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8 ·후기 469개
패키지 · 6박9일
[전일정 VIP 리무진 탑승] 5대캐년/세도나캐년內숙박 9일 (실시간항공) (아시아나항공)
3,690,000원~/1인
성인 369만원 · 소아 306만원 · 유아 0원
가는편10월 6일(화)
아시아나항공20:50인천
10시간 30분
15:20SFO
오는편10월 14일(수)
아시아나항공23:00LAX
14시간 00분
05:0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249
상품코드
UPP2457-261006VIP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6박9일/7박9일/7박10일/8박10일
방문지역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세도나, 산타바바라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8 · 후기 469개
2026. 05. 11
코로나로 인해 미루고 미뤄왔던 미서부 캐년여행을 드디어 참좋은여행을 통해 잘 마치고 왔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특징인 여행이라 31인승 리무진을 이용하는 이 상품을 선택했던 게 역시 좋았구요~. 연령대가 좀 있는 여행인지라 김덕규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고 , 이런저런 작은 문제를 해결할때 정말 노련하고 부드럽게 고객의 입장을 우선하여 헤아리는 태도에 배울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 무심한 듯 챙겨주시는 에드워드 리 기사님의 뛰어난 운전과 유머덕분에 먼길 캐년여행을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구요~ 천천히 옐로우 스톤을 꿈꿔보겠습니다.
황**
2026. 05. 11
잊지 못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오늘 출근했지만 머리는 여행지에 있네요 가이드님과 안전하게 운전해주신분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늘건강하세요
안**
2026. 05. 11
2026년 4월30일부터 5월9일 8박10일 참좋은 김덕규가이드님과 함께한 미서부여행~ 잊기전에(잊혀질까!!ㅎㅎ)후기남겨보려합니다. 꼭한번 가고팠던 그랜드캐년...여러여행사 일정을 검색하고 검색하고 검색하다 결국 선택한 참좋은 세도나1박 포함 vip버스(요것도 결정적이유중 하나이지만)미서두투어~결과적으로 잘한선택이였어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조금 힘들수 있는 일정이지만 가이드님이 동네 마실가도 2시간은 소요되는곳이 미서부라 하셨어 금방이해하고 여행을 즐기수 있었어요..너무나긴 이동거리지만 ~~찬찬히 멋진목소리로 설명해주시는 가이드님덕분에 (물런 3일정도는 이동내내 거의 기절상태로 있었지만..침흘리고 머리떨군건 안비밀 ㅎ) 즐겁게 여행할수 있었어요..요세미티국립공원가는길이 잊혀지지않네요..ㅎ 그래도 모든일정이 다좋았다는^^
캐니언 투어일정중 잴먼지 만난 자이언캐니언을 지날때 감동이란...(눈물찔끔)아름다운 경관에 넋을 놓았답니다. 브라이스캐니언,앤텔롭캐니언을 지나 드뎌 경비행기를 타고 마주한 그랜드캐니언(사우스림)은 황홀그자체였어요...고소공포증이 순간잊혀질만큼~~~이 모든일정에 너무나 섬세한 배려로 안내해주신 김덕규가이드님, 요소요소 멋진음약을 선사하신 기사님 너무 감사드려요^.^그리고 스마트했던우리투어팀 모든분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또 어느여행지에서 우연히 뵐수있기를~ㅎㅎㅎ
여행이 주는 에너지로 저는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오**
2026. 05. 10
어제 미국 5대 캐넌 및 4대도시 관광 잘 마치고 입국 했습니다. 김덕규 가이드사님의 끝까지 마무리 잘 해 주신 안전하고 재미있는 가이드 덕에 재미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무려 4,000km를 버스로 여행해야 해서 무척 힘들기는 했지만 깔끔한 여행 동선과 시간 배려로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미국 5대 캐넌을 다행히 좋은 날씨에 모두 보고 왔다는 것은 제가 생각해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폴킴 가이드님 만난 것도 행운이었고요. 특히 자이온 캐넌 버스투어 할때 장관의 경치와 틀어주신 음악은 어울려 제 감성을 마구 흔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또 가볼 수 있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이었습니다. 투어중 호텔에서 화재 경보가 울리는 등 사소한 이벤트도 있었지만 모두 추억이네요. 추후 시간이 된다면 참좋은 여행과 함께 미국의 엘로우스톤도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김덕규 가이드님 건강하시고 또 볼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유**
2026. 05. 10
