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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당신이 가보지 않았을] 이탈리아 작은마을 10일 #남부에서북부까지 #텐트밖은유럽
나폴리 패키지 여행 - [아마도 당신이 가보지 않았을] 이탈리아 작은마을 10일 #남부에서북부까지 #텐트밖은유럽 (스칸디나비아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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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참좋은여행
4.8 ·후기 31
패키지 · 7박10일

[아마도 당신이 가보지 않았을] 이탈리아 작은마을 10일 #남부에서북부까지 #텐트밖은유럽 (스칸디나비아항공)

5,490,000원~/1인
성인 549만원 · 소아 549만원 · 유아 0원
가는편9월 8일(화)
스칸디나비아항공스칸디나비아항공
23:35인천
18시간 40분
11:15BRI
오는편9월 17일(목)
스칸디나비아항공스칸디나비아항공
20:00밀라노(말펜사)
15시간 35분
18:3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없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100
상품코드
EPM006-260908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최대 인원 9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
방문지역나폴리, 마테라, 바리, 베네치아, 베로나, 살레르노, 시르미오네, 시에나, 아말피, 카프리, 이스탄불, 코펜하겐, 밀라노, 소렌토, 두바이, 볼로냐
참좋은여행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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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8 · 후기 31개
2026. 06. 27
안녕하세요. 지난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꿈같은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남편과 함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탈리아를 무려 네 번째 방문하는 것인데도, 단언컨대 제 인생에서 가장 알차고 가슴 벅차게 기분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첫 여행지였던 바리의 성 니콜라스 성당 옆에서 맛보았던 달콤한 납작 복숭아와 살구의 맛, 그리고 골목길 작은 가게의 친절한 주인분이 건네주신 따뜻한 서비스 덕분에 첫 단추부터 여행의 설렘이 배가 되었습니다. 대도시처럼 완벽하게 편리하진 않아도 작은 마을이 주는 특유의 낭만과 아기자기함 덕분에 그 어떤 작은 불편함조차 기분 좋게 포용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카프리섬과 시에나를 거쳐 8일 차에 마주한 아름다운 돌로미티는 그야말로 환상이었습니다. 마지막 여행지였던 시르미오네에서는 넉넉하고 자유로운 시간 덕분에 가르다 호숫가에 잔잔히 발을 담그고 이탈리아의 품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야말로 온도도 행복의 한도도 없었던 완벽한 여정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이 유독 특별하고 기적 같았던 건 마치 마음의 결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인 것처럼 서로를 가족처럼 아끼고 배려해 준 너무나 좋은 팀 멤버들을 만난 덕분입니다. 여행 내내 서로 깊은 정을 나누며 따뜻하게 감성을 자극하더니, 마침내 돌아온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각자의 짐을 찾으며 우리 팀원들은 결국 서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 손을 맞잡고 아쉬움의 눈물로 이별을 나눈 것은 제 인생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었기에 그 애틋한 순간이 아직도 가슴을 찡하게 울립니다. 이 모든 감동적인 여정의 뒤에는 여행 전부터 소도시 여행 안내문을 정성껏 준비해 주시고, 개인별 단톡방을 만들어 하나부터 열까지 저희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게 맞춰주신 강정옥 가이드님의 눈부신 진심이 있었습니다. 상품 구성부터 강정옥 가이드님의 배려, 그리고 눈물로 물들 만큼 최고였던 우리 팀원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이번 여행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페이지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김**
