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9박12일
남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2일 #남프랑스일주 #최단동선 #리스본IN-니스OUT #가우디투어 (에미레이트항공)
3,199,000원~/1인
성인 319만원 · 소아 31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11월 1일(일)
에미레이트항공23:55인천
9시간 30분
04:25두바이
오는편11월 12일(목)
에미레이트항공03:40두바이
8시간 20분
17:0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4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SP700261101EK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9박12일
방문지역두바이, 리스본, 포르티망, 파로, 론다, 그라나다, 톨레도, 마드리드, 사라고사, 바르셀로나, 아를, 마르세유, 생폴 드 방스, 니스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3. 28
하하 떨리는 마음으로 후기를 한번 써봅니다.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요... 글쓰는 재주는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유럽 여행도 처음이며, 패키지 여행도 처음이에요. 이전부터 아시아권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대부분 자유여행으로 찾아다니며 여행을 하는 재미에 길들여져, 패키지는 타이트 하기 짜여진 일정에 따라 다니니 힘들기도 하고, 지루할꺼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주변에서 가이드가 여행에 영향을 많이 준다는 말도 많았구요. 그런데 말이죠? 참 운이 좋게도 여행 내내 날씨도 좋았고, 첫 여행부터 정용훈 팀장님을 만나 패키지 여행도 재미있게 즐겼던거 같아요. 본인이 하시는 일에 진심이시고, 저희 일정 같은 경우는 여행 중 전쟁으로 인해 7일 연장 체류에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업무 외에도 같이 온 여행객들을 위해 나서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여행의 여유가 있을 땐 개인적인 시간을 내어 수다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재미있었구요, 개인적인 얘기들이나 살아오신 얘기들을 하며 팀장님이 진실되며 열심히 하시는 분이란 걸 많이보고 배울점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러하여 추가 체류기간까지 더해 총 19일이라는 긴 여정을 끝내고 신경 써주신 덕분에 한국에도 안전히 귀가했습니다. 또 열심히 벌어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저희 여행일정에 함께한 모든 분들이 다 좋으신 분들이여서 기억에 깊이 남을 신혼여행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정팀장님과 함께 해보고 싶네요.
귀걸이 목걸이 팔찌 반지 옷장속에 옷 충전기 신발 지갑 휴대폰 ~~~ 아침마다 귀에 울리네요. 🤣🤣🤣
감사해요 정팀장님 !! 건강챙기며 항상 즐겁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
2026. 03. 17
두바이-포르투갈-스페인-프랑스남부 다녀왔어요. 놀랍고 멋있는 두바이 모습을 보고 다음날 리스본으로 떠나자마자 이란전쟁발발로 두바이공항이 폐쇄되었다는걸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요. 아차하면 두바이에 갇혀 여행도 못하고 올 뻔 했는데 너무 다행이에요. 포르투갈 까보다로까에서 보는 대서양의 광활함, 스페인 세비야의 플라멩고 춤과 세비야대성당, 아찔하고 멋있는 절벽위의 론다, 알함브라궁전과 헤네랄리페의 아름다운 정원은 아직도 눈에 선해요. 특히 산악열차 타고 올라가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바위 위의 몬세라트 수도원의 모습은 정말 굉장했어요, 그날 비가 조금 내렸는데 십자가 있는데 까지 올라가 순례자의 마음도 느껴보았어요. 무엇보다 사진에서 보았던 가우디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도 직접 들어가보고 가이드로부터 자세한 설명도 들어 너무 좋았어요.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는 고호의 자취도 더듬어 보고, 모나코에 가서는 그레이스켈리의 행적도 새삼 느끼고, 절벽위의 에즈빌리지 식물원등 가는 곳 마다 넘 좋았어요
두바이로 돌아가는 길이 막혀 니스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하루 더 있게 되었는데 오히려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샤걀미술관과 마티스 미술관도 다녀왔어요. 과연 돌아갈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여행사에서 터어키로 경유해서 가는 표를 구해 무사히 귀국했네요, 좋은 일정과 귀국에 도움을 준 여행이지에게 정말 감사드려요. 특히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안전하게 모든 여행일정을 즐겁게 마치게 해 준 김문정 가이드님 정말 짱이에요. 감사드려요. 여행이지 처음인데 코스도, 선택관광도, 호텔도 너무 괜찮네요. 여러분 여행이지 믿고 많이 많이 이용하세요!! from L.H.Y
이**
2026. 03. 11
12일 여행이 전쟁으로 인해 13일이 되었지만 오히려 자유여행 하루가 즐거운 보너스 였어요.
초기 3일정도 스케쥴이 빡세었고 나머지날들은 적당한 일정이었어요.
버스도 크고 신형이라 편했고 김문정가이드님의 유머와 유능함으로 좋은 여행 했어요.
음식도 다 좋았고 숙소 2곳정도 빼고는 다 만족입니다. 강추합니다.
지**
2026. 02. 24
정용훈 팀장님!! 잘 지내시죠. 지금도 유럽 어디에선가 열정적으로 가이드 하고 계실 줄로 압니다. 우리 의리있고 다정한 팀원님들도 잘 계신지 궁금합니다!! 함께 여행했던 시간들이 꿈만같고 지금도 여전히 여행의 추억과 시차에 힘들답니다^^ 전일정에서 팀원들의 컨디션과 날씨를 세심히 살펴 매일 칭찬해주시고, 와인 제공해주시고, 자유시간도 많이 주신 것 잊지 않고 있습니다. 여행지마다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보여주신 영화3편, 차에서 들었던 샹송이 아직도 귓가에 맴돕니다.
최고의 가이드를 만나서 용기를 내어 혼자 하는 여행이었지만 두려움 1도 없었구요, 팀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셔서 팀원들끼리도 누가 일행인지도 까먹고 서로서로 챙겨주며 위해 주었던 12일이었습니다. 역시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 하느냐도 너무나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팀장님께서 우리 팀 시간 잘지키고 훈련받고 온 정예부대같다면서 매일 날씨와 여건에 따라 동선을 옮겨가는 부담을 지고도 즐겁고 편한 여행이 되도록 노력해주신 것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후에 또 여행을 떠날때는 제맘속1순위 가이드 정용훈 팀장님과 함께라면 그 어느나라라도 두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좀 쉬어가면서 일하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그럼 저의 여행후기 올립니다. 생각하고 적다보니 양이 상당합니다. 각오하셔요~~
2일째에 두바이에서 시작한 여행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시내 관광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에미레이츠 타워와 세계최고층 828m 버즈칼리파, 팜주메이라전망대에서 인공섬을 전체적으로 보고 멋진 주택들을 보면서 감탄했다.
아브라 수상택시를 타고 현지인들이 이동하는 배까지 타보면서 기름냄새조차도 멋진 경관에 가려져 신나고 시원한 시간이었다.
