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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항공] 미동부&캐나다동부 7박10일 #노팁+노옵션 #폭포전망객실 #아시아나항공
뉴욕 패키지 여행 - [실시간항공] 미동부&캐나다동부 7박10일 #노팁+노옵션 #폭포전망객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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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항공] 미동부&캐나다동부 7박10일 #노팁+노옵션 #폭포전망객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3
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7박10일

[실시간항공] 미동부&캐나다동부 7박10일 #노팁+노옵션 #폭포전망객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5,199,000원~/1인
성인 519만원 · 소아 499만원 · 유아 8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9월 16일(수)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21:10인천
22:20뉴욕
오는편9월 25일(금)
아시아나항공아시아나항공
00:30뉴욕
05:1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MEP750260916OZ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4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7박10일
방문지역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폴스,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오타와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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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0개
2026. 07. 12
이번여행을 준비하기위해서 2년전부터 나름계획하였지요 여행 당일날 설레는마음을 안고서 비행내내 일정표을 들여다보면 마음의준비을하면서 뉴욕공항에 도착후 숙소로이동하면서 여행기간동안 별탈없이 무사히마치길 기도했네요 일정중에서 나이아가라폭포일정이 가장추억에 많이남는시간이었네요 또한이범진가이드 덕분에 여행내내 즐거움이 배가 됐네요 감사합니다~^
김**
2026. 07. 12
날씨가 많이 도와주어서 즐거운 여행 이었습니다. 특히 심보현 가이드님 칭찬합니다. 여행내내 친절하시고 최선을다하는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홍**
2026. 07. 07
미동부 캐나다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 엊그제 다녀왔는데 마치 꿈을 꾸다 온 기분입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독립기념일을 끼고 있는 시기여서 여행가격 상승으로 인해 모객이 7명인 최소인원으로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패키지 여행 처음으로 15인승 밴을 타고 기사님 없이 가이드님이 기사 가이드 역할을 한 낯선여행을 시작으로 처음엔 좀 얼떨떨 했지만, 같이 동행한 여행객들도 더없이 좋았고 기사역할까지 해주신 심보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가이드가 절반이라고 , 장거리 운전으로 너무 피곤했을텐데도 항상 세심하게 배려하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차에서 내릴때 한분한분 매번 손을 잡고 도와주시고~ 심보현 가이드님 , 그리고 함께 여행하신 일행분들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6월말 7월초 날씨가 너무 더울까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7일차 까지는 날씨의 요정이 도와주어서인지 좋은 날씨였고 마지막 이틀 뉴욕이 40도를 육박해서 많이 더웠습니다. 이시기에 여행 계획인분들 참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홍**
2026. 06. 20
7박 10일 동안의 미국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오랫동안 기억될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복은 날씨와 가이드의 역량이라고들 하는데, 여행 내내 날씨도 좋았고 명품가이드 박성진님을 만나서 감동이 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풍부한 상식과 지식을 모두 갖춘 박성진 가이드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유쾌한 설명은 많은 것을 알게 됨과 동시에 장거리 이동 시간의 고단함을 잊게 했고, 차량에서 내릴 때마다 안전을 위해 손잡아 주시는 친절함 또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워싱턴D.C에서 국회의사당, 자연사박물관, 백악관, 제퍼슨기념관, 링컨기념관 등을 관람하였고,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를 돌아보는 중에는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며 몇 개월 전에 다녀온 이구아수 폭포에 대한 감흥이 다시금 떠올랐고자연의 경이로움에 또다시 감탄하였습니다. 세계 3대 폭포 중 나머지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도볼 날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캐나다 스카이론타워 전망대와 숙소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나이아가라의 폭포는 낮과 밤의 모습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캐나다의 천섬 관광에서 ‘신들의 정원’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를 알 수 있었고, 몬트리올 시내 모습과 고급 랍스타 점심식사,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 불리는 퀘백시내 관광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수없이 들어왔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를 오름과 그곳에서 바라본 맨하튼 전경,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투어는 여행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아쉬움의 절정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여행이지와 함께한 여행의 끝은 언제나 역시나 만족함이었습니다.
노**
2026. 06. 08
꼼꼼하게 일정을 확인하지 못해서 덤보 베슬등 가보고 싶은 몇 곳을 놓쳤어요ㅜㅠ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일정을 꼼꼼하게 확인 하셔서 가보고 싶은 곳에 꼭 다녀오세요. 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벌써 그리워요~ 웅장했던 나이아가라 폭포, 다시 가고 싶은 퀘벡, 아름다웠던 하버드대의 캠퍼스, 정말 복잡했던 타임스퀘어, 햇살 좋았던 센트럴 파크… 기회가 된다면 여유 있게 다시 가보고 싶은데 ㅎㅎ 가능할까요? 같이했던 일행들, 준비 했던 우산을 한 번도 펼치지 않게 해 준 날씨, 늘 애써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더 즐거웠어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다음 여행에서 만나게 되면 좋겠어요.
