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5 ·후기 80개
패키지 · 5박7일
[실시간항공] 캐나다 동부일주 7일 (에어캐나다)
4,241,000원~/1인
성인 424만원 · 소아 356만원 · 유아 0원
가는편9월 10일(목)
에어캐나다19:05인천
13시간 20분
19:25YYZ
오는편9월 16일(수)
에어캐나다13:35YYZ
14시간 55분
17:3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1회
현지 경비
CAD155
상품코드
UPP4582-260910SMAC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
방문지역몬트리올, 오타와, 퀘벡, 킹스턴, 토론토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5 · 후기 80개
2026. 06. 16
26. 5. 29 칭구와 캐나다여행을 시작했어요
웅장한 나이아가라폭포웅장함에 또한번 놀라구
동부 O.K여행사 브라이언님은 열정열정 놀랍도록 친절하신 가이드님
여행중 차량안에서두 쉬시지두않구 계속 설명셜명
미안할만큼 큰친절에 감동적이었어요
제가 참좋은여행사에 신뢰를 가지고 이용을 많이하지만
이번 캐나다여행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되었어요
감사드림니다!!!!!!!!!
이번 캐나다여행은 그 어떤여행보다도 행복했던 여행이었읍니다
박**
2026. 06. 15
안녕하세요. 저는 73세 입니다.
60세부터 친구들과 패키지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 처음으로 참 특이하고, 인상적인 브라우니(김찬섭 부장님)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을 했고, 제 인생 처음으로 후기를 써봅니다.
가이드님과 일주일동안 함께 여행하면서 느낀점들을 써봅니다.
첫째: 브라우니 가이드님이 너무 당당해서 좋았습니다. 이 당당함이 어느새 저의 마음에 든든함으로 왔습니다.
둘째: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은 우리에게 해피바이러스가 되었습니다.
셋째: 어느 것 하나 놓치지않으려는 세심함에 감동받았습니다. 늘 패키지 여행을 하고 돌아올땐 씁쓸함을 느꼈는데 이런 패키지 여행도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으로혼자서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혼자 여행을 해야하는 조금은 불안한 마음으로 왔는데 브라우니 가이드님 덕분에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브라우니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함을 전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한사람 한사람 열정을 다해 찍어 주시고, 또한장한장 손보아 보내주신 사진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
김**
2026. 05. 21
안녕하세요 이번 캐나다 동부여행을 다녀온 가족입니다.
친정엄마의 오랜 소원이었던 나이아가라를 드디어 여행하게 되어 무척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토론토에서부터 퀘벡까지 왕복 2천킬로미터에 달하는 긴 시간동안 함께해주신 베테랑 jay가이드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사실 어린 자녀와 연세드신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하는게 쉬운일이 아니예요. 이전에 자유여행으로 많이 다녀봤지만 애들도 돌봐야되고 엄마도 예전같지 않으셔서 사소하게 챙겨야될 부분이 너무 많아서 패키지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저는 편안하게 여행을 마쳤습니다.(신경써야될 부분은 jay가이드님께 토스!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시간개념이 없고 말도 안듣고 그래서 같이 여행한 두분께 본의아니게 피해를 끼쳐드릴때도 있었는데 가이드님도 같이 여행한 두분께서도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고 아이들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ay가이드님 해박한 지식과 지루할수 있는 역사이야기를 엑기스만 쏙쏙뽑아서 알아듣기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긴 이동시간동안 지루하지않게 잘다녀왔습니다.
한식이 많다는 후기가 있던데 저희가족은 한식 좋아해서 너무 잘먹었어요!!!
무엇보다도 엄마가 너무 좋아하셔서 다행이었고요 날씨요정도 한몫해주어서 파란하늘의 나이아가라를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조**
2025. 10. 24
캐나다 동부여행은 우리 부부에게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패키지 여정이 알차고 특히 여행후 jay 가이드님의 카메라로 찍어주신 영상들을 카톡으로 전해받았을때의 그 감동이란 곳곳에서의 추억이 되살아났다.친절한 설명과 구성원들에 대한 배려가 인상깊었다.