2026. 06. 26
너무 좋다보니 음식호텔을 평가를 못했네요 저희는 자유여행을 해봐서 압니다 시내5성급 정도 됩니다 아줌마들이라 5성에서 잤는데 조식이 좀 다를뿐이죠 호텔잠 자는것은 비슷합니다 물론 스위스 5성급 하곤 달라요 이탈리아는 달랐어요 이번여행 음식도 굿 👍 잠자리도 👍 좀전에 전체 댓글을 봤는데 본인이 안가면되지 왜 호텔 문제삼아 다른사람을 불편하게 하는지 겁나서 못가는분 있을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동남아생각 하면 안됩니다 유럽은 우리처럼 뚝딱 헤치우지 않고 옛것을 다시 만지고 다듬고 소중히 생각하는듯 해요 추천 🤴 추천 😂 😆
주**
2026. 06. 26
6월15일 이탈리아 작은마을 16년전에 바뇨레지오 시르미네오 기억에 얼렁 등록했다 물론 이 상품을 택하신분들 기본적으로 가본곳이 여러번 겹쳐지지만 나는 몆년전에 아말피를 다녀왔다 내셔널 지오 그래픽이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곳1위로 선정한 곳 여행지 마다 마치 엽서속 그림처럼 전형적으로 떠오르는 풍경이 있지만 그런데 아말피 해안은 고정 시켜 설명하기가 불가능한곳 이다 다시 이번에 보니 낙원의 풍경을 거대한 평풍처럼 끝 없이 펼쳐 놓은곳이 바로 아말피 해안이다 거기에다 가이드님은 최고의 강정옥 가이드님 👍 한사람 한사람 정성껏 편하게 친구처럼 가이드님 생각하면 떠오른 말 둘이서 기쁨을 나누면 기쁨은 곱절이 된다고 말들을 하는데 저희 일행은 가이드님 덕분에 기쁨이 세배나 커진 기쁨을 맛 보았다 이 상품을 계획하신 팀장님의 칭찬은 참 보기에 듣기에도 좋았다 나는 댓글을 꼭 본다 간혹 이상한 댓글 다시는분들은 아직 이탈리아나 유럽을 모르는분들 이실거다 문화를 좀더 공부 하고 오시면 더 멋진 여행이 되실것이다 불평을 할거면 개인 여행을 가시면 될것이다 이 상품에 이 가이드님에 한개라도 더 보여주시고자 빡빡한 일정이 될수밖에 없다 회사에 감사하다 돈이 아깝지 않다고 우리는 얘기했다 돌로미티에서 너무 너무 좋아서 다들 정신줄 가출한듯 어린아이 처럼 진짜 나비 한마리가 내 곁에 날아왔다 환영해 주었다 새 피조물에 대한 찬가는 또 어찌나 감성이 짙으신 가이드님 새에대한 애정에 잊고 지낸 내 기억속에 라베르나 산 새소리가 갑자기 출렁였다 돌로미티에서 날아다니던 철새가 어쩜 우리나라에도 잠시 놀다 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정옥 가이드님 건강하셔서 더욱더 여행자의 마음에 향기로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게 해주시길 빕니다 이상품 만드신 회사에 감사드려요 26우리 일행분들 어디서든 건강히 다시 만나길 빕니다
주**
2026. 06. 22
일정을 짜주신 황혜진쌤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좋았던 곳은 폴리냐노 아마레, 카프리, 아말피, 포지타노, 시에나, 치비타디반뇨레초였어요 넘 예쁘게 꾸며져 있거나 경관이 아름답고 섬은 관광객들이 붐볐지만 시원했고 나머지 소도시들은 6월 중순인데 찌는듯이 더운곳도 많았지만 볼만한 곳이었어요 곽은정인솔자님 친절하고 상냥하고 많은걸 보살펴주어 감사드립니다
김**
2026. 06. 09
최근 몇 년 동안 이번만큼 기억에 남는 여행이 없었던 듯합니다. 작년에 상품보고 못 간 아쉬움에 이번엔 보자마자 예약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 기대가 너무 커서 혹시 기대가 큰 만큼 아쉬움이 남을까했는데 모두 기우였습니다. 첫날 강풍으로 보트투어 취소됐지만 개인적으로 밤새 비행으로 지쳐있어 오히려 바람맞으며 이탈리아 해변 산책이 여유롭고 좋았어요 그 이후는 말할 것도 없는 너무 좋은 날씨에 작지만 볼 것은 절대 적지않은 아름다운 마을들 눈물날 정도로 좋았던 돌로미티 입을 쩍 벌리고 봤던 치비타 디 반노레죠 등등 지칠 때면 다시 걷고 휴대폰 카메라셔터를 마구 누를 수 밖에 없었던 흥미진진한 일정들 그리고 너무 중요한 여행메이트들 이탈리아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게 맛집 소개부터 주문까지,산책로도 같이 걸어주신 열정의 소피샘 여행고수들이 많아 그들이 여행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었고 그래서 더 많이 웃을 수 있었던 여행의 삼박자가 다 갖춰진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2026. 06. 04