이**
2026. 05. 30
이번 미동부+캐나다동부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 문화, 그리고 도시의 흐름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설명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서는 미국 독립과 이민자의 역사, 하버드 대학에서는 미국 교육의 전통과 유명 인물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와 덤보,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같은 랜드마크도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함께 들으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역시 자연의 웅장함뿐 아니라 지역 이야기까지 더해져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여행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풍부한 지식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동부 일정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토론토에서는 현대적인 도시 분위기와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몬트리올과 퀘벡에서는 유럽풍 건축과 프랑스 문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어 마치 다른 나라에 온 듯한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퀘벡 올드타운의 고풍스러운 거리와 아름다운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오타와에서는 캐나다의 역사와 정치 이야기를 들으며 나라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할 수 있었고, 각 도시마다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여러 도시를 둘러본 것이 아니라 그곳의 이야기와 감동까지 함께 마음에 담을 수 있었기에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여행이 끝난 지금도 그 순간들의 풍경과 감동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이런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 있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심**
2026. 05. 28
현란함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미국이라는 화려하지만 낯선 곳, 특히 대마냄새가 불안을 더 자극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함께 한다는 것 때문인듯합니다. 믿음직한 남동생 손을 잡고 여행하는 느낌으로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투어할 수 있게 해준 임수훈가이드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우리 일행 4명만의 공항 픽업부터 SOHO, 첼시 등 뉴욕의 첫맛을 느끼게 움직여 준 kyle가이드님의 친절함도 참 좋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나이아가라 투어는 특히 좋았습니다. 뷰가 아주 좋은 숙소와 헬기투어, 제트보트, 투어크루즈를 통해 즐기는 노팁 노옵션 나이아가라투어는 정말 잊을 수 없을듯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투어였습니다. 나이아가라 일정시 정말 많은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지체됨없이 일정이 이루어진 것은 우리 투어팀을 인솔하는 임수훈가이드의 노련함 덕분입니다 저녁식사 후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난생 처음 카지노도 경험하게 해주고 맥주도 한잔 해보는 여유도 갖게 하는 임수훈가이드님의 유연함도 좋았습니다. 안개가 가득해서 취소될 뻔했던 천섬투어를 가능하게 했던 것도 임수훈가이드님의 능력인듯 싶네요. 다른 여행사팀은 결국 천섬일정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후문에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캐나다 일정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퀘백의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들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1인당 한마리의 넉넉한 양의 랍스터요리도 맛있었습니다. 랍스터와 곁들인 와인을 따라주던 식당 외국인 종업원들의 한마디 던지는 한국어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주, 캐나다 여행을 경험해보지 못한 두 딸에게 투어 전반의 안정감과 완벽한 준비에 유연성을 더한 노련함을 갖춘 임수훈가이드님 투어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버스 운전기사님의 안전한 운행과 청결한 버스 관리도 정말 좋았습니다. 베리 굿을 외칠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진**
2026. 05. 11
8박11일의 캐나다&미동부 여행 중에 5박6일 장거리 여행을 인도해 주신 박성진 가이드님. 설 기사님~!! 진정한 프로 처럼, 한국의 책임감 있는 가장 처럼, 엄청 힘드셨을텐데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재밌고 풍부한 상식으로 안내해 주셔서 여행내내 공부 많이 했습니다. 비오는날 많은 인원을 노련하게 이끌고 뉴욕시내관광을 안내해 주신 김민수 가이드님. 즐겁고 편안하게 뉴욕의 다리들과 루즈벨트 아일랜드등 뉴욕의 여러 곳을 안내해 주신 카일 가이드님. 장거리 여행으로 힘든 시간을 알차고 즐겁게 꼭꼭 채워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2026. 04. 27
