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4.8 ·후기 104개
패키지 · 9박10일
[전 일정 4성급] 영국/스코틀랜드/아일랜드 10일 #노쇼핑/노옵션 #애프터눈 티 #월드체인 호텔 포함 (아시아나항공)
5,095,000원~/1인
성인 509만원 · 소아 509만원 · 유아 93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1월 4일(수)
아시아나항공08:40인천
14시간 40분
14:20런던(히드로)
오는편11월 13일(금)
아시아나항공16:35런던(히드로)
12시간 35분
14:1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0회
현지 경비
GBP100
상품코드
EPP3049-261104OZ
예약현황
현재 예약 22명(최소 인원 2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9박10일
방문지역더블린, 그래스미어, 런던, 리버풀, 바스, 버밍엄, 벨파스트, 뉴캐슬어폰타인, 에딘버러, 윈더미어, 체스터, 글래스고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일정표
4.8 · 후기 104개
2026. 07. 24
성미용 가이드님 짱 멋져요
김**
2026. 07. 24
대학친구들과 함께 한 환갑여행(?)으로 선택한 영국클래식일주 여행은 너무 행복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성미용가이드님을 만난것이 의미있는 여행의 큰 행운이었어요. 꼼꼼하게 역사와 생활 그리고 역사와 교육까지 다 이야기해주셔서 영국에 대해 이해가 더 잘되어 영국에 또 가족들과 방문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웠던 부분은 더블린의 Book of Kells를 스쳐지나갔던 부분이었습니다. 가기 힘든 아일랜드의 더블린의 가장 좋은 랜드마크인 그 도서관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너무 속상했고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성 관광을 마치고 먹었던 중국음식점은 절대 이용하고 싶지 않은 곳으로 점찍어두었습니다. 그리고 리버풀관광후 들린 mercure hotel방은 끔찍했습니다. 벌레가 날아다니고 바닥청소가 안되어있어 컴플레인했는데 청소약속은 했지만 청소를 하지 않은 괴로운 호텔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스럽고 가성비뿜뿜인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엔 런던만 집중해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윤**
2026. 07. 09
꼭 가보고 싶었던 영국일주를 이번에 동생과 함께했다. 9박10일 동안 여러곳을 여행하는것이 조금 힘들수도 있었지만 김성자(쏘냐 )가이드님의 잔잔한 설명과 배려로 여유로움도 가질수 있었다. 이번 여행을 함께한 많은 분들의 배려와 김성자가이드님의 꼼꼼한 안내와 해박한 지식덕분에 기억에 남을 많은 추억을 동생과 만들 수 있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김**
2026. 06. 23
이번에 아내와 함께 큰 기대를 안고 다녀온 영국 패키지여행은 저희 부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먼저 10일 동안 같이했던 일행 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5살인 제가 막내였는데 최고 연장자인 74세의 어르신의 열정적이지만 유머스럽고 여유가 넘치는 모습을 보고 들으면서 와이프와 집으로 내려 오는 길에 ‘우리도 저렇게 멋지게 늙어가자’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답니다. 존함도 잘 모르는 일행분들이지만 이 글을 빌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김상욱 가이드님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여행 첫날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김상욱 가이드님이 보여주신 젠틀하고 세련된 매너는 여행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풍성한 스토리텔링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칠 수 있는 이동 시간조차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즐거웠습니다. 이렇게 여행은 끝이 났지만 저희에게 완벽한 휴식과 감동을 선물해 주신 가이드님과 함께 했던 일행분들께 이 글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하며, 늘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송**
