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뉴욕 패키지 여행 -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2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3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4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5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6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7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8
노랑풍선노랑풍선
4.5 ·후기 897
패키지 · 7박10일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판매 #우수가이드 #저녁출발 (에어프레미아)

3,399,000원~/1인
성인 339만원 · 소아 284만원 · 유아 117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0월 27일(화)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21:30인천
22:30NYC
오는편11월 5일(목)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01:00NYC
04:5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없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
현지 경비
$170
상품코드
NEP1005-261027YP00
예약현황
현재 예약 4명(최소 인원 4명, 최대 인원 16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7박10일
방문지역뉴욕, 게티즈버그, 워싱턴,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
노랑풍선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loading

일정표

4.5 · 후기 897개
2026. 07. 25
어제 귀국해서 여운이 남은 상태에서 남겨요. 강(준우)반장님, 픽업해주신 뉴욕전문 이인호, 뉴욕전문 정진형 가이드님 모두 훌륭하시고 전문적이세요. 메인가이드이신 강반장님은 동선이 많은 만큼 버스에서 역사,경제,정치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주시고 관련된 영화도 틀어주시며 워싱턴d.c, 나이아가라폴, 몬트리올, 오타와, 퀘백 이동하는데 지루함 없이 해주셨고 특히 유학오셔서 정착하게 된 이야기는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또한 선택관광과 쇼핑도 부담주시지 않으셨어요. (물론 거의 다 진행하긴 했는데 대체로 만족스러웠어요.) 식사 메뉴도 선택권을 주셔서 골고루 맛볼 수 있는 센스쟁이시고 명품 신발과 명품 옷을 매일 갈아입으시는 멋쟁이십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함께하고 싶네요. 아님 부모님 보내드릴게요! 여정에서 아쉬웠던 점은 마지막날이라고 브로드웨이뮤지컬을 못봤던 것, 맨하튼 야경을 고층전망대에서 못본 것, 호텔 샤워기가 모두 해바라기인점 정도였어요. 노랑풍선은 탁월한 선택이었요!
Placeholder Thumbnail
4+
송*미
2026. 07. 20
초중등 아이들 졸업여행으로 미동부여행을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선택한 패키지 여행이였는데 기대했던 이상으로 듣고, 보고, 느끼는 최고의 여행이였네요. 일정도 너무도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고 일행분들도 다들 좋으셔서 함께했던 시간들이 행복한 추억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귀국한 지금도 이민욱 가이드님의 설명이 좋았다며 다음에도 가이드님이 진행하시는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히스토리가 있는 미동부 여행~ 최고의 가이드님~주변에 많이 알릴게요.^^
Placeholder Thumbnail
4+
정**름
2026. 07. 19
아직도 여운이 남는 미동부여행 너무 좋았어요. 일정도 알차고 김아람 가이드님 덕분에 편하고 재밌는 여행 했습니다. 강추에요~~ 꼭 다녀오시길~~!!
Placeholder Thumbnail
황*
2026. 07. 19
이번 여행은 가이드분과기사님 빼고는 칭찬할일이 없네요. 첫날 호텔 컨디션과조식은 기가막히게했습니다.일정내내 깨끗한 호텔과조식은 한번뿐이었고 최악에호텔에서 연박을했습니다.샤워기물이나오지않아 짐풀고있다가 다시 방을옮겨야했고 조식은 그런조식은여지껏 보질못했습니다. 이민욱가이드님에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이
2026. 07. 17
이민욱 가이드님께 감사인사드려요 : ) 미국여행을 준비하며 여러 스케쥴을 비교하고 분석했어요. 미국여행의 동선을 비교한 결과 노랑풍선의 잘 짜여진 동선에 놀랐고 이 여행의 9할은 가이드님의 역할이 클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이라 짧은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머물다 떠나 아쉬운 부분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그 이상의 감동 #우수 가이드# 이민욱 가이드님#의 코치속에 왜 이 길을 따라 여행을 하고있는지, 이길이 어떤 길이고, 매 순간 우리가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어떤길을 가는지 그리고 그 길에 담긴 해박한 히스토리를 편안하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셔서 예상보다 큰 최고의 감동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철학에 100 % 부합하는 스토리가 있는 패키지였습니다. 자유여행을 선호하던 제가 패키지여행의 최대 강점을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민욱 가이드님. 오랫동안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진심이 담긴 물과 찍어주신 사진도 너무 감사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2+
