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로토루아 패키지 여행 -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2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3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4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5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6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7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8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9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10
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8 ·후기 61
패키지 · 7박9일

[고객만족 BEST] 뉴질랜드 남북섬 9일 (대한항공)

3,790,000원~/1인
성인 379만원 · 소아 359만원 · 유아 60만원
가는편8월 21일(금)
대한항공대한항공
18:00인천
11시간 35분
08:35AKL
오는편8월 29일(토)
대한항공대한항공
11:05AKL
12시간 15분
20:2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4회
$
현지 경비
$90
상품코드
PPP330-26082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10명, 최대 인원 16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로토루아, 마운트 쿡, 오클랜드, 퀸스타운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loading

일정표

4.8 · 후기 61개
2026. 03. 23
뉴질랜드를 다녀온지도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데 그때의 감흥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7박 9일의 여정이 뉴질랜드의 여러가지를 충분하게 경험 하기에는 아쉽지만 뉴질랜드의 파_아_란 하늘과 하ㅡ얀 구름, 너무도 평온하고 깨끗한 여러 자연의 모습에서 감동받고 기억하기엔 부족하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더불어 중간중간 가이드님을 통해서 알게되는 뉴질랜드의 이야기는 여행을 한층 풍요롭게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함께한 동행분들도 정중동의 재미를 주셔서 초로의 저희 부부에겐 그것도 여유의 즐거움 이었습니다. 또한 가이드님들의 고국에 대한 사랑과 뉴질랜드에 대한 애정이 듬뿍느껴지는 설명,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경험하게 하여주고 싶음을 느낄 수 있는 배려등으로 더욱 더 멋진 여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들께서 투어를 마쳐주시고 몸살은 나시지 않았나요? ^*^) 남편손에 이끌려 반 강제(?)로 간 여행에서 이런 멋진 기억을 남기게 되어 남편에게도 고맙다고 말해야겠네요. 마지막으로 남섬의 최정원 가이드님, 북섬의최대니 가이드님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신**
2026. 03. 15
올해 정년을 멋진 여행으로 선물해준 30년지기와 함께 떠나는 뉴질랜드남북섬여행이 유쾌하고 즐거워 행복했어요 이동거리가 많은 남섬투어는 마운틴쿡,트레킹, 밀포드사운드크루즈, 데카포호수등 멋진풍광을 보여주신 김진욱가이드님과 잘생긴 캡틴님 감사하구요.. 여유로운 북섬투어는 편하게즐긴 유황온천욕, 타우포, 후카폭포, 레드우드숲, 미션베이등 어느곳이든 맑은공기와 풍경이 좋은 뉴질랜드여행이었어요 멋진 북섬가이드 비비안님의 유쾌한 설명과 예쁜사진 감사하고. 멋진 캡틴님 감사해요
방**
2026. 03. 14
