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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폭포전망객실] 나이아가라 #베스트셀러 #에어프레미아
뉴욕 패키지 여행 - 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폭포전망객실] 나이아가라 #베스트셀러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폭포전망객실] 나이아가라 #베스트셀러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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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7박10일

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폭포전망객실] 나이아가라 #베스트셀러 #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3,399,000원~/1인
성인 339만원 · 소아 319만원 · 유아 90만원
가는편11월 20일(금)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21:55인천
21:30뉴욕 / 뉴어크
오는편11월 29일(일)
에어프레미아에어프레미아
01:00뉴욕 / 뉴어크
05:4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MEP350261120YP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3명(최소 인원 4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8박10일
방문지역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폴스,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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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0개
2026. 06. 05
작년 12월 남편이 갑자기 티비를 보다가 미국여행을 가야겠다고했습니다.‘ 미국은 비행기값이 비싸잖아'하고 흘려들었는데. 갑자기 생각보다 저렴힌 패키지상품이 교원투어에서 나왔다고 남편이 말하길래 얼른 예약을 하자고했습니다.평소 시민권때문에 미국에 왔다갔다하는 지인에게 편도 항공료만 2백이 넘는단 얘기를 늘 들어왔기에 ,'난 갈일이 없겠다 '생각했던 미국!! 패키지로 가게되었단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작년 9월에도 호주여행를 다녀온터라 직장에서 또다시 9~10일 휴가내는게 눈치보이긴했지만 이번기회가 아니면 내생애 언제 그 먼 미국을 가보겠느냐란 생각에 용기를 내었습니다. 차를 많이 타느라 화장실 가기가 힘들진않을지 산같은데를 많이 가거나 많이걸어 체력이 딸리진않을지 오만걱정이 잎서는가운데 가기 일주일전엔 여행을 괜히 예약했나하는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우연찮게 대니(윤선관)를 가이드로 만나면서 여행에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그어떤 여행에서보다 빵빵터지게 웃으면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숙소또한 호텔마다 퀸사이즈 침대가 두개씩 들어있는 미국식(?)호텔을 가게 되면서 남편과 각자 한개씩 침대를 편히 쓸수있었고 특히 나이아가라 뷰의 호텔과 나이아가라 폭포를 바라보며 먹는 스카이 타워의 식사는 황홀했습니다.단시간에 캐나다와 뉴욕 타임스퀘어 워싱턴디시 보스톤 곳곳을 돌아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배위에서 올려다 보는 체험, 그리고 천개가 넘는 섬에 각각 색다른 모습으로 예쁘게 지어져있는 집을 둘러보는 유람선 코스!도 어디서도 체험할수없는 힐링시간이었습니다.퀘백의 도깨비 촬영코스와 예쁜 뷰 포인트를 착착 대니에게 안내받으면서,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찾아가느라 시간버리고 고생하며 제대로 보지도 못했을것'이라고 남편과 여러번 얘기를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좋은 가이드를 만났지만 대니처럼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친화력이 좋아서 격의없이 식사까지 같이했던 가이드는 만나본적이 없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생각을 자세하고 웃기게 설명할때는 연극이나 뮤지컬을 전공했었어야한단 생각이 들정도로 재밌었어서 차타는시간이 지루하지않게 느껴져서 고마웠습니다.남편이 어떤 유럽여행지보다 만족스러웠다고 하는데 저도 동감입니다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계신분 게시다면 강추하고 싶습니다. 대니~(윤선관님)행복하고 빵빵터지는 여행하도록 가이드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지**
