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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0일 #두바이1DAY #전일정4성급 #가우디투어 #10대특식
두바이 패키지 여행 - 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0일 #두바이1DAY #전일정4성급  #가우디투어  #10대특식 (에미레이트항공)
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0일 #두바이1DAY #전일정4성급  #가우디투어  #10대특식 (에미레이트항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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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7박10일

스페인 포르투갈+두바이 10일 #두바이1DAY #전일정4성급 #가우디투어 #10대특식 (에미레이트항공)

2,599,000원~/1인
성인 259만원 · 소아 25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11월 4일(수)
에미레이트항공에미레이트항공
23:55인천
9시간 30분
04:25두바이
오는편11월 13일(금)
에미레이트항공에미레이트항공
03:40두바이
8시간 20분
17:0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4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SP504261104EK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
방문지역두바이,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그라나다, 론다, 세비야, 리스본, 톨레도, 마드리드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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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30개
2026. 02. 28
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이탈리아 와 스페인 성당 가보기 드디어 해냈다~ ㅎㅎㅎ 너무 보고싶었던 가우디 와 성당들 얼마나 가슴이 벅차던지 패키지 관광이라서 걱정을 조~금 했는데 같이온 가족 분들도 좋았고 가이드분도 경력이 오래 되신듯 우리들 컨디션을 맞춰 우리들을 달래 가시며 잘 이끌어 주셨다 ㅎ 비행기 좌석도 나에게는 딱 좋은 자리라서 얼마나 감사한지 다음엔 동유럽 쪽으로 가볼까 한다 모든 직원분들 수고에 정말 정말감사 하다고 인사 하고 싶었다 감사합니다 ~~~꾸벅
김**
2026. 02. 27
민현진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 다녀왔습니다. 30명이라 사람이 많았지만 잘 챙겨주셨고 어느 한명도 소매치기도 당하지 않고 여행 마지막 날까지 무사히 끝났습니다. 사진을 찍기 좋은 포인트를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가족과 같이 간 여행이였는데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2026. 02. 19
안녕하세요. 26.2.6 출발한 여행자 입니다. 이번에 같이 여행자들이 30명이 넘어서 제기준에는 인원수가 많아 힘들겠다는 생각이들었지만 방창석 가이드님께서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잘 진행 해주셔서 일정을 잘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비가오는 환경이 아쉬웠지만 맑았던 날씨에서 본 눈에담은 두바이.스페인 풍경은 잊지못할거 같습니다.즐거운 여행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
2026. 02. 19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깊이가 더해진 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
2026. 02. 12
여행이지 여행사 뭐 별반 차이 없습니다만. 가이드가 너무 능력자네요
정**
2026. 02. 11
교원투어와 함께한 두바이,스페인,포루투칼 여행은 우리 가족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었습니다. 두바이의 현대적인 웅장함부터 톨레도의 중세 미학, 세비야의 정열과 아름다운 도시 건축물, 그리고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경이로운 건축물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여정이었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었지만 이 건축물들을 이 일정에 다 볼 수 있는 건 패키지 투어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다는 건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스페인에서는 개인 수신기를 통해 목소리가 멋지신 가이드님의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설명 덕분에 스페인의 역사와 예술을 이해 할 수 있었다며 고등학교 1학년인 저희 아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톨레도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알함브라 궁전에서의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관광을 넘어 진정한 여행의 가치를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김은영 인솔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행 중 딸 아이가 다리를 다쳐 무척 당황스러웠는데, 인솔자님께서 진심으로 걱정하며 현지 약국까지 동행해 주신 덕분에 약을 먹고 호전되어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만큼이나 배려도 함께한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교원투어 김은영 인솔자님과 모든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서**
