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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 10일#뉴질랜드남북섬 #밀포드사운드#해밀턴가든#테카포호수#시드니 디너크루즈#지상트램 (대한항공)
오클랜드 패키지 여행 - 호주&뉴질랜드 10일#뉴질랜드남북섬 #밀포드사운드#해밀턴가든#테카포호수#시드니 디너크루즈#지상트램 (대한항공)
호주&뉴질랜드 10일#뉴질랜드남북섬 #밀포드사운드#해밀턴가든#테카포호수#시드니 디너크루즈#지상트램 (대한항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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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후기 22
패키지 · 8박10일

호주&뉴질랜드 10일#뉴질랜드남북섬 #밀포드사운드#해밀턴가든#테카포호수#시드니 디너크루즈#지상트램 (대한항공)

3,899,000원~/1인
성인 389만원 · 소아 37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8월 26일(수)
대한항공대한항공
18:25인천
09:55
오클랜드
오는편9월 4일(금)
대한항공대한항공
09:10시드니
9시간 40분
17:50
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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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PNP408260826KE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1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7박10일
방문지역오클랜드, 로토루아, 마운트 쿡, 크라이스트처치, 시드니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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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2개
2026. 05. 12
이제 일주일지났는데 벌써 그리운 호주뉴질랜드.. 호주좋고 뉴질랜드 더더좋고ㅋ 나중 꼭 다시가고픈 여행지로 평생 잊지못할 대자연을 만끽하고와서 벌써 그립네요. 가이드님 너무 좋으신분들을 만나 즐거움이 배가 된듯한 여행이였어요^^ 다들 건강하시고 감사드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5. 04
호주의 쨍한 하늘과 청정 공원을 보고서 깜짝 놀랗어요 깨끗한 공원에서 누워도보고 턱받침도 하며 사진도 찍어보고 유람선 타면서 일몰과 오페라하우스도 감상하며 나만의 감동도 느껴보았답니다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고 어그 부추 등 선진국의 의약품도 ㅅ후회없이 지르며 건강을 다짐해 보았고요 뉴질랜드 는 진짜진짜 안가봤다면 진심으로 후회한뻔 핬네요 초록초록 끝없이 펼쳐신 들판에서 풀을 뜯고있는ㅈ양과 사슴 들이라니♡♡♡♡저는 그 많은 맑은 물을 흘러내리는 수많은 계곡들을 보며 지리산 계곡은 뉴질랜드 에 비하면 쪼금 부끄러운 수준이랄까요????쇼핑도 좋았고 유황온천물의 미끄러움에 감탄하며 저녁에는 몸속에 스며들라며 ㅅㅑ워는 패스했지요 아아 미끌미끌한 그 감촉 그리워요 또 음식은 ㅇㅓ찌 그리 맛있는 곳으로만 데리고 다녀주셔주는지 두배로 만족이요 칼칼했던 홍합탕과 ㅇ무한리필의 고깃집도 아주 좋았어요 얼마전 대만여행은 자유여행이었는데 이번에 느낀건 역시 여행은 패키지가 좋구나 라고 같이갔던 우리 네자매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을 했답니다 어서어서 전쟁이 끝나서 국민들 모두가 행복한 기회를 가지는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5. 04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6. 05. 04
처음엔 호주 여행이 시드니 2일이라 아쉬움이 있었어요. 시드니는 누구나 아는 도시이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 이기도 하여서 기대를 많이 하였습니다. 기대이상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운 현지인들의 모습 시드니의 명소 하버브리지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골든 비치 ㅋㅡ루즈를 타며 해가 지는 시간에 아름다움은 정말 시간이 멈추면 하는 황홀경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이틀의 시드니는 짧았으나 NZ 의 퀸즈타운으로 향했습니다. NZ 의 남섬은 정말 온세상의 평화러움과 한가함이 남반구의 가을이 가득했습니다. 밀포드사운드 피요르드 정말 자연의 경의로움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관이었고 마룬트쿡의 아름다운 만년설은 떠나기 ㅇㅏ쉬운 절경이었습니다. 북섬으로 향하는 기대감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섬은 남섬과 다른 도시화를 조금은 담아서 사뭇 신기히였습니다. 세계10대 온천이라는 온천에서 몸을 담그고 마오리 마을을 가서 300년전의 마을이 이랬을까 잠시 시긴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 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인천공항을 오는 내내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한번 가고 싶게 하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3. 24