뉴질랜드 여행이 길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웅장한 장관들과 그 사이 김진욱 실장님과 비비안님의 풍부한 지식과 재치와 입담으로 지치지 않고, 여행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이라고 하면 그저 즐기고 맛있는 음식만 먹는다고 생각하지만, 마우리족들의 대한 사상과 자연의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친절한 설명들로 인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여행을 통해서 뉴질랜드는 정말 사람을 사람답게 살도록 해주는 나라라는 것도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남섬에서 긴 장거리의 이동 시간을 지루하지 않도록 재밌는 이야기와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자연의 풍경과 한국과는 다른 이국적인 장면들을 사진에 많이 남길 수 있었고, 북섬에서는 유황지대의 어디에서도 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자연의 모습을 유황온천과 트래킹을 통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자연의 신비와 자연 속에 동화되어 사는 사람의 삶을 체험하는 곳! 뉴질랜드 꼭 한번 추천하고,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달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최**
2026. 03. 14
오클랜드에서 퀸스타운 도착 남섬 낮게 드리운 구름 미세먼지 없이 보는가시 거리는 찍을때마다 화보였고 2008년 화창한 밀포드와 2026년 비오는 밀포드는 또 다른 광경이. 밀포드 가는길의 원시림~~ 마운틴 쿡의 트래깅 빙하도 멀리서보고 빙하가 흘러내린산.평원 반지의 제왕을 생각하며 걷는 여유~ 무엇보다 김진운 실장님의 입담은 가는 곳마다눈과 귀가 즐겁게 했다 북섬 도착 비비안 4박5일을 책임질 인솔자 그는 여행을 즐기고 새로운 곳을 가보고 싶게 만드는 분~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있는 블루스프링스 그냥 거기에 머물러 계속 보고싶다 물 빚. 그 속에 숨쉬는 수초. 돌미나리 타우포 호수 지역의 후카 폭포 폭포옆 무지개의 어우러진 멋진 모습. 유황. 레드우드의 숲의 고사리. 타우포. 로토루아의 숨겨진 매력이 사진보다 나의 마음의 보물로 담고 갑니다 자연이 잘보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가성비가 좋은 이번 여행 참좋은 여행사에 감사드립니다 김진욱실장님. 비비안 노련함으로 우리를 인솔해 주시고 뉴질랜드를 다시 알아가도록 설명해주시고 오고 가는 차 속에서 들려주신 음악 또한 굿 이였어요 늘 건강하세요
김**
2026. 01. 23
패키지여행의 숙소와 식사는 상품가와 비례함을 인정하고 출발할 수 있다면, 가성비 있는 상품이라 생각한다. 해외 여행에서의 좋은 날씨와 가이드 또한 행운일 수 있는데... 날씨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남북섬의 두 분 가이드 모두 참좋은 여행사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회사 방침에 따라 쇼핑이나 선택 관광 시 강매로 인한 불편한 감정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부분이 다른 여행사와 달리 인상적이어 칭찬드립니다. 특히 여행지와 쇼핑까지도 잘 짜여진 스토리텔링과 어울리는 노래 선곡(오, 로또루아 잊지 않을게요~^^)으로, 즐거운 북섬여행을 만들어주신 슬기 가이드님~ 그녀와 오랫동안 행복하세요~^^ 다만 북섬 첫날과 마지막날 숙소는 공항과 가까워 첫날은 바로 쉬기 좋았으나, 마지막날은 좋았던 여행의 마지막날을 추억하기에는 약간 아쉬움이 남았네용~
조**
2025. 12. 19
뉴질랜드북섬은 몇십년전에 호주와 연계하여 다녀왔지만 세계 최후의 보물이라는 남섬엔 가지못했었는데 결혼 50주년을 맞이해 자녀의 배려로 남북섬에 다녀왔습니다 청정지역답게 신비한 풍광과 함께 남섬 유민가이드의 유능한 안내, 재치로 여행 내내 즐거웠고 북섬 이동기과장님의 친절과 세심한 배려로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쇼핑한 물건이 공항에서 받지못해 찜찜한 마음으로 돌아왔으나 이동기과장님의 발빠른 대처로 회사에서 덤으로 산양초유를 한개 더 보내주셔서 전화위복으로 스트레스가 다 풀렸습니다 참좋은 여행사에서 계획한 뉴질랜드 남북섬 관광을 지인들께 권하고싶습니다
윤**
2025. 10. 29