2026. 02. 08
나의 버릿리스트 중 유럽여행 사실은 포루투갈에 끌려 12일짜리를 선택했으나 너무 늦어 10 일짜리를 선택할수밖에 없었는데 … 많은 아쉬움과 다음을 기약하는 또다른 약속을 다짐해 본다 나의 50대 십년동안은 1년에 한번씩 유럽을 싹쓸이하는게 목표다 ㅋ~ 올 여름엔 세부가 예약되어 있으니 내년 1월에는 이탈리아 파리ㆍ스위스 등 예약해 본다 ㅎ coming soon~
홍**
2026. 02. 07
‘26. 1. 23.(금) ~ 2.1.(일)까지 두바이와 포르투갈, 스페인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유럽여행은 '19년 서유럽, ’24년 동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동유럽여행을 교원투어와 함께하며 너무나 좋은 기억이 있어 이번 10일간의 여행도 교원투어와 함께하였다. 패키지 여행의 성패는 가이드가 좌우한다고 했던가? 이베리아 지역에 대해 언어는 기본이고 역사와 문화에 대해 너무나 해박한 지식과 친철함을 겸비한 민현진 가이드님을 만났는데, 귀국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여행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유럽앓이를 하고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두바이와 이베리아 지역에 대한 기상이나 문화 등 궁금한 점이 있어 민현진 가이드님께 문의했을 때 적시에 너무나 친절하게 알려줘 믿음이 갔는데, 여행하는 동안 그리고 귀국 후 수화물을 찾는 마지막 사람까지 배웅하고 떠나시는 모습을 보며 가이드로서의 책무와 소명의식이 몸에 벤 것 같아 정말 최고의 가이드라고 자부한다. 1일차 : 1.23.(금) 자정에 가까운 늦은 시각, 인천공항에서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에 몸을 싣을지만 예기치 못한 폭설로 인해 2시간 정도 지연되어 두바이로 출발하였다. 두바이 공항에서 현지 가이드를 만나 온화한 날씨 속에 팜쥬메이라 전망대, 부르즈할리파, 사막투어까지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눈 앞에 펼쳐진 지상 최대의 호화도시를 마음껏 구경할 수 있었다. 특히, 사막에서 낙타타기 체험과 아랍식 만찬은 여행의 특별한 묘미를 안겨주었다. 2일차 : 두바이에서 1박을 하고 리스본으로 향했다. 리스본은 대서양 연안에 있어 1월임에도 날씨가 포근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툭툭이투어를 하며 좁은 골목길을 지나치며 보이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사람들의 모습이 더 보기 좋았다. 리스본 시내 투어를 마친 후 버스 안에서 가이드님의 에그타르트 유래에 대한 설명들으며 제로니무스 수도원으로 이동하였다. 에그타르트 원조는 제로니무스 수도원의 레시피에서 시작되었다고 하였는데, 가이드님은 에그타르트 원조 맛집에서 직접 구매해 여행객 전원이 취식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현지 에그타르트는 맛도 좋았지만 더 값진 인정을 선물받은 것 같아 감동적이었다. 제로니무스 수도원을 거쳐 신트라 남서쪽에 위치한 호카곶(Cabo da Roca)로 향했다. 지인의 카톡 프로필 사진에서 봤던 곳이라 “언젠가 나도 꼭 한번은 가고 싶다”고 부러워하며 버킷리스트에 있던 곳인데, 꿈이 현실로 펼쳐지니 너무나 행복했다. 인증 사진을 남긴 후 파티로로 향했다. 3일차 : 파티마에서는 1917년 성모 발현으로 유명한 파티마 대성당을 둘러보면서 성수도 마시고 행운의 기운도 받은 후 이번 여행의 메인 무대인 스페인으로 향했다. 4일차 : 스페인에서 첫 번째 방문한 곳은 과거와 현재의 낭만이 공존하는 매혹적인 도시 세비야였다. 이 곳에서는 1929년 스페인,아메리카 박람회장으로 열렸다는 스페인광장을 둘러본 후 고딕양식의 걸작이라고 불리우는 세비야 대성당 관람하였다. 두 곳 모두 너무나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고 섬세한 건축물에 놀랐지만 우천으로 인해 마차투어를 할 수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쉬웠다. 그러나 저녁에 플라멩고 공연장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집시들의 애환과 열정이 담긴 춤을 관람하며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5일차 : 세비아를 둘러보고 다음으로 향한 곳은 아찔한 협곡 사이에 놓인 누에보다리가 있는 론다였다. 이곳에서는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스페인 최초의 투우경기장도 볼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120M 수직 협곡 사이에 놓인 누에보다리가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주었다. 론다를 둘러본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은 알람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였다. 그라나다에 도착할 때가 18시 경이라 그라나다 골목길을 걸으며 알람브라 궁전의 야경을 조망하는 야간투어를 먼저 하였다. 카르멘(대저택)이 즐비한 골목길을 걷는 것도 운치가 있었지만 무엇보다 알람브라 궁전을 뒷 배경으로 하고 야경을 촬영한 사진은 일품이었다. 6일차 :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알람브라 궁전에서는 아람다운 조경으로 꾸며진 정원과 왕궁을 둘러보고 스페인의 옛 수도 톨레도로 향했다. 