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5 ·후기 59개
패키지 · 7박9일
[사사프라스 마을+단데농 가든] 시드니/골드코스트/멜버른 9일 (대한항공)
3,540,000원~/1인
성인 354만원 · 소아 344만원 · 유아 6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8월 12일(수)
대한항공18:55인천
11시간 20분
07:15시드니
오는편8월 20일(목)
대한항공08:40BNE
9시간 55분
17:3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90
상품코드
PPP258-260812SBKE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16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골드코스트, 멜버른, 브리즈번, 시드니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5 · 후기 59개
2026. 07. 20
3. 복장
눈이 오는건 아니지만 겨울은 겨울이더이다.
유튜브나 여러 후기들을 보고 가죽잠바만 가져갔다가 얼어죽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팔티, 목이 있는 긴팔티, 목이 있는 바람막이잠바, 경량패딩, 얇은 기모바지, 수면양말, 장갑, 목도리, 스카프 등
골고루 다양하게 챙겨가시길~(선글라스, 우산, 선크림, 모자는 필수)
반팔만 5개 가져갔다가 입어보지도 못하고 후회함~.
11년전, 5년전, 그리고 이번~시드니는 3번째다.
멜버른과 골드코스트가 궁금해서 이 상품을 예약했다.
후회는 없다. 그러나 담에 가게 된다면 시드니만 자유로~^^;;
참좋은여행 덕분에 좋은 가이드분들, 여행멤버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브리즈번에서 돌아올때는 좌석이 꽤 비어 있어서 눕코노미도 할수 있었다.
마지막날 수화물 처리할때 3자리 빈곳이 보여서 운좋게도 초이스~
이 여행을 선택하신 모두~한국행 뱅기에서 눕코노미 행운을 누리시길 바란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왕복 8,500정도 적립되구요,
국내선 항공은 수화물 20kg, 기내는 7kg에요. )
이**
2026. 07. 20
2026.07.10(금)~2026.07.18(토) 갔다왔어요~^0^
1. 현지가이드
시드니 유청희 - 깔끔하고 훤칠한 외모, 방대한 지식을 가진 멋진분, 호빗을 모델로 찍어주시는 포토 능력자~
감미로운 목소리 덕분에 21인승 마을버스에서 기절잠을 자주 잤다.
감당할수 없는 선물~천연 젤리를 주셔서 맛있게 먹고 시드니 일정을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
멜버른 김진광 - 너무나도 편한 복장과 외모 덕분에 처음에 너무 놀랐다.
도착한 첫날 멜버른 시내 관광을 하고, 담날은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갔는데...
너무 멀고 시간이 오래 걸려서 그런가...정말 죽기전에 가봐야 할것 같드라.
이것땜에 이 상품을 고르기도 했는데..한번이면 족하겠더라.
골드코스트 김미희 - 예쁘고 화려한 외모는 다가가기 어려워 보였지만 시원시원한 성격과 매력적인 어휘,
개인 경험담을 듣고 나니 대화하기 더 편했고 좋았던 아주아주~예쁜 언니~.
야생동물 보러 갔다가 유칼립투스를 먹는 코알라, 새끼를 안고 움직이는 코알라도 보고,
관종 웜뱃도 보고, 캥거루 쓰다듬는 사진도 남기고, 그간 보기 어려운 동물들을 모두 볼수 있어서 좋았다.
2. 숙소 및 음식
조식은 호텔식(기대를 하지 않는 편이 좋을듯), 중식은 현지식, 석식은 한식~
컵라면은 먹을 필요도 없었고, 중식, 석식 음식이 대체적으로 괜찮았다.
스테이크 먹을때 걱정 되시면 와사비 정도만 챙겨가심 될것 같다.
시드니, 멜버른 숙소는 침대가 작았지만 방이 컸고 온풍기 틀면 따뜻했다. (추울까봐 담요 요청했더니 주더라)
골드코스트 숙소는 바닷가 바로 앞이라 뷰도 좋았고, 근처에 쇼핑중심거리라 마트도 있어서 일정 끝나고
나가서 돌아다니기에도 너무 좋았다.