강**
2025. 10. 18
한국에서 가시는 분은 이상품 선택 심사 숙고하십시요 상품설명에 나와있지만 현지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상품 입니다 참좋은 여행은 중계만 합니다 직접 구입과 중계 구입은 어떤것이 좋은지는 여기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예약후 나중에 알았고 해약 할까 하다가 그냥 간 여행이니다. 여행 일정을 보면 너무 무리한 일정입니다. 하루에 10시간 넘게 버스 타는 날도 있었고, 3번의 저녁 식사는 늦어서 식당에 못 간다고 하면서 일인당 2만원씩 주면서 알아서 해결 하라고 하던군요. 아침 조식은 호텔에서 하는데 그냥 그렇습니다 나머지 점심,저녁은 중식 한번이고 김밥, 제육 쌈밥, 된장 전골?, 비빔밥 이었습니다. 교포분들(미국, 카나다 서부에서 현지 여행사 직접 컨택하신분들)은 좋아 하셨습니다. 저도 외국 여행중 이렇게 한식 많이 먹은것은 처음 입니다. 현지식 싫으신분들에게 강추 입니다. 선택 관광에 대해서는 제트보트 는 너무 타라고 해서 조금은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제트보트가 표 구하느데 가이드분이 사정사정해서 한 타임 구했으니 인원은 채워 주어야 하면서, 그런데 가보니 우리 팀만 있더군요.
가이드님은 정말 열심이셨습니다 51명을 혼자 가이드 하니 얼마나 힘드셨겠습니까 제가 가 본 다른 패키지 상품에 보면 30 명 넘으면 버스 두대 나 가이드 외 인솔자가 따로 있어 관리 했는데 ... 버스는 만석이니 ... 여행사 입장에서는 가성비 짱인 상품 입니다. 버스 안전 밸트는 고장 나 있거나 너무 빡빡해서 맬수 없었습니다. 캐나다는 단속 안하나 봅니다. 안전밸트 매라는 이야기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 버스 타는 내내 조마 조마
변**
2025. 10. 15
5박 7일간의 캐나다를 여행하기엔 짧지만.. 여운은 긴 여행~~ 이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간 일명 효도관광 컨셉이었는데 아버지, 어머니 두분 모두 너무 재미있게 여행을 즐기셨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모든 일정을 소화하실 수 있어서 아들로서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모든 중심에는 빼 놓을 수 없는 그분.. 브라이언=브라우니=브니브니
그 분이 계셨습니다. 넘치는 에너지, 헌신적인 모든 것, 배려, 유머, 감동.. 뭐 하나 빠지는게 없던 우리 가이드님~~
단언컨데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 열심히 자기 일에 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회사생활에 지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로 가득한 상태로 출발한 여행이었는데..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헌신과 배려깊은 모습을 보며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고,
터질듯한그 에너지를 받아 다시한번 힘을 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여행의 백미는 도깨비의 퀘벡도 아니고.. 대자연의 장엄함을 느끼는 나이아가라 폭포도 아니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이어지는 대장정 1000km 를 순삭한 브라우니의 DJ 라이브쇼~ 그게 여행의 백미~!!
너무나도 지루할 수 있는 버스 이동시간을 감동과 유머로 채워주셔서 얼마나 좋은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캐나다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이미 많이 시간이 지났지만 도깨비의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퀘벡의 많은 장소들,
아침 일출을 보러 퀘벡 언덕을 올랐던 혼자만의 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모두 들어있는 몬티리올, 깔끔한 수도 오타와~
나이아가라 에서의 유람선과 스카이론 타워 식사, 헬기투어, 제트보트~~ AND 브라우니 스팟~ ^^
비행시간도많이 길고~~ 버스 이동시간도 많았지만~~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한 좋은 분들로 인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 10. 01
아~~단풍과 와~~~나이아가라 !
9/25 40여년지기 친구들과 우정의 멋진 결실을 보고자 출발한 캐나다 단풍과 나이아가라 여행 !
근데 비행기가 2시간 가량 Delay 되면서 왠지 찜찜한 느낌과 편치않은 마음으로 장도에 올랐지만, 밤늦게 도착한 토론토에서, 심야까지 일정을 진행해주신 맹블리(준영) 가이드님 덕택에 이런 기분은 완전히 해소가 되었지요.
감사합니다 맹블리 !
다음날부터 시작된 우리들의 진군은 다양한 백병전을 치르면서도 화창한 날씨와 브라우니의 환상적인 가이드로 최종승리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
오타와 총독관저에서의 단풍잎 던지기사진촬영이 몇번의 NG끝에 멋진 추억이 되고, 이후 우리모두는 인생샷을 위해 멋진 모델이 되었시유 ~~~
정말로 많이 웃었고 가끔은 찔금 눈물도 흘리게 되는 멋진 모습들이 모두를 즐겁게 만들었지요.
