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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유류차액/4성런던박● 서유럽 4국+모나코 12일 [THE달콤] (영/프/스/이)+모나코_남프랑스2DAY_융프라우_피사_3대박물관
런던 패키지 여행 - ●NO유류차액/4성런던박● 서유럽 4국+모나코 12일 [THE달콤] (영/프/스/이)+모나코_남프랑스2DAY_융프라우_피사_3대박물관
●NO유류차액/4성런던박● 서유럽 4국+모나코 12일 [THE달콤] (영/프/스/이)+모나코_남프랑스2DAY_융프라우_피사_3대박물관 2
●NO유류차액/4성런던박● 서유럽 4국+모나코 12일 [THE달콤] (영/프/스/이)+모나코_남프랑스2DAY_융프라우_피사_3대박물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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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후기 9
패키지 · 10박12일

●NO유류차액/4성런던박● 서유럽 4국+모나코 12일 [THE달콤] (영/프/스/이)+모나코_남프랑스2DAY_융프라우_피사_3대박물관

4,290,000원~/1인
성인 429만원 · 소아 42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1월 16일(월)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07:50인천
14:20
런던
오는편11월 26일(목)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19:40프랑크푸르트
10시간 55분
14:35+1
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5회
$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602261116OZ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7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0박12일
방문지역런던, 파리, 아비뇽, 아를, 엑상프로방스, 생폴 드 방스, 니스, 제노바, 베네치아, 피렌체, 로마, 피사, 베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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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9개
2026. 08. 18
바쁜 일상 속 휴가로 계획한 서유럽. 3년 전 계획할 때 처럼 설레임도 기대도 별루 없었다. 계획할 시간도 미리 둘러 볼 시간도, 궁금한 게 생길 시간도 없이 바쁘게 진행 되었다. 그렇게 아무 사전 준비없이 ‘여행이지’만 믿고 떠나는 거였다. 영국을 시작으로 바쁘게 진행 되었다 로컬가이드가 설명해 줄 때마다 귀에 쏙쏙 들어 왔다. 그리고 각 나라의 현제의 모습도 알게 되었다. 미스미디어를 통해 아는 것,책을 통해 배운 것 말고도 현지의 생동감이 느껴져 좋았다. 특히 세레나 인솔자가 현지의 팁들을 알려 주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모두모두의 '여행이지'가 되길 바란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6. 08. 16
일년 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여행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부모님과 사위들, 손녀까지 대가족이 여행을 다녀 본 적은 많았지만 친정 부모님과 우리 자매 넷이서만 오붓하게 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이 조금이라도 더 힘이 있으실때 모시고 가서 오롯이 두 분께만 집중하여 두 분만을 위한 여행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자유여행 보다는 패키지여행이 교통편 이용이나 모든것이 부모님을 모시고 다니기에 나을것 같아 패키지여행 으로 결정하고 파워 J인 저는 몇달에 걸쳐 국내 모든 여행사의 상품을 뒤지고 다니며 그래프 까지 만들어 비교 분석 한 결과 ‘ 여행이지’의 남프랑스가 포함된 이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어른신들은 패키지여행은 무조건 하X투어가 최고다 라는 믿음이 있으셔서 처음 듣는 여행이지라는 여행사에 살짝 불안해 하셨지만 여행을 다녀온 지금은 아주 만족 하고 게십니다. 먼저 이 상품은 자유식이 3번 포함되어 있어 단체 여행객이 갈 수 없는 현지 맛집을 가볼 수 있어 자유 여행의 기분을 살짝 이나마 느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쉽게 갈 수 없는 남프랑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점은 첫날 런던 도착이 2시경이라 이른 시간이었는데 저녁 식사 제공이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호텔은 공항 근처의 힐튼 호텔이라 시설이 아주 좋았지만 근처가 너무 우범 지대처럼 나 다닐 수 없는 곳이라 모두들 각자 컵라면으로 첫 끼를 해결해야 했다는 것이 몹시 아쉬웠습니다. 그밖에 다른 호텔들은 외곽이라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것이 아쉬웠지만 시설도 훌륭하고 다들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 스위스에서의 크리스티나 호텔은 시설은 열악했지만 스위스 마을을 산책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근처에 미슐랭 맛집인 퐁듀 레스토랑이 있어 저희는 가보았는데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 강추 이지만 가격은 스위스라 사악합니다. 식사들도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피렌체 에서의 피오렌티나 스테이크를 먹었던 레스토랑은 나오면서 보니 미슐랭 마크가 똭!!! 