(울월스 같은 마트를 갈 계획이라면 골드코스트에서 가도 될듯)
이**
2025. 09. 03
very good tour시드니,멜버른,골드코스트
호주는 가족이 함께 가기에 좋은곳이었습니다. 지금 겨울인데도 꽃이 피어있고 쾌적한 날씨속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은 내가 찾아나서야되다는걸 느꼈습니다. 시드니,맬버른,골드코스트
3곳다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었고 코스도 순서대로가 좋았고 처음보는 식물,동물,사람들,사는모습,블루마운틴,오페라하우스,헬기로 봤던 12사도,3곳 전망대,전통시장,캥거루,코알라,에뮤......very good tour 감사합니다~♡
곽**
2025. 03. 17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다
호주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속에서 날씨는 어떨지, 또 어떤 가이드분을 만날지 궁금함을 가지고 출발한 호주여행,날씨는 시드니 이틀만 제외하고는 정말 쾌청하고 맑은 날씨였다 시드니의 Jp 가이드님,멜버른의 학생 가이드 정민환님 골드코스트의 박동열 이사님 모두 나름 특성있게 열과 성의를 다해 안내해서 즐거운 여행이되었다 특히 박동열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는 지친 피로를 달래는 청량제 같다고나 할까?식사도 그런대로 괜찮았던 같다 빡빡하고 알찬 일정으로 피곤함도 있었지만 함께한 일행분들이 좋은 분들이어서 함께 투어하는데 전혀 불편이 없었다 (미녀 사인방이 벌써 후기 올렸네요. ~)
시드니가 시티와 비치의 매력과 근교투어를 할수 있다면 유럽같은 느낌의 멜버른에서 그레이트 오션 로드,12사도 바위 , 헬기 투어, 골드 코스트의 고운 백사장, 요트타기 ,동물원 투어등 모두 잊을수 없다 오,페라 하우스의 저녁 야경 또한 낭만적이다 특히 사막투어는 정말 스릴만점이었다
오랫동안 꿈꾸던 호주 여행은 매력 만점이었고 한 동안은 사진으로 추억하며 다음 여행도 참좋은 여행으로 계획해본다
김**
2025. 03. 17
두번째 호주여행
지난번 멜버른을 못갔던 아쉬움때문에 절친엄마들과 함께 했던 여행
패케지여행은 가이드가 반이상을 차지하는데 세곳 가이드분들이 너무 다 좋으셔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시드니 PJ가이드님 프리패스사위상으로 인상도 좋고 호주의 전반적인 문화이야기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팀들의 눈을 높여논 김풍중가이드님 최고입니다
멜버른 정민환가이드님 젊고 착하고 우리가 배울점이 많은 피터가이드님
자기가 유학하면서 에피소드도 이야기해주시고 쉬지않고 뭔가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얘기해주고 싶어했던 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태풍때문에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았던 골든코스트
노련한 진행으로 웃음이 끊이지않았던 박동열가이드님도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요트투어 배려해주셔서 시원하게 잘탔습니다
이번여행은 호텔컨디션도 모두 좋았고 식사도 한식과 스테이크 피쉬앤칩 모두 다맛있었고 국내선 두번 다 연착없이 잘타고 이동해서 좋았습니다
이래서 믿고 선택하고 예약하는 참좋은여행사 담주 오키니와 여행도 기대해봅니다
좋은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
2024. 11. 16
(시드니)
시드니는 개별여행으로 핫스폿들을 찾아다녀야 제맛이 나는 곳인데, 패키지 특성상 버스로 하나하나의 핫스폿을 찾아다니기 힘들다는 여행사측 애로는 있겠지만, 3일 내내 좁은 버스에 실려다니며 별로 핫해 보이지도 않은 뷰포인트들에서 오페라하우스 조망만 위에서 보고 아래서 보고, 멀리서 보고, 가까이서 보고.. 하다 관광 끝!
아기자기한 시내관광 핫스폿들을 좀더 성의있게 개발할 필요 있어보이고, 시드니 김 가이드님이 가이드 본연의 업무에 조금더 열의를 가졌으면 하는 아쉬움 있습니다.
예를들어 최고의 관광포인트인 오페라하우스 건물 앞에서 사진몇장 찍어주더니 자유시간 주며 공원뒷쪽 클리프에 버스 대기하고 있겠다는 말 외에 상세정보를 안주니 (우리 부부 빼고는 일행 대부분이 클리프와 반대쪽에 위치한 진짜배기 관광핫스폿인 해변까페거리쪽으로는 가볼 생각도 못하고) 2시간이 넘는 긴 자유시간을 그저그런 공원길만 걸어걸어 클리프 올라가서 긴시간 낭비하며 버스오기만 기다리다 끝나더군요.
바랑가루 길을 산책할때도, 또 시드니야경투어 옵션을 진행할때도.. 마찬가지로 거의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몇십분씩 가이드없이 우리끼리 걷기만 했던듯!(같은 산책이고 같은 장소라도 가이드의 스토리텔링이 멋있어야 낭만도 생기고 즐거운 법인데..)
쓸데없이 버스안에서 호주이민 얘기만 3일내내 지겹도록 듣다 왔네요.
아참 여행 첫날 비행기 내리자마자 첫 식사로 먹었던 에버튼하우스의 스테이크맛 평생 못잊을겁니다.
그저그런 오래된 현지저택 개조해서 (간판도 없는것 보니 현지인은 이용치 않고, 그냥 한국인 단체관광객 상대로만 영업하는듯한 한국인 식당이었는데) 한국인 할머니 내외가 스테이크 구워서 비닐장갑낀 맨손으로 스테이크를 접시에 담아주었고.. 스테이크에서는 상한고기처럼 역한 냄새가 나서 한두조각 잘라먹다가 그대로 두고 왔네요.
