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8박10일
서유럽 4국 10일(영/프/스/이)●4대옵션포함●#토스카나#스위스2DAY(융프라우,루체른)#자유시간#월드체인포함4성급#바티칸하이패스 (대한항공)
5,390,000원~/1인
성인 539만원 · 소아 53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8월 5일(수)
대한항공13:20인천
19:30로마
오는편8월 14일(금)
대한항공19:35런던
16:1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5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440260805KE02
예약현황
현재 예약 13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10박12일
방문지역런던, 파리, 루체른, 인터라켄, 베네치아, 피렌체, 시에나, 폼페이, 소렌토, 나폴리, 로마, 밀라노, 제노바, 베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6. 14
여행 1년 전에 다녀왔는데 다음엔 다른 가이드님이랑 가고 싶네요.
여행 첫날에 제 방까지 들어오셔서 선택관광비 당장 현금으로 달라고 하시지 않나
저 혼자 젊은 1인 여행객이라고 다른 어르신들, 부모님들 비위는 다 맞추시면서 저만 계속 꼽 주시고 만만하게 대하시고.
가이드 설명은 좀 시대에 뒤떨어졌고 아저씨들이나 좋아할 저급함, 수준 낮은 내용 위주니까 그런 거 예민하신 젊은 분들은 다시 생각해 보십쇼 주고객층이 그런 분들인 건 이해합니다만,,
가이드칭찬 쓰라고 하시면서 작성 끝나면 보여달라고까지 하시기에 얼떨결에 좋은 말까지 적어드렸네요…
젊은 1-2인 분들은 다른 패키지 이용이나 자유여행 하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박**
2026. 05. 19
우리 부부의 생애 첫 유럽 여행이라
2주일 가량 누구보다 꼼꼼한 비교 검색 끝에 ~
여행지,지원프로그램,식사,여행비용 등 여러모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교원투어 패키지로 선택.
대망의 5월8일 10일간 여행
드뎌 공항으로 출발~
인천공항에 일찍 오셔서 대기중인 임용채 인솔자님과 첫 인사를 나눴고
4개의 가방에 모두 개별 인식표 달아주시고
수신기 충전잭도 대여해 주셨습니다.
5월의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영국은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의 연속이었고 뙤약볕 아래서도 산들바람이 시원해서 땀 한번 흘린 기억이 없을정도.
이번 서유럽 여행의 모든 순간이 특별했지만, 두번의 감동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스위스 융프라우 정상에 오르던 그 순간~
대 자연이 선사해준 깊은 감동(눈물 쭉 났음)
두번째는 임용채 인솔자님께 받았던 감동입니다. 여행내내 그간 경험하신 여행중 사건사고.주의사항 말씀해주셔 안전한 여행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유로스타 탑승 수속 중 예상치 못한 지연과 시계분실로 당황했던 상황에서도, 임용채 인솔자님은 잃어버린 제 시계를 찾기 위해 우사인 볼트처럼 빠르게 달려가 X-ray 검사대까지 직접 확인해주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책임감과 헌신적인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더불어 인솔자님의 갬성있는 센스 만점 포인트.
곧게 뻗은 싸이프러스나무가 멋들어진 토스카나와 몇몇 드라이브 코스를 지날 때 틀어주신 딱 맞춤 음악들 좋았고,
특히 로마시내 벤츠 투어 이후 로마의휴일 영화를 틀어주셔서 안나공주(오드리햅번)와 조(그래고리팩)의 데이트장면에 마음 설레고, 방금 다녀왔던 여행지가 영화에 나오는 장면과 오버랩되며 여행의 재미가 쭉쭉 샘솟았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지 몇 곳에서 주어지는 자유시간이 있어 남편과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들렀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에스프레소 커피 맛보기 안내해 주셔
꿀잼 경험을 추가.
베니스여행 가이드님 넘 넘 재밌었고, 프랑스여행 가이드님 센스있는 운영 넘 좋았고 직접 사진도 멋지게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영국여행 가이드님 대영박물관 투어 꼼꼼하고 전문적인 설명에 감탄했습니다.
두번의 자유식 시간 제외하고 모든 식사를 일정표대로 제공해 주셨습니다.
세번 정도의 한식 식사 대만족이었고
티본스테이크, 피셔앤칩스, 달팽이요리 넘 맛있었습니다.
스파게티 나올때는 피클 땡겨서 살짝 아쉬운 포인트였습니다.
숙소는 떠날때부터 크게 기대 안했었지만
특히 스위스는 제일 별로일거라 예상했었는데
시설은 쏘쏘 였지만
생각보다 뷰가 좋고 산악열차 역 바로 옆이라
귀로 듣고 기차소리 갬성돋는 오감만족 이었습니다.
정 많고 좋으신 여행 17명의 동행자 여러분과
유럽투어 경험 많고 책임감 있는 인솔자님 덕분에 저희부부 첫유럽 여행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서유럽 8박 10일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이 아닌,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예술적 유산, 스위스의 웅장한 자연, 프랑스의 낭만, 그리고 영국의 깊은 역사까지, 모든 것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으로 제 마음속에 깊이 남을것 같습니다.
맹**
2026. 05. 17
안녕하십니까 저는 8박 10일 서유럽(영 프 스 이)갔다온 한 여행자입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중 1주일이 넘는 기간을 여행가는건 처음이라 걱정도 많이 됐고, 언어도 영어밖에 할 줄 몰라 걱정이라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인솔자 선생님께서는 여행가기 이틀전부터 미리 준비물과 주의사항 등 오픈톡으로 상세히 알려주셨고 여행중에도 매일 밤마다 내일 기상시간, 내일 날씨, 준비물 등 상세히 알려주셔서 아침마다 뭘 준비해야하지(우산 등) 라는 생각없게끔 잘 알려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작은 사고가 생겼음에도 프로페셔널하게 처리해주셨고, 제가 낙오될뻔한 상황에도 잘 챙겨주셔서 융프라우에서 길을 잃지않고 잘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여행하는내내 손님등 지루하지않게 작은 유머와 퀴즈로 분위기를 재밌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또 아는 배경지식이 풍부하셔서 여행하는동안 많은 배경지식이 쌓였습니다.(성당의 4요소, 인상파, 자주 보이는 나무의 정체, 커피먹는 방법,유럽의 기본적인 배경, 뿐만아니라 본인이 가이드를 직접 하지않음에도 불구하고(런던,이태리 등 현직가이드가 나오실때) 미리 알려주시는 정보들까지 그냥 학교의 담임선생님 느낌이 나셨습니다)
여행 중 내일은 가장 힘든날이다. 내일은 버스를 많이 타는 날이다 등 이런 정보도 끊임없이 주셔서 진짜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어머니를 모시고 8박 10일여행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스케줄상 백화점이나 가죽판매점 등 상품을 판매하는 곳에 데려가지만 꼭 사라는 강요는 전혀 없었고 정말 필요한 물건만 사게끔 도와주셨습니다.