제대로 된 현지인 스타일 알덴테 스파게티를 맛볼 수 있었던 현지인 맛집 레스토랑에서 먹은 제노아에서의 저녁식사도 기억에 남네요. 다른 음식들도 항상 넉넉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단체 식당에 아무렇게나 식사하지 않고 하나하나 신경을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우리 인솔자 세레나와 우리 팀원들!!! 패키지 여행은 인솔자와 팀원들이 여행의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우리팀은 정말 최고 ㅎㅎㅎ 부모님을 모시고 간거라 여러모로 뒤쳐지시진 않을까 힘들어서 일정을 소화 못하시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첫날 만난 세레나는 걱정 말라며 본인이 잘 조율해서 다 모시고 다니겠다며 우리를 안심시켜주어 너무 든든하고 고마웠습니다. 똑소리 나고 야무지게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여행 내내 틈틈이 저희 부모님을 살뜰히 챙겨주어 나중에는 우리집 막내딸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 팀원들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기차가 캔슬 되어 오전 일정이 다 날아가 버린 상황에서도 어느 한 분 짜증 내거나 화내지 않고 묵묵히 기다리며 그 시간을 즐기시고, 여행 내내 트집 잡고 짜증 내기보다 항상 즐겁게 다니셔서 모두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의 막바지에 대학생 친구가 ‘명절날 친척들이 다 모여 여행 온 거 같다’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ㅎㅎ 정말 가족과의 여행처럼 따뜻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다들 다음에 또 같이 여행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내가 만나 본 중 최고의 인솔자 우리 세레나!!! 아..이런 인솔자도 있구나 하는걸 첨 느꼈을 정도로 따뜻하게 모두를 잘 챙겨 주고 일처리도 알잘딱깔센! 다음 여행도 꼭 세레나와 하고 싶네요. 다들 너무 감사했고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8. 16
잊지 못할 신혼여행, 그리고 세레나 가이드님 ❤️ 10박 12일 동안 런던부터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나에 모나코까지! 정말 꿈같은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장기간 패키지여행이라 걱정도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정말 세레나 가이드님을 만나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세레나 가이드님께서 여행하는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세세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안내해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일정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이동할 때도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계속 확인해주셨어요. 특히 제가 여행 중간에 몸이 좋지 않았던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도 제 컨디션을 계속 살펴주시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행 중 아프면 당황스럽고 걱정될 수밖에 없는데, 가이드님께서 옆에서 든든하게 챙겨주셔서 덕분에 안심하고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또 여행하면서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사소한 부분까지 먼저 확인해주시는 모습에서 여행객들을 정말 많이 생각하고 계신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정해진 일정만 진행하는 가이드가 아니라, 여행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함께 여행했던 일행분들도 정말 좋은 분들이어서 더 행복한 여행이었고, 세레나 가이드님께서 분위기도 잘 이끌어주셔서 10박 12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다녀오고 나니 패키지 여행은 가이드가 정말 중요하구나라는 걸 제대로 느꼈어요. 좋은 여행지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여행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기억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신혼여행이라는 특별한 여행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세레나 가이드님께 세심한 배려까지 받으면서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10박 12일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세레나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부부에게 이번 신혼여행이 더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또 유럽을 여행하게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이에요😊 세레나 가이드님과 함께한 이번 신혼여행, 정말 최고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남**
