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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5개국 15일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아에로멕시코항공 #이코노미
리마 패키지 여행 - 중남미 5개국 15일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아에로멕시코항공 #이코노미
중남미 5개국 15일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아에로멕시코항공 #이코노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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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12박15일

중남미 5개국 15일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멕시코] #아에로멕시코항공 #이코노미

15,990,000원~/1인
성인 1599만원 · 소아 1599만원 · 유아 200만원
가는편3월 27일(토)
아에로멕시코
13:30인천
12:20멕시코시티
오는편4월 10일(토)
아에로멕시코
19:55멕시코시티
06:0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MSP400270327AM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0명(최소 인원 15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2박15일
방문지역리마, 쿠스코, 라파스, 우유니, 리오 데 자네이루, 부에노스 아이레스, 멕시코시티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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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6개
2026. 06. 20
3대 폭포의 마지막 폭포 이 과 수 폭포를 바라보며 감개무량 했다 브라질 카니발과 일정이 겹쳐 사람은 인산인해…. 하마터면 악마의 목구멍을 놓칠 뻔~~~ 아찔했다 역시 최고의 폭포는 이과수 악마의 목구멍~~!!!!
김**
2026. 03. 23
단톡방 운영 밎 공지 안내사항 등 똑소리 나고 궁금한 사항이 조금도 없도록 적기에 자세하게 ㅇㅏㄴ내해주어 감사함
김**
2026. 03. 23
항상 남미를 그리며 여행계획을 짰고 여러 상품과 여러 여행사를 둘러보고 교원투어를 선택하게 되었고 역쉬 후회없이 만족한 여행입니다..인솔자분(변해빈)님의 싹싹하고 세심한 배려는 힘들고 어려운 여행을 편안히 이끌어 주었고 멕시코 현지가이드분은 핸드폰을 잃어버릴뻔 했지만 찾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인생여행의 전부인 핸펀안의 사진들을 집으로 고스란히 모셔왔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회사에서도 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분들 칭찬부탁드립니다..다음에도 교원에서 뵈었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윤**
2026. 03. 11
중남미 여행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페루 마추픽추와 볼리비아 우유니는 진짜 인생에서 한번가봐야 하는곳입니다 우유니는 작품사진으로는 보지도못한 독특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전문사진작가들 같은분들이 많아요~~^ 고산병때문에 좀 힘들었지만 오래기억이 남을것같아요 같이 동행한 인솔자님 정성윤님께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담에 언제 또 만날수 있겠지요^^
김**
2026. 03. 01