자유시간이 틈틈이 주어지는데 자유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시간을 따로 내어서 저희들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특히 개선문에서 찍은 사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하물며 휴게소에도 직접 커피를 시켜먹게끔 도와주셨고 해외 자판기 이용하는법도 잘 알려주셔서 이제 혼자서도 외국에서 커피를 시켜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어머니와 같이 온 여행자라 좀 더 아껴주셨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인솔자 선생님께서는 작은 선행이었음에도 저에게는 엄청 큰 사랑과 진심과 관심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으로 패키지 여행에 대한 이미지가 더욱 좋게 느껴져 다음에도 또 어머니와 여행을 간다면 또 다시 패키지여행을 찾을 것 같습니다. 좋은 멤버들과 좋은 인솔자님 덕분에 어머니와 좋은 추억을 쌓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박**
2026. 01. 08
나이가있어 많이 망설이다 결심하고 떠난 유럽여행!
바쁜일정에 피곤함도 있었지만
현지가이드가 일일이 나와 자세한 설명을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안진영가이드님 고생많이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6. 01. 08
유럽은 자유보다 패키지가 좋은 이유를 몸소 느낀 여행
서유럽 4국 8박 10일.
이번 여행은 저희 가족의 첫 패키지여행이었습니다. 출발 전까지는 “유럽은 자유여행이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유럽여행은 자유여행보다 패키지가 훨씬 좋다는 걸 몸소 느낀 여행이었습니다.
안정적이고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요.
유럽은 생각보다 훨씬 넓고, 나라가 바뀔 때마다 언어와 문화, 생활 방식이 모두 달라집니다. 이동 거리도 길고, 관광지마다 인파는 많고, 기차 연착이나 플랫폼 변경 같은 변수도 잦습니다. 여기에 가장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치안 문제, 특히 소매치기였습니다.
실제로 여행 전에도 유럽 소매치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여행을 하면서 그 걱정이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걸 느꼈습니다. 유명 관광지, 기차역, 플랫폼, 대중교통 주변은 늘 사람이 붐볐고, 특히 기차 탑승 시에는 캐리어를 통째로 들고 가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런 부분에서 패키지여행의 진가를 느꼈습니다.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 들어가기 전마다 “지금부터 소매치기 조심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가방은 앞으로 메세요”, “지금은 사진보다 짐 먼저 챙기세요”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주의를 계속 주셨습니다. 단순한 형식적인 안내가 아니라, 실제 상황에 맞춰 반복적으로 알려주셔서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희팀은 여행 기간 동안 소매치기를 당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 점이야말로 패키지의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자유여행이었다면 긴 이동과 일정 속에서 경계심이 느슨해졌을 순간이 분명 있었을 텐데, 패키지에서는 늘 누군가가 한 번 더 챙겨주고 경고해 주니 훨씬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의 편안함 역시 패키지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기차 시간에 쫓기거나 플랫폼 변경으로 뛰어다닐 필요 없이 버스로 이동하면서 무거운 캐리어를 들지 않아도 되었고, 그 덕분에 체력 소모도 훨씬 적었습니다. 가족여행, 특히 아이와 함께한 여행에서는 이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졌습니다.
식사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유럽 여행 중반만 되어도 한식이 절실해지는데, 힘든 일정 사이사이에 준비된 한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주는 에너지였습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검증된 식당에서 안정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패키지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또 유럽은 유료 화장실이 많아 불편한데, 이동할 때마다 무료 화장실 위치를 정확히 안내해 주셔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 아이가 있는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소해 보이는 배려들이 모여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었습니다.
여행 중 가장 긴장감 넘쳤던 순간은 파리에서 영국으로 이동하는 유로스타 탑승이었습니다.
월요일이라 출입국 심사가 극심하게 지연되면서 통과한 사람만 먼저 탑승하고, 못 탄 사람은 다음 기차를 타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자유여행이었다면 그 순간의 스트레스는 상상도 하기 싫을 정도였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패키지에서는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믿고 기다릴 수 있었고, 결국 전원이 무사히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안정적인 여행이 가능했던 데에는 결국 경험 많은 인솔자의 역할이 컸습니다.
매일 저녁 다음 날 일정과 날씨, 주의사항을 꼼꼼히 안내해 주셨고, 이른 새벽에도 늘 저희보다 먼저 나와 모든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특히 스위스 고산지대 일정에서는 산소 부족으로 힘들어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런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하게 상황을 관리하며 가이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오히려 인솔자님의 건강이 걱정될 정도였지만, 내색 한 번 없이 책임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진정한 프로의식을 느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분명해졌습니다.
유럽은 자유롭게 다니는 것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여행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 해답은 잘 짜인 일정과 철저한 관리, 경험 많은 인솔자가 함께하는 패키지여행이었습니다.
첫 패키지여행이었지만, 이보다 더 만족스러운 유럽여행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안진영 인솔자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유럽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특히 가족여행이나 첫 유럽이라면 패키지여행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른 팀 안가던 발도르차. 피엔차 소도시 지역도 잠깐 스쳐지나갔지만 좋았습니다.
늘 소매치기 많은 인파속에서 한적한 곳에 여행하는것도 좋았습니다.
김**
2026. 01. 08
호텔 음식 일정등 이때까지의 여행중 최악이었음
다행이 가이드와 인솔자는 매우 훌률하였음
김**
2025. 12. 07
4월에 엄마 아빠와 함께 다녀온 유럽여행 정말 즐거웠어요.
인솔자 신동현님이 워낙 유쾌하게 분위기를 잘 살려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고,
설명도 딱 알아듣기 좋게 해주셔서 여행이 훨씬 편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현지 가이드 연경님이 정말 좋았어요.
볼거리, 먹거리, 쇼핑 팁까지 척척 알려주셔서 진짜 도움 많이 됐습니다.
추천해주신 올리브오일이랑 발사믹식초는 한국 와서 정말 잘 먹었어요.
짧았지만 스위스 숙소 근처 산책하던 시간도 오래 기억에 남아요.
아빠와 함께 벤치에 앉아 노래 틀어놓고 흐르는 강을 바라보던 그 여유로운 순간,
그리고 그 옆에서 엄마는 낮잠을 살짝 주무시던 모습까지…
평범하지만 너무 따뜻하고 소중한 기억이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날씨도 좋고 걸어다니기도 편했고, 무엇보다 가족이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여행이었어요.
지금은 임신 중이라 여행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서인지 그때의 추억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다음에는 태어난 아기와 함께 다시 이렇게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에서도 인솔자 신동현님을 또 뵐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윤**
2025. 11. 05
2025년 추석이 역대급 최장 연휴란 소식에 2024년부터 계획한 여행이었요.
남편없이 초등 아들과 단 둘이 문화도 언어도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라 단독 여행 대신 패키지 여행으로 마음 먹고 여러 상품들을 꼼꼼히 비교 분석하여 최종적으로 ‘여행이지’상품을 선택하여 계약하였습니다.
정신없이 바빴던 현생의 개인적인 일정때문에 여유로웠던 준비기간이었지만 여행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하였죠.
하지만 계약 후 부터 일정시기에 도달하면 어김없이 ‘여행이지’에서 안내 카톡 발송이 왔고 담당자인 ‘김유림’ 팀장님으로부터 전화도 친절히 와서 궁금한 점도 문의하고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항공편이 외항사여서 네가 하기 어려운 부분인 키즈밀 신청도 김유림 팀장님이 직접 예약해주셔서 매 기내식마다 아이가 장시간 비행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억을 남기고 즐겁게 식사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제니!! 인솔자님이신 김정화 팀장님!!
미흡한 준비로 급하게 서유럽 준비물 유튜브를 보며 갈팡질팡하던 찰나 여행 전 직접 문자와 전화로 일일히 준비물 여행 꿀팁 미팅 관련 사전 정보를 안내해주셔서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준비물까지 꼼꼼히 챙길 수 있었어요.