퀘벡에서는 도깨비 추적과 역사 탐방을 동시에 하면서 빡세게 걸었지요.
이곳에서도 우리는 멋진 승리를 쟁취했지요,
당연히 !
나이아가라로 가기위한 여정중 진행된
버스안 브라우니의 라이브 DJ쇼는 시간을
잊게하고, 모두의 가슴을 심쿵하게 만들었지요.
이건 너무 심하오 ! 브라우니
나이아가라에서의 육해공 작전은 “나이아가라 가이드신”의 도움으로 완벽한 승전으로
오래동안 기억이 될것이요 ~~~
이제 5박7일의 성공적인 작전을 마치고 귀환하면서 이런 마음을 전합니다.
브 릴리언트 한 가이드로도 모자라서
라 이브 DJ 역활까지 해
우 리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ㅋ
니~일리아 닐리리 “브라우니”
심-각하게 고맙소 ^!^
정**
2024. 11. 18
(2024년10/21~27)5박7일
캐나다 동부 여행을 했습니다.
단풍 시기가 막 지난 날짜여서 그 유명한 캐나다 단풍이 다 떨어지지 않았을까...생각했는데
세계적인 기후의 변화로 오히려 늦게 출발한 우리가
단풍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일행들과 날짜를 맞추다 보니조금은 짧은 여행이되었지만,가이드 브라우니를 만나
정말 알차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어요.
브라우니의 탄생설화(?ㅎ)와, 해박한 역사지식과
심심하고 졸릴틈 없이 집중하게 만드는 코믹한 노하우.
손님들과 완벽한 한 팀이 되어
울렸다... 웃겼다...
들었다... 놨다...
12시간을 달려도 10분처럼...의
마법을 저도 경험 했습니다.
생에 꼭 봐야할 나이아가라 폭포.
폭포의 미스트를 맞으며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할 말을
잃었었네요. 몇번을 보고 또 보고 했던 도깨비의 퀘백.
공유의 사유재산.
몰래 사 놓고온 천섬 중에 하나의 섬.
자연의 위대함 앞에 작은 점 하나..나라는 존재.
조용히 고개 숙였습니다.
또 캐나다 여행을 할 일정이 있다면 가이드 브라우니님을 만나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김**
2024. 10. 30
캐나다 동부 5박7일 일정으로 10월21~27일 단풍시기가
지난때라 걱정했는데완전피크로 끝장나는 여행을하고왔어요.기억이라는게 세상 살아가는연료인데좋은기억이 쌓이면 고급휘발유를 넣은 승용차처럼 잘달리고 나쁜기억들은불량휘발유를 넣은것처럼 덜컹거리게 만들어지는거죠다시한번 감사드리고또 일행을 배에 탑승시키고 기다리면서 사진찍어주시는 모습에 울컥했네요한번의 만남이 인연으로 이어지고 싶어요. 브라우니
고마웠어요. ㅠ ㆍㅠ
이**
2024. 10. 07
고대했던 '캐나다 동부 7일' 여행을 행복하게 마치고 귀국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여정이 어제인양 생생하게 생각납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첫째날 토론토의 이곳저곳, 그들의 삶의 현장을 보여주려 애쓰신 제이정 가이드님, 둘째날부터 퀘벡까지의 긴 여정을 재미있게 안내해 주신 최웅기 가이드님, 두 분이 열과 성을 다해 캐나다의 다양한 삶의 현장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 노력하시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게다가 12분 한 팀에 저희 부부가 합류하여 화기애애한 가운데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날 아침에 최웅기 가이드님 대신, 출발시간이 늦은, 타항공사를 이용하는 다른 일행을 안내하는 가이드님이 그들과 함께 공항으로 데려다 줄 것이라는 말에 순간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우리 일행의 뜨거운 요청에 우리 일행의 '아들' 최웅기 가이드님은 자신의 자유시간을 희생하면서 저희 일행을 조금 일찍 토론토공항으로 데리고 와 무사히 탑승수속을 마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셨습니다. 최웅기 가이드님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조**
2024. 10. 07
"캐나다 동부일주 7일"
오랫만의 여행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캐나다출국전날까지는참 즐거웠습니다.
우리팀12명에 2명합류 단독팀처럼 오붓하게~
최 웅기가이드님의 세심한배려와 항상 웃는모습으로 안내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출국전날 공항픽업을 항공편도 다른45명팀에 합류시킨다는 말에 놀란 우리팀을 휴일도 반납하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거둬주신 최웅기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참좋은 여행이 아닌 좋다만 여행이라고 항의하던 우리들을 달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최웅기가이드님이 아니었더라면 마무리가 씁쓸한 기억으로 될뻔했는데...