이집 음식맛이나 분위기땜에 호주의 첫인상 정말 잡쳤고.. (그집 분위기로는 그냥 김치찌개나 팔아야할 가게에서 뭔놈의 스테이크를 팔겠다는건는건지?)
김**
2024. 11. 16
(멜버른)
멜버른 자체의 멋있는 관광핫스폿들도 많았지만, 특히 강원준 가이드님 재미있으면서도 꼭 알고싶은 현지특성들에 대해 설명듣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게 즐거웠습니다.
일행 모두가 잘 대접받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성의넘치는 강가이드님 두고두고 너무 고마워 하더군요.
특히 멜번의 호텔(머큐어 앨버트)은 수준급체인의 괜찮은 4성급이었고, 실내수영장, gym, 사우나, 자꾸지 등이 있어서 이틀간 잘 이용하고 왔네요.
(골드코스트)
국제적인 휴양지답게 볼거리도 많고, 짧은 시간이지만 헬기투어나 옵션으로 진행된 요트투어도 좋았습니다.
골드코스트 담당하셨던 남재혁 가이드님, 노련한 진행으로 현지설명도 잘 해주셨고, 시종일관 유머감각 넘치셔서 일행 모두들 대만족이었습니다.
(총평)
3곳의 도시 모두 멋있고 아름다운 국제적인 관광지였고, 호텔들도 패키지치고는 전반적으로 좋았으며, 식사도 에버튼하우스의 스테이크 하나만 빼고는 어떤 동서양 외국도시패키지에 비해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날마다 스테이크, 패스트푸드, 한식을 고루 믹스한 점이 좋았고, 흔히 패키지에서는 지정된 식당에 미리 플레이팅 해둬서 찬음식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에선 마치 개별여행하듯 현지레스토랑에서 그때그때 서빙하는 따뜻한 음식이었기에 좋았음)
가이드님들도 시드니만 빼고는 모두 a학점 드릴만 했고요.
다만 투어버스는 좌석이 좁아 불편한 편이었지만, 이건 호주특성상 다른 여행사들도 다들 마찬가지인듯 했고, 뭐 타다보니 견딜만 했고요.
패키지여행으로서는 총점 100점만점에 90점 줄만 합니다.
김**
2024. 11. 14
여행은 늘상 설레임이다.
코로나 이전 뉴질랜드는 다녀왔기에 누군가 호주는 11월이 여행적기라고 했으나 날짜 맞추기도, 행여 모객 미달에 대한 걱정으로 10월 중순 7월 중순 다녀온 참좋은 여행사 ‘캐나다 로키’의 좋았던 기억을 더듬어 “호주 3개 도시 정복”이라는 참좋은 상품으로 예약했다.
예전 마국, 뉴질랜드 비자 신청은 쉬웠으나 호주는 그에 비하면 조금은 시간이 지체됐으나 무사히 신청 완료 메일을 받았다.
날씨를 검색하니 계속 비 소식이라 울적하여 문의해보니 변화무쌍하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좀 편해졌다. 총 인원이 8명밖에 되지 않아 드라이빙 가이드 배정, 12인승 중형차로 운행된다 하니 또 조금 마음 불편.
1일차: 시드니 블루마운틴(세 자매봉. 에코 포인트. 커럼빈 폭포 트래킹)
유럽과는 비행시간이 4시간이나적으니 좋았고, 입국 신고서. 키오스크 입력 등 입국 검사도 무사히.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시드니 공항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자욱한 안개 속에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는 블루마운틴의 위용과 자태를 자세히 보지 못한 건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나마 가수 제시가 올랐다는 “제시 바위”에서 서운함을 달래며 안개 속을 걸었고 로라 마을에서 간단히 물 등을 구입했다.
2일차: 시드니 포트스테판(와이너리. 사막체험. 야생 돌핀크루즈)/야경투어(선택 관광)
아침 일찍 출발한 관계로 아무 팀도 없어서 마치 어린 아이처럼 사막 썰매를 즐기고 바다도 보고 돌핀크루즈 체험도 했다.
“시드니 야경 투어”는 생각지않았다가 선택하게 되었는데 짧은 크루즈도 포함시켜 주시는 우리 천**가이드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앞 노천카페에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칵테일도 한 잔!!! 패키지 여행 중 가장 부러운 부분. 잠깐의 여유도 부려보고~ 하버 브리지 걷는 시간도 꽤 길었고 야경도 생각보다 괜찮아 다들 만족!!!
박**
2024. 11. 14
3일차: 시드니 동부 명소(동부 해안, 본 다이 비치. 갭 파크, 오페라하우스, 바랑가루 등 )
오페라 하우스는방향에 따라, 밤과 낮에 따라 느낌이 다 달랐다. 오가는 관광객들 속에 섞여 망중한을 즐겼다. 본 다이 비치. 갭 파크의 파도를 바라보며 오래 된 영화 빠삐용도 떠올려보고......