공항에서 직접 만나 인사하는 순간 부터 시작된 그녀의 디테일!! 많은 경험과 노하우로 혹시 모를 어떤 상황 하나에도 대비하고 섬세히 체크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셔서 분실 및 돌발상황에도 불안하지 않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길고 긴 비행에도 영국에 도착하니 설레임과 기대로 너무 들뜨고 행복했습니다.
도통 표정이 없는 시춘기 초입의 아들도 설레어 보였죠.
사실 저희가 이 상품을 선택한 것은 아이 때문이었습니다. 이 상품에 유독 박물관 일정이 많았거든요.
저희 아들은 역사 덕후이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시리즈별로 10회독 한 아이입니다.
가장 기대했던 영국의 대영박물관에서의 노현경 가이드님의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이 아이의 견문을 넓히고 영화 속 현장에 와 있단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두번째 국가 프랑스 파리.
자신의 짐을 잘 챙겨 유로스타를 타는 아들을 보니 이번 여행으로 아이가 아니라 청소년으로 많이 성장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파리.
방유석 가이드님을 만나 교통상황 이슈로 원래 계획이 아닌 즉흥 일정으로 몽마르트까지 걸어가는 시간이 매우 특별했고 풍경만 보는 단체 관광이 아닌 진짜 파리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이었어요.
그 길을 걸으며 아이가 제게 말하더군요.
“엄마, 파리에 직접 와보지 않았다면 몰랐을거야. 직접 봐야 알 수 있는 것 들이 있어.
여행이 그래. 나무위키만 봤다면 절대 몰랐을거야.”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저는 모든 것을 보상 받는 기분이었어요.
추석연휴라 무척 비싸게 예매한 여행 티켓.
긴 연휴를 만들기 위해 조율한 나의 업무 일정.
추석에 시댁에 방문 못 한 며느리로서의 죄책감.
일정을 맞출 수 없어 함께 오지 못한 남편 등.
이 모든 것을 상쇄할 만큼 가치있는 여행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연유들로 열심히 현생에서 일하고 여행을 가나 봅니다.
저도 그 때 일들을 다시 떠올리니 너무 행복하여 다시 긴 연휴가 언제인가 달력을 뒤적이고 있어요.
세번째 국가, 스위스.
스위스는 높은 물가, 그리고 산만 있는 시계국 이란 저의 선입견을 깨부수는 아주 아름답고 특별한 나라였어요.
융프라우. 가는 길 멀어요.
하지만 꼭 가세요. 긴 말 하진 않겠습니다. 꼭 패키지로 가세요.
융프라우에서 마신 ‘Top of Europe’ 커피는 최고에요!!
융프라우에서 먹은 신라면은 환상적이에요!!
그리고 아들과 둘이 여행하면서 각오한 점이 있어요. 그건 바로 ‘내 사진은 없다’ 였어요.
(제 아들은 개인폰이 아직 없고 원래 아들들은 사진따위는 관심없음)
하지만 제가 천운을 타고 났는지 우리의 제니 (김정화 탐장님) 인솔자 를 만나 그 추운 융푸라우 정상에서도 정성을 다해 사진을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사춘기 초입이라 아직 아기아기한 모습의 아들과 함께 사진 찍을 수 있겠어요. 단언코 앞으로는 없습니다. ㅋ
소중한 추억 특별한 경험을 사진으로 남겨주신 제니 인솔자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아들과 단둘이 멀고 낯선 문화와 언어를 가진 국가의 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걱정과 불안이 있었지만 여행이지의 많은 관계자님과 인솔자님 그리고 가이드님들의 노고로 안전하고 즐겁게 어린 아들과의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를 선텍할 것 입니다.
무뚝뚝한 아들과의 여행에서 남들은 속 깊은 대화 혹은 너와 나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을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런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번 여행에서 얻은 건 우리가 함께 본 아름다운 풍경, 문화 그리고 아빠없이 여러가지 문제상황헤서의 해결등을 통해 다양한 대화의 소재를 얻었다는 점이에요.
앞으로 부모의 품을 떠나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는 아들과 대화가 필요할때
우리 그 때….우리 거기서… 등으로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겠죠.
아주 소중한 자산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엄마는 말이지 요즘 부쩍 어른인 척 하는 우리 아기와 정말이지 오랜만에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함께 있어서 진심으로 너무 너무 행복했어. 다음엔 아빠랑도 같이 가자:)’
전**
2025. 10. 20
떠나지 못했던 나날들, 그리고 용기 내어 떠난 여행
개인적으로는 늘 일상과 일터를 지키느라 장기간 자리를 비우지 못했던 저에게 이번 여행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추석의 긴 연휴 덕분에 처음으로 마음 편히 자리를 비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교원투어의 짜임새 있는 서유럽 4개국 패키지가 있어서 제가 원하는 일정에 딱 맞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조그만 사업을 하다 보니 아내와 함께하는 장기 여행은 늘 쉽지 않았는데, 결혼 36주년을 로망이었던 서유럽에서 함께 축하할 수 있었다는 것, 그 자체로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처음엔 제 일정과 여행 일정이 맞지 않아 고민도 많았지만, 여행 담당자가 여러 날짜를 검토하며 세심히 제안해 준 덕분에 결국 가장 좋은 타이밍으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때의 배려와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추석 연휴라 그런지 공항부터 북적였고, 무엇 하나 수월한 게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분위기였죠. 그래서 더더욱 “정말 운 좋게 이 자리에 서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전문가들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이 여행은 불가능했을 것 같아요.
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 출발 → 아부다비 경유 → 런던 입국이었습니다.
출발은 밤 10시, 그리고 아부다비 도착은 새벽 6시 20분. 비행기 안에서는 아내의 허리 통증이 재발하지 않도록 저와 아내가 번갈아가며 스트레칭도 하고, 아내는 통로를 걸으며 몸을 풀기도 했습니다.
사실 출발 한 달 전, 아내가 허리 부상을 당해 회복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번 여행을 취소해야 하나?” 수없이 고민했지만 “오래 준비한 여행이니 조심해서 다녀오자”는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결국 용기를 내어 출발하기로 했죠.
그때 여행 인솔자였던 김정화(제니) 님에게 전화를 드려 아내의 상황을 말씀드리자,
“걱정 마세요. 제가 잘 케어해드릴게요.”라고 따뜻하게 말해 주셨던 그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부다비 공항 환승 중, 아내가 화장실에 다녀오던 중 길을 잠시 잃어버리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놀라서 급히 뛰어갔는데, 아내는 다른 출구로 나와서 위치 혼란이 생겼던 거죠.
주변이 모두 현지인으로 가득하다 보니 그 순간 긴장과 당황이 뒤섞인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을 수 있는 소소한 에피소드이지만, 그때는 정말 심장이 두근거렸습니다
허리가 아픈 아내를 생각하면 환승이 힘들 법도 했지만, 그래도 이런 여정이 더 나을 것 같았다.
영국 런던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 45분. 기내식으로 간단히 식사를 마친 우리는 곧바로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 으로 이동했다. 전문 가이드의 추천으로 뒷문으로 입장해 정문으로 나오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정문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역시 경험자의 선택은 다르구나’ 싶었다. 대영박물관 안에는 미이라, 이집트·그리스·로마 유물이 대부분이었다.