오랜비행시간끝에 크라이스트처치 에도착 부슬부슬내리는 봄을알리는비를 맞으며공원과시내구경을하고호텔로~ 아침에보여지는 호텔방밖의풍경이 너무아름다웠다.시작이좋으면끝이좋다더니,남섬투어는기상이별로 좋지않다는일기예보와는달리 우리팀은관광할때 별지장이없이 순조롭게스케줄대로 진행되어 다행스러웠다 마운틴쿡,트레킹, 밀포드사운드크루즈, 제트보트는 너무재미있었다 데카포호수또한 넘멋진풍광을선사해주었다. 변덕스런날씨속에서 가이드해주신 정원강 선생님 감사드려요~~바람이심해서 국내비행기가 늦어지는통에 오랫동안 기다리다 우리일행을반겨주신 비비안 가이드님, 북섬관광하는동안 좋은곳보여주려(짧은시간동안에도)애많이 써주셨어요.유황온천욕 느긋하게즐기고, 타우포, 후카폭포 밀키한물색이 우리가슴에 남아있네요.폐속깊이 맑은공기가느껴지는 레드우드숲, 미션베이는 또얼마나예쁜지 어느곳하나 남기고오기 아쉬운 아름다운 뉴질랜드. 어게인뉴질랜드~♡비비안 최 가이드선생님 쭈~욱 행복하시기바람니다
이**
2025. 09. 24
아들,아들친구 부모님과 6명이 큰마음 먹고 먼여행을 잡고 걱정이 많이 됬는데 긴비행시간 빼고는모두가 행복한 7박9일을 보내고왔어요~남섬에 윤성호가이드님덕분에 한층더 식사와 커피까지 서비스가 너무좋았네요~ 날씨까지도 도와밀포드사운드까지 여행을 마췄는데 한가지 아쉬운점은 마운드킹트레킹을 못하고 와서 좀 아쉽네요~북섬에서도 김원용가이드님덕분에 편안하게 여행잘하고 왔어요~~모두가 아들들하고 와서 부러워하셨어요~ 다음여행도 아들들과 참좋은 여행사로 계획해 봅니다~~일행 모든 분들도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이**
2025. 09. 02
웅장한 풍경에 매료된 여행이였습니다 북섬 마지막날 공항근처 사무실 한칸 쇼핑센타방문ᆢ 시나리오 좀 바꾸세요 인터넷에 다 공개된 대본인데 갑작스런 방문과 가이드의 어설픈 설명중 시니컬한 직원이 잘못된 설명이라며 자연스레 끼어드는거 ᆢ 시대에 안 맞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의학정보ᆢ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관광객이 얼마나 똑똑해졌는데요 여행사 신뢰에도 영향 있습니다 글 삭제하지 마세요
이**
2025. 08. 20
어머니와 함께한 뉴질랜드, 최고의 가이드님 지난주 어머니와 함께 뉴질랜드 남섬·북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섬에서는 윤성호 소장님과 함께했는데, 소장님 덕분에 여행이 훨씬 더 알차고 풍성해졌습니다.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좋은 음식들을 소개해주시고,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까지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넉넉한 배려와 꼼꼼한 진행 덕분에 남섬 여행이 더욱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북섬에서는 이동기 과장님과 함께했는데, 과장님은 정말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풍부한 지식으로 설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실 뿐 아니라,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보는 시간이 아니라, 즐겁고 활기찬 추억으로 가득 채워주신 덕분에 이번 북섬 여행은 제 인생에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좋은 가이드를 만난다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얼마나 크게 높여주는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두 분 덕분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진정으로 즐기고 배우며 웃는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뉴질랜드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들어주신 참좋은여행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2025. 08. 11