모든것이 다 좋았습니다 곽은정 가이드님의 밝고 활기찬 얼굴을 본 순간부터 이번 여행의 성공을 예견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타이트하지 않고 느긋한 일정도, 귀에 쏙쏙 박히는 일정 설명도, 사이프러스 나무 등 주요장소에서는 빠른 시간 에 일행 모두의 사진 촬영을 해주시고 현지 가이드없는 곳에서도 불편함 하나없이 잘 리드해 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코스가 너무 가보고 싶던 곳이라서 상품 보자마자 바로 예약하고 8명의 마음을 합쳤습니다 그러면서도 후기에 숙소에 대한 불만족들이 있어서 조금 걱정하면서 떠났었지만 호텔이 다 좋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호텔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번여행은 모든점에서 100% 만족입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점수가 최고였습니다 다음 여행에서 뵐 수 있었으면...... 기획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김**
2026. 06. 03
댓글보고 걱정하면서 떠났던여행 호텔도식사도 행선지도 너무만족했읍니다 친절하신 가이드 님은플러스 알파 였읍니다 담에도 기회가되면 또 함께하면 좋겠읍니다
박**
2026. 06. 02
먼저 좋은상품으로 좋은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곽은정인솔자님의 첫만남에서 마무리까지 웃음잃지않은 진행에 분위기가 너무좋았습니다~ 숙소도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적극추천합니다~^^
이**
2026. 06. 02
7박10일동안 이탈리아 작은마을 남부에서 북부까지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과은정 이솔자님의 기분 좋은 밝은 모소리가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하셨습니다
김**
2026. 06. 02
아름다운 인솔자님과 함께 짧은 기간동안이지만 너무 알찬 구성에 감탄 🫢을 금치못했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고통을 깜빡 잊을만큼 ㅋ 감사합니다 😊
고**
2026. 05. 24
섬세헌 상품 기획과 여행다들을 위한 배려 빛나는 Best of best 강정옥 가이더..!
주**
2026. 05. 24
여행만 생각하면 항상 설레고 먼나라 이웃나라에 대한 호기심, 동경심에 티비도 여행에 우선하고 트렁크는 내일이라도 당장 떠날듯 대기상태였습니다 예전엔 유럽 패키지가 여러나라의 수도만 찍고 오는 수박 겉핥기 식이었는데 이젠 한나라 제대로 보기를 넘어 작은 소도시의 소소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정말 맘에 드는 패키지가 떠 놀라워하며 얼른 신청했습니다 이번 짐을 싸며 예전엔 앞으로 여행 갈 시간이 많을 것 같았는데 이 나이 되보니 장거리 여행을 몇 번이나 갈까하는 서글픔이 앞서고 민폐 끼칠까봐 약도 많이 준비해 갔습니다 여행은 가슴 뛰고 다리 튼튼할 때 많이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이태리 남부부터 북부까지 국토종단이라 날씨부터 변화무쌍하며 같은 나라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하는 다양함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멋진 나라의 소박하고 정겨운 소도시를 갔었던 다른 도시와 중첩되지 않게 잘짜주시고 여행에 대단한 열정과 애정을 느끼게 해주신 황과장님과 세심함으로 준비완료된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강정옥님과의 만남이 여행의 심도를 한껏 올려주셨습니다 가슴 속 한켠에 자리 잡고 두고두고 생각나겠지요 숙박, 음식, 버스( 기사님) 다 좋았는데 방에 냉장고가 있었으면 합니다 한 호텔이 물과 차가 준비돼 있어 반가웠습니다
임**
2026. 05. 15
너무 가고싶은곳이 많아서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이다 생각하며 조금 감성적으로 여행을 대하고 싶었다 이번 여행의 지나온 모든 곳들은 하나 하나 천상의 그곳 이라 할만하였다 그것은 이곳의 역사의 흐름과 배경에 대한 일타강사 정도의 가이드님 설명으로 보이는 건물과 구조물들을 포함한 지역 이해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같이할수 있었고 매우 중요한 충분한 구경시간과 쾌적하고 편리한 버스로 여행의 만족도가 배가 되었다 특히 많은사람을 인솔하면서도 물, 화장실, 동선 설명, 사진 포인트, 맛있는 가게들, 음식 설명, 먹는 방법, 가성비 훌륭한 쇼핑가게 소개 및 로컬슈퍼 방문, 사진도 찍어주고 미리 티켓발권하느라 뛰어다니고 그 외에도 열거해야 할 것이 수없이 많을 만큼 열정적이었던 가이드 소피님과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 나는 여행이란게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내일을 시작하는것이며 누군가를 새로이 만나고 설렘과 감사를 얻고 가는거라 생각한다 가이드 소피님은 내가 40대 이후 잠시 잊고있던 세상의 모든 음악(라디오)을 내게서 꺼내주었고 그녀의 독서력과 깊은 역사 지식에 감동을 하여 나를 반성하게 해주어 돌아가면 다시 세상의 모든 음악을 다시 듣고 서양 생활사에 대한 책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오리라 마음먹는다 그리고 버스에서 틀어준 한편의 영화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중간중간 들려준 소피님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여행객을 대하는 그녀의 마음에 감사함을 크게 받은 여행이었다 우리 가족이 행복해 하였고 그 행복과 무사한 여행으로 가족에게 감사하고 가이드님에게 감사하고 이 여행을 기획한 여행사에 감사한다 또 행복해할 또 다른 여행을 찾아 참좋은 여행을 다시 찾아오겠다 내일이면 집으로 돌아간다 이탈리아의 마지막 밤 잠들고 싶지 않아 글을 조금 적었다