2026. 06. 02
미국/캐나다 동부 여행은 예약부터 꿈에 부풀게 했다. TV에서 계속 봤고 꼭 한번은 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이번 상품 구성대비 가격 등이 마음에 들었다. 근현대의 중심국가 미국의 역사적인 장소와 뉴욕야경, 그리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의 전경과 자유여신상 선상 투어, 뭐하나 빠지지 않는 알찬 기획으로 여행의 피곤함은 감탄과 감동으로 바뀌였고,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진다. 특히 윤선관가이드님과 우연히(?) 만남으로 여행은 더 특별했고, 이렇게 꼼꼼한 배려와 유머스런 진행으로 여행은 지루할 틈이 없이 여행을 즐길수 있었다. 그런 배려로 같이간 분들과도 정을 쌓고 더 친근한 여행을 할수 있어서 넘 좋았다. 많은 패키지여행을 했지만 가장 추억에 남는 여행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대니(윤선관) 감사했고, 수고했어요. ㄱㅓㄴ강히 잘 지내시고요. ^^
노**
2026. 05. 31
작년부터 꿈꾸던 미동부컈나다를 드디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여행길에 올랐다..긴비행으로 지쳐있을때 윤선관 가이드님을 만나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가는곳마다 역사와 특징 지리적위치 둥 유익한 정보를 알려주시고 건간히 적당한 유머로 피곤함도 풀어주시고 너무 좋은추억으로 오래오래 남아얐습니다 윤선관님. 감사합니다
박**
2026. 05. 26
대자연의 힘을 맘껏 누리고 힐링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정**
2026. 05. 18
여행내내 참말로를 많이 쓰셔서 아직도 그 말투가 생생합니다여행 중 역사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이번 여행에는 재미뿐만 아니라 많은 깨달음도 얻게되는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더다 엄마와 둘이 여행와서 정말 재밌는 추억 쌓고 갑니다!
손**
2026. 03. 26
남편과 나는 26년2월 미국동부와 케나다를 다녀왔다. 한겨울이라 많이 추웠지만 비시즌이라 업그레이된 호텔과 설경으로 충분히 만족했다. 특별한 여행으로 좋은 추억을 쌓았다. 난 칭찬을 잘 안하지만 이번여행에서 이범진 가이드의 세심한 안내와 해박한 지역설명으로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서**
2026. 02. 25
이번 미동부와 캐나다동부로 여행하길 너무 잘했습니다. 여행은 가이드가 절반이라고도 했는데 이번 여행은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특별히 여행가이드였던 안종호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세밀한 안내로 인해 더욱 즐거웠던 여행입니다. 가족들이 처음 패키지로 여행하는 거라서 여러가지 고민들이 많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잘 안내해주시고,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주셔서 너무 좋았던 여행입니다. 다음에 가시는 분들이 계시면 안종호 가이드님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가족들 함께 뉴욕부터 캐나다 퀘벡까지 한바퀴 여행 추천드립니다.~^^
김**
2025. 11. 17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첨 접한 여행사였습니다. 홈쇼핑을 통해 알게되었고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나의 버킷리스트중 하나 나이아가라폭포의 상품이였습니다. 현지에서 마흔일곱명의 연합관광행사였는데 의외로 임채룡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와 문화지식을 동행자들에게 전달해주심에 감동했습니다. 더우기 일행중 몸이불편한 분이 계셨는데 휠체어를 밀어주시고 많은 일행들을 인솔하면서도 전혀 불편한 내색을 하지않았습니다. 특히 캐나다 퀘백에서 비눈바람이 불어서도 힐체어를 밀고 안내하셨습니다. 끝까지 고객관리를 다하신 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가는 곳마다 직접 본인 폰으로 한분한분 사진을 다 찍어주시고 그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교원투어를 주변지인들에게 적극 알려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첨언하여 가성비도 아주좋았습니다. 특히 호텔 숙소는 여태 여행사중 아주 훌륭했습니다.