뉴질랜드 남북섬 여행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수 있는건 역시 멋진 가이드님의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북섬 권슬기 가이드님의 유쾌한 설명으로 뉴질랜드를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7박9일의 시간이 잠깐 스치고 지나간 것처럼 너무 빨리 귀국날이 되었네요 다른팀 에게도 항상 우리처럼 멋진설명 으로 행복한 여행을 선물 해주시길 바랍니다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서 매년 두번정도 여행을 하고 있는데 참좋은것 같습니다 숙소를 조금 보완해 주시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숙소를 업그레이드 하는 비용을 고객들께서 충분히 받아들일거로 생각되오니 향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행복한 뉴질랜드여행을 만들어 주신 참좋은여행사와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김**
2025. 08. 06
7박9일동안 태어나 처음가본 뉴질랜드여행 정말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남섬 안내를 해주신 유성호가이드님과 북섬안내를 해주신 권슬기가이드님 여행하는 동안 관광지마다 잘 안내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두분다 개그맨 하셔도 되겠습니다. 버스이동 시간도 많이 걸리곤 했는데 웃을수있는 여유도 주시고 다음기회에 꼭 다시가보고 싶습니다
김**
2025. 04. 29
너무나 멋진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에 큰감동을 받았습니다 친절하고 박식하며 달콤한목소리에 멋진매너의 남섬가이드 김대경님 덕분에 더욱 빛나는 여행이 돠었습니다 한번쯤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충분히 느낄수있는시간아었으며 위대한 자연에 동화되어 나마저 정화되는순간순간들 이었습니다 북섬 또한 배철수목소리의 김종성가이드 님의 깨끗하고 편한 벤츠차량에유머와함께 일행모두 즐겁게 한마음되어 자연과 하나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냥 수돗물 마시고 옥빛깔의 빙하수를 바라보며 시간아 멈춰라 이대로 머물고싶다 힐링그자체의 여행된것 같아요 김대경 ,김종성 가이드님 너무 멋지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한국오시면 연락주세요 와소 한잔하기로약속했으니 ㅋㅋㅋ
조**
2025. 03. 25
2025-03-15 김** 생각만 하고 있던 뉴질랜드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풍경은 마치 4K 영상을 보듯 선명했고 청정한 공기는 볼끝에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여행하는 동안 때때로 비로 인하여 곤란한 경우도 있었지만 여행을 거듭할수록 날씨는 맑아졌다. 쉽지 않은 뉴질랜드 여행이었지만 20명의 여행객들의 양보와 협조로 조화롭게 지낼수 있었다. 특히 남섬의 이태호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명료한 설명 좋았습니다. 또 북섬의 권슬기 가이드님 열정적이고 여행객을 대하는 세심함이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장거리 비행으로 피로했던 마음도 점점 나아져 다음에도 다시 한번 가고싶은 여행지로 제 마음속에 남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5. 03. 04
오랜만에 가져본 쉼..약간의 거리가 있기는했지만 뉴질랜드를 선택했습니다.아빠없이 아이들과 가는 여행이라 좀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너무나 좋은 분들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모두 10분이 한팀이었는데 모두 적극적이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에 여행이 더 즐거 늘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행복한 여행을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세심하게 배려하시고 챙겨주신 두분 부산 사나이 남섬의 한정흡가이드님,북섬의 최규화가이드님께도 진심 감사드립니다.패키지 여행하면 쇼핑센터 방문에 대한 부담이 있는데 강요없이 편하게 쇼핑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고 작은거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 열심히 안내해 주셨습니다?눈을 뗄수 없는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청정한 공기,좋은분들과 함께해 참좋은 여했이었습니다??