2026. 06. 23
고3친구들과 1년에 한번씩 가는 해외여행 이번에도 참좋은과 영국을 다녀왔다 일정이 여유롭고 영국 공기 탓인지 여행후 일상으로 금방 복귀했다. 이번 여행의 줗았던 점은 1. 가이드님의 젠들하고 해박한 역사 이야기가 잔잔하게 들려주신점 2.유럽을 야행하면 화장실 문제가 힘든데 늘 가이드님이 화장실을 배려해주시며 관광시키점 3. 스코틀랜드의 에디버러성이 너무 이쁘고 자유시간을 주셔서 주위를 돌아보게 한점 4. 휴게소에서 맛난 과자를 소개 해주시고 할인되는 방법까지 알려주신 점 5. 벨파스트 호수를 보며 아침 산책을 할수 있던점
아쉬운 점은 배를 타야해서 그런지 점심과 저녁시간 간격이 적었던점이다 이것을 제외하고 만족스런 여행이었으며 같이간 32명 사람들으 시간 관념이 너무 투찰하여 약속 시간 5분전에 다 와주시는것에 놀라웠다 마지막 공항에서 끝까지 배웅해주신 가이드님의 친절과 사위에게 줄 위스키를 추천해주셔서 장모점수가 올라간것에 다시 한번 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어떤분이 가이드를 하느냐에 따라서 폼격이 느껴지는 여행이라는것을 새삼 느낀 여행이다
박**
2026. 06. 05
히드로공항에 도착했을땐 언제 9박10일 여행을 마치나 걱정스러웠는데 하루하루가 알차고 행복했어요
김상욱가이드님께서 가는 곳마다 설명도 잘 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순간을 영원한 기록으로 만들어주셨어요. 여행 마치고 숙소로 돌아올때 다시 한번 복습해주셔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스톤헨지와 자이언츠코츠웨이 트랙킹도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거같아요. 보기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체험하는 여행으로~ 영국음식은 맛이없다고 해서 별기대를 안했는데 점심식사때마다 다른 메뉴로 맛있게 먹었고 이동때 들려주신 영국역사와 문화 음악들이 DJ가 들려주는 것처럼 편안하고 듣기 좋았어요. 이번 여행으로 영국을 더 잘 알게 되었고 인문학적 소양도 많이 키웠습니다
마지막까지 히드로공항에서 우리들이 안전하게 들어가는걸 보시고 떠나는 모습에서 참 책임감이 강하시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는 걸 느꼈어요! 만약에 주변에 영국을 여행하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김상욱가이드님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김**
2026. 06. 05
5윌26일 기대를 가득 안고 영국으로 출발했습니다. 9박10일동안 23명의 동행으로 이해와 배려를 배우고 즐거운 여행,좋은 추억을 담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이동시간은 있었지만 영연방과 아일랜드까지 알차게 짜여진 상품이었습니다.
찰스디킨즈의 영국사산책과 세익스피어는 없다라는을 읽고, 영국역사를 다룬 영화.브레이브하트. 아웃로킹.세익스피어인 러브. 헨리5세.천일의 앤.메리 퀸오브 스코틀랜드.
미스포터.폴킨등등의 영화를 보고 .
라스트 킹덤드라마에서 시작된 영국역사와 하우스오프 기네스,
더 크라운 드라마를 보고 기네스가 아일랜드에,영국왕실이 영국인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쳤는지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버킷리스트에 영국여행을 적었는데
그걸 이루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김상욱 가이드님의 영국역사이야기에 하나씩 영화와 드라마 장면이 떠올라서 더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한곳한곳 방문할때마다 그곳출신 가수들의 노래를 들려주신 김상욱 가이드님 멋지시더라구요.
영국이 대영제국을 이루면서 지금은 쇠퇴했지만 우리 문화속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것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나라 영국여행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문**
2026. 05. 30
5.13일부터 10일간 영국,아일랜드 여행을 잘다녀왔습니다. 한달걸릴 일정을 잘짜여진 코스로, 변덕스럽다는 영국날씨와중에도 잠깐 우산편기억과 환하게 갠 "행운의 날씨"며 숙소,음식 특히 쏘냐《김성자》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더 즐거웠습니다.