최**
2025. 11. 02
이번 여행을 통해 빡빡한 스케줄로 몸은 피곤하기도 했지만 이범진 가이드님의 여행지역 역사 스토리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았어요 주요 장소마다 사진도 찍어주시고 동선파악도 잘 되게 설명해주셔서 여행하는데 즐거웠어요 많은 인원에 버스 자리등 불펀사항이 나올수도 있었는데 앞뒤 교차로 않게 하신다거나 호텔 방배정도 앞뒤를 번갈아해주셨어요 가끔 물건을 놓고 오시거나 계산이 두번 결제되서 곤란한 상황이 생겼을때도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시는 모습에 고마움과 신뢰가 더 생겼습니다 뉴욕지역은 일정이 짧아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기회엔 뉴욕(맨하탄&브루클린)만 길게 여행하고싶은 마음으로 여행 마쳤습니다. 아쉬운점 하나를 꼽자면 엠파이트 스테이트 전망대 옵션에서 추가 옵션을 더하더라도 102층 전면 유리 전망대나, 타 전망대(최근 인기있는 전망대)옵션을 더 넣어주시면 뉴욕 전망을 더 아쉬움 없이 볼수 있었을것 같습니다!!
박**
2025. 10. 12
안녕하세요 ~ 이번여행은 뉴욕을 중심으로 나이아가라 까지 기대감을 가지고 간 여행이 이였기에 무척 기대밤이 컸었는지 실망도 있었습니다. 물론 여행일정대로 가는것도 알고있지만 마땅히 선택이 없어 선택했지만 캐나다일정엔 나이아가라 빼고는 실망뿐 시간때우기식 버스로 긴 시간을 이동하여 증명사진찍듯이 거쳐가는여행 일정이다 보니 남는게 없었고 볼만한 내용도 없었습니다. 나이아가라 만보고 미국 일정에 더 정성 을 들여 체험 을 했더라면 기억에 남는 여행일정이 되었을텐데 무척 아쉽습니다 . 앞으로 미동부10일여행 은 캐나다 나이아가라 정도에서 미국쪽으로 여행일정이 더 중심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견 을 넣어 봅니다.
김**
2025. 10. 09
여행을 시작 할 땐 우리 가족 인원도 9명이라 많고 패키지 전체 인원도 50이 넘어서 걱정을 많이 했다. 또 초등학생 2명을 데리고 가는 여행이라 일정이 힘들거나 아이들이 힘들어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있었다. 그러나 김민수 가이드님과 첫째 날 여행을 마치고 걱정이 싹 사라졌다. 아이들도 세심하게 잘 캐어 해주시고, 일정이 진행 되는 동안 불편한 점이 정말 하나도 없었다. 특히 일정 내내 사진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여행이 끝나고 사진을 보면서 추억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기대했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기대이상으로 행복한 여행이 되었다.
이**
2025. 10. 07
– 잊지 못할 가을의 순간들 – 9월의 끝자락,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무렵 우리는 오랜 꿈이었던 미 동부와 캐나다 여행길에 올랐다. 첫 여행지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웅장한 국회의사당 앞에 서니 그 자체로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상징 같았다. 푸른 하늘 아래 반짝이는 돔과 고요한 반사연못의 조화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이어 찾은 백악관에서는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세계 정치의 중심에서 느껴지는 묘한 긴장감과 자유의 에너지를 함께 담았다. 📍 방문일 : 2025.09.25 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따라 펼쳐진 천섬(Thousand Islands). 수백 개의 섬 사이를 유람선이 미끄러지듯 지나가며 동화 속 풍경 같은 고요함을 선물했다. 작은 섬 위의 집들이 하나하나 이야기를 품고 있는 듯했다. 📍 방문일 : 2025.09.29 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퀘벡 구시가지(Old Quebec). 고풍스러운 건물 벽화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잠시 프랑스의 한 골목에 온 듯한 착각이 들었다. 이곳의 낭만적인 분위기는 여행의 피로를 잊게 만들었다. 📍 방문일 : 2025.09.30 퀘벡 근교의 **몽모랑시 폭포(Montmorency Falls)**는 그야말로 대자연의 장관이었다. 거대한 낙수가 만들어내는 물안개와 햇빛이 어우러져 황홀한 순간을 선사했다. 나이아가라 못지않은 박력에 숨이 멎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 뉴욕. 