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류블랴나 패키지 여행 -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2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3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4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5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6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7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8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9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10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11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12
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9 ·후기 292
패키지 · 8박9일

[패키지 속 자유] 발칸 2개국 9일 # 크슬 / 일급호텔 / 이스트라반도 & 포스토이나 동굴 (아시아나항공)

2,741,000원~/1인
성인 274만원 · 소아 274만원 · 유아 35만원
가는편7월 29일(수)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12:35인천
12시간 30분
18:05부다페스트
오는편8월 6일(목)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20:00부다페스트
10시간 35분
13:3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90
상품코드
EPP4270-260729OZ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2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9일
방문지역류블랴나, 블레드, 두브로브니크, 로빈, 스플리트, 오파티야, 자그레브, 자다르, 트로기르, 플리트비체, 부다페스트, 그라츠, 비엔나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loading

일정표

4.9 · 후기 292개
2026. 06. 20
친구랑 다녀온 첫 유럽여행!!! 기대이상입니다 버스이동도 많지 않고 평소에 잘 알려지지 않은곳까지 볼 수 있어 정말 말그대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당~^^
김**
2026. 06. 18
친구가 후기를 올렸다고 해서 쓰러 놀러왔습니당~~~^^ㅋㅋ 크로아티아~~~!!!! 기대한만큼이나 멋지고 아름다웠던 곳! 특히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왜 이곳을 이제왔는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있었어요 날씨도 좋아 사진도 잘 나오고 소중한 추억 만들고 왔어요^^ 그리운 발칸이여~~~ 또 가고프당~^^
최**
2026. 06. 07
30년지기 친구들과 함께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식사나 호텔도 다 만족스럽고 너무 좋았어요. 특히 두브로브니크에서 하루 머물면서 친구들과 함께마신 레몬맥주, 피자. 먹물리조또가 벌써 그립네요..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강**
2026. 05. 28
이번 여행을 통해 발칸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어디를 가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눈이 즐거웠고, 복잡했던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예약부터 여행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담당자님과 인솔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한**
2026. 05. 28
유럽의 화려함과는 또 다른 발칸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관광객이 너무 많지 않아 더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고, 도시마다 분위기가 달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긴 이동시간도 크게 힘들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었습니다.
송**
2026. 05. 26
발칸중에서도 크로아티아를 좀 더 중점적으로 보기 좋은 상품입니다. 중간중간 이동하는 시간이 많지않아서 또 좋았구요. 옵션 세개 다 진행했구요.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았습니다. 인기많은 상품이라고 추천받아 다녀왔는데, 그 값을 하네요.
김**
2026. 05. 26
아직 여독이 풀리지않았지만 지금 이 기분을 잊어버릴까싶어 바로 후기를 남긴다. 친구들 모임에서 조금씩 돈을 모아 여행을 준비했고, 참좋은여행의 이 상품으로 다녀오길 참 잘한거같다. 함께한 모든 일행분들에게 감사하고 끝까지 고생 많으신 인솔자분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이**
2026. 05. 16
5일째 접어드는 이제야 몸과 정신이 제자리를 잡는것 같아 몇글자 적어봅니다. 참좋은 패키 여행 그동안 많이 해보았고 특히 이번코스는 동유럽5개국 상품으로 스쳐가듯 다녀온적도 있어 큰 기대는 없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여행하는 그 나라의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전망까지 내다볼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여행 끝까지 진심을 다해주신 이보경 인솔자님이 있었기에 그랬습니다. 저희 세대는 유고내전 보스니아 내전에 대해 90년대 TV에서 잠깐 스쳐가듯 먼 남의나라 얘기로만 지나쳤었는데, 이토록 고요하고 아름답기만 나라가 왜 그토록 아픈 역사로 빨려들어갔는지에 대해 세계사 교수님 보다도 더 생생하게 목이 잠기도록 설명해 주신 이보경 인솔자님에게 저의 귀중한 여행을 후회없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손에 닿을듯한 하늘과 풍경 맑은공기 다시 생각나는 군요. 역시 여행은 참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참좋은??? ㅎㅎ