이 곳에서는 스페인의 수석성당이라는 톨레도 대성당을 관람한 후 시가지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꼬마기차 투어를 하였는데, 전망대에서 구시가지를 뒷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은 누구나 꼭 한번 오기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였다. 톨레도에서 다음으로 향한 곳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였다. 7일차 : 마드리드에서는 대통령궁과 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 동상, 마요르 광장 등을 둘러본 후 세계 3대 미술관에 손꼽히는 프라도미술관을 관람하였다. 프란시스코 고야, 벨라스케스, 루벤스 등 저명한 화가들의 다양한 명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TV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벨라스케스의 작품 ‘시녀들’이란 작품이 조명된 적이 있어 프라도미술관에 오면 꼭 한번 보고싶었는데, 눈 앞에서 실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감명적이었다. 프라도미술관 관람 후 사라고사로 이동해 성모마리아에게 봉헌된 최초의 성당으로 알려진 필라르대성당에서 성당의 위엄과 바로크 양식의 걸작을 엿볼 수 있었다. 사라고사에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여행지인 바로셀로나로 향했다. 8일차 : 바로셀로나는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는 너무나 매혹적인 도시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무엇보다 이번여행의 백미는 천재건축가 가우디 최후의 걸작이라고 불리우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대성당(일명 성가족성당) 관람이었다. 시내에 진입하여 가우디가 남긴 건축물인 카사밀라와 카사바트요를 본 후 성가족성당으로 향했는데, 가까이 다가갈수록 성당의 위용은 보는 사람들에게 탄성을 자아내고 마음을 압도하였다. 성당 맞은 편에서 사진 촬영 후 성당 내부를 관람하였는데, 밖에서 성당을 바라보는 것도 경이로웠지만 내부는 쭉쭉뻗은 기둥과 형형색색으로 연출되는 스테인드글라스는 너무나 예술적이었다. 성가족성당 관람 후 가우디의 혼이 남아 있는 구엘공원으로 향했다. 세계에서 가장 긴의자에서 시내 조망 사진도 촬영하고 그곳에서 가우디의 창조적인 예술혼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9일차 : 바로셀로나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몬세라트로 이동하여 산악열차를 탑승 후 몬세라트 수도원을 관람하였다. 고산지대에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곳에 어떻게 거대한 수도원을 건립하였을까하는 의구심을 들게 하였다. 이후 바로셀로나 공항으로 이동해 두바이를 경유하여 10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귀국하였다.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10일간 여행을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특별히 민현진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민현진 가이드님은 두바이, 그리고 리스본에서 바로셀로나까지 긴 여정에도 불구하고 버스 내에서 그리고 각 도시를 투어하면서 우리에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세하고도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고, 여행객들이 불편한 점이 없는지 일일이 확인하고 조치해주었으며 무엇보다 안전한 여행을 인도해주셨기 때문이다. 아울러 추억사진을 남길 포인트에서 여행객들의 사진 촬영 요구에도 언제나 흔쾌히 받아 주셔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것에도 감사드린다. 다음 여행은 그리스 또는 튀르키에를 고려하고 있는데, 그 때에도 교원투어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박**
2026. 02. 04
지**
2026. 01. 26
최은주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7박10일 동안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갈을 여행하면서 지금 까지의 모든 패키지 여행 중에서 이번처럼 마음 편안히 다녀온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모두 최은주 인솔자님의 배려와 세심한 덕분이었습니다. 선택 관광과 쇼핑에 대한 부담도 없었고 마지막날 밤 비로 인하여 바르셀로나 연장 투어 를 교체 한 것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더불어 두바이에서 모래 바람 속에서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하신 김나영 가이드님, 감기에 도 모든 약을 드셔가면서 하나라도 더 설명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이유선 가이드님, 아나운서 같은 목소리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을 해 주신 임아온 가이드님들 덕분에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 번 여행도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함께하려고 하며 친구에게도 추천하겠습니다
강**
2026. 01. 26