버스에 탑승하여 두바이 프레임을 보면서 지나 두바이의 전통시장 스파이스수크를 아침에 가서 가게문이 몇 개 안열렸지만 다 이루어질지니 드라마에서 나온대로 멋진 소품들이 가득했다알파히디 역사지구를 보면서 수백년전 아랍의 모습을 보고 분수쇼를 관람하면서 가히 독보적인 규모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시차로 인해 기내식을 먹고 내렸음에도 정말 배가 고팠고, 한식식당에서 비빔밥을 먹으니 속이 편했다. 사막 사파리를 승합차로 투어하면서 묘기도 해주시고 이리저리 머리가 흔들렸지만 광활한 사막과 해질녘 풍경은 가히 장관이었다.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이 되고 모래썰매는 엎어지고 자빠지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3일째에는 포르투칼의 리스본으로 가서 땅 끝에 있는 까보다로카의 바다와 등대를 보았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여기저기 건물들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을때에도 서로 웃느라 바빴다. 벨렘탑을 구경하고 에그타르트 원조라고 하는 곳에서 맛을 보니 한국에서보다 바삭하고 가이드님이 에스프레소를 꼭 먹어보라고 하셔서 인생처음 유럽의 에스프레소를 맛보았다. 생각보다 쓰지않고 풍미가 좋아서 한잔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툭툭이를 타고 제로니모스 수도원을 거쳐 발견자의 기념비를 보면서 차로 이동한 후 툭툭이를 타고 가서 가게를 구경하며 짜먹는 초코릿집에서 매운 초코릿을 맛보고 예쁜 가게들을 돌며 에스프레소도 맛보았다.
1시간가량 유럽의 최서단이라고 하는 까보다로까로 이동해서 깎아지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해안을 보고 리스본으로 향했다.
4일째에는 인기 휴양지 포르티망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즐기는 현지인들에 섞여 모히또를 한잔 사먹고 사진을 충분히 찍도록 자유시간을 만끽하였다. 인공적인 구조물이라고 육안으로는 어색했지만 사진을찍으니 너무 예쁘고 웅장해서 놀라웠다.
스페인 세비야로 3시간가량 이동했다. 플라멩고 쇼는 처음에 안보려고 했는데 가이드님이 강력히 추천하셔서 실력있는 배우들이 6명이나 나오는 제대로된 플라멩고를 관람할 수 있었다.
날씨가 적당하지 않아서 베나길 동굴보트 투어는 취소가 되었지만 오히려 그라나다 시내를 투어하면서 카톨릭과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이색적인 곳을 공부하였고 그곳에서 알함브라 궁전을 배경으로 팀원들이 플래쉬를 켜주면서 정용훈 가이드님이 한명씩 사진을 찍어 주셨다.
5일째에는 세비야에서 세비야대성당을 보고 콜롬버스의 묘를 보았다. 예수님이 못박힌 십자가와 성모마리아상 그곳에 있는 모든 조형물들이 아름답고 신비로웠다.
마차를 타고 세비야를 돌면서 따가닥따가닥 말발굽 소리만으로도 힐링이 되었고 날씨가 좋아서 관람하기 좋았다. 아찔한 절벽 도시 론다에서의 누에보다리에 있는 꽃보다 할배에서 나왔다는 레스토랑도 보고 투우거리도 볼 수 있었다. 해밍웨이 산책길, 니콜라스 전망대, 이슬람 시장까지 빠짐없이 관람하고 저녁에 맥주를 사주셔서 마시고 나오는데 폭우가 쏟아졌다.
비를 맞으면서도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으로 우산을 쓰지 않아서 코드가 흠뻑 젖었지만 모두가 유쾌하고 즐겁기만 했다.
6일째에는 알함브라 궁전을 방문했는데 가이드님이 알함브라 city라고 설명해주셨고, 그냥 갔으면 몰랐을 부분들까지도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관광에 큰 도움이 되었다. 돌며 가이드님이 야외에서 인생샷을 남겨주겠다는 일념으로 한명씩 찍어주셨다. 현지 가이드 포르투칼인 2분도 친절하셔서 우리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멋진 궁전을 관람할 수 있었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로 5시간가량 이동하면서 버스에서 ‘고야의 유령’을 틀어주셔서 그 유명한 프라도 미술관 투어를 하면서 영화속 그림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었고 그림을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관람 포인트를 정확히 보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바로크식의 아름다운 마드리드 왕궁과 마요르(메이저라는 의미)거리에서 야경사진을 찍고 현지식인 타파스를 먹어보았다.
7일째에는 옛 스페인의 수도 톨레도에서 중세시대에 멈춰진 멋진 도시를 감상하고, 정용훈 가이드님께서 포토존을 가르쳐주시고 한명씩 사진을 찍어주셨다. 톨레도 미니열차를 타고 걸어서는 힘든 톨레도 전체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
4시간을 이동하여 사라고사를 이동하면서 ‘The way’ 영화를 관람하고 산티아고순례길에 대해서도 듣고 인생에 한번쯤은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사라고사 역사지구 중심에 위치한 필라르 광장 내에 필라르 대성당을 관람하고 이날 일정을 마쳤다.
8일째에는 바르셀로나 근교에 위치한 몬세라트로 이동하여 검은 마리아상을 만져보고 몬세라트 수도원의 웅장한 절벽에도 감탄했다. 케이블카는 정말 짜릿했는데 32명의 일행을 모두 태우려고 애쓰는 정용훈 팀장님의 노력으로 차질없이 탑승할 수 있었다.
드디어 가우디 건축물을 볼 수 있는 바르셀로나로 이동하면서 이에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까사바트요, 까사밀라를 보는데도 감흥이 남달랐다. 초코렛 퐁듀를 맛보았는데 정말 안달고 맛있었다.
구엘공원을 들러서 건축물을 보고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현지 가이드의 안내와 정용훈 팀장님께서 최대한 많은 부분을 설명해주셔서 감동을 받았다.
바르셀로나 시내 투어에서도 무엇을 봐야하는지 알려주셔서 곳곳을 다니면서도 의미를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9일째에는 고흐가 사랑한 도시 아를로 이동하여 예쁜 골목과 도시를 지나 로마유적인 고대극장을 관람하고 항구도시인 마르세유에서 요트와 까페 레스토랑을 보며 지중해의 낭만을 느낄 수 있었다.
10일째에는 생폴드방스에서 대분수, 그랑거리, 아름다운 골목길을 돌며 요새마을을 산책하고 대분수광장을 본후 모나코로 이동했다.
모나코는 도시 전체가 신비롭고 아름다웠으며 규모는 작지만 관공서 건물조차도 너무 아름다웠다. 모나코 대성당에서 그레이스켈리의 무덤을 안내해주셔서 알 수 있었고 성당안에서 판매하는 모나코 동전을 2유로씩 2개를 뽑아서 기념품으로 가져왔다.
고지대에 있는 에즈빌리지와 식물원에서 지중해를 바라보며 멋진 사진을 많이 건졌다.
11일차 니스로 이동하여 멋진 바다를 마음껏 거닐 수 있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지만 3시간가량 주어진 자유시간에 따뜻한 커피한잔과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크로와상 맛집을 안내받아서 맛볼 수 있었다.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서둘러 니스공항으로 가서 두바이를 거쳐 한국까지 무사히 입국할 수 있었다.