신*인
2026. 07. 13
우리 네사람의 이번 여행은 힘들었지만 장가이드님의 힘찬 소리와 재치, 전문적 지식으로 힘듦을 상쇄시킬 수있었다. 특히 잇달아 터지는 가이드님의 호탕한 웃음은 활력을 주었다. 웃음바이러스처럼 덩달아 우리도 웃을 수 있었음. 뷰 좋은 곳을 찾아 찍어주는 단체 사진은 추억의 장을 더 멋지게 해주었다. 피곤함을 없애주는 듯한 웃음은 청량제며 무엇하나 아쉬움 없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최고의 가이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천섬 관광후 모두에게 엽서를 주셨는데, 가이드님 저 정말 한국으로 보내는 글 작성했어요. 드리려다 너무 힘들게 쫒아 다니신게 안스러워서 그냥 엽서 인편으로 주었습당. 최고로 좋았다가 아쉽게 끝난 나의 엽서 사건. 그래도 테리 장 !정말 멋진 가이드님. 9일동안 웃음밭에서 행복하고즐겁게 다녔습니다. 보스턴에 내린 비마저도 좋았습니다. 우리의 아쉬운 마음과 가이드님의 마음을 비에 비댄 그 말 정말처럼 울렸습니다. 우리 마음도 그만큼 작별의 아쉬움이 있다는 것이지요♡
Placeholder Thumbnail
조*옥
2026. 07. 13
기다리던 미동부 여행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장호웅가이드님 열정대단하시고 항상 신경써 주시교 편안한 여행을위해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조*민
2026. 07. 12
기다리고 기다리던 미동부와캐나다 여행 일정이 시작 ! 저녁비행기를탔다 뉴욕에 도착 우리는 낮선곳에서 첫밤을~ 아침이 동터오고 조식후 우리와 함께할 가이드샘과 기사샘을 만났다 시간이갈수록언어의마술사인듯피곤한데도 졸수가 없다 하하호호 엔돌핀은 퍼지고 우리를 집중하게 한다워싱턴! 내일이미국독립기념일이라경비가삼엄캐나다로 나이야가라폭포를 맞이했다 아이스와인 체험공장도 방문했다 다음날 천섬으로세인트로렌스강의 그 유명한!부호들의별장을본다! 그섬들중볼트의 볼트성의 얘기가감동그리고 노틀담성당! 감사의기도를~ 또하나소중한추억이될스토리가 세상에! 거기다고객생일자의파티를 써프라이즈처럼준비한샘!멋진파티는감동과감사로 보스턴의세계적인대학하버드와MIT공대방문 마지막날! 전쟁으로미국을갈수있을까했다 나이야가라의위대함과자유의여신상!다양한인종들이 나름의질서속에 살아가고 여행자들을행복하게하고 재치와유머지식따뜻한마음을가진 샘! 내가여행하며만난샘들중 최고 내삶의최고의여행!2026년7월 혜진장-로사
Placeholder Thumbnail
장*진
2026. 06. 19
가이드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이벤트로 결혼기념 40주년 파티로 케익과 장미꽃 다발까지 준비해 주어서 특별하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김*현
2026. 06. 16
강반장과 함께한 훌륭한 미동부·캐나다 여행 정말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 구성이 매우 좋았고, 방문 코스도 알차게 짜여 있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일정과 동선이 다소 빠듯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미동부와 캐나다의 주요 명소들을 알차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준우 가이드님(강반장)은 정말 최고 베테랑 가이드였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이동 동선, 관람 포인트, 사진 찍기 좋은 장소 등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설명도 이해하기 쉽고,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전체적으로 적절하게 배분되어 좋았습니다. 현지식과 한식이 잘 조화되어 있어 장기간 여행 중에도 부담이 크지 않았고, 특히 캐나다 오타와에서 먹었던 김치만두전골은 기억에 남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7박 10일이라는 기간 동안 많은 곳을 이동해야 하는 일정이라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만큼 볼거리와 경험이 풍성한 여행이었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3+
김*근
2026. 06. 16
장호웅 가이드님과 함께한 완벽했던 미동부 10일 여행! ​9박 10일간의 미동부 여행은 워싱턴의 웅장함, 나이아가라 폭포의 감동, 퀘벡의 아름다운 풍경, 끝으로 뉴욕의 화려한 야경까지 미동부의 핵심을 완벽하게 만끽한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건 장호웅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주신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아는 만큼 보이는 유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또한 베테랑다운 노련한 일정 조율로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도 대기 시간을 최소화해 주셨고, 덕분에 지치지 않고 편안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에도 일행들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고 최고의 포토존을 안내해 주시는 등 따뜻한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미동부의 아름다움에 가이드님의 열정이 더해져 여행의 품격이 달랐던 10일이었습니다. 장호웅 가이드님을 적극 추천하며, 멋진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4+
정*철
2026. 06. 12
