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91개
패키지 · 9박12일
[실시간항공] 미동부&캐나다동부 9박 12일 [폭포전망객실] #뉴욕&브루클린 더보기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5,199,000원~/1인
성인 519만원 · 소아 499만원 · 유아 100만원
가는편4월 7일(수)
아시아나항공21:05인천
23:00
뉴욕오는편4월 17일(토)
아시아나항공02:00뉴욕
06:05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2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MEP351270407OZ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4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9박12일
방문지역뉴욕, 워싱턴, 나이아가라폴스,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91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맞이한 일출은 딸과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뉴욕의 여유로운 분위기부터 토론토, 퀘벡, 보스턴까지 미동부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가는 곳마다 열정적으로 설명해주고 인생샷을 찍어주는 가이드 덕분에 긴 이동 시간도 즐거웠어요. 숙소 상태가 매우 훌륭했고 제공된 음식들도 입맛에 잘 맞아 패키지 여행의 단점을 전혀 느낄 수 없었어요.
2026. 08. 15
지금까지 해외여행 다니면서 여러가이드를 만나봤지만 김승현가이드님 같은분은 처음이었습니다. 최고의 가이드를 만난것 같습니다. 다시 간다면 꼭 다시 만나고 십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천**
2026. 06. 24
미동부 캐나다 9박12일 일정으로
여행프로그램도 좋았고 나이아가라뷰 호텔도 너무나 훌륭해서 기억에 남을것같습니다. 여러모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5. 24
미 동부의 역사와 화려함에 또 캐나다의 웅장한 자연에 감탄. 숙소도 👍 👍 👍 👍 👍 👍 👍
음식도 👍 👍 👍 👍 👍 👍 👍
가이드님도. 👍 👍 👍 👍 👍 👍 👍
교원여행이지에도 😊 완전 👍 👍 👍 👍 👍 👍 👍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6. 05. 05
결혼40주년여행으로 선택한 미동부나이아가라퀘맥여행
설렘반 걱정반으로 떠낫는데
첫째.둘째날은 조금 어수선했지만
안가이드님이랑 떠난 날
신형버스부터 날씨도 선선했고
최선을 다해 설명과 가족들 전부 사진 찍어주는
성의에 최고의 가이드님 이었다는
찬사를 보냅니다.
개인적인 비싼사탕 구매처도 알아주는
성의도 (덕분에 같이간 모든분들도 비싼사탕구입),
다음에 여행간다면 교원투어를 생각해볼께요.
사실 교원투어 이번에 처음알았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4. 22
세 분의 가이드와 함께한 잊지 못할 9박 12일 미동부 여행
처음 이용해 본 교원투어,
그리고 연합 상품이라 가이드가 바뀔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행 전 사실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경험해 보니 걱정은 기우였고,
오히려 색깔이 다른 세 분의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만족도가 최상이었습니다.
날씨와 숙소, 음식까지 삼박자가 완벽했던 저의 여행 기록을 공유합니다.
♡ 여행의 시작:
카일 가이드님과 여유로운 뉴욕 (1~2일차)
첫날 만난 카일 가이드님은 목소리가 너무 좋고 매력적이셔서 시작부터 여행의 설렘을 더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뉴욕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이틀 동안 아주 여유 있게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뉴욕의 공기를 오롯이 느끼게 해주신 세심한 안내에 감사드립니다.
♡여행의 중심: '
22세' 심보현 메인가이드님과 알찬 6일
가장 일정이 길고 이동 거리가 멀었던 6일간은 자칭 '22살'이라 주장하시는 위트 넘치는 심보현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지역: 나이아가라, 토론토, 퀘벡, 보스턴 등
특징: 아재 개그로 긴 이동 시간 내내 웃음을 주시면서도, 방문하는 지역마다 꼼꼼하고 해박한 지식으로 끊임없이 설명을 이어가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미동부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의 마무리:
박성진 가이드님과 뉴욕의 낮과 밤
마지막 날은 연륜이 느껴지는 박성진 가이드님께서 다시 한번 뉴욕의 안내를 맡아주셨습니다.
화려한 낮의 모습부터 낭만적인 야경까지, 뉴욕의 마지막을 차분하고 깊이 있게 정리해 주셔서 여행의 마침표를 완벽하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총평: 패키지의 장점을 극대화한 여행
코스 및 가이드: 스타일과 개성이 다른 세 분의 가이드님 모두 전문성이 뛰어나셔서 매일매일이 새로웠습니다.