미국서부 대자연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광활한 미국땅을 개인이 여행하기는 쉽지않고 참좋은여행을 통해 다녀온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김덕규 가이드님을 만난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스케쥴관리나 인솔을 매끄럽고 순발력있게 진행하여 주셔서 힘든여행을 무리없이 해낼수 있었습니다 장시간의 버스이동중에는 유머있는 입담으로 지루함을 덜어주셨구요 지금까지 만나왔던 가이드분들중 단연 최고의 가이드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미국서부여행을 떠올리면 김덕규가이드님과 또 카리스마와 운전실력이 돋보인 에드워드 리 기사님이 함께 생각날것 같아요 인생에 몇번가기 쉽지않은 장거리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남게 도와주신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
2026. 05. 09
4월30일 출발5대캐년을 버스로 4000km 도는긴여정 마치고 왔습니다출발전 우려와는 달리 리무진 버스 덕분에 차타는동안 힘들지 않고 선택관광도 모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폴킴가이드님과 한국인 기사님 친절하시고 재밌게 설명해 주시셔 여행이 한층 즐거웠습니다
가족이나 지인들께 추천할수있는 좋은상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조**
2026. 05. 05
환갑기념으로 참좋은여행 백승범 가이드와 함께한 미국 서부여행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7일동안 4000키로 가까이 리무진 버스를 타고 달리면서 가는 군데 군데 아주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명 받았습니다. 대부분 가이드분들은 피곤해서 대충 설렁 설렁 하는 모습을 보여서 눈살을 찌푸리곤하죠. 백승범 가이드님은 쉬지않고, 한개라도 더 가르쳐주고 체험 하게 해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설명도중 피곤해서 잠이들곤 했는데... 정말 죄송했습니다...ㅎ 가는 관광지마다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에서 사진까지 찍어주셨답니다. 중간에 차량이 펑크 났을때도 기사분과 손수 공구를 들고 땀뻘뻘 흘리면서 수리하는 모습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옆에서 후레쉬 비추고 있었지만...ㅎㅎㅎ 이번 여행 리무진 버스를 선택한것이 정말 신의 한수 였습니다. 여행지 구경하고 이동하면 평균 4시간~6시간 일반버스는 사람도 많이 타고 50명 넘죠 리무진버스는 우리는 21명이 탑승하여 아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같은 여행사 일반 버스 타시는분드리과 같은 노선이었는데... 많은 부러움을 샀답니다...ㅎ 다음 여행지도 참좋은여행과 함께 하고싶네요. 참좋은여행 에게 백승범가이드님 같은분이 있다는것이 복인듯 합니다. 다음 여행때에도 연락드릴께요...ㅎㅎㅎ
서**
2026. 04. 19
이번 '참좋은여행' 패키지를 통해 미국 서부를 여행한 70대 부부입니다.
제가 원래 글재주가 없어 후기를 잘 남기지 않는데 이번 여행만은 이와준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남기고 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3,600km 긴 거리의 여정 내내 노련하고 세심하게 저희들 미국 서부여행 팀을 이끌어준 이완준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여행 중 요세미티공원에서의 갑작스러운 겨울 폭풍 예보로 걱정이 많았는데,
이완준가이드님의 정확한 상황 판단과 유연한 일정 관리 덕분에
앤털로프 캐니언부터 그랜드캐년 경비행기 투어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행 중 연배가 많이 있는 부부팀들를 위해
한차의 실수나 어긋남도 없이
이동 중이나 식사 때마다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고, 해박한 지식으로 미국 역사나 곳곳의 유래 등등을 상세하고 친절히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같이 간 분들이 다들 칭찬들을 하셨는데 제가 대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일행과 같이 귀국하지 못하고 샌디에이고에 있는 아들 식구들을 만나러 일정을 연기하였슴에도 불구하고
그런 사소한 일정 변경까지도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아번 미국 여행 내내 아내와 함께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고,
전문성과 인간미를 모두 갖춘 최고의 가이드님을 만나 이번 여행이 더욱 빛났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추신 : 아울러 무려 3,600km의 긴 거리를 아무런 이상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신 프레미엄 리무진 한인 기사님과 여행 일정을 이리 저리 바꾸었슴에도 개의치 않고 순조롭게 일정을 변경하여 주신 참좋은여행 미주지역 담당자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2026. 04. 17
이완준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전합니다.