스톤헨지가 기억나고, 북아일랜드 자이언츠코즈웨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성이며 두번의 크루즈를 탔던 기억, 더블린에서의 기네스1잔의 시원함도 좋은 추억이될것 같네요.몇년전 갔을때 수리중이어서 못봤던 런던의 빅뱅도 확인하고 무사히 돌아온~ 200%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영국역사도 그렇지만 런던에서 오래 사신 경험담이 훨씬 오래 기억될듯하고 버스이동시간이 많은데도 늘 재치있는입담,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재치있게 해주신 김성자 가이드 계셔서 안전하게,즐거운 추억됐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좋은 여행사에도 감사합니다
박**
2026. 05. 24
5월 13일 아시아나 항공팀 21명의 동반자와 떠난 영국여행에서 만난 김성자가이드님을 추천합니다.
여행에서 부족하거나 불만족스러운 상황이 있어도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를 만나면 이해하고 즐기는 여행이됩니다. 그만큼 패캐지여행에서는 가이드의 역량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친구와단둘이 떠난 영국여행에서 만난 김성자가이드님의 상냥하고도 배려있는태도, 성실한 설명으로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좋은 여행사와 인연을 맺은지 10년을 훨씬 넘겼습니다. 다양한 상품개발과 성실한 직원들, 역량있는 가이드를 영입해서 더욱더 성장하여 계속 같이 동행하는 여행사가 되면좋겠습니다.
홍**
2026. 05. 23
5월13일 영국여행시작!!!
날씨는 전형적인 영국날씨로 우릴 조금 힘들게 했지만 소냐 가이드의 밝은 에너지로 즐겁게 9박 10일 여행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같이 동행했던 20명의 행님 동생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행동 하나 하나를 접하며 또 다른 여행을 꿈꾸어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이**
2026. 05. 03
짜임새있는 스케쥴, 식사,호텔, 일행,드라이버, 최고가이드 김성자님 그리고 화창한날씨까지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참좋은 여행 감사해요~~
이**
2026. 05. 02
열흘동안 맑고 화창한날씨와 파란하늘, 배려심과 에티켓넘치는 일행 , 아름다운외모 음색 좋은발음으로 여행을 잘이끌어준 가이드 소냐님, 늘 밝은 눈웃음으로 밝고 친절하고 정확한 드라이버~호텔 식사 모두 훌륭했고 일정도 좋았으나 짧은런던일정이 좀 아쉬웠습니다
참좋은여행을 다시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해준 여행입니다
이**
2026. 04. 30
30년전 영국런던 잠시들른 아쉬운여행으로 항상짭찝햇는데 이번9박10일이라는 짧지만 나름긴여행은 영국을한바퀴돌앗음에도불구하고 내용이허술하거나 실망을하지않앗고 이번 여행으로 영국을전반적으로이해,정리가된느낌이엇어요.스톤헨지를 찍음으로써7대 불가사의스템프를끝냇네요 ㅎ 스코틀랜드의에던버러의웅장함과내용들은 지금까지본 성
중에 단연압도적이엇어요.여행내내비한울 맞지않은 영국답지않은 청량한봄날씨와 가이드,소냐(김성자)씨의적당한유머,해박한지식, 멋진외모 아주퍼팩트햇어요.음식,호텔도만족햇어요.같이간일행분들도 아주1등급레벨의여행자들이셔서 더욱만족한여행이엇습니다.
박**
2026. 04. 30
여러나라를 다녀온 친구가 영국을 강추습니다. 그리고 현재 세게의 모습을 있게 한 주인공이고 세계 제1공용어인 영어를 탄생시킨 이 나라가 궁금했습니다.
우중충하고 음산한 영국날씨를 예상했는데 이태리나 스페인을 연상하는 새파란 하늘이었어요. 추위를 예상하고 준비한 두꺼운 옷과 비옷과 우산은 돌아오는 날까지 꺼내보지도 못했네요.
그리고김성자,쏘냐 가이드님의 능숙하고 성실한 진행 덕분에 아무 걱정없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 모든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어서 더욱 행복했어요.
그런데 영국을 처음 가본 저로서는 런던투어가 너무 간소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런던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싶네요.