먼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맨해튼 전경은 말 그대로 장관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빌딩 숲과 반짝이는 허드슨강, 그리고 해질녘 붉게 물든 하늘까지… 모든 것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낮에는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을 타며 뉴욕의 상징을 가까이서 마주했고, 밤에는 반짝이는 맨해튼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불빛으로 물든 뉴욕의 밤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 방문일 : 2025.10.02 여행이란 결국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서로의 미소를 나누고,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하루를 함께 기록하며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 완성되었다. 🌎 2025 가을 – 워싱턴에서 뉴욕, 그리고 퀘벡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마다 추억이 피어났다. 사진 속 미소처럼, 이 시간들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이다. 💛
허**
2025. 06. 03
처음엔 40명 정도의 인원일 줄 알고 떠났던 여행이었지만, 예상과 다르게 총 10명의 소규모 인원이 모였습니다. 그 덕에 이동은 벤으로 진행됐는데, 장거리 이동이 많다 보니 체력적으로는 다소 힘든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정을 훨씬 수월하고 즐겁게 만들어주신 분이 바로 가이드님이셨습니다. 직접 운전하시면서도 늘 침착하고 친절하게 어르신들을 잘 챙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장거리 운전 후에도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웃으며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의 말투는 차분하고 안정적이면서도 센스가 느껴졌습니다. 꼭 필요한 설명만 핵심만 쏙쏙 짚어주셔서, 여행 포인트들을 놓치지 않고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 퀘벡 등 주요 도시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알차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면, 이런 섬세하고 배려 깊은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더욱 안심하고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류**
2025. 05. 13
처음 떠나는 미국캐나다 여행!! 7박10일중 9일을 즐겁게 행복하게 가이드해주신 이범진님을 칭찬합니다. 미국 캐나다에 대한 해박한 지식 및 현장체험으로 겪은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설명해주셔서 두 나라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매일 일찍 오셔서 인원체크하시고 식사 챙기시고 하는 모습이 성실함 그 자체였고 방문하는 명소마다 충실하고 또렷한 목소리로 설명해주셔서 기분좋게 말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행중 한분이 다리가 불편한 상황에서도 불편하지 않게끔 도와주시고 마실 물을 떨어지지 않게 풍부하게 제공해 주셔서 오랜시간 여행으로 인한 피로에 지치지 않게 도와주신 점도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방문시에도 캐나다 커피나 맥주, 아이스와인 구매를 제안해주셔서 불필요한 시간 낭비나 기념품 구매고민을 도우신 점, 식사때마다 맛있는 음식 추천 해주신 점, 대형버스 운전자와도 친밀한 모습으로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범진가이드님!! 건강관리 잘하셔서 미국 캐나다에서 멋진 가이드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엔 개인적으로 가이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차**
2025. 05. 12
5.2~11 일간 미동부&캐나다동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2일차부터 인솔을 맞이해주신 이범진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던거 같았습니다. 47명이나 되는 인원을 인솔하시면서도 전혀 불편하지 않게 능숙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여러 관광지 설명도 유연하게 설명도 잘하시고, 역사도 너무 잘 알고계셔서 신기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연도를 얘기하시면서 진행하실때는 정말 훌륭하게 보였습니다. 너무나도 먼 거리를 갔다오면서, 이렇게 불편함 없이 다녀올수 있어 행복합니다. 사진 오래오래 보면서 좋은 추억 잘 간직할게요! 미국이란 큰도시에서 열정적으로 일하시고, 가족들을 돌보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게~~ ㅇㅕ행 오시는 많은 분들의 좋은 길벗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김**
