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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시드니6일 #커럼빈동물원 #Q1전망대 #서퍼스파라다이스 #블루마운틴
브리즈번 패키지 여행 - 골드코스트&시드니6일 #커럼빈동물원 #Q1전망대 #서퍼스파라다이스 #블루마운틴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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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4박6일

골드코스트&시드니6일 #커럼빈동물원 #Q1전망대 #서퍼스파라다이스 #블루마운틴 (대한항공)

2,499,000원~/1인
성인 249만원 · 소아 239만원 · 유아 40만원
가는편8월 19일(수)
대한항공대한항공
19:40인천
06:20브리즈번
오는편8월 24일(월)
대한항공대한항공
09:10시드니
9시간 40분
17:5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PAP213260819KE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8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4박6일
방문지역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시드니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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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8개
2024. 09. 03
다시 가고 싶은 호주(시드니.골드코스트) 교원이지에서 준비한 알찬 일정으로 여행내내 즐거웠고, 잠깐이지만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볼만큼 좋은 기억들로 한동안 마음은 그곳에 있을것 같습니다. 친철한 상담을 해준 대양주팀 남재혁.이봉래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김**
2024. 05. 13
7세 아들의 첫 해외여행 경험을 위해서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구매한 호주 여행. 저에게도 패키지로는 첫 해외여행이었어요. 보통 해외를 자유여행하는 저는 항공권, 숙소, 코스, 식사, 렌트카, 클룩 등을 이용해서 여행일정을 계획하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들고 다녀오고 와서 후회가 되는 부분들도 다소 있을때도 있어요. 회사일로 바쁜 와중에 우리 아이의 첫 해외 여행을 어디로 하면 좋을지 막연히 고민만 하다가 이런 시간을 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서 홈쇼핑을 보다가 구매해서 다녀왔는데, 한 마디로 진짜 여행이 이지(easy)했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이지의 패키지 여행을 통해서 “와! 정말 편하다!”, “패키지 여행 또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느끼고 있답니다. 코스 요약해보면, 4박 6일 일정 중 비행기 이용 시간 9~10시간을 제외하고, 4일간의 알찬 여행 일정이었어요. 브리즈번 2일, 시드니 2일 각 지역의 가이드 두분과 함께 하면서 두분 모두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참 감사했고, 이동할 때 호주에서의 교육, 의료 등 여러 설명을 많이 해주셨는데 견문을 넓힐 수 있었어요. 여행 도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거든요. #브리즈번 일정 후기 비 때문에 부자마을 대신 들렀던 로컬 마켓에서는 현지의 과일들이 매우 저렴하였어요, 전 망고스틴 1kg을 2$에 구입해서 먹었답니다. 강추에요^^ 느림보 코알라와 귀여운 캥커루와의 만남. 캥거루에게는 직접 먹이를 줬는데, 자기의 키에 맞추도록 손을 잡아 내리는 모습이 무척 귀여웠답니다^^ 스카이 포인트에서 바라본 눈부셨던 골드코스트와 바닷가의 주택들. 너무 부럽게도 주택에는 수영장과 배를 바로 탈 수 있더라고요. 브리즈번에서의 숙소는 VOCO 였는데, 골드코스트 근처여서 저녁 후 아이와 함께 바닷가에서 산책도 하고 바닷물에 발도 담갔어요. 놀면서 묻은 고운 모래가 한국에 따라 왔어요^^ 특전으로 탔던 헬기투어로 골드코스트의 즐거움 두배. 하와이 빅아일랜드 힐로에서 도전했다 기상 여건 때문에 못탔던 헬기를 여기서 타봤어요 ^^ 인생 첫 헬기체험이였네요! 맛있었던 피시 앤 칩스, 스테이크, VOCO 호텔 조식 짱! 호텔 근처에는 레스토랑이 다국적이에요. 타이식당, 인도식당, 중국식당, 일본식당 그 중 전 중국식당서 딤섬과 해물스프를 take away 해서 야식으로 먹어봤어요. #시드니 일정 후기 국내선 항공편으로 이동을 하던 중 봤던 일출이 참 아름다웠어요^^ 이제 시드니 도시! 