주**
2026. 02. 15
첫유럽여행 두바이를경유하여 포르투갈부터시작하여 남프랑스
니스까지기나긴여정의 유럽여행 너무너무행복한
열흘간의 여 행 ㅇㅣ였어요 스페인에선 흐렸다 맑았다 를반복하다 우산쓰는것보다 비옷이 편하다고 판단돼 긴급으로구입한 젖소우비 ㅈㅓ희가족명칭이정해 져소가족으로 ㅎㅎ
다음으론 바르셀로나에서인솔자님께서
유명관광지마다 저희가족사진을 기똥차게찍어주셔요 ㅇ화장실은 잊을만하면 공짜로보내주시는 인솔자님과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ㅇㅕ행마무리를 잘할수있었습니다
정**
2026. 02. 14
50대 네 자매가 함께한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인생의 한 페이지를 깊고 진하게 채운 시간이었다. 출발지였던 두바이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사막의 도시가 가진 압도적인 스케일과 인간의 의지가 만들어낸 기적을 마주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는 부르즈 할리파를 올려다보며 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는 생각과 함께 건설사가 삼성이라는 사실에 긍지도 느낄 수 있었다. 이어 여행하게 된 유럽에서는 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비는 늘 우리를 비껴갔다.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이어 방문한 스페인에서는 도시마다 전혀 다른 색과 영혼이 살아 숨 쉬고 있었다. 그중 특히 인상 깊었던 바르셀로나에서 마주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건축이 아니라 모든 요소요소가 하나의 신앙이었다. 예술의 도시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인간의 고뇌와 아름다움이 캔버스 위에서 살아 숨 쉬고 있었고,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에서는 이슬람과 유럽 문화가 만나 만들어낸 경이로운 조화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남프랑스로 넘어가면서 여행은 또 다른 분위기로 전환되었다. 고흐가 사랑했던 아를에서는 예술가의 외로움과 열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고, 예술가의 거리 생폴드방스와 항구 도시 마르세유의 향기는 지금도 나를 그곳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지중해의 푸른 빛이 눈부셨던 니스의 산책로를 걸으며 우리는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마냥 행복했다.
여행의 마지막은 작지만 찬란한 나라 모나코였다. 박성용가이드님이 미리 영화로 소개해 주신 그레이스 켈리의 삶을 통해 모나코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인간은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모든 풍경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 것은 함께한 32명의 매이트들과의 호흡이였다. 10여일간 서로를 배려하고 웃으며 우리는 어느새 하나의 가족이 되어 있었으며 그중심에는 박성용 가이드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깨알같은 보살핌이 있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성경과 외경까지 꿰뚫고 있는 폭넓고 깊~은 지식은 유적지를 ‘살아 숨쉬는 역사’로 바라보게 하였다. 아침마다 들려주던 재밌는 인터넷 이야기는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하게 해주었으며 숙소로 돌아오는 길 들려주시던 배철수의 음악캠프 감성의 올드팝은 그날의 여행지의 기억과 함께 가슴 속에 남아 추억이 되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함, 인간미 넘치는 따뜻함, 그리고 진심 어린 배려를 가진 박성용기이드님 덕분에 50대 네 자매의 이번 여정은 사람을 만난 축복의 여행이었으며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인생의 선물 같은 시간이 되었다.
최**
2026. 02. 14
포르투갈과 스페인 세비아 여행 중에 엄청난 폭우로 론다로 가는 도로소실로 어쩔수 없이 일행의 동의를 얻어 가이드님이 30년의 가이드 인생의 명예를 걸고 제시한 코르도바로 목적지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코르도바에 도착 후 코르도바 대모스크 주변을 관광하는 것과 내부도 볼 수 있다는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20분정도의 짧은시간이지만 내부를 보려고 마음먹고 티켓팅을 하려 입구에 도달했지만 티켓장소( 입구에서 100미터 떨어진곳에 매표소가 있었는데 당시엔 너무 멀게 느껴져서 포기하려고 하였어요^^)를 찿아 헤메고 있었는데 다행히 인솔자(ㄱㅅㅇ)분과 가이드의 천사같은 도움으로 즉석에서 인터넷으로 티켓팅해 주셔서 환상의 내부를 좀 더 여유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악천후가 뜻밖의 횡재를 얻게한 여행의 즐거움…
삶에서 기억에 남는 장엄하고 황홀한 공간감( 850개 이상의 기둥과 스트라이프장식 아치)을 저와 아내에게 뜻밖의 선물을 해 주신 인솔자분과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사랑합니다.
박**
2026. 02. 14
여행에서 돌아온지 이틀인데 사진등록하려고 보다보니 또 가고싶네요.
어떻게 두장만 올리라는 건지..
출발 전 하루도 비소식이 없는 날은 거의 없다고 했었는데 기가 막히게 이동할 땐 비가 쏟아지다가 내리면 하늘이 맑아져서 예쁜 사진 많이 찍을 수 있었어요.
걸어다니며 보이는 건축물 하나하나, 푸른 하늘, 경치들 그리고 우리 가족들에게 오랜 시간 공유할 추억을 남겨준
정말 최고의 여행이었어요!!
정**
2026. 02. 13
두바이, 포르투칼, 스페인, 모나코, 남프랑스.. 12일간의 여정
언니들과 자매들이 함께한 첫 해외여행~
일정이 길어 언니들이 힘들어하지 않을까.. 약간의 걱정을 안고 출발한 여행.. 긴 비행시간은 아름다운 세상을 마음에 담기위한 약간의 댓가지불이였다고 할까..
사막위에, 바다를 매워 만들어진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 같은 사람이 어디까지 이룰수 있을까하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놀라움의 연속.. 두바이
포른투칼, 스페인 유럽 중세에서 현재에 이르는 건축물들, 화가들의 그림을 통해 그 속의 숨겨진 감정, 예술을 향한 열정, 사랑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한치도 놓칠것이 없고 헛트로 버리는 시간이 없는 알찬 스케줄이였다 교원투어에 감사~~ ㅎ
일정도 좋지만 인솔과 유럽 가이드까지 해주신 박성용가이드님의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하는 열정과 따뜻한 마음에 함께한 팀원들이 박성용 따봉, 얄라뵹을 매일 연호하며
감사함을 표할 정도로 완벽한 가이드였다
이동할때마다 다음 장소여행을 위한 사전 지식을 알려주기위해 역사적 배경, 중요인물의 일생, 이것들을 표현한 영화로 시청각교육까지..
숙소를 향해 가는 길은 하루를 정리할 수있게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디스크쟈키까지 해주시며 편안하게 해 주셨다
더욱 놀란것은 미술관 투어에서 어느 미술관 도슨트보다 뛰어난 작품, 작가 소개..