4일차: 시드니~ 멜버른(세인트 패트릭 성당, 패더레이션 광장, 빅토리아 아트센터. NGV 등 )
VA를 타고 멜버른 도착. 세상에서 가장 알 수 없는 게 “멜버른의 날씨와 여자 마음”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처럼 멜버른의 날씨는 하루 종일 오락가락. 비가 내리다가 그쳤다가 또 내리다가......
일정 거리는 무료라는 호주의 트램도 타보고 원래 여행 일정에 없는 코스 2곳 관람.
NGV(내셔널 갤러리 오브 빅토리아)에서 한국관, 3층의 여러 작품들을 관람하게 하며 호주의 정취를 더해주시고. ‘빅토리아 주립 대학교 도서관’은 마치 해리포터의 세상에 온듯한 느낌을 주었으며 많은 관람객들 속에 학생들의 차분한 그 모습은 경건하기까지 했다.
“미사 거리”의 그라피티는이 곳에서만 허용되고, 내용이 계속 바뀐다는 것, 복지. 세금제도, 오후 2~3시경 하교 및 퇴근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호주 문화에 역시 호주는 선진국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비 오는 말 따뜻한 커피도 사주시는멜버른 윤**가이드님. 마지막 날까지 묵묵히 책임을 다하시는 순수한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박**
2024. 11. 14
7일차: 골드 코스트(sky point. 커럼번 야생동물 보호구역. 엘리트릭 락 전망대)
호주의 봄꽃이라는 보랏빛 자카란다.
75km에 이르는 골드코스트 해변길이 “금주 구역” 잡상인들이 일체 없고 그 흔한 편의점 하나 없이도 평화롭게 일상을 유지하는 우리와 다른 모습에 문화 충격을 받았고 감동도 느꼈다. 커럼번 야생동물 보호구역내 미니 기차를 타고 코알라, 캥거루를 보고, sky point에서 초고속 엘리베이트를 타고 전망대에서 골든코스트의 전망을 즐겼다. 일정에 없는 골드코스트 예술의 집 HOTA갤러리(Home Of The Art)는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하며 통창을 통해 골드코스트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쇼핑몰에서 울월스 쇼핑도 하고 호텔의 바우처 제공으로 호주의 마지막 여담을 나누었다.
* 차량: 처음 걱정과 달리 소수여서(8명) 더 알뜰살뜰 관람 가능했고, 12인승이나 나름 새 차여서 생각보다 편하게 이동했으며
* 음식: 스테이크, 햄버거, 한식 등 따뜻한 음식이 제공되어 적지 않은 해외여행 중 이번이 가장 음식이 나에게는 잘 맞았다고나 할까......
* 숙소: 연박(3일, 2일, 2일)이 있어 좋았고, 시드니와 멜버른은 숙소가 커넥트형이라(2인. 2인이 같이. 거실도 있고) 4인이나 가족 모임에 적절해 와인도 마시고 아주 용이한 구조였다.
* 시간이 된다면 이왕이면 호주 여러 도시 선택하라는 팁을 드리고 싶고, 날씨에 따라 실내 관광의 편의를 제공해 주신 3분 가이드님께도 수고하셨다는 인사말 드리며 함께 한 일산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인사말 전합니다.
“여행은 병.^^”이라는 말처럼 자사 상품 내년 5월 몽생 미셀 예약해두고 일정 미리 즐기고 있어요.^^
박**
2024. 11. 14
5일차: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바위, 런던 브릿지) 헬기투어(선택 관광)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10대 명소 “그레이트 오션 로드”.
말로만 듣던 “그레이트 오션 로드” 그 웅장함에, 자연의 위대함에.......
12사도 바위, 런던 브릿지.
소수의 인원(8명)이기에 속속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가슴 가득 담아올 수 있었다.
멜버른의 다양 무쌍한 날씨를 절감하고, 헬기 투어도 좋았으며, 함께 한 관광객 팀 중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초록 초록 끝없이 펼쳐진 목초지가 멜버른의 가장 작은 농장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6일차: 멜버른~골든코스트(서퍼스 파라다이스비치. 골드코스트 헬기투어) 요트투어(선택 관광)
중간항공 2회(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젯스타) 염려했으나 생각보다 넓었고 지연. 연착 없이 잘 이륙. 착륙했다. 나의 애장품 비행기좌석방석을 두고 내리긴 했지만 국내 항공이 아니라 확인에만 3주 정도 걸린다는 상담원님의 대답에 기대해 본다.
골드코스트 헬기투어도 도시와 해변을 느낄 수 있어 또 다른 매력이었고 요트 투어 경험이 몇 차례 있었지만 백만장자들이 산다는 마리나 미라지 베이 칵테일 요트투어도 가슴이 확 트이고 넘실대는 파도와 신나는 음악에 나를 내려 놓을 수 있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 비치에서 한없이 펼쳐진 모래 사장만큼이나 전혀 타인을 시선을 개의치 않고 호주의 하늘을, 바다를 즐기는 그들을 보고 정말 부러웠다.
