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7박10일
미서부7박10일 [VIP차량탑승] #3대도시 #6대캐년 #라스베가스2박 #샌프란시스코2박 #요세미티 (에어프레미아)
3,899,000원~/1인
성인 389만원 · 소아 389만원 · 유아 5만원
가는편10월 16일(금)
에어프레미아13:20인천
07:20로스앤젤레스
오는편10월 25일(일)
에어프레미아22:30로스앤젤레스
05:1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MWP304261016YP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
방문지역로스앤젤레스,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5. 09. 03
8박 11일 미사부 여행 교원투어 덕분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안해봐서 이정 많이 했는데 전병수 가이드님이 워낙 세심하게 잘 배려해주신 덕에 불편함없이 잘 다녀왔네요 함께 여행한 다른 팀들도 너무 좋아서 여행 내내
저는 유럽만 볼거리 많은 관광지인줄 알았는데 미국도 볼것도 많고 즐길거리도 많은 최고의 여행지였습니다
미국여행 교원투어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2025. 06. 30
여자 6명이 미국여행길에 올랐다
말로만듣던 그랜드 캐년 여행이라서
엄청설레였고 긴비행시간과 이동시간이 약간 두려웠다
날씨는 더웠지만 여행하기에 너무 좋았다.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서 해리포터 체험이 너무재미있었고 엔텔롭 캐년에선 인생샸을 건졌고
라스베가스의 자유분방함과 유쾌함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체험등 6명이 너무 멋진여행을 하고 왔다.
한번쯤은 꼭 캐년 여행을 추천하고 싶다.
마이클 박동석 가이드님이 유하고 부드럽게 진행한
여행 방식도 맘에 들었다.
너무 좋은 여행이었기에 우린 또 다음 여행지를
논의하기 시작한다.
인생은 어쩌피 여행이니 많은것을 경험하고싶다
우**
2025. 06. 05
난 여러나라를 여행다녀본중 가장즐겁고 미국서부가 행복했다.첫번째 버스가 편했고 ,최영하가이드님의 명량하고 싱글벙글 하는 이야기들 그리고 가장보고 싶었든것은 미국땅의 더넓은 대자연 그랜드케년.자이언트케년.브라이언케년.요세미트국립공원 이곳들을 보는순간 가슴이 터질지경으로 하나님께 감사찬송을 ~~창문을 혼자얼굴을대고 흥얼거리면서 찬송부르면서 행복했다
케년들은 인트넷 사진으로 보다가 실물로보니 입이다물어 지지가 않았고 또한 미국은AI가 발달해서 전세계1등 나라다웠다 영화관에 들어선순간 흥분했다 좌석수가 14000개 전세계 가장큰 영화관 그건물을 짓고 들어간돈 3조2천억가랑 들어갔다고 함 근대 들어간돈에 비해 적자라고 함 그속에서 1시간 반동안 보는동안 ㅇㅣ것으로 본전뽑았단 생각이 들었다 쓰리디 영화관인대 14000개의자에 앉은 우리들을 전세계 곳곳의 모습을 보여줌 그광경 너무감사함
밤에는 라스베가스21층호텔 숙박중 가장아름다움호텔 내부에 너무행복했다 고급스러운 욕조 또 내부장식들 모든것이 최고의 회장님이 잠시된듯 행복한 하룻밤 호텔방의 잠이었다.
큰아들과의 여행이 가장행복했다 엄마를 업어주었거든요 ㅎㅎ 정말 돈이아깝지 않은 미국서부여행 이곳에 다적을려면 부족함 경비행기타고그랜드케년 돌때 비행기뒷자리서 경유타는냄세가 세어들어와서 구경중 다토함 죽을뻔함 그런대 비행기타고 본곳이 ㅈㅣ금도보고싶음 너무행복했어요
임**
2025. 05. 03
많은 나라 여행을 하면서 이상하게도 미국과 인연이 닿지 않았는데 드디어 미국 여행에 첫발을 디디게 되었다. 힘의 제국을 과시라도 하듯 LA 입국 심사부터 지나칠 정도로 까탈스러워 짜증나고 지쳐있었지만 두 시간 반을 견뎌낸 후 LA 땅을 밟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3D, 4D 여러 라이드 특히 해포터관, 쥬라기관, 미이라관을 비롯한 대다수의 놀이관은 실제 내가 현장 속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여 멀미날 정도로 현장감이 있었다. 가이드가 추천해준 트랜스 포머와 워터 월드는 시간이 어긋나 가지 못했다. 자이언, 브라이스, 홀슈밴드 등 모든 캐니언이 다 웅장했지만 그랜드 캐년의 경비행기 체험이 압권이었고 엔텔로프 캐년의 모래 동굴은 마치 페트라 입구 계곡처럼 아름답고 신비로웠다. 화려한 라스베가스의 여러 호텔 탐방은 이게 건물 내부인지 시가지의 일부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 어마어마한 규모였고 발 닿는 곳마다 유혹하는 도박 기기들의 전자음에 빨려들 듯했다. 많은 공연 중 특히 KA쇼는 동적이면서도 극대화된 장면의 세밀함, 서사적인 감동, 강렬함과 뛰어난 예술성이 내가 봤던 모든 공연을 압도했다. 청회색과 연계란색 파스텔톤 외벽, 굵고 네모난 흰색 창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샌프란시스코는 살고 싶을 정도의 묘한 매력이 있었고 금문교 보트 투어도 인상 깊었다. 암튼 거대한 제국과 광활한 영토, 뛰어난 풍광, 웅장한 자연은 역시 미국이구나를 연발하게 하였고 추후 동부와 하와이도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김**
2024. 12. 31
얼마전 가족여행으로 튀르키예를 여행이지로 다녀왔습니다.
정말 정말 만족하는 패키지 여행으로 가이드님도 음식도 모두 맛있고 만족했어서
이번 미서부 여행 역시 너무 당연하게도 여행이지로 다녀왔습니다.
(LA, 몬트레이, 솔뱅,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홀스슈 밴드, 앤텔로프 캐년, 그랜드캐년)
이번 미서부 여행도 에디엄 가이드님 재미있는 미국 역사 이야기등 정말 많은 도움 받았고, 장기 여행시 음식때문에 힘들수도 있는데 (특히 저같은 한식파는 더 힘들죠.)