김**
2026. 03. 28
영국..한번은 구석구석 돌아보고픈 나라..나이가 더들기전에 가야겠다 ..생각한김에 갔습니다..영국은 날씨가 참 지멋대로 입니다.하지만 길가에 목련 수선화 너무 이뻣지요..같이 동행하는 일행분들도 감사했고요..저희 가이드님 제임스최 호선님 역사 이야기도 좋았습니다..가끔 들으면서 내나라 역사 조상도 모르면서 ㅎ항상 외국나가 가이드님의 역사얘기를 들으면서 하는생각입니다..고층빌딩의 숲에서 살다 옛것을 보존하고 같이 숨쉬며 살고있는 모습에 존경이 깃듭니다..같이 여행하신모든 분들 가이드님.각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영국 하면 모두를 생각하겠습니다..
조**
2026. 03. 20
3월 10일 영국여행
여자기사님이라 약간걱정스러웠는데
젊고 명랑한 여자기사님의 노련한 운전으로 편안한 이동과 동선이 매끄러웠습니다
숙소는 깔끔하고 단아하다는 생각이들고 식사는 많은 거부감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이드님이 군더더기 없이 알차게 설명해 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위해 애써주신 제임스최호선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
2025. 11. 21
11월6일 영국여행 넘좋았습니다
구성도알차고 김상욱가이드님의 품격있는
안내덕분에 여행내내 즐거웠습니다
분위기에 맞는 음악과 해박한 역사얘기등
하나라도 더 보여주실려는 진정성에 너무감사드립니다 아일랜드 트레킹 특히좋았고 기대하지않았던 음식도 괜찮았어요
모두건강히 여행을 마치게되서 즐거웠습니다
변**
2025. 11. 15
11/6일 출발 영국여행은. 감상욱 가이드님과 함께한 소중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25년만에 다시찾은 영국은 저에게는 또다른 감동을 안겨준 여정 이었습니다.
상품 구성이 알차고 숙박 및 음식의 퀄리티가 여느 상품 못지 않게 알차게 짜여진 스케줄 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의 강동을 더욱 UP 시켜준 부분은 여행에 대한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세심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김상욱 가이드님의 훌륭하신 프로 정신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저 합니다.
김상욱 가이드님. 항상 건강 하시고 또다시 찾아 오실 고객님들에 잊지못할 여정을 안겨주실것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문**
2025. 10. 27
장거리여행이라 몸은 많이 힘들었지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영국역사 문화 경제 교육 의료등등 상세하고 깊이있는 성미용가이드님의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차분한어조로 여행내내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투어로 다닌 여행중 최고의 가이드선생님이었어요 국립공원내 오래된 호텔도 실내는 아주깨끗하게 리모델링되어서 엘베가없어도 저층이라 케리어옮기기에도 편했고 일반호텔이아닌 색다른경험이라 좋았어요 대부분의 숙소호텔도 넓은편이라 지내기에 편했습니다 성미용가이드님 영국생활내내 행복하시기를 ~♡♡
황**
2025. 10. 09
해외여행 다녀온 것 중에 가장 삼박자가 잘 맞는 여행이었어요
날씨, 동행하신분들, 가이드까지 잘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게 배려해주신 모든분들과 참좋은여행 고마워요
이**
2025. 10. 06
영국의 변덕스러운 날씨를 체감하고 왔지만 즐겁고 감사한 여행이었어요. 김상욱 가이드님의 영국 역사와 문화. 음악 등 여행객을 배려하며 잘 설명해주시고 먼곳까지 갔는데 시간을 허뚜르 쓰지않게 산책하거나 자연을 즐길수 있도록 인도함에도 감사드려요. 또한 여행팀이 한마음으로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기억에 많이 남을 영국 여행입니다.
조**
2025. 10. 01
잘다녀왔습니다. 두가지 편견이 깰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영국 음식은 모두 맛없다. 두번째 영국은 매일 비가온다. 마지막으로 김동수 가이드님 항상 뒤에서 묵묵히 챙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김**
2025. 09. 30
9월19일 출발 클래식브리튼 여행 중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나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온 기분 좋은 여정에 성미용 가이드님의 차분한목소리로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덕분에 지식을 한껏 채울 수 있어 더 즐거웠어요.
