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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 EVENT● [도시와 대자연의 만남] 시드니+멜버른 7일
멜버른 패키지 여행 - ●최저가 EVENT● [도시와 대자연의 만남] 시드니+멜버른 7일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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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6 ·후기 47
패키지 · 5박7일

●최저가 EVENT● [도시와 대자연의 만남] 시드니+멜버른 7일 (아시아나항공)

2,990,000원~/1인
성인 299만원 · 소아 279만원 · 유아 40만원
가는편8월 28일(금)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08:00인천
10시간 25분
19:25시드니
오는편9월 3일(목)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21:00시드니
10시간 30분
06:3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
현지 경비
$70
상품코드
PPP210-260828OZ7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16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5박7일
방문지역멜버른, 시드니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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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6 · 후기 47개
2026. 03. 11
저희 세자매가 패키지로 이렇게 여행을 같이 한것이 처음 있는 일이였어요 멜버른 가이드님도 정말 세심히 잘 안내해주셨고 시드니 김민철가이드님도 호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
2026. 03. 09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이 더 많았는데 매너 좋은 일행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멜버른 가이드님 차분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아직도 관련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드니 김규현 가이드님!! 탁월한 시간관리와 매끄러운 진행이 돋보였고, 무엇보다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포인트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셔서 한층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이래저래 베테랑다운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호주 다른 도시도 여행해보고 싶네요~
정**
2026. 03. 07
패키지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이 더 많았는데 매너 좋은 일행분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멜버른 가이드님 차분하게 설명 잘해주셔서 아직도 관련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시드니 김규현 가이드님!! 탁월한 시간관리와 매끄러운 진행이 돋보였고, 무엇보다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포인트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주셔서 한층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이래저래 베테랑다운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호주 다른 도시도 여행해보고 싶네요~
정**
2026. 02. 04
멜버른 -> 시드니 일정의 여행이이었습니다, 멜버른 성지은 가이드님 차분하고 필요한 설명들 꼭꼭찝어서 편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짧았지만 멜버른에서 기억이 너무 좋았는지 시드니는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같이간 일행분들 다들 너무 매너도 좋으시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7박 8일일정 즐겁게 보냈습니다. 멜버른 성지은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천**
2026. 02. 02
멜버른 내 생애 아름답고 멋있는곳에 다녀와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시드니는 꼭한번더 가보고싶어요 ^^
조**
2026. 01. 28
이미 자유여행으로 25여 개국을 혼자 또는 친구들과 다녔고 외국 직장 경험도 있는 30대 후반 사람 입장입니다. (패키지 처음 이용, 간략 설명 위해 -음에 체 사용할게요) 1. 여행 코스: 여행사에서 준비해 주신 8-90프로 코스가 아주 완벽한 루트임. 멜번인 시드니 아웃 아주 환상적인 루트!에 매우 감사함. 2. 여행사 고객센터 상담자: 퉁명스럽고 질문이 끝나기 전 예 측후 대답하여 당황스러웠음. 3. 인천공항 티켓 배부터 안내원: 인사 먼저 했으나 무시하고 본인 할 말함. 아무도 없고 우리가 일등이어서 분주하지도 않았어서 그런 불친절이 신선함. 4. 멜번 가이드님: 최고의 가이드님이지 않을까.. 정말 설명해 주신 대로 구성원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애쓰심! 설명도 딱 핵심만 집어서 기억에 남도록 설명하심. 멜번 도시는 캐나다 몬트리올처럼 고풍적이고 매력적임.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기대 이상의 압도적 장소임! 5. 시드니 가이드님: 30년 가까운 경력으로 매끄러운 진행 센스 있는 시간관리 능력을 갖추셨음. 허나 너무 권위적이고 남을 무시하는 듯한 장난으로 구성원 대다수가 맘 상함. 설명이 너무 많은것 치고 발음이슈로 전달력이 아쉬움. 20년 전 학교 샘들도 그런 권위적인 태도로 반응과 미소를 요구하지 않음. 양모이불 택스프리 판매자는 윽박지름의 극치였음. 우리 엄마 아빠는 꼭 노 쇼핑 패키지로 보내 드려야겠다 다짐함. ** 원래 성격이 남이 어떻든 개의치 않는 편이라 나름 무척 즐거운 여행이었음! 여행 내내 15-25의 아주 좋은 날씨였고 무엇보다 시드니 경상도 삼 형제(가이드 쇼핑 판매자 2)를 넘어설 수 있는 교양 있고 품격 있는 어른들과 함께 여행한 것이었음. 구성원들께 감사해요🩵 총평: 노 쇼핑 참 좋은 여행을 추천합니다!
