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18박21일
출확/여룸조가능★ 남미 5개국 21일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칠레] ★파타고니아 골든트라이앵글 #모레노,파이네,엘찰텐 #우유니 #이과수 #마추픽추 (대한항공)
21,990,000원~/1인
성인 2199만원 · 소아 2199만원 · 유아 2199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월 11일(월)
대한항공19:40인천
14:50로스앤젤레스
오는편1월 31일(일)
대한항공12:30로스앤젤레스
17:5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MSP901270111KE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3명(최소 인원 16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18박21일
방문지역쿠스코, 라파스, 우유니, 리오 데 자네이루, 부에노스 아이레스, 엘 칼라파테, 푸에르토 나탈레스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4. 04
길지도 짧지도 않은 18일간의 여행은 만족감이 큽니다.
기대한만큼 멋진 마추픽추, 우유니소금사막, 모레노빙하, 이과수폭포, 코르코바도언덕의 예수상, 예상밖에 볼리비아 달의 계곡도 참 좋았습니다.
기상 악화로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에 착륙 못하고 인근 도시 로사리오에 착륙.. 비행기 안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덕분에? 비행기를 한번더 타는..
무사함에 안도와 감사하면서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을 못해 넘 속상했네요.
천재지변으로 인한 결과여서 어쩔수 없었지만 다시 못갈것 같아 아쉬움이 더 큽니다.
23명이 함께한 이번 여행. 동행자들의 유쾌함으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어 감사합니다.
이지혜인솔자님, 나라별 가이드님들께도 감사합니다.
참!! 남미여행 가실 분들은 한 나이라도 젊을때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ㅎ
김**
2026. 02. 22
학수고대하던 남미여행!
기대했던 이상의 여행이었습니다
공중도시 마추픽추의 경의로움과 우유니소금사막 석양의 아름다움 모레노빙하와 이과수폭포의 웅장함은 이번여행의 극치였습니다
깔끔한 숙소와 다양하고 맛있었던 식사도 여행의 즐거움이었습니다
특히 탱고공연과 무제한 와인의 저녁특식은 최고였습니다
사진촬영이 취미이신 이재준인솔자님의 예술적인 사진선물은 인생추억이 되었네요
짜임새있는 관광과 친절한 인솔자님의 배려로 또하나의 버킷 리스트 완성!
이**
2026. 02. 03
오랜비행에 지칠법도 하지만 , 27명 전원이 유쾌하고 배려하면서 많은인원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좋은 여행파트너들에 감사한다.
우유니는 물론이고, 마추픽추, 모레노빙하, 이과수는 말할수 없이 감동이였고, 별 기대없었던 파타고니아랑 예수상도 너무 좋았다
나라마다 좋은 가이드들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편하게 도와주었고.
힘든 중간중간 호텔 연박은 최고였다.
한국서 부터 많은 인원 인솔한 우리 변해빈 가이드 정말고생많았고, 끝까지 안전하게 도와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박**
2026. 02. 01
교 원 투어 여행이지 와 함께 남미 여행을 한 부부 입니다. 완벽한 날씨와 완벽한 친절 그리고 성심으로 다하는 가이드 와 인솔자의 모습에 너무 감명 받았습니다. 다음에도 아프리카 여행을하려 하는데 교원 투어 여행 이지 함께하려 합니다. 내년 일월에도 다시 아프리카 여행를 할 예정입니다.. 그때도 교원 투어 여행이지 기대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여행사에 앞 날 무구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
2026. 01. 31
아주 힘든 여행이었지만 정말로 평생 잊지 못할 5 곳의 명승지를 맑은 날씨에 아주 잘 보았다. 제일 보고 싶었던 곳은 우유니 소금 사막이었는데 염평선(?)이 끝없이 펼쳐 졌다. 해발 3,600m 고지에 경상북도 크기의 소금 호수가 있다는게 경이로웠다. 소금 밑에는 바닷물이 갇혀 있다고 한다.
밤에 별빛 투어가 있었는데 구름이 껴서 별을 서너개 정도 본 게 아쉬웠다. 날씨가 좋으면 하늘의 별들이 호수에 비쳐 사방이 별이라고 한다.
