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7박10일
북유럽 4국 10일[꿈꾸던 여행] #노쇼핑#5대피오르드#크루즈탑승#프레이케스톨렌 #플롬열차 #이글로드 HIT (핀에어)
4,199,000원~/1인
성인 419만원 · 소아 41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9월 1일(화)
핀에어21:50인천
13시간 40분
05:30헬싱키
오는편9월 10일(목)
핀에어17:30헬싱키
11시간 50분
11:2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NP204260901AY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
방문지역오슬로, 베르겐, 스타방에르, 오르후스, 오덴세, 코펜하겐, 스톡홀름, 헬싱키, 빌룬드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5. 12. 29
은퇴 후의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여행이었다. 회사 사정으로 일주일 이상 휴가는 눈치를 보며, 아쉬운 소리를 하는 이유로 실천을 하지 못하고, 은퇴 후에 후회 없이 다니기로 계획을 세웠었다. 그 시작은 서유럽이었다.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여행은 여행 갈증을 해소하기엔 부족하여, 북유럽을 선택하였고 역시 북유럽은 실망시키지 않고 최고의 여행이 되었다.
특히 교원의 여행이지 꿈꾸던 여행 상품은 북유럽의 최고 여행지를 빈틈없이 설계한 최고의 상품이었고, 또한 일정 내내 날씨 요정의 덕분에 우산 한번 쓰지 않고, 멋진 여행을 마칠 수 있어 행복했다.
덴마크, 핀랜드, 스웨덴, 노르웨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김**
2025. 10. 14
9월 말부터 10월 초순 북유럽 날씨를 검색 후
날씨가 좋지 않아서 괜히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고생만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여행을 포기할까 도 생각했지만 우리 부부 나이를 고려해서 그냥 출발하기로 마음 먹고…고고^^
북유럽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것을 넘어, 그들의 자연을 사랑하고 여유를 즐기는 삶의 방식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역시 북유럽의 날씨는 만만하지 않게 저희를 괴롭혀서 선택 옵션의 일부를 포기하게 만드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구용회 가이드님의 는 대처 능력과 도시간 이동하는 버스안에서 북유럽의 역사나 자연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유머스런 얘기, 음악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이드님과 함께 저희 일행분 모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도구
Gemini는 인물 등에 관한 정보 제공 시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개인 정보 보호 및 Gemini
차**
2025. 08. 30
서유럽,동유럽 여행후 처음으로 프레이케스톨렌이 포함된 여행이지 여행사를 선택했으며 아주 만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다른 여행사의 북유럽 후기를 보면
식사에 대한 만족도도 아주 높게 나오는데 제가 다녀온 이번 상품은 저녁식사의 경우 거의 호텔식 이었는데 아주 부실 했으며 중식의 경우도 부실한편이 많았어요!
가기전에 들은 정보로는 북유럽 식사가 젤 좋았다는 의견을 많이 들었는데 동유럽 보다도 못했다는,,
일정은 타 여행사와 비슷 비슷 할텐데 식사의 질은 많이 떨어지는것 같네요!개선이 필요합니다!
장**
2025. 08. 26
안녕하세요.
8/15(금) ~ 8/24(일) 북유럽팀 10조입니다.
저희 팀은 삐삐 김 소연 인솔자님 포함 총 32명이서 북유럽 4개국을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저희 가족은 자유 / 패키지 여행 경험이 많습니다.)
삐삐 김 소연 인솔자님과 함께했던 여정! 그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Chapter 1. 첫 만남, 설렘의 시작.
인천공항에 저희 가족은 일찍 도착했고, 인솔자님과 미리 가볍게 인사를 나눈 후 오후 6시 경 미팅이 시작되었어요.
김 소연 인솔자님 종이에 중요한 써내려가며 자세하게 설명해주셨고 적어 내려간 종이메모를 사진 찍어서 공유까지 해주시는 세심한 모습을 보고 여행경험이 많은 저희 가족은 알아차렸습니다.
“ 아! 우리 인솔자님 잘 만났구나.”
Chapter 2. 헬싱키 → 덴마크 도착, 첫 여정의 시작.
인천공항에서 인솔자님 자세한 설명 덕분에 31명 팀원 모두 헬싱키 공항에 잘 도착하여 덴마크행 핀에어 항공 탑승도 원활하게 진행되었어요.