안녕하세요 4월16일 미국 동부및 캐나다 퀘벡 까지 여행을 했네요 미국 링컨 해저터널의 왕복해서 맨하탄 괸 뉴저지를 관광하고 허드슨강에띄운 유람선을타고자유여신상을 감상하며 나이아가라 스카이 론타워. 360도 회전레스토랑에서 바라본 나이아가라등 몽모렌시폭포에서 뒤프랭 테라스에서 각 요소요소에서 적극적인 안종호 가이드님의 열정에 너무너무 감사함을 전합니다 매순간 인솔하심에 차량 승ㆍ하차도 늘 쏜살같이 달려와 꼬오옥손잡아 인솔하심에 친절함과 배려심이 몸에 배여있는 안종호 가이드님의 나이스 하신모습에 감탄했습니다 8박10일동안 여행내내. 각기다른 일행들을 꼼꼼히 챙기며 매순간 식사시간에도 귀에맴맴 거릴정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하시는 친절함에 어르신을 대하시는 안종호가이드님을 만난것에 넘 즐거웠고 행운의 미동부 및 캐나다 일정이였습니다☆☆☆☆☆ 해피하고 웃음꽃에 몇번이고 탈출감행한 제 배꼽에 꺼어억 함박웃었던 순간들이 그리워지네요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해준 안종호가이드님의 여행 앓이를 하고 있네요 덕분에 힐링과 케어가 되어준 안종호가이드님 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많은 인연의 여행객들과도 멋진 저희와같은 추억을 담으세요 건강하세요 안종호가이드님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함께했던 수원댁 유문선. 씀
유**
2026. 04. 24
여행 마치고 돌아온지 2주가 되었네요. 휘발되기전 후기를 빨리 남기고 싶었는데 담날 바로 출근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니 쉽지가 않았습니다. 이번 여행은 돌아와서 어찌나 피곤한지 퇴근해서는 저녁먹고 계속 잠만 줄창 잤었습니다.ㅠㅠ 이제야 정신이 조금 든다고나할까요. 첨에 남편과 저는 이집트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이란전으로 취소되어 고민을 하다가 뉴욕과 나이야가라를 선택, 캐나다는 덤으로 다녀왔습니다. 여행출발전 44명이 버스로 함께 다닐거리는 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고 "어쩌지 넘 많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뭐 꿈에 그리던 미쿡을 가는데…!!!" 뉴욕1일차는 그 인원으로 다녔는데 2일차는 상상도 못한 일이... 인원이 늘어 52명이 함께~ 그날 버스출발 할때 분위기 험악했었습니다. 이러다가 여행 망치는게 아닐까 싶었네요. 대니가이드(윤선관)님도 당황해서 한동안 어찌해야 할지 곤란해 하셨습니다. 사실 여행사가 너무 했다는 생각입니다. 우리팀만도 21명이었는데 44명… 게다가 52명 사전에 고지라도 했었으면 다들 그러지는 않았을텐데 …이 부분에 대한건 아직도 아무런 대답을 못들어 아쉽네요. 그간 다른여행사 상품을 주로 많이 이용했었는데 교원여행이지는 첨이라 어떨까 걱정도 되고 궁금했었는데 상품이 고급지고 나무랄데가 없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대니님의 입담이 어찌나 좋은지 끝임없이 웃으면서 행복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버킷리스트 1개 완료했고 앞으로 또 여행이지를 이용해봐야지~하는 생각입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미국은 50명이상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여행결정 하실때 이부분을 고려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김**
2026. 04. 12
3년전 친구랑 둘이서 남편의 적극적인 권유로 미서부 여행을 다녀온후 너무 감동적이어서 다시 3년후 미동부여행을 하기로 다짐하고 이번에 친구 칠순해 여서 가기로 결정했다 난 캐나다가 가을에 가면 단풍이 아름답다해서 가을을 생각했는데 친구 일정상 3월이 좋다해서 출발했다주변에선 미,이란 전쟁속에서 불안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여행사에서 출발해도 괜찮다 해서 믿고 출발했는데 전쟁두려움은 전혀 없었고 날씨,가이드,숙소,식사등 모든게 만족스러웠으며 에어프레미아도 가격 저렴하고 좌석도 불편하지 않아서 좋았다~처음엔 44명으로 알고 갔는데 52명 이라해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있었으나 가이드가 리더를 잘하고 여행객들이 잘따라줘서 전혀 불편을 못느꼈고 즐겁고 만족스런 여행이었다 앞으로 또 해외여행을 간다면 교원투어를 선택하고 싶고 주변에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윤**
2026. 04. 11
아내와 함께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다ᆢ 지구상의 초강대국 미국의 심장인 뉴욕과 워싱톤 D.C 그리고 유서깊은 교육의 도시인 보스톤 그리고 세계3대폭포중의 하나로 유명한 나이아가라폭포 그리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도시인 토론토와 몬트리올 그리고 한동안 TV 드라마로 인기가 많았던 도깨비의 촬영지 퀘백까지ᆢ 교원의 여행이지에서 기획한 이번 여행일정은 여행코스 및 식사 그리고 숙소까지 모든 상품들이 만족스러웠다는 생각이다ᆢ 특히 이번 여행을 이끌어간 가이드 대니(윤선관씨)의 존재감은 아주 독보적이었다~^^// 처음 여행 시작 당시 여행사에서 알려줬던 내용과 다른 부분(당초 44명으로 공지되었던 여행객이 현지에서 52명으로 늘어남)으로 여행객들의 항의가 살벌했지만 이 또한 풍부한 경험과 긍정의 마인드로 장착한 가이드(대니)의 탁월한 설득으로 큰 문제없이 성난 민심을 잠재워 잘넘어 갈수있었다~^^ 특히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매순간 여행객 모두를 빵터지게하는 유머감각으로 모든 여행일정을 즐겁게 해준 울 특급 가이드 대니가 너무 고마웠다~^^ 여행기간 내내 우리 여행객을 위해 헌신한 대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맛있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우리 모두가 목마르지않도록 항상 생수를 구입하여 버스에 가득채워주고 특히 여행의 마지막날 저녁때는 사비를 털어 시원한 캔맥주를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자리를 만들어주었던 대니~ 연배는 나의 조카나 막내동생뻘 되는 인생후배이지만 여행기간내내 대니가 보여주었던 모습은 배울점이 많았단 생각이다~ 이제 여행을 마치며 대니에게 고마운 마음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ᆢ 대니가 여행 기간중에 했던 말대로 우리의 한정된 삶과 이세상은 매순간 변하기에 탐심을 버리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ᆢ 제행무상과 카르페디엠의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ᆢ 메멘토모리와 아모르파티 라는 또 다른 진리의 말씀을 더해 전하며ᆢ 열흘간 소중한 여정을 함께했던 소중한 분들과 울 멋진 가이드 대니의 삶이 늘 감사한 일상들이시길 기도드리며 여행 후기와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박**
