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50개
패키지 · 7박9일
스위스 일주9일 [NO옵션/NO쇼핑] ●출발가능● 골든호른+알프스3봉(+몽블랑)/5大전망대(외시넨/겜미)#이지하이킹#체르마트/로이커바트온천숙박/4성급#특식 (아시아나항공)
5,590,000원~/1인
성인 559만원 · 소아 55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10월 20일(화)
아시아나항공10:50인천
13시간 50분
17:40
프랑크푸르트오는편10월 27일(화)
아시아나항공19:40프랑크푸르트
10시간 55분
14:35+1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없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WP105261020OZ02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9일
방문지역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취리히, 루체른, 마이링겐, 베른, 몽트뢰, 샤모니, 체르마트, 샤프하우젠, 밀라노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50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융프라우에서 야생화 하이킹을 하고 마테호른 일출을 감상했으며, 겜미패스 파노라마 설산을 바라보며 즐겼어요. 산장 호텔 창문에서 펼쳐진 마테호른과 황금호른의 모습, 외쉬넨 호수의 에메랄드빛 경관이 한 폭의 그림 같았어요. 아침 일찍부터 빡센 일정이지만 개인시간을 충분히 주고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려는 배려 속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여유 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2026. 06. 04
스위스여행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나서야
몸도 마음도 여행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
마치 숙제를 마쳐야할것 같은 마음으로 후기를 써본다.
우여곡절 끝에 떠난 여행이어서
조마조마했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모든게 순조로운 여행이었다.
날씨요정이 9일내내 함께해준것이 가장 큰 행운이었고,
완벽에 가까운 여행일정과
베테랑 최용진가이드님을 만난것 또한 행운이었다.
애살 많은 선생님같이 한곳이라도 더 구경시켜주려고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은 감동이었다.
함께 여행한 분들도 유쾌하고 베려심이 많은 분들이라서
여행내내 즐거운 시간들이었다.
마000 기사님의 약간의 투정이 있었지만
지나고 나니 그 헤프닝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음식들은 우리 기준으로는 조금씩 짰지?만 먹을만 했고,
숙소들은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만으로도
사소한 단점들을 커버할 수 있었다.
스위스여행을 하면서
꾸미지 않아도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구나!
자연 그대로가 정말 최고구나!
사랑하는 딸들과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9일간의 여행은
몸은 좀 힘들었지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신 교원투어와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최용진가이드님,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모두 행복하셔요^^
숙소에서 본 전경.
대박이었어요!!!
화장실에서도 이렇게 보여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5. 29
타사 비교 필수! 라는 말을 반신반의 했는데… 정말 이었어요.
1. 예약을 늦게 해서 원하는 상품으로 여행이 어렵게 됐지만 예약담당 상담사님 덕분에 좋은 상품을
예약해주셨어요.
2. 출발부터 인솔자님과 함께 출발해서 안심되고 좋았어요.
3. 여행 스케줄, 호텔, 식사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4. 패키지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분은 인솔자인데 정말 프로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해박하신 설명은 필수 + 초보 기사님 때문에 일정 꼬이지 않게 하시느라 고생하시고 + 자유 시간에도
그늘 한번 안들어 가시고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하고 + 사진 멋지게 잘 찍어주시고…
날씨가 너무 덥고 뜨거워서 우리보다도 얼굴이 더 타버리셨어요.ㅠㅠ
덕분에 좋은 여행이었고,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6. 05. 29
군더더기에 없이 잘 짜여진 스케줄 때문에 여유로운 여행을 하였고 함께하신 가이드님 또한 잘 인도해 주셔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호텔과 식사 모두 만족했고 여행 내내 불편함이 전혀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5. 29
나의 버킷리스트의 하나였던 알프스 여행의 추억이 평생 잊지못할 나의인생의 아름다운추억으로 간직되었습니다
입국심사때는 미리 여권과 안면및지문인식을하여 신속히 마치게되었고 여행기간 내내 차량이동중이나 도보이동중에도 수신긴를 이용하여 자셰히 설명하며 가이드 하였고 융푸라호우 와 마테호른의 장엄함과 아름다움 자태에 매료되었고 추억의사진은 가이드가 전부 찍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겜미패스의 파노라마 같은 설산을 바라보면 즐겼던 식사도 맛있었고 특히 와시넨호수의 아름다운 추억의사진도 찍어줘서 고마웠습니다 피곤을 풀어준온천욕도잊지못할추억이되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최**
2026. 05. 29
대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싶어서 스위스를 선택했고
패키지는 아침 일찍부터 스케줄이 빡세다보니
평소 선호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번 여행 후 생각이 완전히 바꼈어요
저희를 이끌어주신 최팀장님!
편안하고 여유있는 분위기에 개인시간도 틈틈이 충분히 주셔서
사진도 많이 찍고
스쳐가듯 관광하지 않고 많이 즐기며 다닐 수 있었어요
연관된 스토리들도 지루하지 않게 얘기해주셔서 좋았어요
불편하지 않게 신경써주시는 최팀장님 최고!
함께한 팀원들도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고 유쾌하고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행복했구요
있는 동안 날씨가 정말 맑아서
축복 받은 여행이었어요
9일간 함께한 분들과 헤어지려니
마지막엔 정말 눈물이 날 것 같더라구요
또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싶은 꿈같은 날들이었습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5. 29
여행첫날공항 도착해보니 기이드님이1시간이나일찍오셔서 기다려주니 너무 든든하고 시작부터 행복 했습니다 여행 내내 살뜰히 챙겨주시고 한 곳이이라도 더 보여주고 배려 해주시는 마음 너무 고맙습니다 기내 에서도도움 필요하면 연락 하라고 가이드님 위치까지 안내 해주실때 더 감동 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여행 과 최용진가이드님께 감사한 마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10. 18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10. 16
고1 아들과 급하게 결정한 스위스 여행.
유럽의 여러 나라 중 어디로 갈까 고민하던 중, 아들이 스위스를 선택했고 저 역시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 나라라 망설임 없이 결정했습니다.
여러 여행 사이트를 둘러보다 우연히 여행이지를 알게 되었고, 다른 곳보다 일정이 마음에 들어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
가이드님께서 차분하면서도 막힘없이 해주신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스위스의 조력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는 공감이 되어 코끝이 살짝 찡해지기도 했습니다.
여행은 날씨와 가이드님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 이번 여행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정미경 가이드님이 함께하시는 일정으로 다른 유럽 국가도 꼭 여행해보고 싶습니다.
