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9박12일
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2일 #전일정4성호텔 #포르투 #아베이루 #코스타노바 #시체스 #라로카빌리지 (에티하드항공)
2,899,000원~/1인
성인 289만원 · 소아 28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8월 6일(목)
에티하드항공17:50인천
10시간 35분
23:25아부다비
오는편8월 17일(월)
에티하드항공21:20아부다비
8시간 25분
10:4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4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SP513260806EY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2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9박12일
방문지역두바이, 톨레도, 마드리드, 포르투, 아베이루, 리스본, 론다,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27개
2026. 04. 01
여자친구랑 같이 다녀온 두바이·스페인·포르투갈 9박 12일 여행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유럽까지 가는 게 맞나 싶어서 고민을 꽤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장거리 일정이 부담될 수도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도 이왕 가는 거면 제대로 가보자는 생각으로 결정했는데,
다녀오고 나서는 “진짜 잘 다녀왔다”는 생각밖에 안 남습니다.
두바이에서 시작한 일정은 생각보다 더 재밌었습니다.
특히 사막 사파리에서 지프 타고 모래 언덕을 넘나들면서 달리는 게
그냥 체험 수준이 아니라 진짜 놀이기구 느낌이라 웃으면서 탔던 기억이 납니다.
사막 한가운데서 사진 찍었던 것도 여행 초반인데도 강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스페인으로 넘어가면서부터 여행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톨레도 들어갈 때 처음 봤던 풍경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도시 자체가 통째로 유적지 같은 느낌이라 “아 유럽 왔구나” 싶었습니다.
마드리드는 도시적인 분위기가 또 색다른 매력이 있었고,
프라도 미술관에서는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까 훨씬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포르투갈도 개인적으로 인상이 깊었습니다.
포르투에서는 다리위를 따라 있는 풍경이 정말 예뻤고,
히베이라 지구 쪽은 그냥 걷기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베이루나 코스타노바는 색감 자체가 너무 좋아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고,
리스본으로 이동하면서 이어지는 풍경들도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세비야에서는 마차 타고 도시와 공원을 천천히 돌아봤던 시간이 좋았습니다.
빠르게 보는 여행이 아니라 잠깐이라도 여유를 느낄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론다와 그라나다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론다는 절벽 위 도시라는 게 직접 보면 훨씬 더 인상적이고,
알함브라 궁전도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분위기 자체가 달라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역시 성가족 성당이었습니다.
사진으로는 많이 봤는데, 직접 보니까 규모 자체가 다르고
앞에 서 있는 순간 압도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밖에서 봐도 웅장한데, 내부에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빛이 들어오는 색감이랑 공간 자체가 굉장히 신비로운 느낌이었고
왜 사람들이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하는지 바로 이해가 됐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라기보다는
“한 번쯤은 직접 봐야 하는 건축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바르셀로나의 밤은 확실히 분위기가 다릅니다.
연장투어를 했는데, 이건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에 돌아다니니까 거리마다 버스킹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냥 도시 자체가 살아있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을 다녀오면서 느낀 건
패키지여행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동이나 일정은 다 알아서 진행되니까 편했고,
그 덕분에 여행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좋게 기억에 남는 이유는
박성용 가이드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정이 끊기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잘 이끌어주셨고,
설명도 어렵지 않게 풀어주셔서 여행하는 내내 편하게 따라다닐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도 능숙하게 소통해주시다 보니
낯선 곳에서도 전혀 불안함 없이 여행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부분이었습니다.
또 선물용 와인 주변 맛집등을 잘 알려주셔서 더 마음놓고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한 첫 장거리 여행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유럽을 가게 된다면
그때도 박성용 가이드님과 한 번 더 여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9박 12일간 패키지여행에서 만난 정말 좋으신 다른 가족분들
덕분에 소중한 추억 많이 쌓고왔습니다.
