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30개
패키지 · 4박6일
시드니/헌터밸리 6일 #헌터밸리리조트1박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오페라하우스내부 (티웨이항공)
1,699,000원~/1인
성인 169만원 · 소아 169만원 · 유아 30만원
가는편10월 26일(월)
티웨이항공22:10인천
9시간 45분
09:55+1
시드니오는편10월 31일(토)
티웨이항공11:40시드니
11시간 50분
21:30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PAP156261026TW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8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4박6일/5박7일
방문지역시드니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3. 31
여행 중 가장 불만족스럽고 아쉬운 부분은 식사부분이었음.
호주 일정 4일 중 매일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피쉬앤 칩스만 먹음.. 호주 여행이라서 그 나라 음식이라지만 한국인입장에선 매일 느끼한 음식은 좀….
이민국가답게 다양한 국가의 음식(동남아, 중국, 이탈리아 등등)으로 준비했더라면 어땠을까..
이런 식사 내용으로 또 가라면 두번 다시 안갈 여행이었음.
호텔은 가격대비 괜찮은 편이었지만 조식은 좀 많이 아쉬움이 남음(가격대비 어쩔 수 없지만^^)
교원투어 여행이지남**
2026. 03. 18
난생처음 패키지 투어를 갔습니다.
기대보다 이상이었고, 좋은기회가 또 온다면 여행이지 통해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시드니 정말 좋았고, 코스도 참 좋았습니다.
특히 헌터밸리 가는 일정은 타 여행사에 없는 단독이라 더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안상증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해박한 호주 관련 지식을 가지고 계셔서 호주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3. 02
결혼20주년으로 떠났던 시드니행~10시간의 장거리 비행이 힘들긴 했지만 도착해서 보니 너무나도 이쁜 곳이었어요^^캐서린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고 생에 한 번쯤은 가보면 좋은 곳인 것 같았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5. 09. 21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5. 09. 20
동생이 갔다오고 너무 좋다고 해서 엄마랑 단 둘이 첫 시드니 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너무 좋았어요! 저희 팀이 6일동안 운이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차량도, 옵션 등등..! 나용현 가이드님 덕분에 버리는 시간없이 알차고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 딱딱한 가이드 느낌이 아닌 정말 친구나 가족데리고 구경시켜주시는것같았고 너무 유쾌하세요 ㅋㅋㅋㅋ 첫 방문한 시드니에서 좋고 행복한 경험만 남게해주셔서 감사해요 가이드님 덕분에 앞으로도 패키지는 ‘여행이지’만 사용할거같네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5. 09. 17
호주의 현재를 친근하게 많이 알려주셨어요
행동이 재빠르셔서 우리들을 가장 좋은 위치에서
가장 편한 장소에서 ㄱㅏ장 좋은 감상을 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요소요소 꼼꼼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식사도 항상 배려넘치게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9. 02
23주차 임산부 마지막 여름휴가를 시드니로 다녀왔습니다.
긴 비행시간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한국과 달리 쾌청한 날씨와 호주 특유의 여유로움과 풍경을 만끽하는게 목표였어요 ㅎㅎ
이전에도 호주를 두 번 체류했던 경험이 있었지만 홀몸이 아니기도 하고 시드니는 처음이라 고민 끝에 여행이지를 선택했어요! 결과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패키지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깰 수 있었어요 :)
저희가 갔던 시기 그 전주만 해도 내내 비가 오고 날씨가 굉장히 추웠다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날씨가 반나절 정도만 빼고 너무 푸르고 좋아서 행운이었고, 베테랑 도원진 가이드님(JinA쌤!), 함께한 일행 분들 모두 완벽했습니다.