박**
2024. 03. 30
7박9일 일정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시드니로 시작해서 골드코스트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으로(3월20일~28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동시간이 많은 일정이었지만가이드님들의 센스있는 설명과 진행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호주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멜버른 김재민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손님들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은 기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호텔, 식사, 상품내용 다 만족했지만 15명의 인원이라 25인승 22인승 차량이 배정되어 장거리이동은 조금 불편했습니다. 인원이 적어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설명은 들었지만...
날씨도 도와주고 처음 본 분들이지만 팀분위기도 좋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이 기대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안**
2024. 03. 21
패키지여행의 성공은 가이드가 좌우
오랫만에패키지에 큰기대없었던호주여행이었으나 첫도시 시드니가이드 천승현님의 호주에 대한 해박한역사상식과 현재호주국민들의 살아가는세금.법.의식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들이 솔직히 유럽에 비해볼거없었던 호주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해줬다
시드니 호텔의 불친절함과 지저분함.꼭두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에 더 짜증나게한 조악한 아침도시락이 최악이었지만 가이드님의 세련되고 진솔해보이는 리드가 그모든것을덮어줬다.
그래도 멜버른.골든코스트의 호텔은 점차 컨디션이 좋아져서 다행이었다.
솔직히 파아란 하늘과 맑은공기가 전부인 호주여행을 좋은이미지로 남겨주신
호주에서 열심히살고 여행가이드로 최선을다해주신 천승현을 비롯해 각도시에 세가이드에게 감사한맘을 남깁니다
장**
2024. 03. 09
출발하기전 불만 가득한 후기들보고 내심 걱정이 되었었는데 차량 및 가이드 음식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멜번은 리아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조금 일찍진행으로 기다림 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리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김**
2024. 03. 06
전반적으로 알찬 여행이었습니다.특히 마지막 시드니 오승철가이드와의 헤어질때의 감동의 여진이 느껴집니다..
3월 5일 충전의 시간을 잘 갖고 귀국했습니다. 골드코스트,멜보른,시드니까지 나름 실속있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시드니에서 오승철 가이드가 좋은 인상으로 깊이 각인되어 있어 행복했습니다. 솔직담백하고, 인간적인 향기와 한국정서를 공유할 수 있어 저스스로와 주변 가족들을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줘 감사했습니다. 귀국전날 혼돈한 사안이 있어 카톡으로 의견을 나누었는데, 걱정하지 말라하며 안심시켜주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주는 모습에 기뻤습니다. 시드니공항에서 헤어질때 아내포함 적지않은 참가자들이 아쉬움과 서운함에 격의없는 허그를 통해 따뜻한 정감의 마무리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아름다웠습니다.
아쉬었던 점은 3곳의 차량중 일부가 좌석상태가 좀 불량하고(꺼져있고) 햇볕가리개(블라인드, 혹은 커탠등)가 없던 점, 불균형적인 식단(스테이크 식사가 상대적으로 많았고 양질이 아니었던 점),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지만, 멜보른에선 가이드가 자주 바뀌었다는 점등 이었습니다. 감히 발전적 제언을 드리자면, 도심에서 30~40분내에 숙소강구가 있었으면 하며(오랜 이동 시간으로 인한 피로가중), 어차피 예산비용문제에서 비롯된 문제이니만큼 합리적인 가격상승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고 좀더 안락한 여행을 원하는 은퇴한 여행자들을 위한 차별적 패키지 프로그램을 고려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오승철 찰스 시드니 가이드 축복합니다!!
차**
2024. 02. 06
시드니 가이드의 태도에 호주 여행 마무리가 즐겁지 않았음. 여행객의 캐리어를 함부로 다뤄 캐리어가 파손됨. 파손상태를 별거아닌 것처럼 말함. 경험에서 나온 말이겠지만 그래도 보상여부는 보험사와 얘기할 부분인 것 같은데 가이드와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파손 된 것은 명백한 사실인데 이를 사소한 일로 치부하는 것은 본인들의 과실을 덮으려는 것인지...
이**
2024. 01. 27
여행중 이렇게 신경쓰며 문제제기 하는것도 첨이네여.. 오늘 시드니 도착해서 버스상태는 좀 나아졌지만 불편한건 여전하지만 참을만 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작년 11월초에 홈쇼핑에서 신청헜을당시 특전이 룸당 와인1병 제공받는거였는데 가이드는 들은바가 없다고 하네여..
알아보고 주게 된다면 귀국하는 날 준다는데
웰컴 와인 아니었나여?
룸당 1병을 동행자랑 같이 마셔야지
누가 갖고가야되나여?
그것때문에 짐초과 되면 그비용은여?
진짜 이런일로 신경쓰니 스트레스 받네여!.
