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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세반 패키지 여행 - [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2
[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3
[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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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6
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8 ·후기 167
패키지 · 12박13일

[월드체인3박/노쇼핑] 코카서스 3국 13일 #바투미관광 #보르조미 국립공원 #동굴도시 #인솔가이드동행 (터키항공)

3,390,000원~/1인
성인 339만원 · 소아 339만원 · 유아 0원
가는편4월 7일(수)
터키항공터키항공
10:15인천
20시간 20분
01:35GYD
오는편4월 19일(월)
터키항공터키항공
08:40RZV
17시간 55분
08:3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130
상품코드
EPP5741-270407TK
예약현황
현재 예약 4명(최소 인원 2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2박13일
방문지역세반, 알라베르디, 예레반, 바쿠, 므츠헤타, 보르조미, 시그나기, 트빌리시, 이스탄불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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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8 · 후기 167개
2026. 07. 14
7월 1일에 출발하여 어제 13일 아침 도착했습니다. 여행을 자주 다녀도 후기를 잘 쓰지 않았는데 이번 여행을 이끌어 주신 서은덕 인솔자님의 친절과 성실함에 감동 받아 후기를 남겨봅니다.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코카서스 3국의 아름다운 경관과 흥미진진한 역사는 사전 준비 없이 떠난 저에게 새롭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함과 열정으로 일정 내내 편안하게 내용을 알차게 채워주신 서은덕 인솔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서은덕 인솔자님의 해박한 지식과 성실함도 감사했지만 남다른 인생 경험의 스토리에 저의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어 여행 내내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아름다운 카즈베기 트레킹과 시그노기, 트빌리시, 가르니아 주상절리, 동굴도시 등등 놀라운 곳이 많았고 특히, 신비한 아라랏산과 일정에도 없는 아르메니아 제노사이드 추모 관에 데려가 주셔서 그들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게 되어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 25명의 일행 분들 모두 매너 있고 친절하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박**
2026. 06. 30
코카서스3국 카스피해와 흑해에 낀 지역. 예전에 학창시절 교과서에 째끔나온 지역을 실제 답사하는 기분으로 알찬여행이었어요. 우리나라와 기후가 다르니 자연환경이 경이롭고 식문화도 다르지만 풍성한 식탁이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었어요. 지형도 융기와 침식의 반복으로 차장밖의 특이한 지형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기에 또한 코털 이영구 인솔자이자 가이드님의 유럽 역사적배경을 상세히 설명해주시니 또한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우리 가족 함께 한 여행! 100%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이영구가이드님과 여행하기를 권하고 싶은 멋진여행이었습니다. 하고싶은 이야기 많지만 이만~*^*
이**
2026. 06. 29
여행에는 무엇보다 주어진상품을 가이드가 어떻게 진행하고 요리하고 리드하느냐에 여행객의 즐거움과 보람이 더해집니다 가이드를 잘못 만나면 여행내내 기분을 망쳐버리고 여행사도 욕먹습니다 여행사는 여행상품도 중요하지만 가이드의 친절과 열정교육도 중요합니다 근데 이번여행 가이드 이영구는 베스트중에 베스트입니다 가이드한테 역사 많이 배웠네요 이영구 멋쟁이 짱
한**
2026. 06. 29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코카서스 3국 여행이 낮설었는데 이영구 가이드님의 노련함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유적지의 설명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경력자답게 어떤 상황에서도 잘 대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참 좋은 여행사로는 처음 여행을 했는데 좋은여행사구나 하는 생각이♡♡.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영구 가이드님과함께 참좋은여행을 하고싶네요.