이**
2026. 05. 13
큰언니의 버킷리스트로,작은언니의 은퇴기념으로 함께하게된 나의 첫 유럽여행, 첫유럽이 슬/크인것이 못마땅한 아이들의 만류도, 끝날것같지 않은 전쟁도, 오르는 유류할증료도.. 가지않을 이유는 많았고 걱정도 많았지만 어째든 출발했고 투어 첫날 마리보르의 아침하늘, 공기, 새소리를 마주하는 순간 모든 걱정 근심은 끝. 루블랴냐 성곽위에서, 블러드 섬에서 내려다 보이던 도시와 맑은 호수, 비를 맞아가며 뛰어다니던 프레드야마성앞의 잔디밭들, 작은 도시 로빈에서 처음주어진 자유시간 유러피안처럼 커피를 마시자며 앉은 노천카페에서 무자비 담배연기테러를 당하며 마신 기막히게 맛난커피맛, 멋진 골목사이 사진찍으며 다니다 길을 잃어 모임시간에 늦을뻔하기도 하고 보스니아 국경을 넘으려고 차에 대기하며 실수해 못갈까 조마조마하거나 신기한 바다오르간 소리들으며 그 미친 바람속에서도 한없이 뛰던 기억들까지.. 꿈에서도 그리울것같은 두브로브니크 성벽과 빨간기와지붕들, 스플리트에서의 옛 왕궁터, 무엇보다 압권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날씨까지 맑아 너무 푸른호수와 숲길들이 꼭 다시와 트레킹해보고 싶은 그런멋진 곳이었다. 단체여행이 처음이라 그냥 버스만 계속타고 깃발만 따라다니면 어쩌나 막연한 걱정이었는데 적절히 주어진 자유시간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정말 사소한 궁금증까지 해결해주는 가이드 이보경님이 있어 더 즐거운여행이었다고 감히 말할수 있다. 역사해설사인가 싶도록 깊고넓은 지식으로 가는곳마다 그곳의 역사와 주변과의 관계 지금의 사정까지 설명해주어 너무 많은 도움을 주신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박**
2026. 05. 13
다시 한 살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대와 설렘을 안고 출발한 여행이었는데 아주 흡족했습니다. 여유있고 바쁘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류블라냐의 류블랴니자강, 트리플 브리지, 프레세렌 광장을 자유롭게 거닐며 첫 수확한 체리를 맛보고 노란 장미꽃으로 아내에게 점수도 땄습니다. 블레드 호수 배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비행기, 버스로 이동하며 쌓인 피로를 풀어주었습니다. 포스토이나 동굴을 꼬마기차로 탐방하고, 아드리안 해변의 성 유페미아 성당을 오르며 아기자기한 골목길에서 마셨던 에스프레소 쌉쌀함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드브로브니크의 성곽, 골목, 바다와 하늘, 언덕, 부자 카페에서 바라보던 아드리아해가 아직도 마음을 출렁이게 합니다. 스플리트의 종려나무와 지하궁전, 폴리트비체의 폭포와 호수..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용**
2026. 05. 10
이번 크/슬 2개국 투어 참좋은 여행과 함께한 참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자 즉홍적으로 예약하고 시작한 여행이었는데 감동 이었습니다. 동유럽투어에 이은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고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중간 중간 자유시간은 팩키지의 아쉬움을 채우기에 더없이 좋았고 특히 두부르브니크 성곽 1식간 30분동안 걷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스플리트 여행때 쏟아진 폭우덕에 플리츠비체 폭포는 장관이었습니다 날씨까지 좋았구요 크로아티아의 남북으로 길게 뻗은 지형으로 불가피하게 버스이동이 길었지만 그건 어쩔수없었구요~ 세심하게 우리 일행을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으로 인솔해주신 서양사 교수님 같으신 조윤주 가이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최*
2026. 04. 23
8박9일 동안 정말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문성진 가이드님의 친절함 ,그리고 유머러스함으로 웃으면서 시간 시간즐거웠어요 다음 여행에도 같이 가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참 좋은 여행 화이팅!!!!!
홍**
2026. 04. 23
이번 크,슬야행은 하루도 지루함없이 ,다음다음을 기대할수밖에없는 하루하루 였습니다 특히노련하시고,완벽하시고,유머러스한문성진 가이드님 이계셨기에 더욱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완벽한직업의식으로 우리모두의편란한여행의길잡이가 되어주신 문성진가이드님의 지경이 더욱넓어지시고 계속해서가이드님의 care를 받으실 모든여행자님들 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문성딘가이드님이소속돼있는 *참좋은여행사*가더욱 승승장구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정**
2026. 04. 23
이번 크,슬야행은 하루도 지루함없이 ,다음다음을 기대할수밖에없는 하루하루 였습니다 특히노련하시고,완벽하시고,유머러스한문성진 가이드님 이계셨기에 더욱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완벽한직업의식으로 우리모두의편란한여행의길잡이가 되어주신 문성진가이드님의 지경이 더욱넓어지시고 계속해서가이드님의 care를 받으실 모든여행자님들 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문성딘가이드님이소속돼있는 *참좋은여행사*가더욱 승승장구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정**
2026. 04. 23
위트있는 문성진가이드님과 즐거운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또같이 가고싶어요 역사도 많이 아시고 노련하고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또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려고 애쓰시는 모습도 감사했어요다음에 또 여행에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정**
2026. 04. 23
크슬2개국8박9일여행이었습니다. 많은 패키지여행을 해 봤는데 이번에 문성진 가이드님때문에 정말 즐겁고 지루하지않게 보낸여행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해박한 전문지식을 재미나게 설명해주시니 긴시간 버스를 타는데도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너무즐거웠습니다.다음여행도 친절하고 재미나고 즐겁게해 주신 문성진가이드님과 여행하고 싶습니다.