컨디션: 숙소 상태가 매우 훌륭했고, 제공된 음식들도 입맛에 잘 맞아 패키지 여행의 전형적인 단점들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날씨: 무엇보다 여행 내내 날씨가 도와주어 찍는 사진마다 인생샷이었네요!
패키지의 편리함은 누리면서도 자유여행 못지않은 감동을 느꼈던 12일이었습니다.
멋진 여행을 만들어주신 가이드님들과 교원투어에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미동부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권**
2026. 04. 20
각오는 하고 간 여행 이였지만,
일행중 14명의 매우 시끄럽고 예의없는 집단과 그 긴시간을 함께 한다는건,
일상의 힐링이 아닌, 매우 피로도가 높아지는 시간들 이였습니다.
그들과 비행기에서 까지 함께 한다는게
공포 스러울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귀국길엔 딸아이까지 150만원 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프리미업좌석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와중에 심보현가이드님의 열정어린 설명과 친절하고 배려있는 가이드로
여행의 위로를 받을수 있었고,
긴여정을 가슴 따뜻하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단, 뉴욕시내의 원조한식집을 제외한
나이야가라쪽의 만두전골이나,
캐나다의 감자탕집은 정말이지 너무도 실망스러운 맛 이였습니다.
이번여행은
심보현가이드님의 정성과 열정으로 교원관광이 빛이 났네요.
긴여행은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애써주심에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강**
2026. 04. 14
집사람의 퇴직을 기념하여 함께 떠난 9박12일 일정의 미동부캐나다여행첫날 시작이 조금 어수선했지만 섬세하고 좋은 성격을 가진 대니님의 안내로 팩키지여행의 특징인 핵심지역 곳곳을 둘러보았고 대니가이드님의 재미난 얘기와 좋은 배경사진을 많이 찍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대니가이드님과 함께 여행기간내내 안전운전과 재미난 입담으로 함께 여행하신 분들을 즐겁게 해주셨던 설기사님 덕분에 좋으신분들과 여행기간 기간내내 즐거운 시간 함께한것을 감사드리며 여행하셨던 모든 분들께서도 기회가되면 또다시 여행이지의 좋은상품을 통해 다시 만날수 있게 되길 바라고 항상 기쁨과 행복한 시간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여행끝날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도 내색없이 잘 안내해주신 대니가이드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며 건강 잘 챙기시기고 다음에 다시 만날수있는 기회를 기약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4. 12
고등학교 동창4명이 처음으로 뉴욕여행을 시작한 56인승 버스안은 52명의 여행객들의 불만으로 살벌하게 시작했어요. 이게 뭐지…앞으로 함께할 여행이 망쳐 버릴것 같았는데… 섬세하고 다정한 대니(윤선관)가이드님의 차분한 대처와 함께하는 동안 보여준 진심으로 결론은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난 많은 가이드님 중에서 단연코 으뜸이었다고 주저없이 말 할 수 있어요. 이번여행에서 대니가이드를 만난 것이 잊지 못할 추억에 큰 부분을 차지해요. 다른 많은 분들도 대니님을 만나 긍정과 행복의 바이러스로 즐거운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ㄷㅐ니~~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3. 16
여행후기 생전첨으로 남겨봅니다.
심보현가이드님의 칭찬글을 남겨보려합니다
힘들것같은 상황에서도 항상웃고 친절함이 몸에 배어 있는것같았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하고와서 계속생각나는 가이드였습니다. 인센티브 주셔도 될듯한 분이십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6. 02. 24
날이 춥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하며 갔는데 날이 좀 풀려서 날씨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서 아쉽기도 했지만 얼어붙은 정경도 웅장하고 멋졌고 퀘백도 아름다웠습니다.
뉴욕 더보기 일정이 3일 더 있었는데 여유롭게 다녀서 긴 일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식사도 다양하게 잘 나와서 라면이랑 햇반등을 많이 가져갔는데 필요 없었습니다.
6일간 유쾌하고 열정적인 김승현 가이드님 일정도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 가는 곳마다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가이드님 늘 따뜻하시고 먼 타지에서 약이 필요했는데 마트 다니면서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루만 만난 박성진 가이드님 차분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뉴욕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는 못봤지만 뮤지컬 신청하신 분들 티켓구하고 챙기시는데 최선인 모습이 역시 베테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틀 같이한 멋진 카일 가이드님 저희 아들 딸이 중저음의 멋진 영어하시는 목소리와 상남자 모습에 팬들이 되었습니다. 최대한 모든 사람을 배려해주셔서 여유있게 즐길수 있었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가이드님이 주신 팁이 없었으면 제대로 못 봤을거 같아요. 브로클린 다리보며 여유있게 커피도 마신 게 가장 좋았어요.