하*
2025. 11. 15
저는 지난주 멜브른 시드니 5박7일 다녀 왔어요 긴 여정으로 도착한 멜브른 첫날은 비가 계속 내렸어요 가이드 지니님의 섬세하고 재치있는 배려 덕분에 비를 즐기면서 다녔어요 그 담날은 흐린 날씨덕분에 시댁 식구들과 10년만에 뭉쳐서 신나게 다녔어요 새벽같이 시드니행 뱅기를 타려고 호텔 로비에서 운전기사분이 차량이 고장 났다고 30분이나 늦게 오셔서 기다리느라고 식구들이 고생했어요 근데 시드니에 도착 했을때 정가이드님의 밝고 쾌활해서 싹 도망갔어요 날씨도 넘 쾌청해서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정가이드님이 구도를 잘 잡아서 가는데 마다 싫은 내색하지 않고 사진을 잘 찍어서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설명도 해박하게 잘 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했어요 이쉬운점은 호주음식이 넘 단순해서 그런지 한식이 많았어요 다민족이 사는곳이니까 차라리 다양한 음식을 구성하는것이 좋을듯해요 힐링 잘 하고 왔어요
이**
2025. 02. 09
멜버른에서 이끌어주신 여자 가이드분 되게 친절하시고 최대한 멜버른에 대해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일정들이 되게 잘 채워져있어서 난 호주를 알차게 즐기고싶다 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밥도 나름 맛있어서 좋았어요! 시드니에서 이끌어주신 고영민가이드님도 경력이 많으셔서 그런지 다른 여행사 동선을 고려해서 더 일찍 이동해주셔서 관광객 많이 없을 시간에 여유롭게 투어할수있었어요 설명도 너무 재밌게 잘해주셨고용, 넘 재밌는 추억 만들고갔습니다!!
정**
2025. 01. 24
1.15일 멜버른 시드니 다녀왔는데 시드니 가이드 이신 고부장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를위해 한가지라도 더 얘기해주시려 애쓰시고 저희를 편하게 해주시려 애쓰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많은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공항에서 까지도 저희를 일일이 챙겨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쉬운건 차량과 호텔 침대가 많이 불편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저희를 챙겨주신 고부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
2025. 01. 18
첫 만남에 어색함을 웃음으로 승화시켜주시고 피곤으로 떨어지려하는 텐션을 웃음으로 다시 끌어올려주시는 매력적인 가이드님 이세요 여행지마다 사진을 찍어주시는 열정과 돌발상황에서도 얼굴붉히지 않으시고요 센스있게 매너있게 지적으로 설명하시고요 마지막시드니에서 헤어질때 도시락도 맛있고 좋았어요 ㅎㄴ 여행사는 맛진짜 없고 퍽퍽김밥으로 대충 받았던 경험있던지라걱정했는데 말이죠 요런거 하나하나 감동요 멜번이동해서도 남종민 가이드님 좋으신 분이라고 좋은 영향력으로 즐거운 텐션 유지하게 해주시고 그로인해 멜번여행도 즐거웠어요 우리여행팀 앞좌석 분들의 호응도 한몫했어요 감사해요 운이좋은 시원한 여름과 멜번의 시내호텔 위치는 야라강 야경도 자유롭게 볼수있었고 우리여행팀은 시간약속도 잘해주시고 그로인해 자유시간이 2시간이나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고싶은 도서관도 갔구요 무료트렘 한정거장이라 찾기 쉽도록 남종민가이드님이 잘알려주셨어요넘 넘 좋았어요 멜번여행일정을 더 선호해서 선택한 여행인데 짧아서 아쉽네요 퍼핑빌리지와 펭귄 관광도 아쉽고 시내관광도 아쉬워요 다음엔 멜번여행만 개설해주세요^^
나**
2024. 08. 05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즐거운 패키지여행의 완성은 좋은 일행과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너무 완벽했다고 생각됩니다.날씨는 비가 오락가락했지만 시원하고 좋았어요. 멜버른 이묘희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족끼리 자유여행하는 기분으로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시드니 이강면 가이드님의 노련하고 빠져드는 멘트에 즐겁고 공부도 많이 되었습니다. 딸이 휴대폰을 멀리있는 식당에 두고왔는데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일행은 모두 품위있고 배려넘치는 분들이라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덕분에 너무 즐거웠어요.. 여행 내내 풍경들이 너무 꿈같이 아름다웠고 특히 코알라와 캥거루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호주가 지역이 넓어서 버스로 긴시간 이동하는 일정도 있었지만 사실 그때문에 패키지를 선택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렌트로 긴시간 운전하기 힘들것같아서였어요. 