이과수 폭포는 큰 폭포라고 생각했는데 가서 보니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여서 깜짝 놀랐다. 폭포의 총 갯수가 275개나 된다고 했고 다양한 폭포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미국의 아주 오래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 이과수 폭포를 보고 'Poor Niagara Falls! Niagara is a faucet'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마추픽추도 2,400m 고지에 자급자족이 가능한 작은 마을을 만들고 생활을 했다니 인간의 생존을 위한 도전과 노력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었다.
남미의 끝자락인 파타고니아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도 지금까지 본 빙하들 중 가장 컸고 지구 온난화로 빙하의 일부가 부서져서 바다로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TV에서 많이 보던 장면이었다.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있는 코르코바도 언덕위의 예수상도 70m 높이로 거대했다.
리우데자네이루의 빈부 격차가 너무 심한 현장도 보았다. 상위 1%가 사는 지역은 치안도 좋고 유럽 못지 않았지만 빈민가는 가파른 언덕 위에 있었고 치안도 많이 안 좋다고 했다. 그런 차이를 만들어 내는 거는 교육이라고 했다. 가난한 사람들의 자녀들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가난에서 벋어나지 못한다고 했다.
페루도 천연자원이 많고 농업과 수산업이 아주 잘 되어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추었지만 오랜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전 국민이 교육을 받지 못해 인적 자원이 부족해서 발전하지 못한다고 했다.
15박18일 일정에 비행기를 15번 타야 되고 고산 지대에 6일 정도 있다 보니 극기훈련을 하는 것 같은 중간에 강행군을 해야 했다. 고산지대에서 일행의 대부분이 고산병의 다양한 증세를 보였고 1~2 시간 자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일정에서는 모두들 힘들 수 밖에 없었다.
그렇지만 2주 정도의 기간동안 5개의 최고의 관광지를 아주 맑은 날씨에 다 본 것에 대해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특히 변해빈 인솔자의 뛰어난 리더쉽과 통솔력으로 27명이나 되는 인원에도 불구하고 모든 일정을 차질없이 다 소화했고 참가 인원들의 협조와 배려를 이끌어 내어 불협화음없이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리우의 조은학 가이드는 구토 증세를 보이는 분에게 즉효가 있는 약을 구해 주었다. 이과수의 조윤경 가이드는 구수한 입담과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남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었다. 페루와 볼리비아의 박경숙 가이드는 오랜 경험에 기초한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 주었다. 아르헨티나의 최란 가이드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좋게 이끌었다.
이**
2026. 01. 31
친구의 버킷리스트라는 부탁으로 형편에 맞지 않는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긴여정과 큰금액이 많이 부담되었지만 그래도 가기로 해서 출발했습니다.
처음에는 긴 비행과 고산지대로 인해 몸도 좀 힘들고 했는데 잉카 유적과 마추픽추를 보고 힘들어도 오길 잘했다 생각이 들더군요.그리고 우유니소금사막에 갔을땐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빙하와 이과수폭포를 보고는 이건 환상이었습니다.
살아 생전에 이와같은 여행을 또 할수 있을지…
주위에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여행에 인솔자님도 최고였고 가이드님도 최고였고 함께 여행한 일행들도 최고였습니다.
여행에서 돌아온지 이틀이 지났지만 아직도 여운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한 일행들,인솔자님,가이드님들 모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구**
2025. 12. 13
인천에서 만난 인솔가이드 변혜빈씨를 만난게 최고에 여행을 만들어준 시작이였습니다.
일정은 힘들지만 꼭 봐야할 포인트를 잘 기획해줘서 교원투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겠습니다
김**
2025. 12. 13
여행구성이 남미여행에 이정표가 될수 있을듯.
두번가기힘든 여행에 나름 꽉찬 내용이 넘 맘에듭니다.
한번에 완판여행 그 목표 충족시키기에 충분해서 만족합니다.
김**
2025. 12. 13
소원하던 남미! 피곤한 비행후 충분한 보상을 안겨준 마추픽추, 우유니소금사막, 경이로운 이과수폭포, 브라질의 예수상 어느것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남미 여행지. 함께했던 모든사람들과 순간순간이 행복했습니다. 이제 한국에 들어와 시차적응중 잊지못할 추억을 가슴에 저장합니다. 남미 곳곳에서 만난 가이드를 비롯해 변해빈가이드님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가름합니디
유**
2025. 07. 26
16일 동안에 남미 6개국을 여행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날씨도 좋았고 비행기도 연착되지 않아 일정대로 모든 곳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한 모든 곳들이 아직도 진한 감동으로 남아 있습니다.