권**
2025. 02. 26
참좋았던 뉴질랜드 여행 ~ 4명의 친구들과 1년에 한번씩 하는 여행을 이번에는 뉴질랜드로 선택해서 참좋은여행을 하고 온것 같습니다. 구간마다 이동거리가 상당히 길었는데도 최선을 다해서 설명 해주시는 남섬 한종읍 가이드님 북섬 최규화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천혜의 깨끗한 자연과 청정한 공기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고맙고 칭찬하고 싶은분이 있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공항서비스팀 "박지환 사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출발전 친구의 비자에 문제가 생겨 발권이 안되서 난감했는데 바쁘신데도 거의 한시간 동안을 본사와 연락하고 항공사카운터를 뛰어다니면서 끝까지 발권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박지환님 덕분에 여행 잘~했습니다. 박지환님 고맙습니다~~
백**
2025. 01. 19
9명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맴버들, 모두 좋은 분듵이셨습니다. 일정이 힘들기는 했지만 워낙에 넓은 지역이라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남섬 이철원 가이드님 젠틀하셨고, 북섬 권슬기 가이드님 깔끔하셨습니다. 다만, 개선할 점을 두가지만 부탁드릴게요. 1.항공권에 개인정보 제대로 기록하기: 공항 도착하니 대한항공에서 제 여권번호가 아예 다르게 입력되어 있다며 수정하고, 이런 여행사는 거의 없었다며 걱정해주시더군요. 또 핸드폰 번호도 다른 사람걸 입력해놔서 제 카톡으로 다른 사람의 항공권이 오고, 옆에 계시던 다른 분께서 제 항공권을 받으셨더라구요. 제가 수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여권번호를 틀리게 항공권 구매하는 여행사는 여기가 처음입니다. 2. 상품 구매 은근히 분위기 조장: 남섬 가이드님께서 인품도 좋으시고 다 좋으셨으나 모든 얘기가 초유와 마누카꿀의 효능으로 귀결되어 다소 부담스러웠습니다. 그 외에는 뉴질랜드는 꼭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고 마운틱쿡을 차량조망이 아니라 트랙킹 해서 볼 수 있는 좋은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들도 자부심 갖고 세심히 살펴봐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2025. 01. 12
일정변경으로 와인 선물해주신다고 했는데, 쪽수 많은팀 의견만 듣고 작은 블루베리한통, 미니 사과 3개 받았습니다. 비용이 비싼 일정이었는데 이게 맞나요?제가 불만 제기를 하니 마지막날 일괄 동의 사인하라던데..참 북섬 가이드님 음담패설과 스테이크 굽기 무조건 바싹 통일, 남섬에서의 쇼핑강요 너무 심했어요. 네 패키지를 선택한 너의 잘못이라는 것 잘 알겠습니다. 뉴질랜드의 자연 코스등은 모두 좋았습니다.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문**
2024. 11. 25
11/11-19일 뉴질랜드 남 북 섬 여행 참 좋은과 함께 행복한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숙소도 식사도 다 좋았는데 여행 인원이 16명이어서 냄새나는 노후된 중국인 차량 25인승 소형 차량에 트레일러가 달려있어서 여행 내내 넘 시끄럽고 불편했습니다. 차량만 아니었으면 퍼펙트했을텐데.... ㅠㅠ 그래도 전반적으로 남섬 김원용, 북섬 정원강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 했습니다. 차량
정**
2024. 11. 25