7박 9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진**
2025. 10. 10
몇번의 스케줄 조정끝에 드디어 떠나게된 여행~
지인의추천으로 여행이지를 선택했는데 역시 결과는 만족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편안한 여행을 주도하신 최팀장님께 칭찬세례를 마구마구 주고 싶네요~ 여행일행분들 고생하셨구요~ 저도 지인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여행입니다ᆢ패키지는 그저그렇다가 아닌 조금은 다행인 여행이라구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5. 09. 14
알프스산맥을 제대로 보고싶다, 효도여행, 체력 소모 적은 여행, 계획 안좋아함 --- 이런 성향이라면 이 여행 완전 성공!!
정미경 가이드님 ★★★★★
7박 9일동안 저희가 놓칠뻔한 것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시구,
여행지뿐만 아니라, 역사, 정치, 경제, 문화에 이르기까지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절대 몰랐을 많은 정보들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목소리가 넘 아름다우셔서 재밌는 여행이야기를 들려주는 라디오를 청취하는 것 같았어요!!
패키지 여행에서는 가이드의 역량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고예요!!
일정 ★★★★★
어떤분이 이 멋진 일정을 설계하신건가요?
내가 여행지에서 감동받는 포인트가 [자연경관]이라면, 이상품이 완전 제격입니다!
융프라우, 마테호른, 몽블랑, 겜미패스, 외시넨호수까지 알프스산맥을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찾아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렇게 스위스의 자연경관을 제대로 보면서, 체력적으로 크게 무리가 없는 일정은 잘 없을것 같아요. 같이 여행했던 60대 어르신들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없이 소화하실 정도로 이지하이킹입니다.
혹시라두 좀 쉬고 싶다면, 하이킹을 하지 않고(융프라우 제외하고는 출발/도착 장소가 동일하므로), 출발장소에서 충분히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식 ★★★★
내가 사는 곳이 아니니 음식이 완벽히 내 입에 맞진 않습니다.
본식은 다소 짜고 디저트는 과하게 달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정말 거북해서 한숟갈도 못할 정도의 음식은 없었고, 드시다가 배가 불러 숟가락을 놓게 됩니다.
식당에서 드시는 식사는 거의 전식/본식/후식으로 3번 나오고 양도 많기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못해서 배가고파서 간식 드실 일이 별로 없습니다.
숙소 ★★★★
유럽은 같은 4성급이라고해도 우리나라 호텔보다는 못하다는 것을 알고 갔습니다.
우리나라 4성급처럼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호텔도 있었으나,
특히, 산악지역에서는 호텔이 좀 오래되고 노후된 듯한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저희는 3명이 간거라, 3인 1실을 사용하였는데,
2인실보다는 더 큰방에 침대를 하나 더 설치해 주시는 개념이어서
좁다는 느낌 없었고, 1인 1침대에서 편하게 잤습니다.
3인이 가실 경우 굳이 추가금을 내고 1인실 사용 안하셔두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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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바라는 점을 써보겠습니다.
이번 여행 경험이 너무 좋아서 교원투어 자주 이용하고 싶습니다.
반드시 개선 부탁드립니다.
☆ 앱/PC 사이트 관련
- 느리고, 자주 멈춤, 갑자기 웹사이트 접근 불가로 뜰 때도 있음
- 카카오 로그인은 사용자 편의를 위한 것인데, 하나도 안편하고 더 불편합니다. 똑같이 아이디, 비번, 인증까지 해야하고, 실컷하고나면 회원가입페이지가 나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2025. 09. 04
8월26일 출발 9월 3일 도착 스위스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 팀원들은 대부분 60대 이상으로 구성되었고, 총 19명 이었음. 스위스 여행 도중 국내 여러 팀을 만날 수 있었음. 본 여행은 프랑크푸르트 입국/출국이었음.
본 여행의 제일 큰 특징은 마테호른 새벽 투어임. 방문 당시 국내 팀은 우리밖에 없었고, 일본 한팀 있었음. 마테호른 상단 머리 부분이 빨갔게 물들어 가는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음. 또한, 융푸라우 산을 오를때 중간에서
기차가 고장나 아래로 내려와서 1시간 30분 후에 기차를 바꿔 타서 다시 올라갔기 때문에 관광객이 너무 많아 아수라장이었으나, 최용진 팀장님이 정상에서 방문 순서를 잘 정리하여 만년설도 밟아보고 여유있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음. 특히, 단체여행 시 귀국 수속을 하면 인솔자가 국내 도착전에 미리 인사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으나, 최 팀장님은 국내 도착 마지막까지 안내하고 인사하는 경우는 처음이었고 매우 인상 깊었음.
최용진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8. 17
교원투어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격과 일정을 확인해보니, 타사와 비교해 가성비가 정말 뛰어났습니다. 융프라우, 마테호른, 몽블랑, 겜미패스를 모두 둘러볼 수 있고, 체르마트의 산장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마테호른과 황금호른까지 볼 수 있어 ‘별빛이 흐른다’ 상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취리히 : 그로스뮌스터 대성당, 반호프슈트라세, 프라우문스터, 취리히 호수를 둘러보았습니다.
루체른 : 카펠교, 빈사의 사자상, 성당을 보고 유람선을 탔습니다. 유람선 위에서 바라본 루체른은 정말 그림 같았습니다. 자유시간도 넉넉히 주어져 루체른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은 루체른 시내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했고, 식사는 현지식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융프라우 : 설경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융프라우에서는 인생샷을 남기고, 아이거글렛처 역에서 하차하여 글라이네 샤이덱까지 하이킹을 했습니다. 곳곳에 피어난 야생화들이 어찌나 예쁘던지, 함께한 사람들과 눈이 마주칠 때마다 감탄사를 연발했을 정도입니다. 정말 최고의 경치였습니다.
하루 종일 그림 같은 풍경과 야생화를 즐긴 후, 아델보덴 호텔에 도착했는데, 창문을 여는 순간 펼쳐진 풍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아 또다시 감탄했습니다.
식사는 스위스 전통식과 한식이 제공되었고, 파전과 함께 마신 시원한 맥주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외쉬넨 호수 : 초원과 소나무 숲을 지나 모습을 드러낸 에메랄드빛 외쉬넨 호수. “이게 바로 스위스지!”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스위스 산악지대에 위치한 그뤼에르에서는 치즈 퐁뒤와 스테이크로 점심을 먹고, 몽트뢰, 브베, 시옹성을 둘러보았습니다.