이때도,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계속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시던 김 소연 인솔자님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 코펜하겐 상징 인어공주 동상
■ 아말리엔보 궁전
■ 벽돌로 지어진 코펜하겐 시청사
■ 덴마크 건국신화 게피온 분수대 등
덴마크 코펜하겐 도착 후, 바로 현지 가이드님과 만나서 투어가 시작되었어요. 동화 같던 풍경을 뒤로하고 재밌게 즐겁게 설명을 해주시던 홍 금희 가이드님 덕분에 덴마크에서 짧은 일정이 더욱 행복하게 다가왔어요.
Chapter 3. 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과 오르후스를 접하다.
다음 날, 오덴세 지역으로 이동하여 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 생가와 동상이 있는 공원을 보았어요. 그리고, 덴마크 오르후스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무지개파노라마를 접했어요.
특히, 이동 간에 김 소연 인솔자님 재밌는 설명과 팀원들을 안전하게 인솔하는 모습에서 또 중요한 사진 포인트 스팟에서 하나 하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에서 또 한번 느꼈어요. 우리 인솔자님 최고다!
그렇게 덴마크 일정이 끝났고 노르웨이로 이동하기 위해 첫 번째 크루즈 피오드라인을 탑승하러 갔어요. 이때도, 버스 안에서 인솔자님의 자세하고 중요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신 덕분에 31명 팀원 모두 크루즈도 무사히 탑승하게 됩니다.
Chapter 4. 세계여행 100선 선정, 뤼세피오르드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 시작.
노르웨이 도착 후, 하이라이트 여행지라 할 수 있는 뤼세피오르드가 보이는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이 시작되었어요.
인솔자님 설명에 따라 저희 가족은 등산스틱 2개를 빌렸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잘한 선택지였어요. 이 후기를 보신다면 트래킹화, 등산스틱 꼭 준비해주세요. 돌산인데 저희가 올라갈때는 돌이 생각보다 많이 미끄럽고 젖어 있었어요.
힘들게 올라가서 내려다본 뤼세피오르드 경관은 뭐라 표현하기 힘든 풍경이었어요. 쉽지 않겠지만 꼭 천천히라도 올라가셔서 보시길 추천합니다.
Chapter 5. 세계문화 유산지역 브뤼겐 거리 + 로맨틱 플롬산악열차를 마주하다.
노르웨이 헤우게순 이동하여 두 번째로 긴 하당에르 피오르드를 배타면서 구경하고 브레겐 지역으로 이동했어요.
특히, 세계문화 유산지역인 브뤼겐 거리를 거닐면서 멋진 항구를 보았고 어시장 투어도 진행되었어요. 김 소연 인솔자님의 진두지휘 아래 신기한 내용을 재밌게 접할 수 있었어요.
이후, 로맨틱 플롬산악열차를 탑승하러 갔고 여기서 인솔자님은 시간 절약을 위해 재빨리 탑승 티켓을 끊으러 가셨고 저희는 짧은 시간 대기 후 열차에 오르게 되었어요. 짧은 자유시간 속 기념품도 샀답니다^^ 열차 탑승하고 나서 포토존 도착해서는 역시나 우리 인솔자님 하나 하나 사진을 찍어주셨고 그 배려에 감사했어요.
Chapter 6. 피얼란드 빙하박물관, 게이랑오, 7자매 폭포, 이글로드 감상.
6일차에는 뵈이야 빙하 및 피얼란드 빙하박물관 내부 투어가 시작되었고 인솔자님 자세한 설명 덕분에 더욱 재밌었고 개인적으로 신기했어요.
저는 여기 기념품샵에서 맘모스 스노우볼을 샀는데 강추합니다! 캐나다에 살때 북극곰 스노우볼은 보았어도 맘모스 스노우볼은 본적이 없거든요.
이후, 게이랑에르 피오르드 유람하면서 7자매 폭포와 이글로드 감상을 했어요. 저희가 투어할때는 아쉽게도 첫째가 가출해어 6자매 폭포를 만났답니다.
Chapter 7. 노르웨이에서의 마지막 만남, 스웨덴 반가워 안녕!
노르웨이에서의 마지막은 수도 오슬로에서 보냈어요.