와~~ 탄성이 절로 나왔다
이렇게 할수 있는것이 어렵게 시간과 돈을 들여 여행오신 분들께 더 좋은 여행으로, 기억으로 남겨주고 싶어서 자료찾아 공부하고
노력하신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남았다
다른 사람의 시간과 돈을 귀히 여길줄 아는 분~~
가이드가 지정 가능하다면 이탈리아, 아프리카 여행도 함께하고 픈 분이다
유럽여행은 박성용가이드님과~~ ㅋㅎ
함께한 팀원들도 다 좋은 분들과 함께여서 좋았고
교원의 여행일정, 완벽한 박성용 가이드, 좋은 팀원들, 사랑하는 언들.. 모든 것이 안벽한 여행이였다
모두에게 감사~~~~
최**
2026. 02. 12
9박 12일 사막과 대서양 그리고 지중해를 잇는 여정이었다
이번 여행은 한마디로 “풍경이 계속 바뀌는 여행 ”이었다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풍경 역사 문화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사막의 열기에서 대서양의 바람을 맞고 지중해의 따뜻함 으로 마무리한 여행이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오래 기억한 풍경들로 가득 찼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사진을 보며 기억을 되새겨본다
두바이
화려함으로 가득한 사막위의 미래도시
사막 사파리투어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포르투갈
리스본도 좋았고 까보다로까 포르티망에서 푸른 대서양을 마주했다 바다는 거칠었지만 절벽과 어우러진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스페인
도시마다 다른색을 가졌다고~
세비야의 오렌지 향 가득한 거리
론다의 절벽의 다리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은 너무나 아름 다웠다
마드리드는 수도로서 세련되고 활기찼고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도시답게 예술적이었다
남프랑스 모나코
고즈넉한 아를과 마르세유 니스 모나코 는 따뜻한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맘껏 즐길수 있었다.
박성용 가이드님:
설명 배려 진행 모두 완벽했던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관광지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왔고 일정이 빡빡했음에도 동선관리가 뛰어났고 자유시간에는 팁을 아낌없이 알려 주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여행내내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박**
2026. 02. 12
1. (여행동기)
25.12.31 37년간 다녔던 직장생활을 마감했다. 직장생활로 애들도 키우고 내가 일한 흔적들이 이 국가와 사회에서 활용되고 있으니 보람된 것 아닌가 ! 그러나 여행은 자주 가보질 못했고 그래서 먼저 유럽여행 일정을 보게 되었고, 여러 여행사(N여행사, C여행사 등) 여행일정과 동선을 비교하여 가장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코스로 구성된 교원투어를 결정 하였다.
2. (여행 코스)
이번 유럽 여행은 두바이에서 시작하여 포르투칼, 스페인 남부,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거쳐 프랑스 니스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곡선 같은 코스였다. 이번 여행 코스 음식에 비유하자면 두바이가 에피타이져 같다면 스페인은 메인요리로 모나코와 프랑스 니스의 지중해 해변은 마치 디저트 같은 느낌 이였다.
먼저 두바이는 팜 주메이라 전망대, 부르즈 할리파 분수쇼, 사막 사파리 등 사막위의 신도시 위용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곳이였으며, 포르투칼 리스본의 툭툭이 투어는 리스본의 골몰골목을 상세히 볼수 있었고, 포르티망의 배나길 동굴 보트투어는 바다에 멋진 동굴들로 구성된 모습은 원도우 화면의 바탕화면에 자주 나오는 모습들을 그대로 볼수 있었다.
< 두바이 팜 주메이라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 일부 다처제인 두바이 대형 쇼핑몰의 모습일부>
스페인으로 넘어와 세비야의 스페인 광장과 세비아 대성당은 가톨릭 국가인 스페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 그라나다로 넘어와 알 함브라 궁전과 야간 투어에 그라나다 골목을 다닐수 있었고 이슬람인의 가옥과 골목, 가게 등을 볼수 있어 가톨릭 국가에서 이슬람 문화를 실컷 볼수 있었다.
이제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로 넘어와 프라도 미술관, 마요르 광장, 마드리드 왕궁 등을 보고 스페인의 고도 톨레도는 우리나라 경주 같은 도시로 가톨릭, 이슬람, 유대교 등이 유적들이 공존하는 도시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난 당연히 톨레도라고 말하고 싶다. 옛 선조들은 자신들이 믿고 따랐던 신앙에 대한 경외감을 넉넉히 느낄 수 있는 곳이였다. 또한, 산정상의 바위들위에 세워진 몬세라토 수도원, 지리적인 입지가 주는 위압감은 자연스럽게 신에 대한 경외감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 아닐가 하는 맘이였다.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100년 이상 지금도 건축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그 성당 크기의 규모와 스테인드 글라스의 아름다움은 이번 여행의 백미였다. 입장하는데에만 꽤나 복잡하다. 마치 비행기라도 탑승 하듯이....
< 세비야 스페인 광장>
이제 음식으로 치면 후식으로 프랑스 아를로 이동하여 고즈넉한 도시, 빈센트 반 고흐가 활동하였던 곳이였다.옛 전통적인 도시로 도시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전해온다. 다시 마르세유 항구로 이동하여 지중해 바다를 보면서 자유시간에 한국식 아메리카노도 마시면서 여유를 느껴 보았다. 다시 생폴드방스, 모나코 대성당, 에즈 빌리지는 그 아름다움은 미국의 헐리우드 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이곳에 정착한 이유가 되지않았을까 싶다. 이제 작별의 시간 니스 해변으로 와서 지중해 바다를 실컷 바라보면서, 여행을 마감한다.
3.맺은 말
이번 여행은 신도시의 두바이와 구도시의 스페인을 한 일정내 그리고 프랑스 남부, 모나코 지중해로 이어지는 여정은 더욱 아름다운 정경을 눈과 가슴에 담을수 있었다. 특히, 박성용 가이드의 세심하고 풍부한 지식으로 여행이 풍성했고, 같이 동행한 분들은 퇴직기념, 대학입학 기념, 4자매, 딸과 엄마 등 각기 여행동기는 달라도 여행이 주는 아름다움과 좋은 기억들은 오랫동안 아니 영원히 간직 될 것이다.
<프랑스 니스 지중해 해변 풍경>
강**
2026. 02. 12
1월 25일 출발, 10박 12일 여행 후기
— 정용훈 팀장님과 함께한 깊이 있는 여정
여행을 가기 전, 정용훈 팀장님의 후기들을 읽으며 이분과 꼭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
후기에서 느껴졌던 것처럼 일정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주셨고, 각 여행자가 자신만의 리듬으로 여행지를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포르투갈에서부터 맛본 에스프레소처럼, 여행 내내 틈만 나면 마시던 그 진한 커피가 벌써 그립습니다.
바게트에 올리브오일을 듬뿍 올리고 발사믹 식초를 뿌려 먹던 순간들… ㅎㅎ 얼마나 먹었다고, 그 맛이 또 이렇게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10박 12일간의 스페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가장 오래 남은 것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여행을 바라보는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자유여행파 인줄 알았는데 완젼패키지파 였어요.
정용훈 팀장님은 단순히 일정을 이끄는 인솔자가 아니라, 각 도시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맥락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해 주시는 전문 가이드였습니다.