룸도 전일정 특급호텔up 이라더니
특급호텔 기준이 뭔가여?
숙소는 그렇다치고
특전이나 제대로 받게 해주세요
김**
2024. 01. 26
1/22 대한항공 출발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멜버른. 시드니 7박8일 일정으로 지금도 여행중입니다.
지금껏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힘든건 처음이네여..
패키지 일정이야 다 비슷비슷 해서 크게 불만이 없지만 버스때문에 엉덩이 아프고 허리 아프긴 첨이네여..
2주전 모두투어로 두바이갔을때도 35인승 버스가 나왔네여 인원 14명이었습니다.
호주여행은 16명에 25인승 버스라고 하지만 미니버스에 의자가 다닥다닥 붙어있는
무릅이 닿는 협소한 버스였고
운전석.가이드석 제외하면 21석이네여
중간중간 만난 다른여행사도 인원이 16-18명임에도 큰버스가 나와 안락하게 다니는데 이건 넘 심한것같아여
오늘 멜버른 12사도보러 간다고 왕복 8시간 이상 버스탔는더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힘들어 화가 나네여
작년 튀르키에 여행도 참좋은으로 가서
가이드가 맘에 안들어 별루였는데
이번여행은 버스때문에 망친기분입니다
다시는 다시는 참좋은여행 안합니다
내 주변 모든이들에게도 안 권합니다.
다른 일행들도 저와 같은 맘이네여..
숙소.음식도 중요하지만 버스도 중하네여
김**
2023. 11. 27
우리의 고객소리를 빨리 대처 해 주신덕분입니다. 가기전에 전화할 때 담당자 대기를 좀더 신속히 해 주시면 더좋을것 같아요. 담당자가 그만두셔서 담당자와 통화가 불편한 때도 있었습니다.
식사 모두 만족합니다.첫번째 이틀은점심은 햄버거만 나오니 힘들었어요. 그런데 뒤로 가면서 저녁은 한식인데 국물있은 한국 맛집에서 먹는 맛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것도 다솔 가이드님이 애써서 해주신 덕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3. 11. 27
2023.11/18-25 호주 3곳(골드코스트.멜버른.시드니)3곳여행했습니다.
오기전 여행후기를 보니 시드니에서 호텔이 별로 였다해서 걱정했습니다만 참좋은 여행에서 호텔을 바꾸어 주셨는지 모두 좋은 호텔이어서 만족합니다.고객의 소리에 즉각 반응해 주셔서 감사해요.
천번째 골드 코스트에서 박도열 베테랑 가이드님이 비가 오니 날씨에 맞게 우리여정을 비가올 때 가도 되는곳과 이닌곳을 잘 판단해주셔서 비가 옴에도 부족함없이 잘 여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유럽여행과는 달리 먼거리여서 때로는 하루에 먼거리 자동차를 타야하는 거리의 그레이트 오션로드에서 먼거리에 놀라기도 하였지만 고유리 가이드님 사진도 열심히 찍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 감사했어요.
시드니로 도착후 우리를 케어해주신 박다솔 가이드님정말 감사드려요.
장거리 여행으로 인한 우리의 피곤한 모습 하나하나 배려려 해 주시고 식당하나하나 최선의 장소로 알선해 주시고 힘써 주셨습니다.
박다솔가이드님의 자세한 호주역사 설명, 배경 설명, 현재 한 명소가 세워진이유까지, 너무 자세하고 내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시원시원하게 애써 주신 덕분에 그 이전 일정으로 인해 마지막 시드니 일정의 피곤함과 지침이 모두 사라지고 기분좋은 마무리와 좋은 여행 여정으로 추억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여행은 가이드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시드니에서 블루 마운틴,특히 포트스테판 사막 체험 너무 좋았어요. 바다에서돌고래를 본 것, 선택관광으로 본 야간 시티 투어도 너무 좋았습니다. 선택관광인 헬기투어, 야간 시티투어 두가지 다 좋았습니다. 마지막날 시드니 주요 명소 관광도 좋았구요.우리여행은 계속 비가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좋은 추억을 남겼고,볼만한것은 모두 다 본 여행이었습니다. 이 모든것은 무엇보다 시드니에서 박다솔 가이드님의 지혜롭고 저희를 생각해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박다솔 가이드님 감사해요.좋은 인상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여행을 여러번했었는데 계속 참좋은여행사를 이용했습니다
정**
2023. 09. 30
호주3대도시 시드니ㆍ멜버른ㆍ골든코스트 여행을 참좋은여행 통해서 다녀왔어요
첫날 밤에 시드니에 내려서 하룻밤 호텔을 이용했는데 여행중 그런호텔은 처음으로 형편없었어요
멜버른ㆍ골든코스트 이동은 국내선을 이용해야 하는데 젯스타항공을 이용하는데 비행기 결항ㆍ캔슬로 공항에서 7시간ㆍ3시간이상 각각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ㆍ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식사가 너무 스테이크와 햄버거를 많이 먹어서 힘들었어요 이런점이 아쉽네요
골든코스트는 안대원 가이드가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휴양지 느낌을 받았고 호텔도 좋았어요ㆍ코알라 안고 찍은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ㆍ가이드님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멜버른도 너무 좋았고 예뻤어요
박경원 가이드님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좋았어요
마지막 시드니에서는 쇼핑도 하고 더 즐거웠어요 ㆍ툭히 유람선도 타고 즐거웠어요ㆍ사막스키도 멋졌어요
에릭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만약 지인에게 호주여행 추천한다면 이런점 개선부탁 드립니다
ㆍ호텔을 잘 선택해주세요
ㆍ식사를 다양하게 먹을수 있게 해 주세요
ㆍ국내선 공항이용시 젯스타항공은 결항과 캔슬이 많으니 고려해주세요
문**
2020. 01. 12
호주 3대 도시 시드니 골드코스트 멜버른 9일
참좋은여행사 일정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시드니 골드코스트 멜버른 각각 가이드가 다른분이셨는데
시드니 가이드분이 건강식품파는곳에 가기전 버스에서
여기서 사는게 제일좋다고 하시면서 홍보를 많이하셨다.