2026. 04. 11
미동부 캐나다 일정을 마치고 후기를 올리며ᆢ ᆢ 아내와 함께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다녀왔다ᆢ 지구상의 초강대국 미국의 심장인 뉴욕과 워싱톤 D.C 그리고 유서깊은 교육의 도시인 보스톤 그리고 세계3대폭포중의 하나로 유명한 나이아가라폭포 그리고 캐나다를 대표하는 도시인 토론토와 몬트리올 그리고 한동안 TV 드라마로 인기가 많았던 도깨비의 촬영지 퀘백까지ᆢ 교원의 여행이지에서 기획한 이번 여행일정은 여행코스 및 식사 그리고 숙소까지 모든 상품들이 만족스러웠다는 생각이다ᆢ 특히 이번 여행을 이끌어간 가이드 대니(윤선관씨)의 존재감은 아주 독보적이었다~^^// 처음 여행 시작 당시 여행사에서 알려줬던 내용과 다른 부분(당초 44명으로 공지되었던 여행객이 현지에서 52명으로 늘어남)으로 여행객들의 항의가 살벌했지만 이 또한 풍부한 경험과 긍정의 마인드로 장착한 가이드(대니)의 탁월한 설득으로 큰 문제없이 성난 민심을 잠재워 잘넘어 갈수있었다~^^ 특히 여행지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매순간 여행객 모두를 빵터지게하는 유머감각으로 모든 여행일정을 즐겁게 해준 울 특급 가이드 대니가 너무 고마웠다~^^ 여행기간 내내 우리 여행객을 위해 헌신한 대니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맛있는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우리 모두가 목마르지않도록 항상 생수를 구입하여 버스에 가득채워주고 특히 여행의 마지막날 저녁때는 사비를 털어 시원한 캔맥주를 대접하며 화기애애한 자리를 만들어주었던 대니~ 연배는 나의 조카나 막내동생뻘 되는 인생후배이지만 여행기간내내 대니가 보여주었던 모습은 배울점이 많았단 생각이다~ 이제 여행을 마치며 대니에게 고마운 마음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ᆢ 대니가 여행 기간중에 했던 말대로 우리의 한정된 삶과 이세상은 매순간 변하기에 탐심을 버리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ᆢ 제행무상과 카르페디엠의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ᆢ 메멘토모리와 아모르파티 라는 또 다른 진리의 말씀을 더해 전하며ᆢ 열흘간 소중한 여정을 함께했던 소중한 분들과 울 멋진 가이드 대니의 삶이 늘 감사한 일상들이시길 기도드리며 여행 후기와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손**
2026. 04. 09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패키지로 미동부를 여행하고 왔습니다. 공무원으로 정년 퇴직하고 7순이되어 부인과 처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도록 만들어준 윤관식 가이드님, 설재익 기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윤관식 가이드님은 여행팀원을 이끌고 적재적소에 설명과 재치로 우리에게 많은 웃음을 주었고 설재익 기사님 또한 팀원들을 안전하게 운전을 해주시고 틈새에 적절한 안내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가능하다면 두 분이 한팀이 되는 여행을 또 해보고 싶습니다 타국에서 열심히 맡은 일에 성실히 생활하시는 두 분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기 바랍니다.
안**
2026. 03. 30
2026년 3월 17일 밤 9시 55분, 에어프레미아는 야간 비행을 시작했고 13시간 후 뉴욕(EWR) 공항에 착륙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가 잠들어 있는 낯선 시공간(Holiday Inn Piscataway Hotel)에서 긴 비행의 여독과 떠나온 곳보다 13시간 늦은 시차와 씨름하며 미국 동부 & 캐나다 7박 10일의 첫날 밤을 밝혔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여행단의 합류 일정이 조금씩 다르게 어레인지 되어 여행의 시작과 끝이 맞물리면서 누군가의 설렘이 누군가의 아쉬움을 달래 주는 듯했다. ‘로망’이 기지개를 켜고 맘껏 활보하기엔 너무 짧고 아쉬웠지만, ‘여행이지’의 기획력이 깔아놓은 촘촘한 여정과 베테랑 가이드(Kim Leo)의 경험이 리드하는 동선 낭비 제로의 효능감에 엄지척을 세워 본다. 무엇보다 여행의 성패를 결정하는 우선순위 1번은 날씨일진대, 아주 비협조적인 날씨(눈, 바람, 추위 등등)를 헤치고 극강의 긍정 모드로 모두의 발걸음을 몰고 가는 가이드님의 리더십은 매번 감동 일번지였다. 서로 다른 조합의 여행단을 태우고 도시와 도시를 달렸던 대형 리무진 버스의 퀄리티 또한 쾌적한 여행의 일등 공신이었다. 머물렀던 도시들의 기억을 일부 풀어본다. 보스턴 퀸시마켓의 명물 클램 차우더의 간판을 보는 것만으로도 내적 친밀감이 솟았다. 비록 오픈 전이라 시식은 못 했지만, 유튜브로 이미 시식한 느낌이랄까? 미국에서 독립 혁명과 관련된 16개의 주요 유적지를 하나의 도보 코스로 연결한 길(총길이 약 4km, 2~3시간 소요 ), 프리덤 트레일, 바닥에 그려진 붉은 벽돌 라인을 따라 걸으며 미국이 최우선의 가치로 여겼던 ‘자유’를 들이켰다. 언젠가 완주의 기회가 또 찾아오기를…걸으면서 거쳐 가는 역사적 명소마다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이 카메라 셔터 위로 분주하게 날아다녔다. 유학이라는 거창한 꿈보다는 드라마 ‘러브 인 하버드’로 부질없는 로망을 새기게 했던 하버드 캠퍼스 투어는 청춘의 심박수가 요동을 쳤다. 설립자인 존 하버드 동상의 발을 만지면 3대에서 하버드생이 나온다는 속설을 믿는 전 세계 사람들의 욕망에 줄서기를 해 사진을 찍었다. 유독 왼발만 번쩍번쩍, 사람들의 손때에 내 것도 얹고 미래의 손자와 손녀를 위한 소원을 은밀하게 위대하게 빌었다. 5번가 일대에 수십 채(17? 19?)의 상업용 빌딩을 하나로 칭하는 록펠러 센터는 맨해튼의 랜드마크답게 그 위용에 입이 쩍쩍 벌어졌다. 록펠러 센터의 로어 플라자 위에 금박을 입힌 청동 조각상(프로메테우스)이 아이스링크장에서 그리고 밖에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향해 ‘필멸의 인간에게 불을 가져왔다’라는 메시지를 세상 화려하게 투척하는 듯했다. 