날씨도 좋고 넓은초원 높은산 양떠들 눈을 힐링하고왔네요 빙하계곡도 멋있고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3. 23
여행이지에서 작년의 동유럽발칸여행에 이어 호주 뉴질랜드 여행도 정말 즐겁게 다녀왔다. 가이드님들도 감탄했던 날씨(특히 마운드쿡 광경)에 멋진 자연의경치가 합쳐져 환상적이었다. 가이드님 모두 현지 교민분이셨는데 지역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돋보였고 교민사회도 계속 발전하였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다만 너무 먼거리를이동하게되어 어쩔수없지만 장소마다 자유시간이 적어 조금 아쉬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배**
2026. 03. 23
여행이지와 함께한 지난 10여일의 뉴질랜드, 호주 일정을 통해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을 다시금 두눈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중에 밀포드사운드, 블루마운틴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켜가려는 저들의 노력에 많은 걸 느끼게 되었다. 무엇보다 결이 맞는 동반 여행자들도 좋았지만 여행자의 편의를 미리 살피고 개개인의 필요를 채우려고 노력했던 가이드의 세심함이 이번 여행의 의미를 크게 만들었다. 좋은 추억과 경험을 갖게해 준 여행이지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황**
2026. 03. 17
2026.03.05 ~14 8박10일 호주 ㆍ뉴질랜드 남편님들 환갑 기념, 친구들과 함께한 호주·뉴질랜드 8박 10일 여행 인생의 한 고비를 넘는 환갑 남편들과 함께 달려온 아내들 호주와 뉴질랜드로 8박 10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함께해 온 인연들이 이제는 인생의 이야기를 나누며 같은 풍경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뉴질랜드의 맑은 하늘과 호수,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자연은 사진으로 담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고 잠시 앉아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꽃 정원에서는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고, 곳곳의 기념비와 도시 풍경에서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멋진 풍경보다도 함께 웃고 이야기할 친구들이 옆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또 다른 계절을 맞이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함께 여행하자”는 약속을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환갑이라는 나이가끝이 아니라 또 다른 여행의 시작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아무탈 없어서 더 소중하고 감사하고 행복 했습니다. 자연의 순수 함과 깨끗항이 비슷함 있는 남섬에서 가이드 해주인 최☆이사님 작은 선물까지 챙겨 주신 마음에 다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북섬 일정 내내 분위기를 재미난 에피소드 와 이나라 문화를 이야기 해 주신 정부장님께도 감사인사 전해 봅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3. 15
한번의 여행에서 3명의 가이드를 만난적은 처음이다. 마치 고등학교 3년동안 3명의 담임을 만난듯한 기분으로 더욱 비교가 되었다. 두번째 여행지인 남섬에서 만난 최*원 가이드는 이사라고 소개하면서 원래는 가이드를 잘 나오지 않는데 바빠서 5개월만에 나왔다는 얘기를 수없이 많이했다. 70대 초중반의 나이로 나긋나긋한 목소리톤으로 아주 많은 얘기를해서 마이크만 잡으면 졸음이 쏟아졌다. 그러나 졸지도 못하게하고 내용은 재미없고 꼰대같은 잔소리에 아주 힘들었다. 더욱 힘든건 첫번째 쇼핑센터 방문의 후폭풍이었다. 버스에서 산양초유는 누구에게나 좋으니 모두들 꼭 사라고 얘기했는데 5알씩 줘서 먹어보니 그냥 분유를 압축시켜 놓은 느낌이었다. 어릴때 먹던 원기소 수준… 심지어 양고기냄새까지 나는듯해서 아무도 구매하지 않았다. 최이사는 화를 내며 “내 체면이 뭐가 되느냐”고 들락날락거렸다. 1년치 1박스가 90만원이고 2박스를 사라고 하는데 가이드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 180만원을 선뜻 투자하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동행했던 26명은 모두 좌불안석이었고 다행이 한 부부가 2박스를 구매하여 우리는 쇼핑센터의 지옥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후 가이드의 수준이 확 떨어지며 농담이라고 하는 얘기가 너무 가관이었다. 여러분은 돈이 없으신거 같으니 목적지인 호수에 있는 유료화장실이 아닌 무료로 안내하겠다고 하는둥 돈이 없으니까라는 말을 너무 자주했다. 한 명의 관광객이 옷을 얇게 입은것을 보고 다른 일행이 춥지 않냐며 옷이 없냐고 걱정하는 말에 농담으로 “돈이 없어서”라고 얘기하는걸 듣고는 안색이 변하며 화를 냈다. 