오랜만에 유럽여행을 교원투어 최은주님의 인솔로 두바이 스페인 포르투칼3개국을 다녀왔읍니다 1월14일 저녁 인공3층 첫미팅을 한후 인솔자님의 세심한배려로 1월23일 인공 도착까지 느낀 후기를 간략하게 적어 봅니다 여행의 동선및 교통숙소 연계성 관련… 조화로운 이동동선과 계획적인 사전준비로 인하여 머뭇거림이나 우왕좌왕함이 없이 모든 상황들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으며 마치 잘짜여진 드라마를 보는듯 편안한 여행이었읍니다 중간에 도로막힘으로 트래픽도 있었고 악천후는 물론 소소한 애로 사항이 불가항력적으로 있었으나 단한번도 심적동요가 없는 완벽함이었읍니다 인솔자님및 현지가이드의 인솔과 관련하여… 제법적지않은 해외생활과 여행을 경험한바 이번여행의 인솔자 최은주님을 만난것은 행운이었읍니다 마치 인솔자의 교범이었고 모범그 자체였읍니다 정확한 발음 부드러운음성과 사람을 편안하게해주는 표정 상세한 설명과 배려 예를들어 첫째 공항또는버스에서나 호텔에서 항상 먼저솔선수범하고 마지막까지 이상유무를 확인후 다음단계로 전환하는것 둘째 귀국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지나 터블런스 30분정도 지속되었는데 뒤를돌아보며 승객석의 이상유무를 일일이 확인하는 모습 셋째 항상 아침에 상냥한 인사와 밤사이 이상유무확인 저녁에 이상유무확인후 상냥한 인사와 하루마무리 넷째 항상저녁에 익일일정을 톡으로 안내해주셨고 익일아침에 다시한번 친절히 상기해주셨읍니다 다섯째 인공도착복귀후 공항에서 마지막까지 고객이상 유무복귀를 확인하며 모두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멋진모습 여섯째 모든 방문국의 일반사항및 기타관련사항에 대해서 자세하고도 해박한 지식 귀에쏙쏙들어오는 또렷한 설명과 듣는이로하여금 편안함을 주는 감성의 전달로 인하여 여행기간내내 설레고 편안한여행이었읍니다 정말 보기드문 여행인솔자님의 표본을 보는것 같았고 시차적응중인 지금도 인솔자님의 모습이 여운이 남는군요 그리고 현지 한국인 가이드 관련하여…. 두바이 가이드 마드리드 가이드 바르세로나 가이드 3분 모두 교원투어와 어떤 계약관계인줄은 잘모르나 전문가답게 모든유적지와 문화 그리고 현지일반사항들을 친절히 설명해주었고 우리 여행객들을 배려및안내해주었읍니다 이동동선상 마드리드 가이드님 이oo님이라 하셨는데 정말고생많으셨고 바르셀로나가이드님도 인파를 헤치고 지혜로운 경험으로 안내해주셨읍니다 두바이 김나영 가이드님도 시차적응이 미처 안된 관광객들을 일정내내 환한 미소로 편안히 리드해주셨읍니다 현지 먹거리 음식관련하여….. 음식패튼이 모두 엇비슷하나 미세하게변화를 주었으며 먹거리가 신선했고 특히 한식이 생각날 타이밍에 떡하니 한식이 등장하였읍니다 음식 세팅시간도 적절했고 기다림이나 불편사항이 없었읍니다 현지교통수단관련하여….. 버스 제조사 만트럭버스 운전자 임마누엘 포르투칼인 항상 밝고 조금은 시크한 모습으로 프로운전자답게 모든짐을 혼자 상하차 시키고 정속주행 장거리 이용객들을 최대한 배려하는모습에 감명을 받았읍니다 차량은 출고된지2년된 신차였고 현가장치는 에어스프링으로 편안함과 쾌적함을 주는 모델이었읍니다 마지막으로 감히 총평을 드리자면 여행기간내내 원팀으로서 서로 배려하고 배려받으며 유쾌하고 여운이많이남는 극강 힐링여행이였으며 이모델의 여행이 지속된다면 회사직원들의 사기양양및 복지제공과 가족그리고 친인척의 힐링나들이에 적극권유 권장 하고져하는 퍼팩트한 한겨울 힐링나들이 이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줘서~
박**
2026. 01. 25
오랫만에 떠난 해외여행이라 기대반 걱정반 이었는데 최은주인솔자님이 친절하고 편한하게 대해 주셔서 맘이 놓였습니다. 가는 지역의 특색 및 성당 등에 대한 가이드님의 상세한 설명을 통해 이해가 쉬워 좋았습니다. 차량 또한 새 차로 편안했으며 기사님도 정숙운행으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처음 생각한 것보다 훨씬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또 같이 가신 일행분들도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같이하신 모든 분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6. 01. 19
30년 정년여행 나이가나이인지라 체력에 부침도 있었지만 두바이부터 바르사 똘레도 그라나다 마드리드 걷고 보는내내 맘속에 겹겹이 하나라도 더 고이 담아두었다. 마음 맞는 일행과, 친절한 가이드분 이게 여행이지 라는 말이 잘어울리는 7박10일의 짧은 아쉬움이 남는 여행, 다음 준비중인 서유럽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하련다.
양**
2026. 01. 08
역시 교원투어 여행이지_오랫만의 패키지로 여행하다!! 유럽은 자유 여행보단 패키지가 더 좋은 듯 합니다. 패키지하면 “찍고, 찍고”라는 선입견으로 몇년 동안 “자유여행”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역시 교원투어 여행이지_오랫만의 패키지로 여행하다!! 패키지로 지인들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두바이, 포르투갈, 스페인 7박10일 여정을 함께 한 민현진가이드님과 베스트드라이버 차량기사님의 편안한 운전으로 안전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31명의 인솔자가 되신 민현진가이드님, 인천공항에서부터 유럽여행시,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식당에서의 식사시 조별로 먹을 수있도록 지혜로우셨어요,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를 해주셨답니다. 유럽은 인문학여행, 버스안에서의 설명도 잘 해주시고, 31명의 많은 사람들도 좋으셔서 함께했던 여행이 벌써 그립군요… 인천공항 도착하기까지 함께 동행 해 주셔서 안전한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여행~ 아주 바쁜 일정이었지만 함께 한 사람들과의 따뜻함 속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여행을 강추합니다. 역시 교원투어 여행이지_오랫만의 패키지로 여행하다!!