적당할때 한식이 나와서(갈비탕, 육개장, 순두부, 북어국, 김치찌개, 고등어구이, 된장찌개, 오징어 볶음, 잡채등등) 정말 든든하게 먹으며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여행 일정으로 2번 도시락팩을 주셔서 살짝 걱정했는데
첨부 사진 보시면 내용물이 샌드위치 뿐만 아니라 쥬스, 에너지바, 과자, 과일등 아주 신경써주신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에디엄 가이드님은 도시락 업체로부터 삶은 계란을 빼도 되겠냐는 연락에 무조건 넣어주셔야한다!! 라고 통화하는걸 들었는데요.
그 덕분에 캐년 버스 투어에서 계란 깨 먹으며 학창시절 수학여행 갬성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지만 특히 요세미티에서 레스토랑(?) 에서 숲 뷰를 보며 먹은 식사 시간 및 디져트 커피까지 여유롭게 먹었던 순간을 평생 못 잊을거 같습니다.
특히 에디엄 가이드님은
여행 시간을 잘 조절하여 우리 여행객들이 좀 더 여행을 즐길수 있게 캐년 투어시 트레킹 시간과 쇼핑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주시고 추억 쌓을수게 도와 주셨습니다.
여행이지 튀르키예도 정말 행복한 여행이였는데,
이번 미서부 여행에서는 정말 순간 순간 행복한 순간이였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즐거운 인생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Happy new year!!!![]()

9+
김**
2024. 08. 23
가족 5명이서 미서부 다녀왔습니다~!
여행이지-교원투어에서 구성한 일정이 좋아 선택했고 자유여행으로 가면 한달동안 봐도 못 볼 걸 다양하게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홀슈스밴드, 엔틸롭캐년, 그랜드캐년이 인상 깊었어요! 버스도 vip라서 긴 이동시간에도 불편하지 않게 푹신하고 편했고 휴게실이나 화장실도 자주 가서 걱정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과 기사분이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행복했습니다. 바로 미서부 유일한 여자 가이드님 소피아💖 그리도 기사님 로베르도(로벨도?ㅎㅎ) 바마노스! 이 말이 계속 귓가에 맴돌아요.
그리고 이 모든 여행지를 이끌어주신 소피아 전 가이드님이 엄청 친절하고 열정이 넘치셨어요. 또 편의를 잘 봐주셔서 후기를 꼬옥 쓰고 싶었어요. 여행 도중에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을 가야 할 상황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시간 내서 같이 가주시고 예약도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ㅠㅠ!!!
투어 뒤에 자유여행 일정이 3주쯤 있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스러웠는데 덕분에 병원가서 처방도 받고 해서 건강하게 여행한 후에 오늘 막 귀국했습니다. 미국에선 사이트 접속이 안되더라구요ㅎㅎ
만약 지인들에게 추천한다면 꼭 여행이지와 소피아가이드님이 있는 투어를 권하고 싶어요. 즐겁고 안전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해요😎💖![]()

6+
박**
2024. 08. 06
교원을 통해 간 미서부 여행 ~
아주 투어의 쏘피아 전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스팟에서 인생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디테일하게 음식이나 이동중 불편사항없이 잘 가이드 해주셔서 편하고 즐거운 여행 이었어요~감사감사^^
김**
2024. 06. 15
미국 여행은 미서부부터가 진리죠~
첫날 로스엔젤레스 시내투어를 시작으로 여행이 스타트!
많이 기대했던 그랜드케년은 역시 광활하고 웅장한 마치 어느행성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였다!
인디언 원주민과 함께 한 엔탤롭케년은 환상적이었다~
해변의 멋진 뷰룰 가진 샌프란시스코는 내 갬성저격(!) 도시였다
여행내내 분위기와를 이끌어주시고 멋진 목소리와 디제이 뺨치는 멘트와 올드 팝송노래로 감성을 부추켜주신 박찬우가이드님 때문에 전여정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마지막 날 버스안에서 마지막 멘트 하실 때 눈가가 촉촉해지더라고요..! 아주 잘 갔다왔습니다~ 박찬우가이드님 진솔한 가족사에 감동으로 눈물 많이 흘린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이지를 통해 미서부여행 갔다오기 정말 잘한것 같아요~
특히 박찬우가이드님 만나시면 정말 행운인 겁니다~^^
홍**
2024. 06. 07
39년 교사로서의 정년퇴직 기념으로 선택한 미국 서부 7박 10일 여행은 남편과의 행복한 '제2의 신혼여행'이었다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빡빡한 일정이었으나 미국 동부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자연의 거대한 품 안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신혼여행의 느낌은 LA 공항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 교원 투어 팀이 달랑 우리 둘뿐이어서 첫날 LA 시내 투어 3명이 차를 타고 했고 인엔 아웃 햄버거와 첫 만남을 하기도 했다. 미국 동부의 쌕쌕 버거가 있다면 이번 미국 서부 여행에서는 3회 맛볼 수 있었다. 첫날의 일정이 일찍 끝나서 옥스퍼드 호텔로 오후 4시 30분 정도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다. 한가로이 한인 식당까지 산책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한인 타운에서 상점쇼핑도 해서 좋았지만 80년대 그대로 유지하는 한인타운의 초라한 모습에 마음이 흡족하진 않았다 ㅠㅠ
2일째 만난 ‘ 박동석’ 가이드님, 잘생기시고 첫인상이 좋으셨던 인간미가 철철 넘치시는 가이드님, 특히 우리 같은 일행 중 한 명이 여행 첫날부터 아팠는데 약을 구하지 못한 상황에서 한밤중 호텔 방으로 약을 구해서 전달해 줬다는 일화를 전해 들었을 때 감동을 받았다. 2박3일 동안 우리는 전남 해남의 남자 중학교 동창 5명과 7명이 한 팀이 되어서 밴을 타고 여행했다. 지금까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 봤지만 이런 소규모 패키지여행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너무 재밌고 좋았다. 동창 일행은 우리보다 세살 위였지만 유머가 있고 인간미가 넘치는 친구들이었고 4일 차에 우리 부부가 둘 다 몸살 기운에 시달려있을 때도 기꺼이 병원 처방 조제약을 2일 치 나눠준 미담도 있다. 여행 4일 차에 라스베이거스의 열기와 차 속의 에어컨 바람에 체온 조절이 안 된 탓이지 우리 부부는 둘 다 감기 기침에 시달려 한국에 오자마자 2주간 병원 치료를 받았다. 그래도 여행하는 동안은 일행의 도움으로 즐겁게 지냈다. 4일째 만난 ‘폴 킴’ 가이드의 철저한 여행 관련 자료 준비에 감탄이 나왔다. 적재적소에 영상과 배경음악을 넣어서 자료를 준비한다는 것은 수업 준비를 아주 철저하게 하는 교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늘 느끼는 거지만 가이드는 현장 체험학습을 떠나는 교사의 모습과도 유사하기 때문이다.