솔직히 나는 ‘영국의 유물’을 보고 싶었지만, ‘대영’이라는 이름이 전 세계의 유물을 모아둔 곳이라는 걸 새삼 느꼈다. 박물관 관람 후에는 타워브리지 유람선을 탈 예정이었지만, 썰물로 인해 탑승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대신 어둑한 밤하늘 아래 빅벤, 버킹엄 궁전, 런던 브릿지 등을 돌아볼 수 있었던 건 큰 위안이었다. 버킹엄 궁전 앞에 서니 문득, “지금 찰스 국왕이 이 안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어느 창문이 국왕의 방일까 유심히 바라보게 되었다. 짧은 시간 동안 본 런던의 인상은 예상대로 신사적이고 클래식한 도시였다. 도시 전체가 고풍스러운 향기를 품고 있었다.
영국의 첫 식사는 피시앤칩스(광어튀킴+감자)였는데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인솔자 제니가 맥주를 한잔 내어서 좋았고, 호텔 역시 깔끔하고 좋았다.
파리 – 낭만이 흐르는 세느강의 도시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 기차 창밖으로 보이는 건물들의 양식부터 ‘여긴 정말 유럽이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파리에 오기 전부터 “낭만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도시 곳곳에서 그 낭만을 찾으려 했다. 처음 본 에펠탑은 생각보다 단순한 철 구조물 같았지만, 막상 눈앞에서 마주하니 설명할 수 없는 설렘이 밀려왔다. 밤이 되어 조명이 켜지고 세느강 위로 반짝이는 불빛이 비출 때, 비로소 “아, 이게 파리의 낭만이구나” 싶었다. 모두 직접 보고 싶던 것들이라 감동이 밀려왔지만, 남자 체면상 크게 표현하지는 못했다. (속으론 감격) 몽마르트 언덕을 걸어 올라가 사크레쾨르 대성당에 도착하니 파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언덕 아래의 예술가 거리에서는 그림을 그리고 노래하는 사람들로 파리만의 예술적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다만 아쉬운 점은 샹제리제 거리 시위로 개선문 접근이 제한되어 멀리서만 인증샷을 남겼다는 것.
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가이드의 배려로 샹제리제 거리를 통과해 개선문 아래로 지나올 수 있었던 경험은 잊을 수 없었다. 저녁 식사는 현지식으로 에스까르고 달팽이, 부르기뇽 우리 부부 입맛에는 딱 었지만
아내가 비행기내식으로 속이 좋지 않아 많이 먹지 못한게 아쉬움이 있다.
스위스 – 자연이 만든 완벽한 풍경
새벽에 일어나 떼제베(TGV) 를 타고 스위스로 이동! 화물칸이 좁아 31명의 가방을 한곳에 보관하기는 어려운 상태였다. 출발전 인솔자 제니가 “테트리스 고수 계신가요?” 하길래 제가 나섰습니다.
힘 좋고 테트리스 잘하는 내가 당연히 해야지 하고 지원하여 31개의 여행가방을 천장까지 쌓아 올려 테트리스 완성! 첫 목적지 베른(Bern) 은 마치 신들의 마을처럼 평화로웠습니다.
인솔자가 추천한 ‘블랙 젤라토’도 쫀득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인터라켄에 도착하니 TV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 유해진, 윤균상, 진선규 배우들이 행글라이더를 탔던 그 장소였습니다. 저녁 식사와 함께한 맥주 한잔 이것 역시 인솔자 제니가 또 떼제배에서 테트리스 도와줘서 고맙다고 쏘았다. 현지식과 셀러드가 여행의 피로를 풀어줬죠. 호텔 근처 마트에서 신라면 큰 사발과 배 모양 과일을 사서 일행들과 나눠 먹은 소소한 추억도 생겼습니다. 숙소가 인터라켄 관광지내의 호텔이어서 스위스 전통호텔 같은데 분위기가 좋았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융프라우(3,454m). 기차 → 곤돌라 → 산악열차를 갈아타며 정상에 오르는데, 정상에서는 온통 한국인 여행객들! 추석 연휴라 그런지 마치 ‘한국의 날’ 같았습니다.
우리 인솔자 제니의 순발력이 빛을 발한 순간도 있었죠. 깃발 인증 포인트는 긴 대기줄이 있었지만,
그녀의 판단으로 줄이 짧은 곳을 찾아 빠르게 인증샷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옆의 한국 아주머니들이 부러움과 시기 질투의 눈빛을 보내시더군요 ㅎㅎ)
컵라면과 따뜻한 커피 한잔, 스핑크스 전망대에서 본 만년설 그 순간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었습니다.
밀라노로 오는 길에 본 루체른 호수와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마을은 그야말로 예술 눈을 뗄 수 없는 풍경 속에서 “스위스는 자연 그 자체가 힐링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버스 이동은 길었지만, 창밖으로 펼쳐진 알프스의 초원과 마을 풍경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유럽은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인간의 예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무대였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서, 우리는 인생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이탈리아에 도착해서 처음 들른 곳은 토스카나의 피사였다.
토스카나풍 로마네스크 양식의 피사 대성당은 웅장하고 고풍스러웠다. 무엇보다도 피사의 상징은 역시 기울어진 사탑(Leaning Tower of Pisa)! 요즘은 점점 반듯해지고 있다지만, 그래도 우리는 ‘기울어 있을 때’ 그 모습을 볼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포즈로 피사의 탑을 받치거나 미는 흉내를 내며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었다.
여행지의 활기와 웃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처음엔 ‘유럽의 어느 도시겠지’ 했지만, 막상 로마에 도착하니 그 규모와 역사에 압도되었다.
수천 년의 시간을 품은 콜로세움은 직접 보면 그 웅장함에 숨이 막힌다.
책에서 보던 돌기둥들과 석조 건물들, 그리고 시저와 클레오파트라가 실제로 걸었던 로마노 광장에 서 있으니“정말 내가 로마에 와 있구나” 하는 실감이 난다.
전성민 가이드님의 해박한 역사 설명이 더해져 중세·근세·근대의 구분이 건물 층마다 보이는 구조까지 알게 되니 로마의 매력이 더 깊이 느껴졌다.
특히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로마 시청 광장(Campidoglio)의 원근법적 설계는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다.
로마의 휴일을 따라 오드리 헵번이 젤라또를 먹던 스페인광장, 그리고 사람들로 가득한 트레비 분수까지 도시 전체가 영화 세트장처럼 아름다웠다.
가이드님의 말처럼 “로마는 걸음마다 역사가 있다”는 말이 실감났다.
사람들 틈에 섞여 젤라또 한 입을 베어 무는 순간,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바티칸 입구는 마치 공항처럼 보안검색이 철저했다.
우리는 미리 예약된 티켓 덕분에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다. 안으로 들어서자 숨이 멎을 듯한 장엄한 분위기. 교황을 선출하는 시스티나 성당의 콘클라베(Conclave) 장소도 직접 보고,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을 눈앞에서 보는 감격을 맛보았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눈으로만 담았지만, 오히려 더 깊이 새겨졌다.
로마 여행 TIP은 벤츠투어는 필수란 점이다!
로마의 명소들은 너무 넓고, 걸어서 다니기엔 체력적으로 힘들다.
벤츠투어를 선택하면 이동이 편하고,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핵심 명소를 효율적으로 볼 수 있다.