이거 족집게 특강 같은 상품이었어요! 허술한 요약본이 아니라요!! 출발 전, 조금 짧은 일정에 멕시코까지 돌아보는 상품을 선택한터라 기대만큼 걱정도 많았어요. 마음 속에 품은 그곳들(마추픽추, 우유니 등)도 제대로 못보고 오는거 아닐까 하면서요. 그.러.나 , 현지 가이드분들의 빛나는 전문성과 마음 써주시며 잘 챙겨주신 덕분에 한정된 짧디짧은 시간으로도 제대로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날씨 고려한 코스, 대기 적은 코스, 안전을 최우선한 코스, 여행객 몸 상태를 고려한 코스 등 상황에 맞춰 너무 잘 이끌어주셨어요. 기억을 돌이켜봐도 신기하고 감사한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고 챙겨주시려는 마음이 너무나도 많이 느껴졌던 페루 이재호 가이드님, 볼리비아 정해영 가이드님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김미현, 이준호, 방미경 가이드님도 최고예요!! 물론, 하루짜리 코스와 이동이 많은 상품인지라 팀내 날씨요정들의 능력과 ㅎㅎ 체력관리, 산재한 변수가 무난히 지나가는 운도 잘 따라야하는 여행인 것 같아요. 호텔과 식사에 대한 기대, 여유로운 관광을 꿈꾸시는 분보다는 몰아치는 일정 속에서 공항 내 대기 시간을 기다리면서도, 다음 여행지에서의 감동을 그리실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은 상품입니다! ( 고대문명, 자연풍광의 감동은 물론 소금 사막에서 춤추고 폭포에서 신나게 젖고, 느리게 가는 엽서 쓰고 낯설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까지..! 소소한 활동도 많아요!!! )
조**
2026. 02. 24
브라질에서의 예수상은 안개가 많이 끼어 못볼 확율이 많다는데 우리팀은 너무닌 화창한날씨덕분에 ㄱ깨끗한 예수님의 위대한 얼굴을 영접할수있었습니다 카니발 기간이라 길거리 볼거리는 좋았는데 아과수폭포 악마의 목구멍을 못볼뻔했는데 정성윤 가이드님과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버킹리스트를 ㅅㅓㅇ공했습니다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신 ㅈㅓㅇ성윤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담여행에 또 만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6. 02. 24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연장선인 고대 마야와 잉카 문명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게 됨에 사계절의 물품을 준비하는데 애로가 있었으나 기대의 여행 출발. 중남미의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역사를 탐방하며 중남미의 건조한 기후가 여행의 이동에 무리 없으며 무엇보다 중남미인들의 의예로 선량함과 길거리의 깨끗함에 의식인의 수준을 보며 중남의 여행의 높은 가치를 가진다. 페루의 마추픽추의 건축공법의 암수 건축공법, 퍼즐식 건축공법, 일반 건축공법의 늙은 산과 젊은 산 사이에 위치한 잃어버린 도시의 돌로 만든 건축물들의 과학적 건축공법에 경이감을 가짐. * 늙은 산은 어르신 산으로 볼리비아의 고산 지대의 주거지들이 부산 산만대기 주거지들과 흡사함. 무엇보다 하늘 케이블카의 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망이 시민들을 사랑하는 위정자임을... 우유니 소금 사막의 소금 벽돌로 호텔을 건축. 경상남도 크기의 광할한 하얀 소금의 빙판 같은 곳에서의 영화 촬영적 연출과 방불한 여러 포즈의 카메라의 작동으로 인생 샷의 다양한 작품들로 모두의 행복감. 이를 위해 수고한 가이드와 조별 지원 멤버들의 헌신. 선량한 성품과 최선의 책임을 다하는 우유니의 볼리비아 청년들에게 다시금 감사의 마음임. 브라질의 옛 수도의 한 켠에 기증받은 여러 타일들로 장식된 계단. 한 계단 한 계단을 오르내리며 다양한 모양과 디자인, 그림들이 어우러진 것이 다양한 인생들이 복합적 삶이 존재하는 다채한 계단으로 느껴짐. 아르헨티나의 악마의 목구멍을 접하며 ‘이것은 악마의 목구멍이라기엔 약한데, 악마의 아가리 같은 세찬 폭포 물줄기를 빨아들이며 다시금 용트림 하는듯한 세찬 물줄기 같은데’ “악마의 아가리”인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고대 피라미드의 연계인 테오티와칸 피라미드 신전. 멕시코에서도 오래된 문명의 이기인 피라미드 작품에 멕시코의 역사에 찬사를 보냄.
김**
2026. 02. 23
우유니, 마추픽추, 이과수 포함하는 일정으로 알찹니다. 알찬만큼 몸은 조금 피곤할 수 있습니다. 만족합니다. 추천합니다.