미서부 여행을 마치고 항공편을 기다리는 이 순간까지, 이번 여정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긴 버스 이동 중에도 적절한 음악과 함께 들려주신 세심하고 매력적인 설명은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정확하고 핵심을 짚어주시는 가이드 방식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무엇보다 나이 많은 여행객들을 배려하는 예의 바르고 따뜻한 태도는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각 캐년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알찬 설명 덕분에 눈앞에 펼쳐진 장엄한 풍경들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고, 그 감동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완준 가이드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품격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고의 가이드라는 말씀을 자신 있게 전합니다.
신**
2026. 04. 05
두번이나 연기된 미국서부지역 여행을 갈까 말까 하다가 일정이 잡혀서 조금은 늦었지만 다녀오게 되어 참 잘 했다는 마음으로이글을 작성 해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대국이라서 입국절차도 까다롭고 질문도 한다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질문 대답을 준비 했는데 다행이 여행자들이고 나이도 있고 괌 여행 경험이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될거라는 기대감으로 출발 합니다
딸이 작성 해준 Mpc를 제출하니 아직 서툴러서 그런지 10여명 밖에 없어 어렵지 않게 질문에 답도 하고 쉽게 통과를 할 수가 있었죠기대감과 설레임으로 미국에 내가 왔노라 마음으로 다짐하고 문을 나서니 "쟈니 변"처음 보는 분이지만 물 한병 준다 얼마나 감사한지 그렇잖아도 긴장을 해서 목이 마른데 저 친구 핵심을 찌르네 ?~
어쩌든 기분은 좋다
와보고 싶었던 여행 이제 시작이다 큰 차에 올라가 뒷쪽으로 자리를 잡고 인사를 나누고 이런 저런 설명을 듣고 첫날을 시작하는데
이동거리가 장난이 아니다 짧게는 2시간여 길게는 4~6시간정도 와~
크기는 큰 나라이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오랜 경력의 가이드 변 이번 여행 즐겁게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기분 좋은 여행 다짐 기대 하면서그야말로 보기 힘든 자연의 신비와 경이로운 광경을 보았습니다
뭐니뭐니해도 기간동안 "쟈니 변"님의 인솔하에 계획된 일정에 따라 좋은 여행 참 좋은 여행을 안전사고 없이 무사이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인사 보냅니다 항상 제일 늦게 타고 뒷자리 잡고 그래서 많은 것을 담아오고 차장으로 비춰진 미국의 일부이지만 눈으로 만끽 했어요 또 제가 또 늦었네요 가이드님 원래 제가 선착순에 일인자 입니다 남들 다 보내고 저도 남들 배려 하는 마음으로 뒷좌석만 고집 했어요 마지막 감사의 인사 나누고도 싶었어요 그래야 제 마음이 모든것을 여행동안 담아오고 싶어서요 ㅎ~
다시한번 감사하고요 기사님도 안전운행[베스트 드라이브?]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을 기억 합니다 정말?~~다음에 만날때 꼭 좋은 사람 만나 자랑 하기로해요
최**
2026. 04. 04
쟈니변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박식한
지식으로 아주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미국의 광활함은 멋진감동을 주는 포인트이지만 긴 이동시간은 리무진버스를
선택하지않았으면 힘들지 않았을까 ᆢ
변가이드님은 물론이고 버스기사님께도
감사에 말씀드릴게요
완벽한 날씨와 풍광 ! 좋은추억 감사했어요
쟈니변가이드님에 퍼펙트한 사진포인트
서비스는 진짜 좋았어요 여행에서 사진
중요하잖아요 감사합니다 정말 ㅎㅎ
남**
2026. 04. 03
매년 참좋은 여행사를 선택하여
여행을 하곤 하는데 포인트 적립도
되고 가성비도 좋아 이번 미서부
여행 상품을 고민끝에 선택 하게
되었다.
내가 장거리 여행을 기분좋게 마치기
위해 제일 중요시 하는것은 첫째는
경험많고 친절한 가이드를 만나는
것이며, 두번째는 쾌적한 리무진 버스
를 만나는 것이고, 세번째는 호텔이다
이번 미서부여행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주신 자니변 가이드님은 그간
내가 다녀본 여행 가이드님 중에서도
탑 클라스인것 같으며 ,나머지 버스
와 호텔 모두 만족도가 높아서 하루에
많게는 10시간 가까이 버스안에 있어도
그렇게 많이 힘든줄 모르게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날씨도 넘 좋았고 좋은 분들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 될것 같다
임**
2026. 04. 03
설레는 마음으로 미서부여행을 출발
로스엔젤리스 입국심사를 드뎌 하는데
질문에 답을 못 하여 식은 땀 흘리며 당항하니 번역기로 겨우 대답하고 나가서 처음 만나사람이 자니변 가이드님이였습니다
첫 인상 핸섬하고 아주 친철하여 이 번여행은 즐거운 여행이 되겠구나 하면 안도 했다.