여기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겨지더라구요. 비가 내리고, 낙엽도 많았어요. 얇은 패딩이 유용한 만큼의 기온이었어요. 블루마운틴은 마치 지리산 능선을 따라 걸어서 종주 대신 차로 다닐 수 있는 산맥 같았고, 여기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가서 시닉월드 레일웨이가 무척 재미있었어요.홍콩에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여긴 완전 자연속에 위치하고 경사도 매우 가팔라서 놀이기구 타는 느낌?! 아이와 함께 즐거움을 만끽 했습니다. 로라마을의 100년된 캔디샵에서는 저희 아이 유스단 친구들에게 줄 금화 초콜릿을 구매해봤어요. 100년된 가게라서그런지 저렴하진 않지만, 무척 다양하더라고요. 클래식한 디자인의 초콜릿부터, 스타워즈 광선검 장난감 초콜릿까지! 야간 투어 - 오페라 하우스, 하버브릿지, 시드니 대학교 저녁엔 함께한 일행 전체와 야간 선택 투어를 했어요. 호주 달러 환전을 미리 해가시는게 필요할듯해요. 다리를 건너고, 젤라또도 즐기고, 주요 포인트에서 사진도 찍었어요. 오페라 하우스 근처 바에는 여러 국가에서 온 관광객으로 북적북적! 호주하면 떠오르는 세계 명소 #오페라하우스 에 와 보게 되었어요^^ 본다이비치, 부자마을 더들리페이지, 오페라하우스 다행히 해가 떠서 비치에 발을 한번 더 담글 수 있었어요. 이 비치는 수영은 좀 어려워 보이고, 서핑이 적합해 보이네요. 가격이 어마무시하다고 하는 오페라하우스 뷰의 단독주택들이 즐비한 마을을 지나서 밝을 때의 오페라 하우스를 다시 찾았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일정에는 오페라하우스 내부에 들어가는 일정은 없었어요. ㅠㅠ 제 인생에 호주를 언제 다세 한번 찾게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해양 박물관, 스네이크호, 잠수함 해양교육을 위한 코스인듯, 해양박물관과 그 옆으로 전투함 스네이크호와 잠수함 내부를 관람할수 있는 일정이었어요. 선원등이 전투함과 잠수함에서 어떻게 근무했나를 엿 볼수 있었는데, 어뢰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유람선 투어 유람선을 타고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볼 수 있었어요. 선상 식사도 하고요. 놀랍게도 유람선에는 한국인 패키지 여행팀이 5~6개는 있는거 같았어요. 3층짜리 배라서 각 층은 꼭 돌아다녀보면서 하버의 뷰와 오페라하우스를 사진에 담아야 해요. 시드니에서의 식사 스테이크, 불고기, 비프버거, 선상에서의 연어샐러드&치킨스테이크, 노보텔 조식 블루마운틴에서의 한국인이 하시는 스테이크, 역시 한국인의 입맛을 잘 아시는듯 했고, 한식에 익숙했던 저희 아이는 비프버거로 햄버거에 눈을 뜨게 되었는데 무척 맛있었어요. 선상식은 맛보단 의미였던거 같아요. 호주에서는 치킨이 소고기보다 비싸지만 한국인에게 치킨을 스테이크 식으로 먹는건 호주에서와는 다른 느낌인거 같아요. 시드니에서의 숙소 노보텔은 비즈니스 호텔인듯 했어요.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룸서비스, 바나 식당을 이용할 수 있어요. 서비스, 조식 등 모두 브리즈번의 호텔 대비 저의 만족도는 절반 수준이었어요. 공항은 무척 가까워요^^ 쇼핑 타임 브리즈번에서 호주 양모, 이불을 구매 기회가 있어요. 시드니에서는 건강보조식품과 양태반 세럼을 비롯 캥커루, 코알라 인형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요. 그래서 따로 먼가를 사지 못했다고 초조해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저흰 쇼핑을 2명 여행비만큼 한거 같아요 ㅎ;;;; 그래도 유용한걸 구매해서 사용이 기대됩니다 ^^ 일상이 바쁘거나, 혹은 막연함으로 해외 여행을 주저하시는 분들에게는 강츄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성비가 완전 짱이에요. 전 경험이 없어서 몰랐는데, 일행 분 중에서는 가이드 및 기사 팁이 없는 패키지 여행이 없다며 의아해 하시기도 했어요. 저희 가족은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의 좋은 패키지 상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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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
2024. 04. 29
골드코스트에 도착하여 아내가 몸이 불편하여 약이 필요했습니다. 당황스러웠을 때 박이사께서 안심시키며 약국에 함께 가 약을 사 어려움이 없이 여정을 이어 갈 수있었으며 노련하고 해밝은 지식으로 안내하여 여행이 즐거웠습니다.싣니의 이정훈 가이드님은 정치.경제.사회. 문화. 역사. 미술사. 음악 등 다방면에 걸쳐 퐁부한 지식과 식견으로 호주 여행을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내가 만나 본 기이드 중 원탑이십니다.