저녁에는 스파게티와 피자, 후식까지 훌륭하게 마무리되었고, 오픈 주방에서 직접 피자를 만드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 믿음이 갔습니다. 맛도 최고였습니다.
호텔은 스위스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었고, 지은 지 얼마 안 된 깨끗한 시설에 온천수까지 나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몽블랑 : 한여름 더위를 식혀준 눈 덮인 몽블랑 정상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샤모니 마을로 내려와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네 이곳저곳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은 세 번에 걸쳐 서빙되는 현지식이었는데, 비주얼부터 너무 예뻐 먹기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그동안의 식사도 맛있었지만, 샤모니에서의 식사는 비주얼과 맛 모두 최고였습니다.
이후 청정지역 체르마트로 이동해, 마테호른 기슭에 위치한 산장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창문을 여는 순간, 설산 위에 우뚝 선 마테호른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식사는 체르마트에서 현지식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마테호른 일출 :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수네가 파라다이스 전망대로 향했고, 인솔자님 말씀처럼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황금호른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의 황금빛 모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아침 식사 후, 산악열차를 타고 정상에 올라 피라미드 형태의 마테호른을 감상했습니다. 내려오는 길 중간에 하차하여 다시 호수를 감상하며 체르마트로 돌아왔고, 자유시간 동안 기념품 가게를 들르고 맛있는 햄버거도 먹었습니다.
호텔은 마테호른이 보이는 예쁜 호텔이었으며, 조식으로 제공된 갓 구운 빵과 다양한 메뉴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겜미패스 : 로이커바드의 온천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겜미패스 전망대에 올라가 알프스 산맥의 파노라마를 감상했습니다. 다우벤 호수 하이킹도 했으며, 전망대 레스토랑에서 스위스 전통식과 함께 ‘핫베리’라는 아이스크림을 맛보았습니다.
이후 로이커바드와 베른을 거쳐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여행이 이렇게 완벽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교원투어의 기획력에 감탄했습니다.
가격, 일정, 호텔, 식사, 인솔자님, 동행한 분들, 날씨, 자유시간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특히 호텔은 분위기 있고 깨끗했으며, 식사는 스위스 전통식이었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게 잘 조정되어 한 끼도 빠짐없이 맛있었습니다.
함께해주신 정미경 인솔자님은 차분하면서도 설명을 잘해주시고, 사명감 넘치는 모습에 정말 존경스러웠습니다.
스위스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교원투어 – 별빛이 흐른다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다녀오시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실 겁니다.
다음 여행지인 북유럽과 남미도 교원투어와 함께할 예정입니다.
가성비 최고!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느껴졌던 교원투어에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최고입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8. 03
이번 수위스여행은
피서와 힐링을 스워스 자연으로 그리고
인솔자의 노련함으로
너무나 의미있는 기간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진**
2025. 07. 21
35년 6개월을 근무하고 퇴직을 하고 친구와 함께 선물같은 여행을 하기로 했다. 장소는 동유럽 여행중 친구가 이구동성으로 스위스를 추천하는 여행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스위스로 결정 ㅎ 2월말에 예약을 해 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6월17일을 기다리며 둘이서 옷도 사고 모자도 사고 여행준비를 하면서 벌써 즐거웠다. 드뎌 날짜가 다가오고 전날 부산출발 리무진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친절한 정미경 가이드님을 만나 여행일정이 시작되었다. 13시간의 비행은 힘들었지만 식사 3번 친구와 수다 영화한편 간단하게 맥주한캔 하니 어느듯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할수 있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숙소에서 1박을 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다. 도착은 현지시간으로 7시쯤 도착하여 우리는 아직 해가 지지 않은 마을로나와 일몰도 보고 인근 식당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겼다. 아직은 쌩쌩한체력 덕분으로 ㅋㅋ 다음날 스위스 취리히로 이동하여 반호프스트라세 거리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스위스 중심지의 정취를 느끼면서 취리히 호수도 감상하였다. 오후 루체른으로 이동하여 빈사의사자상을 둘러 보았다. 빈사의 사자상을보러가기전가이드님의 자세한 스위스의 용병역사에 대해 사자상을 보니 후손을 위한 희생이 지금의 스위스를 있게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숙소가 3성급이지맨 루체른 번화한 광장 입구에 있어 걸어서 근처를 다 구경할수있었고 카펠교의 야경속으로도 들어 갈수 있었다. 카펠교근처에서 친구와 옷을 버려 가며 까르르거리며 한 물놀이는 잊을 수 없다. 나이 60에~~~ 그리고 전일정 4성급호텔이라 하였는데 3성급호텔에 묵었다고(사실 위치 굿) 그다음날음료 서비스까지 여행이지에서 선물 해주셔서 세심한 배려 고객과의 약속 이행 짱인듯하다. 이제 3일차 융프라우를 만나보러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가 고도 때문에 살짝 속이 안좋았지만 설산을 만끽했으며 정상에서 컵라면을 먹는 즐거움까지 누렸다. 이제 점심 식사 장소까지2km 정도 경사로로트레킹을 해야하는코스를 접하게 되었다. 헉경사에 취약한 나에게 폭이 좁고자잘한 돌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찌어찌 조금 내려오다가도저히 발이떨어지지않아 챙피함을 뒤로하고 엉덩이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왔다. 이렇게 우리가 뒤쳐지는 바람에 가이드님은 식사도못하고 기다리고 계셨다. 길이 힘들어 짜증부터 내서 내심 미안한 마음이 컸다. 나이를 헛먹었다는 생각도 들어 얼굴이 화끈거렀다ㅠㅠ.
융프라우에서 내려와서 한식으로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작은 시골 마을로 이동하여 1박을 하였다. 오늘의 트레킹이 너무 힘들어 바로 씻고 자겠다고 해놓고 마을을보니 너무 예뻐서 무엇에 홀린듯 친구와 밖으로 나와 1시간쯤 산책을 하였다. 다음날 심기일전하여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보러 갔다. 10년전 스위스를 갔을때는 날씨가 좋지 않아 몽블랑을 보지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우리팀에 날씨요정이 있어서 맑은 하늘과 눈부신 설경의 몽블랑을 원없이 보며 전망대에서 친구와 함께한 몽블랑 맥주의 시원함은 아직도 기억난다.
이제 외시넨 호수를 보기 위한 이지트레킹을 하는 날이다. 날씨가 더워 반바지를 입고 숲길을 걸으며 꽃도 보고 나무 내음도 맡으면서 친구와 수다를 떨며 가다보니 소들이 워낭소리를 내며 한적하게 노닐고 있는 외시넨 호수에 다다랐다. 가는곳 마다 사진으로 담고 눈에 마음에 담느라 항상 시간이 부족함을 느꼈다. ㅎㅎ
그리에르성 시옹성 브베의 포크조형물 너무 좋은 것을 많이 봐서 다 옮기기가 힘들어 진다.