11월14일 뉴질랜드 남북섬을 다녀왔습니다 처음 일정표는 남섬 관광후 북섬 관광일정 이었는데 일정이 북섬관광이 먼저 실시 하는걸로 바뀌었습니다~~ 약관상 바뀌어도 상관없다지만 여행객들에게는 고지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남섬에서 북섬 이동시 일정표에는 뉴질랜드 항공 21시로 되어있는데 비행기 표는 제스타항공 20시30분이었고 현지 가이드도 뉴질랜드항공으로 알고있었어 공항에서 뉴질랜드 부스에서 항공수속하느라 헛고생하고 나중에 비행기표 확인후 제스타수속을 했는데 만일 공항에 좀늦게 왔다면 비행기를 못탔을수도 있고 겨우 북섬에 왔는데 북섬 가이드도 뉴질랜드 항공21시로 알고있어서 공항에 나오지도 않고 가이드한테 전화했더니 자기대신 다른 가이들 보냈는데 안왔냐고 하네요~~ 결론은 본사에서 현지 가이드한테 일정표비행기 바뀐내묭을 제데로 전달및 확인을 안했다는건데~~ 그런 작은 실수가 단체여행객들에게 많은 불편과 불쾌감을 주는일이 없어야 할겁니다~~ 다시는 그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김**
2024. 02. 19
10년만에 패키지여행 이었습니다 자유여행을 준비하다가 교통 문제가(운전불편) 발목을 잡아 패키지로 방향을 돌려 7박9일 마무리하고 귀국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돌아보니 너무나 감사하고 잘짜여진 스케줄로 거대하고 불편한 뉴질랜드를 속속 섭렵했다는 생각에 잊기전에 급히 적어보자는 마음이 들어 급히~~ 먼저 북섬, 남섬 가이드님들 정말 수고 많으시더라구요. 한국의 젊은이들이 먼 이국땅인 뉴질랜드를 사랑하며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고 , 그 나라를 안내해주는데 성의를 다해 설명해주며. 좋은(??)뉴질랜드를 전달해 주는 수고가 마음 깊이 느껴졌습니다 차를타고 다니는 거리가 하루 500km이상인 남섬도 여행자 불편없이 필요한 쉬임을 적재적소에 잘 분배해 주어서 힘들 수 있는 여행을 무리없이 진행 할 수 있었네요 정해진 프로그램도 상황에 맞게 여행자에 맞게 이해해 주어서 참 마음이 편했습니다 이번여행의 개인적인 욕심은 마운트쿡 트레킹 이었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게 시간이 할애되어 후커밸리를 중간이나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최고입니다 정재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이번 뉴질랜드를 여행하며 패키지여행에대한 매우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만족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0. 03. 05
매번 참좋은여행사를 선택해서 유럽,캐나다,스페인등 여행을 다녀왔고 실망하지않고 만족했기에 믿고 가는 여행으로 지인 6명이 뉴질랜드 여행을 떠났습니다 북섬에서 식사와 잠자리, 친절한 가이드님과 알찬 일정, 남섬에서의 아름다운 자연과 트레킹,반딧불 동굴, 특히 여유로운 일정은 자유 여행처럼 좋았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 도착해서는 매일 근처를 1시간씩 걸으며 뉴질랜드를 마음에 담았습니다. 여행은 언제나 제게 힐링입니다 다녀와서는 또 다를 여행을 꿈꿉니다 내년 북유럽여행도 참좋은여행사와 함께 할것입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에 기대해봅니다~~
김**
2020. 03. 02
세계 최고의 청정 국가 뉴질랜드 남북섬으로의 8박9일간 여행 기간 내내 화창한 날씨로 20명의 동행인 모두가 대만족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우선 8일간의 뉴질랜드 날씨는 퍼펙트 그 자체였으며, 가는 곳마다 숙소와 아침.점심.저녁식사 모두 한점 나무랄것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출발전에는 코로나19 이슈로 여행 일정의 연기 또는 취소도 고민했었으나, 막상 뉴질랜드 도착하자마자 그런 걱정들은 모두 사라졌고 모두가 대만족의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주요 관광지 모두가 다 만족스럽지만 특히 근거리에서 만년설을 감상할 수 있는 MT. COOK, MILFORD SOUND는 그중 일미였으며 오래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이번 뉴질랜드 여행을 편안하게 이끌어 주신
이**
2020. 02. 26