김**
2026. 01. 06
많이 기대하고 간 여행이었는데,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아 후기 남깁니다. 1.여행 일정에 대한 부정확한 안내 -출발하기 전 여행사에 일정에 대해 미리 문의하였으나 실제 일정과 다르게 알려주어 혼란을 주었음. 2.가이드의 자질 부족에서 오는 아쉬움 여러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으나, 이런 가이드님은 처음 만나보았으며, 다시는 우리와 같은 일을 겪는 분이 계시지 않길 바라며 남깁니다. -하루 일정 브리핑 없음 아침에 버스를 타면 오늘 하루의 대략적인 일정 안내가 없음. 이동지까지 걸리는 시간에 대한 안내도 없을 때가 많음. 일정에 대해 알려달라고 이야기 하면 일정표를 보라고 함. -디테일한 안내 부족 예) 가이드를 알아볼 수 있는 깃발이나 그 어떤 표식도 없었음. 환승하는 두바이 공항에서 일정표 넣어준 그 작은 비닐 파우치를 들고 있는게 전부였음. 오늘 처음 만난 가이드를 고작 그 파우치 하나에 의존하여 찾으라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음. 설명으로는 아시안 그룹에 깃발이 있으면 표적이 된다고는 했지만, 그런 것 치고는 각 장소에서 만나는 다른 가이드들은 깃발을 사용하고 있었음. 예) 다음날 필요한 수신기/여권 등에 대한 안내를 미리 하지 않아서 아침에 짐가방을 열어야하는 불편함 발생. 그러면서 챙기지 않았다고 탓하는 모습 예) 식사 시간이 얼추 끝나갈 때 5분 후 출발하겠다는 정도의 안내만 해줘도 준비할 수 있는데, 먹고 있음에도 지금 출발하겠다는 등 갑작스럽게 이야기를 함 예) 선택 관광 때 영문도 모른채 한참을 기다렸는데, 왜 기다려야 하는지 설명도 없이 그냥 서있게 함. 예) 베냐길 보트 위에서 직원이 영어로 설명해 주는데 통역 없음 예) 검역을 위한 사이트를 아무런 사전 안내 없이 보내놔서 모두에게 혼란을 주고서는, 3시간 후에야 설명해줌. 예) 호텔에 체크인을 하면 가이드는 보통 자신의 방번호를 알려주며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하는 것으로 아는데, 단 한번도 알려준 적이 없음. 물론 카톡으로 연락할 수 있지만, 예기치 못하는 상황이라는 것은 언제든 있을 수 있기에 안내가 필요했다고 봄. 예) 각 나라나 지역에서 사면 좋은 기념품이나 선물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었음. 마지막 날에야 기념품 많이 샀냐면서 ”그러고보니 뭘 사야 좋은지 얘기를 안했네요“라고 함. 그러더니 “뭘 물어보셔야 이야기를 하지.”라고 함. 기념품/선물이란 그나라의 문화와 직결되는 건데, 이걸 우리가 묻지 않으면 이야기하지 않는 다는게 과연 맞는지 모르겠음. 그러고는 끝내 아무런 안내는 없었음. 올리브유 강제 쇼핑 시간 전에만 올리브유에 대한 장황한 설명이 있었음. -매 식사때마다 음주 저녁 식사 후 호텔로 들어가는 일정이라면 저녁에 맥주 마시는 건 괜찮으나, 아직 일정 가득 남아있는 점심 때도 음주를 하는 건 아니라고 봄. 어쨌거나 가이드 겸 인솔자로서 근무중인 시간에 음주를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음 -속도가 빨라서 뒤쪽에 있는 사람들은 선두그룹을 놓치기 십상. 하지만 그들을 챙기지 않음. 후방에 있는 사람들을 챙긴 건 같이 여행 온 그룹의 사람들이었음. 그러면서 자기는 천천히 걷는 거라고 함 -설명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지 않음. 이 이야기 하다가 다른 이야기로 빠졌다가 다시 돌아오기까지 너무 오래걸리고, 말의 핵심을 찾을 수가 없음.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를 그저 늘어놓기 때문에 요점을 알 수 없어서 모두가 기억하는 부분이 다름. -이전 팀들에 대한 뒷담화가 많음. 정보 전달을 위해 예를 드는 것이 아니라, 흉을 보는 경우가 있어서 불편함. -빠진 일정이 있었는데 당시에 이야기하지 않고 며칠 지난 후에야 이야기 함. 예) 세비야 잡화점을 가야했으나 시간이 없어 못 갔다는 이야기를 이틀 후에나 알려줌. 하지만 빠진 일정에 대한 대안은 딱히 없었음. 또한 일정이 부득이하게 빠지면 대체안을 제시해 줘야 한다고 보는데, 그냥 ”못합니다“ 한마디로 끝내고 대책을 제시하지 않음. 그럼 대신에 뭘 하냐고 물으면 일정은 자기가 짜는 거라며 화를 냄. -손님의 요구사항/요청을 무시함-공감능력 부족 예) 새해 특수로 인해 쇼핑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제한되다보니, 이동 중에라도 마트가 보이면 잠깐이라도 가보면 안되냐는 제안에, 자신은 빨리 호텔 가서 쉬고싶다며, 스페인에 다시 올 수 있을지 모르는 여행객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부족함. 예) 1월 1일에는 모든 가게가 열지 않을테니 오전 10시에 출발하겠다고 함. 우리는 가게들이 닫았더라도 일찍 나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자 일정은 누가 정하는 거냐며 화를 냄. 