강준우가이드님의 엄마같은 혹은 유치원선생님같은 섬세한 배려심 때문에 여행이 너무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노랑풍선의 해당 상품도 경로 및 일정이 잘 짜여져있어 시간대비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는데 자유여행만 다니다가 패키지를 가보니 정말 효율적이고 진~짜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호텔은 다소 외지지만 Inn급이더라도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식사도 한식이 틈틈이 끼워져있어 서양음식의 느끼함을 느낄 새도 별로 없습니다. 버스는 55인승에 27명이 탑승했고 자리는 한국대비 살짝 여유가 있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8박9일간 14개주를 도는 여행이라 힘들 수도 있지만 저는 의외로 즐겁고 많이 힘들지 않더군요.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신 노랑풍선과 강준우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laceholder Thumbnail
이*영
2026. 06. 10
꿈에 그리던 미동부여행을 김아람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고 즐겁게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폭포 자유의여신상 타임스퀘어 모두 그립네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음식 호텔 모두 맘에 들었어요. 좋은 추억만 안고 현생으로 복귀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3+
서*혜
2026. 06. 09
만족하고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강준우가이드 (강반장)도 최고 였네요 노랑풍선 감사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5+
박*수
2026. 06. 06
강반장님과 함께한 우리 가족의 미국 캐나다 여행 ♡ 알찬 여행 일정으로 인해 행복한 추억을 쌓고 왔답니다.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미국의 워싱턴DC~ 보스턴~ 뉴욕의 멋진 야경과 타임스퀘어 등 모든것이 멋졌고~ 국경을 넘어서 보게된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에 눈을 뗄 수 없었답니다. 가까운 동남아를 제외하고는 패키지를 이용해 그 나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마음에 들면 이후에는 자유 여행을 가는데. 미국 본토는 정말 매력적 이라 시간의 여유가 생긴다면 꼭 다시 몇번이고 가서 그 나라의 매력을 느끼고 오고 싶네요. 그리고 전문가이드의 열정과 배려심 덕분에 긴 이동 시간에도 편히 다닐 수 있었답니다. 강반장님은 다시 여행지에서 만나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저와 같이 초등/중딩 자녀가 있으신 가족분들은 꼭 미동부를 여행해 보셨음 좋겠어요.
Placeholder Thumbnail
4+
장*경
2026. 06. 05
아주 만족스러운 미동부 캐나다 여행이였습니다. 차분하고 재치있게 저희를 이끌어주신 이민욱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과 캐나다에서 맛본 김치찌개 맛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5+
최*배
2026. 06. 02
이번 여행은 모든것이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우수가이드 패키지 였던만큼 가이드 (강준우)님 최고 였어요 호텔도 깨끗하고 음식도 중간중간에 한식과함께 특별식도 포함 되어있고 일정도 알찬게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항상 노랑풍선을 이용하고는 있지만 이번엔 정말 만족한 여행 이었네요
Placeholder Thumbnail
5+
김*진
2026. 05. 27
장호웅 가이드님 열정에 감동했고 노랑풍선의 재산인것 같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2+
김*원
2026. 05. 24
올해로 내 나이 여든, 팔순을 맞아 아내와 함께 큰 용기를 내어 미 동부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솔직히 떠나기 전에는 이 나이에 먼 이국땅까지 가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나 끼치지 않을까, 몸이 따라줄까 걱정이 태산 같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 우리 부부에게 이번 여행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인생 최고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여행지에 도착해서 왜 사람들이 그토록 미 동부를 극찬하는지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하지만 거대하고 웅장한 풍경보다 우리 부부의 마음을 더 뜨겁게 울린 것은, 다름 아닌 우리 가이드님의 눈물겨운 친절과 눈부신 프로정신이었습니다. 여든이 된 노부부의 느린 걸음걸이에 매번 눈높이를 맞춰주고, 행여나 지치지 않을까 동선 하나하나, 잠자리와 잠자리 하나까지 자식보다 더 세심하고 따뜻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그 머나먼 타국 땅에서 단 한순간도 불안하지 않게, 가장 귀한 손님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었습니다. 긴 일정 동안 단 한 번의 찡그림도 없이 밝은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가이드님의 프로다운 모습에 아내와 저는 매일 밤 감동하곤 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우리 노부부의 황혼길에 평생 잊을 수 없는 가장 찬란하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자식들도 다 해주지 못할 보살핌과 감동을 선물해 주신 가이드님께 이 글을 빌려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인생의 황혼기에 서서 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신다면, 좋은 가이드님을 믿고 꼭 도전해 보시라고 용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적' 같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여행사와 가이드님,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고 번창하십시오.