리무진 운전해주신 부장님도 베스트
드라이브로 일정 내내 편안하게 다닐 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조금 아쉽다면 선택관광이 많은게 부담이되어고 경비행기 두번 중 하나는 포기했네요 ㅠㅠ
그리고 라스베가스쇼는 190불 지불할때
가이드님은 분명 중간자리라 목고개도 안 아프고 잘 보인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티켓 받고 보니
이게 웬일 맨 앞자리 다 보이지도 않았고 뒷 목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
가이드님께 따지고 싶었지만 여행을 즐겁게 마치기 위해 후기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쟈니 변 가이드님 최선을 다해 설명하며
친철히 마무리까지 잘 안내 해 주셔서
진심 감시드립니다.
그랜드캐년 경이롭고 아름다운 경관을
다시 보고싶을 만큼 멋졌습니다.
앤텔캐년 인디안 투어 또 한 멋졌어요.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전 공항에서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차**
2026. 04. 03
설레는 마음으로 미서부여행을 출발
로스엔젤리스 입국심사를 드뎌 하는데
질문에 답을 못 하여 식은 땀 흘리며 당항하니 번역기로 겨우 대답하고 나가서 처음 만나사람이 자니변 가이드님이였습니다
첫 인상 핸섬하고 아주 친철하여 이 번여행은 즐거운 여행이 되겠구나 하면 안도 했다.
리무진 운전해주신 부장님도 베스트
드라이브로 일정 내내 편안하게 다닐 수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조금 아쉽다면 선택관광이 많은게 부담이되어고 경비행기 두번 중 하나는 포기했네요 ㅠㅠ
그리고 라스베가스쇼는 190불 지불할때
가이드님은 분명 중간자리라 목고개도 안 아프고 잘 보인다는 안내를 받았는데
티켓 받고 보니
이게 웬일 맨 앞자리 다 보이지도 않았고 뒷 목아파 죽는 줄 알았어요.
가이드님께 따지고 싶었지만 여행을 즐겁게 마치기 위해 후기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쟈니 변 가이드님 최선을 다해 설명하며
친철히 마무리까지 잘 안내 해 주셔서
진심 감시드립니다.
그랜드캐년 경이롭고 아름다운 경관을
다시 보고싶을 만큼 멋졌습니다.
앤텔캐년 인디안 투어 또 한 멋졌어요.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전 공항에서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차**
2026. 02. 09
드뎌 저도 미국 서부 여행 다녀왔네요. 사실 미국은 처음이라 엄청 설레었고, 해외여행을 가도 딱히 준비해가는 거 없이 그냥 갔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여행 장소에 맞춰 옷도 준비하고, 안 하던 화장도 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답니당.
LA 공항에 도착해서부터 일정이 마무리 될 때까지 그림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광경을 눈으로 몸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자니 변 가이드님의 친철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미국 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무심코 봤던 서부영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사막과 대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 앤테로프 캐년, 자이언 캐년, 세도나, 그랜드 캐년 등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거대한 자연에 압도되어 감동의 연속이었지요. 세도나에서는 나중에 은퇴하면 꼭 한달살기 하겠다는 마음이 들기까지 했습니다. 자칫 힘든 여정일 수 있었는데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자니 변 가이드님과 차량 기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미국 서부여행을 계획하신 다면 이 프로그램 강추합니다~
한**
2026. 02. 09
미서부 이동이 많다는 이야기 많이들고 걱정 많았는데 스케쥴 잘 짜여있어 생각보다 이동이 편했고 리무진이라 불편없었어요..시차적응 때문에 차만 타면 졸고 있는데도 쟈니변 가이드님 성심껏 설명하시고 항상 우리를 기쁘게 해주시려고 하셨어요..
피곤한 일정이지만 기쁜 마음으로 여행하고 중간 변수에도 침착하게 잘해결 해주신 가이드님 감사드려요..한국겨울에 비해 따뜻한 미서부 날씨 쨩,
일정쨩, 가이드쨩...