■ 세계적인 조각가 구스타브 비겔란 조각공원
■ 매일 낮 1시 근위병 교대식이 진행되는 국왕 궁전 왕궁(외관)
■ 오슬로의 명동거리 번화가 카를 요한거리
■ 오슬로 시청사
■ 오슬로 뭉크박물관
오슬로 도착 후, 현지 김 동찬 가이드님과 김 소연 인솔자님과 함께 위 관광지들을 재밌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특히, 뭉크박물관에서 알찬 내용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재밌었던 뭉크박물관 투어였어요.
역시나, 포토존에서 일행들 기다리면서 하나 하나 사진찍어주셨던 우리 인솔자님의 배려에 매일 매일 감동이었어요.
Chapter 8. 스웨덴 투어 시작, 여정의 끝자락에 오다.
■ 스웨덴 전함 바사호 기념박물관
■ 스웨덴 구시가지 감라스탄
■ 시청사 내부관람 및 시내관광
스웨덴 도착 후에는 더욱 바쁘게 일정이 움직였어요. 현지 가이드님 뵙고 바로 스웨덴 투어가 진행되었는데 성함이 기억나지 않지만 너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짧았던 스웨덴 일정이 아쉬울 정도였어요. 좋은 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고 따뜻했던 스웨덴 여행이었어요.
Chapter 9. 마지막 여행지 필란드, 여정의 마무리.
스웨덴에서 두번째 크루즈 바이킹라인 탑승 후 필란드 헬싱키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두번째 크루즈 탑승하러 가기전 버스에서 중요한 내용 수없이 얘기해주신 인솔자님 덕분에 우리 팀원 모두 낙오자가 없었답니다. 특히, 다른 외국 손님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좋은 순번으로 들어갈 수 있게 캐리어 줄지어 새워놓고 그 앞에서 탑승 전까지 인솔자님 나홀로 새치기 방지를 하고 계셨는데 정말 고마웠고 감사했어요. 여행을 자주 다녀보았지만 끝까지 저렇게 행동을 해주시는게 쉽지 않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었어요.
■ 헬싱키 시나 만헤르헤임거리
■ 원로원 광장
■ 전통 재래시장이자 관광명소인 마켓광장
■ 핀란드 천재 작곡자 얀 시벨리우스 기념공원
헬싱키 도착 후, 현지 가이드님 뵙고 투어가 시작되었어요. 역시나, 성함이 기억나지 않은데 자세히 설명을 잘 해주셨답니다. 오히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더더욱 힘내서 투어에 참여했었던 것 같아요.
Chapter 10. 북유럽 이제 안녕! 여행은 새로운 여정이 작되는 것.
헬싱키 공항에서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 한 우리 팀원들. 그리고 끝까지 책임감 하나로 팀원들을 챙겨주셨던 김 소연 인솔자님. (중요한 내용, 자세한 설명 반복적으로 계속 해주심)
인천공항에서 짐을 찾고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면 이별인사를 하던 우리 인솔자님. 눈시울이 붉어졌던 우리 인솔자님. 관광지에서 포토스팟은 어디가 좋고, 어떤 음식이 좋은지, 작은 부분 하나 하나 신경써주시던 우리 인솔자님.
김 소연 인솔자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덕분에 부모님 모시고 간 이번 북유럽 여행이 참 즐거웠고, 행복했고, 따뜻했습니다. 다음에 꼭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 모시고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하면시 후기를 마칩니다.
2025.08.26
8/15(금) ~ 8/24(일) 북유럽팀 10조 올림.
이**
2025. 08. 15
이번 여행은 처음신청했던 일정에 모집인원이 채워지지 않아 일정을 변경해야 했는데 미리 부탁을 했음에도 사전 고지를 해주지 않아 사실 불만이 좀 있었습니다.
더구나 북유럽 여행은 좀 까다롭습니다.
워낙에 날씨 변동이 많고 일정도 모두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번 북유럽 여행 기간내내 날씨가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비도 거의 안오고 하늘도 화창하고 기온도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이 보다 더 만족한 것은 원성현 인솔자의 너무도 노련한 운영이었습니다.
예상되는 변수에 대해 항상 미리 고지해주고 유인물로 알려주고 모든 것에 배려해 줬으며 무료 화장실 비밀번호까지 준비해서 여행내내 편안케 했습니다.
항상 일찍 서둘러서 자유시간도 넉넉하게 줘서 패키지 여행의 아쉬움도 없게하고 본인도 피곤할텐데도 하나라도 더 보여 주려고 애를 썻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불만은 없어지고 오히려 200% 만족합니다.