하루하루를 세심히 챙겨주며 가이드님의 방번호까지 알려 주시며 마무리를 책임지는 프로페셔널함과 하나라도 더 좋은 여행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에 감동받아 앞으로도 참좋은여행사를 찾을거 같습니다.
성미용 가이드님 건강하고 화이팅 해요~^^
황**
2025. 09. 25
영국여행은 좋았어요. 일정도 날씨도~비가 온다고 했지만 다행히도 저희는 비를 피해다닌 느낌이라서요. 차량이나 식사도 만족합니다. 가이드님도 애써주셨고 함께 여행한 모든 팀이 정말 좋아서 이번여행은 즐거웠습니다.
근데 아쉬운 점이 있어요.
여행사에서 안내주신대로 항공사 출발 48시간전 좌석예약을 하려고 요이땅! 들어갔는데 이런~! 좌석이 드문드문 떨어져서 가운데 20자리도 안 남았더라구요. (참좋은 일행도 모두 25명인데 이해가 안되었어요. 저희말고 모두 비싼자리로 가신건가?)
환율변동 및 유류할증료 인상분은 국외여행표준약관과 맞지 않는 것이 있었는데 여행사약관이 우선인 것인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제 계산법으로는 받지 않아야 할 부분 같아요~여행사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졌습니다)
숙소자체는 괜찮았는데 엘리베이터 없다던지 하는 경우에는 팀을 돌아가면서 배정하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었어요.(여행짐은 무거워서 들고 층을 이동하는것은 무척 짜증이 나고 힘이 들죠. 그것도 일행중 두세팀만 연속으로 들고 오르락내리락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미리 벨맨이 대기하는것도 아니고 로비까지 들고가서 벨맨을 부르는건 좀~아니죠. 이미 낑낑대고 반은 들고 왔는데요)
참좋은 여행사의 좋은 여행 상품이 많아서 저도 주변인들도 많이 이용합니다. 여행사의 발전을 기대하며 아쉬운 점을 몇자 적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상품을 기대해봅니다.
이**
2025. 09. 24
9월12일 출발 21일도착
1.패키지로 주로 여행하며 첨으로 유류할증료랑 환율인상분 더냄
2.40여년동안 첨으로 앨베없는 호텔 숙박 두번이나 2층배정. 13팀중 두번다 1층배정팀도 있었으나 우연히도 두번다 2층배정 -돈을 내면 짐을 올겨준다지만... 이건 여행사측에서 해결했어야한다 생각함 그때 무리한 어깨가 아직도 아픔 생각할수록 분이 치민다. 다시는 참좋은 안 이용하련다 참고하시길...
한**
2025. 09. 09
영국을 몇번방문했는데 이번여행은 기억에 남습니다
김상욱가이드님의 해박하고 친절한 해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일정이빡빡함에도 그다음일정이 기대되는 흥미진진하고 기다려지는 여행이었어요
개인적으론 지인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김**
2025. 09. 06
가이드 성미용님 짱!!!
하나라도 더 소개하고 싶어하는 따스한 마음씨
그리고 함께 한 크루님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알찬 구성과 틈새없는 구경거리
특히나 옥스퍼드대학의 구성에 놀랐네요
박**
2025. 09. 02
8월 22일 출발 영국여행 성미용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맛깔나는 영국역사이야기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시간을 어찌그리도 잘 맞춰주시고 추가로 채워주시고~~^^ 숙소와 식사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아요~
신**
2025. 08. 05
7.24~8.2 영국 일주 & 아일랜드 여행(김상욱 가이드)에 매우 만족합니다.
영국 신사를 연상케 하는 가이드님의 품격 있는 설명과 섬세한 안내, 분위기를 더욱 빛내준 음악 선정, 그리고 배려심 넘치는 26명의 일행 덕분에 마음 깊이 힐링되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임**
2025. 07. 23
삼박자가 잘어울런지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이**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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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11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524만
4510만
5
6
7
8
9
10514만
11510만
12
13
14
15
16
17514만
18510만
19
20
21
22
23
24514만
255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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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1. 04 (수)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5,095,000원유류할증료 405,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5,095,000원유류할증료 405,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938,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5,09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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