기대했던 헌터밸리도, 블루마운틴도, 오페라하우스도 너어무 좋았습니다. 남편도 너무 좋다며 나중에 애기와 함께 또 오자고 합니다 ㅎㅎㅎ 호주는 참 키즈 프렌들리한 나라라 애기와 함께 또 방문하고 싶네요
가이드님의 풍부한 경험과 설명을 바탕으로 자유여행으로는 불가한 많은 것들도 얻고 왔고 현실로 복귀했지만 아직도 ‘아 일주일 전만 해도 며칠 전만 해도 시드니에 있었지… ’하며 아직 시드니 앓이 중입니다.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류**
2025. 08. 31
가족끼리 첫 해외여행으로 자유여행을갈까 패키지로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패키지를 선택했고 많은 패키지 중에서도 어떤 걸 골라야 좋은 추억을 남기고 올 수 있을지 엄청 고민 끝에 고르게되었는데요! 결과는 너무 x100000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첫날부터 핸드폰 잃어버려서 첫날은 마냥 행복하게 보내지만은 못했는데 능력자이신 가이드님이 마지막날 찾아서 가져다주셨습니다 ㅎㄷㄷ
패키지 여행이 처음이라 너무 딱딱하고 여유롭게 즐기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어떤 일정에서는 조금 빠릇하게 움직여야하는 부분도 물론 있었지만 그 뒤에 엄청난 메인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ㅎㅎ 그 곳에는 또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기때문에 강약조절을 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이동할 때도 장시간 이동할 경우 미리 화장실 다녀오거나 가는 중에 관련된 호주 문화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셔서 이런 점이 자유여행과 비교해봤을 때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오페라하우스 야간투어 꼭 하십쇼. 제일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호주 한번 더 놀러오게되면 윤미경 가이드님 또 뵙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8. 27
그나마 하루 날이 좋아 사진찍어 다행이었고, 바쁘게 다녔네요. 가이드님은 설명도 잘 해주시고 좋으셨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다음에 자유 여행을 꼭 가자고 했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08. 24
《캐서린과 함께한 4박6일의 여정.》
좋은점을 요약해보면
1.연륜이 묻어나는 설명과 조언
2.주어진시간에 많은걸 볼수있게 진행
3.우리가 원한다면 할수있는방법을
수시로 고민하고 실행한다
4.관광지.더좋은걸 선택할수있게 노력한다
집중과선택으로 시간 절약한다
5.호주인의 문화를 많이 체험하도록 사전(관찰포인트)설명 하고직접 체험하는기회를 준다
6.한 인격체로
아이들을 존중하고 따뜻한말을 자주한다
"교원투어는 첫인연입니다 첫만남입니다."
ㅇ 첫가이드 캐서린을
만나 단기여행 4박6일에 대한 호감을 갖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ㅇ 선진국은 8박9일 장박을 당연시 했던
내게 다른길을 안내해주셨습니다..
ㅇ 캐서린은 호주특파원입니다
오랜세월 거주하면서 익히고 느낀
현지실정을 정확히 전달하는 역할을
하셨습니다..
ㅇ 연륜이있는만큼 세련되게..
세월에서익힌노하우는 엄청많았고
우리에게 나눌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차에서 듣는 스토리가
차창 밖의 풍경을 건너뛰게 하는힘을
지녔습니다..
※여행이 주는 의미
※여행을 왜 해야만하는가
※즐길수있을때 즐겨야하는이유
※여행=여자의 행복인 이유
※인생 후반전의 성장하기위한 나의선택은?
※선택과집중이 뭔지 명확하게 정의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호주시드니 여행#
캐서린과 함께한 시드니겨울여행
인생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매년 한국폭염기간에는
한국을 떠나
교원투어와 함께 또 다른여정을 떠날계획입니다
`나를 알아가는
`내가 성장하는 기회
`여행은 걸어다니는 독서이기에
지속적으로 해야하니까요
#시드니여행에서 또 한수 배웠습니다..
배움은 끝이 없는듯합니다.
#보이지않는곳에서
캐서린은 23명 우리를
위해 24시간을 허투루 쓰지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캐서린
당신덕분입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8. 23
여러번의 패키지 여행을 다녀보았지만 교원투어는 처음 이용했습니다.
패키지이니 가이드님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었구요.
다른곳(여러여행사) 차별화 두지 않았고 하지만 여태까지 다른 패키지 여행에서도
인터넷 검색시에 그렇게 특이한 가이드님을 만나지는 않았었지만 그래도 걱정을 조금 했습니다.
좋은 가이드님 만나기를요~
3일전 가이드님 성함과 호텔을 정해했을때 교원투어 검색시 제임스(한정호) 가이드님 후기가 너무 좋아 안심했었답니다.
그래도 뵙고 여행하는 내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어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꼭 남겨야 할 거 같아 글 남깁니다.