나이스한 가이드 세분 감사했습니다. 벌써 다음 여행지 찾게되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뉴욕야경투어는 이동거리때문에 선택관광으로 신청하는 분도 같이 움직일수 밖에 없는데 선택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좀 합리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포함으로 들어가야 할 거 같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윤**
2025. 11. 07
지금까지는 가족끼리만 다니던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친한언니들과 다녀오기로 일년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하는동안 설레임으로 시작된 9박12일의 미국여행~
처음에는 인솔자가 처음부터 따라가지 않아 ‘입국심사를 어떻게 하나’ 많이 걱정을 하면서 입국심사때 많이 나온다는 5가지의 문장의 영어공부도 하고 긴장이 많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공부한 문제 중 2가지를 질문해주어 대답하고 무사 통과하고나니 즐거운 여행이 기다리고 있었다.
미국여행과 캐나다 를 방문하는 여행일정이어서인지 뉴욕관광 3일동안 가이드가 매일 바뀌는 이상한 경험도 했지만 뉴욕에서의 박성진 가이드를 만나 팀장다운 여유로운 진행과 특히 브로드웨이 뮤지컬관람시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진짜 정중앙의 vvip좌석에서 관람을 할 수 있었고 ‘끝나고 우버택시를 타고 가야하나~’ 걱정이 되었는데 승합차를 대기시켜주어 편안하게 숙소로 이동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이번여행을 여행이지 여행사를 통해 하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었다.
여행이지 여행사를 통해서서 예약을 했기 때문에 만날 수 있었던 가이드님들 이었기에 이번 여행을 여행이지 여행사로 예약을 한게 진짜 다행이다 생각을 했다.
캐나다여행은 이범진 (bj)가이드께서 5박6일을 책임져 주셔서 안정감있게 여행을 시작했던것 같다.
48명이라는 많은 인원과 함께 여행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지만……
우리의 이범진 (bj) 가이드께서는 첫인상도 좋았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목소리를 소유한 잔잔하고 차분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시면서 수년의 경험에서 나오는 방법으로 많은 인원을 아무도 불편함 없게 자리에서 부터 개개인의 요구사항까지 짜증 섞임 하나 없이 세심한 배려로 아무 속상함없이 이번여행을 잘 할 수 있었던것 같다.
누군가 즐거운 여행을 하려면 3가지가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했다는데 이번 여행이 그랬던것 같다.
첫째는 날씨가 너무나 좋았고….둘째는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거 ( 이것또한 최상이었고)….
셋째는 좋은손님…( 이것또한 진짜 모난사람없는 진정한 여행객들이었고)
거기에 하나 더 붙인다면 최고의 기사님 (잭!!!!)과 함께 한거.
4박자 모든게 다 맞아 떨어져서 진짜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돌아 왔습니다.
멋진 가이드 이범진 (bj)님은 잔잔한 음악을 들려주시며 지루한 버스여행을 노래소리에 흥얼거리며 창밖풍경을 함께 하게 해주시고 해박한 지식과 미국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했던 모든것을 알기 쉽게 저희들에게 설명해 주시는등 함께 여행하는 내내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언니들과의 소중한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범진 (bj) 가이드님 감사드리고 미동부를 방문하게 될 여행객이 있으시다면 할 수만 있다면 콕!!!찝어 우리 이범진(bj)님과 함께 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리십시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실겁니다.
그리고…이번여행에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다면 나이가아라 폭포에서 헬리콥타 선택관광은 높은 곳에서 전경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좋기는 했지만 직접 옆에서 폭포소리를 들으면서 한 씨닉터널 선택관광이 더 온몸으로 폭포를 느낄 수 있어서 최고 였고 …..음악을 좋아한다면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조금 많이 많은 비용이 들지만 꼭!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연기자들을 연기가 최고 입니다. 다른 선택관광을 줄이고라도 뮤지컬 선택관광을 꼭 하십시요. 너무나 좋습니다.(저는 뮤지컬 mj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영어라 말을 잘 알아 듣지 못해도 마이클잭슨의 음악이 많이 나와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여행이지 여행사를 통해 가신다면 우리의 가이드님들께서 최고의 좋은 자리로 안내해 드릴겁니다.