더 쓰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이 정도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여행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6. 03. 03
엄마와 단둘이 떠난 두바이·스페인·포르투갈 9박 12일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긴 일정이었지만 단 한 번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은 정말 잘 다녀왔다~는 말만 남았습니다. 그 중심에는 늘 박성용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두바이에서 출발해 아부다비 환승을 거칠 때부터 박성용 가이드님은 차분하고 정확하게 동선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타지에서의 환승은 작은 실수도 긴장되기 마련인데, 박성용 가이드님이 미리 설명해 주신 덕분에 처음부터 마음이 놓였습니다. 시작이 편안하니 여행 전체가 안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스페인 톨레도와 마드리드에서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에서 박성용 가이드님이 들려주신 작품 설명은 단순한 해설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림 속 인물과 시대의 배경을 풀어주시는데 마치 그 시대 현장에 서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유로화에 담긴 그림과 실제 건축물을 연결해 설명해 주셨던 부분도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박성용 가이드님의 정성과 조곤조곤한 말투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조차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역사 이야기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 주셨고, 중간중간 Despacito를 비롯한 스페인 음악을 틀어주셨습니다. DJ처럼 음악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까지 설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도 추억이 되었고, 엄마는 그 시간을 특히 좋아하셨습니다.
포르투갈의 아베이루와 오비두스, 샌트리오 대성당을 방문할 때도 일정은 물 흐르듯 이어졌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은 불필요한 기다림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율해 주셨습니다. 호텔 체크인도 신속하게 도와주시고, 슈퍼에 들러 필요한 것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여행자는 그저 따라가기만 하면 될 만큼 일처리가 깔끔했습니다.
세비야에서는 노을 지는 스페인 광장과 다음 날 아침의 스페인 광장을 모두 볼 수 있도록 박성용 가이드님이 일정을 조정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한 장소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두 번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론다의 누에보다리도 인상 깊었지만, 특히 감동이 컸던 곳은 알함브라 궁전이었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은 이른 시간에 맞춰 입장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셔서 거의 기다림 없이 관람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한적한 궁전 안에서 여유롭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던 그 시간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구엘공원과 몬세랏 방문 때도 열차와 케이블카 시간을 정확히 맞춰 이동했습니다. 특히 몬세랏 수도원으로 올라갈 때 큰 대기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일정 덕분에 여행의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의 세심한 시간 계산이 느껴졌습니다.
발렌시아에 일찍 도착했을 때는 일정에 없던 자유시간을 주셨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은 그 도시의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라고 하시며 잠시 걸어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여행객을 단순히 일정 속에 넣는 것이 아니라, 그 도시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에서 박성용 가이드님이 들려주신 설명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안토니 가우디의 삶과 건축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그러나 깊이 있게 풀어주셨습니다. 설명을 듣고 나니 성당이 전혀 다르게 보였습니다.
바르셀로나 연장 투어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밤의 바르셀로나에서는 거리 악사의 연주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 주셨고, 먼저 동전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현지 문화를 체험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맥주와 오징어튀김, 문어튀김, 초콜릿을 찍어 먹는 츄러스와 에그타르트까지 함께 나누며 팀 분위기도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별이 뜬 밤하늘 아래에서 엄마와 저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현지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으셔서인지 박성용 가이드님은 맛집과 골목길도 잘 알고 계셨고,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장소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여행 내내 고개를 돌릴 때마다 박성용 가이드님이 근처에 계셔서 든든했습니다. 스페인어를 능숙하게 사용하시는 모습 덕분에 현지에서도 전혀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커피와 주스를 스페인어로 주문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엄마가 직접 따라 주문해 보셨는데, 그 모습이 무척 즐거워 보였습니다.
“스페인은 자주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니 하나라도 더 보고 가세요.”
박성용 가이드님이 해주신 이 말씀이 이번 여행을 가장 잘 설명해 줍니다.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는 마음, 더 많이 보고 느끼게 해주시려는 진심이 일정 곳곳에 담겨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엄마는 패키지여행을 적극 추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가이드를 만난다면, 그저 여행사에 비용을 지불했을 뿐인데 이렇게 편하고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며 강력 추천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강추, 강추, 강추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박성용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 사진 속에는 평소에는 잘 입지 않던 분홍색 옷을 입은 엄마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 분홍 옷은 이제 우리 엄마의 여행 시그니처가 되었습니다. 밝은 분홍 옷을 입고 스페인의 햇살 아래 서 있는 엄마의 모습은 이번 여행의 상징처럼 느껴집니다. 그만큼 이번 여행이 엄마에게 특별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9박 12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빠르고 현명한 판단으로 일정을 이끌어주시고, 깊이 있는 설명과 세심한 배려로 여행을 완성해 주신 박성용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 유럽을 찾게 된다면, 꼭 박성용 가이드님과 또 한 번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구**
2026. 03. 01
이번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 톨레도
선택관광 톨레도 꼬마열차 추천합니다!