유**
2026. 06. 29
여행객들이 배탈이나고 힘들었을때 가이드님 이영구는 환자를 즉각 현지병원 이송하여 최선을 다해 돌봐주었습니다
한**
2026. 06. 29
상품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가이드의 능력과 열정입니다 가이드 이영구는 이번여행상품을 업그레이드 해주었네요 가이드가 불친절하고 진심이 없으면 여행이 끝까지 망칩니다 그런데 이번 가이드는 제가 여행해본 중에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한**
2026. 06. 29
열악한관광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가이드님 이영구는 진심을 다해 여행객들의 건강을 챙겨주었습니다 또한 여행객 안전을위해 우엇보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시간 날때 마다 해박한 지식으르 보고자하는 장소의 역사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볼수록 매력있는 남자 볼매입니다
한**
2026. 06. 28
이번에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등 코카서스 3국 여행이 이영구 209 ㅋ 가이드님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한 참좋은 여행이 되었어요~~ 경력자의 노련함이 여행 내내 느껴졌구요^^ 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처해주셔서 더욱 편안했어요 참 좋은 여행사로는 처음 여행을 했는데 다른 여행지도 함께하고 싶어졌어요 감사했다고 다시한번 인사드리고 싶어요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있는 유적지를 보며 감동을 받았고, 차분하고 따뜻한 웅장한 자연, 깊은 역사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는 이영구209 ㅋ 가이드님 덕분에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며, 새로운 여행지를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
2026. 06. 26
7월에 갈 예정인데 아르메니아 일정에 예수 옆구리를 찌른 창을 보관하고 있는 에치미아진 대성당을 포함하면 좋을듯
이**
2026. 06. 21
오랫동안 바라던 코카서스 여행! 첫출발부터 차멀미를 하여 은근 걱정했는데 3국의 개성있는(?) 아름다움과 남편이하 같이 다니는 32명의 일행덕분에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나의 적응력 떨어지는 피부때문에 실망했을때 약과 연고를 챙겨주신 분들께는 정말 두고두고 잊지 못할 고마움 간직하겠습니다. 더불어 끝까지 우리 일행과 함께한 이영수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특히 이영수가이드님의 해박한 동서양의 역사이야기 마치 인문학강의를 공짜로 듣는듯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 참! 식당선택에 신경써주신 참좋은 여행측에도 감사드립니다? 다 맛있었고 좋았답니다❤️
김**
2026. 06. 21
늘 믿고 떠나는 참좋은 여행사...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었던 코카서스3국의 여정이었는데 생각지않은 남편의 코피로 얼마나 당황했는지 아르메니아의 그 아름다운 여정길을 만끽도 못하고 일행분들과 가이드님에게도 신경쓰게 해드리고 어떻게 돌아갈수 있을까에만 집중한 날들이었습니다...조지아 현지 인솔자도 응급실까지 두번이나 함께 가서 열심히 대처해준것 감사했고 무사히 중간하차 안하고 잘 마무리하고 돌아올수 있어 감사했습니다..자연경관이며 음식, 레스토랑 분위기 어느하나 나무랄데가 없었던것같네요... 다하지 못한 여행지는 꼭 또다시 갈것을 희망해봅니다... 31분 너무나 좋으시고 함께 걱정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박식한 이영수 가이드님 신경쓰게 해드려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또 다른 여행지에서 만나뵙길 기대하며 모든 일행분들 샬람~~~~♡
이**
2026. 06. 21
코카서스3국 여행을 마치고 이스탄블공항에서 환승을 기다리는 짬~~~ 해박하신 이영수 가이드님과의 12박13일 뭔가 느슨한 듯 꽉찬 여행이었습니다. 빈틈없이 32명을 인솔 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안전하게 긴 여행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풍부한 과일과 야채는 식사시간을 기다리게 하는 큰 몫이었던 것 같습니다. 따듯한 32명의 일행분들과의 긴 시간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이영수 가이드님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 했습니다. 남편과 뚝 떨어져야 만 했을 좌석배치에 신경을 써주셔서 같이 꼭 붙어 앉을 수 있게 해 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다른 여행지에서의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김**
2026. 06. 21