원성현 인솔자님 감사드립니다.
엄**
2025. 08. 15
우연히 유튜브에서 프레이케스톨렌 영상을 보고 마음 깊이 끌렸던 북유럽 여행 패키지였습니다.
평소 자유여행만 다녔기에 조금 망설였지만, 더 늦기 전에 도전해 보기로 하고 일정에 프레이케스톨렌이 포함된 교원 북유럽 4국10일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출발 석 달 전부터 PT로 체력을 단련하고, 등산 스틱을 구입하고, 먹거리까지 챙기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마음 한켠에는 여전히 불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였습니다. 이코노미석이었지만 핀에어 항공기는 깔끔했고, 좌석과 식사 모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인솔자 원성현님과 모두들 점잖으신 동반자 분들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거기에 날씨까지 도와주니 금상첨화였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 달스니바에서의 압도적인 뷰, 바이킹 라인 씨사이드에서의 달빛 풍경은 정말 제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덴마크의 동화 같은 따뜻한 풍경, 파노라마 미술관의 「소년」, 뭉크미술관에서 본 모든 작품, 특히 「마돈나」는 미처 예상치 못한 최고의 보너스였습니다. 그 외에도 모든 것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북유럽 4개국(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을 만끽할 수 있는 훌륭한 여행 패키지라고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특히 원성현님의 인솔 방식은 자유여행 이상의 가치를 주는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행기에서 읽었던 글귀를 떠올립니다.
여행기의 본질이란, 여행의 성공이라는 목적을 향해 집을 떠난 주인공이 이런저런 시련을 겪다가 원래 성취하고자 했던 것과는 다른 어떤 것을 얻어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 김영하, 『여행의 이유』
전**
2025. 08. 15
이번 여행은 제 인생에서 두고두고 기억될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북유럽의 대자연과 평화로움 그 자체도 힐링이었지만,
무엇보다 ENFP 그 자체인 원성현 인솔자님의 매력 덕분에 매 순간이 에너지와 웃음으로 채워져 여행이 훨씬 더 특별해졌습니다. 단순히 가이드와 여행자 관계를 넘어 저희 팀이 더 즐겁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덕분에 하루하루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여행 멤버분들 역시 너무나 점잖고 배려심 깊으셔서, 단체 여행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 한 번도 약속 시간에 늦지 않으시고 착착착! 모범생만 모여있던 저희 팀 덕분에 무탈하게 여행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날씨요정까지 함께해줘서 북유럽의 맑은 하늘과 그림 같은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가는 곳마다 하늘이 마법처럼 맑아지던 순간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ㅎㅎㅎ
좋은 인솔자님, 멋진 팀, 그리고 완벽한 날씨까지!!
모든 것이 맞아떨어진 덕분에 엄마와 함께 즐거운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겠죠~??
서**
2025. 08. 14
8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북유럽여행을 선택했는데 동행한 베텨랑 인솔자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어요.
인솔자님이 항상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여행지에 어울리는 음악, 다큐, 영화로 뜻깊고 풍성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
2025. 08. 14
유럽쪽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인솔자 원성현님과 미팅후 여권검사를하고 비행기 탑승게이트에서 핀에어라는 생소한 항공기에 몸을 싣고 헬싱키에서 코펜하겐으로 환승후 도착 10일라는 긴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도착 후 첫날 아침 인솔자님의여행 전반적인 얘기를 듣고 버스에 몸을 싣고 관광지로 고고 …
인솔자님의 감성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솔자님은 버스이동시 여행지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나라의 유명인의 클레식 노래등등 설명과 함께 귀를 즐겁게 해주어 정말 지루하지않는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10일이라는 긴여정속에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인솔자님의 열정에 감동 받았습니다.
몸은 좀 피곤 했지만 이번 첫유럽여행은 정말 정말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 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간다면 유럽여행은 여행이지 강추
다시한번 인솔자님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여행이지 화이팅 ᆢ
김**
2025. 08. 14
교원투어 처음으로 이용
인솔자와 함께하게 돼 낯선곳
마음편안한 여행이었다.
집떠나면 음식.잠자리걱정거리가 많은데
이번여행은 모든걸 잊게 해주는
참좋은 여행 인솔자 덕분
교원투어 여행이지다.
