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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그대로 #온천 #밀포드사운드
오클랜드 패키지 여행 - 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그대로 #온천 #밀포드사운드 (대한항공)
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그대로 #온천 #밀포드사운드 (대한항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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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노랑풍선
4.3 ·후기 167
패키지 · 7박9일

뉴질랜드 남/북섬 9일 #자연그대로 #온천 #밀포드사운드 (대한항공)

3,199,000원~/1인
성인 319만원 · 소아 309만원 · 유아 4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9월 2일(수)
대한항공대한항공
18:00인천
11시간 35분
08:35AKL
오는편9월 10일(목)
대한항공대한항공
11:05AKL
12시간 15분
20:2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4회
$
현지 경비
$90
상품코드
PNP1031-260902KE00
예약현황
현재 예약 14명(최소 인원 8명, 최대 인원 19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오클랜드, 로토루아, 퀸스타운, 크라이스트처치, 마운트 쿡
노랑풍선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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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4.3 · 후기 167개
2026. 06. 22
다시 가보고 싶은 뉴질랜드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여행 기간내내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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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식
2026. 05. 24
여유있게 보고 걷고 듣고 좋았어요 호빗마을을 못 본 게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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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김*화
2026. 05. 18
이명준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유쾌한 유머로 북섬 3일내내 웃었네요. 잊지 못할 가이드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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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
2026. 05. 07
기대와 우려 속에 출발한 여행 우려는 멀리가고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좋았던 여행이었다 입국 심사가 까다롭다는 염려와는 달리 아무런 걸림돌 없이 입국했고 패키지 여행임에도 일정도 여유있었고 식사도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었고 우리나라와는 너무나 다른 공기와 맑고 푸른하늘에 여행 내내 매료되었다 여행의 절반은 가이드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달렸다해도 과언이 아닌데 좋은 가이드를 만나 감사했다 북섬 이명준 가이드의 오래된 경륜과 재치에 지루한 줄 몰랐고 남섬 이정엽 가이드의 뉴질랜드에서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전문성에 뉴질래드를 한층 이해하기 쉬웠고 유익한 정보도 많이 얻으며 여행할 수 있었다 두분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눈에 선한 자연환경을 다시 한번 보러가고 싶을 만큼 의미있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좋은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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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2026. 05. 02
기대이상으로 만족해서 조만간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뉴질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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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2026. 04. 15
친구들과 7일간의 일정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알차고 좋았어요~광활한 대 자연속에 푹 빠져서 힐링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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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2026. 04. 05
이번 여행은 가이드의 전문성과 배려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최*용
2026. 04. 01
북섬의 최규화 남섬의 김한진가이드님 덕분에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함께한 부부팀과 모녀팀 자매팀 동반자팀 가족팀과 함께 행복한 여행이였으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안*영
2026. 03. 25
자연의 끝판왕을 보고왔어요. 밀포드사운드의 풍경과 정말좋았던 날씨. 밤이면 보이는 수많은별들 완전힐링여행이였습니다.
최*정
2026. 03. 24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큰맘먹고 휴가내서 갔어요 지인이 다녀와서 자연경관은 뉴질랜드가 최고라해서 믿고 떠났습니다 여행내내 자연의 경의롭고 아름다움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 음식은 한식이 하루한번 있어 좋았고 특별식도 넘 맛있고 숙소도 뷰가 좋은곳이라 밤산책하면서 별도보고 넘좋았어요 동유럽,베트남을 노랑이랑 함께했는데 이번 뉴질랜드도 실망하지 않고 행복한여행이였습니다 40주년에 다시 노랑풍선이랑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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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정
2026. 03. 22
일정이 알차고 음식 및 호텔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제일 처음 도착한 북섬의 가이드 마크리는 최악의 가이드였습니다. 그러나 남섬의 신준원가이드는 북섬가이드에게 실망한 것을 완전 만회하게 해준 최고의 가이드였네요 친절하고 세심하게 여행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챙겨주어 감동!