방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설명해 주셨고, 여행자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여백을 남기는 전달 방식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방문 전, 고야를 먼저 설명해 주시고 영화 〈고야의 유령〉을 통해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분위기를 이해하도록 구성해 주신 점은 이번 여행의 깊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덕분에 미술관에서 만난 고야의 작품은 단순한 명화 감상이 아니라, 시대의 아픔과 인간의 내면을 읽어내는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큐레이터 선생님께서 그림을 바라보는 각도와 작품들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셨는데,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스페인 내전과 나폴레옹 전쟁, 유럽 정치사의 흐름을 각 도시 이야기와 연결해 설명해 주신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스페인을 하나의 관광지가 아니라 유럽사의 중요한 축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성이 느껴지는 내용이었지만 전달은 차분하고 명확해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자칭 세계사를 설민석보다 잘하신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 더 좋았습니다.
설명해 주신 바로 그 장소에 우리가 함께 서 있었으니까요.
특히 기억에 남는 일정은 알함브라 야경 투어입니다.
비가 내리는 저녁,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은 오히려 더 운치 있게 느껴졌습니다.
빗속의 알함브라는 낮과는 전혀 다른,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야경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였습니다.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팀장님의 세심함은 빛났습니다. 알함브라를 배경으로 사진이 잘 나오도록 모두 휴대폰 플래시를 켜 서로를 비춰주며 도와주었습니다.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주셨고, 단순한 야경 감상이 아니라 함께 웃으며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날씨라는 변수를 오히려 특별한 기억으로 바꾸어 주신 순간이었습니다.
내려오는 길, 폭풍우 같은 비바람에 우산이 뒤집어지고 팀장님의 걱정스러운 눈빛이 보였지만, 동생과 저는 뒤집어진 우산을 다시 펼쳐가며 물웅덩이를 첨벙거리며 깔깔 웃었습니다.
그 길은 아직도 떠올리면 웃음이 납니다.
또한 팀장님의 안내는 ‘앞에서 이끄는 리더십’뿐 아니라 ‘뒤에서 기다려 주는 태도’에서도 빛났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순간과 여행자가 공간을 온전히 느껴야 할 순간을 구분해 주셨고, 덕분에 여행은 정보 중심의 일정이 아니라 감정과 사유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라고사 성당 앞에서 맞이한 일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과한 설명 없이 그 공간을 그대로 경험하도록 배려해 주셨기에, 그 장면은 여행자 각자의 기억 속에 깊이 남을 수 있었습니다.이동과 일정 운영 또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이었습니다.
효율적인 동선 관리와 세심한 배려 속에서 오랜 경험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어디를 다녀왔는가’보다 ‘어떻게 여행했는가’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의 깊이와 방향을 만들어 주신 분이 바로 정용훈 팀장님이었습니다.
스페인을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만들고 싶은 분들께 정용훈 팀장님과의 여정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분명, 아주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날들이 그날의 무지개처럼 찬란 했습니다.
나*
2026. 02. 11
박성용 가이드님 최고세요!!!
1. 여행기간 내내 여행자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배려해주시며 이끌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선택관광 인원이 덜 모아져도 여행자 마음 생각해주셔서 진행해주시고, 오랜 전문가답게 코스나 시간도 여행자 입장에서 생각하며 융통성 있게 이끌어주신 점 등)
2. 여행지 마다 마치 일타강사 같이 쏙쏙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시고 오랜 경력답게 전문성 갖추셔서 투어하는 내내 많이 배우고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3. 여행 내내 꼼꼼히 하나라도 더 보고 경험할 수 있게 이끌어주셨고 특히 연장투어 때에도 (스페인에 오래 거주하셔서 맛집 많이 아세요~ 맛집 음식들이 내내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츄로스, 감바스, 버섯요리, 오징어튀김, 돼지귀요리 모두 최고였어요!) 패키지 투어 때는 못 하는 자유여행 느낌이 들 수 있게 맛집도 가고 도시 느낌도 둘러보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4. 차량으로 이동시간이 많은 빡빡한 일정이 지루하지 않게 DJ를 자청해주시는데 곡 선정과 스토리 하나하나 여행 코스와 관련있게 들려주셔서 여행지의 따뜻한 감성과 감동을 더해주는 또 하나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5. 포토 스팟도 챙겨주시며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사진 정말 잘 찍어주세요! (비율과 배경 최고로 잘 나오게 찍어주세요^^)
이 외에도 칭찬해드릴 점이 정말 많아요!
이번 스페인 여행에서 박성용 가이드님이 다른 분들과의 가장 큰 다른 점은 항상 여행자 입장 배려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경험하게 해 주시고 여행지의 유명한 맛있는 음식 등 무엇이든 나누어 주시려고 하는 진심 담긴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가족들 모두 여행에 대한 만족감도 크고 감사한 마음에 리뷰 남기며 감사함도 전하고 여행 계획중인 분들께도 널리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리뷰 남깁니다! (원래 리뷰 잘 남기지 않는 사람이에요ㅎ)
참, 기사님도 여행내내 일정에 딱딱 맞게 운전 매우 잘 해주시고, 모나코에서도 보통 다니는 터널로 가시지 않고 여행객들을 위해 바다뷰 보이는 해안길로 일부러 가 주시고, 아를에서도 차로 가야하는 고흐의 그림 명소도 따로 가 주실만큼 유쾌하고 좋은 분이셨어요. 다니엘 기사님도 매우 감사했습니다!
* 교원투어 일정 등에 대한 리뷰
여행 하는 김에 다양하게 가고 싶어서 이번 여행을 선택했습니다.
두바이, 포르투갈, 스페인, 모나코, 남프랑스로 이어지는 12일의 빡빡한 일정이었지만 '무리되는 건 아닐까?'란 걱정과 달리 이동하는 차에서 휴식하며 다닐만 했습니다. 후반부 남프랑스에서 자유시간과 일정도 타이트하지 않아 여행의 피곤함을 조금 푸는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가는 곳곳 너무 아름다워서 그 풍경과 느낌을 눈과 맘에 가득 담느라 행복했습니다.
다녀온 후에도 이번 여행 잘 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고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을 만큼 알찬 일정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은 처음인데 다음에도 선택해서 이용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박**
2026. 02. 09
처음 여행을 계획하면서 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현실적으로 금전적인 부분부터 여행시 고려할 장거리/장시간 일정에 문제, 여행동반자로 누구를 만날지에 대한 막연한 걱정.
모든걸 차치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시간과 추억만들기의 소중함을 최우선으로 판단하여 심사숙고 끝에 금번투어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정용훈팀장님을 뵈었을때 앗! 똥튀겼다. 라고 살짝 걱정은 했습니다. 물론 후기는 훌륭하시지만, 첫인상으로 나름 스윗한 분을 기대했는데, 왠 시골에서 소키우시며 반주로 막걸리 드실 비주얼이시라 …근데 말씀을 하시는 순간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풍 의 소유자임을 바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힘든 여정에서 지칠수도 있을만한데. 한순간도 나태하고, 헝클어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시고, 보다 알찬 여행을 위해 고군분투함을 항상 느낄수 있었습니다. 힘들어 하는 여행객들에게 계속 힘을 싫어 주시고 배레해주신 모습 깊이 감사드리며, 다시 여행한다면 꼭 같이하고 싶지만 그전에 연락주시면 달짝지근한 소주한잔 대접하겠습니다.