조**
2026. 04. 16
4.07~15 크로아/슬로베 2개국 투어, 결론은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한 전에 다녀온 밀라노까지 추억에서 꺼내었구요~ 여행기간 내내 날씨도 좋고, 같이 동행한 사람들도 좋았죠 8자매님들과 다른 누님들, 은퇴를 전후의 분들, 그리고 신혼부부들까지.. (신혼부부 덕분에 평균연령이 많이 내려 갔네요 ㅋ) 특히 우리의 리더 강은주 인솔자님, 설명과 안내가 너무 열성적이고 친절하셔셔 감동받았어요 글구 그 해박한 지식은 감탄사가 나올정도 입니다. 또한 여행지 곳곳에서 세세히 챙겨주시는 세심함과 덤으로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구도, 배경이 굿) 감사가 연신 나오게 하네요 혹시 은주님 다음 여행지 추천해 주시면 또 함께 가고 싶네요~~ 덕분에 바쁘지 않고 느긋한 여행이 된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와 힐링 그리고 역사적인 탐방까지 아주 좋았어요 퇴직을 앞두고 공허함과 허전함을 달래려고 떠난 여행인데, 즐거움으로 채워 오랫동안 기억의 잔상이 남을 듯 하네요~~ (10시간 비행을 하면 10달은 약발이 선다고 하던데요~ 왕복을 했으니 한참을 가겠죠?)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은주님 식사 많이 드시고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 ^^
강**
2026. 04. 16
참좋은 여행사에서 최초 2개국( 크슬 밀라노 뽀너스) 8각 9일 패키지 여행 4월 7일 인천공항 출발 4월 15일 이탈리아밀라노입국 가이드 강은주님 우리 친구들 8명포함, 삶이 잔잔하고 고요해 보이는 3쌍의 행복한 부부들, 명랑한 친구커플, 갓 결혼한 신혼부부한쌍의 조합으로 두근두근 크슬로 출발!! 차창밖의 연두빛과 푸른 하늘~ 강은주가이드님의 해박한 세계사와 유럽의 각국의 영광과 몰락의 역사를 다이내믹하게 해설해내는 능력에 감탄!! 연두와 초록이 어울어진 풍경을을 보며 즐거움이 차오를때에 적절한음악을 선곡하여들려주는 센스! music therapy 는 덤으로~~ 상품은 largo 여행답게 급하지않게 자유시간이 적절하게 짜여져있어서 유럽의 거리를 유유자적 걷기도하고 테라스가있는 커피숍에서 에스프레소도 마시고 재잘재잘 수다의 시간도 좋았다 호텔도 깨끗하고 조식과 현지식도 나무랄때가 없었다 다만 옥의티라면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프레드 야마성의 충분한 스토리 텔링으로 볼거리가 있을것이라 생각되었지만 아직은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들었으나 우리 친구들의 인생샷은 프레드 야마성가는길에서 가장 많이 건졌다는 아이러니 ㅎㅎ 어째든~ 발칸 2개국 9일을 함께한 우리 20 명의 동지들과 타고난 찐 찐해설사 강은주 가이드님, 친절하고 양복이 잘어울리는 멋진 크로아티아 운전기사 스테판과 최후 승리의 깃발을 들어올리며 멋진 여행의 마무리를 했다는것에 스스로 감동^^ 은퇴한 부부들, 신혼부부들, 조금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둘러보며 힐링하고픈 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아!뽀너스!!! 이탈리아 밀라노 대성당(티켓 10유로 개인적으로, 가이드님이 도와줌 )과 뮤지엄등 단테의거리,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설계한 스포르차성을보며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한것이 너무 좋았다는... 인천공항에서 마지막까지 남아서 우리들을 챙겨준 은주씨 고마워요😄
신**
2026. 04. 15