영화 ‘나 홀로 집에 2’ 속 케빈과 엄마가 재회하는 장면이 록펠러 센터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는 곳이라는 가이드의 정보를 보너스로 챙기며 다시 영화를 돌려보고 그때의 오싹한 재미도 만끽해야겠다. 새해맞이의 성지인 ‘타임스퀘어’에 발을 들였다는 자체가 내게는 콜럼버스 신대륙처럼 다가왔다. 밤하늘을 배경으로 치솟은 고층 건물을 뒤덮으며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전광판의 아우성이 시위처럼 펼쳐지는 아름다운 세상,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은 네온사인의 행위예술, 그 감동을 어떻게든 카메라 렌즈에 담아내려고 눈도 손도 발도 바쁘고 바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퀘벡시의 구시가지는 자갈길과 역사적인 건물들의 매력, 그리고 그 정점에 드라마 ‘도깨비’의 스팟을 찾아 나서는 것일지도. 칼바람을 뚫고 진행된 퀘벡 야경 투어는 퀘벡의 진짜를, 아니 드라마의 주된 배경이었던 샤토 프랑토닉 호텔 입성만으로도 ‘다 이루었도다’ 같은 차가운 희열이 차올랐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찍으며 분주한 여정 속, 놓치고 가는 것도 많겠지만, 어딘가에는 각인되어 박혀있으리라. 2026년 3월 26일 새벽 5시 40분쯤, 에어프레미아는 인천 공항에 안전한 착륙을 했고 7박 10일의 모든 여행이 작별 인사를 했다. 뒤돌아서 다시 긴 비행을 하고 싶을 만큼 그곳에 두고 온 미련이 밟힌다. 언급하지 못한 도시 디테일은 여행이지 일정표를 참고하기를. 여행이지 강추! 미 동부 & 캐나다 강추! Kim Leo 강추!
진**
2026. 03. 07
어머니와 함께 미동부&캐나다동부 여행을 즐기고 왔습니다. 여행 후기를 쓰지 않으려다가도, 너무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덕분에 후기를 작성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후기를 남깁니다. 첫 미국&캐나다 여행이기도 하고, 장거리 여행이다 보니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안정호 가이드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면서 안내해 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관강객 입장에서 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을 보낼 수 있도록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고, 덕분에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하셔서 안전하게 여행이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제 어머니께서는 풀 옵션을 선택하시고 걱정이 많으셨는데, 걱정을 하신 모습이 언제냐는 듯 만족도 100% 달성하시고 웃으시면서 사진을 찍어달라하셨습니다ㅋㅋ 헬기 투어 너무너무 멋있으니 다른 분들께서도 관람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늘 위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는 정말 웅장하고 광활하였습니다. 또 랍스타 특식은 꼭 다들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입이 무척 즐거웠던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걱정이 무색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행복한 여행을 보냈습니다. 안정호 가이드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수라 님이 안부 전해달라고 하십니다~~ 행복하세요!
김**
2026. 02. 21
이범진 가이드님과 함께한 모녀여행 후기입니다 ♥ 우선 20대 중반 딸 + 50대 중반 엄마 둘 다 취향저격하는 코스들로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음식이 제일 중요한데, 현지식 & 한식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물리지도 않고 엄마도 너무 좋아했어요-! 파이브가이즈 버거와 치폴레는 엠지 딸래미 취향저격 ㅋㅋㅋㅋ 가이드님이 조인해 주신 현지식당들도 엄마가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었어요-! 극한의 J 가이드님이라 식당 들어가면 바로 음식 준비되어 있고, 화장실도 매번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공주님…처럼 다녔어요 :) ㅎㅎ 넉살도 좋으셔서 현지 직원분들이랑 잘 지내시는거 같아요 덕분에 더욱 안심하고 다녔습니당! 캐리어 절대 못 들게 하시고 진짜 A to Z로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용-! 호텔 욕실 세면대가 고장나서 늦은 시간에 연락드렸는데 칼답으로 바로 사람 불러주시고 진짜 영어 쓸 일이 많이 없었던…!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딱 좋았어요 :) 시간도 칼 같이 잘 지키시고, 유머러스하셔서 긴 시간동안 차로 이동해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뭔가 친한 삼촌?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마지막에 헤어지기도 아쉬워떤… ㅠㅠ 다음에 미동부+캐나다 오면 또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이세요! 사진도 알아서 예쁘게 찍어주시고, 좋은 가이드님 만나서 운좋개 무지개도 보고! 여러모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박**
2026. 01. 14
사춘기 두아이를 모시고 간 미국 캐나다 여행. 이번 여행 가이드님 덕분에 힘듬도 피곤함도 짜증도 단 한번도 없었던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신라면은 너무 너무 감사했구요 추운 퀘백에선 뭔지 모를 전우애도 느꼈구요 힘드셨을텐데 항상 저희 부부랑 아이들 먼저 생각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좋다~~ 라고 말하는 신랑! 정말 좋았나봅니다 감사합니다. 또뵐께요~~
정**