자유여행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패키지여행의 묘미다.
로마에서의 숙소 크고 좋았고 쇼핑몰과도 멀지 않아서 구경거리가 많았다. 주위의 피자 맛집들이 많아서 일행들과 함께 나가서 먹방 투어를 한 것도 묘미다. 서유럽 음식에 물릴때 쯤 된장국과 삽겹살, 김치등이 나오니 다들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들이 재미잇다.
피렌체 — 르네상스의 심장
‘예술의 도시’ 피렌체는 정말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었다. 미켈란젤로, 다빈치, 보티첼리등 이들의 숨결이 골목마다 느껴졌다.
특히 두오모 성당의 거대한 원형 돔은 후대의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 돔에 영향을 준 건축물로 유명하다. 피렌체가 티본 스테이크의 고향이라는 가이드의 유쾌한 설명도 기억에 남는다.
피렌체 미슐랭 맛집에서 먹는 티본 스테이크 정말 맛잇었고, 티본 뼈에 붙은 고기는 내 튼튼한 앞니로 잘 해결을 햇다. 사람들이 거기가 맛있는데 체면을 차리느라 안먹어 나 혼자서 티본 뼈 3대를 먹었더.
메디치 가문, 비너스의 탄생, 다비드상 등 예술과 과학, 철학, 금융이 융합된 피렌체의 르네상스 정신은
지금도 그 자리에 고스란히 살아 있었다. 정말 ‘중세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도시였다.
지금도 다시 돌아보고 싶은 이탈리아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탈리아는 나에게 중세의 시간 속으로 여행한 듯한 감동을 주었다. 다시 가게 된다면, 이번엔 조금 더 느리게 한 도시씩 머물며 여운을 오래 느껴보고 싶다.
로마와 피렌체의 예술, 바티칸의 경건함, 그리고 피사의 유쾌한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베네치아 — 물 위에서 만난 낭만의 도시
운하를 따라 흘러가는 낭만의 도시 베네치아(Venezia) ‘물의 도시’, ‘가면의 도시’, ‘아드리아해의 여왕’이라 불리는 이곳은 도착하는 순간부터 다른 세상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에는 강덕원 가이드님이 함께했는데 뙤약볕 아래에서도 유머와 열정 넘치는 설명으로
지쳐있던 우리에게 웃음과 활기를 전해주셨다. “여러분, 이곳은 물 위의 도시이자 예술의 무대입니다!”
그 한마디로 이미 베네치아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운하 위의 노래, 곤돌라의 낭만
산마르코 광장(Piazza San Marco)과 두칼레 궁전(Palazzo Ducale)을 둘러본 뒤,
우리는 베네치아의 상징인 곤돌라를 탔다.
건물 사이로 물길을 따라 미끄러지듯 나아가며 들리는 멋진 남성 성악가의 힘찬 목소리, 여성 성악가의 고운 음색 운하 사이를 메우는 그 울림이 지금도 귀에 남아 있다.
도시 전체가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신비로움, 배 위에서 불어오는 바람, 물결에 비친 석양의 반사빛은
“이게 바로 베네치아구나” 싶은 감동이었다.
300년의 시간을 마시는 곳, 플로리안 카페
자유시간에는 산마르코 광장 한켠에 자리한 플로리안 카페(Caffè Florian)에 들렀다.
무려 3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에서 마신 에스프레소 한 잔은 단순한 커피가 아닌, ‘시간을 음미하는 순간’이었다. 광장 한복판에서 연주되는 음악, 지나가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따뜻한 햇살까지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진 베네치아는 그야말로 낭만 그 자체였다.
사람이 너무 많아 여유가 조금 부족했지만, 이런 행복한 붐빔이라면 불평할 이유가 없었다.
“내가 지금 베네치아 한가운데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했다.
여행을 마치며
이번 서유럽 4개국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 그리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각 도시마다 색깔이 달랐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과 여유를 배울 수 있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가 원하는 일정과 방향을 맞춰준 교원투어의 세심함에 감사드린다.
유능한 제니와 가이드님 덕분에 선택관광 역시 만족도가 최고였고, 각 지역 쇼핑 역시 제니가 설명을 잘해줘 부담 이 편안하고 즐거원 여행이 된 것 같기도 하다.
결혼 36주년을 맞이하여 아내와 함께 떠난 이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인솔자 김정화(제니) 님, 끝까지 책임감 있고 유머 넘치고 여행일정 전체를 아우르는 능력과 포스에 감사고 공항에서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린 게 마음에 남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각 도시에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신 가이드님들의 지식과 따뜻한 배려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업을 우리 2세가 잘 이어 받아 운영하게 되면 이제는 자유여행보다 잘 준비된 패키지여행으로 또 다른 세계를 만나보고 싶습니다. 교원투어, 이번이 두번째였지만 앞으로는 더 오래 함께하고 싶은 여행 파트너로 남을 것 같고 다시 한번 이번 김정화(제니)인솔자와 서유럽 집중 여행을 계획해 보려 합니다.
여행 한 줄 요약
교원투어와 함께한 “ 서유럽의 예술과 낭만 속에서, 다시 한번 ‘여행의 행복’을 배웠다.”
박**
2025. 10. 17
인솔자와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과 따뜻한 배려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김**
2025. 10. 16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추석연휴가 된 2025년이었습니다김정화 인솔자님과 10일 4개국을 여행하면서 너무 행복해서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날씨도 너무 좋고 선택관광 하나하나 기억에 많이 남아서 사진을 매일 보는 중이에요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고여행 하고 싶어요
김**
2025. 10. 16
이번 추석, 가족과 함께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7박 10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긴 일정이라 걱정도 되었지만, 정말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인솔자 김정화(제니)님 덕분에 여행이 훨씬 더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제니쌤은 매 순간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셨고, 여행 중에는 항상 저희를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가족 모두 인생샷을 많이 건졌답니다 📸
사진 정말 잘 찍어주셨는데 얼굴 가리기 힘들어서 하나만 슬쩍 공유해요 !
그리고 각 나라별 핵심 포인트를 딱딱 짚어주셔서, 역사나 문화 배경도 이해가 잘 되었어요.
자유시간에도 맛집이나 쇼핑 팁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완벽한 일정이었습니다.
특히 스위스 융프라우에서 찍은 가족 사진과 이탈리아 베니스의 곤돌라 체험은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이에요.
여행 내내 일정 조율부터 작은 불편함 하나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제니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다음 여행도 꼭 제니쌤과 함께 하고 싶어요!
패키지 여행하면서 교원투어는 처음 이용해봤는데 구성도 좋고 세심합니다!
서유럽갈땐 교원투어 추천, 특히 김정화 인솔자님 강추!!
호텔도 좋고, 식사도 맛있고, 가이드분들도 다 전문적이고 재미있는 분들이 오셔서 즐거웠습니다.