2025. 05. 12
평소 버킷리스트. 꿈에그리던 미국ㆍ나이아가라 가는길은힘들었지만 지금도 눈에선하다 우연히본 홈쇼핑에여행이지 미동부여행은 기다리던날들은설레임으로 보는순간은 경이로움으로 돌아와서는 삶의 활력소로 맛집ㆍ여행숙소ㆍ알짠기획으로 여행마니아로서 칭찬하고싶다 후회없는선택으로 지금도 나의일상의엔돌핀으로 다음여행을 또 기획해본다
이**
2025. 05. 11
항상 한결같이 모두 다 잘 대해 주셨고, 해박한 지식과 상식을 많이 전해 주셔서 정말로 고마웠 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유**
2025. 05. 10
여행내내 열과 성을 다하시고 몽모랜시 폭포 관람을 공사로 인해 어려우니 뛰어 다니면서 애쓰시는 모습이 대단하였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호텔에서 집사람이 욕실에서 나오다 미끌어져 엎꾸리를 다쳐 압박붕대가 필요하다고 할때 지인을 통해 공항으로 압박복대를 구입해와 착용하고 무사히 귀국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
2025. 05. 10
2025년 4월29~5월8일 미동부 캐나다 일정을 인솔해 주신 김창범 가이드님이 열정과 성의를 다하여 우리팀을 이끌어 주시고 특히 마지막날 새벽에 부상당한 우리형수님(한정이) 을 위해 지인을 수소문해 압박복대를 공항까지 구해주셔서 덕분에 임시 방편으로 15시간의 비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서울 응급실에 가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2025. 04. 02
초6인 딸아이와 다녀왔습니다. 첫날부터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습니다. 첫째날과 둘째날은 안정호 가이드님이셨습니다. 딸아이가 한겨울 패딩이 아니였던지라 추워하는 모습을 보며 두툼한 외투를 벗어 주셔습니다. 여행 출발전부터 편도염으로 몸이 안좋았고 긴 비행시간으로 딸아이가 짜증을 좀 많이 내서 저와 부딪힌 부분들이 있었는데 옆에서 많이 다독여 주셨습니다. 이 후 제대로 인사도 못 해서 이렇게라도 감사 인사 남깁니다. 7일간 함께하신 크리스틴 가이드님.. 왠지 크리스틴 가이드님 생각하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집니다^^ 헤어질 때에는 서로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온 마음을 다 해서 저희의 여행이 불편하지 않도록 앞서 행동하시고. 장소에 맞는 역사 설명은 물론 이와 연결된 주변국의 역사..스토리텔링이 최고였습니다. 이와 연결해 버스내에서 켜주신 음악과 영화도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딸이 가이드님과 함께 일 하고 싶다며. 유학 갈 거라고 했으니 기다리세요ㅎ^^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박**
2025. 03. 28
설렘을안고 출발한 미동부여행 뉴스로보던 백악관 링컨대통령동상을 만나다니화창한날씨 굿~^^ 웅장함의 나이아가라 야경속의 나이아가라 김승현 가이드의 배려로 본 천섬 가이드 잘만난듯~ 최고예요 추웠지만 캐나다의여행은 잘온것같다는 생각을 더더욱 갖게했죠 긴여정 지루하지않게 설명하며 배려해주신 김승현가이드님 감사했어요 뉴욕의 야경 맨하탄의야경 금상첨화였어요 다음번 여행도 훌륭한 가이드가있는 교원과함께 멋진 미동부 여행 이었어요 김승현 가이드님 친절과배려 잊지못합니다 감사했어요
허**
2025. 03. 22
그래서 이번에 2025년 3월 5일 부터 3월 14일 까지(10일) 여행을 미국 동부(뉴욕.워싱턴.보스톤 등).캐나다(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퀘벡 등) 여행을 떠났습니다.기대.두려움이 상존하면서 미국 뉴욕에 도착. 입국 심사중 중년의 교포분이 도와주신 덕에 쉽게 미국땅을 …감격. ..그자체… 호텔 1박하고 처음 만난 케빈 가이드님 정말 인상이 좋으셔서 일단 안심. 이후 일정에 따라 여행하면서 장 시간 이동하는 과정이 많았어요.과정이 지루하지만 간략한 멘트와 여행하시는 분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주시는것이 최고. 또 생수를 다량 구입하셔서 언제든지 물 걱정 없이 생수를 마실수있는것 최고. 첫 날 배탈이 나서 하루 고생했지만 가이드님이 잘 도와주셔서 다음날 정상 회복하여 즐거운여행 계속. 여행의 맛은 다 기록 못해요. 워싱턴 시내 관광.워싱턴 국회의사당. 미국 대통령이 있는 백악관.링컨기념관. 캐나다로 장거리 이동하는것 나는 이때 우리 운전기사님(차랑번호 AZ&198E) 정말 칭찬드리고싶습니다. 대륙의 미국 캐니다 이동중 안전운전은 물론 . 미국.캐나다 여행지를 정확하게 이동.도착 운전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시고 운전 실력에 놀랐습니다.