김**
2025. 07. 26
‘여행이지’를 통한 패키지는 처음이었는데, 빡빡한 일정으로 힘이 들기는 했지만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곳의 날씨가 완벽해서 여행하는데 날씨로 인한 불편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모레노 빙하, 이과수폭포,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김**
2025. 06. 29
너무나도 즐겁고 그래서 더워머물고싶었던 좋스여행이었습니다
공**
2025. 05. 24
나의버킷리스트 남미여행 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꿈에그리던 우유니소금사막은 정말환상이였습니다
노을이질때까지 우유니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ᆢ
마추픽추에서. 멋진 광경 경치 역사의 발자취들이 ~~
날씨가좋아서 파란하늘아래의. 녹색의높은산봉우리와 구름위에 마치떠있는듯한 마추픽추.
또한 빼놓은수없는 풍경. 모레네빙하의 웅장함을보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 와~~함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멋진호수들 브라질의 미우예수님상도. 꿈에그리던 예수상을. 볼수있다니 ~ 정말. 친구들도 다들부러워 합니다
내나이70에 꿈에그리던 남미. 지금도. 여운이 남아서. 행복합니다~~
장**
2025. 04. 18
어떤 여행은 이렇게도 길게 여운을 남긴다.
각자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마음으로 함께 떠난 여행이자,
거의 보름에 가까운 시간을 한국이 아닌 다른 땅에서 보냈다.
가고 싶은 곳을 모두 갈 수 있어서 무작정 결정했던 남미 여행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짙게 퍼지는 여운에 이제서야 모든 여행을 마친 느낌이 든다.
담아온 시간은 낱장이 아닌 여러 겹의 순간으로 쌓였고,
그 안에서 그들의 계절에 함께 하며 웃고 떠들던 우리가 있었다.
구름을 타고 날았던 공중도시 마추픽추, 유난히도 반짝이던 소금 사막 우유니,
억겁의 시간을 토해내던 빙하, 겨울의 여름을 실감나게 했던 토레스 델 파이네,
신선한 악마 같았던 이과수, 두 팔 벌려 하늘을 안고 있던 예수상까지.
어느 곳 하나 딱 뽑기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저마다의 찬란함이 있었기 때문.
그 찬란함을 자신만의 페이지로 채우는 것은 오롯이 여행자의 몫이었다.
많이 웃었고, 종종 추웠지만, 또한 함께였기에 마음껏 즐길 수 있었다.
지나간 아쉬움이야 늘 있다지만, 흘러간 시간 속에 조용히 놓아둔다.
서툰 스페인어로 건넨 말에 웃으며 대화해 주셨던 현지 가이드님들께 감사함을 전한다.
재치있게 일정을 조리해 주시고 온전히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신 가이드님들과
한국에서부터 한국까지 함께 고생하신 인솔자님께도 감사를 전하며, 남미 여행을 닫는다.
_어느 지구 여행자 남김
남**
2025. 03. 26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었던 남미를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통해 여행하게 되었다. 16일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총 15회의 비행기를 타는 강행군이었지만 여한 중 하나를 풀었으니 가벼운 자부심?도 느낀다. 해발 2800-4000m 를 넘나드는 페루와 볼리비아는 고산증 때문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통을 감내해야 했지만 마추픽추의 신비로움과 우기 우유니 소금사막의 몽환적인 풍광은 이를 압도할 뿐 아니라 충분한 보상을 안겨줬다. 칠레와 아르헨티나를 아우르는 남위 50도 부근의 파타고니아의 자연과 끝없이 펼쳐진 빙하는 인류가 더 이상 자연을 침범하지 않고 반드시 보존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해준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 걸쳐있는 이과수 폭포는 빅토리아와 나이아가라를 우습게 만들어버리는, 웅장함을 넘어 경외와 두려움마저 갖게 만든다. 호텔과 식사는 비교적 만족스럽고 특히 브라질의 풍요로운 식사는 체중 증가의 걱정을 잊게 만들 정도로 식탐을 맘껏 누릴 수 있어서 좋았다. 암튼 짧은 기간 아쉽기도 했지만 고산증과 장거리 이동의 지루함을 이겨낼 방법만 있다면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곳이다.