세비야 스페인광장 사진 정말 잘나와요!
처음 엄마와 계획했던 여행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아니었습니다. 시간도 부족했고, 장거리 여행은 피곤할 것 같아 가까운 곳으로 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번 기회가 아니면 앞으로는 서로 더 바빠져 쉽게 떠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 스페인 가고 싶어! 하고 엄마를 설득했습니다. (엄마가 여행은 젊을 때 멀리 가는 거라고 하셨거든요ㅎㅎ)
그때부터 패키지 여행 상품을 정말 많이 찾아봤고 포르투까지 가는 일정의 이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출발 전까지 일이 너무 바빠 짐은 거의 하루 만에 급하게 쌌습니다. 엄마와 단둘이 떠나는 두 번째 여행이 우당탕탕 시작되었습니다.
여행 전에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폭풍 피해가 심각하다는 기사를 접해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날씨요정 엄마 덕분인지 (사실은 저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마지막 날까지 화창한 하늘 아래에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지인처럼 자연스럽게 스페인어를 구사하시던 박성용가이드님은 이번 여행의 또 다른 행운이었습니다. 덕분에 여행이 더욱 풍성하고 든든했습니다!
버스 기사님은 중간에 한 번 바뀌었지만, 기사님 두 분 모두 묵묵히 저희 일행의 하루하루를 책임져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동하는 시간마저도 편안한 추억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언니가 추천해주었던 포르투와 리스본을 짧게만 둘러본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그 덕분에 다음을 기약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다시 한 번 이곳을 !)
이번 여행은 단순히 나라를 다녀온 시간이 아니라, 엄마와 조금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도시를 함께 걷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고, 같은 음식을 먹으며 쌓인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D
다음 여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처럼 많이 웃고, 마음이 편안한 여행이기를 그리고 그 여행도 엄마와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안**
2026. 02. 04
여행 일정이나 코스는 아무나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에 와 닿는 서비스의 품질은 함께하늕운영자의 정성과 능력에 따라 달라 진다고 생각 합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실감한 것은 긴 일정 동안 편안하고 즐거웠던 것은 함께 한 인솔자와 가이드의 전문성과 높은 서비스 품질 덕분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솔자와 스페인 일정을 함께 한 가이드 두분 모두 경험이 풍부하지만 특히 바르셀로나 부터 긴 시간을 함께 하신 분과 전과정을 함께한 인솔자의 특징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가이드:
현지에서 공부한 풍부한 지식과 논리적 사고에 기반한 설명 방식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인솔자:
학식이 높아 세련되고 교양이 돋보이는 여행 전문가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매우 세심한 심성을 인솔과 고객 안내 직무에 반영하였습니다.
그래서 빈틈이 없고 친절하고 세련된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32 명이 함께 한 12일 동안 늦어서 가다렸던가, 일행을 불편하게 한 사람이 없었던 것은 모두 인솔자의 자상한 통솔력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만약
다음 여행에서 가이드와 인솔자를 선정 할 수 있다면 이 두 분을 선택 하겠습니다.
참고로
스페인 포르투갈 일정을 함께 했던 버스 기사님도 참 좋았습니다.