그래서 양해를 구하는 것이 아니냐 이야기 하면 어르신들 쉬어야 한다는 이야기만 반복함. 결국 어르신들의 배려로 9시에 출발했고, 가이드의 말과는 반대로 많은 가게들이 영업중이었고, 어르신들도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다고 말씀해 주셨음. 가이드는 나중에 ”가게가 많이 열었네요?“ 한마디 했음. 과연 스페인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음. -안전에 대한 안내 미흡. 안전벨트는 일정 동안 단 두번 안내함. 첫번째 안내할 때 대법원 판례를 예로 들며 세 번 이야기하면 괜찮다면서 한번에 세 번 반복적으로 이야기한 후에 이틀 후에나 안전벨트 이야기 살짝 함. 그 이후로는 단 한번도 언급하지 않음. 누에보 다리는 고소공포증 있으면 주의하라고 사전 안내가 필요했다고 봄 -버스 온도에 대해 에어컨/히터를 틀어달라 부탁하면 기사에게 이야기하기 어려우니 참으라고 이야기함. 추워서 감기 걸리거나 더워서 멀미라도 하면 어떻게 책임질건지? 포르투갈도 스페인도 두바이도 다 아름답고 멋있었고, 함께 여행한 사람들도 좋았으나, 솔직한 후기를 남겨야 앞으로 개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서 남깁니다. 부디 여행사는 후기를 허투로 넘기지 않고,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S******
2026. 01. 05
나의 소울 메이트 언니와 함께 한 두바이 경유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은 한해를 마감하는 겨울 여행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거보지 않았던 나라의 멋진 경치와 그나라역사 배움에 힘들었던 기억보다는 좋았던 즐거웠던 기억을 간직하였습니다. 요번여행 역시 세비아 스페인광장에서의 마차투어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경이로운 웅장함 , 바르셀로나 연장투어에서 먹은 상그리아와 오징어 튀김은 두고두고 이야기할수 있는 추억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잘올리 않읐던 후기를 올립니다. 1. 7시간의 비행기를 타고 두바이에 새벽에 5시쯤 내린후 두바이 시내에서 팜주메이라 전망대, 금시장관광, 두바이몰 관광을 하고 옵션으로 사막투어를 하러 가는데 차가막히고 밥먹으로 또다른 사막으로 가는데도 차가 막히고 대충 저녁을 먹고 자러 호텔로 오는데도 차가 너무 막혀서 사막투어의 즐거움보다더 지침정도가 심했습니다. 그래도 여행초반이라 감당하면서 그담날 새멱 비행기도 견딜수 있었습니다 2. 그후의 포르투칼과 스페인에서의 가이드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옵션도 강요도 안하고 쇼핑도 1군데 밖에 안갈정도로 쿨하셨습니다 . 그러나 역사에 대한 설명이나 목적지에 대해 설명을 하다가는….에 ……다음에 차속에서 더 하겠습니다……하고는 추가 설명을 해주신적이 없었습니다 아침에 새로운 목적지로 호텔을 떠나면서 ……여권이나 햄드폰을 챙기셨냐는 아주 일상적인 맨트도 없었습 니 다 그리고 제일 어이없었던 일은 관광지에서 화장실이 어디있냐고 문의 했을떄……알아서 찾아보 시라는 …… 대답에….처음에는 농담인줄 알았는데 두번째에는 어의가 없었습니다 . 15년이나 가이드일을 하셨다는분이 이런말씀을 하시다니… 한국으로 오는 날 비행기 연착으로 가방이 안와서 못받는다고 힐때…. 방관적인 가이드의 태도등…..이변여행은 스페인 역사나 경치 보다는 가이드님의 이야기 더 많아질것 같은 여행입니다 . 그리고 …스페인이 아닌 리스본 인으로 여행을 계획 하시는 미성년자 자제분을 가지신 분들은 재수없는 날에는 리스본 공항에서 6시간 있을 수 있다는것 참고하시고 문의 하시기바랍니다 . (저의 일행중 한팀입니다 )
박**
2025. 12. 15
남편과 간만의 여행으로, 큰 기대없었는데 좋았습니다. 두바이를 경유한 게 신의한수였구요. 스페인, 포르투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민경진 가이드님의 설명도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자유시간에 거리도 둘러보고 커피도 마실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특히 좋았어요. 호텔도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단 한가지 식사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한듯합니다. 한식당은 좋았지만 중식은 좀 별로였습니다. 현지식도 조금 더 성의가 있는 식사였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3주가 지난 지금도 남편과 이야기 나누며 추억하고 있습니다.
이**
2025. 12. 11
나이가있어 힘든여행이었지만 내용이 알차고 괜찮았습니다. 두바이에서 스페인으로가서 기내숙박을하고 여행을하는건 조금 고려해서 패키지를 짜면 어떨까합니다.