(제가 한국에서 운전학원 강사로 근무중) 나이아가라 폭포의 찐맛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더좋은것.호텔의 뷰가 바로 25층에서 나이이가라 폭포를 바라보는것 밤에 나아아가라 폭포가 무지개 색으로 변화는것 정말 . 말 못해요. 도깨비 드라마 촬영지 퀘벡 날씨가 우리나라 한 겨울 추웠어요. 토론토 시내 관광. CN타워 전망대 .몬트리올 시내관광.노트르담 대성당 등, 보스턴관광 세계 수재들 다니는 하버드 법 대학 .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맨하턴에서 유람선 타고 자유의 여신상 최고. 엠파이어 빌딩관광 센트럴파크. 뉴욕야경. 등 이번 미국 여행은 영원히 잊지 못 할것 같습니다 여행다녀온지 일주일 밖에 안 지났는데 벌써 여행가고싶은 마음은 왜 그럴까요.(6월말쯤 동남아쪽 가족 여행 계획 했어요)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미국 서부쪽으로 떠나고 싶어요. 아마도 칠순기념으로 생각중(현 67세) 3년 남았네요. 그날이 기다려 지네요 이번 여행하면서 케빈 기이드님. 운전기사님 잘 만나서 즐거운 여행 잘했습니다. 다음 또 만나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한일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노**
2025. 03. 14
나의 버킷리스트 나이아가라 나이 더 먹기 전에 떠나는 미국여행 걱정과 설렘 가득 안고 떠난 여행 이었지만 걱정도 잠시 케빈가이드님께서 모든 여행객들에게 세심하게 신경써주고 중간중간 지루하지않게 이야기도 해주셔서 긴 여행이 지루하지 안고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다 가는 곳마다 인생컷 사진도 찍어주시고 숙소 음식 모두 최고였던 미국 여행 시간이 된다면 다른 겨절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 캐나다 퀘백 보고 싶네요~~~
맹**
2025. 03. 14
후기잘안적는데 이번여행 아주만족이엇어요 비행기기티켓먼저구입해놓은상태라서 고민하다 선택한 동부캐나다행. 캐빈가이드님 5박6일캐나다일정동안 완벽한 가이드였습니다~ 오랜경험의노련함이 완벽함을만들어낸것같습니다. 덕분에 즐겁게보낸 또추억의한페이지로 남기고 내내 기억하겠습니다
김**
2024. 12. 26
8박 10일 동안 미 동부(뉴욕, 워싱턴, 보스턴)와 캐나다(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를 여행했습니다. 케빈 가이드님께서 항상 친절하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고, 덕분에 동부 여행을 300% 즐길 수 있었습니다. 운전 시간도 길어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고 좋은 에너지로 이끌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자연과 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투어라 더 알찬 여행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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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
2024. 10. 27
가이드의신속.친절.전문가다운 노련한설명과 상황상황대처가 아주빠르게대처
손**
2024. 10. 24
장시간비행의 고단함을 잊을만큼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인원 혼자서 살뜰히 챙기시고 행복한추억 만들어주신 크리스틴가이드님 너무 고맙습니다♡ 아침조식먹을때 와플이랑 식빵구워주신거 이동할때 재미있는설명이랑 탁월한 음악선곡등등 많이 생각날거같아요 ^^ 공항픽업해주신 알바가이드님, 뉴욕일정 가이드님, 함께했던 42명 모두 감사했어요~~ 나이아가라 폴스뷰 숙소 너무 훌륭했고 아름다운 퀘백 ,짧은일정으로 아쉬웠던 뉴욕… 다시한번 갈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 시차적응때문인지 도착후 며칠간 비몽사몽 ㅠ 후기가 늦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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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조**
2024. 10. 22
할머니랑 아빠랑 셋이서만 간 여행이지만 힘들지 않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어요.크리스틴 가이드님의 고생으로 저는 물론 우리가족 걱정없이 잘다녀왔어요.물론 퀘백 호텔에서의 정전으로 당황한건 있었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라 생각되고 색다른 이벤트였어요.많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한국에 오자마자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들더라구요.다시보자 뉴욕,또간다 캐나다~그때는 제트보트 춥지 않게 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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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