노**
2026. 05. 04
ㅇ 상품명: 이탈리아 작은마을 투어 ㅇ 여행기간 : 4.23~5.2(8박 10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ㅇ 상품구성 : 기간은 다소 짧아 아쉬웠지만 남부부터 북부까지 예쁜마을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이탈아를 몇번 다녀왔지만, 이번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폴리나뇨아마레, 알베로벨로, 마테라, 아말피, 포지타노, 쏘렌토, 카프리, 반뇨레쬬, 토스카나, 산지미야노, 시르미오네, 돌로미테까지 ᆢ 환상적인 구성이었다. 모든 곳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카프리에서 리프트, 황제정원, 멋진 뷰를 보면서 식사ᆢ 돌로미테 메라노2000에서의 트래킹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ㅇ 숙소 및 식사 : 관계자분들의 수고하고 애쓴 덕분에 잘 자고 잘 먹을 수 있었다. ㅇ 강정옥 인솔자 역량 : 베테랑답게 박식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고 빈틈없이 꼼꼼하게 진행한 덕분에 편안하고 안정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ㅇ 기타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환상적인 날씨ᆢ 여행 목적지인 각 마을뿐뿐 아니라, 가는과정, 만발한 양귀비 등 각양 들꽃들과 아카시아, 멋진 산들과 풍광들은 차안에서 잠깐이라도 잠을 잘 수없게 만들었다. 좋은 분들과 즐겁고 멋진 여정이었다. 황과장님께도 감사!!^^ 모두 감사합니다!!^^
김**
2026. 02. 25
6월예약하고 비즈니스 업그레이드해서 좌석배정까지 받아놨는데 모텔보다못한 여관수준이라니..취소할까 생각중입니다~여행에서 젤 중요한건 사고없이..날씨.여독을 풀수있는 잠자리인데 흑평이 넘나 많네요!! 돈 조금 더 주더라도 나쁘지만 않은 그런 호텔 부탁드립니다
김**
2025. 11. 30
내년 4월 상품으로 예약했어요 상품 특성상 고객들이 한번 이상 이탈리아 여행 한분들이 대다수 일것 같은데 아말피에서 라벨로를 가보고 싶은 저희 시니어 부부에게는 자유시간이 너무 짧아요 포지타노와의 자유시간을 조정하실 수 있나요 항상 자유여행 하다 처음 패키지 여행미라 의견이 반영 되는지 궁금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김**
2025. 11. 15
작년 베네룩스 3국여행에서 숙소 식사 일정등 문제가 많아 참좋은 여행사에 실망했는데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후기보고 아직도 개선된점이 없어보여 참좋은 여행패키지는 이제 패쓰입니다,
이**
2025. 11. 08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일정이 너무 좋아 저희들도 내년도에 이탈리아 소도시 상품을 갈려고 날짜를 선택중에 있습니다.^^ 비교적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고 참좋은여행사를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몇년 전 코로나 직후 다른 여행사를 통하여 이탈리아 일주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ᆢ 코스는 괜찮았는데 숙소와 식사문제가 심각해서 기분좋게 낮에 구경을 잘했는데 저녁에 숙소로 돌아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침대, 화장실, 호텔식 등) 참좋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오니, 회사의 여려가지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우려되는 부분을 개선해 주시면 여행을 바로 신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5. 10. 24
내년 5월 출발상품을 예약해놓고 수시로 상품을 살펴보고 있는데 이번 후기를보니 숙소가 너무 엉망이네요. 유럽 물가를 감안해도 숙소가 너무 했나봐요. 테마여행담당자님들은 어떻게 대처 하실지. 친구한테 상품좋다고 같이 가자고했는데 은근 신경쓰이넹ㆍ. 개선을원합니다.