여행 내내 자연의 위용을 눈으로 체감하면서 느낀 점은 신은 공평하지 않다는 다소의 질투심이 솟구쳤다. 모하비 사막의 광활함이든, 그랜드 캐니언을 비롯한 5대 협곡의 모습에서 신은 그런 거대한 자연을 보전할 수 있고 그 이상으로 계발할 수 있는 대국에만 그런 자연을 주신 것만 같아서 씁쓸하기도 했다.
숙소와 여행 일정 모두 마음에 들었으나 마지막 날 라플린에서의 아쿠아리우스 호텔은 최악이었다. 샤워기가 망가져서 바가지로 대체해 놓으면서 말 한마디 없었던 카지노 호텔 그곳은 여행사에서 배제해 주길 부탁해 본다.![]()

황**
2024. 05. 19
콜록! 콜록! .ㅡㅡ
심리적으로 예민해하는 요즘 여행내내 밤낯으로기침을 해댔다 .도저히 숨길수가 없었다
걱정해준 나의귀한 벗들 기꺼이 룸메이트를 해준 친구에게 먼저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합니다.
2년전부터 계획하고 기다렸던 여행인데 컨디션 조절 못해서 망했다! 망했어~~~
하던중 쏘피아전을 만났다.
투박하고 순수하고 거침없고 맑고 밝은 씩씩함으로 다가와준 쏘피아전 가이드의첫인상이였다.
각양각색 남녀노소 10대에서 80대 까지
여행의 기대감으로 들떠서 모여든 52명을보며 ᆢㅡㅡㅡㅡㅡ 이이고! !
완전 망했다는 말이 연속 터졌다.
아마도여행객 52명 모두 나와같은 생각을 했을것같다.
그런데 이게뭔일!, 살짝 마음이 놓였다
삽시간에 몇마디로 통솔하는 쏘피아전의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였다.
너무 많은 인원이라 잠시 웅성거림이 있었으나
식사며ㆍ화장실이며ㆍ숙소배정ㆍ불만이 가장많고 다소 여행객들 간의 심리적 싸움할수 있는버스자리배정까지 착착ᆢ
쉽지않은 일을 소란스럽지 않게 여행내내 일사분란하게 가이드하는것을 보고 한국인의 긍지도 느꼈다.
웅장하고 광활한 미서부ㅡ 말로 형용할길 없는 요새미티폭포는 아직도 눈에 선하다
케리어 중량초과로 당황하며 쩔쩔메는 어르신이 계셨는데
이미 갔다고 생각했는데 날쎈제비 처럼 후다닥나타나서는 통역해 주면서 지인들끼리 무게를나누게 하고 순조롭게 공항을 빠저나갈수있게 도와주는 쏘피아모습은 정말 멋쪄보았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떠나가는 우리의모습이 보이지 않을때까지 손을 흔들어주던 쏘피아가 벌써 그립다
그새 정이 들었는지 친구들의 눈가에 눈물이 젖어오는것 보았다.
무사히 귀국할수있게 끝까지도와준 쏘피아전에게 고마움을 한번 더 전하고
후기를 보던중 나랑 버스에 동행한 여행객이 쏘피아전을 난감하게 만들어 버린 글 때문에 속상해할 쏘피아전을 생각하며 같은 것을 보고도 다르게 느끼는 사람도 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처받았을 마음을 위로하며 힘내라는 격려와 최선을 다했다는 칭찬을 해주고 싶어서 못쓰는 글이지만 몇자 적어본다..
쏘피아전!
오늘두 달리고 있겠군요
화이팅입니다 ~~~♡
건강하세요.![]()

2+
최**
2024. 05. 18
소피아전의 가이드로 미서부 여행 너무 행복했습니다!
많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불편함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고 늘 밝은 모습으로 친절히 대해주셔서 마음 편히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는 날 아쉬움에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공항에서 마지막까지 배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소피아전과 함께 할 수 있길 소망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
2024. 05. 17
설레는마음으로떠난여행~~~
그런데너무많은인원에살짝긴장되면서걱정이되었다~~
그러나공항에서만난소피아전가이드님~~~~
카리스마넘치는모습에조금은안심이되었다~~
가이드님의유쾌함과열정덕분에즐거운여행이된거같아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기원합니다
장**
2024. 05. 16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했던 것은 단지 미국 여행이 처음이여서가 아니라 너무 친절하고 따뜻했던 가이드(소피아)를 만나서였습니다.
통솔해야하는 인원이 많았음에도 가이드님은 한명 한명 매번 정성스럽게 대해주셨고 특히 저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은 식당에서 우리들에게 따듯한 음식을 대접하신다며 직접 서빙을 해주셨던 것 입니다.
이동시간이 길었던 만큼 조금 힘든 여정이였지만 가이드님이 재밌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여행이 더욱더 즐거웠고 여행을 많이 다녀본 저로써는 이번 가이드분이 모든 면에서 가장 친절하셨습니다.
백**
2024. 05. 16
미서부 여행 소피아전 가이드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많은인원 인데도 불구하고 한분한분 섬세하게 잘 보살주셔서 감사해요.
설명또한 잘 해주셔서 여행 중에 재미가있었어요.식사도 본인은 굶으시면서 따뜻한 음식을 그때그때 잘 해주셔서 식사또한 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다음에도 교원투어 를 선택할게요.
감사합니다.소피아전가이드님^^
조**
2024. 05. 15
80세가 넘으신 어머님과 미국 여행을 계획했어요. 어머님께서 미국을 꼭 가보고 싶어하셨어요.
출발전엔 준비할것도 많고 걱정도 많았어요.
하지만 가이드분들이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별 탈없이 즐겁게 여행을 마무리할수 있었어요.
특히 쏘피아 가이드님!!
밝은 에너지와 꼼꼼한 배려 덕분에 어머님도 만족해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김**
2024. 05. 12
미국 서부에 그랜드 캐년을 비롯한 협곡여행은 죽기 전에 꼭 한번은 해 보아야 한다는 여행지이기에 퇴직하기
몇 년 전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하고 준비를 하고 여행을 떠났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했던가?