이제 드뎌골든호른을 보기 위해 청정지역인 체르마트로 1일치 짐만 챙겨서 길을 나서 본다. 체르마트에도착하니 소나기가 내리기시작했다. 어찌나 운치가 있던지 숙소 발코니에서 또 맥주 한잔 ㅎㅎ 다음날 새벽5시에 일어나야함으로 12시전에 자기로하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마테호른의 일출을 보기 위하여 힘겨운팔걸음을 옮겨 도착해서 보니 이것은 보지 않고는 말을 말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옜다. 뭐 꼭대기에 해 좀비치는거 보려고 새벽에 나가나 싶었는데 헉! 오산이었다. 황금빛으로 물드는 마테호른은 정말 입이 쩍 벌어진다. 조금만 내려가면 조그마한 호수가 있는데 여기에 비친골든호른은 환상 그 자체이다. 아침을 먹고 산악열차를 타고 고르너그라트전망대에 올라가 마테호른을 다시한번보고 제2봉인 몬테로사도보는 호사를 누렸다.
이제 온천마을 로이카바트로 이동하여 내가 좋아하는 물에 풍덩 ㅎㅎ 너무 좋았다. 광장에서의 맥주도 너무 맛나고 동네도 너무 에뻐서 몆바퀴나 돌았다. 다음날 바위산인 갬미패스로 이동하여 마지막 자유 트레킹이시작되었다. 말 그대로 호수 끝까지가도 되고 위에서 보기만해도 되고수준별 맞춤 트레킹이 시작되었다. 나와 친구는 물만난 고기처럼 신나게 깔깔거리며 호수를 향하여 반만내려가다 수다떨며 수준억 맞게 턴하여 갬미패스산장으로 복귀했다. 정말절경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수도인 베른으로 이동하여 구시가지를 감상하고 대성당. 시청. 시계탑 등을 둘러보다가 또 분위기에 취해 맥주 한잔 ㅎㅎ 이렇게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글로 다 옮길수도 없고 사진으로도 다 담을수가 없는 소중한 기억을 눈과 마음에 담뿍 담아서 돌아옵니다. 교원투어와 함께한 9일 알차고 따뜻했습니다. 다음 여행도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스위스 가시는 분들 적극 추천입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5. 07. 19
아득한 전설속의 주인공처럼 동화속의 한장면같은 영화속정지화면같은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과 눈에보이는게 알프스의 한자락이든 한부분이든 전체조망이든 어딘들 시선두는곳마다 환희~~!!
융프라우만 세번째!
이번엔 몽블랑과 마테호른을 함께 본다고 급하게 출발며칠앞두고 신청하고~~
16명출발~~!
가족팀두팀과 모녀팀두팀 부부팀두팀
싱글차지로 한좌석~~
강수옥 인솔자님의 유연한안내와 성실함돋보이는 매일스케쥴확인카톡으로 하루하루가 즐거운추억으로 넘쳐났다
루체른호수에서 알프스의 숨결과만나고 에머랄드빛호수와 푸르른하늘과 달콤하고 신선한바람은 지상낙원같아서
눈을 어디로 두어도 호사의극치~~
카펠교의 나무다리와 부근까페와 건물의 어우러짐은 한폭의정물화~~
융프라우의 만년설은 한여름날의 깜짝쇼~
클라이네 샤이덱의 하이킹은 스위스를 온몸으로 느끼게해주는시간~~
숙소에는 별빛도 달빛도 공기조차도아름다움의극치로 …
머큐리가 사랑할수밖에없었던 레만호숫가의 병풍처럼펼쳐진 알프스전경들은 화보를찍는 주인공된듯한 착각을불러일으키고 루체른과 취리히 베른의 도시가주는 아기자기하고 이쁜 색감과 역사와전통을 자랑하는 건축미와 천문시계와 전차~~
숨막힐듯 아름다운 마테호른의 위용과 몽블랑의자태~~
모든날 모든일정이 다 꽉찬 자연과의 교감속에서 날씨마저 어찌나 눈부시게 맑은지 날씨요정이 강림한건지 16명에게 주어진 일정중 딱2시간 스위스제 비도 잠깐영접하는 행운!!
겜미패스 정상레스토랑에서 알프스 산군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실내의 아늑함과 따스함을즐기며 우아한식사라니!!
교원의 여행대만족~~!!
추억으로 흐르고 낭만으로 꽉채운일정을 차질없이 배려하고
함께하신 인솔자강수옥님 수고와 노고를 칭찬합니다
다음 인연에 다시 함께동행하는 기회가되기를^^
더좋은 여행지 는 없을듯!!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5. 07. 06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나라 스위스 ..부픈 가슴을 안고 비행기타고 출발~첫번째 방문한 도시 취리히의 가장 번화한 거리 반호프스트라세.린덴호프공원.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카펠교다리와 아픈역사를 간직한 빈사의사자상.맑고깨끗한그림같은 루체른호수를 산책했다.그다음날은 융프라우 산군등정을 위해 그린델발트이동해서 산악열차타고 융프라우요흐등정,하얗게 눈덮힌 융프라우봉을 보면서 이게 꿈인가 싶게 가슴이 벅차 올랐다.등정을 마치고 클라이네 샤이덱하이킹은 어릴때 꿈꾸던 알프스소녀 하이디가 돼서 들꽃으로 뒤덮힌 광활히 자연을 뛰어다녔다.넘 아름다운 대자연을 보면서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 로 장식했다.숙박도 아름다운 산골마을 아델보덴에서 했다 스위스 숨은명소 칸더슈덱으로 이동해서 아름다운 외시넨호수 하이킹도 넘 좋았다.고성인 시옹성과 프레드머큐리가 사랑한도시 몽트리.브베도 방문했는데 바다에 포크 조형물이 인상적이었다.알프스 최고봉이 위치한 샤모니로 이동해서 흰산이라는 뜻의 몽블랑도 조망하고 브레방전망대도 등정했다.알프스명봉 마테호른를 보기위해 체르마트로 이동.새벽5시에 일어나서 일출를 보기위해 수네가 파라다이스로 이동해서 마침 일출이 떠오르고 마테호른에 햇빛이 비추면서 넘 멋진 장관를 연출했는데 골든호른으로 부르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넘 멋진 풍경에 내생전 이런 멋진 일출를 보게 되다니 ..하는님께 감사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갬미패스 등정해서 친구랑 다우벤 호수도 산책하고 전망대 레스토랑에서 먹는 점심은 멋진 뷰와 함께 평생 잊지 못할것이다.스위스 베른구시가지와 장미공원.대성당도 방문했다,이번여행에 친절하고 상식이 풍부한 정미경가이드님과 좋은분들 함께한 정말 뜻깊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의 한페이지로 장식될것이다.교원투어에서 이렇게 알차고 좋은 상품 기획해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린다. 교원투어 화이팅!