이번여행이 좋은추억으로 남아 처음으로 함께한 여행이지 여행사와 다음번에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10. 15
숙소와 먹거리가 항상 최고였던 여행사라서
망설임 없이 결정하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최고의 심보현 가이드님과 기사님의 완벽한 호흡 덕분에 우리 모녀가 여행하는 내내 너무 편안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정이 소중하고 기억되지만 나이아가라 폴스에서
맞이한 감동스런 일출은 내딸과 평생 잊지못 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은**
2025. 10. 14
추석연휴 50명 넘는 대인원을 이끌고
세심한배려와 편안한 진행으로
기억에 남는 특별한여행을 만들어주신
심보현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덕분에 여행 가족사진 100장은 남긴 기분입니다♡♡가이드님 덕분에 미국.캐나다 여행이 더 알차고 즐거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항상 건강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10. 14
심보현 가이드님을 아낌없이 칭찬 드립니다
여행내내 긍정적인 마인드와 여행객의 마음으로
성심성의껏 잘해주고 하나라도 더 얻어가가라
설명 잘해주시고 가는곳의 명소마다 사진 찍어주시고 이번 여해은 너무 즐겁게 보냈습니다
지인분들께도 추천드려야겠어요^^
심보현 가이드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5. 09. 26
이탈리아
설레는 마음. 로마는 다녀왔지만, 이번에 이태리 남,북부를 여행하겠되었어요. 즐겁고,추억가득한 여행이되길…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5. 08. 22
항상 가보고 싶었지만 긴 여행일정에 14시간의 비행시간 등 쉽게 갈수 있는 여행지가 아니었기에 큰 맘먹고 출발한 미주여행이었습니다. 함께 여행한 특이했던 다른 여행객때문에 자칫 망칠뻔한 여행을 권기연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게 여행하고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운전에 많이 힘드셨을텐데 여행지 구석구석 많은 곳을 보여주시고 포토스팟도 알려주시고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여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전체일정 중 권기연 가이드님이랑 함께한 5박6일 일정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이번여행은 쇼핑 2곳도 맘에 들었어요. 좋은 여행, 좋은 추억 남길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네요. 볼거리도 많고 멋진 경관도 볼 수 있는 미동부 캐나다 동부여행 적극 추천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5. 07. 12
부산 친구 셋이서 열심히 달려본 12일간 여행 중
이범진 가이드님 7일 동안 함께 해 주셔서 여행의 품격을 높여 주셨어요~
잊지못할 추억 보따리 안고 돌아 왔습니다. 온화한 미소와 친절한 응대!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6. 22
아이와 단둘이 처음 해보는 장거리장기간 여행이라 설렘도 있었지만 동시에 순조롭게 여행 할 수 있을까 하는 긴장속에서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윤선관(대니)가이드님을 만나 여행내내 즐겁고 편안하게 미동부 캐나다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이동 중간중간에 앞으로 방문할 곳에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들도 해주셔서 여행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한 액티버티를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 폭포가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이 훌륭했습니다.
가이드님의 훌륭한 인격과 배려심으로 처음에는 낯설고 서먹서먹했던 35명의 인원들이 여행마지막에는 서로 아쉬워하며 작별을 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여운이 길게남을 멋진 여행을 이끌어준 대니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뉴욕에서의 이틀동안 맨하탄 구석구석 브루클린 스테이트아일랜드를 편안하게 가이드 해주신 안종남 가이드님도 감사드립니다. 배려해주신 덕분에 편안하게 행복하게 여행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여운이 길게 남을거 같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6. 11
먼저 여행후기를 남기는 건 정말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저희 가족에게 최고의 여행이었기에 후기를 안남길수가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이번 여행을 계획하면서 설레이기도 하고 많은 일정에 대해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첫날 미국에 도착후 처음 뵌 카일 가이드님의 많은 배려와 좋은 설명으로 처음부터 너무 편안하고 좋은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마지막날 인솔해주신 카일님~!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는 배려로 끝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둘째날 뵌 안종호 가이드님~!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편안한 일정과 배려로 따뜻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날 부터 진행된 5일동안의 44명의 나이아가라, 캐나다 여행에서도 항상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재미있게 진행해주신 권기연 가이드님께도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린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람과의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은 여행일정, 숙소, 음식도 너무 훌륭했지만 좋은 가이드님들을 만난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직막날은 가이드님들과 인사를 하는데 정말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신 가이드님들에 대한 감사함과 아쉬움에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아이는(가이드님은 기억하실거에요^^)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마지막날 뉴욕에서 잠깐 뵌 안종호 가이드님이 안아주시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꼭 미국에 공부하러 오라고 말씀해주신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번 여행에서 아이에게 좋은 조언과 동기부여를 만들어주신 안종호 가이드님께 제 아이의 마음을 꼭 전달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대학 투어로 꼭 미국동부로 가고싶다고 하는데 그때도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이드님들 모두 너무 고생많으셨고,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5. 05. 14
9박 12일 간의 여행이 끝나고 현실로 복귀하니 시차적응의 벽이 남아 후기가 늦었네요.