항상 웃음 잃지말고 건강하시길~
이*******
2024. 08. 21
캐나다를 다녀온지 거의 1달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찌~~인한 여운이 남아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를 선호하지않는 저에게 "우리와 하면 패키지가 이렇게 괜찮아!"라고 알려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 최고입니다!! 다음에도 다시 뵙기를!건강하세요!
김**
2024. 08. 11
아바바바바!!!!눈을 뜨시오!!여행을 다녀온지 벌써 열흘이 지났지만,아직도 귀에 들릴듯한 브라이언 가이드님 목소리~^^학창시절 브라이언 가이드님을 만났다면 세계사를 훨씬 재미있게 공부하지 않았을까~?할정도로 가는곳마다 목이터져라 미리 예습을 시켜주시고,복습또한 잊지않으신~덕분에 캐나다에 무지랭이였던 내가 조금이나마 캐나다에 대해 알수있었던 일분일초도 아깝지 않았던 유익한 여행이였습니다~1400km의 5박7일의 대장정이 지루할틈이 없었구요~브라이언 가이드님!!평생 간직할 좋은추억과,지식을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기회가된다면 다음 캐나다 여행때도 잘부탁드립니다~
김**
2024. 08. 09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캐나다 동부를 5박 7일 간 투어를 했습니다. 30년 지기 친구 4인방 '브라우니' 진두지휘 아래 2024년 7월 25일 출발하여 1천km 대장정 동안 정치, 경제, 역사 등으로 꽉 채워주셔서 하루하루가 아쉬웠습니다.
귀국 후 일주일 뒤 브라우니 가이드님이 한땀 한땀 찍어주신 사진 파일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도착하였습니다 -! 치열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와 캐나다 여행에서 얻은 에너지가 방전될 무렵 다시 추억의 사진들 덕분에 느닷없이 캐나다 추억을 다시 되새길 수 있어 행복합니다. 코로나를 거치며 가이드계의 top 분들만 생존하셨다며 은근히 자랑하셨는데 여행하는 내내 정말 인정하는 바였습니다. 캐나다는 3번 여행 와야 한다고 하셨는데 브라우니님 3번 모두 함께 해주실 거죠 ㅎ? 깊이 감사드립니다. " 브라우니님, 오늘도 누군가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나가고 있으시겠죠?"
임**
2024. 08. 02
'이런 가이드분(브라우니) 다시는 없습니다!!(쌍따봉드림^^)'
캐나다 동부 5박7일간 투어(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4개의 도시(1천키로, 한국, 해남에서 ~ 백두까지해당)
2024. 7.25일 출발 멤버들은 '브라우니' 진두지휘아래
정치, 경제, 역사, 지리, 음악, 먹방 + 유머,위트에
'의리'까지 챙기며 꽉찬 하루하루의 여행을 즐겼습니다 ~!
.... 이제 우리는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무사히 복귀하였습니다.
이제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
'브라우니'가이드님의 조별&개별 사진 작품을..
캐나다는 3번 여행와야 한다고 하셨죠?
브라우니님 3번 모두 저희와 함께 해 주실거죠? ^^
캐나다의 서부, 그리고 가을과 겨울여행을
이번 생애 다시 한 번 계획해 보렵니다 ~~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나이야,가라의 신이시여,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주소서~!!" ^^
김**
2023. 11. 14
캐나다 동부 여행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가이드해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 꽉찬 지식으로 머리를 채워주시고 퀘백에서 돌아오는길은 멋진 디제잉으로 감성을 채워주시고 여행내내 꽉찬 일정으로 체력을 키워주셨는데. 귀국후 개인 카메라로 찍어주신 멋진 사진들로 다시금 행복한 기억을 채워주셨내요. 꽉찬 여행을 만들어주신 참좋은여행팀 그리고 브라이언 가이드님 최고 입니다.