쇼핑이나 선택관광 강요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선택관광은 패키지 여행할때 다 하시는걸 추천해요. 특히 유럽여행은!!)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둘다 꽤 많이 다녀왔고, 저는 이번이 유럽 3번째 여행인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제 자유여행보다 패키지가 편하네요~ 다음 유럽여행이나 장기여행간다면 교원투어 이용할거에요
가족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김정화(제니) 인솔자님이 함께하는 유럽 패키지 여행 적극 추천드립니다! 🌍
장**
2025. 10. 16
아이들이 어려 망설이고 또 망설였지만 이렇게 긴 연휴가 쉽게 오는게 아니기에.. 큰맘먹고 질러버린 서유럽여행! 가기전날까지도 이게 맞나 싶었는데 김정화인솔자선생님을 만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선생님께 모든걸 맡긴채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15년전에 저혼자 유럽여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진찍었던 스페인광장에서 다시 한번 가족들과 같은 사진을 찍으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ㅠ
전성민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사진 진짜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ㅋㅋ
저희가 진짜 똥손이라 여행가서 가족사진이 거의 없어요ㅠㅠ 이번엔 꼭 찍어보자고 삼각대도 사갔는데 인솔자 김정화쌤, 전성민가이드쌤 덕분에 인생사진 많이 남겼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저희 카톡 프로필사진 다 쌤들이 찍어주신거예요~~~~
저희아들은 인솔자님이랑 헤어지기 싫다고 펑펑울고 저희딸은 한국도착해서 꿈에도 선생님이 나오셨다네요 ㅋㅋ 제꿈에도 나오신건 안비밀..ㅋㅋ 거기서도 이리뛰고 저리뛰고 바쁘게 일하시더라구요ㅠ 정말 멋지십니다!!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무조건 여행이지!!
이**
2025. 10. 15
긴 휴가라 식구들 다 같이 일 년 전부터 미리 계획하고 큰 마음 먹고 떠난 유럽이었는데 조금 피곤하고 타이트한 일정이었지만 진짜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일정,스케쥴 나무랄 데 없이 가는 곳곳마다 너무 좋았고 한 곳이라도 더 보여 주시려는 인솔자님의 배려?ㅎㅎ 덕분에 아울렛에서의 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지만 덕분에 긴 여정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팀원분들 다들 너무 좋으셨고,각 지역 가이드님들 다들 베테랑에 친절하셨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 진짜 감사했습니다!!
특히 프랑스 가이드님,베네치아 가이드님 너무 좋으셨어요.무엇보다 한상대 인솔자님 너무 좋으셨어요!!
덕분에 자칫 힘들고 지칠 수도 있는 긴 여행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5. 10. 15
몇 번을 망설이며 준비했던 여섯 가족이 함께한 영국, 프랑스, 스위스 , 이탈리아 서유럽 패키지 여행 노련한 권정숙 인솔자님의 진두지휘 아래 빡빡한 일정을 별문제없이 잘 마무리 할수 있었다. 중간중간 변수 발생으로 당황스러움도 있었지만, 이것 또한 여행의 일부분이라 생각할 수 있었을 만큼 권정숙 인솔자님의 노련함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다. 특히 힘든여정, 돌발변수도 여행의 일부분이라는 권정숙 인솔자님의 말과 같이 아이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 사전 준비과정에서 많이 귀찮게 했던 김유림 담당자님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이탈리아에서 잠시도 쉬지 않고 지루함을 달래주었던 현지 가이드 다비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느꼈다.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의 생활상과 역사를 다시금 알 수 있었고 세세한 배려덕분에 동선이 길었음에도 힘든지 몰랐다. 주위에서 다시금 유럽여행을 계획한다면 이 맴버 그대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이다. 다시금 우리에게 많은 추억을 주었던 여행에 도움을 주신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함께한 일행분들 또한 모두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김**
2025. 10. 14
이래서 유럽! 유럽하는구나.
꿈에 그리던 서유럽여행 교원투어가 정답이었네요.
올 추석연휴 큰 맘 먹고 계획해왔던 유럽여행을
드디어 교원투어와 함께했고, 너무나 행복한
10일 여행에 감사를 드립니다.
딸이 찾아준 유럽여행 상품. 사위도 다른 여행사 상품과 비교 또 비교해보더니. 교원투어가
일정도 잘 짜여진 거 같다며 ....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진행해주었다
처음 이용하는 여행사라 괜찮을까? 잠시 염려.
그러나 이런 염려는 공항도착하면서 전혀 불필요한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
동생과 나는 설레임으로 떠났고 완전 대만족!
가족과 떨어진, 남편들도 두고 온 우리 자매들만의 첫 해외여행.
두렵고 걱정이 많았지만
공항에서 작고 당차며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을 하며, 친근감으로 편안하게 대해주는
김정화 인솔자를 만났다. 딸이 “믿고 가도 되. 엄마, 아주 잘 하는 인솔자래요” 하더니만,
만나면서부터 우린 김정화님의 유머에 배꼽 잡고 웃었다.
인솔자님의 현명한 판단과, 빠른 일처리 진행으로 우리팀은 여행 내내 웃음과 재밌는 일정을
소화하면서, 너무도 소중한 하루하루를 지났다. 조금도 버리는 시간이 없이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선생님요.. 오늘은 .... ” 낭랑한 사투리 말투 여운이 남아 있다.
내년에도 시간을 내서 꼭 다시한번 교원투어로 여행을 계획하고 싶다.
인솔자로는 당연히 빠른 진행, 친절함, 사진 찍는 실력 또한 최고인 김정화님 짱!
31명의 각기 사람들 (우리 중 막내는 초딩 1년. 가장 많은 사람은 66세)을 쥐락펴락하며
아부다비를 거쳐, 런던부터 이탈리아까지.
타 여행사에 없던 일정을 빠른 발빠름으로
척척해내고, 때론 분위기 메이커로 지친 우리팀을
항상 업 시켜주는 인솔자. 김정화님.
여기에 각 나라마다 우리를 환영해주는 준비된 베트랑 가이드가 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기라도 한 듯 김정화 인솔자와의 화합도 보기 좋았다.
인솔자님은 언제 오겠냐며 –카톡 프로필 사진 매일 매일 새로 바꿀 수 있게-
쉬는 시간조차도 데리고 다니면서 인생 샷!을 찍어주었다.
런던.
런던 랜드마크 타워브릿지, 대영박물관및 시내관광 빅벤, 버킹엄궁전및 국회의사당.
말로만 듣던 떼제베타고(식당칸에서 커피한잔의 여유를 피움) 파리도착. 스릴과 시간다툼 평생
잊지 못할 시간들. 시내관광. 에펠탑과 몽마르뜨 언덕 완전 기대 이상이었다.
에펠탑 야경은 더 멋짐
드디어 스위스로 고고! 날씨가 매일 매일 좋았다. 우리팀 또한 팀워크가 최최고!
수도 베른일정 최고! 자유 시간 많아서 우린 장미공원까지 올라가서.. 베른 시내 배경으로
찰칵찰칵! 정말 자유여행 느낌 제대로,.... 내일을 위해 인터라캔 시내에 있는 호텔서 1박.
융프라우 깃발과 얼음궁전. 김정화 인솔자와 함께
플라토전망대에서 한 사람 한 사람 국기 앞에서 사진 찍었다.
추운데도 열정이 대단한 인솔자님. 모두들 박수를 보내고 멋진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
오늘도 인생샷 건짐.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은 후 자유시간 동네(빌더스밀) 산책하다. 배경은 융프라우
이탈리아 명품도시.
피사의사탑을 시작으로 2,000년 역사 로마시내관광 및 바티칸박물관.. 하이패스 상품으로
줄서지 않고 바로 입장을 도와주신 교원투어께 감사를 드립니다.
피렌체 중세도시 너무나 아름다운 베키오다리를 걸으면서 또 열심히 살고, 여행오자 다짐을
한다. 참. 특식 미슐랭 티본스테이크. 맛나다 탄성을 연발하며 먹었다.
