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3박4일
[연길직항/북파+서파] 백두산 4일 중국남방항공/저녁출발/장백폭포/해란강+발마사지 (중국남방항공)
499,000원~/1인
성인 49만원 · 소아 49만원 · 유아 15만원
가는편10월 12일(월)
중국남방항공19:20인천
2시간 20분
20:40옌지
오는편10월 15일(목)
중국남방항공10:10옌지
2시간 15분
13:2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4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CNP105261012CZ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8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3박4일
방문지역연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7. 20
백두산(장백산) 의 천지를 보기가 날씨때문에
힘들다는데 서,북파 이틀동안 다 볼 수 있어서
행운이였다. 가이드의 시간 선택과
부지런함도 한목했던것 같다.
그런데 호뗄은 모두 시골에 있고 식사도
엉터리였다. 여행사에서 조금만 세심하게
신경써주면 즐거운 여행이될것같다.
식사옵션은 바가지였고, 가는곳마다
여행객이 봉인 느낌이들고 버스에서도
담배냄새로 머리가아파서 괴로웠다.
이런여행. 다시는 안걸리기를~~
이**
2026. 06. 29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인생에 꼭 한번만이라도 가봐야할 백두산 천지(연길공항 입국) 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첫날(두만강), 둘째날(서파 등정, 금강대협곡), 셋째날(북파 등정, 장백폭포) 일정으로
아침 이른시간부터 부지런히 움직인 덕인지..연속 2일동안 최고의 날씨까지 도와쥐서 멋진 추억을 남기고
돌아왔네요~^^
3박4일동안 우리팀(9명)을 안전하고 훌륭하게 이끌어주신.. 차성호 가이드님(연변신안여행사)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항상 그곳(연변)에서의 다른 관광객들분께도 최선을 다하시도록..
항상 건강하시길 희망합니다~♡
송**
2026. 06. 07
교윤투어 여행이지 2026.5.31‐~6.3 3박 4일 백두산 두어를 마치면서 서파와 북파에서 마주한 천지의 벅찬가슴 . 뜨거운 마음 그 감동을 적는다.
민족의 영산 백두산 천지 앞에 서니 하늘과 맞닿은 푸른 물결이 말없이 가슴을 울린다. 수천 년 우리 민족의 역사와 숨결을 품어온 천지는 장엄함 그 자체였고, 그 풍경 앞에서 벅찬 감동과 환희를 느꼈다.
한편으로는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교포 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드넓은 만주 벌판에 스며 있는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 흔적들이 점차 잊혀 가는 현실이 안타깝게 다가온다. 오늘날 백두산이 '장백산'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굳어져 가는 모습은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러나 역사는 영토의 경계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 역사를 바로 알고 기억하며 후손들에게 전할 때 살아 숨 쉬는 힘이 된다. 백두산 천지의 맑고 깊은 물결을 바라보며, 민족의 뿌리와 역사를 더욱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켜 나가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한다.
언젠가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더욱 당당하게 빛나는 날을 고대하며, 백두산 천지의 장엄한 풍경을 가슴 깊이 새긴다. 그 푸른 물결처럼 민족의 정신 또한 영원히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정**
2026. 06. 04
날씨가 좋아서 서파에서 천지를 잘. 볼수 있었고
북파는 바람때문에 취소되었으나 다른일정은 잘 마무리 하였다
북한 경계지역 두만강주변 관광이 인상깊었다
그외 우리의. 독립투사들의 근거지를 보면서 역사를 뒤돌아 볼수 있었던 뜻깊은 여행이였다
생각보다 날씨가 더워서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다
호텔에 일회용품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상황파악을 안한 잘못된 안내옜다
즐겁고 무리없이 잘 마무리 되었다
박**
2026. 06. 03
ㅇ삵고화창하게개인날씨에 ㅈ천지에장관을볼수있어서. 대만족이였습니다
모**
2026. 06. 03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감사하고.고맙습니다.
연길 지역 낙뢰로 장춘으로 우회하여 연길로 참 힘들었다.
그런데도. 서파.북파를 모두 볼수있었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한 남노학 가이드 감사합니다.