이**
2026. 02. 22
12박15일 정성윤가이드님과 출국과 귀국 남미 5개국 페루마추픽추.볼리비아우유니사막. 브라질.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 멕시코 유적지방문.온천등 인생의 잊지못할추억을 앃고와서뿌듯하다 낯선땅에서편하고안전하게여행할수있게 뒤에서 지켜준 가이드님도 한몫했다 인생의 큰숙제를 한것같은 좋은여행이였다 여행사와 정성윤가이드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한다
장**
2026. 02. 22
기대하며 기다렸던 여행 역시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특별히 자상하고 조용하지만 능수능란하게 일처리하시는 인솔자 정성윤님 덕분에 불편감 없이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약간 피곤한 프로그램이었지만 많이 구경하고 멋진 여행이었 습니다
신**
2026. 02. 22
꿍꿔오던 여행지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멋진 여행기었습니다 출발전 몸상태가 좋지않아 고민고민 했지만 정성윤 인솔자님의 관심과 배려 덕분에 무사히 멋지게 마무리됨을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는 처음 참여했는데 인솔자님과 호텔. 음식.관광지들 다 잘 준비되어있어 만족했습니다 감사드리며. 기회가되면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윤**
2026. 02. 22
정성윤 가이드님의 꼼꼼함과 깊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었던 마추픽추 유적과 우유니사막에서의 인생샷 과달루페성당에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나 행복했던 순간을 간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의 인생에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지울 수 있어서 …
곽**
2026. 02. 21
총 14번의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임. 하루 최대 3번. 그 중에서 한국 ←> 멕시코 구간을 제외 하면 9시간 구간 1번 6시간 구간 1번 있음. 6시간 구간은 비지니스 선택 도 이코노미로 이동함. 9시간 구간은 밤 12시에 출발 해서 아침에 도착 하는 일정임. 호텔이 아니라 기내 취침 일정. 만일 이코노미로 이 일정으로 다녀온다면 상당히 힘들듯. 멕시코에서 한국 들어오는 구간은 2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에 중간 경유지에서 대기 시간 2시간 반까지 하면, 거의 하루를 자리에서 꼼짝 안하고 있어야 함. 아, 자리는 일행이라도 자주 떨어져 앉아야 함. 이코노미 11번 중 4번 떨어져 앉았는데, 나보다 더 많이 떨어 져 앉은 부부도 있었음. 비지니스도 자리가 떨어져 있음. ( 통로로 떨어져 있는 자리 ) 아울러, 아침에 밀키트 2번 저녁에 도시락 1번 있는데, 밀키트는 조악한 샌드위치. 밀키트와 도시락은 모두 공항에서 취식 해야 함. 타 여행사의 경우 도시락으로 김밥이 나오던데. ㅜ.ㅜ ( 훨씬 저렴한 작은* 여행사^^ ) 기억에 남는 음식은, 멕시코에서 먹은 한식으로 만두국이 나옴. 일행 대부분 반도 안 먹었음. 동행 가이드는 흠, 다시 정리 할 예정임. 정리 중 다른 사람들도 이 여행 상품에 대해서 알아야 할것 같아서 여기에 일단 정리 해서 올림. 아래 사항인 경우 삭제 될수 있다고 하는데, 해당 사항이 없음. 사생활침해, 명예훼손, 인신공격의 경우 미풍양속저해 및 음란사진이나 음란자료를 담고 있는 경우 확인되지 않거나 근거없는 내용일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는 경우 광고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서든 게시물 삭제 및 서비스정지 처리됩니다.
방**
2026. 02. 18