조**
2025. 11. 21
친구들과 다녀온 미서부 여행!
50대에 이렇게 설레는 여행을 할 줄 몰랐어요.
세도나 산책길에서 바람 맞으며 걷는데 마음이 이상하게 편안해지더라고요.
특히 이번 여행에서 케빈김 가이드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수많은 여행을 다녀봤지만, 여행지의 역사·문화·지형뿐만 아니라
현지인의 생활감각까지 이렇게 쉽게, 재미있게 풀어주는 가이드는 처음이었어요.
우리 일행 모두가 케빈김 가이드님의 배려와 전문성에 깊이 감동했고,
마지막 날엔 정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장기 여행이 이렇게까지 설레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다음엔 남편 데리고 또 가보려고요.
박**
2025. 11. 20
이번 미서부 여행은 남편과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설렘과 걱정이 함께 있었지만, 막상 일정이 시작되자 모든 걱정이 기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청량한 공기와 이어지는 세도나의 고요함, 그리고 LA의 에너지가 참 조화롭게 이어졌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리무진 버스가 너무 편안해서 오히려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이 더 즐거웠습니다.
특히 세도나의 산책길에서 본 붉은 대지와 따뜻한 햇살은 아직도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자연과 도시를 모두 느낄 수 있었던, 인생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는 여행이었습니다.
김**
2025. 11. 19
미국 서부는 젊을 때부터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이번에 용기 내어 떠났는데, 돌아와 보니 왜 이제서야 왔나 싶을 만큼 감동적인 여정이었습니다.
세도나의 붉은 바위 사이로 걸었던 그 아침 공기, 요세미티 숲에서 들리던 새소리와 바람소리,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위로 스치는 바람까지 모든 순간이 사진보다 마음속에 더 진하게 남았습니다.
특히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니 그동안 바쁘게 살던 일상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힘을 낼 수 있는 좋은 충전이 되었습니다.
여행이 이렇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구나, 새삼 느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 고맙습니다.
서**
2025. 11. 19
이동이 편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피곤함 없이 도시·자연 다 즐겼습니다.
LA 시내도 잠깐 둘러보고, 세도나 감성도 느끼고, 캐니언은 말할 것도 없구요.
가격 대비 일정이 알차서 만족했어요.
가볍게 미서부 한 번 찍고 오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윤**
2025. 11. 19
남편이랑 설렘과 동시에 걱정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나이가 드니 체력이 걱정 되더라구요.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에서 시작해 LA의 화려함으로 마무리되는 여정.
그 사이에 세도나의 고요함이 마음을 단단히 잡아주었습니다.
리무진 버스는 이동을 여행의 일부로 만들어주었고,
가이드님의 체계적인 진행은 하루하루를 더 알차게 채워주었습니다.
세도나 산책길에서 본 붉은 바위와 저녁 노을은 지금도 눈을 감으면 떠오릅니다.
도시의 활력과 자연의 울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완벽한 조화의 여행이었습니다.
최**
2025. 11. 18
미서부의 광활한 풍경을 리무진 버스 안에서 편안하게 바라보는 순간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창밖으로 스치는 붉은 협곡과 끝없이 펼쳐진 사막, 그리고 가이드님의 설명까지 더해져 여행의 모든 시간이 아깝지 않았어요.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케빈최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 이동마다 피로 없이 도착하니 어느 관광지든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그 순간순간이 모두 선명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참좋은여행이 왜 미서부에서 이 일정과 버스를 자신 있게 내놓는지 이제야 알 것 같네요. 다시 떠날 수만 있다면 같은 자리, 같은 속도로 미서부를 또 바라보고 싶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신 참좋은 여행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김**
2025. 11. 17
여행 내내 리무진 버스 덕에 피곤할 틈이 없었어요. 자리도 넓고 매우 편안해서 이동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일정이 정말 잘 짜여 있어서 캐년들의 아름다움도, 도시의 매력도 모두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일생 한 번쯤 꼭 가야 하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2025. 11. 08
남편과 함께 오랜만에 큰 용기 내 떠난 미서부 여행이었습니다.
체력도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 컸지만, 막상 여행이 시작되니 그런 고민이 무색할 만큼 마음이 먼저 설레더군요.
샌프란시스코의 시원한 바람, 금문교를 바라보며 느꼈던 첫 순간의 벅참,
그리고 LA의 활기찬 거리에서 느껴진 젊음의 에너지는 삶에 다시 작은 숨결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 사이 세도나에서의 하루는 잊지 못합니다.