하나둘셋 둘둘셋 셋둘셋 성우 같던 그 목소리, 어디를 가도 비 맞아가며 가족사진 찍어 주시려는 모습
잊어지지가 않습니다. 벌판가면 캥거루 찾아 보여주시려하고 바다가면 고래 찾아주시려 하시고 일에 애착심을 가지고 임하시는 모습에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아이들도 감동 받았습니다.
호주에 대하여 설명이며 더 궁금한거 없냐며 더 알려 주실려고 하시던 그 말씀 잊어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캡틴 김진해님과도 1일전 만났지만 이민1세대의 생생한 호주 후기 잘 들었습니다.
아들이 워홀 가고 싶다하여 준비한 여행이였는데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기 힘든 주옥같은 소중한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행은 헌터밸리 너무 좋았구요. 도망가서 동물원 처럼 만날수 없지만 와인 농장에 바로 캥거루 관찰할 수 있어요.
헌터밸리 식사 후 나와서 찍은사진입니다.
한식도 맛있고 햄버거도 너무 맛있고 감자튀김은 김치처럼 계속 나온답니다.
노옵션이라 야경투어 할 수는 없지만 가이드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가이드님과 함께 본다이비치
비록 비가 많이 오고 저희가 내릴때마다 팀원중에 날씨요정이 계셔 비는 거의 맞지 않았어요.
일행분들도 너무너무 좋았고 시간약속도 잘 지켜 주시고
참 쇼핑 3회 시에 강요 없었습니다. 당근 눈치도 주지 않으셨구요.
공항에서 이렇게 까지 배웅받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제임스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재밌고 기억에 남는 여행 다녀와 너무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참 다시 여행선택한다면 교원투어 꼭 이용하고 싶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8. 21
간호사로 일하며 3교대 근무로 항상 바쁘게 사느라 많이 지쳐있는 딸에게 조금이나마 휴식을 주고싶어서, 엄마인 내가 선물한 호주 시드니 여행이었다. 계절이 한국과 반대인 점도 매력 있었다. 전국 각지역에서 온, 패키지로 처음 만난 16명의 팀원들도 서로 배려있게 잘 챙겨주었고, 여행사진도 서로 교대로 찍어주면서 잘 지냈으며, 특히 식사시간에는 가족같은 분위기로 화기애애했다. 특히 윤미경 캐서린가이드님이 따스하고 인간적으로 알뜰살뜰 손님들을 잘 챙겨주셔서, 나는 마치 호주사는 친척을 만나고 온 느낌처럼 다정했다. 여행일정도 빡시지않게 여유있어서 몸이 크게 힘들지않았다. 숙소도 쾌적했고 식사도 대체로 맛있었다. 특히나 숙소를 여기저기 옮겨다니지않아서 편리했다. 딸아이는 매일밤 숙소근처 마트에가서 맥주와 과자들을 사다나르느라 바빴다~ㅋ 당분간 호주의 맑은 하늘과 예쁜 구름들이 내눈에 아른거릴 것 같다. 또한 한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찍어온 여행사진들 보느라 내입가에 미소가 계속 머물 것이다. 항상 자유여행만 다녔고 이번 기회에 처음 패키지여행을 엄마인 나를 따라갔던 이십대후반의 우리딸아이도 이번 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편이라고 한다. 나도 여행이지 상품은 이번 기회에 처음 접해보았는데, 경험해보니까 만족도가 높아서 다음 여행에서 또다시 여행이지를 애용해보기로 마음을 먹어본다~ㅎ
교원투어 여행이지주**
2025. 08. 21
지난 주 5일간 호주 시드니를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였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과 관광지마다 가족단위 사진촬영을 해 주시고 관광객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열심을 다해 신경써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었습니다. 이런 기회에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처음 호주를 갔는데 정말 풍경이 예술이고 현지인들의 여유로운 모습에 정말 다른 세상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이글을 읽는 분이 계시다면은 호주는 꼭 한번은 아니 한번이상을 방문해야할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여행가격도 항공료를 감안할 때 가성비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 내년에도 제가 직장 재직기간 30년이라 여행 갈 기회가 있는데 여행이지를 최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연 여행이지 정책에 따라 관광객의 만족도가 좋았었는지 아니면 가이드별로 편차가 있는지는 한 번 더 가봐야 판단이 서겠지만 가격과 코스, 가이드, 기사분 첫만남은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코스와 일정 준비해 주면 내년에도 적극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빡빡하지 않은 일정도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일과시간에 맞춰 여행하고 그 이후는 자유시간이 주어지니 그 나라의 삶의 체험도 잠시 느낄 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ㅇ앞으로 좋은 여행지역과 가성비 좋은 패키지 여행프로그램 개발하셔서 적극 홍보해 주시면 관심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여행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5. 08. 21
한정호 가이드님 및 여행이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임스 가이드님.