박**
2026. 06. 02
백두산 천지 및 연길 여행 서호성 가이드님
너무 만족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날씨도 너무좋아서 천지보기도 성공!!
가이드님도 최선을 다해주시고
설명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부모님과 함께 왔는데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3박4일동안 행복했습니다
너무 만족합니다!!!!
이**
2026. 05. 24
더 나이 들기 전에 가고 싶었던 백두산 등정과 천지~ 문제는 1442계단을 올라야한다는 것과 날씨였다. 다행이 날씨는 예전보다 한달 정도 빠르다는 가이드의 말처럼 걱정한 것보단 춥지 않았고 평지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늦봄, 초여름 날씨였다. 산에서는 눈도 쌓여있고 바람은 불었지만 시원한 느낌이었고 쾌청한 날씨 덕에 서파와 북파 모두 천지를 볼 수 있었고 사진도 이쁘게 잘 나왔다. 마지막으로 3박4일 동안 즐겁고 무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박미향 가이드님께 감사드린다. 1442계단을 오르기전 종이리에 붙이라고 파스를, 환갑여행 축하한다며 케잌으로 감동을, 출국하는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건강과 승승장구를 빌어본다
박**
2026. 05. 19
저는 이주현 ,박도희 부부입니다.
5/8~5/11
3박4일 다녀온 연길시 백두산여행을통해
처음 만난 가이드(CUIGUIYUE)에 대해 느낀점을말하고싶어요
처음부터 끝날까지 정말 감동이어요
장시간 버스에서서 마이크잡고 몇시간동안 역사,지역,본인간증 등 긴시간을 장황하게 설명하며 목축여가며 하는데
지금까지 이런가이드는. 첨이에요 지치질않아요
대단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책임감이 투철하시더라고요
글쎄 호텔에 저의아내와 제 옷을 두고 한국으로 귀국할려고하는데 공항에서 생각나 옷을 포기할까 하다가 혹시나하고가이드님께 부탁을 햇는데 솔선수범 으로 다음팀 고객분께 부탁을 해서 택배 잘 받앗습니다 고맙고감사드림니다
세상에 이런경험은처음입니다
가이드님께 재차감사드립니다
이**
2026. 05. 17
3박4일 우리에게 백두산을 멋지게 소개해주신 박미향 가이드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갈때까지 이쁜미소로 행복한여행을 이끌어주서서 감사합니다
또하나 좋은추억쌓고 돌아갑니다.
날씨요정 덕분에 멋진 백두산을 보고 갈수있어서
여행내내 즐거웠어요
박**
2026. 05. 07
형제들과 백두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천지 보는게 어렵다는데~
가이드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잘 보았습니다
유명자 가이드님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2026. 05. 02
부모님모시고 일년에2~3번정도 여행을하는데
중국을워낙좋아하셔서 갔던곳을 또가고또가고 합니다
이번백두산여행은 저희팀원들 윤기환가이드님 날씨 3박자가아주
잘맞았습니다~ 윤기환가이드님 해박한지식.빠른대처능력.매식사때마다 주류및음료과일제공해주시고 3박4일동안 부족함없이 너무너무잘지냈습니다^^
이번백두산여행이3번째백두산여행이였지만 또 내년에간다면 윤기환가이드님을 다시만나 여행하고싶네요~~
저희팀원들도 (13명)항상 건강하시고 또 다른좋은여행지에서 만나뵙기를 🙏🙏🙏
노**
2026. 05. 01
4월 27일 3박 4일 일정으로 백두산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대부분의 가이드 분들이 다 전문가 이시겠지만, 윤기환 가이드님은 차원이 다르시네요. 여행일점 내내 시종일관, 일사천리 날씨 등 기상 리스크에도 바로 바로 해결책을 찾아내시어 대응하시는 모습에 그야말로 감탄이 절로 나욌습니다. 글로 다 표현 못해드리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윤기환 가이드님 덕분에 그 어럽다는 백두산 여행 성공적으로 천지까지 한번에 성공적으로 그리고 아주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윤기환 가이드님과 함께한 자체가 제게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오시거나 중국쪽에서나 만나뵐 기회가 있다면 진심으로 소주 한 잔 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히다는 말 외에 달리 고마움을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윤기환 가이드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오**