2025. 11. 03
캐나다 여행은 최고입니다 나이야가랴뷰~퀘백에서의 독특한 분위기경치 독특한상점들과 거리~걷다 보면 잊지못할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김민수 가이드님!!!! (제임스기사님)!!!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전문지식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한껏 불어 넣어주셨죠~사진한컷 한컷 정성을 다해 찍어주시고… (51한명) 감동이었습니다^^ 정말수고하셨구 행복한추억 만들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날씨도 좋고 숙소도 좋은편이었고 볼거리 많고 공기좋고 훗날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의 시작과 끝 모두가 즐거웠습니다^^ PS:나쁜사람 아님 ~ 뉴욕여행갈때 연락 드릴게요^^
안**
2025. 10. 17
가이드님덕분에 긴여행을 너무나 즐겁게할수 있었어요 유적지에대한 내옹도 인물에대한내용도 폭포에대한 ㄴㅐ용도 농담도 재미나게 하시면서 우리들을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드셨어요 퀘백에서 도깨비투어 할때도 그많은사람들의사진도 다 찍어주시고 미국 으로 돌아가는단풍길도 설명과함께보니까 너무 아름답고감동적이였지요 김민수 가이드님 당신이있어 더욱즐거웠습니다
나**
2025. 10. 06
]] 9월 25일부터 10월 4일 7박 10일 미동부캐나다 여행을 가족과 함께 하였다 2025.09.25(목) 21:05 인천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 항공기가 약 12시간을 비행하여 미국시간(한국시간 보다 13시간 늦음) 2025.09.25(목) 22:00 뉴욕 존 에프 케네디(JFK) 공항에 도착했다. 좀 지루하기도 했지만 꿈에 그리던 미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가고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이겨낼수 있었다. 지난 2019.12.29호주 여행 후 정말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떠난셈이다. 회사일로. 코로나19로 발목이 잡혀 몇번의 연기끝에 드디어 미국 가족여행을 올수 있었다. 공항에 도착하여 승합차로 1시간여를 이동하여 뉴저지주 홀리데이 INN PISCATAWAY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2025.09.26(금) 호텔식으로 조식 후 여행의 첫일정이 시작됬다. 델라웨어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 볼티모어를 지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D.C로 이동했다.(약 4시간 30분소요) 중식으로 그랜드히바치뷔페(중식) 특식으로 식사한 후 국회의사당을 관광하고 자연박물관을 관람했다. 200년동안 대통령 관저겸 집무실로 사용한 백악관을 관광한 후 웅장하고 세심하게 만들어진 제퍼슨기념관과 링컨기념관을 관람했다. 한국참전용사 기념비를 방문한후 메릴랜주 golden corral에서 뷔페로 석식 후 펜실베리아로 이동 BEST WESTEN 호텔에서 1박하며 여행일정 첫날을 보냈다. 내일은 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이 예정됬다고 했다. 2025.09.27(토)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을 위해 호텔에서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05:30분 호텔을 출발했다. 나이아가라 도착전 아리랑 한인식당에서 한식으로 점심식사를 한후 나이아가라에 도착했다.(5시간 30분 소요) 염소섬을 지나 바람의동굴로 이동하여 미국폭포의 웅장한 폭포를 관광했다. 캐나다폭포를 관광하기위해 무지개 다리를 건너 국경에서 출입국 검사후 캐나다로 들어갈수있었다. 우선 헬기투어를 했다. 헬기를 타고 상공에서 나이아가라의 아름다운 폭포 및 협곡이 한눈에 들어왔다. 뜻깊은 체험이었다. 폭포주변의 골프장. 정원. 수력발전소.꽃시계. 월플등을 들러봤다. 나이아가라강에서 신나는 제트보트를 타고 시원한 강바람과 물보라를 맞으며 급류에 몸을 싣고 경관을 즐겨보기도했다. 캐나다에서 보는 나이아가라폭포는 맑고 깨끗한 물은 물론 더 웅장해서 감탄사가 절로 났다.인근 한식식당에서 만두전골로 저녁식사를 하고 EMBASSY SUITES 호텔에서 1박했다. 2025.09.28(일) 호텔 조식후 1846년 처음 운행을 시작하여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는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를 타고 폭포 바로 근처까지 가는 웅장한 폭포의 아슬아슬함이 투어의 백미였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가장 잘 보이는 스카이 론 타워 (235m) 회전식식당에서 스테이크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내려다보며 분위기 있는 중식을 즐겼다. 와이너리로 이동하여. 아이스 와인 공장을 견학 및 시음하였다. 거대한 온타리오 호수를 따라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다문화 도시인 토론토로 이동했다. 도로가 꽉막혔다. 토론토의 메이저리그 올해 마지막경기가 열리고 있어 도로가 정체된듯 한다고 했다.오후4시 토론토에 도착 했다. 먼저 553.33M 높이의 C/N타워 전망대를 올랐다. 토론토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야구장도 C/N타워 아래 위치해 있어 류현진 선수의 옛 소속이었던 토론토 야구경기도 볼수있었다. 비교되는 신시청과 구시청을 둘러봤다. 과거 증류수 제조공장에서 갤러리등을 갖춘 문화예술공간인 디스틸러 디스트릭 둘러보고 저녁식사는 스위스살례에서 특식 치킨.립.푸틴이었다. HOLIDAY INN EXPRESS 호텔에서 1박했다. 2025.09.29(월) 호텔조식 후 몬타리오 호수를 따라 천섬으로 이동했다. 1800여개의 섬과 어우러진 수많은 별장들, 몬타리오 호수, 세인트로렌스강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면서 천섬유람선타고 1시간여 동안 관광했다. 유럽을 연상시키는 도시 북미의 파리라 불리우는 몬트리올로 이동하여 자크 까르띠에 광장, 구시가지,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된 북미 최대규모의 성당인 노틀담 성당을 둘러봤다. 1976년 하계올림픽 개최 당시 우리나라 올림픽 최초 금메달을 레스링 양정모 선수에게 안겨주었던 곳이기도 하다. 