양**
2023. 11. 02
열정의 브라이언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웠고 멋진 귀한 사진까지~ 감사했습니다
몽트랑블랑 단풍시즌ㅡ으로 엄청 바쁘신와중에 짬짬이 시간내셨는지 우리사진들까지 챙겨 보내주셨네요 메일로 받아본 사진들 보니 다시 새롭고 감동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3. 10. 23
12~18일 까지 퀘백.나이아가라 온타리오주 토론토등 여행하면서 브라이언 가이드님에 대해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지식도 많았지만 여행객 개개인의 습성및분위기를 띄워 주시고 노하우와 단체사진도 아주 정성껏 찍어 주셨습니다.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아주 깔끔하시고 정열과 기사도정신 마치 징키스칸의 후예 전사자를 보는듯 했습니다.때론 감성도 있으시고 요.ㅎ.버스에서 D.J 도 해주셨습니다.눈물이 났습니다♡.다음 여행에 브라이언 가이드님 같은분을 또 만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감사하고 감사했습니다~전망대에서는 다른 여행사 관광객이 브라이언 가이드님 설명을 듣고 계셨어요.부럽다고도 했습니다.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참좋은 여행사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이팅~♡서울에서 벨라뎃다드림~♡
최**
2023. 10. 10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떠났던 캐나다 가족 여행! 7살 딸과 함께하긴 다소 힘든 일정이였지만 열정적인 가이드분들 덕분에 너무 재밌었어요~저는 일정상 두분의 가이드분을 만났는데(제이 가이드님 & 브라우니 가이드) 모두 딸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넘 감동이였습니다. 이번 패키지에서 유일하게 어린아이가 한명이여서 멤버들 모두 자신들의 조카/손녀인양 예뻐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틀동안 장작 왕복 2000키로를 달려야 했던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벡 일정은 브니 가이드님 아니였음 어땠을까 싶을정도로 몸은 힘들었지만 덕분에 재밌게 다녀온거 같아요~해박한 지리적/역사적 지식을 마구 뽐내시며 쉴새없이 서서 설명하고 퀴즈를 내주시고 하는 열정적인 모습에 진짜 이런 가이드 또 없겠다 싶네요~ 특히 이동중 3시간의 디제잉은 이동의 피로와 지루함을 확~줄여주었고 재밌었습니다^^ 저희 7살 딸도 브니가이드님 말투를 따라할 정도 였습니다~우리모두 브며들었죠^^ 담에 또 뵙고싶습니다~~
그리고 패키지이지만 최대한 개인 일정을 맞춰주신 참좋은여행사의 관리도 이름처럼 참좋았어요^^
최**
2023. 09. 26
단 한번도 패키지 여행을 해본적 없는 자유여행을 신봉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현지 일일투어는 아주 가끔 활용합니다
이번에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패키지 선택하고 여행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출발 전날 어르신께서 몸이 안좋으셔서 어쩔수 없이 3인이 출발하게 되었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자유여행할껄이란 생각으로 역시나 아침 일찍 모이고 첫날아침 한국 어르신들 투어 여행처럼 버스가 출발합니다.
이런 저의 생각은 출발후 몇시간 후부터 깨지기 시작합니다. 캐나다 역사학을 전공한 사람처럼 아주 해박한 지식을 늘어놓고 어쩔때는 코미디언처럼 사람들을 들었다 놓았다 하시고 세심했다가 무심했다가 웃겼다가 놀렸다가 등등 가이드분으로 여행이 이리 달라질수 있구나 저음 느꼈습니다.
물론 그룹에 계신 모든 분들이 불평없고 너무 편한 분위기로 여행을 즐기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동안 가족과 같은 분위기로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특히 저희 라이언을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 라이언 아빠입니다 ^^
어쨌거나 만약 동부투어를 예약했는데 가이드님이 OK투어 브라이언이라면 이미 그 여행은 성공한 여행이 될꺼라 감히 생각해 봅니다.
늦었지만 이렇게 이야기해볼께요.여행기간에는 말씀드리지 못했지만 형님 덕분에 너무 즐거웠소. 꼭 다시 볼수 있길 바라오~~~~계속 투어분들을 좋아해주시오~~~~
박**
2023. 08. 02
7월 20일 토론토에 도착하니 OK튜어의 김찬섭부장 (Brian Kim)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한다.
참좋은여행에서 출발한 것은 나와 집사람 둘뿐이었고, 토론토 현지에서 OK튜어에 합류하게 되었다.
50인승 버스에 총 29명이 함께 여행을 하게 되었다.
해외여행을 수없이 다녔지만 이번에 만난 가이드 (김찬섭, 브라이언)는 엄청 열정적으로 지역특성 및 역사적 배경 등을 잘 준비한 아이패드를 통해 설명을 해주었고, 특히 본인의 고급 카메라를 갖고 모든 관광객들에게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다. 나도 57장의 사진을 받았는데 정말 좋은 장소를 배경으로 작품 사진들을 선물로 받았다.