교원투어 여행이지임**
2025. 07. 05
이번 스위스 패키지여행은 정말이지 완벽했습니다. 구름낀 경우 멋진 경치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걱정이 있었는데, 7박 9일 간의 여행 내내 맑고 화창한 날씨가 저희를 반겨주어 아름다운 스위스의 풍경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귀국 후 집에서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들을 담았던 사진을 다시 보니 그 때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을 더욱 빛내준 것은 바로 친절하고 전문적인 최세현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스위스 곳곳의 역사와 문화를 흥미롭게 설명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능숙한 진행으로 모든 일정이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덕분에 복잡하게 신경 쓸 것 하나 없이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어 정말 편안했습니다.
여행 중 맛보았던 음식들 또한 잊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스위스에서 먹은 다채로운 요리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현지 레스토랑에서 맛본 퐁듀같은 전통 음식들은 기대보다 맛있었고 스위스의 음식 문화를 제대로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방문했던 모든 여행지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마테호른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웅장하게 솟아오른 마테호른의 위용은 정말 압도적이었고, 아침 일출과 함게 주황색으로 물든 봉우리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마테호른을 스위스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는지 직접 경험하고 나니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그 외에도 방문했던 인터라켄, 루체른, 베른 등 모든 여행지가 뛰어난 경치와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꽃으로 장식된 아기자기하고 깨끗한 마을들에선 스위스 특유의 정취가 있었습니다.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한 여행지 선정 또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권**
2025. 07. 03
최헤선 가이드님 : ☆☆☆☆☆
여행 전부터 세심한 배려로 전화를 주셔서 여행준비, 좌석지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 여행 기간 동안엔 노련함, 책임감, 유쾌함이 더해져 24명 모두 만족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일정 : ☆☆☆☆☆
단연코 교원이 1등이지 않나 싶다.
1일 1산
융프라우, 외시네호수 하이킹, 몽블랑, 마테호른, 골든호른, 로이커바트온천, 갬미패스 까지
스위스 일주를 원하신다면 무조건 추천한다.
숙박 : ☆☆☆☆☆
마테호른이 보이는 체르마트 숙소에서의 하룻밤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며 로이커바트에서의 하룻밤
운이 좋은건지 슈퍼카 전시회가 열리는 숙소에서의 하룻밤
그 외의 숙소도 깨끗하고 편안했다
식사 : ☆☆☆☆
이전 유럽여행에서는 식사가 입맞에 맞지 않아 많이 불편했는데 20대 청년부터 70대 어른들까지 모두 맛있게 식사하셨다.
내가 만족했던 여행이라 누군가 유럽여행을 꿈꾸신다면망설임없이 교원의 [별빛이 흐른다] 를 추천해주고 싶다. 매일 보는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꿈을 꾸고 온 듯 싶다. 다시한번 교원과, 최혜선 가이드님께 감사 드린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6. 29
저희 부부는 산을좋아해서 트래킹산행을 즐기는 편임니다 6전 융프라우를 방문한적이 있엇담니다 그렇지만 알프스3대미봉을 트레킹을 갈려고 맘은 있엇지만 코르나로인해 운동은 멈춘상태여서 어느날 여행이지여행사에서 스위스일정에. 저희가 바라던상품을 찾앗지요^^~ 별기대를 안하고 떠난여행 그렇지만 행운의 시간이 열렷어요 첫번째는 지식이 풍부하고 일처리도 깔끔한 정미경 가이드님을 만낫고 2번째는 여행하는 일정동안 날씨가 너무 좋앗습니다 세번째는 지희가 원하는 3대미봉과 그외 여행상품도 똑소리 나게 좋앗어요^^~*3대미봉중에 융푸라우 4158m올라 인증사진 그리고 인터라켓가기위해 ㄱ클라이네 사이덱 하이킹 트레킹은 야생화 꽃길을하며 힘든줄 몰랏고 알프스최고봉을 손꼽는 사모니로 이동하여 몽블랑4810m 잡힐듯 잡히지안는 그만큼 가까이에서 볼수있엇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체르마트 작고예쁜마을로 이동하여 아침일찍기상하여 산을오르고 마침 마주한 일출 해로인해 광채가 나는 마테 호른. 감동적인 순간 그곳에서 멈추고 말앗담니다 그외의 피로도 풀수있는 온천체험 유적지 자유시간동안 선물도 살수있고 맛난것도 사먹을수 있는 여행엿담니다^^~ 여행을 끝나고 뒤돌아 설때는 ㅇ서먹한 부분이 한가족이 되엇담니다^^~* 일정 마무리까지 친절이 수고하신 정미경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짝~~~~짝~~~~~짝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5. 06. 29
✈️ 6월의 스위스, 여행이지와 함께한 무아지경의 9일
2025년 6월 17일, 나의 오랜 숙원이었던 스위스 여행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무엇보다 특별한 여행을 꿈꾸며 여러 여행 상품을 검색한 끝에 저는 ‘여행이지’의 9일간 스위스 일주 패키지 《별빛이 흐른다》를 선택했습니다.
여행을 마친 지금도 푸르른 알프스와 위풍당당한 산세, 고요한 호수,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경쾌한 가이드님의 목소리가 생생히 떠오릅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핵심 명소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자유 시간이 포함된 여유로운 일정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쉼'을 경험할 수 있었죠. 숙소는 깔끔하고 편안했으며, 조식도 풍성해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은 친절하고 지식이 풍부한 분이었고, 설명을 들으며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는 시간은 그 자체로 힐링이었습니다.
스위스는 정말 말이 필요 없는 나라였습니다.
루체른의 고즈넉한 정취, ‘빈사의 사자상’ 을 보고 느꼈던 애잔함, 루체른 호수에 발을 담그고 친구와 물장난을 하며 느낀 해방감은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순간들입니다.