나중에 긴 시간 낼 수있을때 한달정도 시간내서 횡단열차도 타보고 호주 소도시 여행도 해보고싶습니다.아이들은 모래썰매가 가장 재밌었데요. 저도 재밌어서 여러번 탔습니다만, 입 귀 코 눈 다 모래가 잔뜩 들어가니 마스크와 물안경 준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은, 해외를 자주 나가는편이라 기념품이나 선물은 필요하지않아 거의 사지않는데도 설명하시는분들이 얼마나 노련하신지 꽤 사게되었어요. 일부는 사려고 생각했던것이고 일부는 홀려서 샀는데 다 마음에 들긴 합니다. 내일 출근인데 시간을.되돌려 호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신**
2024. 07. 21
7/13(토)-7/20(토) 7박8일의 일정으로 호주 멜버른, 골드코스트, 시드니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하는 동안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집에서 샐러드와 참께소스, 쿠키를 직접 만들어 오신 정성과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시드니 김경남 가이드님을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김**
2024. 03. 12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45인승 버스를 타고 가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12시간 내내 냄새나는 버스를 타고 달리는건 제가 생각한 시드니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좁고 냄새나는 비행기 좌석만도 못한 버스를 12시간 타고 지루한 오션로드를 달렸네요 광고가 전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버스 반대쪽 타시면 산만 보입니다.
김**
2024. 03. 04
2024년2월23~3월1일 시드니 멜버른 여행을 5박8일 다녀왔습니다. 멜버른에서 리아 가이드님을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배려하는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가이드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다만... 시드니에서 쇼핑 후 잘못된 결재 때문에 아직도 걱정이 많습니다. 860유로를 계산해야하는데 880유로가 계산된것을 뒤늦게 발견했는데 다음 코스로 급하게 출발하느라 승인 취소를 확인하지 못한채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현재는 승인취소 문자는 못 받고 처음 880유로 계산된것과 나중에 다시 860유로 계산된것만 승인 문자 받은 상태입니다. 시드니 가이드는 그곳에서 카드승인 취소를 했다고 하고, 그곳은 취소 승인이 오래 걸린다고 하여 기다리고는 있으나 이중 결재 후 취소 승인 문자를 기다리는 마음은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해 나 혼자 끙끙거릴뿐 누구에게도 물어볼수도 없고 가이드가 적극적으로 알아봐주거나 여행사측에서 뭔가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
2024. 03. 03
2024년2월23~3월1일 시드니 멜버른 여행을 5박8일 다녀왔어요. 시드니에서 형편없는 가이드를 만나서 너무너무너무 실망을 했었는데 멜버른에서 만난 가이드 리아씨는 우리의 여행을 잘 마무리 하도록 하늘이 보내준 천사 같았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핫스팟에서 꼼꼼하게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여유시간도 넉넉히 주시려고 우리의 의향도 물어보시고 그야말로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설명해주려고 하는 성의에 우리팀 모두는 너무 감동을 했습니다. 하마터면 호주라는 나라에 대해 않좋은 추억만 가지고 갈뻔 했는데 정말 너무 감사하게도 리아가이드님을 만나서 좋게 마무리 할수 있어서 너무 행운이었습니다. 감사해요 리아가이드님~~^^♡
오**
2024. 03. 03