참좋은여행과 벌써 여러번 여행다녔던 저는 매번 기억이 참 좋았습니다.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더 배려해주시는 여행사 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은 익히 들었던 것보다 더 아름답더군요~ 퀸스타운은 살고싶은 도시로 남았습니다. 큰아이 고3입시 끝내고 저에게 주는 선물처럼 떠났던 여행.. 역시 힐링이 되었구요~^^ 정용희 인솔자님 든든하게 계셔서 걱정없이 여행했습니다. 북섬의 최가이드님 유쾌하게 진행하셔서 자칫 지루한 버스시간이 재밋게 흘러갔습니다. 함께 했던 우리팀 분위기 참 좋았고 또 보고싶습니다~^^ 아쉬운 점은 숙소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하는점 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
2020. 02. 26
참좋은여행과 벌써 여러번 여행다녔던 저는 매번 기억이 참 좋았습니다.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더 배려해주시는 여행사 입니다. 뉴질랜드 남섬은 익히 들었던 것보다 더 아름답더군요~ 퀸스타운은 살고싶은 도시로 남았습니다. 큰아이 고3입시 끝내고 저에게 주는 선물처럼 떠났던 여행.. 역시 힐링이 되었구요~^^ 정용희 인솔자님 든든하게 계셔서 걱정없이 여행했습니다. 북섬의 최가이드님 유쾌하게 진행하셔서 자칫 지루한 버스시간이 재밋게 흘러갔습니다. 함께 했던 우리팀 분위기 참 좋았고 또 보고싶습니다~^^ 아쉬운 점은 숙소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하는점 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최**
2020. 02. 25
딸과함께 뉴질랜드 여행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자칭 도시적인 남자 정용희 인솔자님 만나니 이것저것 친철하게 말씀하시고 크라이스트처치공항에 도착 했을땐 핸썸 가이드(이철원)님 우리팀 반갑고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남섬 여행 하는동안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초유 박사님 ㅎ ㅎ남섬은 보이는게 다 아름다워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그냥 그림 같네요북섬으로 와서 최규화 가이드님 아주살짝 서툰 우리말이 귀엽 ㅋ개그도있고 아주 잼났어용남섬 북섬 아름다운경치에 홀딱반했어요~좋으신분들과 함께여서 더 즐거운여행이였답니다 이철원 최규화 가이드님정용희 인솔자님 기회가되면 또 같이 여행하고 싶네용~함께하신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박**
2020. 02. 24
10살아이동반하여 세식구 처음으로 긴비행을 하게되었습니다ㆍ어디를갈까 고민하며 패키지상품을 둘러보다가 푸카키호수의 색감에 꽂혀서 뉴질랜드로 결정ㆍ가기전까지 남섬홍수ㆍ코로나등등 우여곡절있었지만 막상 뉴질랜드도착하니 맘이 편해지더군요~ 사진으로 담기힘든 원초적인 모습의 대자연 깨끗한 공기 눈이부시게 맑은 물 어쩌면 인간이 누려야할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늘 곁에두고 누리며 사는 그곳사람들이 부럽고 아이를 그곳에서 키우고싶단생각도 들었네요~ 남섬ㆍ북섬모두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온국토가 국립공원 같았던 남섬의 경관이 더 기억에 남네요 저희 아들과 남편은 북섬에서 봤던 와이토모 동굴반딧불투어가 제일 인상적이라네요^^ 여행은 날씨와 동행하는 분들이 좋아야 한다던데 이번에 여행내내맑아서 날씨복도있었고 ( 도로유실로 밀포드사운드 크루즈취소는 너무 아쉬웠네요)함께 여행했던분들도 너무 좋으셨습니다~ 어린아이 배려해주신 모든분들 글로나마 감사인사드립니다^^그리고 여행기간 내내 유쾌하게 인솔해주신 훈남 정용희님 마지막에 마이크잡으시고 한마디하셨을때 베테랑포스가 ㅎㅎ다음 여행때 또 뵙길바래요~ 남섬에서 차분하게 차창밖을 열심히 설명해주신 신사의품격 이철원 가이드님 감사하고요~ 북섬의 배려ㆍ열정ㆍ위트가이 최규화가이드님 긴말필요없이 엄지 엄지척입니다 ㅎㅎ 9일간 함께했던 모든분들 어디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엔 또 어디를 갈까 행복한고민이 또 시작됐네요!