2026. 04. 29
26.04.24.~26.04.27. 3벅4일로 백두산여행을 여행이지로 다녀왔습니다. 연길공항에 내리니 조매화 조선족가이드가 반갑게 맞이하여주어 반가웠다. 첫날 서파로 1442걔단을 오르니 꼬꽁 얼어붙은 천지를 구경하고 점심을 먹고 발맛사지와 온천을 하였다 무천 피로한데 8시에 식당으로 향한다 . 친구와 둘이서 소고기를 옵션하여 세상에서 가장 비싼 한우를 먹었다. 소고기는 길기고 남한의 한우보다 질이 떨어지는 소고기를 옵션으로 넣어 강매한다. 그뿐아니다 냉동 송이버섯을 20불이라해놓고 40불을 달란다. 냉동송이는 시고 쓰고 상한 버섯이였다. 나는 먹지 않았는데 친구는 먹고 설사를 했다. 라텍스침구류를 쇼핑장소에서는 구매하지 않으면 이동하지 않겠다고 한다.모두 1~2개씩 구매하였는데 다음침향을 파는 쇼핑센타에 들린다. 모두들 침구류를 사 주머니가 두툼하지도 않는데 사야만이 갈 수 있다 하여 한 남자가 한개를 구입하여 그곳을 빠져 나왔다. 식사는 프로그램과 다른 메뉴를 선택해야하며 하물며 찌게도 없이 맨밥에 깍뚜기하고 송이구워먹으라하였다. 40불이나 얹혀주면서 ~
여행은 자유롭기위해 떠나는 것인데 잘 못된 선택인 여행이지 다
공**
2026. 04. 28
10점 만점에
천지는 별 10점
중식 비빔밥은 별 4점
석식(보쌈, 양꼬치)은 별 7.5점
버스 별 10점
패키지 일행들은 별 10점
가이드는 별 3점(선택옵션 강압, 마사지 부위 선택도 강요)
숙소는 별 6.5점
천지가 맑지 않았다면 뒤집어 엎어 버렸을거다.
감사하자.
천지 너무 이뻤음. 착해져 버렸어.
박**
2025. 10. 13
가이드의 문제이긴 하지만 ᆢ
여행의 시작은 가이드와 함께 시작이고,
가이드가 중요한 여행의 빈이상을 좌우하는건데
선택관광이 있는 상품이라는것은 알고있었지만
고객의 선택과 필요한 관광만 선택하는것 아닌지? 이번여행의 고객들이 불필요한 상품을 하고싶지않다는 의사표현에 가이드의 반응이 너무 놀라웠고,
당황스러웠고,
모두의 분위기때문에 우리팀 고객들모두 반강제적으로 해야하는 불편함으로 이번여행은 몹시불쾌하였음으며
숙소나 음식엔 대체적으로 만족하였음.
안**
2025. 09. 25
처음으로 교원을 이용한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이지’라는 여행 명도 너무나 좋았고, 함께 여정을 보냈던 팀들도 모두 마음에 들어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여러 번 시도했던 여행객도 있었다는데 저는 남편과 환갑 여행을 간 것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눈에 많이 담아 왔고 인샷도 많이 남겨왔습니다. 이번 동행했던 가이드는 고영일 가이드이신데 너무나 해박한 지식과 전달력에 있어서 예시를 들어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기억할게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는 물건을 구입 할 때도 약간 강제성이 있는데 고 가이드님은 팀들이 편안하게 구경하게 해주었고 설명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잘 듣도록 해주셨어요. 제일 중요한 식사에 관해서도 최대한 배려를 해주셔서 자신들의 기호에 맞게 드실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고 다음에 연길을 통한 백두산을 간다면 고영일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박**
2025. 09. 17
김호기이사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빠른 진행
감사합니다.
리철가이드님 여행진행 엠제나 밝고 친절하게 마지막까지 애써주셔소 감사합니다.