빡센 일정에서의 안정적이고, 호율적인 일정 소화력, 개 구간별 필수핵심위주의 알찬 설명 최고 였습니다.
그리고, 같이 여행한 팀원들 모두 너무 좋으신 분들이였고, 감사했습니다.
김**
2026. 02. 07
여섯 번째 유럽여행이었습니다. 무릎이 받쳐줄 때 유럽여행은 끝내자는 각오인데, 비행기 타는 게 점점 두렵고 남편은 이미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다녀온 지라, 두바이를 경유하면서 남프랑스까지 보고 올 수 있는 상품이 아주 매력적이어서 고민 없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9박 12일이란 긴 여정이지만, 동선이 매우 효율적이어서 6박 8일이나 7박 9일 상품과 비교해서도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정용현 가이드님께서 일정을 효율적으로 조정해서 꼭 필요한 선택관광은 많은 인원이 참석하게 하되, 쇼핑은 줄이고 확보된 시간에 패키지에서는 누릴 수 없는 여유와 낭만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며 들려주시던 음악들과 멘트도 너무 멋지고 좋았어요^^
그람브라 야간투어에서의 알함브라 맥주와 다채로운 안주들, 사라고사 필라르 대성당 앞에서 시원한 맥주와 핀초스를 즐기며 만끽한 유럽의 낭만,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에 곁들여 주시던 와인과 샹그릴라는 우리 팀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었습니다.
대체로 날씨 운이 좋은 가운데서도 다만 아쉬웠던 건 비가 와서 아를에서 고흐의 자취를 제대로 느끼고 올 수 없었다는 것, 아름다운 마르세이유 항의 모습을 맑고 쾌청한 낮에 제대로 감상할 수 없었다는 것, 프라도 미술관 감상 시간이 짧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행이지에서 앞으로 개선해 주리라 믿습니다.
유럽여행을 다소 다녀본 사람으로서 다른 유럽 풍경보다도 두바이에서의 사막 사파리 투어를 잊을 수 없습니다. 사구들을 아슬아슬하게 횡단하고, 어린애처럼 미끄럼도 타고, 아주 부드러운 붉은 모래와 황금 모래밭을 밟고 뛰며 인생샷도 건지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하늘의 별과 불꽃축제를 감상한 건 잊을 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꼭 추천합니다.
멋있는 상품 만들어 준 여행이지,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를 안전하고 즐겁고 또 유익하게 안내해 주신 정용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임**
2026. 02. 05
환갑을 훌쩍넘긴 우리 부부가 용기내어 두바이에서 니스까지 날아가보기로했다. 여행의설레임른 여행가방을 하나씩 채워갈때라했는데 무엇이 바빴는지 정신없이 두바이행 비행기에 몸이실려있었다. 10년전에 왔을때는 없었는데 팜 쥬메라는 인간이 창조했다고 감히 감격해보는 아름다움이였다. 언제 또 아름다운사막을 누벼볼 수 있을까? 두바이에서 경이로움과 도전을 담고 리스본으로 향했다. 유럽 최서남단 끝마을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세비야를 거쳐서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통해서 역사와 문화속에서 가족사랑을 온전하게 느낄 수 있는 여행을 하였다. 남프랑스의 아름다운 니스해변의 바람을 맞으면서 나르는 새의 몸짓에서도 행복감이 퍼지는것이 여행인가보다. 패키지에 속해 있는 모든 장소와 시간들이 아름다웠던것은 함께한 이들이 주는 긍정의 힘이였던것같다. 사랑하는 나의 짝꿍! 여행을 좋아해서 힘든 일정 티 안 내고 잘 소화 해 주었고 32명 친절한 일행 분들서로 양보하고 위해주고 배려해줘서여행내내 대접받는 시간이였고 항상 단단하게 격려해주고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인솔자 이지수팀장님께 큰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행은삶을 사람을 풍요롭고 선하게 만드는 것 같아 망설아는 모두에게 여행을 권해봅니다.
박**
2026. 02. 04
안녕하세요 여러 여행사를 다녀봤지만 !이번 여행이 최고 였답니다~비행기 여행 프로그램 음식 이지수 팀장님 탑입니다~저 후기 안남기는데!이번 여행 👍 최고에요
함**
2026. 02. 04
교원투어 이지수 가이드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말 그대로 두 배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매 순간이 편안했고, 일정 하나하나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고 느끼는 여행이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따뜻한 소통과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여행 내내 신뢰가 갔고, 덕분에 마음까지 쉬어가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이 있다면 꼭 다시 이지수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은 여행,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정**
2026. 01. 24
금번 여행은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여행이었다
좋은 점은 여행동선.인솔자의 노련함.쇼핑과 선택관광 편안함.버스기사의 서비스가 좋음
아쉬운 점은 호텔 난방이 잘 안되고. 현지 식사 질이
약간 부족했다
그리고 초반 2~3일간 스케쥴 관련하여 힘들었다
전반적으로 금번여행은 양호한 편이었다
윤**
2026. 01. 24
스페인여행을 준비하기전 서유럽, 미국등 여러 패키지여행을 다녀온후라 인솔자의 중요함을 너무 알고있는 상황에서 정용훈팀장님을 만났어요
그전 패키지여행에서는 여행가기전 사전전화도 받지 않았는데 친절히 사전에 전화도 주시고 궁금한것도 여쭈어보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버스기사님도 좋으시고 만나는 분들도 너무좋으셔서 시간이 금방흘러갔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기억을 함께할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버스에서 틀어주신 노래와 영화들~
그리고 역사이야기까지..
패키지에서는 볼수없는 자유시간도 넉넉하게 주셔서
잘즐기고 돌아왔습니다
다시한번더 여행을 간다면 정용훈팀장님과 또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한명 한명 신경써주시고 집에오는 인천공항에서도 마지막에 자리뜨시는것보고 또 감동했습니다~
스페인, 포르투칼, 두바이, 모나코, 프랑스~~
모두 잊지않겠습니다..