패키지인원이 14명인데 대부분 가족단위여서 한분도 구매를 안하셨다
그런데 가이드분께서 불편한 내색을 자꾸 하셨다. 참좋은 여행사 망하겠다는 등
여행객들의 기분을 나쁘게 하셨다. 브리즈번으로 가느날 새벽3시에 호텔에 오시지도 않고,
다른가이드분이 오셨다. 그리고 도시락도 전날 호텔에 말씀을 안하신건지 일부러 그러신건지
브리즈번 도착할때까지 모두들 배가 고픈상태였다.
시드니 두번째 방문인데 안좋은 기억이 남는 여행이었다.
브리즈번 가이드분은 우리가 도시락을 못먹고 왔다고 가까운 쇼핑센터에서 시간을 주셔서
다행히 배를 조금이나마 채울 수 있었다. 친절하셨다.
멜버른 김단비 가이드님 굿!!!
멜버른 여유롭게 일정 조절 잘해주시고 밝은 모습으로 행동해주시고
호주에서 멜버른 꼭 가보고 싶은 도시였는데 이렇게 좋은 가이드분 만나서 여행이 즐거웠다.
참좋은 여행사 신뢰감 있어서 믿고 항상 이용했는데 이번 여행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시드니 ㅠㅠ
신**
2020. 01. 12
언제나 여행을 꿈꿀 때의 가슴은 설레나 ,여행이 끝나갈 때는 아쉬움이 고개를 든다 예전의 여행은 내가 주선한 여행이 아니었기에 공부를 그다지 하지 않았으나, 이번은 내가 공부하여 알려줘야 하는 여행으로 많은 신경을 써야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많은 질문이 이어지고 궁금한 것도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시드니의 정석규님의 역사공부와, 골드코스트의 데이비드정님은 우리가 흩어져 알고 있는 와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오가는 길을 심심치 않게 설명을 해 주셔서 머리속에서 나름 정리를 하게 되었네요. 유럽에서 많은 인원으로 여행하는 것과 달리 9명이 다니는 드라이빙 가이드 여행이었기에 너무나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드니지역의 3박은 오페라하우스만 집중되어 약간 지루한것 같은 느낌이였구여, 여기에 1박을 다른 여행지로 바꿨으면 하는 생각이 살콤 들더라구요. 그래도 가이드님, 자연조건, 여행자들의 3박자가 잘 어울어진 멋진 시간이었습니다.또 다음에는 어떤여행을 계획할까?
백**
2019. 12. 24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야간 투어 좋았구요 그레이트오션 로드 길 헬기 투어 꼭 하시기 바라며참좋은 여행사의 호텔.비행기.식사 모두 만족합니다
이**
2019. 12. 04
11월21일 출발.친구들과 함께한 7박9일 일정 시드니.멜버른.골드코스트 여행다녀온지 며칠 되지않았지만 좋은 추억이 생생할때 후기 남깁니다
여름 시작이라 날씨가 약간변덕스럽긴 했지만
맑은 하늘과 공기가 여행의 설레임으로 충분했어요
같이 오신 일행분들도 다들 좋으셨고 숙소.음식.비교적 여유로운 일정 모두 만족합니다
특히 시드니 야경 투어 해주셨던 가이드님 ㅎㅎ
성함 기억을 못하는데 ㅠ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기억에 남네요
글구 멜버른에서 만난 김단비가이드님 2박 3일동안 꼼꼼하게 친절하게 잘 진행해주셔서 15명 일행분 모두 칭찬하셨답니다
이 후기를 통해서 꼭 감사했다고 전하고싶네요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 준비없이 출발한 여행이였지만 후기에 남기신분들처럼 만족스러운 여행이였네요
박**
2019. 10. 19
7박9일 골드코스트, 멜버른, 시드니 호주여행을 참좋은여행을 통해 다녀왔습니다. 다녀온지 2주가 지났지만 여행의 좋은 느낌이 아직 가시지가 않네요^^ 참좋은여행사 이용은 이번이 처음인데... 여행구성을 참 잘짰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도시마다 놓치면 아까운곳, 체험, 음식 너무나도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날씨 또한 좋아서 더할나위가 없었고요. 특히나 가이드님들은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골드코스트 멋쟁이 오세영가이드님^^ 너무 재미있으시고, 잘챙겨주시고, 심심할 틈없이 일정내내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딸 하율이가 가이드님 또 보고 싶데요 ㅠㅠ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뵙고 싶어요.