정*수
2026. 03. 22
남섬 박용순 가이드님의 해박한 설명과 위트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가이드를 만나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웅장한 자연에 감동받고 미셀 김과 박용순 가이드님 그리고 일행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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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낭
2026. 03. 19
뉴질랜드 북섬 남섬 7박9일 패키지 여행 생에 한번정도는 다녀오는 것 추천 괜찮았어요 뉴질랜드의 맑은 공기 푸른 하늘에 걸려 있는 하얀구름 밀포드사운드 마운트쿡 트레킹 빙하호수 옥색의 깨끗하고 차가운 물 오래 기억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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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 03. 18
가이드님 두분덕분에 오래도록 기억에남을거 같아요. 큰불편없이 너무 잘다녔습니다 진찌 감사합니다
문*순
2026. 03. 15
북섬은 화산섬 남섬은 얼음섬이라 하는데 2섬이 분위기가 달랐다. 북섬은 유황이 피어오르는게 신기했고 유황온천 또한 좋았다. 생각보다 북섬은 볼게 없었는데 남섬에 가니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패키지 구성이 알차고 호텔들이 깨끗하고 분위기 좋아서 힐링됐다. 다만 북섬 가이드님이 대놓고 교민들도 먹고 살아야 되는데 너무 안산다고 서운함을 토로하고 이후에 바로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신경을 썼더니 체해서 여행내내 고생했다. 남섬 가이드님은 전문적으로 잘 지도해주셨는데 여행 내내 초유등 상품 선전에 불편해한 분들이 있었고 쇼핑에 대한 부분으로 뉴질랜드 여행에 대한 기분이 많이 반감이 되었다.. 반팔과 얇은 옷 위주로 준비했는데 막상 가보니 추워서 고생을 했고 돌아오는 기내에서도 추워서 한국에 와서 감기 몸살을 앓고 있다. 비도 안 오고 날씨는 좋았지만 생각보다 추워서 고생을 했고 음식이 안맞아 힘들었다.. 뉴질랜드 아름다웠지만 이번 여행을 끝으로 패키지 여행은 접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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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강*현
2026. 03. 13
전원 안좋아하는 도시여자가 7박9일 뉴질랜드 남섬의 들판같은 산과 바다같은 강을 보고 돌아와서 다시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후기 남겨요 사실 어제밤에 한국들어왔는데 날씨는 우리팀 투어중에는 비도 오지않았고 춥지도 덥지도 않았어요. 호텔 대부분 쾌적하고 음식도 기대 이상인곳이 있었어요. 남섬에서 코스요리로 스테이크 먹을 때는 어느 포크 먼저 사용할까 하면서 촌티도 내고 디저트 맛있어서 바닥까지 싹 긁었어요. 호텔 전망 좋은 곳도 있어서 테라스에 앉아서 여유부리고 싶었는데 저질체력이라 그렇게 못하고 온게 아쉬워요. 북섬 피터님 다래끼약 주셨는데 한번에 싹 사라지는 요술 부리셨고 남섬 최우성 가이드님 데려가 주신 샵에서 시음한 마누카꿀이랑 프로폴리스 효과 좋은거 같아요. 사실 이번 투어에서는 쇼핑은 자제하려고 했었는데 남섬에서 알부민이랑 초유 사버렸죠 ㅎ (효과없으면 반납하러 갈게요 ㅋㅋ) 꿀이랑 프로폴리스는 나오면서 공항에서 사서들고왔는데 샵에서 같이 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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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주
2026. 03. 10
뉴질랜드 아름다운 자연을보며 평화로운 여행을했습니다.북섬의 첫날 호텔은 바퀴벌레나와서 놀랐고 무섭고~~그외엔 그냥~ 가이든님은 4번이나 바뀌어 역사.문화ᆢ연결도 안되었고, 음식은 첫날 호텔식과 홍합탕은 거의 못먹었습니다. 강요에 약을 샀지만 고액ㅠㅠ 여행경비가 높더라도 좋은 조건으로 여유있는 여행을 하면 좋을듯 합니다.