2024년2월23~3월1일 시드니 멜버른 여행을 5박8일 다녀왔어요. 상품후기를 봤더니 다들 가이드를 잘 만나서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고 배려해줘서 너무 좋았다고 해서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우리 가이드 김선주씨는 하나라도 더 팔려고 혈안이 되어있었고 쇼핑에서 아무것도 안사서 나오는건 예의가 아니라는 명언을 남기며 너무 대놓고 강매를 요구하셨고 안사가지고 나왔더니 그다음 버스에서 설명하는 목소리 톤이 나른하게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는 티를 너무 내시면서 여러사람을 눈살 찌푸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가이드는 가는곳 마다 함께하며 사진도 찍어주고 설명도 하는데 김선주씨는 사적인 통화를 하시느라 사진을 찍어준적이 단 한번도 없었고 포트스테판에서는 그늘막에 안전하게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화가 났지만 어쩔수 없이 참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자주 바뀌는 버스와 에어컨도 안나오는 버스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네요. 급조된게 아니라면 설명이 있으셔야 될것 같아요. 해외여행은 늘 참 좋은을 이용하는데 이번 시드니 여행은 정말 꽝이었습니다. 가이드 교육 다시 시키시고 퇴직했다가 다시 오셔서 그런지 돈독만 든것 같아 내돈내고 외국 경험하러온 관광객 입장에선 너무 돈아깝단 생각이 듭니다. 어르신들도 있었고 어린 학생들도 있었는데 과연 호주라는 나라를 어떻게 생각할지 정말 참좋은 여행사는 반성하셔야 할것 같아요.
오**
2024. 02. 06
2024년 1월 19일부터 5박 8일 시드니에서 멜버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드니에서 송주영 가이드님을 만나 처음부터 반갑게 맞아주시고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드니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해외여행이 너무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되어 감사드립니다 >_<
이**
2024. 01. 16
이번 시드니/멜버른 여행 (11/05 - 11/12) 넘넘 좋았읍니다. 시멋진드니의 가이드 박재욱님의 친절한 설명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시려는 배려와 멋진 운전솜씨등 정말좋았읍니다. 함께한 여행 동기님들( 광주 사레지오 고등학교 동창분 과 서울에서 오신 송선생님 (혼자 세계여행 다니시는분) 모두 넘 좋았읍니다. 다만 멜버른 가이드라는 스위스라는 가이드는 정말 다시는 만나기 싫은분, 멜버른 여행시 이가이드 만나는 분들은 조금 불행하실듯..... 암튼 이번 여행은 좋아ㅆ읍니다.
김**
2024. 01. 14
멜버른직항 시드니 맬버른여행 다녀왔네요. 시드니 박재욱가이드님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30년 호주이민을 통한 해박한 지식과하나라도 더보여주시려는노력을 엿볼수가 있었고 승하차시 직접문을 열러주시는 안전을 생각하시는 진행이 감명깊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ㅎ
김**
2024. 01. 11
뉴질랜드를 다녀온지 꼭5년만에 큰 기대없이 떠난 남반구 호주여행(1/2~1/9) 멜버른공항에서 처음 마중나온 가이드는 본사에서 사전 고지한 사람이아닌 귀여운 모습을 한 김재이님 이었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목이 안좋은 몸상태임에도 첫날부터 멜버른 마지막날 시드니로 떠나는 우리를 이른 새벽 공항에서 배웅하기까지 성심을다해 안내하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2일차 멜버른 시내관광은 2만보이상 걷는 코스로 다소 힘들었지만, 3일차 그레이트 오션로드및 12사도 바위 관광은 검푸른 바다와 맑은 날씨속에 멋진 풍광이 장관이었습니다. 4일차 시드니공항에서 만난 이원호님은 오랜 경륜이 묻어나는 베테랑 가이드였습니다. 첫 만남부터 마지막날 호텔에서 배웅 하기까지 현지 날씨와 여행지의 혼잡도등을 고려하여 여행 일정등을 융통성있게 조율하면서 노련하게 팀원들을 이끌어가는모습은 최고였습니다. 시드니 여행 나흘일정 가운데 시드니타워,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호주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시음행사, 포트스테판 사막체험, 야생 돌핀 크루즈,시드니 동부해안, 갭파크,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브릿지등등 어느하나 놓치고 싶지않은 여행지였습니다. 멜버른/시드니 호텔은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멜버른에서의 식사는 보통수준, 시드니 식사는 멜버른보다는 좋았습니다. 멜버른/시드니 이동 차량은 미흡했으나 기사분은 한국인으로 매우 친절했습니다. 참좋은 여행사를 이용해 11번째 떠난 호주여행 대체로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대전부부, 김해세종시가족, 인천송도가족, 용대리용인자매, 인천동춘동S대생과엄마, 서대문동네자매, 모두들 서로 양보와 배려로 즐거운 여행이되었습니다. 아무쪼록 함께한 여행가족 모두 올한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최**