정**
2024. 04. 29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호주 여행! 인접한 나라가 아니다보니 낯설기도 하고 청정지역이라는 것과 호주산 소고기 정도로만 인식. 4월22일 8시 비행기를 타고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하여 사우스 뱅크 경유하여 골드코스트로 이동함. 백만장자 생츄리코브 마을과 호주에만 볼 수 있는 커럼빈에서 캥거루와 코알라를 보며 첫 즐거운 시간이 됨. 77층 스카이포인트에서 해변과 수로전경을 보고 마리나미리지에서 헬기투어를 통해 짧지만 아름다운 골드코스 휴양지를 색다르게 봄. 오후에 케스케이드공원에서 야생박쥐도 보고 6.25전쟁 참전기념비와 동상을 통해 가평전투에서 많이 희생된 전쟁우호국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틀간 오랜경험으로 유머러스하고 진행을 매끄럽게 해 준 박동열 가이드님을 통해 편안한 여행이 되었다. 시드니에서의 블루마운틴에서는 수직절벽을 오가는 놀이기구와 케이블카로 협곡을 지르는 시닉스카이웨이로 즐겼다. 저비스베이에서 돌핀크루지를 탑승하여 남태평양의 멋진 바다를 보았으나 돌고래는 못보아 아쉬었다. 미나무라 레인 포레스트에서 원시림같은 거대한 다양한 식물원이 하늘이 보이지 않는 밀림같은 숲을 체험함. 시드니 동부해안과 본다이비치의 색다른 절경을 감상하며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의 건축물과 웅장함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 오랜 교민생활에서 얻은 호주의 역사와 문화, 전통 그리고 다방면에 걸친 해박한 지식으로 풍성하게 채워주며 대단한 열정으로 함께한 이정훈 가이드님을 통해 더욱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다. 여정이 짧아 더 듣지 못한게 크게 아쉬움을 갖는다. 이번 여행을 통해 알지 못했던 많은 지식과 국민들의 여유로운 생활과 역사는 짧지만 잘 갖추어진 복지, 푸른하늘과 맛다은 해변, 벤자민 거목들을 떠올리며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 싶은 나라가 됨.
안**
2024. 03. 24
3월9일부터 14일까지 언니와 함께 호주 골드코스트와 시드니 갔다왔어요 밤비행기라 아침에 도착해서 바로 관광이 시작되어 조금 피곤하기도 했지만 날씨가 너무 좋고 공기가깨끗해서 많이 피곤하지는 않았어요 공기가 좋으니 있던 비염이 없어진 것 같아 신기했어요. 생츄어리를 방문해서 캥거루를 만져보고 너무 귀여운 코알라를 보니 호주에 온 실감이 나더라구요. 골드코스트 해변을 둘러보는 헬리콥터 타면서 너무 신났어요 국내선타고 시드니로 이동해서 블루마운티 국립공원을 갔는데 하늘을 가릴만큼 울창한 수목이 넘 부럽더라구요 케이블카 아래로 보이는 폭포도 멋지구요 영화빠삐용에 나오는 절벽도 멀리서 봤네요 여행 마지막날 멋진 오페라하우스를 실물도 영접하고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었네요 시드니 디너 크루즈에서 멋진 풍경을 배경삼아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지막으로 호주여행이 끝났네요 4일여행은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호주여행 소감은 사람들 얼굴이 평화롭고 참 여유가 있어보이더라구요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와 맑은 하늘은 참 부러웠네요 아~ 그리고 하필이면 같이간 언니가 여행기간 얼굴에 생긴 대상포진으로 고생을 해서 온전히 여행을 즐기지 못했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엔 좀 더 여유롭게 많은 시간을 보내보고 싶어요 이래저래 호주여행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여행이지 가이드님들 상담해주신 직원분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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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윤**
2024. 03. 15
저렴하여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대한항공 왕복에 헬기투어까지 포함되어 있고, 의외로 여행 내용도 알차고, 호텔과 음식, 투어버스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현지가이드를 해주신, 브리즈번 최원 소장과 시드니의 김태경 소장께서 여행지의 역사 문화 특장은 물론 친절하시고 배려심이 깊어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일정표에 나와있지 않은 여행지도 추가해 주시는 등 애쓰셨기에 칭찬해 봅니다.