이**
2025. 09. 09
일단 소감부터 말하자면 정말 별루였습니다..
4박5일동안 3일은 버스이동시간만 하루평균6~8시간이라 여행이란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4박5일이란 시간에 비해 패키지 내용이 너무 별로라서 또 가고싶지않은 정도입니다,!!
김**
2025. 09. 09
안녕하세요.
9월2날 백두산 여행다녀온 손님입니다
인천공항에서는 ㅈㅣ원이 늦게 도착 해서 불편했는데 ㅠㅠ
중국공항에서 ㅇㅓㅁ송이라는 가이드 분이 첫인상도
좋고 처음부터 설명부터 여러가지 하나하나 ㅈㅏㄹ해주시더라고요.그러다보니 23명 모두들 칭찬과 격여가 많았어요
다음에 백두산 또 갈기회가있으면 ㄷㅏ시한번 교원직원 ㅇㅓ송가이드랑 다시한번 ㅇㅏㄴ내받고싶어요
임**
2025. 09. 09
공항 카운터에서 아침 6시에 직원미팅이
있어서 일찍 갔습니다. 하지만 직원은 오지도
않아서 일정표도 못받고 설명도 못듣고
비행기를 탔습니다. 입국신고서도 안내용지 없이
쓰려니 중국입국시에 직원앞에서 다시 작성하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된 상황인지 그냥 넘어가고
교원투어를 많이 이용하는데 실망이 큽니다.
여러가지로 실망하고 아쉬움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주**
2025. 09. 09
지난 9. 2. - 9. 6.까지 대련을 통해 백두산 다녀옴
아쉬운 점
- 저녁식사른 선택 관광으로 3회나 넣은 것
- 김정은 중국입국 했다며 압록강 철교, 유람선 광광 모두
취소되었는데 대체할 선택을 전혀 준비하지 않은 것
- 내장고도 없는 호텔을 선탭한 것
- 도시락 식사가 완전 무성의한 식사
등등 백두삿 본것 외엔 기억 없음
대체선택으로 윤동주 생가, 연변의 약산
등을 하였다면 더 좋았을 듯
조**
2025. 09. 06
연길 공항 이용을 못해서 대련공항을 이용하니 차량을 장거리 이동이라 힘든것 말고는 너무 좋았습니다
엄 송 가이드님 제 여행 인생중 베스트 가이드
다음에 또 가게되면 또 안내받고싶은 분입니다
모든 가이드 분들이 이분같으면 좋으련만 ㅎㅎ
이번여행은 가이드님이 다하셨습니다 감사해요 천지 진쫘 가보셔야할 여행지 입니다 말로 설명안될 장관입니다
한**
2025. 08. 29
유종우 가이드님
요즘 보기드문 건실하고 순수한 청년입니다.
매일 매일 여행지 마다
발 빠르게 움직이면서 지루해지도 않고
요소요소마다 적극적인 설명과 해설로
즐거운 여쌩에 가미를 더 해 주았다.
3번의 쇼핑에서도 강요없이 적극적인 설명으로
동참한 분들이 진발적으로 쇼핑에 참여 할수 있었다
김**
2025. 08. 26
백두산 여행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
고영일 가이드 성의껏 ㅈㅏㄹ 진행 했어요
날씨 탓에 서파는 못갔 지만 즐거운 여행 감사합니다
원**
2025. 08. 26
설레임으로 떠나는 우리 나라의 영산 백두산! 압록강 철교의 끊어진 다리와 저편 너머에서 작입을 하고 있는 우리의 한 민족 동포들의 모습을 보며 빨리 통일이 되어 육로로 방문하는 날을 기대해보았다. 긴 버스 이동으로 드디어 3일차에 오르게 된 백두산 북파 코스는 많은 사람들로 힘들고 기다림이 길었지만 내 눈 앞에 펼쳐진 천지의 광활한 모습은 감동이었다. 장백폭포의 힘찬 물줄기도 보고 다음날 서파코스를 기대했지만 궂은 날씨로 오를 수 업었다. 다음을 기약하며~
백두산 여행은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푸짐한 한 식사, 송이버섯 구이는 이제까지 중 최고로 많이 배부르게 먹은 저녁이었다. 대련의 교자연도 너무 맛있고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식사였다. 그 무엇보다도 진심과 최선을 다하는 최강가이드님이 최고였다. 늘 웃음과 재치, 진솔된 모습은 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 덕분에 4박5일간의 즐거운 여정을 마쳤다
김**
2025. 08. 25
이번 백두산 여행은 갑자기 일정잡아 가게되었다.