인생에 한번 갈까말까하는 먼거리 여행 6년전에 타여행사를통해 다녀왔지만 우유니사막 과 예수상을 보러 다시 신청하게 되었어요. 일정내내 비행기를 14번타고 다닐정도로 몸은고되었지만 전혀 후회없이 알찬 여행이었고 일정을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 였습니다. 다만 인솔자의 자격과 행동과 필요성에 일정내내 인원대부분이 수근거릴정도로 의구심이 들었지만 현지가이드님들의 열성과 노력으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비행기14번 탈동안 인솔자 는 비지니스석 인솔했고 몇시까지 게이트번호 표출되면 오라고하고 사라짐 .일반석은 현지가이드님 아니면 여행객들 스스로 발권하고 짐부치고 이동 하였음. 그와중에 대부분이 연세들 많은 사람들인데 게이트찾느라 우왕좌왕 하기도 하다가 여권도 분실하기도 하였음. ** 오픈채팅방 은 로밍 안한사람들은 볼수도 없는데 카톡으로만 지시? 안보셨느냐고… 여행 일정내내 사진 찍어주는것도 현지가이드 님들. 여행 막바지 되어서야 겨우 멘트 몇마디 및 관심? ** 인솔자와 이전여행지에서 만났다는 황*미 씨. 원성현 인솔자 붙여달라고 여행이지 에 전화해서 왔다고 하더군요. 일정내내 나이차이를 무시하고 남들이 이상하게 볼정도로 마치 보조인솔자마냥 붙어있는 모습. ** 저는 앞으로도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물로 여행이지를 통해서 갈 예정이구요 인솔자의 자질에 대해 좀더 교육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항간에 나쁜글은 삭제한다고 들었는데 아니겠죠? 우리 일행들 모두 올리기로 했으니 확인 할꺼예요. 고객의 소리에 솔직한 여행이지가 되기를 믿습니다
김**
2026. 02. 17
추후여행 계획은 아프리카와 이태리 ㅇㅣㅂ니다
박**
2026. 02. 16
다녀본 페키지 여행중 날씨 최고 ~~ 장소 최고 ~~ 특히 현지 가이드복 최고였던 중남미여행~~ 중남미에서 만난 현지 가이드님들은 정말 최고였어요~ 페루의 열정넘치는 가이드님 덕분에 마추피추 구석구석 잘 볼수있었고, 프로란 저런분이지~라고 생각하며 존경심이 생겼어요 남미여행의 정점이자 꽃이라 할수있는 특히 볼리비아 현지 가이드님 ~~ 어찌나 열정적이고 마음을 다 하시는지 성함을 잘 기억하려 노력했어요~~ 정해영 가이드님!!!! 볼리비아 도착과함께 시원한 과일컵을 준비해주셔서 깜놀~~센스에 감탄했어요 물값이 엄쳉 비싼데 ㅜㅜ 볼리비아에서는 목마름이 뭐예요? 계속 준비해주시고 물어봐 주시고 부족함 없이 채워주시고~~ 그뿐인가요~~ 우유니 사막 한가운데 멋진 레스토랑을 준비해 주시고 사진을 여유롭게 찍을수 있는 스탭도 완변하게 대기 시켜 주시고 저녁 별빛 투어까지~~ ⁠⁠⁠떠나는날인생ㅅ 새벽 떠나는날 잠도 못 주무시고 배웅까지 나와주셔서 더 감동~~ 지금까지 패키지 여행중 만난 최고의 현지 가이드 였습니다. 어찌나 신경을 써주시고 듬뿍듬뿍 주시려고 하는지 우리팀 모두가 정해영 볼리비아가이드님 주머니 걱정을~~ 했어요 남는것이 있을까? 하고 미얀함과 감시함이 공존하는 볼리비아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우리 모두는 행복했고 정말 한국인의 정을듬뿍 느꼈고, 또 여행중 최고의 대우를 받은듯해서 너무안족합니다. 볼리비아에서 만난 현지 정해영가이드님 덕분에 잊지못할 볼리비아 우유니소금사막의 추억이 생겼어요~ 볼리비아 가이드님 선한 마음과 배려가 사업을 더 번창시키고 더 잘될거라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멕시코 시티의 매력은 똘랑똥고가~~완전 짱 어떻게 산 중턱에 천연온천 동굴이~~완전 뷰맛집 환상적이였어요~~
박*
2026. 02. 12
중남미는 언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였다. 드디어 결심, 예약을 하고 기다리기를 서너달. 1월 말경, 어느새 비행기는 여행 출발지인 멕시코 시티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페루의 마추피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 사막 ~~ . 5개국을 여행하면서 형언할 수 없을 만큼의 감동과 설레임이 지금도 가슴을 설레게 한다. 그리고 여행 출발과 함께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주신 친절한 인솔자님과 각 국의 가이드님은 감동 자체였다. 중남미 각 국의 문화와 경제,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그 나라에서 살아가는 교민으로의 삶도 조금씩 들려주시는 센스까지. 잊지 못할 우리 여행팀에게도 감사 인사 드린다.덕분에 15일의 여행이 올 한 해를 보내는데 큰 에너지가 될 듯하다.