문**
2025. 11. 04
가슴 떨릴때 가야하는 곳
최가이드님 따라 다니기 힘들지만 설명똑소리나게 하고 음악쌀롱 내취향 good^^
친절한 김은영 인솔자님 좋은짝 만나길 바래요
성**
2025. 10. 27
스페인여행중 호텔침구에 문제가생겼는데 김은영 인솔자님께서 신속하게 처리해주시고 비행중에도 세심한배려로 편안하고 즐거운여행 을 할수있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친근감있는 배려로 다시 함께하고픈 최고의 인솔자였습니다
김은영인솔자님 화이팅
이**
2025. 10. 27
이번 여행은 최고의 여행 이였습니다
김은영 인솔자님이 있어서 안전 하고 즐겁게 다녀 왔습니다송번용 최혜경 가이드님도 너무 잘해주시고 훌륭 합니다
김은영 인솔자님과 다음 여행 또 가고 싶네요👍
김**
2025. 10. 27
3개국 여행은 첨이라 일정이 많이 빡빡한것같아 걱정이었는데 가는곳마다 넘 아름다워서 힘든줄 모르고 다녔네요 가이드님 인솔자님 모두 친절하게 열정을다해 설명하고 인솔해주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넘 좋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 각력 추천합니다ㅎ
전**
2025. 10. 27
9박12일 동안을 3개국 나라를 경험한다는건 사실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몸도 지치고 아쉬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나라를 경험해볼수 있다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또 요번의 여행은 처음으로 워낙 많은 사람들과 같이 해서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좋은점도 있었습니다.
특히 인솔자 김은영 팀장님, 많은 인원들로 에피소들도 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짜증한번 안내시고 한분 한분 다 배려하고 챙겨주시는 넓은 마음에 고맙구 편안한 여행이 되었고 또 성함은 잊어버렸는데 바르셀로나 가이드님과 마드리드 포루투칼 빅토리아 가이드님 하나라도 저희에게 더 알려 주시려고 열정적인 모습에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어쨌든 저의 두번째 유럽 여행지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칼
각각의 매력있고 멋있는 이곳을 다음에 한 나라씩 다시 가고픈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박**
2025. 10. 26
김은영 팀장님~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32명의 인원을 인솔하여 3개국을 다녀오는 패캐지 여행에
일행중 한분이 여권을 비행기에 두고 내렸는데~
여권이 없어 수속이 불가하여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런데 김은영 팀장님의 적극적이고 차분한 대응으로 이틀만에 분실한 여권을 찾아서 중간에 합류하여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
인솔자는 패캐지 여행의 숙소 차량등 중요한 임무를 맡은 분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더욱더 소중한 분이다
여러번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 이런일은 처음 겪었다.
여권관리의 중요함을 32명의 여행한 분들 모두 느낀 여행이었다.
교워투어 여행이지에 이런 훌륭한 인솔자가 있다는 것이 보석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나를 비롯한 많은 여행 모객이 교원 투어를 찾을것이라 생각된다.
김은영 팀장님 최고였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성**
2025. 10. 25
우선 함께 해 주셨던 김은영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9박12일의 패키지.
비행기를 두바이에서 갈아타야하는 경유스케줄.
30명도 넘는 인원.
특히 이번엔 노령자들도 꽤 많았음.
가는데 마다 관광객들이 넘쳐나
정신없이 다녀야했기에 혹시나
팀을 잃어버릴까 걱정도 되었으나
이런 조건속에서 은영가이드님의 노련함이 잘 발휘되어 불편함없이 안전하게 잘 다녀왔어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되었어요.
이쁜 은영가이드님,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이패키지를 선택할때 너무 강행군인듯 하여
고민이 되었다.
그러나 용기있게 선택, 결론은 다녀오길 잘했다싶다.
강행군도 맞고 꽤 체력을 요하기도 했지만 가는 곳곳마다 아름다운 특색과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피곤을 잊고 다녔던것같다.
스페인과 포르투칼은 붙어는 있지만 전혀 다른 색채를 갖고 있기에 유럽은 다 거기서 거기,
성당과 광장 아닌가 하는 편견을 깰 수 있었다.
두바이 사막투어도 좋았다
9박12일 동안 매일이 새롭고 강렬했기에 피곤함을 잊고 지내다왔다.
함께 했던 일행들, 그리고 가이드님
우**
2025. 10. 07
항상 맘속으로만 그려왔던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교원이지와 함께 신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ᆢ
게다가 두바이 여행까지 포함시켜서 12일이라는 짧지않은 시간을 집사람과 함께 너무나 즐겁게 보냈습니다.