융프라우의 눈 덮인 봉우리를 바라보며 형언할 수 없는 황홀감과 함께 인간의 존재는 얼마나 작고 겸손해야 하는지를 다시금 깨달았죠.
클라이네 샤이덱 하이킹 중 친구가 미끄럽고 가파른 내리막을 내려오지 못해 엉덩이로 걸어 내려온 해프닝은 영원히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이 되었고, 외시넨 호수가를 끼고 걷는 간단한 하이킹에서 조차 지쳐버린 제 저질 체력을 돌아보며 ‘운동해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자연이 주는 감동은 몸소 겪어야 비로소 오래 남는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알프스의 아름다운 마을 샤모니의 브레방 전망대에서는 웅장한 몽블랑을 배경으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즐겼고, 엽서 속 풍경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경험했습니다.
그날의 맥주 맛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알프스의 명봉 마테호른을 품은 체르마트에 들어서니 그동안 화창했던 하늘이 시원하게 빗물을 쏟아내 반호프 거리를 깨끗이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여행 중에 만나는 비님은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로맨틱한 모드로 전환시켜 여행자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요. 친구와 저는 우산을 받쳐들고 반호프 거리를 걸으며 낭만의 분위기를 즐겼고 성 마우리티우스 성당에서 열린 우중 음악회를 감상했습니다.
날씨 요정이 제 편이어서 다음날 새벽 체르마트의 하늘은 구름이 걷히고 맑은 얼굴을 드러냈습니다. 덕분에 마테호른 일출투어는 성공적이었죠.마테호른 정상이 아침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나는 광경은 말로는 다 전할 수 없는 벅찬 아름다움이었습니다.
마지막 여정으로 알프스와 로이커바드를 한 눈에 조망하는 겜미패스를 등정하여 고봉들이 즐비한 알프스 산군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다우벤 호수가를 여유롭게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요한 호수와 들꽃이 어우러진 풍경 속을 천천히 걸으니 알프스의 품에서 우리는 어린아이가 되었습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아. 가끔은 멈춰도 좋아."
우리는 그렇게 자연을 느끼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나를 위한 깊은 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스위스를 꿈꾸는 분들께 여행이지의 이 상품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위스는 그 자체로 예술이고, 그 풍경 속을 걷는 나 또한 하나의 그림이 됩니다.
📍 "스위스를 여행하고 싶다면, 지금 떠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나**
2025. 06. 25
늘 바쁘시기만 하던 엄마와 함께 떠난 스위스여행.조금 망설였지만 젊을때 꼭 가보고 싶다던 그 마음 하나로 여행을 결심했습니다~
처응 도착한 순간부터 느껴지는 깨끗한 공기와 여유로운 분위기.
융프라우.몽블랑.체르마트 …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곳들을 직접 걸으면서 마치 그림 속 풍경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초록 융단같은 들판.평화로운 마을 풍경.그리고 온천에서의
휴식까지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최용진인솔자님의 세심한 안내 덕분에 여행내내 편안했고 가족처럼 따뜻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브다 엄마가 행복해하시는 모습이 큰 선물이었습니다~
스위스에서의 하루하루가 오래도록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더 없이 좋은 여행지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5. 06. 09
스위스일주 9일 [별빛] ●출발확정● 황금호른+5大알프스(몽블랑+융프라우/마테호른/외시넨/갬미패스)+하이킹+체르마트/로이커바트온천+전4성박 //////// 날씨가 너무 좋아 몽블랑+융프라우+마테호른+외시넨+갬미패스 너무 순탄하게 잘 진행 되었으며 자연에 감동 받으며 여행 가격이 비싸다는 기분 전혀 없이 너무 잘 왔다 와~~~ 하는 감탄사를 연발. 함께 동행한 33명 모두 날짜를 너무 잘 맞춰서 왔다는 알렉스인솔자님 말과 함께 잘 이끌어 주고 재밌게 말씀해 주시며 즐거움을 선사해 주신 인솔자님에게 감사 합니다. 마지막 날 버스 이동 중 비가 정말 많이 왔지만 중간 중간 내려 시내 구경 등 할 때는 신기하게 비가 소량으로 내리고 그치고 해 나름 운치 있는 마지막 여행까지 마무리를 잘 했네요. 숙박시설도 나름 컨디션 좋았습니다. 식사는 다소 짜더라고요. 물 끓이는 포토는 따로 준비 안하셔도 되고 신발도 하나면 충분 스카프를 2개 정도 챙기시면 좋을 듯 하고요 물은 버스기사님에게 500m 1병 1프랑으로 싸게 구입. 화장실 유료지만 우리 인솔자님 센스있게 알려 주셔서 혜택 좀 보았고요. 교원투어 여행이지 2번 이용 했는데 모두 대만족 이였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유**
2025. 06. 09
코로나로, 해외 장기 파견으로, 아내와의 해외여행이 계속 미뤄졌었는데 이번에 함께 다녀오게 되었다. 너무나도 좋았던 이번 여행은 특히나 유상철 가이드님의 열정적이고 유쾌하고 군더더기 없던 인솔과, 좋은 날씨, 아델보덴의 숙소, 숙소에서 바로 보이던 별들, 그리고 상쾌한 공기에서의 각 명소들이 평생 아내와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리라 생각된다. 혹시나 스위스로의 여행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주저없이 교원이지를 선택하시고, 떠나시라 권하고 싶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5. 06. 09
28년전 결혼할때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지역인데 그당시 휴가일정과 여행일정이 차이가 있어 가지 못하고 나중에 꼭 가자고 약속하였고 이번 결혼 28주년을 맞아 직장상황과 일정을 맞추어 여행하게 되었음.