몬트리올 랍스타 특식을 먹고 퀘백으로 이동했다.(약3시간 소요) 저녁식사 후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퀘백의 구 시가지 야경을 산책했다. DELTA MARRIOTT QUEBEC 호텔에서 1박했다. 2025.09.30(화) 호텔 조식후 프랑스의 색이 짙은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백시내를 관광했다. 올드퀘백에서 가장 유명한 퀘백 로어타운중 한거리인 쁘띠상플랭를 관광했다. 드라마"도깨비"촬영지 도깨비호텔.도깨비문.무덤등과 세인트로렌스강과 로어타운의 경치가 들어오는 퀘백 시내중 가장 좋은 전망을 자리잡고 있는 뒤프랭 테라스를 산책하고 나름대로 크고 웅장한 몽모렌시 폭포를 관광했다. 중식(인터네셔널 뷔페)후 미국 /캐나다 국경통과하여 콩코드 지역으로 이동했다. (약 5시간 30분 소요) 현지 식 (FIVH GUYS) 햄버거로 석식 후 Hilton INN CONCORD호텔에서 1박. 2025.10.0ㅣ(수) 호텔 조식 후 미국 역사적으로 최초의 도시인 보스턴으로 이동했다.(1시간반 소요) 보스턴의 마켓플레이스가 있는 역사적인 건물 퀸시 마켓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프레임 트레일을 따라 지나면서 최초의 의사당. 최초의 호텔. 최초의 공원. 최초의 지하철. 구시청. 신시청. 주 의사당. 보스턴 마라톤 결승점. 보스턴 구시가지. 메사추세츠 주법원등 자유의 길이라고 불리고 미국 건국 사적을 돌아보는 역사 산책의 코스로 약 2.4km의 코스에 16개의 역사적인 장소가 모여있는 프리덤 트레일을 산책하며 관광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아이비 리그 소속대학인 하버드 대학교를 둘러보고 우드버리로 이동 중 뷔페로 점심식사를 하고 우드버리로 이동했다.(4시간소요) 미국동부지역의 가장 큰 아울렛으로 인기있는 우드버리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뉴욕으로 이동했다. 자유석식후 뉴욕으로 이동 뉴욕시내 야경을 관광했다. 해밀턴 공원에서 맨하탄 야경을 감상하고 타임스퀘어 야경을 관광했다. 홀리데이 INN PISCATAWAY 호텔에서 1박했다. 2025.10.02(목) 조식후 마지막날 여행이 시작되었다. 뉴욕과 맨하탄을 잇는 물밑 터널인 링컨터널을 이용하여 맨하탄에 도착했다. 현지인의 발길이 더 많다는 뉴욕 한인타운을 경유하여 브로드웨이 길을 따라 다운타운으로 이동했다. 건설당시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던 건물 FLATIRON빌딩과 메디슨 스퀘어공원. PARSONS디자인대학. 영화 AUGUST RUSH의 워싱턴 광장. 뉴욕명문대학 NYU. 뉴욕시청. 다운타운을 관광하고. 파이낸셜 디스트릿월가. 월가황소동상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맨하탄 시내관광을 했다.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에서 기증했다는 세계유산에도 등재된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유람선을 타고 인증샷을 남겼다 샌드위치 점심식사를 했다. 1930년 완공되어 뉴욕을 대표한다는 건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뉴욕시내 전경을 관람했다. 9.11테러로 세계 무역센터가 무너진 자리에 세워진 9.11메모리얼 파크 Ground Zero도 방문했다. 콘크리트 정글 도심에서 최단시간 탈출이란 슬로건으로 만들어 뉴욕의 삶에 지친 사람들의 휴식처로 년간 2500만이 찾는다는 센트럴 파크에서 자유산책도 했다. 센트럴파크 조망권이 있는 인근아파트 최상층 가격이 3600억 이라나 ㅎㅎ 인천 송도에도 있는데.... 여행을 마치고 존에프케네디(JFK) 공항으로 이동했다. 00:35분 인천행 아시아나 항공기에 몸을 실은채 10일간의 꿈에 그리던 미동부와 캐나다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너무 좋았던 날씨와 함께한 동생가족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을 바래본다.
가**
2025. 09. 29
패키지로 여행 22번째인데 심보현가이드님 덕택에 미동부 캐나다여행이 최고의 여행을 하고왔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모든것을 만족스럽게 보살펴주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36명 모두 칭찬일색이었고 심보현가이드님 같은분만 계시면 여행을 더 많이 가고싶을꺼같습니다 머리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김**
2025. 08. 16
교원투워 북유럽여행이 만족했던 기억이라 별로 여행사 비교도 안하고 믿고 올옵션 노쇼핑으로 선택 했습니다 긴시간 여행이라 에어프리미어 선택 했구요 결과적으로 비행기좌석 넓어서 에어 프레미어 만족입니다 김승현 가이드님 노련하셔서 대처도 빠르시고 유쾌하셔습니다 호텔과 식사는 패키지라는것 감안해서 만족도80%정도ᆢ 마지막으로 정말 항의하고 싶은것은 버스 입니다 30명 여행이고 54인승버스 인데 키큰남자분들 옆으로 앉아야 했습니다 한국에도 여행사버스 이런버스는 없습니다 버스문제는 ㄷㅏ음 사람을 위해서라도 꼭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강**
2025. 07. 31
방학을 이용하여 멀리 미국, 캐나다까지 다녀왔습니다. 장거리 비행기타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인데 에어프레미아를 타니 자리가 넓어 고생을 덜 했습니다. 많은 여행에서 가이드님이 여자분은 처음이었는데 크리스틴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여행지에 대해 박사님처럼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여행객을 배려하고 잘 챙겨주셔서 안심이 되고 편안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교원투어는 처음 이용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숙소, 음식, 여행지 모두 좋아서 다음에도 이용하고 싶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뉴욕, 캐나다 천섬, 퀘백 시등 여러 구경을 하면서 더운 여름 피서를 잘 하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추억을 하나씩 꺼내면서 다음 여행까지 아름다운 여운을 가지겠습니다.