유*현
2026. 03. 01
남삼 김한진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여행이었어요
이*경
2026. 02. 27
2월18일 설 명절을 마치고 남편들의 배웅을 받고 4명의 여인이 뉴질랜드로 향했다. 천혜의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새로운 한해를 힘차게 보낼 마음이었다. 뉴질랜드 북섬에서 만난 조나단(웃음이 많고 친절한 백형진님)가이드와 일행 11명이 함께 할 9일동안의 여정이 기대되었다. 북섬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기고 숙소에서 수영을 함께하며 보낸 시간이 소중했다. 남섬에서 만난 친절하고 센스있는 김한진 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했다. 덕분에 여행의 즐겁고 행복했다. 현지에서 일정표에 있는 것보다 더 풍성하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주셨다. 우리가 금액을 지불했지만 제트보트타고 환호하며 호수를 즐길 수 있는 시간과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투어 등... 슈퍼에 함께 가서 와인과 안주거리 추천해주어서 4명의 여인들은 매일밤 와인 1병과 치즈. 과일. 크래커 그리고 가장 좋은 안주인 수다와 웃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여행기간동안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짧지만 마운트쿡후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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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자
2026. 02. 20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 함께 참여한 26명의 동반자들의 팀웍, 책임감 강하고 열정적인 두분의 가이드님, 그리고 캡틴 두분, 변덕스러웠던 날씨까지도 잊지 못할 추억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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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 02. 18
뉴질랜드 남북섬을 9일간 다녀왔습니다. 인솔해 주신 홍승택 가이드님, 최우성 가이드님, 노유진 가이드님, 두 분의 캡틴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뉴질랜드는 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좋을 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도 더 좋았어요~ [불의 섬 북섬]🔥 일본의 뱃부, 미국의 옐로우 스톤 못지 않은 온천♨️ 뉴질랜드 특유의 평온함이 느껴지는 폭포와 호수🌊 [얼음의 섬 남섬]❄️ 스위스 같은 퀸스타운🏞 북유럽, 미국 요세미티와 자이언 캐년이 스쳐지나가는 피요르드 랜드🏔 그 빛과 양에서 압도적인 푸카키, 테카포 호수🫶 빙하호의 물빛은 파묵칼레, 구채구, 플리트비체를 능가합니다..! 그 밀키 블루를 오랫동안 잊지 못 할 듯합니다.💕 한국과 휴가 시즌이 엇갈려서 인지도가 낮은 듯하지만, 그 풍경에 비해 저 평가된 여행지가 아닌가 합니다. 다른 분들도 꼭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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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리
2026. 02. 15
노랑풍선으로 뉴질랜드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문*
2026. 02. 08
너무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친절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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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2026. 01. 26
가고싶었던 청정의 나라 뉴질랜드 모든 풍경이 무척 멋있었어요. 특히 인원이 8명이라 드라이빙 가이드님은 첨이었는데 소그룹 자유여행같고 모든게 빠르고 편하다보니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백형진, 최우성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호텔도 크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현지의 좋은 상품인데 심각하게 고가인점, 고가인 이유중 하나가 가이드님에게 일부 커미션이 가고 실적이 된다는 점때문에 즐겁게 여행하고도, 열정적인 가이딩에 감사하면서도 상품 안사면 미안해져서 사게되고 안사면 분위기 쏴해지는 경험 오랜만이었습니다. 요즘 패키지들 이제 쇼핑 구매여부 상관없던데 아직도 뉴질랜드는 심하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구조를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들도 관광객이 상품을 많이 사야되는 부담감으로 뉴질랜드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품에 대해 빌드업하기 바쁘신건 아닌가 싶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뉴질랜드 꼭 가족과 다시 자유여행으로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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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2026. 01. 21