김**
2019. 03. 12
2/20 출발, 8박 9일 일정으로 꿈에 그리던 호주여행을 떠났다.오페라 하우스는 주간전경, 야경... 모두가 색채와 건축물의 곡선 자체는 예술이라는 상징어가 어울린다.여행일정동안 내내 함께한 우리 일행 13명 정말 다시 보고 싶네요...행복했습니다.그레이트 오션로드..바다속의 12사도와 어우러진 헬기투어는 형언할 수 없는 감동...캥거루, 코알라와 함께한 다양한 체험..함께한 어린 친구들이 너무 좋아 바라보고 있으니 덩달아 동심으로 돌아가곤 했답니다.골든코스트에서 멜버론으로 이동하여야 하는 와중 비행기 결항으로 우왕좌항 했던 기억...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의 해퍼닝으로 한 페이지 기록합니다. 참좋은 여행과 두번째 여행...앞으로 여행의 맑고 밝은 등대가 되어 나와 함께 손을 잡고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출발전 상세하게 안내정보를 보내주신 참좋은 대양주 담당자 황효상님,현지 골드코스트, 멜버른, 시드니 ...가이드님 3분(윤규리,이재만,한주영) 나름 최선을 다해 안내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여행후...가슴한켠에 에메랄드 보석을 담아,,,오늘도 뿌듯한 일상을 맞이한다. Great & Beautiful
강**
2019. 02. 19
후기보고 걱정 많이했는데..저는 호텔 , 가이드 다 좋았어요. 담당자분한테 걱정된다고 했더니 컴플레인나면 따로 재교육도하고 재발방지 한다고해서.. 걱정하며 떠났는데.. 가이드 , 호텔 정말 좋았어요! 괜히 걱정한거같더라구요 .. 가이드분들마다 더 많이 설명 해 주시려고하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마지막 공항에서 헤어지는것도 넘 아쉬웠어요 ... 몇일동안 정들었나봐요..ㅎ 호텔은 시내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편안하고 깔끔했어요 .. 가이드분께 안부 전해주세요~
최**
2019. 02. 08
좋은 날씨 좋은 여행이 되는 날도 있었지만 찝찝한 날도 그냥 넘어가야 한 날도 있었지요
서로 좋은게 좋은거라 눈치보며 불평없이 잘 견딘 우리팀들 너무 착하고 고맙더라구요
쇼핑몰에 데려 갈 작정으로 뭐가 좋다좋다..
갑자기 바뀐 가이드는 운전기사와 한시도 쉬지않고 둘만의 대화를 하는지..
운전하는 사람이 대꾸하며 돌아보며 내내 사고 날까 불안했고..
시드니에선 숙소 가는길을 빈민가로 간다고 초치고,
정말로 휑한곳에 위치한 숙소에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려 키가 작동안해서 프론트가서 각자 해결해야했다
이 돈으로 여행하면 빈민가로 간다고?
스테이크도 맛없어서 못먹을거라고 햄버거 사가라고해서 사갔고 당연 맛없는 식사..
호주 또 가고 싶지만 다음엔 가이드 평 보고 가야겠어요
갑자기 가이드 바꾸지도 말고,
가이드도 별점 주는 제도를 두고 보너스를 주던지 경고를 주던지...
정말이지 기분 드러웠어요
빈민가...c
홍**
2019. 01. 05
작년 12월 21일부터29일 호주여해을 다녀왔다.
시드니 .멜버른.골든코스트.
한도시에서 한호텔에 묵게 만든 계획은 참좋았다.짐싸는게 여행중에 참힘든일이다
골든코스토에서황영애가이드님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고.개인적인 일도 친절하게 잘도와주셨다.
멜버른에서 최승희가이드님, 패기넘치고 정열으로 우리를 도와주셨다.
X.mas연휴라 그레이트오션 로드에 사람이 몰리는데도 능숙하게 도와주셨다.
시드니에서 유연숙가이드님,
곳곳을 세밀하게 안내해주시고.재치넘치는 설명으로 즐거운 여행이되게 도와주셨다.
세분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즐겁고 편한 여행을 하고 왔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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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3,540,000원유류할증료 532,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3,440,000원유류할증료 532,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600,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3,5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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