위**
2025. 12. 08
내예상보다더 환상적인 마추픽추 ㆍ우유니 이구아우수 폭포 예수상 달의계곡 ㅇㅗ
허**
2025. 12. 08
설램 가득한 중남미 15일 여행 우려도 많았지만 무사히 여행을 잘 마쳤습니다 고산증이 왔지만 약먹고 잘 극복했습니다 우유니 사막의 황홀함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무탈없이 여행을 잘마무리 하기까지는 이지혜 인솔자님의 섬세함과 꼼꼼하게 일정체크를 잘해주셨습니다 또한 현지가이드님들도 열정적으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이지혜 인솔자님과 또다른 여행지에서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지혜 인솔자님 화이팅 ^~^
김**
2025. 12. 08
중남미 15일 출발전에는 장거리비행과 고산증 걱정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힘들진 않았습니다 또한 여행팀원들께서 다 좋은분들이시고 여행경험이 많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지혜 인솔자님께서 열과 성의를 다해 팀원들을 잘 이끌어 주셔서 출발시간 지연한번 없이 원할하게 여행진행이 잘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불편사항 없이 각 여행지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음식문화도 현지 가이드님들의 세세한 설명과 체험 좋았습니다 특히 현지 가이드님들의 열정적이고 현지 삶의 생생한 설명 인상깊었습니다 이과수폭포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교원중남미 5개국 투어 여행 너무 좋았고 뜻깊은 투어 할수있게 많은 도움주신 이지혜인솔자님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김**
2025. 12. 08
11.22 중남미 여행길1 인천공항에서 13시간 넘게 걸려 도착한 미지의 땅 멕시코시티 한국은 겨울인데 여긴 19도란다 이곳에서 겨울옷을 입은 나는 철부지가 되었네. 얼굴도 체형도 다른 중남미인들 그래도 웃는 모습은 똑같구나 친절은 세계 공통의 종교 이방인을 웃음짓게 하네. (2025.11.22~12.6 12박 15일 중남미 5개국 여행길에서 짓다. 비행기 안에서) 11.23 하늘에서 본 세상 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 보면 별세계가 펼쳐진다. 끝없는 구름 바다가 설원처럼 펼쳐지기도 하고 솜사탕 같은 구름이 바람에 둥실 떠다닌다. 구름 사이로 대지와 산맥이 살짝 보이기도 하고 인간 세상의 흔적도 보인다. 구름 위 창천도 신비롭게 푸른 빛을 띠고 있고 그 위엔 현천이 무한한 허공 속에 언듯 모습을 드러낸다. 하늘은 다층이고 하늘은 다차원 속에 존재하고 있다. (리마에서 라탐항공기를 타고 쿠스코를 가는 하늘길에 보이는 세계를 그려봄) 11.24 마추피추에서 잉카제국의 유적지 마추피추 줄서서 기차 타고 셔틀 타고 오르니 별천지가 따로 없네. 옛 유적은 말이 없으니 후세인의 궁금증을 자아내네. 이리 촌탁 저리 궁리 요모조모 추측만 무성하네. 앞산은 거대한 지모신상으로 섬김을 받고, 사방이 통바위산으로 둘러 쌓여 있으니 기운이 굉장하네. 옛적 잉카제국 시절 신녀궁 있던 곳 아닐런가 태양신께 희생 올리고 외적 물리치길 기원하니 후세인도 숙연하다네. (페루의 대표적 관광지, 앙카제국의 유적지 마추피추를 우중에 우비입고 관광 후 느낌을 적은 시) 11.26 라파스 야경 투어 세계 제일 고지에 자리잡은 볼리비아의 행정수도 라파스 공항에 내리면 기압차로 고산증세 나타나네. 머리에 압력이 느껴지고 눈도 뻐근해지네. 라파스는 세계적인 야경투어로 명성을 얻고 있는데, 도심 한복판을 케이블카가 지나간다네. 한밤중에 케이블카에 올라타니 사방에 보석이 반짝이네. 휘황찬란 황홀경에 젓네. 세상은 요지경이라더니 세계여행 속 세상은 안계를 넓히고 시야를 확장해주네. (볼리비아의 행정수도 라파스의 야경투어 후 느낌을 적어 봄) 11.26 우유니 소금 사막 가도 가도 끝없는 백색 평원 우유니 소금 사막 낮에는 소금거울에 삼라만상을 비추고 밤에는 별빛이 밤하늘을 수 놓는다. 우유니 소금 사막에 석양이 찾아오면 나그네의 시름을 단숨에 날려버릴 황홀경이 펼쳐진다. 아, 한을 품은 우유니 사막의 전설이여 밤에도 소금꽃되어 세상에 하소연한다.