이**
2025. 10. 17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 방송을 보고 너무 가고싶다고 느꼈는데 마침 참 좋은 여행사에서 똑같은 일정의 상품이 생겨 추석 연휴라 비싼 여행경비에도 불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체적인 동선이나 이동차량은 안락하고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인솔자님께서 너무 성격이 좋으시고 항상 밝은 미소로 소통하며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갔던 패키지 여행 중 숙소는 열악해서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굳이 조식 시간 협조도 안해줘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숙소는 알면서도 왜 잡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래 머물지 않아도 되는 카프리의 쇼핑센터는 너무 많은 자유시간을 주고 포지타노나 베르나의 짧은 자유시간들은 마을을 채 돌아보지도 못하고 느긋하게 둘러볼 수도 없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남부에서 북부까지 먼 거리를 이동하다보니 시간배분의 어려움들이 다소 이해는 가지만 정작 가야 할 멋진 스팟이나 경치는 스킵하고 한정된 장소에서의 짧은 자유시간들이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나마 마지막 돌로미티의 광할한 장관과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들이 이번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다행히 배려심 많고 성격 좋은 여행 동반자들과 울 예쁜 곽은정 가이드님 덕분에 나름대로 좋은 추억 많이 쌓을 수 있어 후회는 없습니다. 작년에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남프랑스 여행을 다녀왔을 때도 느낀 거지만 사진만 찍고 장소만 찍고 하는 여행이 아니라 좀 더 신중하게 상품을 개발하고 적어도 여행을 하면서 불쾌감은 느끼지 않도록 무늬만 4성급인 허접한 호텔은 지양해 주시고 좀 더 편안한 숙소를 신경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고객들과 가이드님의 피드백에 귀를 귀울여주시고 반영하고 개선해 주셔서 좋은 여행 메이트로서의 인정받는 참 좋은 여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래봅니다
김**
2025. 08. 04
이탈리아 소도시를 체험한다는 기대에 출발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며 맘 이 설레었는데 업체의 사정으로 날짜가 바뀌어서 이동시간을 많이 손해봤어요. 일행 중 사정이 있으셔서 진행이 순조롭지 않았던 점 충분이 이해하지만 사전에 고지와 상호작용이 있어야 했고 고객이 이와 같은 문제를 짚어가며 해결을 요청했을 때는 공감이 아닌 적극적인 해결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행사 측에서 네 저희도 그렇게 생각했어요.라는 공감만 보여주셔서 여행사도 주최자가 아닌 동반자라는 착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열심히 하려고 무척 노력하셨는데 업체에서 가이드님과 소통이 부촉해서 소비자에게 변동 된 전달을 시기적절하게 못 했다는게 엄청 큰 아위움이었어요. 그동안 참좋은 여행사를 신뢰하고 믿으며 따랐는데 이제는 조금 더 심사숙고 해 보려고 합니다.