정말 실망으로 가득한 채 미주 여행을 마치고 기억하기 싫은 여행기를 적어 본다.
몇 일전에도 여행이지에서 후기를 달라 하여 보냈는데 또 후기를 보내라는 카톡이 왔기에 앞 전에 올린 글을
생각하면서 몇 자 더 적어본다.
① 여행인원으로 한 팀에 인원이 무려 52명이나 함께 여행을 하도록 배정을 한 것이다.
→ 그래서 버스 한 대를 더 추가할 것을 건의하였으나 담당 여직원으로부터 묵살당했다.
② LA 시내투어를 129$ 지불하고 선택하였으나 다운타운(down town)은 구경도 못한 시내 투어였다.
③ 라스베이거스 쇼도 190$을 지불하고 쇼를 관람을 했는데 쇼가 이미 시작을 해서
20분 정도 늦게 입장함으로 인해 쇼를 중간에서부터 구경을 하게 되었는데 시작부터
기분을 잡쳐서 그런지 쇼 관람 자체를 망쳤다.
→ 일행 중에 아침 기상이 늦어지는 바람에 그래서 늦어졌다고 하는데 내가 알기로는
그분들이 약 15분 정도 늦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왜 그날 모닝콜을 하지 않았는가?
이런 낭패가 있고나서 다음 날부터는 모닝콜을 해주어 늦게 기상한 날은 없었다.
④ 케논과 협곡을 비롯한 5곳,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구경하기 전에 안내 팜플렛을 주어야
했는데 그런 곳들을 다 구경을 하고 나서야 안내 지도나 팜플렛을 주는 것은 구경할 코스를
전부 가지 못했을 때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하는 계산된 안내였다. 참으로 얄팍하고 계산된 행위였다.
⑤ 마지막 날 식사를 차안에서 육개장으로 주문을 했는데 식당에 도착해서 다른 여행객이
갈비탕을 주문했다가 육개장으로 바꿔서 식사를 하는 바람에 정작 내가 주문한 육개장은 늦게 나왔는데 늦게
나오면 나온다고 말이라도 해야지 없기에 내가 직접 주방으로 가서 아직 음식이 안 나왔다고 이야기를 하니
그때야 육개장을 갔다 주었다. 그러는 사이 다른 여행객들과 일행들은 식사를 다들 마치고 버스에 오르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뜨거운 육개장을 부랴부랴 먹게 되었고 뜨거운 음식으로 입천장이 데이고 헐었는데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내가 음식을 기다릴 때 가이드는 아무런 액션도 없이 식사를 했다고 들었다.
이건 따져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⑥ 이런 일련에 일들은 여행하는 사람들을 52명이라는 너무 많은 여행객을 한 사람에 가이드에게 맡긴 것이고
그로 인해 여행지를 옮길 때 마다 좌석배치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정말 웃지 못할 광경이
벌어지는 일들을 경험하였다. 정말 이런 여행은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다.
⑦ 선택 관광으로 한 LA투어와 라스베이거스 쇼에 지불한 요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여행이지의 여행사로 부터 너무 속은 것 같아서.
⑧ 교원투어 광고 중에 이런 광고가 있다. “잘 만든 패키지 여행을 만났다. 이게 바로 호텔이지, 이게 바로 현지 맛집이지” 라는 광고처럼 교원 투어에서 광고처럼 정말 신경을 써서
여행객들을 모집해서 즐거운 여행을 만들고 있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
우리와 함께 여행을 한 10명에 그룹 여행객들은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는데 정말 편안하고 좋은 기억만 있었던
여행인지 묻고 싶다.
장**
2024. 05. 12
회사일을 미리미리 서둘러 해가며 바쁜 시간을 쪼개서 친구들과 함께 계획한 미국 본토 상륙 여행계획이었다
(신혼여행때 하와이는 본토는 아니었으니….)
모두가 기대하고 기다린 여행이었다
학생시절 엄마말씀듣고 영어공부 해둘껄 ㅠㅠ 입국심사 준비도 하면서~~
그런데 두BUS에 나눠 여행할것이라는 추측은 깨지고 끔찍한 일이 기다리고 있었다
54명 정원인 우리예전 고속버스 수준에 52명을 태우다니……
장거리에 이런버스를 사용하다니ㅠㅠ
정말 이여행은 망쳤구나 싶었다 특히 바쁜친구들을 유혹해서 일정을 잡았는데……
나는 유구무언일수 밖에 없었다
11시간 밤샘비행으로 몸은 지친데다가 달랑 여자가이드 1명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미서부에서 유일한 여자가이드라!!!
기대를 해야할지 실망을 해야할지
여행은 누구에게나 설레는시간이며 돈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계획이다
어리버리 하며 LA시내투어(헐리우드,그리피스천문대,베버리힐즈….)를 마치고
들어간 숙소는 어쩐일인지 예약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방이 없는줄 알고 순간 분위기 쏴~ 했다
도착당일 하루는 나머지 일정을 걱정하는 공포의 하루였다
담날 부터 우리 가이드 쏘피아 전의 활약은 시작되었다
여자이기에 세심하게 챙길수 있는부분, 합기도 선수다운 활기찬 에너지, 무엇보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들이 얼어붙은 42명의 가슴을 녹였다
패키지 여행의 모든것을 만족할수는 없다
그러나 42명을 그런 버스에 태운다는건 정말 너무한 일이다
그것만 아니면 최고의 여행이었다
사랑하는 친구들과 고객에게 진심인 가이드(요새 보기 어려운 사람일쎄~~)
정말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순간 아득했으나
이모든 짜증을 이겨내고 항상 같이 웃게 해주고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되게 해준 쏘피아 전에게
우리여행 성공의 모든공을 돌리고 싶다
주위에서 미서부를 간다면 어떻게 해야 쏘피아 전과 함께 할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추천해줄 생각이다
가이드를 직업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성실함과 최선으로 우리를 안내해준 쏘피아전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들을 향한 당신의 진심이 언제가는 당신의 축복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김**
2024. 05. 11
쏘피아전 가이드님과 함께한 미서부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친구들 4명과 함께해서도 즐거웠지만 쏘피아전님
때문에 더 즐거웠구 더 많이 웃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여행을 즐겁게 해 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지혜로운 대처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섬김의 모습 넘 감동입니다 52명을 인솔하느라 피곤함에도 얼굴을
한번 찡그리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하루하루 피곤하지 않게 즐거운여행을 하였습니다
착한가격으로 짜임새있는여행 잘했습니다
여행이지 여행사님께도 감사합니다![]()

2+
설**
2024. 05. 10
오랜만에 10시간 이상의 비행을 하고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출국장을 빠져나오니. 가이드 쏘피아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가 첫 팀이라 공항 한쪽에서 다른 팀들을 기다렸다.