패키지 일정과 자유롭지 않은 활동범위를 걱정하며 시작한 여행인데 결론은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은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심보현 가이드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37명의 인원들을 가이드 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셨을 텐데요.
정말 유용한 정보와 역사 이야기 등 즐겁고 유익하게 들었고 나이아가라, 캐나다에서 다시 뉴욕까지 내내 인솔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감동감동~최고최고~)
또 한번 뉴욕, 캐나다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긴 차량이동과 짧은 관광 시간은 아쉽지만 그런 점을 상쇄할 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야생 칠면조도 잊지 못할거예요)
그리고 첫날 브룩클린에서 예쁜 사진 찍어주시고 저희 아이에게 과자를 사주신다던 약속을 여행 마지막날 깨알같이 지켜주며 감동주신 김채연 가이드님도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5. 14
자유여행을 가고싶었지만 시간관계상 가기 어려워 엄마와 함께 여행이지를 통해 패키지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미동부와 캐나다동부를 10일 남짓한 기간에 돌아다니며 관광하는 일정이라 굉장히 타이트하고 차를 오래 타야하야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심보현가이드님을 만나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거 같습니다^^
뉴욕은 뭐 말할 것도 없이 너무나 좋았고 여행을 오게된 계기였던 나이아가라 폭포는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폭포의 웅장한 크기와 소리는 상상 이상이었어요. 비록 캐나다 넘어오면서 비도 오고 흐린 날씨가 되어 조금 아쉬웠는데 폭포뷰로 하루 숙박하는 여행상품이라 방에 누워서 나이아가라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음날 헬기투어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이번 여행 중 특히 인상 깊었던 게 교통사고가 난 일인데, 심보현 가이드님을 만나는 첫 날 호텔에서 출발한 지 얼마되지않아 야생 칠면조를 로드킬하는 바람에 버스창문이 크게 파손되는 이벤트가 발생하여 당시에 모두 당황했는데 심보현 가이드님은 처음 겪는 일이신데도 크게 놀라지 않으시고 빠르게 대처해주신 바람에 호텔에서 잠시 대기 후 새로 구해진 다른 차량을 타고 여행을 잘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일처리 느린 미국에서 단 세시간만에 대체 버스를 바로 구해서 여행을 할 수 있다니… 여행이지엔 능력자들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 자칫하면 여행 시작부터 돌발상황으로 어그러질 뻔하였는데 가이드님이 잘 대처해주셔서 재밌는 추억이자 이야기거리가 생긴거 같아요ㅎㅎ
그리고 제가 우르르 몰려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아 선택관광을 많이 안해서 괜히 죄송했는데 별다른 눈치를 주지않고 다른 분들과 똑같이 대해주셔서 감사했고 또 전반적인 일정 진행에 있어 가이드님의 입담이 너무 좋으셔서 장기간 버스를 타고 이동함에도 즐겁게 여행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공항까지 배웅해주시며 많은 팁과 도움주신 우리 윤계상 닮으신 심보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을 준비하며 여러번 문의드렸는데 잘 응대해여신 염다희상담사님도 감사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5. 05. 14
여행하는동안 심보현 가이드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즐겁게 해주셔서 지금도 고마운 마음으로 글남깁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05. 06
4.23부터 5.4까지 9박 12일 일정입니다.