13일간의 여정~~이영수 가이드님의 지휘아래 사고하나없이 잘 마무리되었다. 기대하지않고 간 곳이 기대이상의 여행지로 남게되었다 ~조지아와 아르메니아의 드넓은 풍광과 야생화 파티는 잊을수 없는 장소로 남게 되었다~~카즈배기투어는 여행의 절정기이다~짚차를 타고 가는 동안에 목동이 양몰이를 하는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야생화가 바람에 흩날리는 장면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돌로미테에 뒤지지않는 풍광이다~ 갈까말까 망설이시는 분은 4~6월 야생화보러 꼭 가시길 ~더불어 수도원과 성당은 서유럽과는 다른분위기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자연과 어우러져 감동이었다~음식또한 훌륭했다 ~바르지니아 도착전에 들른vardzia레스토랑은 모두가 깔끔히 비울정도로 숯불고기와 샐러드 구운감자의 조합이 최고였다~개인적으로 다시 오고싶은 장소로 찜함~ 꼬냑 와이너리 투어도 새로운 경험이었다~이영수 가이드분의 해박한 지식과 더 알려주고 싶은 모습에 찐한 감동을 받았다~동물을 사랑하시는 모습은 인간적으로 다가왔다~길수록 매적적인 이영수 가이드님 ~여행내내 고마웠고 감사드립니다~~건강하시고 다른 여행지에서 뵐수있길~^^
정**
2026. 06. 21
이번 코카서스3국여행 함께하는내내 즐겁웠습니다.처음에는 5월27일여정이였는데 어찌어찌해 6월10일 일정에. 합류하게 되어 이영수가이드님을 만나 가이드님에 해박한 세계지식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감사드립니다. 이름조차 생소한 나라였는데. 이번여행으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모든일정에 관심갖고 큰배려로살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일정표 봐가며 상기하면. 생생한 기억으로 좋은추억 될것같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영수가이드님을 만나함께한 여정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
2026. 06. 21
성당 친한 동생과 함께 코카서스 3국 순례와 여행~ 오랜 로망이 실현되는 날 설렘과 기대감으로 부푼다. 떠나기 전 동생과 기도를 하면서 어떤 분들과 어떤 가이드님 만날지... 함께하는 분들과 아름다운 여행, 안전을 기억하면서... 어디에 눈길을 두어도 아름다운 6월에~ 코카서스3국 다양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 종교 문자 등 등 자부심 강한 3국을 이영수 가이드님의 해박한 인문학 강의와 세계사, 문화사, 종교사,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설명과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평을 넓혀주신 이영수 가이드님 참 고맙습니다... 3국의 독특한 지형과 풍광은 색다른 여행의 묘미를... 이런 다양한 이유로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게 합니다. 차창을 스치는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 속에서 꽃 피운 식문화와 새로운 음식 등 새로운 체험은 여행을 즐겁게~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여행의 고수분들과 서로 배려하는 모습 속에서 역시 고수다운 면모를.. 세세한 여행지 설명은 후기를 올리신 분들께 맡깁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을 통해 조지아 정교회와 아르메니아 정교회를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신자인 동생과 저에게 질문에 답변과 더 알려주시려고 애써주신 이영수 가이드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종교사 해박한 설명은 저 또한 정리와 재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아름다운 코카서스 3국에서 느끼는 소감은 같으리라 생각하면서... 좋은 분들과 이영수 가이드님과 함께 한 여행 내 내 즐거웠고 새로운 세계로 지평을 넓히는 유식한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프신 분도 계셨지만 모두 안전하게 귀국하게 되어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에 다시 이영수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여행을 기대하면서... 함께한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김**
2026. 06. 21
이영수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31명의 많은 인원을 한분 한분 세심하게 체크하시고, 배려하시는 모습 정말 고마웠습니다. 저는 코카서스 3국에 대해서 전혀 아는바가 없이 동행했었는데...... 지금 제 기억에 떠오르는건 카즈베기의 만년설과 야생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절벽의 산을 깎아 만든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거대한 동굴의 도시 바르지아를 보고 감탄을 했습니다.또한 차를 타고 이동중에 차창가로 비추어지는 광활한 초록의 대지며 야생화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식사도 모두 좋았고,숙박시설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여길 오기를 잘했구나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영수님의 넓은 지식으로 하나라도 더 알려 주려는 모습이며 성실함에 감동받았습니다. 글쓰기 싫어하는 1인이지만 이번만큼은 짧은 글이나마 남기고 싶네요.이영수 가이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정**
2026. 06. 21