김**
2025. 02. 24
지구반대편 여행가기 전
저도. 가족 들도 긴장을 참 많이 했는데
원성현가이드님덕분에 맘편히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친절하시고 정감있는모습
넘 감동이였습니다
여행이지. 최고의 인솔가이드로 확신합니다
뭘해도 해낼 젊은이!!
응원합니다 다음에 또 함께 여행하기를 바래봅니다
땡큐쏘머치!
홍**
2025. 02. 23
코로나로 포기하려고 했던 남미여행~~ᆢ
마침내 만나게된 페루 마추픽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브라질, 아르헨티나 양쪽으로 본 멋진 이과수 폭포,
파타고니아 지역의 빙하 등이 아직까지 기억에 생생합니다.
페루 ㆍ볼리비아 현지 가이드 *윤창익님* 몸을 아끼지 않고 모든 일정을 순조롭게 진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남미에서 만난 각 지역의 가이드님도 정말 우리가 편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일간 남미 주요 6개국을 도는 동안 고산병과 힘든 일정은 힘들었지만 같이한 5조 20명의 멋진 팀원들은 여행의 달인들로 같이 해서 더 멋진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힘든 여행중 한식집(삼겹살 파티) 사장님의 융숭한 대접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김치, 된장국, 찌짐, 비빔국수 ... 먹고 정말 없던 기운 불끈 차렸습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잘 짜여진 일정, 합리적 여행경비로도 제공된 숙소와 식사도 대체로 만족할 수준입니다.
저희 20명의 팀원을 남미여행의 변수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인솔해주신 원성현 인솔자님
고맙습니다. !!!![]()

2+
김**
2025. 02. 23
코로나 시국.. 기대하고 있는 남미는 못가고 늙어(?)가나
싶어 초조했는데 이렇게 하늘 길이 열려 다녀왔네요. ㅎ
전체적인 여행은 좋았습니다.
특히 남미라 기대하지 않았던 숙소, 식사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기대했던 마추픽추, 우유니, 이과수 폭포도 좋았지만
특히 빙하와 파타고니아 지역이 감동이었습니다.
이 상품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했고요.
칠레에서 숙박이 없음이 조금 아쉽긴 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감동의 연속이었지만 파라과이는 쇼핑보다는 그 곳의 특색 있는 곳을 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당황스러운 상황도 있었지만 원성현 인솔자님 해결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젊은 분이라 그런지 핸드폰 다룸에도 탁월하시고,
여행자 분들과 세대차이가 있음에도 잘 맞추면서 즐겁게 일 하시더라고요.
감사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김병찬 가이드님..
느린 말투였지만, 그게 더 차분한 여행을 하게 했고, 불편함 없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브라질 리우의 윤현숙 가이드님!
하나라도 더 보여 주시려고 뛰어 다니시고, 그 곳의 얘기 재미 있었습니다. ^^
또, 각지에서 모인 여행자분들..
인원도 적당하고 서로 챙기며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모두 식구가 되어 돌아왔네요. ㅎ
남미여행의 패션은 원색~!!!![]()

8+
박**
2024. 12. 03
동생이랑 떠난
여행~ 기댁에 부푼만큼
실망도 많았다.여행의 승패는 반은 날씨라지만 ~ 그건 핑계일푼 ~ 그지역의 어떤사람을 만나는냐에 따라 다른것같다( 로컬 가이드) … 부실한 식사준비 … 이상적인 풍경도 제대로된 식사를 해야 감상할수 있는데 … 나의 60번째 생일 여행은 강제 다이어트로 인해 홀쭉해진 사진으로 남아있다.
박**
2024. 03. 28
정말 큰 맘먹고 가고싶은 남미여행 두려움과 설램속에 여행 기간이 맘에 들어 여행이지를 통해 다녀오기로했다.
개성 강한 분들의 집합이었지만 김정언 인솔자의 탁월한 추진력으로 무사히 일정을 마칠수있었다.
페루 볼리비아에서의 고산증은 격어보지못한 묘한 기분으로 약간 힘들었지만 이 또한 여행의 묘미였다.