2024. 01. 11
연말연시를 호주에서~~♡♡설램반 기대반으로 시작한 여행이 고영민 시드니가이드님을 만나 두배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폭우로 인한. 멜버른 공항폐쇄로 빚어진 대 혼란을 일사분란하게 대처 하시는것을 보며. 여행사와 가이드님께 감사하고 위기시에 각기다른 성격의 26명이 한마음이 되는것을. 보는것도 즐거웠습니다 지금도 시드니의 대초원과 멜버른의 딸같은 가이드님이 보고싶네요
나**
2024. 01. 10
호주여행을 준비하고 다녀오기까지 참 설레고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처음해보는 비자발급도 여행사의 안내에 따라 버벅거리며 신청하고 ㅎㅎ 처음으로 새해를 해외에서 맞이하는 여행이라는 새로움을 안고 출발 공항에서 처음 만난 26명 우리는 한팀이 되어야하는데 조금 걱정도 앞섰지만 서로 이해하면서 시간도 잘 지키고 배려하며 보낸시간들이었습니다. 관광코스를 이동하면서 관광지나 주변 환경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고영민가이드님 덕분에 호주를 좀 더 많이 알고 온거 같습니다. 이동하다 보니 나무아래 고사리가 많이 보여서 여기 사람들은 고사리를 먹지 않는지 물어보았더니 그것도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ㅎㅎ 패키지 함께 하셨던 할머니와 손자, 두형제와 부부, 두자매와 부부, 친구와 함께, 그리고 부부팀들과 친절한 가이드님 덕분에, 국내선 비행기 켄슬됐던것도 아름다운 호주억으로 기억이 될거 같습니다. 우리 함께한 여행팀원님들과 가이드님 모두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문**
2024. 01. 09
5년 전 비가 억수로 내리는 시드니여행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도전했는데 성공했습니다.이번에는 비가 온 날이 하루 그것도 많이는 아니어서 다행 우리일행 아주 적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것이 가이드님차로 기동력 있게 움직여서 박재욱 가이드님이 진접 운전하며 여러곳 샅샅이 볼 수 있는 장점이 우리 일행에게는 행운이었습니다.우리 일행 모두 이백프로 만족하며 여행은 가이드님이 제일 중요한데 만점짜리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앞으로 다시 또 와도 박재욱님 만나고 싶습니다.덕분에 많은 지식을 얻었네요.감사드립니다.남자고교동창생 일행 중 두번째 오신 분이 우리를 가이드님과 함께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리면 젊은이 같은 체력을 가지신 부산부부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박재욱님 덕분에 모두들 대만족하며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잠시 후 맬버른으로 이동합니다.
송*
2023. 11. 14
늘 마음 한켠에 품고 있던 호주의 봄꽃 자카란다~드디어 봤네요 개인적으로 화초를 너무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번 여행이 인생최고의 여행이었어요 멜버른 에서 만난 고유리 가이드님 시드니의 김미연 가이드님 친절하고 상냥하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애써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미연 가이드님 시드니 대학 자카란다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다른분의 호텔평에 기대는 접고 갔는데 3명이 한 방을 쓰면서도 쾌적하고 좁지 않아서 만족했어요 호주의 봄은 제게 아주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
박**
2023. 08. 25
호텔이 정말 최악 입니다. 난방이 아예 되지 않아 호텔에서 4겹 껴입고 자도 감기 걸렸네요. 위생상태도 안 좋아요. 샤워실도 곰팡이천국이고 침구류엔 검은 먼지투성이라 제 옷을 깔고 자야했고, 호텔 로비도 무슨 공사중인 현장 같고 직원이라고는 본인도 추워서 두꺼운 패딩입고 계신 인도인 한 분,,, 그 마저도 뭐 요청하려 내려가면 계속 자리에 없습니다. 다녀오고 호텔상태에 대해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그 호텔은 4성이 맞다. 4성 아닐 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보내드린 호텔 컨디션 사진 보고도 그런 얘길 하시는게 참... 호텔은 상품설명에 기재 된 특급호텔&일반적인 4성급 생각하시면 절대 안되니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가이드님들은 좋습니다. 가이드님들은 다 좋으시고 & 저희가 갔을 때 호주 현지 날씨가 좋았어서 별2개 넣습니다.