한 팀 두 팀 모이기 시작하여 다 모이고 나니 52명이라는 많은 인원이었다..
이렇게 많은 인원들과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이 처음이라 살짝 걱정이 됐다.
첫째 날 LA 시내 관광을 하고 숙소에 도착해보니약간의 혼선이 있었다.
둘째 날 조식을 대하고나서는 실망과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버스 탑승 후 가이드의 융통성있는 진행과 밝은 에너지로 인해 버스의 분위기는 즐거워졌다.
함께한 일행들의 분위기도 좋았다.
일정 내내 좋은 풍광과 사진,추억을 남겨주려 애쓴. 우리의가이드 쏘피아전이 있어서 10일의 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항상 웃고(처음엔 버스만 타면 시차?로 졸았지만),즐겁게 떠들다보면 다음 목적지에 다다르곤했다.
넘치는 에너지와 열정으로 우리를 즐겁게 이끈어준 가이드 쏘피아전에게 이자리를빌어 고맙다고 전하고싶다.
다시 기회가된다면. 쏘피아전과 요세미티에서 몇박하며 자연을 좀 더 즐기고싶다.
인생의 즐거운 또 한페이지를 함께해준 우리 미서부 일행 모두에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
김**
2024. 03. 13
사진과 그림으로만 느껴던 장관을 눈으로 가슴으로 담았던 정말 감동의 여행 ㅇ힐링이었다
미세먼지없는 공기,
짠했던 코리아타운 얼마나 고생하면 견디었을까~
다재다능했던 타미윤 가이드님 개념있는 설명 넘좋았습니다
다음 여행을 기대하며
모두 홧팅~^-
정**
2024. 02. 15
8박10일간의 미서부 투어 긴여정을 마치고 소감을 써보려고 합니다. 아쉬운 점도 있었고, 기쁘고 즐거운 시간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함께 했던 일행들의 배려심과 도움이 있었던 거였다.
긴 시간 동안 54인승 버스에 꽉차게 자리잡고 거의매일 500km이상 운행하면서 서로의 편의를 위해서 불편함을 참고 배려하고 존중해준 것은 넘 감사한일이었다. 날씨가 변화무쌍해서 종잡기 어려웠고 생각지도 못한 눈, 비땜에 일정이 흐트러지기도 한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미서부여행의 백미는 그랜드캐년을 둘러보는 것이었는데, 폭설로 버스를 돌리게한 것은 전병수 가이드님의 노련한 판단력과 기지가 돋보인 것이었다. 도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쌓인눈을 헤치고 운행한 버스기사의 노련함도 있었다.
하마트면, 4번 도로를 우회하지 않고 직진했더라면, 다른 투어팀처럼 눈쌓인 도로에서 10시간 이상이나 정체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시차땜에, 빡빡한 일정땜에 버스에 앉으면 다들 스르르 눈이 감기곤 했는데, 전병수 가이드님은 성의있게 여행객들이 잠깐이라도 반짝하면 미국 건국의 역사, 정치, 사회등을 알려주려고 무던히 애쓴 모습이 고마웠다. 덕분에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미국의 웅장한 자연을 둘러보고 다운타운의 생동감을 함께 느꼈던 일행들의 모습을 다시 한번 떠올리며 여행기를 마치려 한다![]()

3+
윤**
2024. 02. 08
여러분은 혹시 미서부 최초의 여성 가이드 소피아를 알고 계신가요?
저는 코로나 팬데믹이후 단거리는 자유여행으로
장거리는 팩키지여행으로
매월 한번씩 가기를 인생 버켓리스트로 실천중인 부부팀입니다
한달전 스페인여행때 가이드와 안좋은 기억속에서 맞이한 미국여행 첫날은 다소 황당 했습니다
여행이지,ㅇㅇ풍선,ㅇㅇ투어,참ㅇㅇ여행… 온갖 여행사를 합쳐 한차에 실어 투어를 시작 하더군요
그리고 둘째날엔 가이드가 바뀌고…
일행도 바뀌고…
한마디로 정신없고 짜증나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런데 5일차 또 가이드가 바뀐다는 짜증나는 소식과 함께 …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던 그녀는
치츰 겪어본 결과 제 인생 최고의 가이드 였습니다
단어 그대로 손님께 (가이드)하는 (가이드)였습니다
아무 사심없이,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그것도 너무나 친절하게 자칭 미녀라고 항상 웃으며…
고객에게 봉사하는 그녀를 보며 대한항공 비지니스 서비스 받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도 않은 1일차에 만사를 제쳐놓고 후기를 쓰는 것은
눈을 뜨자마자 그녀가 생각 나서 입니다
고객에게 진심인 그녀/고객이 뭔가 시키면 달리는 100m 육상돌 /항상 고객에게 미소를 날리는 미소여왕/ 음악신청을 받아 틀어주는 버스DJ/고객 모두에게 친절한 친절공주…
벌써 그녀를 또 보고 싶습니다
김**
2024. 01. 25
미서부 여행을 준비하고 코로나로 꼼짝없이 묶혀두었던 계획이
이번 겨울방학때 추진되었다.
미서부는 워낙 큰 대륙이다보니 이동거리도 만만치 않았다.
언제나 해외여행 함께하는 우리 멤버 6명
유럽, 아시아, 동남아권등 여러 나라를 함께하는 멤버다.
그런데 이번 미서부에서는 한명이 추가 되었다.
바로 타미윤 가이드
모든걸 다 가쳐진 사람을 우리는 팔방미인이라고 하는데
타미윤 가이드님을 두고 하고 싶은 말이다.
상식, 유식, 개그, 음악, 라이브, 대처능력등
어느것 하나 빠질것이 없는 다 준비되어 있는 사람 같았다.
여러 나라와 타 여행사 상품으로 많은 패키지를 다녀 봤지만
이런분 처음 이었다.
끼를 경험했는데도 문장 설명은 한계가 있는듯. . .
다음 여행에서도 만나고 싶은 가이드님 타미윤
감사했습니다 ^^~♡
정**
2023. 12. 27
미동부를 겨울에 다녀왔었는데 너무 추워서 아직도 뉴욕의 추위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서부로 선택했고 그랜드 캐년에가서 경비기를 꼭 타고 싶어 선택한 여행지였습니다
비행기 타는 시간이 길어 며칠정도 적응이 필요했구요.