김**
2024. 02. 10
6일의 일정이 찰라같이 지나갔다 골드코스트의 인출은 보는이의 마음속 인생컷을 담은수 있었다 밝가락을 자극하는 모래의 부드러움은 호주의 미소였다 길거리 피자는 여행객의 코를 자극하여 호주 음식 문화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더불어 일정을 같이 움직이는 가이드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호주의 역사와 생활상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인솔한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우**
2024. 02. 02
자유여행은 작년에만도 일년에4번다녀올 정도로 자주나가는편인데, 아이랑단둘이가는 여행이라 패키지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아이가홈쇼핑보다 가자고해서고른여행입니다. 아쉬운점은 전원결제후 발권된다고하셧는데, 전원결제후에도 발권이늦었졌던점(직원분휴가라하셨지만 여행며칠전까지발권이되지않아 자리선택에있어서 초조했습니다) 그리고 시간표일정표를 알수없던점. 대략몇시나가고몇시들어오는지 어느정도 이동이있는지등 알않더라면 자유시간을예측하고 수영복도챙기고했을텐데 뜻밖에5시에호텔에데려다주셔도수영복이없어아쉬웠습니다. 대략적인일정이나 예측가능한정도라도 알려주시면 더편하고좋은짐싸기가 됐을텐데, 혼자예측하다보니 대비해야할짐이더있엏습니다. 여행은만족스러웠습니다. 나이드신분들도 무리없이소화가능한 여유로운스케줄입니다.다만관광을많이원하시면 살짝실망하실수도있을듯합니다. 날씨는예상외로너~무더웠습니다. 전 여기말씀대로겉옷챙기고긴바지챙기고했는데 정말너무더웠습니다^ 이상기후때문인듯합니다. 쇼핑센터는 부담스러웠지만강매까진아닌듯하고 취소의사를밝히자 첫단어가 안된다고하셔서 좀당황스러웠지만 이후 취소를다시해주겠다하셨습니다. 신중히고민하고결제하시거나 가시기전에 미리살것사지말것 대략적인 검색후 가시면 좋을듯합니다. 호주분들은 많이친절하셨고 자유시간에돌아다니기도치안적으로 안전했고. 무례하거나 그런분도없엇고. 조심스럽게한국분이냐구 한국친절하다이쁘다해주시고 그런쪽으로는 정말 걱정안하셔도될것같았습니다. 물한병사마시는게호주달러4달러~6달러정도씩내고사먹은듯합니다.맥주는대체로10달러정도였습니다. 하루15만원정도의지출이있었습니다(여유롭게둘이썼음에도불구하고) 골드코스트에서 연두색자전거마차?를 보신다면40~50달라지불하시고 한번타보시길 바랍니다. 그게 가장즐거운 순간에 들정도로 재밌게시내관광시켜주셨습니다.^^ 팀을잘만나서 여행에서 사람으로인한스트레스도없었고. 가이드분들도 대체로좋으셨고. 호텔도좋았습니다.호주분들이 너무친절히대해주시고 잠수함,사파리같은곳에서만난 호주직원분들도 한국인좋다해주시고 기분좋은여행이였습니다. 가기전 대략적인시간표나 호텔돌아오는시간정도라도파악해주신다면 더좋을것같은아쉬움은있습니다. 다음에도아이아빠없이가게된다면 교원투어상품괜찮지않을까싶습니다.^-^
김**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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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만 2~11세
2,399,000유류할증료 532,80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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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만 2세 미만
4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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