광활한 대지 위에 이룩한 위대한 문명을 둘러보며 가슴 벅찬 날들을 보냈습니다. 하나님은 미국을 편애하신다는 느낌에 부러움과 시새움도 함께 했습니다. 몇 번의 헤쳐 모여로 적을 때는 8명, 많을 때는 48명까지 함께 여행하면서 단 한 번의 사고나 말썽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해주신 가이드님들(안종호 님, 임채룡 님, 박성진 님, 캡틴 아메리카 님, 임수훈 님, 카일 님)그리고 함께 여행한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우리 중에 있었을 날씨 요정님께 감사 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안**
2025. 04. 11
2025.3.31~4.11까지 부르클린의 멋진 순간 미동부&캐나다 9박 11일 일정 후기입니다.
타 여행사 패키지 여행 많이다녀봤는데 여행이지에서 처음으로 경험해본 이 패키지는 굉장히 일정을 알차게 잘 만들었다고 느껴졌어요!!
비행기 도착하자마자 첫날부터 여행을 바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은데 호텔에서 좀 쉬고 출발하는 일정이라 첫날 일정 소화하기가 힘들지 않았구요.
나이아가라 자유의여신상 타임스퀘어등 주요 방문지들은 물론 모마미술관과 몬트리올 및 토론토, 쾌백지역까지 알차게 방문하고
장거리의경우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쉬어주거나 경유지를 거쳐가기 때문에 유럽여행보다 힘들다는 느낌이 덜했습니다!
9일중에 6일정도는 비가오고 흐린날씨였고 3일 정도만 날이 좋았는데 비오는 날도 운치있고 좋더라구요. 나이아가라때 춥고 우박이 좀내려서 얼굴에 우박 싸대기 맞느라 좀 아팠는데ㅋㅋ 지금은 그것도 다 추억이 되었네요.
짧은 시간동안 여러군데를 여행하기에 패키지만큼 좋은건 없는것 같고 저희의경우, 결혼을 준비하며 신행을 자유로 준비하기가 힘들어서 홈쇼핑보다가 나이아가라와 자유의여신상을 보고싶다는 생각에 신혼여행차 급 예약하게 되었는데요. 너무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참 4월임에도 캐나다와 미국 두나라 모두 엄청 추웠어요!! 패딩은 필수고 목도리도 꼭 챙겨가세요 나이아가라와 뉴욕쪽 바람이 아주 강하고 춥습니다. 감기 몸살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패키지 여행에 가장 큰 부분은 가이드님이라고 생각하는데 유쾌하며 경험이 많으신 김창범, 임채룡 가이드님께서 날씨와 비행기 연착등 여러 변수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진행해주셔서 28명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친것 같습니다(패키지에서 많은분들이 걱정하시는 선택 관광 강요도 전혀 없었습니다!!) 많은 추억을 안겨주었던 이 상품 적극 추천드려요~~
뉴욕야경
타임스퀘어
모마미술관 고흐 별이빛나는밤
자유의 여신상
쾌백 드라마 도깨비 언덕에서의 야경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 헬기투어
교원투어 여행이지윤**
2025. 03. 31
가이드님들의 배려와 유머러스한 알찬 설명 덕에 먼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재밋게 여행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교원투어 알찬상품으로 제 인생 버킷리스트 중 또 하나를 채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03. 15
따분한 일상에 마침 시간을 내어서 여행을 갈 수 있던 시기에 여행이지를 통해서 패키지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미국과 캐나다였는데 비행기를 타고 가는 시간내내 설렘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또 어떤 영감을 내가 받을 수 있을까 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여행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았떤 비행기부터 공항에서 가이드님의 인솔부터 호텔숙박을 시작으로 처음가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부터 나이아가라를 거쳐 캐나다퀘백을 찍고 마지막 코스였던 뉴욕시내관광까지 도깨비의 명대사처럼 모든 순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여행하면서 참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기도 하였던..)