이번 시드니 여행 동안 따뜻한 안내와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정말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여행이 자칫 불편할 수 있었지만,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 그리고 꼼꼼한 일정 관리 덕분에 하루하루가 기대되고 특별했습니다.
특히 저희17명 일행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의 좋은 추억은 결국 '사람'에게서 온다고들 하죠. 이번 여행이 더욱 뜻깊었던 건, 가이드님 같은 훌륭한 분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을러 나의 가치를 알고 나에게 휴식을 주라는 말씀도 기억에 남네요.
마지막까지 공항에 오셔서 한분 한분 악수한분인사를 하고 허그까지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여행에 가이드님 덕분에 다음에도여행이지를 선택할 것 같고 주변 사람에게도 자신있게 추천 할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좋은 인연으로 뵐 수 있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중대장 아빠가…
교원투어 여행이지강**
2025. 08. 03
25년만에 다시 밟은 시드니!
많은 것들이 바뀌고 변화한 가운데에서도 예전의 모습을 잘 품고 있는 시드니에서의 5박 7일 여행은 감동과 큰 기쁨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특히 헌터벨리에서의 첫날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아침 기상과 동시에 발코니 근거리에세서 맞이한 야생 캥거루들의 모닝 인사에 눈을 뗄 수가 없엇고 블루마운틴의 자연의 신비로움이 감동을더해 주었어요.
마지막 일정이 비가 내리는 바람에 맨리비치근처를 좀더 자세히 둘러볼수 없었던 점은 조금 아쉬웠구요.
함께 여행했던 맴버들도 모두 좋으셨고 혼자 여행하는 저를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도원진(Gina) 가이드님의 세심함에 여행일정 내내 편안하게 지낼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7. 26
이번여름휴가로 시원한 호주에 두딸들과 다녀온여행은
거의 완벽했다.날씨걱정을많이했는데 감사하게도 비는 간간히 내렸지만 여행스케즐에 지장을 줄정도가
아니었다. 모든 볼거리.먹거리.체험까지 만족스러웠다.
그날그날 스케즐이후시간까지도 알차게 보냈다.(이건 전적으로 가이드님의 배려로)
오페라하우스 야경을보며 스윗포테이토에 시드니맥주를 마실때는 인생최고의 행복한순간이었다ㅋㅋ
같이 주문한 햄버거는 인생최고의 버거임이 확실했다ㅋ 햄버거가 입에서 살살녹는다는 표현이 마땅한가 싶었다.또 비가 조금씩 내리는상황에서 샌드보드를 탈수있을까 싶었는데,안탔으면 어쩔뻔! 넘넘 재밌고 짜릿했다.
출발전 호텔욕실에대한 불만댓글을 많이봐서 걱정했는데,생각보단 모두 괜찮았다.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서 쇼핑즐기기에도 좋았고,늦은밤에 귀가해도 안전했다.
5성급호텔로 자유여행간게 아닌이상
이정도면 만족했다.
나는 갠적으로 패키지여행을 선호한다.
경제적,시간적측면에서 아주 합리적이기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여행사를경험했고,최근엔 교원이지상품을 선호한다.가격대비 퀄리티가 좋기때문이다.
그다음으로 복불복사항.가이드.팀원들이다.
이번여행에서 나는 이모든것에 만족한다.
특히 한정호가이드님(제임스)을 만난건
정말 행운이었다.
그분은 정말 유쾌하고.재치있고.디테일한 배려심까지..게다가 정말 박식하셔서 여행내내 나의 호기심
만족도를 높였다.10점 만점에 10점!
세심한배려로 스케즐외 개인시간까지 최상으로 보낼수있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다.
이번여름휴가는 perfect 이었다.
교원이지에게도. 제임스에게도.
