리 춥지 않으면서도 설경을 모두감상 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지에서도 즐겁게 만나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ㅎ항상 참좋은 여행은 실망시키지 않아요
김**
2025. 05. 25
2025.5.16~남편과 함께한 꿈같은 로키여행!!참좋은 여행을 통한 이번 캐나다 로키여행은 넘~즐겁고 환상적이였다. 특히 여행 출발전 참좋은 여행의 5달러 포켓은 너무 기분좋은 출발선물로 매너팁으로 활용되어 감사드린다. 또한 현지 로얄투어 시애틀 픽업 유영수 가이드님과 친절하고 유쾌하신 로키 지미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다. 여행중 마주한 블랙곰, 산양, 사슴 등 야생동물과의 특별한 만남도 아직 다 녹지 않은 빙하 호수와 녹색의 푸른숲의 조화는 정말 잊지못할 한폭의 그림이였다. 존 덴버의 '로키 마운틴 하이' 노래 들으며, 다시한번 눈덮인 로키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감탄하면서 로키의 멋진 추억을 함께한 54분의 일행과 동갑내기 친구부부 및 다정한 나의 남편과 함께 오래도록 더 행복할것 같다. 즐겁고 편안한 참좋은 로키여행 강추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진**
2025. 05. 21
저는 장시간 비행기와 버스이동이 가장 걱정되었습니다.특히 45인승 버스의 괴로움을 아는 상황에서 무려56인승 버스라니...결론적으로는 타여행사의 작은 버스보다 10배는 좋습니다.에어쇼바라서 부드럽게 운전이 되서 편하게 다녔습니다. 좌석이 높아서 시야가 좋아 나무가 높고 이동시간이 많은 이곳지역에서는 확실히 유리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시간이 길어 아깝다고 생각해서 태블릿pc에 영화, 드라마 100편넘게 받아왔는데 한편도 다 못봤습니다. 함께 이동해주신 로얄투어 지미방장(김정민) 가이드님이 너무 말씀도 재밌게 해주시고 여행지에 대한 소개와 에피소드들도 잘알려 주셔서 영화 드라마가 필요없었습니다. 기사님이 수시로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번에 함께 해주셧던 jorgen 기사님이 초대박이었습니다. 이동하는 중에 야생 곰, 사슴, 엘크 등 수많은 동물들을 마주쳤을 때 승객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관람할수잇도록 정차도 해주시고, 센스있게 운전도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선택선택으로 설상차, 곤돌라, 헬기투어 등이 있는데 모두 다 겪어본결과세가지 다 하시는 걸 꼭 추천드립니다. 개별 예약 가격대비 조금더 저렴하기도 했고, 함께 여행하신분중 안하신분들과 얘기해봐도 하신분들이 더 로키를 이해하고 여행을 더 알차게 보냇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날씨 영향이 크기 때문에 운도 따라줘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첫 패키지여행이었지만 좋은 추억과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신 지미방장님, 기사님, 이외 투어함께 해주신 여러 여행객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진**
2025. 05. 11
캐나다 로키 3박4일간 즐겁게 다녀오면서 시애틀까지 샌딩해주시는 신형태이사님 친절하고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캐나다국경에서도 일사천리 신속하게 해서 문제없이 시애틀 공항 도착했어요. 로얄투어에서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
배**
2025. 05. 09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떠나온 로키길.. 분주한 다른 여행지와는 다른 초록과 하양. 그리고 에머랄드 빛이 어우러진 캐나다로키.. 해박한 지식, 그리고 넘치는 위트로 로키 구석구석 찾아가 더 많이 경험케 해주려고 애쓰시고, 연이은 숲길을 달릴때 ''곰이다'' ''흰꼬리사슴!!'' 을 큰소리로 외치는 지미김전무님.. 곰. 사슴 . 엘크. 산염소가족등 말 그대로 사파리투어를 하는 듯 길가에 나타나 핸드폰카메라를 집중시켰던 로키가족들.. 설상차타고 이동하여 빙하를 체험하며 캐나다국기와 센스쟁이 지미킴전무께서 준비해준 태극기로 '에베레스트 정복한 허영호대장' 부럽잖게 찍은 인증샷.. 헬기 타고 만난 산염소, 헬기상에서 본 멋드러진 아브라함호수..지상에서의 풍경도 멋지지만 더 멋진 로키의 모습들.. 곤돌라타고 2천미터 넘는 정상에서의 파노라마뷰레스토랑에서의 근사한 런치... 그리고 너무나 귀한 시간들을 함께해준 40명이 넘는 일행들, 오던 비도 멈추게 하고 로키동물들 출현까지도 연출감독해주신 날씨요정님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좋은 사람들 덕분에 ''참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김**
2025. 05. 09
지미킴가이드님의 재미있는 설명으로 로키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풍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류**
2025. 05. 09
지미킴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 덕분에 로키 여행이 정말 더 재밌고 편했습니다. 편안한 대형버스와 고부장님의 안전한 운전으로 70대도 힘들지 않고 여행할 수 있습니다.화장실도 자주 안내해줘서 편했습니다.경치가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아주 만족하는 여행입니다.