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 체험 후 느낌을 정리한 시) 11.27 볼리비아 대통령궁 광장 앞에서 볼리비아 대통령궁 앞에는 넓지 않은 광장이 있다 주변에는 국회의사당이 있고 정치 일번지다 남미 여러 나라는 정변이 잦은 나라다 볼리비아도 마찬가지 1년여 전에도 정변이 있었다. 국민들은 큰 희망이 없는 듯하다 정치지도자의 영향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볼리비아 최근 정책 변화에서 볼리비아 발전의 기미를 엿본다. 볼리비아는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나라다 대통령궁 앞에 탱크가 진입하는 정변이 더 이상 없길. 11.29 리오 산상 예수상 앞에서 브라질 독립 100주년에 리오 진산에 세워진 예수상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 되었다네. 세계 관광객이 운집하니 그 수가 수백만명이라 안개 속을 뚫고 올라가니 드러나는 웅장한 자태 두 팔 벌려 세상을 포용하고 두 눈은 빛을 감추고 세상을 내려다 보네. 어린 아기는 왕관을 쓰고 아빠 목에 올라타 세상 사람의 축하에 어리둥절하여 두 눈 말똥말똥 아이야, 너도 저 어른처럼 먼 훗날 성자가 되어 세상 설움 씻어주거라. (관광객이 운집한 예수상 앞에서 신부님의 인도로 축복 받는 아기의 모습을 보고 읊음) 11.30 이과수 폭포를 보고서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 이과수 폭포가 굉량한 소리를 내며 절벽에서 떨어진다. 무게 천톤 물보라가 치며 무지개가 뜬다. 관광객은 물보라를 맞으며 사진 찍기에 바쁜데 폭포는 큰 소리를 내며 제 할 일만 하고 있네. (브라질 이과수 폭포 관광) 12.1 삼국국경지역에서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삼국 국경이 세 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네. 역사는 말하네. 삼국간 경쟁과 협력 그리고 전쟁 파라과이와 삼국 동맹간 전쟁이 무려 6년을 끌었다네. 한 여인을 두고 벌인 쟁투는 결국 전쟁을 낳고, 전쟁의 결과는 파라과이의 몰락과 일부다처제의 성립 오늘 협력의 다리 밑을 유유히 흐르는 세 강은 말이 없고 나그네의 마음만 복잡하네.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건너가면서 역사의 현장에 잠시 멈추어 지난 역사를 들으면서 느낀 감회를 적다) 12.2 아즈택 문명의 흔적 앞에서 맥시코 아즈텍 문명 호수 가운데 거대한 문명을 건축했다네 태양신을 숭배한 신전과 계획된 도시 놀라운 문명의 흔적이여 지금도 그 맥이 대성당으로 이어지고 있다네. 성당과 시장은 성속이계인데 사이 좋게 광장을 나눠 쓰고 있네. 고금의 역사가 눈앞에서 공존하고 있는 아, 멕시코 아즈텍 문명의 흔적이여! (멕시코시티 시내 관광 중 중심 광장에서 펼쳐진 난장과 이를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카톨릭 성당 그리고 아즈텍 문명의 잔해를 둘러보고 읊다) 12.3 톨랑똥고 온천 대자연의 조화로 톨랑똥고에서는 온천이 솟아 흐른다. 동굴 속 깊은 곳에서 따스한 물이 솟아 올라서 암반 사이로 흐른다. 넓은 천연 온천탕이 형성되어 온천수가 폭포처럼 내려꼿는다. 온 몸으로 폭포수를 맞으면 기혈이 타통되어 시원하고 개운하다. 대자연의 신비여! 온천수의 영험함이여! 나그네의 시름까지도 씻어 버린다. (멕시코시티에서 5시간 전세버스를 타고 가면 톨랑똥고 온천이 관광객을 맞는다. 동굴 속 온천과 폭포수 온천과 사람이 조성한 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압권은 동굴 속 온천수다. 지심에서 암반을 뚫고 솟아 오른 온천수가 지친 심신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12.4 아즈텍 문명의 흔적2 달의 피라미드와 태양의 피라미드 그리고 사자의 거리 아즈텍인들은 고도의 문명을 건설하였다고 한다. 고대문명의 잔해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영고성쇠를 실감한다. 천고의 역사여! 후인의 귀감이요, 일장춘몽이로구나! (아즈텍인들이 건설한 거대 피라미드와 계획 도시의 흔적을 보고 느낀 바를 읊음) 과달루페 성당을 보고 세계 카톨릭의 3대 성지 중 하나 과달루페 성당 성모 발현의 기적이 일구어낸 7개의 성당 오늘도 수 많은 성지순례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네. 