나이 더 들기전에 잘 다녀왔고 일정상 파라과이는 복잡한 국경을 왕복 차만 밀리고 쇼핑거리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일정이라 빼는 것이 낫지 싶다
여행이지를 통한 여러번의 여행 다녀왔지만 대만족이고 앞으로도 많이 애용하고 추천하고 싶은 여행사이다.
여행이지 화이팅!!!
허**
2024. 03. 24
인생 2막을 시작하면서 남미 여행을 계획하고 동행해 주는 멋진 여행동료 덕분에 여행을 잘 다녀왔다.
비록 16일간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그 어느때보다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특히 여행일행 중에 개성이 넘치는 분이 많아 이번 여행은 여행내내 이야깃 거리가 넘치는 여행이 되었다.
일정이 짧다보니 피곤과 힘듦도 단연 특별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고산병을 엄청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페루의 마추픽추,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 브라질쪽에서 바라본 이과수 폭포 등은 특히 잊혀지지 않을 장관이었다. 사진속의 나를 보면서도 내가 그곳에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여행이지 덕분에 좋은 시간 갖게 되어 감사하다.
허**
2024. 03. 24
인솔자와 현지가이드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안내 속에서 두번 다시 가기 힘든 남미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행기간 내내 남미의 아름다운 풍광을 마음껏 즐겼지만 한두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1. 우유니 사막을 가는 방법이 버스 보다는 항공편으로 이동하면 좋을 듯 함. 시간과 체력이 많이 소비되어 다소 비용이 더 들더라도 편안한 접근 방법이 필요함
2. 파라구와이는 일정에서 빼는 것이 맞는 것 같음. 교통체증이 심한 국경만 왔다갔다 하느라 아무것도 보는 것 없이 시간 낭비가 컸음
3. 여행기간 내내 한 명의 여행객이 불평과 불만, 폭언과 갑질, 특혜요구 등으로 나머지 고객을 불안하게 하였음. 나의 소중한 여행이 한 사람으로 인해 망쳐버린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함. 이런 사람에 대한 대처방안이 필요함
그러나 일정운영, 호텔, 음식 등 나머지 부분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이**
2024. 03. 23
짧은 일정이지만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정**
2024. 03. 08
아!!! 남미 ᆢ
페루 마추픽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브라질 이과수 폭포,,,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떨립니다. 내가 그곳에 있었다는 ᆢ 감동
페루 ㆍ볼리비아 현지 가이드 *이재호님* 열심히 일하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귀하게 여겨 주시고 모든 일정 동선 고려하여 훌륭하게 마쳐 주셨습니다.
남미 현지에서 만난 모든
현지 가이드님도
별 ☆☆☆☆☆ 드립니다
허**
2024. 03. 04
16일간 남미 주요 6개국을 도는 일정은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꼭 눈으로 보고 싶었던 마추피추 잉카유적지, 우기때의 우유니 사막, 파타고니아지역의 모레노 빙하, 그리고 이구아수 폭포 등을 보는 순간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꼭 필요한 것들로만 꽉 차 있는 이 일정을 강추합니다!!! 숙소, 식사 모두 만족했습니다~
특히 25명 정도의 많은 인원한 다양한 연령대, 서로 다른 특성과 요구를 가진 사람들이 모두 무사히 여행을 끝낼 수 있도록 인솔해주신 김경미 인솔자님의 프로 정신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고산병으로 고생하는 여행객을 위해서 직접 약을 구해오시고, 약에 대한 수요에 비해 갯수가 적은 상황을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급한사람 먼저 나누어주고, 다른 분들께 양해를 구하시고.. 추후 여력이 되는 대로 또 구해오시고… 이런 것이 사소한 것 처럼 보이지만, 엄청난 위기를 대처하는 지혜라고 보였습니다.
우유니 사막 투어에서 차량 분배에 있어서 불만을 재기한 사람도 있었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요구를 존중해 주도록 상황도 잘 정리하였습니다. ㅇ이 상황에서 김경미 인솔자님과 이재호 가이드님의 노력이 컸습니다.
그룹투어에서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이 여행에 만족을 했고 모두 인솔자님과 가이드님께 감사했습니다.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주신 김경미 인솔자님 감사합니다. 또 다른 여행에서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
임**
2024. 03. 04
전체적으로 여행지, 김경미 인솔자님, 페루ㆍ볼리비아 이재호 가이드님 이하 각 국가별 가이드님의 전문성이나 친절함, 세심함, 배려심 등 모두 좋았습니다.