왜 비아냥거리냐고 하니 그 여행객은 “본인이 하면 농담이고 남이 하면 비아냥이냐”며 내로남불의 어이없음을 얘기했다. 여행사에서 요즘은 여행중에 고객만족도조사를 해서 있는 사실을 적었던 모양인데 누군지 실명을 안다며 그렇게 유치하게 살지 말라고 마이크만 잡으면 얘기해서 모두들 마이크 켜는것을 매우 불안해했다. 마지막날엔 자책과 후회와 어머니가 보고싶다, 아버지가 하신 미친놈이라는 말씀이 맞다는둥 끝까지 마음 편치않게 종료되었다. 세번째 가이드는 북섬의 정용덕가아드님으로 키도 훤칠하고 잘생기고 젊어서 모두들 좋아라했다. 일행중 목사님이 계셨는데 ㅁㅏ지막 가이드는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가도를 빡세게 하셨다고 하신다. 하나님깨서는 응답하셨고 정말 재미있는 열정맨을 만났다. 50대 중반정도 되는것 같은데 얼핏보년 청년으로 보일만큼 자기관리를 잘한것 같다. 많은 얘기를 준비해서 쉴틈없이 웃겨 주고 좋은 정보로 가는곳마다 안내해 주고 쇼핑센터에서의 강압도 없었지만 모두들 고마운 마음에 2회의 쇼핑 모두 필요한것들을 많이 구매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친절함으로 그동안 쌓인 스트래스가 확 해소되었다. 이런 가이드를 만난다는건 신의 축복이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첫째날 호텔에 들어가니 김치컵라면을 1인당 1개씩 준비해 놓아서 센스있는 배려에 너무 기분 좋았고 ㅁㅏ지막날 저녁식사에는 콜라, 사이다를 넉넉하게 나누어줘서 넘넘 좋았다 호주의 가이드는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만 더 정보를 제공해 주면 좋겠고 남섬의 가이드는 꼰대소라 듣기 전에 이제 그만 쉬시면 좋겠고 북섬의 가이드는 건강을 살피면서 늘 그렇게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기억을 간직하게 해주면 좋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3. 13
같이가신분들 다들 좋으신 분이고 재밌고 즐거운 여행 있습니다. 희철 가이드 님, 너무 재밌고 유머로 설명 해 주시고 잼있어어요 시드니에서 날씨가안좋아 경치를못본게약간아쉽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3. 02
지난 11월~12월 초까지 뉴질랜드 남북섬, 호주 투어를 다녀왔어요. 전반적으로 좋았는데,인원수 대비 버스가 좀작은게 배정되어서 아쉬웠네요.매뒤의 네명 좌석은 90도 고정이라 뒷자리에까지 앉아서, 이동때 너무 힘들었네요. 그리고 소소한 기념품을 사고싶었는데, 방문했던 도시들에서 기념품샵을 갈수없어서 많이 아쉬웠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6. 02. 28
출발전 직접 비자신청과 13시간 30분 동안 비행은 힘들었다. 뉴질랜드는 깨끗한 나라였다. 우리나라와 뉴질랜드의 관계의 역사는 많은 생각과 만감이 교차했다. 장거리 여행 중 펼쳐진 자연 풍경은 새로운 미지의 세계였다. 호주에서 처음보는 동물은 친근감이 있어요. 날씨가 섭시 40도 더웠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을 못해 영영 아쉬움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2. 10
<일정> 뉴질랜드 북섬-남섬-호주 시드니 일정은 마음에 든다. 시차나 귀국 후 적응 등을 고려해 볼 때 좋은 일정이다. 북/남섬의 특성이 달라서 지루하지 않다. 짧게나마 호주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다. 여유있는 일정들도 좋았다. 바쁘게 여기 찍고 저기 찍고 돌아다니지 않는다. 운좋게 남섬에서 시드니로 갈때 비행기가 A380이어서 더 좋았다. <가이드> 남섬--북섬-시드니 순으로 좋았다. <숙소> 서울 기준으로 모텔 수준이다. 상-중-하로 치면 중중하 이다. 물가가 비싸서 그렇다고 하지만 좀 더 좋은 곳으로 잡았으면 좋겠다. 위치, 청소, 아침 조식 등 모두 평균점 이하이다. <이동버스> 북섬 12인승 정말 힘들어서 토할 것 같았다. 10명 여행이면 18인승이나 25인승으로 하면 좋겠다. <식사> 조식은 호텔 수준이 그래서 그냥 그냥 그렇다. 빵, 계란, 커피-음료, 과일 등이다. 한국에서 음식을 가지고 갈 수 없기 때문에 1일 한식, 또는 2일에 한식을 먹었다. 한식당은 모두 중급 이상이다. 맛있고 푸지다. 뉴질랜드나 호주 별다른 음식이 없기 때문에 스테이크, 피시엔칩스, 버거 등을 먹었다. <쇼핑> 알고는 갔지만 쇼핑이 너무 많다. 그리고 너무 너무 고가이다. 사지 않으면 가이드 눈치가 보인다. 좋은 제품인 것은 알지만 과소비를 부추긴다. <최종 결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있다면 꼭 뉴질랜드와 호주 여행을 가보시라고 강력히 추천한다. 풍경이 만족도를 올려주는 여행이었다. 아울러 가성비가 좋았던 것으로 여행이지 여행사를 기억해 두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2. 09
개안적인 소견이지만, 처음해보는 페키지 투어로서 참여한 소감으로 이런 페키지는 지인에게 추천하기엔 무리가 있을거 같네요. 비용을 좀 올리더라도 가이드 3명에 가아드당 2번 쇼피으로 총 6번 해도 너무 과한 스케줄이었던거 같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5. 12. 02