정말 기억에 남는 캐나다 최고의 가이드를 만나 것은 행운이었다. 브라이언 고마워요!!
한**
2023. 06. 09
캐나다 다녀온지 벌써 1주일이 되어가네요. 팬데믹이후 첫 먼거리 여행이라 안전과 시간적 효율을 위해 선택한 이번 패키지여행은 모든면에서 엄지척이었습니다. 일정내내 소소한 부탁들이라도 항상 흔쾌히 들어주시고 동행한 MZ세대들의 맛집투어 요청에도 최대한 배려해주셨을뿐 아니라 중간중간 깨알같은 개그로 모두를 즐겁게 해주신 일등가이드 제이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와 안부를전합니다. 관광명소마다 태블릿까지 동원해 덧붙여주신 부연설명덕에 이해하기도 쉬웠고 최대한 자유시간을 즐길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해주신덕에 바쁘게 움직이다보면 결국 어디를 다녀온건지 제대로 기억하기도 힘든 다른 패키지여행과는 달리 돌아온 이후에도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네요. 시차와 컨디션 난조로 힘들었지만 예상과 달리 일정내내 묵었던 호텔들의 기대이상의 퀄리티와 나름 알차게 제공되는 조식으로 편히쉬고 잘 챙겨먹으며 제대로 즐길수 있었던것도 이번 여행의 좋은 기억중 하나입니다. 일반 패키지와는 다르게 쇼핑에 할애하는 시간없이 알찬 볼거리로 채워져있는 상품이라 더 좋았고 자연과 많은 볼거리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김**
2023. 06. 06
허리가 아파 취소할까 몇 번 망설임 끝에 약봉지를 싸들고 5월18부터 5박7일의 케나다 동부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베 그리고 그 유명한 나이야가라 폭포의 여행은 역사와 자연, 문화 그리고 낭만을 제대로 터득하고 경험한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그 이면에는 가이더 브라이언의 지칠줄 모르는 열정과 해박한 지식 그리고 우리 여행객에게 보내는 따뜻한 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곳곳의 중요 포인트에서 온갖 재미있는 ㅂ소즈를 요구하며 찍어준 5백여장이 넘는 사진들은 내 인새사진이 되었다. 지금까지 엄청 많은 곳을 여행했지만 이렇게 알뜰하게 보낸 여행은 청이었다. 난 주변의 친지들에게도 이 여행상품을 권하고 싶다. 특히 브라이언과 함께라면 적극 추천하겠다.
이**
2023. 05. 29
5월18 캐아다동부여행은 평생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겠다. 우리 7남매여행은 국내로만 다니다가 코로나 펜데믹이 풀리자 곧 바로 캐나다로 날아갔다. 토론토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내려 다음날 부터 킹스턴, 천섬, 오타와를 거쳐서 몬트리올, 그리고 퀘벡까지 관광을 하고 다시 토론토로 돌아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했다. 나는 출발전에 감기를 끙끙 앓느라고 캐나다 공부도 못했는데 아무 상관이 없었다. 몬트리올과 오타와, 퀘백의 역사 공부는 가이드 브라이언이 자는 사람을 깨워가며 상세히 해주었다. 난 너무 재밌어서 한 귀절도 놓치지 않고 다 머릿속에 입력했다. 거리의 동상마다, 건물마다 새겨진 설명을 들으니 그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더욱 빛나 보였다.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이야 말할것도 없고, 그 나라의 역사공부까지 확실하게 하게 된것은 이번 여행이 처음이다. 가이드의 그칠줄 모르는 학습 열정은 나의 호기심을 충분히 채워주었다. 마지막날 토론토 공항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쌓아놓은 캐리어가 굴러가면서 한 일행이 다칠뻔했다. 가이드 브라이언은 재빠르게 짐을 주워 올리고 십자가처럼 두팔 벌려 캐리어 짐더미를 막고 섰다. 우린 짐더미와 팔 싸이즈가 딱 맞는다고 깔깔 웃었다 앗! 십자가 지신 예수님 모양이야 순식간에 사진을 찍었다. 아래와 같이. 헉! 부라이언이 200장이나 되는 사진 찍어 보내준것에 비하면 넘 허접하지만 의미심장하게 올려 본다. 마지막까지 우리들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데 너무 감사했고 . 우리 7남매는 브라이언님 덕분에 웃다가 웃다가 끝난 즐거운 여행, 추억의 여행이 되었다.