마지막 물의도시 강렬했던 베니스.
최고였던 기억으로. 곤돌라를 타고 뭉클한 느낌, 또 다른 매력.
수상택시에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시간이 아쉬울 정도로 멋진 연휴를 보내고 왔다.
후회없이 하루하루 보냈고, 교원투어 호텔 및 식사, 가이드 친절함과 모든 것에 또다시 찾고
싶은 마음에 후기를 남겨본다.
처음엔 겁도 났고, 두려웠지만 김정화 인솔자님의 편안함과 흐트러짐 없는 인솔로 교원투어
후회 없는 선택에 감사함을 전한다.
마지막 초등 1학년 학생이 헤어질 때 인솔자님 못 본다고 펑펑 우는 모습에 아쉬움이 컸다.
모두들 정말 후회없이 잘 보냈다며 아쉬움을 뒤로하며, 만족했던 여행.
모두들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조**
2025. 10. 13
인솔자의 ㅈㅏㄹ 짜여진 계획으로 ㅅㅣ간 낭비 없이 ㅇ많은 곳을 관광 할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김**
2025. 10. 13
10일동안 서유럽 4개국 다녀 왔습니다.
기대반 걱정반으로 공항에 도착하니 인솔자분이 처음부터 신경을 많이 쓰셔서
걱정없이 투어가 시작 되었습니다.
31명이라는 여행자를 한분씩 체크하고 아픈분들 약들 챙기면서 군대보다 더 일사분란하게
지휘를 하셨네요
이왕온것 조금이라도 자유시간 주고자 애쓰시고 투어가 목적이라고 하나라도 더 보여 주시느라
애쓰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레몬 슬러시도 맛나게 먹었고 트레비 분수앞에서 유명하다는 에소프레스도 잘 마셨습니다.
무사히 귀국해서 이제 정신 차리고 후기를 처음으로 남겨 보네요
같이 여행했던 모든분들 반가웠고 같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끝까지 인솔해주신 한상대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심**
2025. 10. 11
이금재 인솔자님 너무 즐겁고 행복한 가족여행이었어요
세레나ㅠㅠㅠㅠ보고싶을거예요 정말루ㅠㅠㅠㅠㅠㅠ
9일동안 정들었는데 시간 너무 빨리 가버려서 아쉬워요ㅠㅠ
예약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았어서 교원투어 이용 안해야지 했는데 인솔자 정말 최고였어요!!
설명도 너무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왔는데 중간중간 틀어주시는 음악도 듣기 좋았습니다 감수성을 되찾은 여행이었어요😂
가족들도 이금재 가이드랑 헤어지기 아쉬워했어요ㅠㅠ
같이 여행했던 일행들도 좋았구요😄
이금재 인솔자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서**
2025. 10. 10
이번 추석연휴에 서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가이드님이 너무잘 채겨주셔서 좋은여행이 되었습니다 ㄷ특히 미성년자들을 꼼꼼히 잘챙겨 주신데대해 깊은감명을 받았습니다
한**
2025. 10. 10
명절전 다녀온 서유럽 4개국 여행~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시작된 여행이었지만 우리와 동행해준 인솔자님 덕분에 즐겁게 편안히 다녀올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최선을 다해서 일행들을 챙겨주셔서 정말 모두다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김**
2025. 10. 08
꿈에그리던 여행 환상적인 유럽의 경치와 귀중한 유물들을 직접 마주하고 왔습니다. 너무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다행히 날씨도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많은구경을 했습니다.
12일동안 여러곳을 다니느라 남자인 나도 힘이 많이 들었는데 진주영 가이드(인솔자)님은 여자임에도 힘든내색 전혀없이 모든 일행들을 다 챙겨주는걸보고 놀랍고 감동했습니다.
진주영 가이드님 수고많았습니다.
이**
2025. 10. 06
꿈에도 가고 싶었던 스위스를 다녀왔네요
이탈리아로 들어가서
스위스와 파리 영국으로 나오는 10박 12일일정이었습니다
유로가 올라서 갈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어렵게 온 기회이기에 출발했습니다
여행이지의 이상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오길 잘했다 느껴지는 상품이었습니다
저는
외국여행은 잠자리 먹거리 그리고 안전한가의
여부가 여행의 행복을 좌우하는것 같아요
이런부분이 고민이라면
진주영 인솔자님과의 서유럽 어행을 강추합니다
여행자들의 마음을 소탈함으로 이끌어주고
중간 중간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들도
전문가 답게 여행자 입장을 고려하여
좋은 여행이 되도록 안전하게 도와주는
분입니다
여러번 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번 인솔자님 처럼 친절하고 친근한분을
본적이 없네요
가이드님들도 각자의 특색에따라 설명도 잘해주사고
몰랐던 부분을 AI가 설명하는것 처럼 잘 설명해주시고
특히 이태리 가이드님은 음악과함께 한 설명은 쭈우욱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서유럽 여행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상품 강추합니다
다만 영국 기차탈때 주의사항을 신중히 살펴보고
프랑스가 하루였다는것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진주영민솔자님을 비롯해 가이드님 전체와
좋은상품으로 여행자를 위해 준비해준
여행이지 감사합니다
채**
2025. 10. 03
너무 무리한 강행군 없이 핵심적인 관광지들만 둘러볼 수 있어서 체력 안배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분은 선택관광 강요는 하지 않으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달려오시는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특히 제 일행 중에 초등학생이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
는데, 많이 도와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특히 이탈리아 로마, 나폴리, 피렌체를 함께한 가이드분과 영국 가이드 분이 설명을 재미있고, 이해되기 쉽게 잘 하시는 편입니다. 숙소도 적어도 위생상 문제 있는 곳들은 아니었고, 밥도 대부분 맛있는 곳들 위주로 가서 좋았습니다. 비록 몽마르뜨 언덕 케이블카나 에펠탑, 카프리섬 투어 등은 기상 상황이나 현지 대기 상황 탓에 못하긴 했지만, 이건 운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나머지 투어가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이**
2025. 08. 12
10 박 12일이라는 저에게 긴 일정이였습니다
큰 맘 먹고 결정해서 남편과 다녀왔는데 너무 행복했고
추억여행이 된 거 같아 또 가고 싶어요♡♡
교원에서 처음 갔는데
패키지 구성도 너무 알차고 친절하신 인솔자님 덕분에
맘편히 여행 할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여행이였어요♡♡
배**
2025. 06. 27
가다리던3팀 6명이 유럽여행을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ㄴㅓ무 행복하고 즐거웠어요
일정이 힘들긴 했지만 ㄷ팀장님양소영님 덕분에 기분좋은 여행이였어요
팅장님께 감사하다고 인사 다시한번 드리고요
최고의 팀장님과 함께한 교원투어 여행이지
계속 이용하고 싶어요
홍**
2025. 06. 23
작은 체구에 책임감으로 무장한 여전사? 10일 동안 같이한 인솔자 양팀장님을 칭찬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솔직히 회사 이미지 보단 인솔자 양팀장님께 점수를 더주고 싶네요~ 여러모로 그동안의 노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이**
2025. 06. 23
양소영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팀장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이**
2025. 06. 12
여행을 다녀온지 일주일이 되어간다..