조**
2025. 05. 09
참좋은 여행사에서 이렇게 좋은 상품을 판매해 주신 덕분에 저희 부부 너무나 좋은 여행을 하게 되었네요 특히 아름다운 록키의 빙하와 설산 등이 추억에 남는 것아요 그리고 로얄관광 지미킴 가이드님의 훌륭한 설명과 배려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희 일행 중 몸이 좀불편하신 분이 있었는데 자리배치 등 세세한 관심과 양해를 일행들에게 말씀해 주심과 더불어 식당예약 및 호텔 등 전반적으로 잘 이끌어 가심이 능력있는 분을 만났다니 저희가 행운인 것 같아요 참좋은 여행사에서 좋은 가이드님을 소개해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감사드려요
이**
2025. 05. 09
현지가이드 지미킴 넘 재미나게 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
2025. 04. 06
겨울왕국 캐나다 로키 여행 환상적 입니다. 대자연을 품은 캐나다가 부러운 1인 입니다.
전**
2025. 03. 29
로키 여행을 마치고 몇자 적어 봅니다 처음에는 41명이라하여 걱정을 했으나 일행 모든분들의 배려하고 양보해 주심으로 여행 일정을 잘 마쳤음을 감사드림니다. 특히 3박4일 동안 매끄러운 일정 진행과 지루하지 않도록 지미가이드님의 유머와 상세한 설명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안전하고 평안하게 운전 해주신 고부장님께 감사드림니다. 여름에 다시 한번 방문 하고픈 일정이었습니다. 여행준비부터 시작 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담당자님 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
2025. 03. 26
공항을 출발하여 10시간에 걸친 비행끝에 시애틀에서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과 만추 영화지로도 유명한 항구. 현지 마켓에서 생선 던지기 등 재미있는 관경을 많이 보아 좋았고 스타벅스 1호점도 들렸네요. 김호중 가이드님 3시간30분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무사히 벤쿠버에 데려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바통을 이어주신 지미 김정민 상무님은 힘드신 내색 없이 한시도 쉬지 않고 우리를 재밌게 해 주시느라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놀라울 정도의 에너지에 감탄감탄했습니다. 더불어 묵묵히 기나긴 밴프. 로키까지 왕복으로 안전 운행 해주신 고부장님 감사합니다 두분 콤비가 감사하게도 41명의 여행을 풍요롭게 해주었어요. 여행전 연이은 비소식에 걱정했는데 막상 도착한 로키는 날씨도 좋고 같이 여행하신 분들도 모두모두 좋으신데다가 호텔. 음식 모든 것에 심혈을 기울여주신 운영진까지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서**
2025. 03. 26
겨울로키여행. 이젠 3월말이라 겨울여행은 끝 아닌가 생각했던 여행!! 그러나 이게 웬말. 로키에 가까워질수록 산은 하얗고 날씨는 무지 추워 바람마저 차가웠다 얼굴에 부딪힌 바람결에 살갗이 따가운 느낌. 그래도 멋진 설산과 눈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특히나 관광 내내 우리를 웃게 해주고 많은 설명해주느라 고생허신 지미거이드님과 장장 4000킬로미터를 운전허신 고부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어느 누구도 그렇게까지는 못할거 같다. 짧은 듯한 로키 관광여행 내내 참으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참좋은여행사에도 감사감사
김**
2025. 03. 18
캐나다 겨울로키설경 멋지고 아름답다는 그한마디로 여름에 다시한번찾고싶은곳 그곳에서 만난 최다니엘가이드님 최고의 리더였습니다.