●언니들과 함께한 코카서스여행(이영수 가이드님인솔하에~~^^)● 코카서스란 다소 생소한곳으로 사전정보도 없이 그냥 언니들이랑 추억만들러 떠난여행~~, 11박13일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고 웃고 즐기는 사이 쑥 시간은 지나갔고^^ 이영수가이드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정이넘치고 인간적이 모습에 여행이 한결 더 좋았다 사전정보없이 접한 카즈베기의 모습과 길지는 않지만 트레킹(??ㅎㅎ)을 하면서 마주한 야생화들 너무 마음에 오래남을듯하다 꼬냑체험이랑 야경투어는 처음에는 옵션선택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하지않았으면 후회했을듯하다 예레반야경투어는 기대이상의 체험이였다 활기찬 도시의 모습에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마지막날 흑해품은 바투미는 아 또 이런 반전매력이 있는 도시가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카즈베기의 산의 아름다운매력과 반짝반짝바투미해안의 도시 이번여행은 기대이상의 눈호강과 맛있는 먹거리에 숙소또한 만족스러웠다 마지막으로 이영수 가이드님의 (우리 자매는 가이드님을 볼매남이라고 불렀다 ㅎ) 정이넘치는 따듯한모습과 함께한 여행자들덕에 더 즐거운 여행이였다 이영수가이드님 포함 31인 여행자들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 자매도 좋은 추억을 하나 또 담아갑니다~~^^
정**
2026. 06. 21
코카서스 3국 13일간 이영수 가이드님과의 여정 바쿠 새키 트빌리시 조지아 성당 유럽하고는 또 다른 모습에 감탄~~ 야생화들꽃이 흐트러지게 피어있는 길..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이영수 가이드님이 들려주는 그 지역의 역사얘기와 종교에 관한 이야기들은 너무나 재미밌고 흥미로워서 지루할틈이없었다 오랜 경험과 해박한 역사 지식에의한 스토리와 본인이 직접 여러나라에서 살면서 느낀 여행 팁도 다음 여행에 큰 도움이 될듯싶다 구다우리 호텔에서 바라본 만년설은 장관 더위를 잊게하는 여행이였다 특히 이영수 가이드님의 명언 여행에서 눈으로 보고 즐기고 느낀것들은 아무도 줄수없고 가질수없고 빼앗을수없는 나만의 행복이고 스토리가되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그래서 여행을 많이 다니고 즐기라는..^^ 동감~~ 앞으로도 쭉~~ 나의 여행벗들과 참좋은 여행 상품으로 여행을 떠나렵니다~~^^ 이영수 가이드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이*******
2026. 06. 21
코카서스 3국여행. 닮은듯 매우 다른 세개 나라를 경험할수 있어 재밌는 여행이었습니다. 동글 까무잡잡한 얼굴 그리고 매시간 신중하게 여행지를 소개하느라 애쓰시는 이영수 가이드님은 여행믈 통해 인문학적 지적 성장믈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굳이 한가지 아쉬움을 생각해 내라고 한다면 그 넓은 초원에서 몰아 일체가 되어 잠간의 순간이라도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인공이 되어 보고픈 순간입니다. 챠를 세울곳이 없다고 하셔서 지나 갔지만 아주 아쉬운 순간이었습니다.
김**
2026. 06. 21
이름도 낯선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하기전 기대반 설레임을 안고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스탄불 환승후 바쿠에 도착해 첫 아제르바이잔이란 나라를 마주하며 이나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았습니다. 유럽인듯 유럽같지않은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또한 해박한 역사지식을 기반으로 설명해주시는 이영수가이드님의 말씀은 귀에 쏙쏙들어 와 또다른 재미를 제게 선사해 주셨습니다.^^ 카토릭신자는 아니지만 기독교가 어떻게 전파되었는지 스베티츠호벨리 대성당, 성녀 니노가 세운 츠바리 교회를 돌아보며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제일 감동받은 곳은 역시 거대한 자연 카즈베기 만년설 이였습니다. 대자연앞에 겸손해지는 시간이였어요. 각 세나라마다 특유의 매력으로 긴시간 여행에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여러곳을 감상하면서 특히 31명이나 되는 우리팀은 원래부터 알고 지낸듯 친근하고 팀웍도 아주 좋았습니다. 항상 늦으시분 한분도 없이 서로 챙겨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가는곳 마다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가 나와 너무나 좋았습니다. 전 풍무한 야채와 과일은 만족도를 배가시켰어요.^^ 가져간 고추장을 하나도 안먹었답니다.^^ 아쉬운 여행을 마무리하며 우리팀 모두 건강하시고 우연히라도 다른여행중 만나고 싶습니다.ㅋㅋ 이영수팀장님도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가이드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정**
2026. 06. 21
참좋은여행사의 코카서스3국 상품과 타 여행사 상품을 비교해 본 결과, 바투미와 보르조미가 포함된 본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13일의 긴 여정과 트래킹이 포함되어 있어서 힘들지는 않을지 걱정과 조지아 자연에 대한 기대를 함께 갖고 출발했습니다. 13일의 여행은 아주 만족합니다. 조금 연령이 있는 여행그룹이었지만 여정이 크게 힘들지는 않아서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영수 인솔자님의 깊고 풍부한 역사를 바탕으로한 설명은 여행의 의미와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 여행 중 불편한 점이 없도록 세심하게 신경쓰고 여행 일정을 너무나 잘 운영해주셔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쿠타이시, 보르조미, 바투미까지 하루에 이동하는 경로가 너무 길어서 깊이있게 살펴보지 못하고 힘들었던 점입니다. 이곳이 포함된 상품은 일정을 하루정도 더 늘리는게 좋을 듯 합니다.