붉은 바위와 노을이 겹쳐지는 순간,
한참을 말없이 바라보며 “살아있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을 만큼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신승준가이드님은 늘 우리가 편안한지 먼저 살펴주시고,
긴 이동도 지루하지 않도록 이야기와 음악으로 분위기를 살려주셨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가이드님’이 아니라 ‘동행자’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만큼 따뜻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여행”이었습니다.
이 나이에 이런 감동을 받을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최**
2025. 11. 08
이번 미서부 여행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꼽으라면, 아마도 편안한 이동 속에서 바라본 자연의 변화일 것 같습니다.
리무진 버스 특유의 안정감 덕분에 이동시간 동안 제대로 쉬기도 하고,
눈앞에 지나가는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었어요.
어느 순간은 잠시 졸다가 깨면 전혀 다른 색의 하늘이 펼쳐지고, 사막의 붉은 톤이 어느새 푸른 호수의 색으로 변해 있고…
그 변화들이 마음을 씻어내리는 듯했습니다.
이런 여유를 느끼면서 여행을 한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알찼지만 그렇다고 지치지 않는 그런 일정들이 정말 잘 짜여져있는거 같아요 미서부여행 다시한번 더 가고싶네요 그때는 더 잘 즐기다 올 수 있을거같아요
김**
2025. 11. 01
여행을 시작하는 첫 순간부터 리무진 버스로 이동한다는 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줬습니다. 특히 LA 공항에서 도시로 들어갈 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넓은 하늘과 야자수들, 저녁 햇빛에 반짝이는 도심 풍경을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게 너무 좋았어요. 여행의 첫 페이지가 차분하게 열렸달까?
LA 시내 관광에서도 가이드님은 동선 하나하나를 정말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역사나 지역 이야기까지 곁들여 주셔서 단순한 ‘관광지 방문’이 아니라 그 장소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일정이 군더더기 없이 짜여 있어서 이동 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도나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어요.
붉은 바위 사이로 쏟아지던 황금빛 햇살, 바람이 부는 방향마다 달라지는 붉은빛 풍경, 숙소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별들까지…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대로 떠오릅니다.
가이드님이 알려주신 포인트대로 걸었더니, 세도나의 볼텍스 에너지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고, 평소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미서부라는 큰 캔버스를 LA의 활기, 샌프란의 깊이, 세도나의 치유로 채울 수 있게 해준 완벽한 여행이었어요.
박**
2025. 10. 29
여행 내내 리무진 버스 덕분에 이동이 정말 편안했습니다. 미서부의 대표 도시들과 5대캐년을 모두 볼 수 있는 일정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사진도 많이 남기고 좋은 기억만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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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4
미서부를 여행하면서 자연과 도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일정이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울 줄 정말 몰랐습니다. 캐년마다 색감도 다르고 분위기도 달라서 마치 여러 나라를 이동하는 듯했고, 도시에서는 미국의 또 다른 얼굴을 생생히 느낄 수 있어 정말 풍성한 여정이었어요.
특히 세도나의 감성과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가 대비되면서 여행 자체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느껴졌습니다.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던 여행이었습니다.
김**
2025. 10. 16
1일차부터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공항에서 바로 널찍한 좌석에 앉아 편하게 이동하는데, 장거리 이동의 피곤함이 정말 확 줄더라구요. 특히 장시간 도로를 달리는 동안 편안한 좌석에서 다리 쭉 뻗고, 간식도 먹고, 풍경도 보고… 여행 시작부터 컨디션이 좋아져서 이후 일정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여행 동행하신 부모님도 ‘이 정도 버스면 힘들지 않다’고 하셔서 선택하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세심하게 구성된 일정과 편안한 이동 수단, 그리고 가이드님의 노련한 진행까지 모든 부분에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경험하고갑니다.
박**
2025. 10. 15
60대 초반 부부 여행이라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리무진 버스의 편안함과 가이드님의 안정적인 진행 덕분에
힘들다기보다 오히려 ‘여유롭다’는 말이 더 잘 맞는 여행이었네요.
세도나의 산책길은 부부가 손잡고 천천히 걸을 수 있어 더 특별했습니다.
붉게 물든 바위와 고요한 바람이 마음속 깊은 곳을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미서부의 자연과 도시, 두 가지 매력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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