정**
2025. 07. 13
한번 더 여행후기의 아쉬운 점을 남깁니다. 이탈리아의 작은마을여행은 이탈리아를 두세번 가봤던 분들이 선택하는 여행인 듯 합니다. 이번 여행이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장소가 여러군데 이지만 딱 며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도착해서 아말피와 포지타노인데 아말피에서 자유식사와 자유시간이 주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네요. 왜냐면 카프리에서의 자유식사와와 자유시간은 이탈리아여행을 해봤던 사람들에겐 큰 감동이 없어요. 그리고 소렌토도 이미 가봤기 때문에 큰 매력이 없고요. ㅎㅎ 두 세군데 일정을 빼면 아말피 바리 산지미냐뇨 시에라 그리고 그라파의 고장인 바사노델그라파에서 더 여유롭게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후기를 남깁니다. 중세도시의 모습이 여전히 아름답게 남아 있는 곳에서의 짧은 시간이 긴 여운을 남기네요.
김**
2025. 06. 26
2025.6.12~21 일 이태리 작은 마을 여행 다녀왔어요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고대하던 카프리섬 푸른 동굴의 신비로움도 체험하고 ,여기가 지구인가 싶은 돌로미티의 장엄한 풍경까지 가슴 한가득 담아왔어요 게다가 시비타 반뇨레찌 아름 다운 산지미냐노 호수마을 시르미오네 어느 한 곳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네요 유명 관광지가 아닌 아름다운 소도시 여행, 돌아와서 지인들에게 꼭 가보라고 강추 강추 한다고 얘기하게 되네요 곽은정 가이드님도 자상한 막내딸처럼 저희를 잘 챙겨주셔서 편안하게 여행했습니다 언제 다시 또 가보고 싶네요
정**
2025. 06. 25
6월12일~6월21일여행 남들이다가는곳이아닌 소도시로 때론 한적한시골길도걷고 해안절벽,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선정한죽기전에꼭한번가봐야할곳1위,스머프마을,천공의섬,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의집앞 사이포러스길,유네스코세계유산,돌로미티의 웅장함은 카메라가 다못담아낼정도니 눈에 가슴에 담고 또담아야할정도다 몇번가본곳과 겹치는코스도있지만 갈때마다 그때와 또다른느낌도든다 잘짜여진구성으로 여행마니아들이 좋아할꺼같다
권**
2025. 05. 29
여행은 항상 설레임과 기쁨 그리고 긴 여운을 동반하는데 5월 7일 출발하는'이탈리아 작은 마을 10일 여행'은 이 모든 걸 충족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23인 모두 멋진 동행자이며 인솔자 강정옥님(소피)은 쾌활한 성격에 적극성을 겸비하여 맛있는 비빔밥 같은 멋진 여행 이었습니다 마테라.시비타 반뇨레쪼.돌로미테에서의 여유있는 시간은 특별히 좋았습니다 눈과 마음속에 담아 두고 두고 되새김질 할 수 있을 것같고 지인에게 좋은 시기에 여행을 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발도르차와 안 나 카프리에서의 아주 아주 짧은 머뭄은 많이 아쉬었습니다 사진만 찍으러 그곳에 간 건 아닌데ᆢ 좋은 여행은 사진이 아니라 눈과 마음에 얼만큼 자리하느냐인 것 같은데 제가 잘 못생각한 걸까요 ? 그리고 냉장고가 없는 호텔은 좀 생각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 여행 코스를 만드냐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다음번 여행지 그 어느 모퉁이에서 또 다시 우연히 뵙기를 ᆢ
권**
2025. 05. 22
TV시청하다가 여기 가야지 하고 검색해서 다녀왔어요.5월8일출발 17일 도착 경치도 환상적인데 일행들도 너무 좋았고 룸메는 말해뭐해~ 가이드 강정옥(소피)씨 열정에 너무 감사드리고 6월8일 출발하는 대구약사님6분도 잘 부탁드려요. 강추~~~
신**
2025. 05. 19
특이한 여행 프로그램 구성이 좋았다고 생각 합니다. 적극 강추
김**
2025. 05. 18
스케줄과 모든것이 여유있고 완벽했어요
김**
2025. 05. 18
이탈리아일주 엑기스만뽑은알찬 여행이었어요
양**
2025. 04. 15
인솔자님이 아주훌륭하셨나보네요 여행에서 인솔자님 차지사는비중이 많이높은데:;~ 저는5월8일출발팀인데 저희때도훌륭하신 인솔자님 으로신경써주세요 참좋은여행사님께 부탁드려봅니다
양**

판매자 정보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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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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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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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5,490,000유류할증료 322,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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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만 2~11세
5,490,000유류할증료 322,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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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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