그리고 순둥순둥 일행분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리고싶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7. 24
두번째 호주여행 이지만 처음인 아들과 동행했던 여행이어서 설렘과 기대감으로 시드니에 도착하니 인상좋고 말끔한모습에 가이드님이 반겨주셔서 기분좋은 시작이었습니다. 거기에 팀분위기도 너무좋았고 정말 가족처럼 아이들까지 챙기시는 가이드님덕에 패키지 첫경험인 아들은 너무 좋았다며 친구와 배낭여행을 꼭 호주로 가겠다고 합니다~
제임스가이드님~제가 경험한 최고의 가이드 였어요~^^
감사합니당~~^^
교원투어 여행이지손**
2025. 07. 23
우리 딸이 예약해준 시드니6일 여행상품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싣고 난생처음으로 호주에 도착했다. 공항 접견장소에서 밤새 여독에 지친 우리들을 멋진 인상의 가이드는 친절하게 맞이하고 우리는 첫날 버스에 승차하였다.버스에서 여행지로 가는동안 호주의 역사와 상세한 지역설명, 바이오 건강상식 으로 피곤함을 잊었다.
중간중간에 인문학까지 강의를 드려주며 가슴을 찡하게 만들고 지난 나의 인생여정을 돌이켜보며 울컥하게 만들었다. 의학과 바이오상식과 역사지식을 보유하고 거침없고 막힘없는 스피칭은 아마도 최고의 가이드로 생각되어진다. 이른아침 부터 숙소로 돌아오는 하루 여정을 여행자에게 부모 ,삼촌처럼,동생 아들처럼, 형제,누이처럼 살겹게 케어해주는 가족적인 분위기 여행인 것 같고 공항에서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고나서 뒤돌아 설때 누군가 눈가에 이슬이 촉촉히 맺혀 있었다. 가격으로 평가 할 수없었던 이번여행은 잊을 수없는 행복한 여행이었던 것 같다.
Mr,James! Be happy and Healthy!
교원투어 여행이지오**
2025. 07. 14
여행이지를 통한 2번째 시드니 방문.
첫번째는 남펀과 두 번 째는 막내딸과의 여행
호텔. 식당. 관광 모두 만족.
다만 너무 노후된 차량에 11명의 관광객은 너무비좁고 이상한 냄새로 여행내내 멀미로 너무 고생을 했다
부디 다음엔 차량 점검을 잘 해 주시길
그래야 3번째 시드니도 여행이지를 통해서 갈 마음이 생길것 같아요
교원투어 여행이지황**
2025. 07. 11
친구의 갑작스런 제안으로 3월말에 결정을 하고 날씨나 비자나 다 걱정스러웠지만 7년만의 외출이라 기대감도 컸어요.처음으로 10시간 비행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앞섰지만 모든게 다 순조롭게 진행됐죠.윤미경가이드와 진원씨 여행내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호주에 대해서 좀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헌터 빌리지의 첫 숙박과 와인클래스까지 ㄱㅣ억에남는 시간이었어요.이후에도 꽉찬 스케줄이 좀 버거웠지만 하나하나 다 소중하고 행복했답니다.돌고래체험,사구썰매체험,동물원은 동심으로 돌아간듯했고 블루마운틴은 감탄스러웠고 지하 정글 체험도 3가지의 탈것도 재미있었어요.우연히 하게된 유람선 야경은 황홀했답니다.처음 호주에 가신다면 추천하고 싶은코스에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심**
2025. 07. 08
매번 업무 출장과 자유 여행으로만 다니다가, 난생 처음 패키지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겨울의 호주 시드니… 더구나 여행 내내 흐리거나 비가 내린다는 일기 예보 때문에 다소 걱정스러웠지만
여행 기간 동안 그리 춥지도 않았고, “날씨 요정”인 집사람 덕분에 맑고 푸른 하늘도 만끽하면서 예쁜 풍경도 눈에 많이 담았습니다.