특히 두바이 사막 사파리를 비롯해서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그라나다, 세비야 그리고 포르투갈의 리스본, 포르투는 물론 마드리드까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곳곳의 주옥같은 성당, 자연경관, 미술관등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두나라의 명승지를 감명깊게 두루 돌아보았습니다.
일행들이 대부분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라 여러가지로 힘이 들었을텐데도 항상 두루두루 친절히 살펴봐 주시고 따뜻하게 배려해 주신 박성용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ᆢ
오래전부터 가보고 싶던 곳이라 성큼 예약을 했는데 실제 일정이 생각보다 빡빡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아무 탈없이 여행을 잘 마치고 온 지금 가슴 뿌듯한 감회를 맘속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을 같이 하면서 희노애락을 함께한 20분의 일행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이란 여행을 설계해 주신 교원이지여행사와 박성용 가이드님께도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김**
2025. 10. 04
귀국해서 청한 첫 밤잠은 시차때문인지 새벽에 일찍깨어버렸고, 일어난김에 지난 여행을 돌아봅니다.
스페인,포르투갈은 처음이지만 유럽여행은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두바이, 포르투도 방문하는 여행일정이 마음에들어 선택했고,
9월22일 출국하여 두바이를 거쳐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여행하고 10월3일 귀국했습니다. 박성용가이드님이 아닌 다른 가이드님을 만났다면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아마도 눈도장만 찍고 돌아섰을 수도 있었을텐데,
박성용가이드님의 안내와 설명을 듣고 그것이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고있는 예술품이었음을 알게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1492년의 역사를 통해 인류사의 미래도 개인적으로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유익한 현지 정보도 다양하게 주셨었고, 방문하는곳에 대하여 필요한 공부를 참 많이하셔서 하나라도 더 우리여행객들에게 알려주려는 박성용 가이드님의 노력과 진심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대체로 시니어들인 여행객들을 가이드님이 살뜰히 챙기고 잘 배려해서 좋은 분위기속에 모든 여정을 순조롭게 잘 마치고 귀국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박성용가이드님과 같은 분과 함께라면 다음 팩키지여행도 여행이지 교원투어를 기분좋게 무조건 선택할 듯 싶습니다. 박성용 가이드님과 교원투어의 앞날에 행운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5. 09. 14
인생 버킷리스트 도장깨기 여행은 언제나 큰 기대와 설렘을 선사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꿈에 그리던 곳,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싶었던 두바이+스페인+포르투칼 12일 여행을 결정하였습니다.
유럽 패키지 여행은 긴 시간을 함께 하기 때문에 인솔자, 가이드, 동행팀을 잘 만나야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날씨는 가장 중요한 필수 요소이지요..
이번 도장깨기 여행은 이 네 가지 요소가 완벽한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만난 첫 인상이 깔끔하고 상큼한 김동정 인솔자님,
두바이 여행 김우영 가이드님,
스페인 바르셀로나 임아온 가이드님,
스페인 그라나다에서 포르투칼까지 함께 해 주신 최혜경 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 조르지 호로에 기사님..
모두 최고였고 으뜸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최혜경 가이드님이 낭송해 주신 “만남” 이라는 시가 계속 생각나는 여행입니다.
정채봉 -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참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닳아 없어질 때에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
손수건 같은 만남을 함께 한 23명의 여행자들과 지중해와 대서양의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했습니다.
꿈 같았던 두바이+스페인+포르투갈 12일 여행
많은 곳을 가고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면서 지금까지 바쁘게 살아 온 옆지기 우리신랑과 내 자신을 위해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돌아오는 길은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합니다. 이 행복함으로 앞으로의 삶을 더 충족하게 만들어 가겠지요..
교원투어 여행이지 감사드립니다.
홍**
2025. 09. 12
패키지 여행을 다시 생각한다.
일정, 코스, 가격 그리고 날씨
그 무엇도 가벼운 게 없다.
하지만
인솔자와 가이드가 누구냐에 따라
여행이 달라질 수 있음을 정확히 인식했다.
김동정 팀장님
20대로 보이는 젊은이가
각양각색으로 모인 23명을 인솔하면서
한 번도 웃는 얼굴을 내려놓지 않았다.