유**
2026. 01. 23
안녕하세요~
25년 12월 27일 결혼식을 올리고 28일 바로 신혼여행 떠났던 신혼부부 신부가 남기는 후기 입니다. 첫날부터 사흘째까지 정말 피곤하고 정신없고 힘들었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그치만 시간이 지날수록 같이 떠났던 모든 분들과 친해지면서 좋은 추억들이 많이 남은거 같아요! 모든 일에는 시간과 적응이 필요하듯이 시간이 지나니 다들 잘 챙겨주시고, 짧지만 길었던 혹은 길지만 짧았던 12일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니 정이 들었던것 같습니다. 힘들었던 기억만큼 좋은 기억들을 많이 남겨주셔서 박성용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사비들여 맛있는것들도 사주시고 선물까지…!!!!! 표현은 서툴지만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기억이 남아요!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난 지금끼지도 남편이 가이드님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합니다. 그 날 하루 일정 시작하기 전 피곤한 아침에 조금이나마 분위기를 띄우려고 항상 같은 개그(?)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십니다..ㅋㅋㅋ뻘하게 웃겨서 안웃을 수가 없습니다ㅋㅋㅋ
네…그 웃긴 이야기 그 말투를 남편이 아직도 따라 합니다.. 꿈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여권 핸드폰 지갑…눈으로 확인하는게 젤 좋습니다..😂)
이쁜 사진도 많은데 사진이 다 첨부가 안되네요..ㅠㅠ
좋은 기억 , 추억 많이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춥지만 따뜻한 여행이었어요🙂
김**
2026. 01. 23
이번 패키지 여행은 정말 뜻깊었습니다
특히 정팀장님의 해박한 지식이 여행에 많은 깊이를 더 하었습니다.
음식도 마음에 들었고 가끔씩 위트 넘치는 정팀장님의 멘트로 피곤 한줄 몰랐습니다.
앞으로 교원이지는 정팀장이란 보물을 잘 간직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정팀장님 화이팅(애기와 아내와 함께)
김**
2026. 01. 23
1월8일 부터 19일까지 9박 12일동안
김문정 가이드님의 유머가 가득한 설명과함께
너무 편하게 해주셔 여행기간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 좋은 여행의 기회가 되면 가이드님을 만나면 좋을것 같습니다.^^
12일동안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박**
2026. 01. 23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길에들어섰습니다.
가이드정용훈팀장 노련한 리더로서의 재능을 보면서 이번여행은 즐겁겠구나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쓰고싶지만 관계자분들의 상품개발에 힘쓰신분들에게 해가될듯싶어 잠깐의 의견드리자면 숙소.식사. 조금만 신경쓰셨더라면 정말좋은코스로서 여행을 즐겼을텐데라는 아쉬움을 남기네요.
정용훈팀장님 말은 안해도 미안해하는마음으로 맛있는 디저트로생각하고 ㅇ먹었습니다.
돈을 조금 더받더라도 식사 숙소만 ㄷㅓ좋은곳으로 개발하면 하는 아쉬움.
여행의 즐거움중에 먹는즐거움도 함께^^~
너무솔직하게썼나?
ㅋㅋ
정팀장님 화이팅!!!
박**
2026. 01. 21
이상품이 눈에 확 뛰어서 예약하고
기다림의 긴시간도 흘러 드디어 1월8일 와이프랑
지방 소도시에서 버스를타고5시간가량 이동
오랜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니 비로소 여행실감up
간편식사후 가이드랑 만남후 출국심사후
비행기탑승하고 긴비행으로 두바이도착후
바로시작되는투어 두바이시내관광,사막투어로
두바이일정종료 숙소1박후 포르투갈로 비행~~
관광후 숙소1박후 스페인으로 버스이동 각도시별
관광 식사 관광 숙박후 버스이동의 반복에 살짝 지침ㅋ
알함브라궁전관람&론다관광 예술입니다요~^^
한마디로 줙입니다요~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사그리다파밀리에대성당에서
환상적인 관람을 마치고 몬테그로수도원에서도
감동적인 관광후 버스로 남프랑스로 국가이동
강대국의 위엄과 예술의도시에서 느끼는점은
감동이 배가됩니다 애즈식물원과 유럽특유의
골목길 갬성이 상!상!초!월! ^^
작지만강한 모나코여행도 좋은 선택입니다
니스에서 마지막 일정이 끝나고 비행기타고요
두바이로 쓔우웅~~ 헐!! 뭔일이래? 인천행
비행기딜레이 좀더 쉬다가 면세점 구경후
인천으로 귀국후 안전하게 귀가했습니다
9박12일 순삭으로 잊지못할 여행으로 마음깊이
뇌속에 잘 저장하였습니다 끝!!
이상품을 강추합니다~~~~~~^^♡
수고해주신 기사님들과 가이드분
특히 김문정 가이드님 언젠가는 또다시
꼬오오옥 만나길~~^^
주**
2026. 01. 21
저는 여행에 관심이 없지만 가족들 따라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시간 가까이 비행기를 타는 게 힘들었고 기본적인 여행 스케줄도 알고 있지 않은 이유로 첫날 두바이에서는 소극적으로 따라다녔지만 버스에서 중동역사와 두바이 몰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나서 좀더 적극적으로 여행에 참여했습니다.
포르투칼에서부터 고대로마, 카톨릭과 아랍문화, 성당의 시대별 건축양식에 대한 설명에 집중했고, 포르투갈의 높은 지대에 있는 도시들을 툭툭이 버스로 본 것이 좋았습니다. 베나길 동굴투어에서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 해안절벽과 동굴 관광이 인상적이었고 생각과 많이 다른 스페인의 플라맹고, 세비아 대성당에서의 역사공부, 누에보 다리에서의 협곡,툴테도 지구의 좋은 경치등이 좋았는데 그 중에서 구름위에 있는 몬세트라 수도원의 경치가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이후 바르셀로나를 직접 연장투어도 경험할 수 있었고 고흐의 작품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랑스로 이동한 후 느낀 점은 아랍문화의 영향이 없어서 욕실에 비데가 없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랍식 비데솔직히 불편했기 때문에 다소 좁은 프랑스 숙소가 비교적 편했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장거리 비행시간이 힘들었으며 숙소는 비데의 존재가 불편했고 난방이 부족하여 춥게 잤던 기억이 있으며 그외에는 좋았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반**
2026. 01. 19
저희부부 30주년 결혼기념 여행을 기록해 봅니다~
아랍에미레이트항공 4시간 연착으로 시작은 불안했지만, 두바이 일정부터 포르투칼, 스페인 그리고 남프랑스까지 멋진 코스와 날씨 모두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연말연시 가족손님이 많아 34명이라 걱정 했는데, 스페인어 능통한 박성용 가이드 덕분에 참석자 모두 마지막날은 와인잔 기울이며 뒤풀이인사하고 헤어졌네요!
버스도 올해 뽑은 신형버스라 와이파이도 되고 USB, Ctype 충전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클라우디아 여성기사님의 빠르고 안전한 운전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두바이일정은 팜쥬메이라 전망대, 두바이사막투어 모두 영상으로 남겨 두었고요, 해질녁 점프샷 멋지게 가이드님 담아주셔서 인생사진 건졌네요. 저녁식사시 타투는 무료로 받을수 있어요. 헤라라 7일후면 없어지니 염려 마시고 도전해보셔요!
포르투칼은 물가도 싸고, 땅끝마을 까보다로카, 벨렘의 에그타르트도 맛있었고 특히 베나길 동굴보트투어는 넘 좋았어요. 맨앞자리 앉으면 스릴넘치고 사진, 영상 모두 깨끗하게 찍을수 있어요! 포르띠망, 알부페이라 해변 마을 골목도 구석구석 다니고, 코르크로 만든 예쁜 선그라스 케이스도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포르투칼은 올해 다시한번 방문하고싶은 여행지 입니다.