권**
2025. 06. 23
워낙 장거리라버스타는것도 만만치않고 조금고되엤지만, 노욥션.노팁속하더라고요 가서 실갱이할것도없고요.전 이상품강추드리고싶어요 특히 지금 여행객이 줄어 큰밴으로 가족같은여행으로 다녀와여운이많이남아요 특히 장거리 운전으로고생하신 권기연가이드님께 무안한감사드리고요 담에기회된다면 또 보겠죠!~~~늘건강하세요
장**
2025. 06. 01
임수훈 가이드님과 함께한 뉴욕 & 나이아가라 캐나다 투어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뉴욕의 명소들을 잘 안내해주신 건 물론, 그 외에도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신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현지 맛집 추천이나 쇼핑 정보, 교통편 등 여행의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써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나이아가라 폭포는 물론 그 자체로도 아름다웠고, 가이드님의 유머와 친절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신**
2025. 05. 23
안녕하세요 2025.5.13일부터 7박10일 미동부 캐나다 동부 여행을 아주 알차고 멋지게 다녀왔습니다 그중 김민수 가이드님의 해박학 지식과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도시의 역사와 문화예술까지 머릿속에 속속 들어와서 역사속의 한 장면에 있는듯 해서 여행의 맛이 더욱 좋았습니다, 여행후 뉴스에서 나오는 장면 장면을 보면서 우리부부가 그곳에서 함께 했었지 하면서 더욱 여행의 만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교원투어 “여행이지”로 다녀오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 ^^
박**
2025. 05. 05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선택해서 간 미동부여행8박10일여행~ 여행이지 여행하는 첨이구 미국도 첨이라서 두려움도 잠시 미국에 도착후 이범진 ㄱㅏ이드님과 함께 속딱한밴 여행을 시작하면서 기쁨과 설레임의 여행이되었습니다 땅이 넓은 미국을 ㅇㅕ행하면서 쪽집게 설명과 친절함으로 ㅈㅓ희4명 부산팀은 미국을 조금씩 더 알아가고 긴시간 이동시간 이범진 가이드님과 같이차에탄 팀원의유머스러웠던 시간이 지금은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저희보단 자녀들이 아직 젊기에 다음번에 또한번더 가게된다면 이범진 가이드님과 한번의더 인연을 기대합니다
주**
2025. 05. 05
가족끼리 미국 여행 가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왔습니다. 특히 이범진 가이드님 잘 인솔해주시고 끼니도 여러 가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미국은 땅이 넓어 장거리 이동이 많은데 짜증 한 번 없이 데려다 주시고, 명소에서 한사람씩 인생샷 찍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헤어지는 날까지 안전하게 인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미국에서 봬요.
성**
2025. 05. 04
이번 여행은 미국 동부의 역동적인 도시들과 캐나다의 여유로운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정말 특별한 8박 10일이었습니다. 짧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매일매일이 다채롭고 인상 깊었어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은 그 웅장함에 절로 감탄이 나왔고, 국립 자연사박물관은 꼭 들러볼 만했어요. 도시 전체가 박물관처럼 느껴졌습니다. 독립기념관을 관람한 후, 뉴욕으로 이동. 짧은 시간이었지만 미국 독립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죠. 뉴욕 야경은 언제 봐도 감동입니다.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브루클린브리지, 자유의 여신상까지! 뉴욕은 정말 다이내믹한 도시예요. 브런치도 즐기고, 하이 라인 따라 산책하며 잠시 로컬처럼 살아본 느낌도 좋았습니다. 미국 쪽에서 나이아가라로 이동해 국경을 넘었는데폭포의 위용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더군요. 밤에는 폭포 조명과 호탤방 뷰 타워식사, CN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도 멋졌고, 근처 천섬 크루즈에서는 잔잔한 호수와 귀여운 섬들의 조화에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 잠시 들러 국회의사당과 리도 운하를 보고 퀘벡으로 이동. 프랑스풍 건축과 돌길 골목길이 이어지는 퀘벡은 마치 유럽 같았어요. 퀘벡 올드타운은 걷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졌고,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동화 속 성 같았어요. 오후엔 몬트리올로 이동해 성요셉 대성당과 구시가지를 구경했는데, 캐나다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도시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이 아쉬웠지만, 여행에서 얻은 경험과 감동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미국과 캐나다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문화, 역사, 자연까지 골고루 즐길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다소 이동이 많긴 했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다양했고 여행지마다 분위기가 달라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다음엔 서부도 가보고 싶네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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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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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9월
1650만
2
590만
3570만
4620만
5 
6 
7 
8590만
9540만
10540만
11550만
12 
13 
14 
15520만
16520만
17530만
18
580만
19 
20 
21 
22540만
23540만
24560만
25560만
26 
27 
28 
29560만
305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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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9,000유류할증료 550,0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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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8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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