박력있고 자신감 넘치는 리더십은
여행객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주고
여행 분위기와 기분마져 Up시켰다.
그라나다에서 만난 빅토리아 최 가이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열정, 전문성, 직업정신까지 투철한 이 분은
스페인에서 만난 작은 거인이었다.
최근에 34년 직장생활을 마치고 은퇴했는데
이런 분을 진작 만났더라면
회사에 꼭 모셔오고 싶을 정도었다.
내 생에 단연 최고의 인솔자와 가이드를
여행이지에서 만나는 행운의 시간이었다.
이베리아 반도의 쪽빛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고 티끌하나 섞이지 않은 맑은 공기
그것들 못지 않게 좋은 인연을 만난 것이다.
그들의 모든 수고스러움에 머리를 숙이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해 준 동행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이디오스
박**
2025. 08. 22
저는 7월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칼을 여행하였습니다. 교원의 이름을 믿고 함께 하였습니다.
문제점을 말씀드립니다.
패키지관광은 여행사 모두가 비슷하고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순간의 운명적 선택으로 여행지의
모든 것이 달랐습니다.
다녀온 후 앨범 정리, 자료수집 차원에서 인터넷, 유투브를 보면서 속이 상하고 원망스러워서 꼭 전달하고
싶습니다.
1. 일방적인 일정의 변경입니다.
선택관광 중에도 급이 있습니다. 그곳을 가는 목적에 비중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포르투칼 목적을
빼앗겼습니다.
출발 당일 선택관광비 준비 통보과정에서야 포르투칼의 베나길동굴 선택관광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것도 제가 물으니 답을 했습니다.
왜 일방적으로 뺐는지 꼭 조사하십시오
2. 가이드 성향의 문제입니다.
지성이 넘치고 넘쳐 자신보다도 연배가 높은 고객을 상대로 지나친 자신의 철학을 늘어놓는 것으로
귀중한 시간들을 소진하였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여행지 관련 지식 전달, 경험에서 나오는 생생한 현장 정보 제공이 중요합니다.
마치 양무리를 몰아넣듯이 진행한 방식이 섭섭하기 그지없습니다.
예를 들면 다른 가이드의 경우
바로셀로나 성가족성당 전체가 한 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사진 스폿, 주변의 동정을 살펴주는
배려 등 정성이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그런곳이 있는지 나중에야 알았네요.
조금 늦게 호텔을 들어가더라도 베나길투어를 진행했더군요.
나이가 들고, 경험의 차이가 아니고 그들은 고객의 여행목적에 대한 이해와 배려와 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귀찮아도 정성으로 제공된 포토스폿에서 멋진 추억을 자랑하더군요.
3. 선택관광의 기준을 개선하십시오. 이것은 전 여행사가 모두 해당되겠지요.
톨레도 열차, 리스본 툭툭이, 몬세라토 열차 모두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되어야 진행이 될 터인데요.
고객의 선택이 아닌것이었습니다. 더구나 세비아 마차는 안탈수 없도록 진행됩니다.
이것은 소비자보호 차원에서 공적으로 협의가 되어야 할까요.
쓴소리에 글을 삭제하지 마시고 참고하시어 개선해주시기 바랍니다.
안**
2025. 08. 21
작년겨울 동유럽을 다녀오고이번 여름휴가는 스페인로 확정
두바이까지 갈수있어 더좋았어요
정용훈팀장님 덕분에 긴이동시간 재미있고 알차게 준비하셔서 지루하지않게 이동할수 있었어요!
가는 곳곳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ㅎ
9박12일 동안 너무 좋은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서**
2025. 08. 18
안녕하세요~
저는 8월 4일에서 8월 15일 9박 12일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을 정용훈 가이드님과 함께 다녀온 사람입니다. 여름이면 유럽 여행을 한 번씩 했었는데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이번 여행은 특별한 인성을 지닌 최고의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을 해서 더운 것도 잊고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만 남이 있네요
정용훈 가이드님은 특히 유럽 역사를 실감 나고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 주셨고 자유 시간이 있는 경우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음식과 음료등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셔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답니다.
특히 2번씩이나 가이드님이 저녁에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제공해 주셨답니다.