성모 발현의 기적이여! 이 어찌된 영문인가? 조화로다 영적이로다, 믿음이 이루어낸 기적이로다. 세월의 힘이여! 대성당은 기울고, 금빛도 퇴색하니 불괴의 세계는 어디에 있느뇨? (멕시코 과달루페 성당의 성모 발현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고서 느낀 소회를 읊다) <중남미 5개국 관광을 마치고>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중남미 5개국 12박 15일간 관광 역사와 문화가 다른 이국적 풍경 속에 선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기억들 가슴 속에 안고 돌아가는 귀국길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유유히 떠간다 세상사는 모습 비슷한 가운데 서로 다른 문화가 빚어내는 형형색색 우주 일가 사해 동포 친절이 제일가는 종교로다.
박**
2025. 12. 08
좋은분들과함께한 중남미여행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네요 여행내내 곁에서 말없이 챙겨준 이지혜 인솔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솔자님이 있어서 든든하고 더 즐거운여행였습니다 이 지혜 짱!짱!짱
임**
2025. 12. 07
설렘반 걱정반으로 떠난 남미 여행 ~~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먼저들 챙겨주신 함께한 모든분들 덕분에 여행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공항에서부터 함께하며 우리들 주변을 잘 챙겨주신 이지혜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매일저녁 다음날 일정을 자세하게 단톡에 올려주며 작은거 하나까지 애써주신 세심함에 더욱더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지혜 인솔자님 최고 ~~~^^
윤**
2025. 02. 10
교원은 처음이지만 딸이 교원실비보험들고 하므로 알게됨으로 신뢰성이 있는데다 홈쇼핑에서 여러반보고 직접 홈페이지보고 전화해 계약하게되었는데 여러가지로 만족만족했습니다 다녀오자마자 아프리카을 계획해봅니다 비교 비교해서 저렴하고 내용이 알차길 기대합니다
최**
2025. 01. 30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일행들이 추억에 남을 오찬을 즐기고 있는 중에 연세드신 여성 한 분이 혼자서 차에 갔다가 소금바닥에 넘어지면서 비명을 질렀습니다. 한 쪽 팔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쇄골을 다친 것 같다는 의견들이었습니다. 인솔자는 현지 가이드에게 남은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부탁하고 본인은 부상자와 함께 가까운 소도시의 병원으로 가서 진단을 받고 응급조치를 한 다음 가족과 연락하여 부상자가 여행을 중단하고 귀가하기로 합의 하고 다음날 큰 도시로 아동하여 추가진단에서 쇄골이 두군데 골절된 진단을 확인하고 추가조치를 한 다음 의료수속과 귀가 항공편을 이지여행 본사와 협의하여 원만하게 준비하였으며 그러한 조치 를 다른 여행자들에게는 전혀 지장이 없도록 처리하는 유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인솔자는 여행하는 동안 여행자들 편에서 생각하면서 귀찮고 까다로운 일에도 기꺼이 나서는 친절함을 보여주었으며 현지 항공사 직원원의 실 수로 일행중 한 사람의 탐승표의 최종 도착지가 인천공항이 아닌 중간기착지로 되어 있었는데 그 사람과 함께 카운터로 되돌아 가서 재발급 받고 다시 수속을 밟아 통과함으로써 그 분의 불안감을 해소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
2025. 01. 24
친절하지만 능력있는 남진숙 인솔자님과 하나같이 배려심깊은 여행동반자들때문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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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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