뉴질랜드 여행은 생각보다 이동 거리가 길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넓은 초원에서 소와 양들이 평화롭게 방목되는 모습과 남섬의 아름다운 호수, 그리고 그곳에서 맛본 연어는 지금까지 먹어본 연어 중 최고였습니다. 호주는 뉴질랜드와는 완전히 다른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곳입니다. "한 번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듯이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즐거운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허*
2025. 11. 12
처음엔 남편이 온통 경치구경이라 친구들이 지겹다고 한다고 가기 싫어했다. 난 미국서 언니 부부가 오고 캐나다서 오빠 부부가 와서 6명이 같이 가는 여행이라 빼박이었는데. 실상 가서 보니 북섬의 온천욕부터 시작해서 남섬의 밀포드 사운드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과 더불어 정말 장관이었다. 가는 길에 보이는 수많은 양과 염소들. 동물원에 있던 알파카와 라마. 호주 블루마운틴의 푹 꺼진 협곡 과 높이 솟은 삼형제 바위.친절한 가이드들의 설명으로 더욱 흥미롭고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칠순을 맞이한 오빠와 73살의 언니와 함께한 시간은 더욱 아련한 추억이 될것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5. 07. 01
좋은날씨와 좋은 사람둘을 만나 즐거운여행이 되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6. 08
긴 비행시간에 비해 시차가 적어 여행피로도가 낮았다. 뉴질랜드 북섬, 남섬, 호주 시드니의 다양한 일정과 볼거리에 만족스러웠다 현지 가이드 세분은 각각 특색이 있었고 가이드의 역할이 여행일정에 중요한 부분임을 느꼈다. 쇼핑으로 과소비는 하였지만, 즐겁고 유익한 일정이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이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임**
2025. 05. 06
남섬 공민 가이드님 풍부한 지식과 많은 경험으로 친절하고 지루하지 않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유머 감각이 풍부해 아주 재미있게 여행을 했습니다 북섬 김주창 가이드님은 철저한 직업의식과 풍부한 지식으로 정직하고 성심 성의로 설명과 안내를 잘 해 주시고 무엇보다 고객을 위한 써비스 정신으로 여행에 큰 도움과 감명을 받았으며 마지막 공항에서 티켓팅이 끝나고 멀어질때까지 손을 흔들어 주는 가슴 뭉클한 정감이 많이 가는 휼륭하고 좋은 분이라고 생각 듭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4. 23
태어난 김에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를 다녀왔다 뉴질랜드는 동경해왔던대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너무나 깨끗하고 장엄한 자연의 모습은 이나라의 환경정책과 국민성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남섬에서 최고 기억에 남는것은 마오리윈주민이 살고있는 마을에서 즐긴 온천욕이었다 북섬의 밀포드 사운드는 꼭 한번 더 가고싶은곳이었다. 기회가 되면 트레킹코스로 다시 찾고싶다 특별히 이번여행중 남섬 가이드 공민님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3. 01
첫번째 뉴질랜드 가이드님 신에드워드님은 열정적이시면서도 조용한 강단이있는가이드로서 우리가 여행하는 목적을 정확히 알고 계셨다 급하지 않으시면서 휴식을 주는 힐링 타임 특히 해밀튼가든 유황과 온천의 도시 로토루아에서 옥수수를 특별 주문해 맛있게 먹었던 추억시간을 남겨주셨고 레드우드 수목원에서의 한 에피소드로 울꺽한 시간도 주셨고 폴리네시안 스파에 발을 담그며 친구들과 얘기 할 시간을 주셔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다 와카레와레아. 마오리빌리지와 팜투어는 내가 얼마나 동물들을 무서워 하는지 알게 되었고 생생한 표정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자연스럽게 먹이를 주는 친구를 보며 의아해하기도했었고 그렇게 자연스러운 자세를 취하지못하고 무섭다 악을 써서 동물 학대죄를 받을 뻔도 했다. 나자신을 조금 뒤돌아보는 시간이기도했다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해가뜨는 나라,쿡해협을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남한면적의2.7배의 나라, 남반구의 온대에위치한 나라 남반구의 낙원으로 불리는 이 나라에서 입국시 농수산물 검역이 세계에서 제일 까다로운 검역을 통과하고 맛본 뉴질랜드 여행. 신에드워드 가이드님과함께해서 더욱 잊혀지지 않을것 같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3. 01
유황과 온천의 도시 로토루아 레드우드 수목원 산책 폴리네시안 스파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감성어린 가이드가 내삶의 휴식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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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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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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