기대한것보다 더 멋지고 절로 눈물이 나는 뉴질랜드 천국이 있다면 이렇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와!! 미쳤다 소리가 계속 나오는 곳 깨끗한 청정지역에서의 여행 남섬 박지민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헤어질때 공항에서 살짝 울음(?)을 보이신거 같은 너무 감사드려요 마지막까지 좋은 여행으로 남기려했는데 북섬의 에드워드 신 가이드님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했네요 제가 쇼핑도하고 가는날부터 오는날까지 힘들게 한게없는데 제가 그렇게 만만했는지 고객한테 무뢰한 행동과 표정은 절대 잊을수없을거 같아요 프로정신으로 가이드를 하셔야할거 같아요 어쨋든 같이 합류했던 부산언니부부와 대구의 8명 언니들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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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
2026. 01. 19
친구랑 같이 다녀왔는데 넘 힐링되는 여행이었어요! 그 긴 비행 시간은 기억도 안 나고 벌써 다시 가고 싶어요.. 최우성 가이드님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신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캡틴님들도 운전 안전하게 잘 해주셔서 덕분에 즐겁게 여행한 것 같아 감사합니다! 같이 여행하신 분들도 넘 좋으셨어요!! 여행 내내 날씨도 좋아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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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애
2026. 01. 07
마운트쿡 과 밀포드사운드 코스가 아주 좋았단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현지 휴무기간이라 마오리족 접촉기회가 없어 많이 아쉬웠던 거 같구요 방문지별 좀 더 심도있는 접근이 아쉽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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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용
2025. 12. 29
뉴질랜드 여행 참 좋았습니다. 멋있는 자연경치, 끝없이 펼쳐진 정감있는 초원과 양떼들, 깨끗한 환경, 깨끗한 고급 숙소, 맛있는 식사 등 여행에 만족합니다. 친절한 에드워드신, 박소장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캡친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순
2025. 12. 17
북섬: 일단 버스 개작고 버스 뒤에 딸린 트레일러에 짐 넣어다녀야하는 충격적인 버스임. 양모이불파는데서 알파카 제품 절대 사지마세요. 오클랜드공항 면세점 키위디스커버리에서 3분의 1가격에 팜 남섬: 자연하나는 끝내줌. 남섬보다 볼거리가 많음. 박지민 가이드는 여행할 땐 좋았는데 돌아오고 나서 2주 차이로 같은 가이드였던 직장동료와 얘기하다가 가이드가 말했던거 다 개구라였다는거 알고 배신감 오지게 들었음. 다 물건팔려는 개수작ㅜ. 내내 가족얘기+뉴질랜드 얘기에 녹여낸 녹용, 초유, 꿀에 좋은인식 심어주고, 전팀에 의사가 왔다가 다 사재기 해가서 물건이 없다는 얘기도 다 똑같이 했음. 기대감만 높여놓고 꿀사러 못갈듯이 애태우다가 마지막날에 머 공장에서 겨우 입고돼서 오전일찍간다~ 이러는데 2주전에 다녀온 직장동료도 똑같이 들음. 의사팀이 1주일에 한번씩 오면 인정.본인 유학원 차린 힘들었던 얘기도 우리한테 처음한다더니 다했던데ㅋㅋ 얼마나 큰 그림을 그린거임? 정말대단! 보험왕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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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2025. 12. 16
1. 항공기 좌석 지정 관련 - 노랑풍선측에서 발권 후 카카오톡 보낸 시점에서 대한항공 좌석체크인 들어갔는데.. (스카이패스 회원임) 이미 좋은 자리나 복도측은 사전좌석 배정이 끝나서 가운데나 창가쪽으로 개별로 남은 상태였음. 오는 항공기도 마찬가지 였음. 결과는 가족 3명이 각각 떨어져 가운데나 창가쪽에 따로 떨어져 배치됨. 노랑풍선측에서 좌석배정을 안 할 경우에는 대한항공의 "사전좌석지정제"를 미리 설명해주고 좌석 체크인을 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함. (다른 여행사는 여행사측에서 좌석도 지정해준 것으로 알고 있음 - 옆자리 하나투어 여행자) 2.숙박시설 - 7박9일 일정의 첫번째 숙소에서 2박을 하였는데... 화장실 도어의 손잡이가 녹슬고 돌리다 보니 떨어지는 상태라 살짝 끼우고 사용함 샤워시설 커튼의 bar가 녹슬고 수전도 녹슨 상태임 샤워기 헤드도 고정형이라 각도 조절도 안되고 불편함 침대는 너무 푹신해서 허리가 안 좋은 사람한테 불편한 잠자리가 되었음
이*범

판매자 정보

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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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3,199,000유류할증료 451,2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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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만 2~11세
3,099,000유류할증료 451,2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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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4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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