Placeholder Thumbnail
8+
백*진
2026. 05. 23
2026.5.13일 인천출발. 8박 10일간의 여행 너무 잘 마첬어요. 가기 전 리뷰에서 가이드님 칭찬이 많길래 기대를 살짝 하고 갔는데. 첫날부터 쭉 이끌어 주신 이.민.욱. 가이드님덕분에 기대보다 훨씬 편안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중간중간 빵터지는 아재개그도 재밌었고. 전문지식으로 무장하여 설명해주셔서 자유여행에서는 모르고 지나갔을 각종 역사와 포토 스팟도 알게됐고요. 엄마 혼자 중2.초4 아이둘 데리고 가서 짐도 많고, 힘들때마다 멀리서 보고계시다가 슬쩍슬쩍 도와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여행내내 배려해주셨어요! 사실 호텔.걱정 많이 하고 갔는데. 그냥 하루씩 있을만했고. 여행 중 각종 불편함은 이민욱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상쇄되었어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또 뵙고 싶어요 최고! 날씨가 너무 좋았고. 나이아가라 정~말 멋졌어요.총이동거리 3200키로의 빡센 일정이었지만 함께한 팀들과 편안한 여행했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3+
한*희
2026. 05. 22
8박 10일이 짧지 않지만 미국과 캐나다까지 3600km 정도를 이동해야하는 벅찬 일정인 데도 "운전 기사와 가이드" 2 명의 역활을 하시면서 힘든 상황임에도 여행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목이 쉬어도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고 개개인의 필요사항을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철인 장호웅"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가장 열정적으로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장호웅 가이드님 응원합니다.
김*현
2026. 05. 22
앞으로 계속해서 노랑풍선 여행상품을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즐기겠읍니다
김*수
2026. 05. 21
1. 13명이 하루 최소 5시간 정도 이동하는데 비행기 보다 더 좁은 공간에 있었음 2. 하루에 두세군데 가서 잠깐 보여주는데 왜 가는지 싶음 3. 가이드 한명이서 장거리 운전에 설명에 늘 급하게 가고 안전 또한 걱정됨 4. 여행이 여유가 있어야 는데 차만 타다 온 느낌 5. 뉴욕 야경은 왜 돈 받음 명동에서 자유시간 주고 한강 건너에서 야경 보여 주는거랑 뭐가 다름 받을꺼면 그냥 가격에 포함시키지 이해안됨 6.내가 돈내고 구경하는데 15분~20분 보라는건 뭐임.그거 보여줄라고 몇 시간씩 차 태워서 간거 아님? 7.뉴욕하고, 나이아가라만 좋았음. 가이드 내리면 다들 불만폭주 가이드가 고생하니 참는 다. 라는 식 내 돈주고 갔는데 배려도 해야함? 8.이거 스케줄 짠사람 실제로 다녀봄? 이게 여행임? 행군이지
이*규
2026. 05. 14
아버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동부 및 캐나다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뉴욕 가이드 해주신 이인호 가이드님, 유쾌하고 에너지 뿜뿜이셨어요. 가이드가 천직신듯한! 저도 돌아와서 제 일을 이인호 가이드님처럼 좀 즐기면서 해야겠다고 다짐할정도로요. 미동부 및 캐나다 가이드 해주신 김아람 가이드님. 마지막에 영상 편지까지 감동이었어요. 말많고 궁금한거 많은 저의 큰아들 궁금증도 친절히 해결해주시고, 혼자 덕투어 선택관광 떠난 작은아들도 잘 챙겨주시고 감동이었어요. 정말 버스만 죽도록 타던 여행이었지만 센스 철철, 위트 넘치는 개그(?)가지신 김아람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추억만 가득 남았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채*아
2026. 05. 13
미국이라서 그런지 음식이 대체적으로 다 짜요 호텔은 물이 잘 나오지도 않고 하수도 안되는 곳이 많네요
Placeholder Thumbnail
2+
고*숙
2026. 05. 13
설렘으로 시작했던 여행이 하루 하루 피곤함도 있었지만 찐한 감동과 여운으로 남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도와주신 가이드분들과 장거리 운전해주신 기사님 함께한 일행들에게도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박*종
2026. 05. 11