여행 동안 신혼여행 온듯한 느낌이었고 날씨가 너무좋아 많은 추억을 만들고 옮
모든 일정과 숙소, 식사, 숙박등 매우 만족하며 하나라도 좋은 모습을놏치지 앓기 위해 노럭하는 가이드에게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손**
2024. 10. 28
경애님
이름 답게 친절하시고 말씀과 함께 너무나
잘 안내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서 저희 더 구경 시켜 주려고 노력 하시는 마음과 친절 하시고 이뻐요
전에 너무나 가이드님이 잘 응대 해주시구 해서 요번에 그린랜드 시청하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교원투어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장**
2024. 08. 17
24년 7월 25일 ~8월 2일 “알프스 3대 미봉-별빛이흐른다 ”스위스 9일 일주를 다녀왔습니다 . 저는 남편과 2명 , 여행 전체 인원은 36명 으로 여러 날짜가 합쳐진 다소 많은 인원의 여행이었습니다 인원 구성은 엄마와 자녀, 신혼부부 의 젊은팀부터 40~60대 부부, 친목회 9명 등 다양한 연령이였습니다
이 상품은 선택한 이유는, ⓡ한나라 여행 ②꼭 다시 가보고 싶었던 스위스 ③ 누구나 아는 일정외 테마일정 구성 (3대 미봉 ,트레킹, 방송핫플) ④ 가이드들이 가고 싶어하는 일정이라는 멘트 때문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9일간 완벽했던 날씨와 일정구성. 36명이라는 인원에도 약속 잘 지키고 서로 배려하는 수준높은 구성원 , 품격있는 설명의 이은상 가이드님 덕분에 스위스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풍요함을 잘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① 3대 미봉 일출, 낮, 밤을 보다 : 융프라우, 마테호른, 몽블랑 3대 미봉을 본다가 핵심테마였는데,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봉우리를 3개 다 볼수 있었습니다. ( 3개 다 본후 모두 박수 칠 정도로 뿌듯 ) 특히 마테호른 새벽일출 보기는 여행이지만의 단독 구성이었습니다 . 새벽녁 봉우리 끝부터 빨갛게 물드는 마테호른과 수네가 호수에 비친 또다른 마테호른 1열 직관은 잊지못할 감동이었습니다
팀중에 사진 관심 있는 분들이 있어, 밤에 별과 마을이 잘 보이는 뷰포인트 찾아 별구경까지 할수 있었습니다. 체력이 되신다면 로이커바트, 체르마트에선 밤하늘 구경까지 놓치지 마세요. 별빛이 흐릅니다~
② 3대 트레킹 알프스 산 하늘 꽃 호수길을 직접 걷다 : 멘리헨전망대 ( 융프라우 가기 전), 외시넨호수 트레깅, 겜미패스(로이커바트) 3개의 트레킹 코스 일부구간을 직접 걷는 활동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이 일정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2시간 정도 알프스경치를 보면서 사진도 찍고 한곳에 조금 더 오래있기도 하고 자유 일정처럼 할수 있어서 스위스 자연을 가장 잘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위스 야생화, 높고 넓은 산세, 들판에 방목하는 소가 있는 동화책같은 풍경이 내 눈앞에 펼쳐집니다 (약간 오르막 포함하여 2시간 정도의 둘레길 걷는다 생각하면 되는 난이도 )
③ 3대 도시 취리히, 루체른, 베른 스위스 과거를 보다 - 보통 생각하는 패키지여행 도시 탐방으로 주요 랜드마크를 볼수 있는 코스. 종교개혁 후 기독교 복음활동했던 교회, 약소국이었던 당시 구도시 모습 볼 수있었습니다
④ 레만호수의 3개 스팟 상징물을 보다 - 바다처럼 수평선이 보이는 레만호수 주변의 시옹성,몽트뢰,브베 를 방문했는데 남쪽도시의 높은 기온으로 다소 힘들었지만, 고성. 프레드 머큐리. 포크 의 상징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테마별로 묶어서 여행을 돌아보니, 자연과 도시, 전망대와 트레킹 이 잘 믹스되었던 일정이었고, 식사1곳 제외하고는 식사. 숙소도 만족했습니다. 숙소는 여름이 짧은 나라라 에어컨이 없었지만 자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① 융프라우 갈때 3000m 넘기 때문에 고산병약 공지 필요한거 같습니다 ②36명 인원인데, 가이드님 외 TC 님 없어서 가이드님이 고생하셨고, 동시 이동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③로이커바트 온천이 그림이나 SNS 에서 보던 느낌과 달랐는데, SNS 느낌의 숙소온천이었으면 하는 아쉬움 있었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비용이 아깝지 않은 만족스런 일정, 스위스날씨 좋은 7,8월에 가기에 적합, 트레킹 코스가 마치 자유시간처럼 여유롭움, 숙소가 있는 마을마저 아름다움, 10대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최초 상품 선택 동기보다 더 인상적이었고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4+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4. 08. 05
1년전 계획은 딸과 함께 하루 15키로씩 걷는 몽블랑 트레킹이었다.
하지만 트레킹 한달을 앞두고 취소연락이 와서 일년동안 휴가만을 기다렸던 우리는 멘붕이 왔다.
급히 검색결과 트레킹은 모두 마감도었고,관광의 같은 날짜로 교원의 스위스 일주 3대미봉이라니 ,!
게다가 간단한 하이킹까지.
제발제발하며 신청했더니 쉽지 않았다.
날짜 변경도 있고 체르마트에 방이 없어 안되겠다고.
하지만 날짜변경 요청을 해서맞춘 상태인데 무조건 해줘야한다며 힘들게 오케이 받았다.
숙소가 달랐지만 상관없었다.
긴비행으로 피곤했지만,
첫날 취리히 카펠교ㅡ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다리ㅡ
루체른 호수 관람.
이날은 긴 비행과 취리히 날씨가 더워 좀 고전했다.
다음 날
가장 아름다운 여정이었다.
특히 트레킹을 원했던 우리로서는 알프스 산을 걷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멘 리헨 전망대와 아이거,뮌히.융프라우산군은 가히 환상이었다.
푸른 산과 만년설,길가의 야생화,하얀 구름등 무엇하나 놓칠새라 눈길이 바빴다.
4일째는 베른의 외시넨 호수 하이킹.
그리고 로이커밧에서 온천욕ㅡ온천욕전에 동네 한바퀴 산책이 으뜸.
5일째
알프스와 로이커바트를 한눈에 조망하는 뷰포인트 갬미패스 등정 .이날의 갬미패스 하이킹도
첫날 하이킹과 달리 또다른 멋이었다.
멋진 알프스산군의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전망대에서의 전통식사!
체르마트로 이동 ㅡ죽기전에 가봐야 할 마테오른.
고르너그라트 등반열차 타고 4478미터 마테호른 감상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대박 아름다운 곳
수네가 파라다이스이동 마테오른의 일출또한장관이었다
샤모니로 이동.
에귀띠미뒤만 더했다면 아쉬움 없을텐데
브레방 전망대에서
알프스 최고봉 몽블랑 조망으로 만족.
흰산의 위엄을 마음껏 펼치고 있었다.
9일동안 3대미봉의 아름다운 스위스에 한껏 취하고 돌아온 지금도 알프스의 야생화들이 눈에 선하다.
다음 여행을 다시 계획하며 트레킹여정까지 만든 교원에 감사한다.
특히 이은상 가이드님.