여행내내 고생해주신 버스기사님과 첫관광의 포문을 열어줬던 음악가 조엘님(?), 5박6일동안 많은 고생해주시면서 여행내내 즐거움을 선사해주시고 다양한 이벤트도 열어주셨던 케빈님, 마지막으로 뉴욕의 구석구석 관광을 도와주셨던 제임스님까지 모든 가이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여행기간내내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준 우리 팀원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당연히 긴 시간의 여행으로 인해 피곤함과 힘듦이 있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곳이기에 꼭 이 여행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3+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3. 14
너무 즐겁고 알찬 여행이었네요
종목 별로 후기 올립니다
1~여행코스
맨하탄의 upper,middle, downtown 을 구석구석 다 보고 체험하고 나이야가라를 일출부터 야간조명 뷰까지 다 볼수 있어서 좋았고 퀘벡은 너무 아름다운 도시이고 눈이 덜 녹아서 더 운치있고 아름다웠다
2~가이드
5박6일간 동부 및 캐나다 여행을 인솔한 캐빈 가이드님은 이 업계의 원탑인듯 유연하고 베터랑다운 인솔로 넘 여행이 알차고 즐거웠다
매사에 위트와 유모어로 우릴 재미있게 해주고 재치있는 일정 진행으로 동선 꼬이지 않고 여행 잘했다
이번 여행의 최고라면 케빈이 우리 가이드인걸 꼽겠다
뉴욕에서 마지막날 제임스 안종호 가이드님 한가지라도 더 보여주고 체험하라고 애쓰고 친절히 응대해주고 뉴욕 구석구석 자상한 설명으로 피곤한 마지막날 여행을 보람차게 보낼수 있어서 넘 감사했다
다만 우리를너무 배려해서 조금이라도 동선을 줄이려다 주차 딱지가 끊긴게 맘에 걸리고 또 고마웠다
3~이동수단
동부및 캐나다 이동버스는 대형 리무진 버스로 깨끗하고 쾌적했다
차분한 기사님의 베테랑 운전 솜씨 덕에 이동시 수시로 꿀잠 잤다
4~숙소
가격이 저렴한 패키지라 숙소가 허술할까 걱정했는데 시골은 어짜피 Inn이니 기대도안했지만 나이야가라 Falls veiw 메리어트는 기대 이상이었다 야경 나이야가라와 이른아침 일출을 룸에서즐길수 있어서 대박이었다
퀘벡숙소는 도심에 있어서 이동도 수월했고 근처에 산책하기 너무 이쁘고 야경이 좋았다
결론적으로 이 여행은 가성비.가이드.코스 이동수단.숙소 다 만점 줄수있는 여행이라 우리 여행팀이 대 만족한 여행이었다
예약부터 친절히 응대해준 미주팀과 가이드 캐빈.제임스 안종호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5. 02. 08
이번 미동부와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통해서 잊을 수 없는 가족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여행을 해서 특히, 캐나다 쪽은 겨울 왕국은 이런 곳이구나 하는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뉴욕 여정이 3일로, 뉴욕을 길게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특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모마미술관을 가이드 해주신 가이드님은 매우 깊은 지식으로 깊이 있게 설명도 해주셔서 아주 인상에 많이 남습니다. 캐나다 지역을 맡아 주신 이범진 가이드님은 좋지 않은 교통 여건과 도로 사정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이끌어 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 올 때, 고속도로가 통제되어서 눈덮인 산길을 우회하여 달린 기억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겨울이여서 몇몇 선택 관광과 기본 관광 상품을 할 수 없었지만 비수기인지 관광을 하기에는 여유가 있고, 잠깐이지만 온타리오 호수 전경도 눈에 담을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춥지만 날씨는 좋아서 나이아가라 헬기 투어를 한 것도 이번 여행에서 날씨운이 많이 따라 준 것 같습니다. 보스턴 쪽 여정 중에 호텔에서 화장실에 갖힌 적이 있는데, 해당 호텔은 개선을 하는게 바람직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빨리(한 15분) 풀려 나긴 했습니다만…. 지금도 뉴욕의 야경과 테이블락에서 경험한 나이아가라 폭포, 몬트리올 대성당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개인적으론 몽마르뜨 언덕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퀘백의 하얀 눈으로 뒤덥힌 시타델 요새가 있는 공원은 잊혀지지 않는군요. 아주 행복하게 경험한 한겨울 미동부와 캐나다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뉴욕 덤보쪽 쉑쉑버거가 감자튀김이 아주 맛있었고, 바로 앞의 브루클린 브릿지 공원에서는 자유의 여신상도 보여서, 여행가실 분들은 일정 중에 있는 쉑쉑버거에서 햄버거 드신 후 공원을 잠깐 거니는 것이 패키지 여행에서 소소하게 자유 여행의 맛을 살짝 느낄수 있는 tip 입니다. 겨울에 가씰때는 방한 용품 잘 챙겨서 가시길~^^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4. 11. 01
이번 가을 미동부 여행은 환상적이고 인상적이며, 가을 단풍의 절정 시기에 온 것 같다.
윤선관가이드의 열정적이고 책임감 있는 가이드로 한결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을 보내게 되었다.
전에부터 오고 싶었던 뉴욕시티를 보게되었는데 별천지였다.