박**
2026. 06. 21
참좋은 여행사와 스페인ㆍ포르투칼,스리랑카에이어 3번째 인연으로 숙제같이 남아있던 코카서스3국을 다녀왔습니다. 우리와는 다른 역사ㆍ종교를 이 영수 가이드님의 해박한 해설로 많은것을 배우고 왔습니다ᆢ 내년에도 스리랑카ㆍ몰타여행을 참좋은여행사를 통해 다녀올까 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
2026. 06. 21
일정에 바투미가있어 선택했는데 기대이상의 도시였어요 지난해 스리랑카도 참좋은 여행으로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이영수 가이드님의 노련한 진행으로 편안했어요 다음에도 이용할까해요 시칠리아.몰타로요~~
차**
2026. 06. 21
설레는 6월,코카서스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름조차 낯설었던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는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특히 코카서스의 자연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산맥과 초원, 차창 밖으로 이어지는 그림 같은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감사하고 좋은점은 카톨릭신자인 저에겐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여러 인문학을 통한 지식까지 알려주셔서 특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영수가이드님은 진짜 다양한 분야에서 너무 많은 직식과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 좋은 일정, 맛있는 음식, 그리고 훌륭한 가이드가 함께했기에 이번 코카서스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도 참좋은 여행과 함께 그리고 이영수가이드님 함께 하고 싶네요. 가이드님 짱입니다. 고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배**
2026. 06. 21
코카스서여행 31명의 좋은분들과 이영수가이드님의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고품격 식당과 풍부하고 맛난음식 정말 멋진 식사들 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한분한분 챙겨주시는 이영수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
2026. 06. 21
코카스서여행 31명의 좋은분들과 이영수가이드님의 상세하고 자세한 설명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고품격 식당과 풍부하고 맛난음식 정말 멋진 식사들 이였습니다 마지막까지 한분한분 챙겨주시는 이영수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문**
2026. 06. 21
언제한번은 가봐야지했던 코카서스 여행 여운이 많아서 여행을 함께한 맴버들 즐거은 여행이었어요. 특히 깨알 같이 많은 지식을 공유해주신 🥰이영수 가이드님 오랜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여행은 꼭 참좋은여행으로
김**
2026. 06. 21
참좋은여행사 팬이기도 합니다~~ 코카서스3국을 어떻게 가나 하고 있었습니다 ~~ 아제르바이잔의 화려함과 단아함을 느끼고 순간 순간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지아!!! 멋진 활동감과 광활한 느낌의 풍경에 고개숙이고 자연에 감사하고 동화되었습니다~~ 아르매니아!!! 아기자기한 도시에 감동하고 이나라 사람들의 삶에 또 한 번 감동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영수가이드님의 섬세하고 해박한 지식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승승장구 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여행기간 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박**
2026. 06. 12
5월 코카서스여행 완벽했습니다. 날씨도좋고, 청명한 하늘과 푸른숲이 눈을 맑게해줬어요. 만년설의 카즈베기 눈물나게 감격스러웠고, 매년 여행가는데 올해도 참좋은여행과 참 좋은여행했네요. 함께한 든든한 인솔자님과 따뜻한 현지의 가이드님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달하고싶어요.
임**
2026. 06. 08
설레는 5월, 코카서스 3국 여행 인천에서 이스탄불을 경유해 아제르바이잔 헤이다르 알리예프 공항에 도착하며 코카서스 3국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름조차 낯설었던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는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고 아름다운 나라였습니다. 아직은 자본주의의 색채가 짙게 물들지 않은 순수한 풍경과 소박한 사람들의 미소가 여행 내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코카서스의 자연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산맥과 초원, 차창 밖으로 이어지는 그림 같은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행운은 신수정 가이드님을 만난 것입니다. 풍부한 지식과 차분한 설명, 그리고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여행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긍정적인 마음가짐까지 배울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무신론자인 저에게도 코카서스의 종교 유적지는 특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오랜 역사와 신앙의 깊이가 느껴져 마음 한편에 잔잔한 울림을 남겼습니다. 음식 또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현지 음식 특유의 매력과 훌륭한 맛 덕분에 매 끼니가 즐거웠고, 처음 접하는 음식들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좋은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좋은 사람들, 좋은 일정, 맛있는 음식, 그리고 훌륭한 가이드가 함께했기에 이번 코카서스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참좋은여행사를 통해 여러 번 여행을 다녀왔지만 이번 여행은 특히 더 특별했습니다. 설레었던 5월의 코카서스, 그 낯설고도 따뜻했던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9월 포르투갈 여행도 신수정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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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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