송**
2025. 03. 17
설경이 환상적이었던 로키 여행. 겨울왕국에 엘사를 만나러 온 기분이었어요. 가을 로키를 보고 싶었던 사람으로서 기대를 별로 하지 않고 왔었는데요. 한국의 눈과는 비교도 안되게 너무 예뻤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신 저희팀 12명과 친절은 말해뭐하며 즐겁게 해주시려고 무한 노력하신 최다니엘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 좋은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동안 다닌 여행중에서 가이드님과 팀원들이 가장 맘에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여름의 로키가 너무나도 기대돼요. 참좋은 화이팅! 다니엘 가이드님 화이팅입니다!
정**
2025. 03. 15
캐나다 로키산맥을 너무 보고싶었던 중 좋은기회가 되어서 이번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느데요 최다니엘가이드님 덕에 겨울로키도 정말멋있다는걸 알겠됬습니다~에메랄드 색에 호수는 볼수없었지만 대신 눈쌓인 세상하얀로키를 볼수있었습니다 ~~눈쌓인로키 생각보다 너무이쁘고 정말 잼나고 행복했습니다~다음에 여름로키를 볼러올때도 최다니엘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을정도로 가이드님 최고였습니다~~~
유**
2025. 03. 14
캐나다 록키산맥 장엄한 설경으로 심장이 두근거렸다. 5박7일12명과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자상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좋은추억되어 감사하다. 벤프저녁자유시간. 곤돌라탑승과 전망대 경치를구경하면서 식사할때 말로 표현이 안 될만큼 경치가좋았다. 6월 로키산맥도 기대된다.
윤**
2025. 03. 02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록키산맥의 장엄함과 자연의 숭고한 자태에 매료되지 않을 사람이 없을정도로 가고싶어하는 여행지이다. 3박4일동안 록키산맥의 곳곳을 둘러보고 그 중심인 밴프에서의 하룻밤은 정말 여행의 묘미였다. 6월의 록키를 그리워해보며 좋은사람들과 함께해 좋은 추억으로 남고싶다.
강**
2025. 03. 02
15년전 여름에 다녀왔던 벤쿠버 로키를 기억하며 겨울의 모습도 궁금하여 시애틀 벤쿠버 로키 밴프를 다녀오게 되었다, 겨울의 로키는 역시 환상적이었고 특히 곤돌라탑승후 전망대에서 말 그대로 넓게 퍼진 첩첩산중의 설산들의 모습은 일생 최고였지요 ^^
조**
2024. 11. 20
사춘기 딸이라 많은 여행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캐나다가 너무 가고싶어서 급하게 결정해서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후회가 없을 정도로 가이드님의 출중한 외모와 센스로 여행의 재미가 백만배가 되었습니다!!!!! 참좋은여행 진짜 너무 좋은 여행입니다!!!
강**
2024. 11. 19
겨울 우기의 캐나다록키여행이라 걱정하였으나 설경이환상적이고 겨울에만 볼 수있는 장관을 즐길수있었다 눈이쌓여 출입제한이 많아 아쉬웁기도 하였다 지미김의 치밀한 안내와 고급버스로 고부장의 노련한 운전이 여행의 즐거움을 주었다
김**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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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만 2~11세
3,508,000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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