2026. 08. 15
세레나덕분에공부도마니하고더근사히보내고무사귀환햇네요.곳곳에역사해설과.지친멤버들에게버스에서들려주는음악들이서유럽의 아름다운이국적인건물들과너무어울려서…매일이그림이엇어요.세심한배려.한팀한팀챙기는눈짓손짓이…감동이엇어요.꼭다시한번기회가된다면 함께하고프네요..일상에서더더활력을잇게생활해볼께요…여행을준비하시는분들이잇다면..우리처럼운좋게..세레나를..만나셧으면합니다.함께한멤버들에게도…축복이함께하시길…세레나도더더화이띵^^~~♡♡♡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8. 15
영국에서 시작해 독일까지 길고 빡빡했던 여정을 끝내고 귀국했습니다. 팀에 날씨 요정이 있었는지, 여행 내내 좋은 날씨여서 너무 즐거웠답니다. 세계사에서 책이나 사진으로만 접한 유적과 문화유산 등을 마주하며 ‘역사가 이곳에서 일어났구나’ 하고 감탄이 나왔고 우리와 많이 다른 생활 문화를 접하며‘이런 건 우리가 배워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평소에 당연 시 여겼던 우리나라의 편리함이나 장점이 새롭게 보이는 걸 보니 결국 여행의 장점은 다른 나라를 새롭게 알아가는 동시에 나를 다시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돌아보니 딸과 함께 한 첫 유럽 여행으로 교원투어 여행이지 상품을 선택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다른 여행 상품에는 보기 힘든 남프랑스 (아비뇽, 니스, 에즈, 모로코)가 포함되어 더 다채롭고 특별했습니다. 각 여행지에서 현지 가이드 분이 나와서 전문적인 지식으로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부분도 인상 깊었고 베네치아 선상에서 불러주신 성악도 꽤 낭만적이라 여운이 남았습니다. 스위스에서 국경 넘어 독일로 가는 고속도로 위에서 경찰을 만나 검문을 당한 일도 기억에 남네요. 설마 우리가 당할 줄은 몰랐는데 해피엔딩이라 너무 다행이었죠. 파리에서 TGV 열차가 갑자기 탑승 전에 불발되서 너무 황당했지만 인솔자님의 발빠른 대처로 리옹역으로 가서 무사히 아비뇽에 도착했습니다.(덕분에 유명 까눌레도 맛봤어요^^) 무엇보다 같은 그룹에 좋은 분들과 함께해서 참 즐거웠습니다. 서로 따뜻하게 챙기고 배려해 주셔서 마치 대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것처럼 훈훈하고 정겨웠답니다. 덕분에 여행의 좋은 기억이 더욱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함께해 주신 인솔자 예쁜 언니, 세레나님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구수한 입담으로 여행지마다 알기 쉽게 들려주신 설명 덕분에 여행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고,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특히 화장실 이용이나 물건을 구입할 때처럼 사소하지만 여행 중에는 꼭 필요한 순간마다 세심하게 도움을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세레나님의 따뜻한 배려와 수고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하고 싶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8. 15
직장생활에 쫓겨 장거리여행을 처음으로했는데 떠나기전에 불안하고 걱정됐던 마음이 쎄레나라는 가이드를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 되었다 버스안에서는 그지역의 역사와 재밌는 얘기도 들려주었고 처음가보는 융프라우에서 쎄레나는 우리들의사진도 찍어주고 친절하게 안내도 해주고 하나하나 계산도 도와주었다 쎄레나덕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할수있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서**
2026. 08. 14
서유럽 10박 12일 일정을 함께 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패키지가 처음이였고 처음부터 함께한 일정이 아니고 현지합류를 했기때문에 더 걱정됐고 한편으론 설렜습니다 세레나 언니가 처음 호텔에서 만날때부터 친철하게 설명 다 해주시고 너무 잘챙겨주셔서 다음에 패키지를 또 간다하면 세레나 언니랑 같이 가고싶을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18명이라는 어쩌면 작은 인원과 함께 했는데 작아서 더 가족같이 명절 모임같은 여행을 해서 즐거웠습니다 서유럽 일정을 완전 알차게 보낸거 같아서 시간이 가는게 아쉬웠습니다 꼭 여행이지와 함께하는 패키지 추천합니다!!! 아직 안가보신 분들도 꼭 추천추천!!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20
서유럽 빠듯한 일정을 모두 해낸 행복한 힐링여행이었습니다 베른.융프라우.베니스.피렌체.액상프로방스.니스.모나코.피사.로마.아들.아비뇽.파리.런던까지 13곳을 방문했네요 다 좋았어요 물론 숙소는 조금 아쉬웠지만 아침을 여는 음악 방송 덕분에 힐링도 되구 감성여행으로 행복했습니다. 아침시간을 그림같은 풍경속 유럽에서 음악을 함께 듣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더 좋았습니다. 알프스 돌발상황에서 가이드님의 빠른 대처로 다 함께했던일 .루브르박물관에서의 추억등 날씨 요정이 우리와 함께 하고 서로많은 배려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모두 안전한 여행이었습니다 최락진 가이드님 정말 고생많으셨구여 14일동안 동거동락 했던 28명 여러분 모두행복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7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의 입국심사 지연으로 호텔 도착이 늦었지만 다행히 다음날 여유있는 출발이어서 무난했습니다. 