농담으로
" 가이드님이 이렇게 쏘시면 개인 경비 쓰는 것 아닙니까?
하고 물으니
“아버지가 평창에 한우를 사육하고 있어서 소 1마리 팔면 된다고”라는 유우머 있는
답변까지 하셨답니다.
저도 가이드님이 이렇게 쏘으시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그리고 여행 코스도 어색하지 않고 아주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짜여진 것 같았어요. 어느 하루 아깝게 보낸 날이 없었답니다. 앞으로 <여행이지>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김**
2025. 08. 18
시작할 때의 기대감과 아쉬움이 여운으로 남는 여행을 다녀와서, 돌이켜보니 짧지 않은 거리를 12일 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아부다비를 경유한 두바이 1일 여행과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세비야 그라나다 론다 등 스페인의 한 부분을 여행한 후 리스본으로 한 포르투칼 여행과 다시 마드릿으ㅡ로 향해 마무리한 여행이 그나마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된 것은 함께 한 일행과 더불어 인솔과 가이드까지 성심성의껏 섬겨주신 정용훈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프로 정신을 가지고 일행을 이끌어가며, 다양한 역사와 자료를 통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여행에 활력을 넣어주시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신경을 써주시며 인솔해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함께 하여서 여행이 이루어지게 된 팀원들 모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짧게 여행의 소감을 남겨봅니다.
안**
2025. 08. 17
남편과 두바이스페인 포루투갈12 일동안의여행교원투어는처음이라걱정반기대반으로시작했는데 걱정을왜했나싶을정도로여행내내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정용훈가이드님과여행팀들덕분에 기억에남는여행이었습니다 일정내내편하게여행할수있도록도와주신정팀장님과 교원투어에게감사하며다음여행에서도만나게되기를기대해봅니다
최**
2025. 08. 16
이번 여행을 저희 가족의 ‘인생 여행’으로 만들어 주신 분은 바로 정팀장님이셨습니다!
첫 만남부터 밝은 미소와 유쾌한 인사로 맞이해주셨고, 매일 매일 지역별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지루할 틈이 전혀 없었습니다. 마치 라이브 다큐멘터리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ㅎㅎ골목골목 숨은 맛집과 사진 스팟도 척척 찾아내 주셔서 매일매일 먹고 즐기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스페인 톨레도에서는 최고의 사진 포인트를 알려주셨고, 직접 멋진 가족사진까지 찍어주셨습니다. 마드리드에서 데려가주신 츄러스 가게에서 먹은 초코츄러스의 맛은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ㅎㅎ
어린아이부터 신혼부부, 어르신분들까지 모두 함께한 여행이었음에도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ㅎㅎ
덕분에 저희 가족은 하루하루를 웃음과 추억으로 가득채울 수 있었습니다.
정팀장님의 배려와 유머,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팀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
2025. 08. 11
12일 동안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갈을 여행하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 상품은 아부다비 경유로 그치지 않고, 두바이에서 하루를 여행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너무나 보고싶던 가우디의 걸작들을 직접 눈으로 마주할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 투어, 톨레도에서의 기차 투어, 세비아 성당, 론다의 멋진 풍경, 이슬람 흔적이 남아있는 그라나다, 시체스 해변과 골목들… 하나하나 다 인상 깊은 모습들이었습니다.
포르투칼의 코스타노바와 포르투. 이곳의 풍경은 정말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강 주변으로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그림엽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선택관광으로 가게 된 오비두스도 안가면 후회할 만큼 정말 예쁜 마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했지만,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서로를 배려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었던 건 김은영 인솔자님 덕분이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의견에 귀 기울여 주시고, 모두가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챙겨주셨던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따뜻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12일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를 만큼, 보고 느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가득히 채워진 여행이었습니다.