활짝 핀 꽃앞에 남은 운명이 시드는 일만 남앗다 한 들 그렇다고 피어나길 주저하겟는가.. 신혼여행으로 잡은 남프랑스 여행지가 갑작스런 미 이란 전쟁으로 인해 급하게 우회하여 예약한 크로아티아 여행.. 우리 활짝 핀 어머님 아버님 연배와 신혼여행을 못가게 될 처지에 급하게 잡은 우리 신혼부부의크로아티아 패키지여행.. 결과적으로 너무 좋은 가이드(강은주)님을 만났고 둘째로는 우리 신혼부부를 위해 먼저 배려해 주시고 신경 써주신 활짝핀 어머니 아버님 연배의 부부 외 친구분들과 온 아주머님들.. 긴 여행동안 너무 고마웠습니다. 잊지 못 할 추억 남겨 주셔서 고맙구요. 무엇보다 강은주가이드님의 스케줄 및 일적인면은 완벽햇으며 인간적인 정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이엿습니다. 하나에서 열두가지 백가지가 잇으면 백가지 다 챙겨주시려고 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이들어 서로 눈물 훔치며 가족이 쌩이별 하는 것처럼 마음이 아팟네요. 공항가서 화물 붙이는거 인천공항 도착해서 찾는것까지 다 일일이 찾아봐 주시고 챙겨 주시고 정말 이런 가이드님 만난게 행운이라고 생각 들어요. 가이드님 외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신 어머님 아버님.. 항상 시들지 않는 꽃처럼 꽃길 걸으며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임**
2026. 04. 08
평소 가고 싶었던 크로아티아여행이라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보다 훨씬 좋았으며 주다영 가이드님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좋은분들과 즐거운여행 참좋은 여행ᆢ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주***********
2026. 04. 08
2개국이라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고 출발 시간도 적당하여 준비에 부담이 없었음. 직항이고 버스 이동 시간도 상대적으로 한꺼번에 길게 가지 않는 편. 전망 좋은 숙소, 무엇보다 자유 시간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음. 아쉬운 점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숙소와 식사도 있었다는 점. 국경 통과가 번거로웠다는 점.
강**
2026. 04. 07
3월 30일~4월7일 까지 8일간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발칸여행은 그 어느때보다도 눈과 몸과 마음이 즐겁고 행복했고 쉴틈없는 먹거리 입도 매우흡족했다. 여기에 더 플러스 여행의 흥과 일정의 조합을 이루는데 가이드의 역할이 큰비중을 차지하는데 인천공항 미팅후 출국 인솔부터 7일 입국후 공항 해산 끝까지 한사람 한사람 배웅은 여태까지 경험해온 바 관심과 돌봄은 주다영이라는 이름도 이뿌시지만 인상과 여운이 집에 도착 해서도 깊이 남아있음은 촘촘한 배려 가 아닌가 싶다. 발칸 2개국을 돌아보는 일정은 지루하지않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함께 고대 역사적 경이로움을 현장경험을 통 해 마음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는데 나름 세계역사의 일부분이긴 하나 내가 알고있는 것을 좀더 확인 시켜 준것도 가이드의 해박한 해설 아니고서는 현장감은 없었으리라 본다. 버스 이동시 기사와의 부드러운 유대 감을 느꼈고 일반적으로 여행시 출발시부터 도착시 까지 주구장창 여행객들이 알든 모르든 내 할말은 다 하겠다는 가이드를 종종 보아왔지만 이번 가이드님은 억지로 눈을 마주쳐 이야기를 들어줘야하는 그런 기회는 없었다. 다음 관광할 곳에 대한 핵심 요약된 해설과 윗트로 단숨에 주입을 시키고 남은 시간들은 눈치 부담없이 바깥의 풍광을 보고 느낄수있고 자유를 만끽할수있게 나를 만들어 주는 능력이 있었다. 여행사의 2개국 이번 일정은 전반적으로 빡빡하지않고 여유롭게 볼수있어 좋았으나 어느 호텔은 식사시 기본 물도 안주는 곳도 있어 불편했으나 그 나라의 특성된 문화라하니 그려려니 치부해 버리고 눈감아 준다. ㅋ 덕분에 잘다녀 왔읍니다! 삼가 여행자 오희도 씀.
오**
2026. 04. 07
내 생각과 스케줄에 딱 맞춤한 여행 상품였습니다ㆍ베테랑 주다영 인솔자님의 빈틈없는 관리와 케어로 부족함없는 행복한 여행였습니다ㆍ 다음 여행도 주다영님과 함께하길 기대합니다ㆍ 수고 많으셨습니다ㆍ 감사합니다.