유**
2023. 05. 28
별다른 기대감이나 준비 없이 캐나다 동부여행을 따라나섰다. 오빠 언니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니 편한 마음이었다. 그냥 놀고 경치 구경이나 하고 와야지 했던 거 같다. 캐나다에도 그들의 문화와 역사가 구구절절 독특하게 자리하고 있음을 가이드님의 완전준비된 설명이 없었다면 알지 못한 채 대충 시간만 보내다 올 뻔했다. 캐나다 동부지역을 돌아보기에는 짧았던 5박 7일 여행을 가치 있게 업그레이드시켜 준 브라이언 가이드님께(별칭 “브니”) 감사하며 후기를 적는다.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14시간 정도 날아서 토론토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밤이었다. 우리를 기다리던 가이드를 만나 숙소로 가는 도중에 CN타워, 토론토대학도 들렀다. 이때부터 시작이었다. 탄탄한 계획으로 한순간도 아껴가며 많은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려는 브니가이드와 함께하는 캐나다 동부여행이...
유**
2023. 05. 28
별다른 기대감이나 준비 없이 캐나다 동부여행을 따라나섰다.
오빠 언니 가족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니 편한 마음이었다.
그냥 놀고 경치 구경이나 하고 와야지 했던 거 같다. 캐나다에도 그들의 문화와 역사가 구구절절
독특하게 자리하고 있음을 가이드님의 완전준비된 설명이 없었다면 알지 못한 채 대충 시간만
보내다 올 뻔했다. 캐나다 동부지역을 돌아보기에는 짧았던 5박 7일 여행을 가치 있게
업그레이드시켜 준 브라이언 가이드님께(별칭 “브니”) 감사하며 후기를 적는다.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14시간 정도 날아서 토론토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밤이었다.
우리를 기다리던 가이드를 만나 숙소로 가는 도중에 CN타워, 토론토대학도 들렀다.
이때부터 시작이었다. 탄탄한 계획으로 한순간도 아껴가며 많은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려는
브니가이드와 함께하는 캐나다 동부여행이...
시차 때문에 나의 몸은 바이오 리듬이 뒤죽박죽 뒤집어졌는 지 모르겠지만 머물렀던 호텔방
침대가 포근하니 잠도 잘 잘 수 있었고, 긴 이동시간 동안 짬짬이 쉴 수 있어서 컨디션도 좋았다.
무엇보다도 캐나다의 청정한 공기와 적당한 습도가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내 몸에
스며들어 여행 기간 내내 상쾌했다.
플러스, 브니가이드가 주는 친절한 배려와 에너지가 비를 몰아낼 만큼 강력했던 것인지
비 예보가 있어서 비옷과 우산을 단단히 챙겨 갔지만 여행 내내 날씨가 매우 맑고 쾌적했다.
맑은 날씨와 적정한 온도와 습도가 딱 맞아 떨어진 덕택인지, 한국에서 나를 괴롭혔던
족저근막염도 잠잠해졌다. 준비해 갔던 파스나 진통 소염제 등도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왔다. 난 나중에 관절염이나 발바닥 통증 없이 살아가려면 캐나다로 가야 하나 생각해 봐야겠다~ㅋ
유**
2023. 05. 28
캐나다 관광은 만족과 더불어 나의 퇴임을 격려해 주는 투어이었다.
다음은 단풍투어를 기약해 본다.
또한 6월 초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방콕여행을 예약하였는데 ‘브니’같은 가이드를 기대해 봅니다. ‘참좋은 여행사’에게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가이드 ‘브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캐나다 투어는 '브니'덕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을뿐 아니라 여행속에서 역사, 풍습, 문화를 느끼며 관광속에서 눈으로는 자연과 역사를 보고, 마음으로는 과거 역사를 관찰하고, 입으로는 그 나라의 맛을 느끼고, 소통과 스마일이 넘치도록 만들어 주는 '브니'야 말로 가이드중 가이드입니다.
우리 형제는 '브니'가 사진을 찍어줄 때 미소를 짓고자 숙소에서도 스마일을 연습했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 형제를 스마일과 함박웃음으로 만들어 주어 형제간의 우정이 이번 여행으로 더욱 친밀해졌다고 봅니다.
수시로 생수도 제공해주고, 샌들과 타올제공과 수백장의 사진을 무료로 찍고 편집해 주어 죄송스럽고 감사드립니다.