4년전 터키 여행에 노랑풍선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그때는 좀 실망 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에도 몇군데 고민을 하다 원래 미국 가려는 목적이 따로 있어서 저렴한 곳으로 선택을 했기에 큰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장호웅 이라는 가이드님을 첫날 만나고서는 기존에 가지고있던 고정관념을 싹 지울수가 있었습니다. 인간미가 물씬 풍기고 무엇보다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주는데 마치 10년이상 알고 지내던 사람인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너무나 편안 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조합이라 헨트링 하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니하나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셨고 유쾌하고도 기이한 웃음소리는 지금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같은 여행이라도 가이드의 역활이 이렇게 중요하다는걸 느꼈습니다. 기대이상의 좋은 여행이었고 너무나 만족했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다른 일정이 있어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왔는데 후기라도 남겨 인사드리려고 적어봅니다 감사했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김*배
2026. 05. 10
미국과 캐나다(동부) 여행을 떠난 긴 여정 이었지만 장호웅 가이드님 덕분에 피로를 잊고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국경의 거대한 담수호 만큼 가이드님의 열정도 끝이 없었습니다. 제가 외국여행을 여러번 갔었지만 장호웅 가이드님과 같이 열정적인 분은 처음입니다. 장호웅 가이드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노랑풍선과 장호웅 가이드님의 무궁환 발전을 바립니다.
Placeholder Thumbnail
정*민
2026. 05. 08
장호웅 가이드님이 내가족 같이 타듯하고 열정이 넘치고 훌륭한 가이드로 강력 추천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김*문
2026. 05. 06
친정엄마와 함께한 미동부 캐나다 10일여행 친정엄마와의 행복한 여행일정이었습니다. 전현종 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 초면에도 넘 세심하시고 자상하게 손님을 대하시는 모습에 일정내내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7시간이상 운전과 고객인솔이 쉽지않았음에도 힘든내색 하나없이 모든일정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배테랑 우수가이드라는 말밖에 안나오더라구요. 4월중순은 미동부날씨가 온화하다고 해서 바람막이점퍼를 준비하지않았어요. 막상 미국을 오니 날씨가 생각보다 추웠고 캐나다는 더 춥더라구요~ 친정엄마가 많이추워하셨는데요. 가이드님이 바람막이랑 패딩점퍼를 빌려주신 덕분에 여행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할수있도록 도와주셨어요. 본인의 일을 즐기시는분을 만나서 저희 또한 행복할수있었다생각합니다. 정말 진실되시고 성실하신 가이드님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입담도 좋으시고 재치도 넘치시고 ~ㅎㅎ 전현종가이드님은 훌륭하신 가이드님!!
Placeholder Thumbnail
10+
이*정

판매자 정보

노랑풍선

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뉴욕 패키지 전체보기
출발일 선택
2026년 10월
1 
2
440만
3
380만
4 
5 
6
370만
7
370만
8 
9
350만
10
380만
11 
12 
13
370만
14
360만
15 
16
420만
17
390만
18 
19 
20
370만
21
370만
22 
23
380만
24
400만
25 
26 
27340만
28
340만
29 
30
380만
31
380만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10. 27 (화) 출발 가능한 옵션

4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3,399,000유류할증료 621,6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843,520유류할증료 621,6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1,177,080유류할증료 621,600원 포함
0

총 3,39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