한**
2026. 03. 10
(2.28.부터 시작했던 발칸일정~) 1. 조식, 석식을 호텔식 선택이 매우 좋음(늦지 않은 귀가 및 음식의 적당한 퀼리티 보장) 2. 타이트 하지 않은 일정으로 여행의 미학을 누리수 있었음 3. 모든 것이 다 좋아도 제일 중요한 부분은 현장 가이드님의 역할인데, 김기현 프로님은 참좋은의 보배임 4. 버스기사님도, 가이드님도, 호텔도, 식사도 모두 만족한 여행여서 감사합니다.
김**
2026. 03. 10
자유여행을 하다가 힘들고 지치면 찾아오는 참좋은은 항상 따순잠자리와 편안함을 허락하는 거ㅜ같습니다. 이번여행은 자새한 설명과 유머를 매일매일을 즐겁게 해주신 김반장(김기현 가이드님)이 계셔서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컨디션 좋은 호텔들은 너무 만족하고, 9일내내 한식이 단 한번도 없었으면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발칸의 경치들은 눈과 마음을 황홀하게 했습니다. 즐거운 여행 감사했습니다
방**
2026. 03. 09
참좋은여행이었어요 김기현가이드님 친절과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로 귀가 호강했어요 좋은날씨와 운전기사님 모두 만족합니다
방**
2026. 03. 09
발칸반도 풍경의 멋스러움은 말할것도 없이 좋았고, 가이드님의 꼼꼼한 설명이 구연되어, 가는곳 마다 감탄이 절로 됐습니다. 여행장소 · 날씨 ·현지 운전기사 · 숙소 · 패키지로 함께했던 모든분들까지 모든게 완벽했던 여행 이었습니다!^^
최**
2026. 02. 23
일행중에 처음 유럽으로 여행을 가는 분들이 계셔서 13시간이라는 비행시간과 음식에 대한 걱정으로 대한항공과 두나라만 가서 버스이동시간이 짧은 상품을 선택했는데 잘한것 같아요 ^^ 정은미 가이드님은 출발전에 미리 연락주셔서 사소한것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일정 다니면서도 직접 종이에 글씨를 크게 쓰셔서 다음날 일정 정리해서 주시니 나이드신분들도 보기편해서 일행분들 한테 따로 설명안하고 톡방에 공유만 하니 저도 편하니 좋았습니다 그리고 포스토이나 동굴과 두브로브니크,플리트비체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일정동안 매번 아침마다 좋은글과 음악을 들려주신 정은미가이드님과 우리의 안전운행을 해주신 리노기사님덕분에 멀미심한제가 편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유쾌한 리노기사님 그리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는 정은미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좋은여행과 하는 다음여행도 기대가 되네요~~^^
이**
2026. 02. 23
발칸 2개국을 다녀왔습니다. 2월에 떠난 여행이라 약간의 걱정도 있었지만 쌀쌀한 날씨는 미리 대비해서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오히려 한적하고 여유있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정은미 인솔자님의 철저한 준비와 세심한 마음 씀씀이가 일정을 물 흐르듯 매끈하게 진행하게 하였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또한 안전 운전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이**
2026. 02. 21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했던 발칸여행. 그리고 또다시 아내와 함께하게 된 유럽여행의 풍경들. 여행을 준비하는 내내 식사는 어떨지, 호텔은 편안할지, 항공은 어떨지 조금은 떨리고, 조금은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항 대한항공이 주는 편안함은 역시 믿음이 갔고, 기내식이 입맛에 꼭 맞아 한결 더 기분 좋게 비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창밖으로 펼쳐진 동유럽의 하늘은 유난히 맑았고, 그 맑음 속에서 유럽의 정취는 더욱 짙게 다가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플리트비체의 에메랄드빛 물길은 마치 자연이 오래도록 숨겨둔 시 한 편 같았고, 두브로브니크의 붉은 지붕들과 맞닿은 아드리아해의 풍경은 가슴 깊이 오래도록 스며들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들이 저희 부부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하나의 페이지로 남았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했던 그 시간들을 선물해준 참좋은여행, 낯선 땅에서도 따뜻하게 챙겨주신 정은미 가이드님, 그리고 언제나 웃음으로 함께해 주신 니노 기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류블랴나 패키지 전체보기
출발일 선택
2026년 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303만
29274만
30313만
31274만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7. 29 (수)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2,741,000유류할증료 551,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741,000유류할증료 551,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35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2,74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