음식은 대부분 먹을 만했습니다.
대자연의 웅장함과 미국의 역사를 알고 싶으시다면 미서부 추천합니다
옵션은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만 추천합니다.![]()

3+
윤**
2023. 12. 21
23.12.11~12.20 미서부여행
가족,지인,나 총 4명이 다녀왔다
좋은 기억과 행복 여운이 가시기 전에
리뷰를 꼭 쓰고 싶었다
일행 모두가 매우 만족한 여행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TV 에서 수없이 보아왔던 여러 캐넌들의 장관,
LA 유니버설 스튜디어,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솔뱅 덴마크 마을등 여러 곳을 직접 둘러 본 생생한 느낌은 내 마음 속 기억보석으로 보관 되었다
숙식도 편안했고, 맛있었다
모든게 만족스러웠는데
특히 가이드해주신 소피아 전님에게는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유쾌하고,진심이 느껴지고, 똑 부러지게 가이드
하고, 재미와, 감동과 감사함을 한 순간도 놓치지 않게 해주셔서 이번 여행이 더욱 잊혀지지 않을것이다.
소피아는 내가 지금까지 만난 가이드들 중에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유쾌하며 친절한 가이드님이다
소피아 전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석**
2023. 12. 20
안녕하세요!
이번 미서부 열흘 투어에 아이 둘을 데리고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가기 전, 소피아 가이드님이 배정됐는데 굉장히 좋으실거라고, 여행이지 본사 직원분이 설명해주실 때만 해도 그냥 그런가보다,, 다행이네 하고 별다른 감흥이 없었어요.
가이드 투어를 몇번 해봤는데 대부분 남자분이셨기 때문에 여자분이 가이드하신다는게 조금 신선하군? 정도였죠.
열흘간의 여행을 마친 지금은 정말 최고였다!! 자신있게 소개하고 싶은 그런 가이드님을 만난 기분이에요.
오죽하면 이렇게 회원가입까지 해가며 칭찬 리뷰를 남기겠어요 ^^
제가 생각한 소피아 가이드님의 탁월한 점을 세가지만 꼽아볼게요.
첫째 화통하면서도 섬세하다.
재미난 유머와 카리스마로 팀을 잘 이끌어주면서도 여행에 대해서는 굉장히 꼼꼼하시더라구요. 덕분에 빠듯한 시간 내에 최고의 코스를 차질 없이 투어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사실 개별 여행하고픈 마음도 있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개별 여행에 대한 미련이 싹~ 사라졌답니다. 제가 코스를 짰으면 같은 시간 내에 훨씬 퀄리티 낮은 여행을 했을 거에요. ㅋㅋㅋ
개별시간도 넉넉히 주시고 언제 어디로 다시 모이라는 이야기도, 혹시 놓친 사람 있을까봐 친절하게 몇번씩 반복해주시는 점, 참 프로답고 좋았답니다.
둘째 각자의 사정을 잘 헤아려준다.
단체여행 가면 옵션 강요라던가 전체를 위해 개인이 희생하라는 식의 은근한 압박(?)을 주시는 가이드분들도 있죠. 그게 싫어서 개별 투어만 고집하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우리 소피아 가이드님, 마치 딸처럼, 언니처럼 모든 분들의 가려운 부분들을 헤아리고 챙겨주신답니다.
예를 들면 아이들 떄문에 옵션을 거의 안했는데 그 시간동안 어떻게 움직일지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옵션 안하는 사람들을 위해 구경하기 좋은 곳에 내려주시고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심지어 마지막날 저희를 포함해 많은 분들이 리턴 비행기를 연장해서 다른 호텔에 더 묵으러 갔는데, 그 각자의 사정까지 다 챙겨주시느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교통편까지 다 짜 주신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사실 정규 일정이 끝난 뒤라 알아서 해야겠다 좀 막막했던 부분이었는데.. 정말 감사했어요.
셋째 여행에 진심인 프로 여행러다.
적당히 관광객들용(?) 코스만 돌아본 가이드와 그렇지 않고 본인이 진짜 제대로 여행을 다녀본 가이드는 분명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소피아 가이드님은 본인이 여행을 좋아해서 요세미티 트레킹, 캐년 트레킹 등을 열심히 다녀본 분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대중적이면서도 조금 더 한 발 들어간 설명을 해준다던가, 미국 원주민에 대한 좋은 영상 등을 보여주셔서 버스에서의 시간도 지루하지 않고 매우 유익했어요. 아이들을 데려간 입장에서 개별 투어 했으면 몰랐을 많은 이야기도 해주셔서 나중에는 받아적기까지 했던 교육적인 시간이었네요. ^^
아.. 세 가지로는 역시 부족해서 딱! 한 가지만 더 더해보자면요 ^^
맛집들을 잘 데려가 주신다구요. 여행내내 음식이 맛있어서 살찔까봐 걱정을… 뿐만 아니라 그 바쁜 와중에도 짬내서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신 진짜 맛있었던 블루 바틀 커피도 잊지 못할 것 같구요. 제가 입맛이 좋은건진 모르겠는데 정해진 코스 내에서 가장 맛있는 곳으로 데려가주시려고 애쓰신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여성만의 섬세한 배려라고 생각됐어요.
인원은 많고, 돌아볼 곳도 많고, 마지막 행선지까지 제각각이라 정말 정신 하나도 없으셨을텐데 빈틈없이 완벽히 잘 챙겨주신 우리 멋진 소피아 가이드님~!! 이 정도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괜찮겠죠? 덕분에 난생 첫 미국 여행을 불편함 하나 없이 너무나 즐겁게 잘 마쳤답니다.
단체 투어는 약간 좀.. 하며 꺼려하던 1인이었는데 가이드님 든든하게 챙겨주지 멋진 경치 보지 끼니때마다 맛난 식사 나오지.. 아 그때가 천국이었네요. ^^
다시 한다 해도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열흘간의 일정이었답니다.