더구나, 오래된 친구 같이 마음이 잘 통하는 대전과 청주에서 오신 멋쟁이 2 가족을 첫날 점심에 우연히 합석 하게 되어 만났는데, 여행 내내 서로 챙겨 주면서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여행 일정은 다소 여유 없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느낌이어서 살짝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아주 노련하게 잘 진행 해 주신 윤미경 (Catherine) 실장님 과 윤진원(Jinny)님 덕분에 생애 첫 패키지 여행에 무난히 그리고 기분 좋게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Easy” 덕분에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07. 07
몇년을 검색하다가 홈쇼핑에서 완전 저렴하게 나와서 호주여행을 드디어 다녀왔네요~가장 저렴한 날짜라서 더 기대이상이였습니다. 친구는 6월초라서 60만원이나 더주고 갔는데~전 좋은 유료좌석 까지 구매했어도 편히알뜰하게 다녀왔어요
진상 고객들도 (컴플레인 넣는다고 협박하는 여자, 음식점에서 스테이크 늦게 나왔다고 28명앞에서 무례하게 가이드한테 짜증내고 쪽주는… 진상) 몇 명 있었는데
나이도 있지만 젊은 동안 가이드님은 늘 친절히 저희 팀을 섬겨주셨어요
또 아이들과 어르신 모시곤온 가족이 버스가 작다고, 스케줄이 타이트하다고해서 버스바뀌고… 스케줄 안타이트하고 넉넉했는데 말이죠. 버스기사님들도 넘 좋으셨어요. 밥먹고 가방두고 온 어르신땜에 다시 빽해서..식당을 다시 갔는데..버스기사님은 웃으며 잘 가주심
암튼 진상고객들이 있어도 멋지게 즐거운 여행 만들어주시고 좋은 팀원들덕에 행복한 호주 추억 쌓고갑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7. 07
여행을 무척 좋아합니다~ 국내든 해외든 기회가 된다면 어디든 갑니다^^ 그런데 혼자하는 여행 보다는 같이 가는 여행이 좋아서 패키지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특히 해외는 좋은 가이드님 만나면 그들의 알토랑 같은 현지 지식과 정보력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느껴집니다~ 이번 호주여행에서 만난 캐서린 가이드님 이 그러했습니다^^ 4살 아기까지 있는 32명을 일정차질 없이 즐겁게 움직이게하는 힘은 그녀의 프로 정신에서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헌터밸리 일정도 다른 여행사와 차별화된 느낌이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7. 04
아내와 딸과 함께한 시드니 여행이 감동적이었다. 일터를 바로 이탈하여 시작된 여행이라 첫날은 넘 피곤! 괜히 왔다는 후회를 하게된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고 나니, 만족감이 솟구쳐 오르더니 5일째 시드니 여행에서 정점을 찍었다. 우연히 하게된 선셋 크루즈에서의 환상적인 광경과 흥분은 여전히 생생하다. 주변에 추천할만한 짧은 추억여행이 벌써 그리워지기 시작한다.
가기전부터 친절했던 여행사 직원과 엘레강뜨한 윤가이드는 완전 덤이었다! 모든게 감사하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권**
2025. 07. 04
시드니는 6월 날씨가 춥다고 했지만 10시간의 힘듦끝에 도착한 호주 시드니의 날씨는 너무 포근하고 반팔만 입고 있어도 더운 날씨. 햇살이 너무 따사롭고 눈부셨어요. 5일내내 맑고 화창한날씨. 가는곳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보니 공기도 좋고 살고싶은 마음뿐~ 우리가족 딸셋과 장인,장모님 모시고 갔는데 모두들 대 만족이네요. 역시 선진국은 뭔가 다르구나. 여유있는 사람들 평온한 도시 너무 부러웠던시간. 일정하나하나 조금 바쁘고 빡빡한면도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이 단조로워도 맛있었고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 너무 열심히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석**
2025. 07. 02
교원 직원으로 한번쯤은 여행이지를 이용해야겠다는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기회가 올 줄이야~처음 32명이 함께한단말에 허걱 했지만 정말 어느분하나 앞서거나 뒤지는분 없이 너무 좋으신분들과 적극적이고 사진 역광까지 신경쓰며 동선을 짜고여행 일정내내 시드니에 대한 많은 정보와 배려해 주신 캐서린 가이드님 덕에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 받았어요~
날씨 요정분들미 많아서인지ㅎㅎ 여행내내 하늘은 왜케 맑은지 첫날헌터벨리에서의 하루 야생 캥거루와 철조망 하나를 사이에 두고 조우한 아침이라~~헤어진 이산가족 상봉처럼 너무 반가웠다는~~
약간의 비가 내려 모래사구에서의 미끄럼은 정말 끝내주게 내려갔고 돌고래 쿠르즈는 비로 두마리만 볼수 있어서 약간의 실망
시드니 동뭘원은 코알라에 대한 기대가너무 컸기 때문일까 먹이주기 만지기는 할수 없었고 20불을 내고 코알라 옆에서 찍은 사진은 30초도 시간을 안주는 바람에 많이 실망 ㅠ 시드니 동물원은 좀 별로인듯
대신 날씨의 도움으로 간 블루마운틴은 정말 웅장하고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네요