고**
2025. 12. 02
두바이,스페인,포르투갈 7박10일 여행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ㅂㅓ스안에서 여행동안 즐거웠던 기억을 떠올리며… 특히 두바이 사막사파리투어, 그라나다, 바로셀로나 연장투어는 넘 좋았엉노.스페인골목골목을 걷고 사진도찍고 자유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더 좋았네요. 민가이드님 정말 수고많으셨고 담에 또 기회가된다면 한번더 뵙고 싶네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
2025. 11. 07
10일동안 3개나라 여행가는게 생각보다 빡세만했지만 여러군데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근데 두바이 사막투어 기대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별로였어요ㅠㅠ유럽은 보통 연령대높으신분들이많이가는데 사막에 차타고갈때 다들 많이 힘들고하시고 사막에서 있는시간이 좀 짧고 특히나 밥이 너무 맛없어요 진짜 심각합니다.. 스페인이랑 포르투갈 일정은 너무고았고 특히나 인솔자님을 잘 만난게 이번 여행중 제일 큰 행운인것같습니다.지난번 동유럽 여행때도 인솔자님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또 여행이지를 선택한건데 역시나 다른건 몰라도 인솔자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틈틈히 자유시간도 잘 주시고 열정적이셔서 최고입니다!!그런데 이번여행상품 구성이 사람마다 다르더라구요.그거에 대한 답변주셨으면합니다. 가격은 같지만 누구는 톨레도열차가 포함이고 누구는 선택이라서 돈 따로 내야하고 어차피 다 알게될텐데 아무런설명없이 왜 다른지 좀 어이없네요..
황**
2025. 10. 28
스페인 포르투갈을 두바이를 거쳐가는 10일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10일이 넘어가면 싸운다는 말이 있잖아요. 15시간 안팎의 긴 비행시간도 나눠서 타면서 우리나라 기술로 세워진 세계 최고의 빌딩이 있는 두바이도 하루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교적 배낭여행을 가다가 오랫만에 패키지여행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만 패키지여행의 부담감을 싹 걷어내주신 박자영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개개인의 상황을 여행 출발 전부터 세세히 체크해주시고, 안내사항을 소비자가 제대로 읽지 않아서 생긴 약간의 불만사항들까지도 부드럽게 대처하시면서 끝까지 배려해주셔서 이런 인솔자가 함께 하신다면 패키지여행을 또 가도 좋겠다고 마음먹게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홍**
2025. 10. 22
고등학교때 쿠스코음악에 빠져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을 무한재생으로 들었던 기억때문에 꼭 가고 싶었던 그라나다였어요.귓가에 퍼지는 역사해설과 음악의 조화가 마치 꿈속처럼 기억됩니다. 함께해주신 정희경팀장님과 최수우 현지가이드님은 진정 최우수였 습니다. 일덩이 빠듯하여 플라멩고 공연을 못봐서 아쉬웠으나 다음에 다시가야 할 이유로 남겨 놓으려고요♡
이**
2025. 09. 26
이번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은 정말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마드리드 에서 궁궐의 웅장함과 프라도 미술관과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예술과 신앙이 어우러진 깊은 울림을 경험했고 톨레도는 중세의 숨결이 살아 있는 도시 고요한 대성당과 좁은 골목길을 걷다 보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졌습니다. 파티마는 성모 발현의 성지에서 느낀 평온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주었으며, 리스본은 언덕 위에서 바라본 붉은 지붕과 푸른 강, 그리고 성당의 종소리는 도시의 낭만을 느꼇으며, 에그트르트의 달콤했던 기억되는 생각나네요 이번 스페인과 포르투갈 여행은 예술, 역사, 음식, 사람 모든 면에서 풍부한 경험을 안겨준 시간이었고, 다시 가고 싶은 나라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또한 일상에 지친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김**
2025. 09. 25
살면서 처음 가족유럽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번 여행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두바이 사막 투어에서는 드넓은 사막의 장엄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고, 이어진 두바이 시내 관광에서는 현대적인 매력과 전통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된 여정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중세의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톨레도, 낭만적인 분위기의 포르투갈 리스본, 그리고 절벽 위의 이색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론다까지 각 도시마다 독창적인 매력이 가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르셀로나에서는 가우디의 예술적 감각을 직접 느끼며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여행을 더 뜻깊게 만들어 준 것은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깊이 있는 설명이었습니다. 세심한 배려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했고, 역사와 문화를 곁들인 설명은 여행의 감동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한 일정 소화가 아니라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좋은 프로그램과 훌륭한 가이드님 덕분에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몽골에 도전해 보려구요!