함께 했던 일행들도 다 너무 좋으셨고, 소피아 가이드님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2+
설**
2023. 12. 13
미서부여행 너무나 가고싶어서 여기저기 국내 여행사및 미국여행사, 캐나다주관여행상품등을 많이 알아봤는데 ,김소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알아봐 주시고, 바로 확정시켜주셔서 여행이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넘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자이언캐니언,브라이스캐니언 ,그랜드 캐 니언, 라스베가스 의 멋진 카지노 호텔과 카쇼의 추억, 페이지 경비행기의 멋진 캐니언의 모습, 홀슈밴드와 앤텔로프캐니언의 장관을 따로 옵션비를 안내고 관광하였다는 것도 넘 좋은 혜택이혜택이었습니다. 참 샌프란시스코도 금문교를 비롯하여 항구및 도시가 깨끗하고 아기자기한 마을이 좋았습니다.
8박이라는 긴시간동안 날이 좋아서, 좋아서, 계속 좋아서 더욱 여행이 행복했던 거 같습니다. 일단 제가 여행에서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기간 여행이라서 버스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버스가 우리나라 우등고속처럼 굉장히 편했습니다. 2명이 앉고 한 명이 따로 앉을 수 있는 자리라 굉장히 여유 있게 앉아서 갈 수 있어서 긴 여행이었지만 쇼파에 앉아서 차창을 바라보는 그런 휴식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둘째 식사 식사는 제가 여러 곳을 여행을 해봤지만 한식이 많이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식도 다 맛있었어요. 라스베가스의 김치식당,산호세 중국집, 한식대가등등 특히 인앤아웃버거를 식지 않게 바로 그자리에서 오더해 주셔서 따뜻하게 먹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여행사 다녀온 친구가 인앤아웃버거와 감자튀김을 단체로 주문한후에 먹어서 다 식은후 먹어서 기대했던 맛이 아니였다고 했는데 저희 가이드님은 센스있게 식당에 자리 잡으라고 하시고 그자리에서 바로바로 주셨습니다.
셋째로 가장중요한 부분이겠죠!!! ㅎㅎㅎ타미윤 가이드님의 멋진 멘트. 그리고 같이간 다른 여행객들을 유쾌하게 인솔하시는 모습과 한가족한가족 세심히 살펴주셔서 좋았습니다. 좋은 경치와 더불어 넘 길지도 짧지도 않은 딱 알맞은 역사및 현지소식을 생생히 알려주시고, 불러주신 네박자꿍짝과 재즈음악은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저는 딸과 함께 갔는데 가이드님 멘트덕분에 많이 웃고 좋은 말씀도 진솔하게 해주셔서 하나하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이상보다 중요한 것이 일상이고,일상보다중요한건 밥상이라구요.. 이 멘트에 남편이 넘 생각나고, 가족의 소중함까지더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아침마다 다같이 외치던 구호가 아직도 생각납니다. “오늘은 좋은 날! 아싸 신난날!!” 이제는 패키지 여행이 끝났는데도 저희딸이 아침에 저한테 이말을 계속하네요! 여행이지 통해서 가기를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긴 여행기간동안 함께한 1번 부부,신혼부부,중년부부, 친구들등 너무 기분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시한번 타미윤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가이드님으로 남아주셔서 일상에 지쳐 이상을 찾아온 여행객들에게 좋고, 선한 영향력 많이 많이 주셔요.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딸도 행복하겠습니다.
참, 저희가 자유일정이 남아서 문의드렸었는데, 세심히 갈곳과 순서까지 카톡으로 알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사진도 따뜻하게 색감 보정하는 것까지 세심히 신경써주셔서 좋은 사진 많이 담아갑니다! 긴 시간 행복하게 보낼수 있도록 세심히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타미윤님은 예술가이시고, 연예인(가수.연주자,개그맨)이시며, 선생님이시고 인생의 한부분을 아름답게 담아주시는 포토그래퍼이셨습니다.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이게 바로 정말 여행이지! ㅎㅎ
미서부 고민하시는 분들 대자연과 좋은 가이드님과 현지의 US아주투어 관계자분들이 세심히 신경써주시니 꼭 한번 경험해 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여행후기 이렇게 길게 쓸줄이야! 정말 좋은 여행이였기에 남겨봅니다.![]()

3+
김**
2023. 12. 13
8박 10일동안의 미서부 여행을 끝내고 너무 행복한 기억 남겨서 후기 처음으로 작성해봅니다!
다른 여행사들 패키지 다 찾아보고 고르고 골라 처음에는 단순히 교원투어 미서부 일정이 마음에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좋았어서 추천하고 싶은 마음에 요약해서 정리 해드릴게요.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버스입니다!
1. 미서부 일정은 이동시간이 긴 여행인데, 버스 좌석이 정말 넓고 의자도 크고 편합니다. 그리고 충전도 할 수 있고
가이드님께서 재밌는 얘기나 미국 얘기도 설명해주시고, 노래나 영화도 틀어주셔서 이동시간이 즐거웠습니다.
2. 밥이 맛있습니다. 사실 제가 여행은 동유럽이나 캐나다, 동남아, 일본 다 가보았지만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밥이 맛있고 몸이 편해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인앤아웃 버거, 아침에 먹는 조식과 팬케익, 한식당, 중식당, 미국식 뷔페 모두 너무 맛있고 쾌적하여서 여행이 끝나고 오히려 살이 쪘습니다.
3. 패키지 여행에서는 특히 만나는 사람들도 중요한데, 가이드님께서 너무 잘해주셨고 한사람 한사람 신경써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리고 운전기사분께서도 젠틀하시고 운전을 너무 잘하십니다. 다른 여행객분들도 너무 정이 많으시고 식사시간도 매일 다 함께 재밌는 시간을 보내서 마지막 날 헤어지는 게 많이 서운했습니다.
4. 라스베가스→캐년→샌프란시스코 정말 꼭 봐야하는 코스를 다 넣어놓아서 안가본 사람에게 정말 한번은 꼭 가야한다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동시간 중간중간에 유명한 마을이나 장소도 데려다주시고 자유시간도 길어서 사진 찍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캐년도 너무 좋았지만 다른 도시들도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무엇 하나 뭐가 최고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5. 호텔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는 조식도 많이 먹고 일정이 끝나고 숙소에 돌아오면 주로 근처 마트나 몰에 가서 쇼핑을 했습니다. 그 후에 헬스장이나 수영장을 매일 이용했는데, 일정 후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잘때도 조용하고 숙소공간도 넓고 침대도 크고 푹신하고 호텔 인테리어도 예뻐서 호화스러웠습니다.