많은 인원 인솔하느라 엄청 고생하셨고,
한분한분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다른 가이드와 다름을 느껬고,
특히 예의바른 언행과 부담스럽지 않은 목소리와 톤이 인상깊었다.![]()

10+
교원투어 여행이지곽**
2024. 07. 20
우연히 광고를 접하고 이끌리듯 예약전화를 걸었다.
먼저 제목이 나를 유혹했고 스위스 일주라는 매력이 더한 여행일정이었다.
좋으신 분들과의 만남도, 날씨요정 이혜선 가이드님의 풍부한 설명과 빠른 대처로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교원투어는 처음인데 역시 선택을 잘했다.
여행 프로그램 기획자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2+
교원투어 여행이지민**
2024. 07. 19
이번 여행은 알프스 3대 미봉을 직접 보고 듣는 눈 호강, 귀 호강의 체험 여행이었습니다.
낮에는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밤에는 별 빛이 흐르는 낭만의 숙소에서 시작 날부터 끝 날까지 피로감 없이 신비스런 만족감을 느꼈던 여행이지 이었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일행을 이끌어 준 인솔자 분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으로 알프스 중심의 주변 국가들의 정치, 종교, 문화 그리고 숨겨졌던 이야기와, 관련된 역사적 스토리텔링은 눈 꺼플을 가볍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우리 일행의 분실, 안전,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배려와 노련한 인솔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겁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루체른 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보던 스위스 풍경,
마테호른의 자태와 융프라우의 아름다움 그리고 몽블랑의 감추어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은, 탐방 일정을 바꿔 볼 수 있었던 마테호른의 웅장한 자태, 그리고 황금으로 도배한 일출의 황금빛 마테호른과 호수에 반영된 황금빛마테호른을 눈으로 한번에 확인했을 때입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마테호른, 그 광경들은 인생 샷으로 남을 것입니다.
상담자 분의 전문성에 의한 여행 계획과 인솔자 분의 인솔자 분의 해박한 지식 덕분에, 알프스 삼대 미봉의 경치뿐만 아니라 최고의 위치에서 그 장관을 감상하였고, 이동하면서 낭떠러지 산 길의 곡예 운전을 안전하게 운행하신 55인승 버스 기사님에게 박수로 격려하면서 스위스, 프랑스, 독일의 주요 도시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까지도 온전히 즐길 수 있었으며, 그 때 만났던 빈사의 사자상, 채플린 동상, 퀸이 사용했던 스튜디오, 재즈패스티벌 그 순간의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지역의 매력을 잘 느낄 수 있는 곳에서 편안한 휴식과 아름다운 전망을 할 수 있었던 숙소 또한 좋았습니다. 매일 즐긴 현지 식사와 호텔 조식도 맛있었고, 특히 인솔자 분의 추천으로 방문한 한식 레스토랑에서의 막걸리는 국위를 느낄 수 있는 여행자의 또 다른 즐거움이었습니다.
이번 알프스 3대 미봉 여행은 저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이는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었던 교원투어의 여행이지의 별빛이 흐르는 알프스 3대 미봉을 선택하고 함께 해준 상담자와 인솔자 분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행이지와 함께 많은 분들이 더 행복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떠날 것을 꿈꾸며~~
감사합니다.![]()

4+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4. 07. 07
남편이 가고 싶어 했던 스위스 7박 9일 여행!
직항이랬는데… 취리히로 도착했음 얼마나 좋았을까 ㅜㅜ
인천에서 오전 9시 45분 비행기를 타고 1박 2일이 걸려 첫 숙소에 도착했다.
우리 여행 첫 일정 루체른!
시내 구경을 하며 이제 여행을 즐기려는데 하늘에 먹구름이 끼고 흐려지면서 비가 쏟아졌다.
한국에서 부터 스위스 여행중 비가 두 번쯤 오겠다 싶었는데 막상 비가 오니 내일 갈 융프라우가 걱정이 되었다.
비때문에 유람선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지만 조금 있다 날씨가 좋아져 잠깐의 즐거움을 즐기기 위해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눌렀던것 같다.
드뎌 융프라우 가는 날!
융푸라우가 애간장을 녹인 날!
보여줄 듯 말듯 하더니 숨어 버렸다. ㅜㅜ
융푸라우만 보는 거 였으면 많이 아쉬웠을 텐 데 가는 길에 멘리헨 전망대 트랙킹도 하고 얼음 동굴 구경도 하고 기차도 타고 등등 내 눈에 담아 온 것들이 많아 나름 괜찮았다.
아! 이곳이 스위스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곳이였다.
스위스 일정중 생각지도 않았던 외시넨 호수와 갬미패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처럼 너무 평화롭고 아름다웠다.
단체 여행을 하다 보면 다른 단체들과 겹쳐서 붐비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번 여행에선 그런 일은 단 한번도 없었다.
그래서 더 여유롭게 힐링이 됐었나 보다.
갬미패스에서 1박은 좋은 코스인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마테호른!!!!!
우리는 마테호른 삼면을 다 보았던 것 같다.
갬미패스에서 보고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가서 보고 내려 와서 보고 다음 날 일출 가서 보고 원 없이 본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체르마트에서 1박을 하고 다음 날 오전 자유 시간이 있어서 쇼핑도 하고 동네 구경도 다니고 여유로워서 너무 너무 좋았다.
마치 자유여행 온 것 같았다.
여행이지를 선택한 이유는 샤모니 몽블랑 코스가 있어서 였는데 이번 여행에서 체르마트에서의 1박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샤모니 몽블랑!
같은 알프스 산맥이지만 스위스에서 보는 알프스와 프랑스에서 보는 알프스 산맥의 느낌은 다른 것 같다.
몽블랑은 프랑스 느낌이 났다.
기분탓일까
나는 프랑스를 좋아하는 것 같다. ㅎ
노천 카페와 길거리도 프랑스를 느낄 수 있어서 또 다른 매력을 느꼈다.
7박 9일 동안 숙소 컨디션은 대체적으로 좋았고 스위스 음식이 맛이 없다는 얘길 들었는데 의외로 음식이 맛있었다. 연어구이만 뻬고 ㅎ
외시넨 호수에서 먹었던 생선튀김이 그리워지네
그리고 작고 여리여리한 정미경 가이드님의 고급진 언변과 스위스가 처음인 우리와 감정 공유를 하고 우리들의 눈높이에 맞춰 같이 보고 함께 웃으며 인솔해 주셔서 우리도 고급지고 여유로운 여행을 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
교원투어 여행이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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