스페인 일정은 이른시간 도착해서 사람이 없던 스페인광장도 좋았고, 저희 부부는 걷고 싶어서 마차투어 대신 세비아골목을 통해 예쁜 가게들 구경하며 카사데필라토스의 집으로 이동했답니다. 고즈넉하고 예쁜 세비아 골목길이 기억에 남네요. 론다는 다리와 전경을 사진에 담을수가 없더라고요! 꽃할배팀은 드론이니까 그런 영상 담은거 같고, 대신 백일섭 아저씨 커피드시던 카페에서 자유시간에 커피와 간식 즐겼습니다! 그나나다 아람브라하 궁전은 야경이 정말 멋집니다! 골목골목 느낌도 좋고 야간투어 꼭 하셔요~! 톨레도 꼬마열차도 좋았고, 마드리드이동해서 프라도미술관에서 스페인 작가 고야, 맹스, 후안무노즈 설치미술가 작품까지 관람했어요. 산티아고 순례길로 유명한 프라도 광장도 지나고 사라고사 역사지구 모두 멋지더군요!
몬세라트 수도원은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저희부부는 1시간 땀나게 걸어 트래킹도 했어요! 다른분들은 1시간 카페나 쇼핑을 하신것 같더라고요. 사진은 안개로 선명하게 배경을 담을수 없어 아쉬웠지만, 공기좋은 곳에서 트래킹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는 구엘공원, 사그리다파밀리아 성당을 꼼꼼히 보고 근처 식당에서 빠에야에 와인으로 저녁을 했습니다. 파밀리아 성당앞 FC바르셀로나 기념품샵을 발견해 아들에게 줄 방한자켓 하나 득템하고 호텔로 귀가했어요!
마지막 남프랑스 코스는 고흐의 다수의 작품이 탄생한 아를에서 고흐의 감성을 느낄수 있었고 샤갈의 무덤이 있던 생폴드방스 그리고 마지막 모나코 리스까지 너무 일정이 길어 자세히 쓰질 못하겠네요! 돌아오는 길에 두바이에서 요즘핫한 Fix 초콜렛 구입하고 한국에 잘 도착했어요!
무사히 안전한 여행하게 해주신 박성용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돌아와 열심히 일하고 다음 여행을 또 기약해봅니다 😋
이**
2026. 01. 17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정용훈 팀장님과 함께 했던 두바이~포르투갈~스페인~남프랑스 12일이 그랬습니다. 꽤 긴 여행이었지만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일정 꼼꼼하고 안전하게 챙겨주시고, 해박한 여행지 설명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다시 기회가 있다면 정용훈 팀장장님과 유럽여행을 함께하고 싶네요.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유럽의 하늘입니다.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 빌딩과 두바이몰, 대항해의 시작 포르투갈 호카곶과 리스본의 비오는 날 저녁도 생각나고, 세비야의 스페인 광장의 아침, 마드리드의 야간 타파스투어, 그라나다 알람브라의 아침 풍경, 똘레도의 아쉬운 안개, 바르셀로나 성가족성당의 감동, 해질 무렵 마르세유의 풍경, 생 폴 드방스의 고즈넉한 풍경, 니스의 푸른 바다 비행기만 봐도 코끝이 찡해지는 날입니다. 정팀장님과 여행이지와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운전을 열심히했던 현지 기사 안드레이도 생각나네요.^^
조**
2026. 01. 16
많은 여행을 다녀봤지만 지금까지 자유여행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이용했는데 패키지 이후 이탈리아로 자유여행을 이어가기 위하여 랜드조인으로 하여 패키지를 이용하였습니다.
단체 패키지 여행에 대한 여러 우려와 설렘을 가지고 인천공항에서 정용훈 가이드님을 만났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과연 이번 패키지 여행이 어떨지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첫번째 여행지인 두바이에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되고 나서는 지금까지의 우려는 기우였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행 전 기간 동안 이동하는 국가와 도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역사 일타 강사 같은 디테일 그리고 DJ와 같은 적절한 음악, 영화 평론가와 같이 해당 도시나 역사적 사건에 맞는 영화 상영 및 설명까지 곁들이며 전체적인 여행을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많은 도시를 훑으며 긴 여정을 이어갔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고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과 자유시간 또한 주어져서 빡빡한 패키지로만 알려진 기존 인식들을 불식하고 세미 패키지와 같은 충분한 여유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필요한 경우 최초 계획된 동선보다 효율적으로 그때그때 조절하며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 또한 탁월했습니다. 가끔씩 발생되는 각종 변수들 또한 유연하게 대처하여 어떠한 불미스런 일도 없이 여행을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정용훈 가이드님으로부터 25년 베테랑 가이드의 역량을 볼 수 있었고 또한 패키지 여행에 대한 불안감과 우려를 한방에 싹 씻어버리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주변에서는 패키지여행이 가이드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를 들었을 때 정용훈 가이드님의 경우는 누가 여행을 하더라도 그 사람들 그 집단에 맞추어 유연한 운영을 통해 만족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준비가 된 뛰어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예정된 여행이 끝나고 자유 여행을 이어가기 위해 헤어질 때 큰 아쉬움이 남았으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고 하면 정용훈 가이드께서 인솔하는 또 다른 재밌는 패키지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정용훈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행이지 여행사에 감히 제안을 하자면 패키지 상품에 일자별 사전 예정된 가이드 실명제를 도입하여 원하는 가이드와 함께 원하는 패키지여행을 할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정용훈 가이드님과 또 즐거운 여행 떠날수 있도록요.
편**
2026. 01. 16
자유여행으로 스페인을 다녀온 적이 있고 겹치는 장소가 많아 좀 망설였지만 12일이라는 기간동안 두바이, 포르투갈, 스페인, 남프랑스까지 포함된 일정이라 선택하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투어가 끝나면 바로바로 대기하고 있는버스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수 있고 식사도 미리 예약이 되어있어 자유여행에 비해 시간낭비가 전혀 없었습니다. 역사,문화, 미술. 음악등 다방면에 풍부한 지식과 유창한 스페인어까지 구사하는 박성용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도 정말 좋았습니다.
짧은 일정에도 그 많은 장소를 둘러볼 수 있었던건 베스트 드라이브였던 기사 클라우디아와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이끌어준 가이드님과 배려심많은 34명의 멋진 팀원들 덕분이었습니다.
지중해 연안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마르세이유, 모나코, 니스 , 그리고 리스본 떼주강 너머로 지던 아름다운 일몰, 론다~그라나다 오는길 차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지던 올리브나무와 만년설로 뒤덮힌 네바다산맥, 그 아름다운 풍경들은 버스안에서 가이드님이 DJ가 되어 들려줬던 올드팝송이 배경음악이 되어 행복한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어주었네요.
인천공항에 도착해 모두가 짐을 챙겨 돌아갈때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켜보던 가이드님의 책임감 있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모두들 일상으로 잘 복귀하셨겠죠?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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