6. 그냥 미서부 자체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하늘이 정말 파랗고, 땅은 넓고 바람도 상쾌합니다. 그냥 이건 더 말할 설명이 없어요. 너무 사람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날씨입니다. 노을이 지면 하늘이 기가 막힙니다. 맥주 안주로 하늘 봐도 됩니다.ㅋㅋㅋ
7.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는 편인데, 화장실을 자주 들리게 해주셔서 볼 일을 참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8.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 화목하고 편안하게 좋은 구경 잘하고 대충 찍어도 인생샷 많이 건져가서 완전 인스타 폭풍 업로드하기 좋습니다 :)
9. 세상 크고 신기한 건 태어나서 미서부에서 다 보고 갑니다 ㅠㅠ 22살 인생에 이정도면 나 정말 성공했다..
10. 세상 유쾌하신 가이드님 덕분에 벌써 보고싶습니다..
패키지에서는 항상 시간에 쫓기기 바쁜데, 이번 패키지 투어 정말 자유시간도 넉넉하게 많이 주시고 편안하고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재즈 정말 잘 부르시던데요! ㅎㅎ
사진이 몇장 짤렸는데 맛보기로 보시고 직접 교원투어 미서부 패키지 여행가셔서 경험해보시길 진짜 너무너무 강력 추천합니다 !
별 : ⭐️⭐️⭐️⭐️⭐️⭐️⭐️⭐⭐️⭐️⭐️⭐️⭐️⭐️⭐️![]()

10+
김**
2023. 12. 05
앙~ 솔직한 후기 올립니다.ㅋㅋ
사실 교원 여행이지~ 이런 여행사가 있었나 했다.
미국에 딸이 있어서 급하게 만나서 여행을 가봐야 하겠단 마음으로 아무거나 일단 가자... 하는 마음으로 인터넷 검색하다.
교원투어로 전화하니 너무 너무ㅜ 자세하게 안내해 주시는 상담사 덕분에 오호~ 느낌 좋네.....
하고 바로 예약하고 출발한 여행~
여행 정말 많이 다녔다.
패키지 여행, 개인 여행....
패키지 여행은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틀려진다.
특히 나 유럽이나 미주 등 장기 여행은 더욱 더 그렇다....
1.가이드 평가
@ 첫째
미국에서 만나 우주 최강 미모의 여인을 만난 건 진짜 운명적인 만남이었습니다.
하나라도 머리에 쏙 넣어 주려고 쉴 틈 없이 쏟아내는 박식함에 AI 인가? 어머 왜 이렇게 똑똑하지^^
@ 두 번째
손님들은 가족같이 생각하는 마음에 배려에 이 분 뭐야? 천사야...
@ 세 번째
함께 한 어린아이들이 많았는데 아이들 자료를 챙겨 주며 아이들 눈 높이에서 사진도 찍어주고 노래도 틀어주고 어머나 참 다정다감하네
@ 또 또 또
칭찬 백만개는 할 수 있는데 글로 표현이 안되네
아이구 답답ㅠㅠ
암튼 그냥 이 분은 가이드 업계 에서 제일 탑이라고 본다. 하늘이 내려준 가이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쏘피아 슨상님 알라뷰^^
2.일정 및 식사
특별 대접 받는 느낌 교원에서만 제공하는 서비스에 덩실덩실~
3.식사
남녀노소 잘 소화할 수 있었고 음식도 다양하게 먹거리 제공해 줬다.. ㅋㅋㅋ
좋은 음식 맛집 투어 여행인 줄 착각했다.ㅋㅋ 너무 많이 넉넉히 주셔서 살이 포동포동 쪄서 왔다. 잉~
4.숙소
미국 동부 여행 때 숙소 실망을 해서 그런지 기대 1도 안 했다.
근데 여기 미국 맞아? 너무 좋잖아 방도 넓고 뜨신 물도 콸콸~침구도 베스트 포근함 그 자체~
5.쇼핑
추수 감사절 세일이라 엄청난 세일로 가방,옷, 신발 다 살수 있는 시간과 장소 제공으로 만족
호텔 옆에도 쇼핑센터가 있어서 매일매일 아이쇼핑에 기분 업!!!
6.옵션
경비행기,라스베이거스 쇼, 유람선~~~ 앙~ 난 저런 옵션이라면 뭐든지 콜~
7.차량
기분 업 시켜주는 한국말 가르쳐 달라던 미국 오빠 기사님!. 배려심 최고 현 기사님!
버스는 최고급 사양에 으리~으리 휴게소 들릴 때 마다 버스에 내리고~ 오름서~ 어깨 뽕 하늘로 슝슝!!
8.상담사
미주팀 두 명의 상담사님 그녀들 덕분에 쏘피아 선생님도 만나고 미국 여행도 편안히 했다. 감사하다.
어찌나 친절한지 녹는다 녹아~~~
결론
ㅎㄴ투어 ㅁㄷ투어 ㅇㄹㅇ투어 ㅊㅈㅇ 여행사 미안하다.
난 이제부터 교원 여행이지 로~~간다...
특히
미국 서부 가이드 쏘피아 슨상님
당신은 나의 운명적인 인연입니다.
감사해요
미모, 추진력, 배려, 손님들에 보여주는 애정, 모든 게 완벽한 가이드 슨상님 사랑합니다.
또 미국 가면 소피아 슨상님으로 고정 ~~~
함께 했던 우리 여행 가족들
보고 싶을 꺼예요…
특히 이쁜 친구가 혼자 여행와서 온 가족들 사진 이쁘게 찍어 선물로 주고,
선상에서 흥부자 언니들과 댄스댄스~~~
아이들 힘들텐데도 단체 생활 굿으로 해주고, (어린 친구들 너희들 모두 훌륭한 사람 될꺼야 확신해 이뻐이뻐^^)
서로 서로 배려하며 함께한 여러 가족들 애정 애정 합니다.
연락 주심 바로 달려 갈께요…..
정직한 후기 끝^^![]()

3+
박**
2023. 12. 02
가족과 함께 미서부 여행에 흠뻑 취하고 돌아 왔습니다. 한국과 다른 웅대한 자연경관은 결코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깊은 감동에 젖어 들었습니다.
최대한 사진으로 그 느낌을 간직하려 노력하였지만 그건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또한 쏘피아 전님의 열정적 가이드와 세심한 배려로 우리 가족에게는 잊지 못할 환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쏘피아 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교원투어의 세심한 배려로 다른 것에 신경 쓸 필요없이 오직 여행에만 흠뻑 젖어 들 수 있었습니다. 교원투어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 다른 교원투어의 여행을 기대해 봅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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