김**
2025. 09. 23
코로나로인해미뤄졌던스페인포루투갈여행을드디어시작했습니다 몇번의여행중에서도교원투어는항상불편하지않게해주시는좋은인솔자와열정이넘치는가이드를만나는행운이이어졌습니다이번여행은무척이나더운가운데진행됐지만역시나실망시키지않는교원투어의지행과인솔자가이드님최고였습니다모두수고하셨습니다
정**
2025. 09. 20
뭐가 불만인지, 포르투갈 초입에서 베나길 선택관광 안한 우리가 버스에서 내려 화장실 어디있냐니까, “답변을 모른다 알아서가라. ” ㅇㅏ니 이런태도가 인솔자가 보여야 하나. 다시는 교원투어 이용하고 싶지 않다. 만족 테스트하면 꼴찌로 나올겁니다. ㄷㅏ른것도 있지만 안할니다. 남자 가이드든 인솔자 는 기피대상이내요.
임**
2025. 09. 19
오랫만에 장거리 여행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지만 두바이 경유해서 1박하고 다음날 두바이여행후 스페인으로 넘어가는 일정 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두바이 여행도 좋았지만 컨디션 회복하고스페인으로 넘어가니 긴~비행시간으로 지치는것을 예방 할수 있었습세다. 세비야. 마드리드. 파티마성당…가는 곳 마다 감동이였고 바르셀로나 가우디성당을 직접 가볼수 있어 너무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인천에서부터 함께 해 주신 민현진 가이님께도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김**
2025. 09. 17
일정도 맞고 가성비도 짱이라 떠날 수 있었답니다 잠깐이지만 두바이+포르투갈 🇵🇹 코스도 👍 즐겁고 재미있어 찐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매력적인 스페인 🇪🇸 여행이 짧게만 느껴진 시간이 되어 기회가 되면 매력적인 스페인 🇪🇸 으로 다시 한번 더 떠나고 싶네요~~ 😀 💕 일정에 차질없이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더 보여주고 싶어 노력해주신 민현진 가이드님 덕분에 추억 듬뿍 만들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왕**
2025. 06. 25
첨 접하는 유럽여행 너무나 좋았던 경험이였습니다 특히나 조명옥 가이드님의 세계사이야기며 각종 정보를 듣고 여행해서 더 좋았던 거같습니다. 저희 피곤해서 다 귀챦을거 같은데 저힐 위해 계속해서 애기해주시며 보살펴주는 모습이 덤 좋았습니다 ~~~ 두바이 경유 유럽 여행기 –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그 사이의 찬란한 시간들 올여름, 두바이를 경유해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여행하는 특별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광활한 사막 도시에서 초현대적 건축물 속을 걷고, 유럽의 고풍스런 골목길과 성당에서 수백 년의 시간을 느끼기까지, 그 모든 순간이 한 편의 영화 같았습니다. ① 두바이 – 세계의 중심에서 시작된 여정 두바이 국제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만난 것은 숨 막힐 듯한 더위와 세계 최고층 ‘부르즈 칼리파’였습니다. 유리로 뒤덮인 도시 속에서 느낀 건,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현대적인 경이로움이었습니다. 아랍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두바이는 짧은 스탑오버였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② 포르투갈 – 신비로운 파티마와 유럽의 끝 ‘까보다로까’ 리스본에서 시작된 포르투갈 여행의 백미는 성모 발현지로 유명한 파티마 성지였습니다. 수많은 순례객들과 함께 촛불 행진에 참여하며 깊은 경건함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어진 까보다로까(Cabo da Roca) 방문에서는 “여기서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된다”는 문구처럼, 유럽 대륙의 서쪽 끝에서 무한한 대서양을 바라보는 순간 마음이 뻥 뚫리는 듯했습니다. ③ 스페인 – 가우디의 예술과 안달루시아의 정취 바르셀로나에서는 안토니 가우디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단연 압도적이었습니다. 정교한 조각과 빛이 쏟아지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예술을 넘어 하나의 신앙이 느껴졌습니다. 남쪽의 **론다(Ronda)**에서는 협곡 위에 세워진 마을과 ‘누에보 다리’가 만들어내는 풍경이 너무나도 이국적이었고, 몬세라트 수도원은 산속 절벽 위 수도원의 위엄과 자연이 하나 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④ 그라나다의 낭만과 돌아가는 길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그라나마의 멋진 풍경 알바이신 지구 언덕에서 내려다본 도시 전경은 마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기분을 안겨주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두바이를 시작으로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누비며, 다양한 문화와 역사, 종교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짧지만 깊이 있는 경유지 경험과, 유럽의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던 여정. 다시 떠날 수 있다면, 같은 경로를 사랑하는 가족과 꼭 한 번 더 걷고 싶습니다.
이**
2025. 06. 25
여행으로 좋았던 마음을 글로남길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인솔자 조명옥님과 공항에서 낮설은 만남으로 시작하여 두바이에서 일정중 사막에서 열정적으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주시기위해 노력하시고 .. 스폐인,포투갈에서 하나라도 알려주실려고 노력해주신 모습에 감사합니다~~ 여행기간내내 인솔하시느라 입이 지어가면서 하나라도 알려주고 사고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또다른 여행을 꿈꾸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행기간내내 챙기시느라 고생하신 인솔자님을 칭찬합니다 또 건강 하시길 ~~~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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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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