2024. 10. 22
나이가 70이 다되어 가면서 동남아나 유럽을 많이 가보았지만 내인생에 더 힘들기 전에 나이아가라 한번 봐야지 했는데 이루어 지니 꿈만 같고 기뻣어요.그리고 가이드 크리스틴의 배려가 여행의 힘듬을 적게 해 주었고 항상 츤데레처럼 신경쓰는 모습이 너무 좋았으나 혼자 인원을 끌기에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답니다.하지만 오랜 경험이 있어서 인지 잘해쳐나가고 때론 난관이 있었지만 가볍게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참 대견하기도 하고 믿음이 보이네요.여하튼 이동시간이 많은 관광이었지만 크리스틴 덕분에 고생하지 않고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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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
2024. 10. 22
처음엔 어리버리 뭐가 뭔지 모르겠던 패키지가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익숙해져 가는 것이 크리스틴 가이드가 이끄는데로 행동하다보니 그런거 같다.무엇인지 모르는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있었고 많은 인원을 통솔하기 힘들어 보이지만 잘 해쳐나가고 마른 몸으로 여성이 혼자 해내기 힘들어 보이지만 묵묵히 다 해내고 정말 대단한 가이드를 만나것 같아 기뻣다.때론 선생님처럼 인솔하기도 하고 때론 가족처럼 대해주는 상냥함에 감동할때도 있고 강한 모습이 보이다가도 가족얘기 할때는 여린모습도 보이고 이제껏 본 가이드와는 사뭇달랐다.물론 훌륭한 가이드를 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좀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는 가이드가 더 좋았다.예전 미서부 갔을때와 같은 팀을 만나긴 힘들겠지만 요즘은 좀 동남아와 별반 다르지 않은 같은 팀원이라기 보다는 개인인주의적 성행이 많은 사람들이라 좀 친해지지 못한게 많이 아쉽지만 나름 불편함도 없었다.그리고 이동시간이 많아 가이드와 많은 말도 못해보고 떠나 아쉬운 점도 많고 약간 추운 날씨에 떠난 여행이라 제트보트는 재밌게 즐기지 못한점도 아쉽다.나중에 다시한번 가야 할듯하고 그때도 다시금 크리스틴가이드를 만나 추억을 얘기하며 따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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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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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1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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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0만
4460만
5460만
6460만
7 
8 
9 
10460만
11460만
12460만
13460만
14 
15 
16 
17460만
18460만
19460만
20340만
21 
22 
23 
24460만
25340만
26460만
273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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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 (금) 출발 가능한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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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만 12세 이상
3,399,000유류할증료 452,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3,199,000유류할증료 452,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9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3,39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