가우디의 섬세함이 느껴지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풍경이 너무나도 멋진 포르투
골목 골목 예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는 오비두스
이**
2025. 08. 11
더울 때 더운 곳에 가서 그런지 붐비지 않아 좋았습니다. 유럽으로 중간에서 하룻밤 묵고 가는 일정이 ㅈㅏㅇ시간 비행 부담을 덜어주었어요. 포르투에서충분한 자유시간이 좋았습니다. 가시는 분들 몬세라트 수도원 입장료 내고 내부 보세요. 객인적으로는 크고 화려한 성당보다 ㅇㅏ름답고 성스러움을 느꼈습니다. ㅅㅔ비야 마차투어 권할만합니다. ㅍㅡ라ㄷ도 미술관은 미술품들 더 보고 싶어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똘레도 관공지도 영어판 있어요
이**
2025. 06. 02
늘 아내와 함께하던 해외여행…
이번에는 나 홀로 떠나는 첫 해외 여행 설레임 반 약간의 긴장감을 간직하면서 함께한 여행이지 …
혼자 하는 여행이라 약간의 불편함 부족함을 감수하겠다는 마음으로 착한 가격과 여행 스케쥴만 보고 선택하고 떠난 여행이지와의 여행
의외의 여행이지 …
1. 호텔의 상태와 위치에 한번 놀라고.
2.늘 중식당의 어둡고 비위생적인 느낌의 분위기에 서 밝고 깔끔한 중식당
3.선택과광을 통해서 여행지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추가로 맛집 투어까지
4.현지 여행가이드(최수우님)의 해박한 지식과 곁들
이는 아재개그로 여행의 풍요로움 풍성함
5.인솔자 김효원 팀장님의 여행참가자들에 대한 세 심한 배려 친절함
늘 한 여행사만 고집하던 저의 여행사 선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여행이지…
다시 한번 함께하고 싶은 여행이지
홀로선 첫 해외여행을 즐겁고 재미있게 그리고 안전하게 다녀올수 있게해주신 여행이지에게 감사드립니다
이**
2025. 05. 26
아름다운 스페인과 포르투갈
두바이에서 시작된 스페인·포르투갈 12일의 여정
날씨요정이 동행해준 덕분일까, 모든 날이 푸른 하늘과 뭉실한 구름으로 가득 찼다.
도착지마다 펼쳐지는 눈부신 풍경들은 그 자체로 예술이었고,
피곤함도 잠시 잊게 할 만큼 매일매일이 멋진 건물과 경치로감탄의 연속이었다.
긴 여정이기에 처음 두바이코스까지 더해져 체력적으로 만만치 않았지만 "이 여행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 정도였다.
새로운곳들을 보며 순간순간이 너무나 찬란하고 고마웠던 시간.
서유럽을 먼저 다녀와봤기에 비교하면 숙소와 식사 또한 너무나 만족하지 않을수 없었고 긴여정과 많은인원들을 잘 이끌어준 마드리드 가이드님과 주정아인솔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와 첫만남이 행복하기에 앞으로도 자주 들여다 보지 않을까 싶다
고**
2025. 04. 01
열심히 일하며 지내온 나의 삶에 작은 행복을 주고 싶어 여기저기 살펴보다 예약한 여행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설레는 마음으로ㅡ같이 함께할인솔자의 안내문자를 따라열심히 여행짐을 꾸렸습니다
두바이-스페인-포루투갈 군더더기없는 환상적인 코스에 몸은피곤했지만 다양한 건축물에 입이 떡~~ㅎ
인천부터함께 해준 인솔자님과 가이드님들 재미있는설명으로 여행내내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김**
2025. 04. 01
그동안 스페인 포르투갈 패키지를 살펴보면 항상 포르투갈 일정이 짧아 고민 중이었는데요,
그러던 와중 여행이지의 여행상품을 보고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최근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포르투”라는 지역을 보고 난 이후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는데 근처 도시인 코스타노바, 아베이루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효도 여행 겸 부모님과 함께 떠난 여행이었는데 호텔도 다 4성급으로 나오고 부모님들도 너무너무 만족해 하셔서 모시고 가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기가 하나도 없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예약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동유럽 여행도 계획 중인데 그 때도 여행이지로 가겠습니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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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선택
2026년 8월
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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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9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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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택한 날짜가 이번 달 최저가예요
8. 06 (목) 출발 가능한 옵션
1개의 여행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2,899,000원유류할증료 250,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2,899,000원유류할증료 250,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500,000원유류할증료 0원 포함
0
총 2,899,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