박**
2020. 02. 24
2월19일 돌아와 시끄러운 세상과 접하고 있습니다 얼떨결에 예약한 뉴질랜드 상품. 남섬에서의 호수와 자연과 함께한 일정. 모처럼 땀흘린 마운트쿡 트래킹. 끝없는 양떼목장. 멀리까지 깨끗하게 보이는 시야와 맑은 공기. 좋았습니다 출발하기 전 남섬의 홍수에 대해 뉴스로 접했으나 실제로 도로가 끊으져 밀포드사운드를 못갔다는게 상당히 아쉽네요 여러번의 패키지에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건 처음입니다ㅠㅠ 하지만 북섬에서의 활기찬 최규화현지가이드님을 만나 한방에 말끔히 잊었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안내주어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아~주 큰 목소리로 우릴 맞이해주는 인술자 정용희님 또한 최고였습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일정에 함께하면 안전과 즐거움이 두배가 되어 담 기회에 만나길 기대해봅니다 여행에 함께 했던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장**
2020. 02. 24
뉴질랜드 여행 다녀온지 5일 지났지만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자유투어만 고집하던 나였지만..그누구보다 해외많이다녀보고 자신만만했으나 ,두번째 참좋은과 여행하면서 자유투어 만 아니라 페키지 투어의 또다른섹깔 맛을 알수있는 여행였습니다..그기에 정용희 인솔자님의 세심한 배려와 인솔자가 아닌 가족같은 느낌편하게 해주셔서 일겁니다 ^^와이프와 벌써 다음여행 어디갈까 농담반 진담반 하네요~ 단점:숙소만 좀더 컬리티 부탁당부 말씀 드리고싶은거 이외 흠잡을거 하나 없는 여행였습니다..다음여행도 참좋은 여행사와 하께^^옵션 정용희 인솔자 ㅋ
이**
2020. 02. 21
"지상의 에덴 동산"이라는 뉴질랜드를 2월4일~12일 전주현 인솔자님이랑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입국심사가 까다롭기로 소문난 뉴질랜드라 외국여행시마다 가지고 다니던 김치랑 고추장 누룽지 쌀국수는 입국심사시 귀챦아 질것 같아 일체의 음식은 가져가지 않기로 친구와 합의를 보고 신발에 묻은 흙더미를 씻어내어 준비하는 일부터 입국신고서 작성까지 인터넷 검색해서 해석본을 준비하고 나름 체크리스트도 작성하고 혹시나 모를 질문에 당황할까봐 준비한 상비약마다 영문표기를 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발일 제2공항 참좋은 여행사에서 나눠주신 여행관련 내용물을 보며 '입국신고서로 인해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여행사에서 나눠주신 여행관련한 서류에는 일정뿐 아니라 입국신고서작성 요령과 더불어 체크해야 할부분과 어떻게 체크하라는것까지 다 적혀 있었고 혹시나 잘못 써놓은건 아닌지 불안하셨는지 비행기 안에서 전주현 인솔자님께서 일일히 다니시면서 한분 한분 입국신고서를 작성도 해주시고 꼼꼼히 체크도 해주셨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도착한 뉴질랜드 북섬.처음으로 발을 들여다 놓은 뉴질랜드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공기의 상큼함도 우리나라 여름날의 나뭇잎과 풀들의 푸르른 싱그러움은 찾아 볼수 없었고 나뭇잎마다 미세먼지는 아닌데 미세먼지 묻은 듯한 그레이 빛 푸르름을 가진 나무들이 즐비했고 푸르디 푸른 들판에서 자유롭게 풀뜯어 먹는 양과 소. 사슴을 생각했는데 북섬의 오랜 가뭄으로 인해 간간히 푸른풀 그리고 대부분 누런 풀을 뜯어 먹고 있는 양과 소 사슴들을 볼수 있었습니다.그렇게 시작된 북섬의 여행은 온동네가 유황냄새 가득해 가끔은 어지럽기도 했고 자는내내 코끝을 자극하는 유황냄새가 목을 따끔거리게도했습니다. 오클랜드 공항에 도착했을때 공기의 상큼함을 느끼지 못한 이유가 이 유황의 냄새때문이라는 걸 북섬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박**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로토루아 패키지 전체보기
출발일 선택
2026년 8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379만
22 
23 
24 
25 
26 
27 
28379만
29 
30 
31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8. 21 (금)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3,790,000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3,590,000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6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3,79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