설명시 자세도 불완전하게 비틀어 장시간을 우리를 이해시키려 퀴즈와 경매로 환기를 시키며 웃음을 자아내 잠을 빼앗아 갔지요.
professional guide로 남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 같아 참 멋있는 사람, 인간미 넘치는 사람, 재치와 웃음을 선사하는 사람임을 몸소 느끼었소.
코로나 3년은 나와 친구 주변 모든 사람에게 즐거움 보다는 고통을 주었으나 이제부터는 모든 사람, 특히 '브니'에게도 더욱 멋지고 즐거운 생활을 펼쳐주리라 기대해 봅니다.
퇴직 1년이 다가오는 저도 자신을 위해 나머지 멋진 삶을 위해 이것저것 경험하며 지내려 합니다. 그 중 여행도 나의 생활속에 들어왔다고 봅니다.
'브니'는 단 5박 7일간의 투어에서 감동과 배려, 친절, 신뢰, 소통외 여행의 진가를 맛보게 해 주었습니다. 여행을 마무리한 지금은 왠지 가까운 친구와 멀리 떨어져 언제 또 만날까 기다려지는 심정이네요. ‘브니’가 모든 고객을 사랑하듯이 내 맘속에 그리움을 담고 '브니'를 사랑합니다.
유**
2023. 05. 27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끝나자 기다렸다는 듯이 처갓집식구 일곱명이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결론은 "참좋은 여행"에서 안내한 캐나다 동부 5박 7일 프로그램으로 결정했다. 13시간의 긴 비행끝에 토론토공항에 도착하니 "참좋은 여행사" 안내판을 들고 흔드는 가이드가 눈에 들어왔다, 그냥 여느 여행때 처럼 가이드의 일거수일투족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버스에서 간단히 자기소개를 한 뒤 닉네임이 "브라우니"라는 것만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브라우니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그의 해박한 세계사흐름과 컈나다문화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설명할 때 마다 새로이 알게된 지식이 점점 늘어났다. "이건 뭐지?" 브라우니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가는 곳마다 유적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유명한 포토존을 안내하며 일일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셔터를 눌러대는 그의 열정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야 이번 여행은 진짜 가이드를 잘 만났다" 라는 생각이 한순간도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해외여행을 많이 경험했지만 "브라우니" 만큼 가이드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오늘 "브라우니" 로 부터 이메일로 무려 200 여 장에 달하는 사진을 보내왔다. 모든 사진이 걸작품인 것을 보고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사진 한 장 한 장마다 그의 땀과 혼이 묻어난다 . “브라우니 ”는 여느 가이드와는 달랐다 . 그 덕분에 5박 7일의 여정이 물 흐르듯 흘러가고 우리 일곱 명에게 “일곱 요정 ”이라는 귀여운 별명을 붙여주며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준 “브라우니 가이드"에게 정말 감사한다. 브라우니가 말한 것처럼 나는 정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한 남자라 이런 행운이 왔나보다 ㅋㅋ
김**
2023. 05. 15
코로나의 만3년간의 피로감과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서 해외지역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서, 이번에 가족과 함께 5월의 황금연휴를 활용하여 "참좋은 여행사"의 캐나다 동부 여행을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캐나다 동부 핵심관광지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나이아가라)를 갔다왔는데, 가족 모두는 출발할 때는 이런저런 이유로 해외여행을 주저했지만, 갔다온 이후에는 상당히 만족한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송**
2023. 05. 15
코로나의 만3년간의 피로감과 반복적인 일상을 벗어나서 해외지역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아서,
이번에 가족과 함께 5월의 황금연휴를 활용하여 "참좋은 여행사"의 캐나다 동부 여행을 갔다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캐나다 동부 핵심관광지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나이아가라)를 갔다왔는데,
가족 모두는 출발할 때는 이런저런 이유로 해외여행을 주저했지만, 갔다온 이후에는 상당히 만족한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여행은 캐나다의 1000KM 거리가 되는 지역을 방문했기에 문화와 역사 그리고 도깨비 촬영지까지 많은 스토리가 있었는데, 깊이 있는 역사에 대한 설명과 지역에 대한 정보를 Best 가이드이신 "브라이언" 가이드님께서
좋은 장소에서의 작품사진 촬영후 제공까지 여행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히, 움직이는 차안에서도 해당 지역의 정보와 재미있는 퀴즈 풀이는 1000KM (토론토~퀘벡)거리에 지루함 없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 자녀에게도 여행지의 체험은 교육적이고 유익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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