오페라 하우스도 우리팀만 설명을 들으며 내부 관람을 했고 시간에 쫒기듯 하는 관람이린 아쉬움은 좀 있지만 복잡하지 않은것에 감사한 오페라 하우스~~
마지막 쿠르즈는 뜻하지 않은 이벤트로ㅎ 시드니 석양까지 볼 수 있는 덤을 얻어 약간의 아쉬움을 잠재우기 충분했어요 가이드님의 식당 선택도 다 좋았고 특히나 한식당은 정말 밥을 두그릇 부르는 맛이었어요ㅎㅎ
어쨌든 4박6일의 짧은 일정동안 아쉬운 곳도 있었고 와~하는 탄성을 내게하는곳도 있어서 며칠꿈을 꾸고 깬듯해요ㅎㅎ
담에 좋은 기회가 있음 우리 같이했던 32명 다시 팀을 만들어 여행하고 싶어요 물론 여행이지와 함께요~~~
캐서린가이드님 너무 감사하고 우리 꼭 다시 만나요
전 이제 꿈에서 깨렵니다~~~ㅎ
교원투어 여행이지윤**
2025. 06. 29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이번 시드니여행~ 우선 가이드샘께서 배려 넓게 대해주신점~ 아는것도 많으신 우리 유청 가이드 샘~ 많은것을 가르쳐 주어서 더 유익한 시간~ 일정도 좋긴 했는데~ 너무 타이트한 느낌이랄까~ ㅎㅎ 일정에 맞춰서 따라다닐려니 제 입장으로는 약간 힘들었다요~ 하지만 여행이지로 떠난 여행이 이번이 두번째 이지만 ~ 모든게항싱 만족스럽습니다. 여행이지 덕분에 신랑과 함께 좋은 츄억만들고 왔으요~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5. 06. 27
시드니 투어 강추합니다.
1. 일정이 알차고 좋습니다.
본다이비치(바다뷰)
헌터밸리(내륙 와이너리)
동물원-블루마운틴(산림욕)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릿지(랜드마크)
돌핀크루즈+하버티크루즈(선상투어)
다양한 시드니 주위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자연환경부터 랜드마크까지 다 볼 수 있는 가성비 끝판왕입니다.
2. 다양한 먹거리 제공
호주 청정우 스테이크에서 한식까지 모두 맛있어요.
3. 친절한 우수 가이드
매번 불만인 까탈스런 아줌마, 7명 나이든 어르신부터 어린 애들까지 끌고와서 화장실 갈 시간도 부족하다고 투덜되던 진상스런 고객들에게 최선을 다해준 유청희 가이드 칭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6. 10
이번에 시드니 7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고민하시는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시드니 시내 관광은 사실 하루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락스 거리와 오페라 하우스가 보이는 곳 위주로 동선이 짜여 있어서, 시내 구경이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었습니다. 첫날 비가 와서 다니기 좀 힘들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헌터 밸리에서는 와인 시음 기회가 20번 넘게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주변 경관이 좋아서 그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시드니에서의 일정은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나는 식이었는데, 마치 출퇴근하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비비드 시즌에 맞춰 간 건데, 여행사 상담 시에는 8시 전에 끝난다고 안내받았지만 실제로는 10시까지 진행되더라고요. 이 부분은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이드님께서 스케줄 진행에만 너무 집중하신 탓인지, 자유시간이 40분도 채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도 6시 전에 호텔로 돌아오는 일정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널널하고 루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담 시에는 넉넉한 스케줄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심심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굳이 1일을 더 늘려 7일로 갈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추가된 하루에 방문한 해변이나 경치 좋은 곳은 불이 나서 나무가 다 타버렸고,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 사진을 찍기도 어려웠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움이 남는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알찬 구성의 상품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노**
2025. 05. 11
엄마 생신 겸 어버이날 겸 떠난 장거리 모녀여행 🫶🏻
날씨도 흐린날 하루 없이 잘 보내고 포인트만 쏙쏙 잘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샷 많이거건지고 왔어요! 헌터밸리는 교원에서 처음 넣은 와이너리라고 들었는데 색다른 경험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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