맨하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뉴욕야경, 타임스퀘어, 혀드슨야드의 더베슬, 하이라인파크,리틀아일랜드, 모마박물관, 구시대의 창고를 개조하여 SOHO거리, 첼시마켓은 인상적이며 잘 활용하는 것 같다.
미국뉴욕씨티에는 과거부터 철재로 된다리로 관리가 잘되어 튼튼한 것 같다.
루즈벨트 아일랜드가는 트램웨이의 옆다리 킨즈보로브리지, 브루클린블리지는 1883년도 현수교 인데 3대 걸쳐 만든 인상적인 다리었다.
미동부(24.10.9~20)
인천→뉴욕→링컨터널(1927년),조지워싱턴터널,허드슨강2.8Km→맨하탄→엠파이어스테이트(1931년) →센트럴파크→모마박물관→SOHO거리→첼시마켓→High Line파크→허드슨야드→더 배슬→리틀아일랜드→브로드웨이→뉴욕야경→원월드→911메모리얼파크→자유여신상→루스벨트 아일랜드(Tramway) →킨즈보로다리(이스트강) →브루클린 브리지(1883년)→뉴욕덤보→UN본부→그랜드센트럴터미널→뉴욕공립도서관→타임스퀘어→워싱턴DC→워싱턴 국회의사당→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 박물관→백악관→제퍼슨기념관→링컨기념관→나이아가라→폴스월풀→제트보트→테이블락,씨닉터널→나이아가라시티 크로즈→스카이론타워 전망대→폭포야경→토론토시청→CN타워 전망대→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온타리오호수→천선유람선(1896개,) →볼트캐슬→세인트로렌스강→몬트리올시청→자크카르띠에 광장→랍스타 특식→구시가지→노틀담대성당→퀴벡→뒤프랭테라스(샤또 프롱트낙 호텔) →화랑가→세인트로렌스강 전망→도깨비,라발대학교→쁘띠샹플랭→목부러지는 계단→프레스코 벽화→노트르담성당→몽모랑시 폭포→보스턴 관광→퀸시마켓→프리덤 트레일→하버드대학교→주의사당→메사츄세츠 주법원→우드버리 아웃렛(뉴욕시티,뉴저지,델라웨어,매린랜드,버지니아,펜실바니아,뉴욕,온타리오,버몬트,뉴햄프셔,매사츄세스,코네티컷,)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4. 10. 28
10월 16~27, 9박 12일 여행 후기입니다.
자유여행에 현지 투어를 곁들이는 방식을 선호하는데, 이 지역은 자유여행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했다면 뉴욕 한곳 정도였을까요? 거점간 거리가 너무 멀고 대중교통이 없고 비용과 시간이 막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원투어 이 상품에 눈길이 갔던 것이고 프로그램이 상당히 잘 설계되어 있어 별 고민 없이 예약을 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강행군과 수박 겉핥기는 패키지의 한계라 어쩔 수 없지만 그러면서도 이 패키지는 나이아가라에서 할것 다 할 시간이 있고 뉴욕에서 3박이나 하는 등 선택과 집중이 돋보였습니다. 뉴욕 센트럴파크 스트로베리 필즈를 가게 될줄은 기대도 안했거든요.
자유여행이 아닌 한 여행의 성패는 가이드에 크게 좌우되는데 그런 점에서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수박 겉핥기의 빈틈을 김민수 가이드의 전문적인 해설로 메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말 한번 꼬이지 않고 해박한 지식과 적절한 유머에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세심한 배려, 정직하고 성실한 자세, 44명이나 되는 인원이니 짜증 날법한 상황이 없을 수 없었을텐데 얼굴색 한번 바뀌는 걸 못봤습니다. 가이드를 위해 태어난 분입니다.
문제가 없진 않았습니다. 일정이 다른 손님을 한 팀으로 묶은것이지요. 우리는 9박인데 7박, 8박 하시는 분들과 같이 출발했습니다. 여행의 마지막 뉴욕 관광을 우리를 포함한 10명만이 사흘간 했고 다른 분들은 하루 보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뉴욕은 사전 일정표대로 진행이 안됐고 기대했던 뉴욕 현대미술관에서의 시간도 대폭 줄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그것도 결과적으로는 나쁘지 않았어요. 안그랬다면 스트로베리 필즈를 가볼수 없었을겁니다.
이 지역 여행하기에 최고의 계절에 날씨까지 도와줘서 여러모로 인생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5+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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