스위스 베른을 거쳐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며 곰의 도시, 아인슈타인의 흔적, 강물에서 피서를 즐기는 현지인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감상했습니다. 최락진 가이드 겸 감성지기의 라디오방송에 버스이동도 관광의 연장이었습니다. 다음날 인터라켄 열차의 과실로 열차에 타지 못한 일행 여섯명중 한 일행이 되었지만 가이드의 순발력으로 버스를 이용해서 합류할 수 있었고 그 과정 또한 여행의 묘미가 되었습니다. 융프라우요흐에서의 설경과 산자락의 초원을 보며 알프스의 아름다움에 감탄했습니다. 3년 전 겨울에 이탈리아 일주를 했었기에 이탈리아 관광은 크게 다가오지 않았지만 여름 더위가 주는 계절의 영향으로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베니스의 곤돌리에 수준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년 전엔 멋지고 매너가 좋았었는데 올해 본 곤돌리에들은 불친절하고, 여름이라 문신도 많아보였다고나할까? 일행이 유학중인 딸과 베니스에서의 가족상봉을 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꽃의 도시 피렌체는 짧은 여정상 깊이있게 살펴보지 못했다는 느낌입니다. 이어 로마에서는 콜로세움을 시작으로 벤츠투어를 하며 곳곳을 누볐지만 트레비분수 유료화와 분수가동 중단이 아쉬웠고 진실의입 등을 시에서 단체관광 통제하는 등의 제한으로 아쉬움을 남겨야했습니다. 피사는 여전히 아름다웠습니다. 제법 많은 사진을 찍었고 그늘에서 부는 바람에 더위를 식히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나코, 니스, 에즈, 엑상프로방스, 아를, 아비뇽으로 이어진 남프랑스 여행은 일정상 너무 정신없이 이어질 수밖에 없었지만 지중해 바다를 바라보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예쁜 파나마햇을 아내가 니스해변에 날려버렸고, 성소수자들의 축제행진을 보게 된 신기한 경험도 했습니다. 아비뇽에서 TGV를 타고 파리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습니다. 열차 구조를 몰라 무거운 짐을 들고 16호차 1층에서 2층을 가로질러 15호차 1층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땀 범벅이 되어버렸고 산악열차를 못탔던 트라우마때문에 무조건 올라타고보자는 심리가 더해져 혼란이 심했습니다. 몇 사람이 주도해서 교통정리를 하느라 애를 먹었지만 문제는 열차선로상 화재로 TGV가 비둘기호처럼 이동해야했고 파리에서 호텔까지 이동도 덩달아 늦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파리관광은 다음날이 프랑스혁명 기념일이라 에펠탑 등정은 통제되었고 시내 버스통행도 차단되는 등 악조건의 상황이었지만 가이드의 순발력과 하늘이 도와준 날씨로 인해 만족스러운 관광을 했습니다. 다만 자정 가까이 호텔에 도착해서 다섯시에 유로스타를 타러 출발해야했기에 두세시간만 잘수있었던 가장 피곤한 일정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파리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잠깐 존 사이에 해저터널을 통과해버렸고 런던도착과 동시에 짧고 강렬한 타워브릿지로부터 템즈강유람선 투어까지 일정을 마쳤습니다. 곧바로 히스로공항까지 왔지만 김밥도시락도 수하물을 부친 후에 허겁지겁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이드도 어떻게 할 수 없는 빠듯한 여행일정이라 다소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매일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방송으로 대부분 기분좋게,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키지여행이 편하고 좋지만 시니어가 늘어나는 시대인만큼 여유로운 관광상품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일행이 생기면 전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게되며 여행의 심리적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이번 여행은 일정과 코스 자체가 너무 빠듯하고 여행만족도를 올리기 어려운 상품이었습니다. 다만, 가이드는 최선을 다했고 너무나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다음 여행도 최락진 가이드와 함께라면 좋겠습니다. 일부 불만을 표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을거라보지만 오히려 현지 문화에 대한 인식, 개인적 성격 등이 오히려여행하는 일행에게 불편감을 주었다고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무사히 감성여행으로 이끌어준 최락진 가이드와 현지 가이드 여러분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함께했던 28명의 일행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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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000유류할증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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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000유류할증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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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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