한달 전 집사람이 다른여행사를 통해 다녀오고 추천하여 가게된 여행이다.
지금까지 늘 중국 여행이 그렇듯 이번도 여행자체의 큰의미는 없었고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천지를 볼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게되었다.
공항에 도책해서 보게된 가이드 짧은 머리에
좀 강한 인상으로 보였으나 여행하는 내내 많은26명의 여행 참여자를 새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에 몸에 배여있는 타고난 가이드란걸 실감했다.
가장 가동스런 몇가지는
1. 5일내내 식사에 진심이다는 것이다.
매번 모두에게 잘 맞는 음식을 그 많은 사람. 이 만족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늘 식사 시간이 짧아 아쉬움이 남도록 .ᆢ
2. 역사에 해박한 지식에감탄
여행객 하나하나 질문에 진심어린 답변
많은 이동 시간내내 쉬지않고 말하는
옛고구려 역사와 배두산 관련된 지식전달
또 하나 본인이 한국인이라는 대단한 자부심
3.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도보로 이동하며
안내했던 자상함
멋진 고영일 가이드 감사합니다
늘 행운이 함께하기를.ᆢ
안**
2025. 08. 05
나의 버킷리스트가 백두산 여행 중국 공항 도착하자 첫만남에 가이드님을 보니 너무 인상이 좋았다 4박5일 내내 친절하고 센스있고 눈치 빠르셔서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최강 가이드님 아주 칭찬합니다
최**
2025. 08. 05
백두산 여행을 언니랑 아들이랑 셋이서 갔는데 중국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 첫인상부터 좋았어요 백두산 여행에 긴줄에 눈치 빠르고 재치있게 짧은 기다림으로 일처리를 빨리 해주시고 버스 여행내내 설명도 잘해주시고 음식점도ㅠ맛난곳 추천해주시고 시간이 늦은 저녁 늦게 까지도 한 명 한 명 시간 할애해서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백두산 다음에 가실분들은 꼭 추천 드려요
최**
2025. 08. 05
원래 백두산은 관심이 있었지만 자유여행으론 버거울거 같았다 근데 큰이모가 홈쇼핑을 보고 여행이지에서 백두산 패키지 여행으로 한다해서 다 같이 가기로 맘 먹었다 나름 중국이라 떨리는 마음 이었지만 최강 가이드님이 서 계셨는데 우리를 환하게 마주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다 어딜가든 항상 저희를 배려해주셨고 기다릴때도 이동할때도 안지루하게 농담도 섞어주시고 최대한 빠른 길로 인도하셨다 그러고 항상 불편한게 없는지 물어봐주고 부족하다면 항상 채워주셨다 나중에 같이 앉을 기회가 되어 같이 앉았는데 엄청 좋은얘기 많이해주시고 교류도 많이했다 그리고 우리팀 분들이 다 성격도 좋으셔서 다 같이 편하게 여행 할 수 있었고 천지도 보고 맛난거 많이먹어서 진짜 평생 생각이 날 거 같다 다음에도 중국에 간다면 최강 가이드님이랑 같이 다니고 싶고 형님 잊지 않겠습니다!!
이**
판매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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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10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110만
2110만
3110만
4100만
5100만
6100만
7100만
865만
9125만
10125만
11125만
1250만
1350만
1450만
1555만
1650만
1750만
1850만
1950만
2050만
2150만
2285만
2385만
2485만
2585만
2685만
2785만
2885만
2985만
3085만
3185만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0. 12 (월) 출발 가능한 옵션
3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499,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499,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150,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49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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