모집된 여행객들도 전반적으로 교양있고 서로 배려하며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부 여행객의 비상식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여행 초반부터 불쾌감을 조성하였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은 물론 여행 막바지에 이르러서까지도 그 추태는 계속 되었습니다.
한국행 비행기를 탈때까지 인솔자는 물론 다른 여행객에게까지 추태를 부리며 여행의 달콤함과 행복을 곱씹을 시간을 불쾌함과 분노를 느끼는 시간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패키지 여행의 룰도 모르고, 기본약관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도 모르고, 어거지를 쓰며 자신의 정당한 권리를 주장했다는 듯 오만한 태도를 보인 그들의 작태는 이번 여행의 큰 오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패키지 여행 특성상 100% 만족하는 상품은 없습니다.
저 역시도 조금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좋은 쪽으로 보고 느끼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 부분은 다른 여행객들도 마찬가지일 것 입니다.
누구나 완벽한 여행을 꿈 꾸지만 현지에 가면 변수도 생기고, 피치 못할 일도 생기는 법 아닙니까.
그런데 이들의 불평불만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기심에서 비롯된 자신만의 만족감을 위한 것으로 느껴져 여행내내 불편함과 함께 짜증이 솟구치기도 했습니다.
그 불편한 마음에 대한 보상이라도 요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여행내내 고생한 인솔자님과 가이드님들의 노고에 마음을 다잡으려 합니다.
앞으로 이런 블랙컨슈머보다 못한 찌질이들이 불필요한 말이 안나오도록 여행객들에게 기본 계약 내용을 잘 인지하도록 사전 안내와 인지내용 확인을 받고 여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여행내내 고생하셨을 김경미 인솔자님과 이재호 가이드님을 포함한 그외 모든 가이드의 노고에 박수와 안녕을 보냅니다.
변**
2024. 03. 03
남미 6개국 16일상뭄을. 다녀왔습니다.
여행내내 날씨도 좋았고. ㅇㅜ유니사막. 모레노 빙하.등등. 기대만큼 아름답고 멋있었습니다. 다만,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김경미 인솔자 께서 모든일에 잘 대처하고 불편함없이 잘해주려고 노력해서 더욱 편하게 여행을 마친것 같네요. ㄷㅏ음에 기회있으면 또 만나길 기대해 봅니다.
박**
2024. 03. 03
사막에서 빙하까지 남미 6개국
김경미 인솔자님과
주**
2024. 03. 03
이*호가이드와의 알찬 남미이야기
오랜 남미생활 경험이 녹아있는 이*호 현지 가이드님의 이야기도 알칬고, 가이드님의 진두지휘로 완성된 우유니 동양상은 인생작품이 되섰습니다. 갑질하는 한 커플때문에 기분이 안좋을셨을텐데 끝까지 드러내지않으려 노력하셨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 저희가 다 죄송하더리구요.
그리고
역시나 어찌될지 모르는 남미지역이다보니 항공사가 캐리어 누락을 두번이나 하고 머행팀원들의 실수처리 뒷처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인솔자님 덕분에 믿고 여행 컨텐츠를 즐길 수 있었지요. 숙소중에서ㆍ소금호텔과 리오데자네이루 마지막숙소 너무 좋았구요, 식당들도 전반적으로 현지맛집이어서(단체 여행객 전용 식당같은곳 아닌…) 좋았습니다.![]()

2+
류**
2024. 03. 01
코로나로 포기했던 남미를 가족들과 함께해서 멋진 추억을 쌓은
마츄빅츄부터 우유니사막, 모레노빙하, 또레스델 파이네,이과수 폭포, 빵산까지의 여정을 함께했던 카리스마 넘치는 인솔자 김경미님과 베루와 볼리비아를 가이드 해 주신 고품격 지식과 섬세한이재호님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를 가이드해 주신 에너지넝치며 밝은 기운의 조은학님 덕분에 상쾌, 통쾌하게 보고 즐기며 행복하게 여행을 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볼리비아의 아리랑 식당 사장님의 손맛 끝판 음식 또한 최고 였음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뜻하시는 바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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