김**
2020. 03. 17
코로나로 인해 가족들이 취소와 변경을 고심하고 고심한 끝에 모두들 가자라는 결심을 하고 청정지역이라는 호주 시드니 멜버른으로 출발을 했지만 지금생각해보니 마스크없이 여행을 다닐수 있었던 최고의 여행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옷을 갈아입고 가족들과 바로 여행을 시작~!! 시드니는 말그대로 조용하고 한적하고 여유로워보였지만 우리들만 바쁘게 눈을 돌리며 구경하기에 바빳던것 같다 첫날은 흐리다가도 비가왔지만 언제 비가왔냐는 듯한 날씨 변화로 또 화창한 하늘을 구경할수 있었던것 같다 하루에도 4번이나 날씨가 변화한다는 호주를 몸소 느낄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흐리면 흐린대로 날이 화창하면 화창한대로 호주는 그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는것 같다 멜버른은 말그대로 정말 최고였다 가이드가 여행의 반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가이드도 쵝오 멜버른의 시드니에 비해 활기차고 매력이 넘치는 도시였던것 같다 가이드의 설명에 따라 시내구경도 하고 3일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행내내 기분도 쵝오였다 따로 시간을 내서 멜버른만 여행하는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최고였다 12사도도 좋고 시내구경도 좋고 공원도 좋고 날씨도 좋고 칠순이 되어서 가족여행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런걱정이 하나도 들지 않을정도로 다시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여행이였다
김**
2020. 02. 27
명량쾌할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도 좋고 여행하는분들이 불편함이없도록챙겨주고 항상 좋은곳에서 사진찍어주시고 설명하고 멜버른의 기억이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걸보니 여행은 똑소리나게 잘다녀왔다ㅋㅋ 호주에가면 꼭 멜버른을 여행해야한다는 지인들의말을 공감한다 시내는 시내대로 외곽지역은 외곽지역대로 전혀다른 매력이넘치는곳이라 쵝오였다
김**
2020. 02. 26
처음여행이라 사실 뭐가 좋은지 데이터가없지만 그래도 멜버른가이드님은 같이간 가족들과 다를분들이 입을모아 칭찬하는걸보니 처음부터 좋은 가이드님을 만난것같아 너무좋았다 정승혜가이드님이하시는 멜버른만 도는 여행이 있다면 다시가고싶을 정도다
김**
2020. 02. 21
2월 13일 호주 여행 다녀온 사람입니다 일찍부터 예약하고 기다려왔던 여행인데 1월에는 산불에 2월에는 코로나로 가기전부터 떠들썩한 여행이었어요.. 2월 13일 호주 여행 다녀온 사람입니다 일찍부터 예약하고 기다려왔던 여행인데 1월에는 산불에 2월에는 코로나로 가기전부터 떠들썩한 여행이었어요.. 주위사람들 만류했지만 어렵게 친구랑 맞춘 일정을 깰 수 없어 갔는데 위약금까지 내고 취소했다면 정말 눈물날 만큼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김**
2020. 02. 21
첫 날 비행기를타고 그레이트오션로드까지 많이 이동하면서 이날은 정말 피곤했지만 끝나고 한식을 먹으니 다시 힘이나서 나머지 일정도 잘 소화했어요 커피맛집 소개해준 멜번 가이드님과 재밌게 투어를 이끌어준 시드니 가이드님 늦은 밤까지 야경투어로 밤을 빛나게 해준 황금박쥐 가이드님까지 .. 덕분에 팀원들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날씨만 좀 더 맑았다면 좋았겠지만 . .. 모두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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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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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0,000유류할증료 551,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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