서유럽 유럽전문 krt팬으로서 여행을했던지라 또다시 믿고 행복했던 시간을보내고왔다.
공항에서 밝은미소로 우리를 맞아준 김정화 인솔자님. 오기전부터 기대를했던 인솔자라서
더욱더 반가웠고 필요한 자세한 문자를 받고
12일 여행이 시작됐다. 서유럽 최고볼거리.
먼저 날씨부터 오신 전국에서 모든멤버와 로마부터 런던까지 힘은들었지만, 서로의 도움으로 멋지고 재밌는 패키지가 시작됐다.
각색을 무지개로 만들겠다는 우리 김정화! 굿
여행은 늘 변수가있기에 떠나기전 많은일을꺾고,
여행사 빠른대처와 인솔자의 차분한대응으로
끝까지 사고없이 마무리를 잘했던 기억이다.
더 좋은서비스로 꼭 더 잘모시겠다는 인솔자의
모습에 우린 다같이 큰박수와 함께 재미난
투어가 시작되었다.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아말피 멋진풍경과
로마 벤츠투어로 가이드설명과함께 성베드로성당 천국의문까지. 의미있는 희년! 2025년
알찬하루와 발도르차의평원 푸르른경관및
사이프러스나무. 올리브 및 소도시 피엔차까지
피렌체 영화로보던 냉정과열정사이..
르네상스 . 중세도시 골목이 아름다웠다.
베니스 세계유네스코 지정 물의도시
곤돌라및 수상택시 대운하 .
밀라노를 걸쳐 기대했던 버킷리스트였던
깃발을잡고
스위스 융프라우 케이블카타고 정상인
기차역도착. 얼음궁전
세계에서가장높은역 3454m
인솔자의 주의사항으로 우리팀은 낙오자없이
무사히 인터라켄 시내로이동했다.
신라면 잊을수가없네.^^맛난. 스위스커피한잔 마시면공짜컵 득템까지 ㅋ
모든일정 각국 가이드의 편안한투어와
친절하며 열심히 해 주신분들께 감사를한다.
차려진 배경에 항상 셔터만 눌렸다던 우리 김정화인솔자 어딜가도 팀으로 사진찍어주며
밝은모습으로 덕분에 사진을 원없이 찍어온거같다. 딸같이 다가와줘서 고마워요.
떼제베로 파리로이동. 인솔자의 007작전!
빛나던 순간. 파리는 2번갔지만 또 다른느낌
몽마르뜨언덕 골목. 루브르박물관 휴관에
여행사 덕분에 잘보았어요. 일정변경에 유람선및 에펠탑 반짝이 쇼!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정말 발빠른인솔자.
택스프리 척척 도와주며, 오차없이 5분전 탑승!
한식으로 기차에서 먹었던 도시락! 최고였어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교원투어 에
또다시 감사함을전합니다.
영국 시내와 템즈강 타워브릿지및 빅벤
영화같은 한장면 너무나 예뻤던 코츠월드마을
옥스포드 대학등 알차고 행복한시간이였다.
코로나 전 유명한 krt여행사를 또다시 만나기분.
너무나 팬이였기에 교원투어 믿고 선택했던일이
제일 잘 한일!
많이웃고 인솔자 힘들지만 늘 우리를 위해
세심하게 챙겨주고 또 체크하며 12일간
서유럽매력에 폭싹빠진 지금.
또다시 홈페이지를 찾고있네요...
모두 감사드리고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제니! 또만나요! 늘응원할게요.
제니와함께하면 언제나 여행은 신나고 즐거울테니ㅎㅎ
유럽전문. 교원투어 👍 👍 👍 👍 👍
한**
2025. 06. 11
서유럽 추억소환중! 12일 폭싹빠지다.
(로마부터 런던까지)
인솔자 왈 " 여행"이란...
여기서 행복하자 !
(총평)
먼저 긴일정을 끝까지 웃음과 미소로
늘 고객입장에서 배려해준 김정화인솔자님께
감사드리며, 12일간 긴장을하며 일정진행및
첨부터 많은사건 사고로 결국 끝까지 모두 단합이되어 멋진 완벽일주했습니다ㆍ
대한항공 편안한 황금동선.(로마시작-런던아웃)
상품구성및 호텔식사 전지역 베트랑 가이드및
기사님 친절한 상담원. 여행이지에 기대에 대해
빠진지금. 또 다시 상품검색중. 일주일지난지금.역시 유럽전문 교원투어~!!!
☆평가☆
팩트비교 상품: 아말피/발도르차평원/피엔차소도시/런던 코츠월드및 옥스포드 (진짜 ㅇㅖㅃㅡㅁ)
(가이드및 기사)
매번 친절한미소로 반갑게 맞아준 기사님들
각 로마부터 런던까지 해박한 지식과 유머로
차분한 설명과 해박한지식 소유자보유.(총5명가이드님) 감사합니다.특히 김태원 (우노)
편안한 버스. 쾌적한 환경. 안전한 운전(아돌프ㅋ)
(호텔및식사)
인솔자의 배려로 방배정. 깨끗한방.
기대이상으로 좋았던 기억.
각 지역 특식으로 다양한식사 체험.
(해물스파게티, 젤라또, 피자 ,미슐랭 스테이크,
꼬똘레따(밀라노돈까스), 송아지소세지, 에스까르고, 피쉬앤칩스)
자유시간 경험식 시간. 적절한시간배분.
(선택관광)
다참여. 전나라 4국. 망설일필요없이 추천!
유럽은 한번가기 어려운곳이라 로마벤츠투어,
아말피유람선및 해안도로, 곤돌라 골목투어,
수상택시 대운하, 루체른유람선,파리에펠및 유람선, 몽마르뜨언덕 골목투어, 런던 템즈강유람선.
대만족! 꼭 경험해보시길.....
(인솔자) : 가장 중요한부분
패키지의 꽃아닐까?
베트랑 전문 김정화인솔자 덕분에 너무나 행복하고 많이웃고 최고의 유머로 오신분들
팬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자! 입담이 최고
너무나 말도잘하고 아직도 웃음이 절로남.
일처리척척, 한분한분 고객대응, 위기응변시 대처능력탁월, 불만고객 대처, 긍정에 웃음코드와
그 매력 열정! 에너지! 보고싶다! 제니
얼굴도이쁨. 귀여운 카리스마! 똑순이!
끝으로 저희부부 학교를 퇴직하고 함께한
12일의 멋지고 아름다운 여행에 함께해준
교원투어 감사드립니다. 상품 가성비 대비 최고의 만족으로 좋은추억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김정화 인솔자님 항상 응원하며 교원투어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정말고생한 제니
결국 해냈어요! 우리팀. 고생한 얼굴로
마지막 공항에서 한분씩 인사했던모습 기억나네요.
눈시울이 붉어진 밝은 친구.
불안했던 처음시작을 명품으로 만들어준
교원투어! 핫팅! 김! 정! 화!
친절한 상담해주신 주미림차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믿고 신뢰하는 제니인솔자
김ㆍ정ㆍ화 님
감사드려요 ㆍ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김**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출발일 선택
2026년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599만
3
4
5539만
6
7599만
8
9599만
10
11
12539만
13
14599만
15
16559만
17
18
19539만
20
21599만
22
23559만
24
25
26539만
27
28599만
29
30559만
31
출발 확정
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8. 05 (수)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5,390,000원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5,390,000원유류할증료 636,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500,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5,39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