폭염을 잊게한 평생한번뿐인 빙하 피오르드를
볼 수 있는 환상의 여행였다.
숲과 나무를 좋아하는 내 인생최대의
여행 함께해준 친구들에게도 고맙다.
박**
2025. 07. 25
유럽여행은 북유럽을 마지막으로 다녀올계획이였고
내가원하는 프레이케스톨렌하이킹이 들어있는상품을 찾다보니 교원투원와 인연이되어 동생과 친구들을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좋은상품에 가성비좋은가격이라 생각하고 들뜬마음 으로 떠난여행~
인솔자님을 첨에 만났을때부터 욕심많게 회원들챙기겠다는 믿음을 갖게했고 여행을 시작하면서 본인에일에 만족하고 즐겁게일하는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엄마.아빠들의 마음까지헤아려주며 이쁜말 부드러어투 애교로 부모챙기듯 잘챙겨주셔서 두배로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다음 여행일정이 생기면 꼭 교원투어 원성현님을찾고싶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5. 07. 25
7박10일 언니 친구들과 떠난 북유럽 여행
잊지 못할 또 하나에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많은여행을 다녀 봤지만 북유럽 여행에 만난 원성현 인솔자님 최고중에 최고였습니다
든든한 내편이 하나 더 있다는 마음이어서인지 ㅇㅕ행내내 편하고 좋았어요
이동중 성시경보다 더 달콤한 목소리로 설명도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시고
늘 가까이에서 도움도 주시고 덕분에 트레킹 잘 마무리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인사 남깁니다
원성현 인솔자님 ㄷㅏ음 여행도 같이해요
♡♡하트~~뽕뽕♡♡
이**
2025. 07. 25
친절하고..
센스있고..
멋진 우리 가이드원서방..짱
이**
2025. 07. 14
꿈 같은 시간. 기분 좋은 여행이었다.
원래는 아이슬란드를 포함한 북유럽 여행을 원했지만 모객 부족으로 취소되어 급변경한 여행이었는데
오히려 내게는 행운이었다.
왜냐하면 노르웨이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이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극심한 피로와 체력 저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 조금 회복되어 딸과 함께 출발했지만 사실 적잖이 걱정도 되었다. 그러나 비가 많은 북유럽에서 맑은 날씨까지 도와주어 스틱과 일행에 의지하며 왕복 8km거리, 4시간 반의 산행을 해냈는데 아, 얼마나 뿌듯하고 감사한지...
프레이케스톨렌에서 내려다보는 뤼세 피요르드의 장엄한 모습은 아무나 볼 수 있는 게 아니다.ㅎㅎ
덴마크- 코펜하겐과 오덴세, 오르후스
노르웨이- 서부 피요르드, 베르겐, 오슬로
스웨덴- 스톡홀름
핀란드- 헬싱키
두번의 크루즈, 편안했던 숙소, 바이킹에서 시작된 뷔페음식, 그리고 후회없는 선택관광(니하운 운하, 아로스미술관, 로엔 스카이리프트, 베르겐 케이블카, 뭉크 박물관, 스톡홀름 시청사) 등
7박 10일 동안에 이렇게 알차게 채워진 여정에
베테랑 가이드 김소연님과 함께 한 시간은 지금도 미소가 지어지게 한다.
타여행사 가이드들마저도 그 열정에 감탄을 했으니 말이다.
특히 크루즈타기전에 새치기하는 체격좋은 외국인 남자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는 당당함이라니!!
하이킹할 때 모기기피 스티커와 팔찌까지 챙겨주는 세심함까지.
걱정은 가이드에게 맡기고 오직 즐기고 누리기만 하시란다. 최고👍
'여행이지'에서 하는 처음 여행인데 만족 100%.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에서 하고 싶다.
4개 나라 수도와 피요르드를 보는 일정이다
새로운 항구라는 뜻의 코펜하겐 니하운 운하에서 유람선을 타고 본 멋진 건물들. 고가의 주택, 오페라하우스 등
코펜하겐 시청옆 안데르센 동상, 신 칼스버그 조각 미술관, 세계에 두 번째 오래된 티볼리 놀이공원, 날씨 요정에 있는 TAHI건물
안데르센 생가가 있는 덴마크 오덴세. 안데르센의 발자국.
이번 여행의 백미 노르웨이 프레이케스톨렌 (제단바위)
힘들면 중간에 내려오리라 생각하며 올라서 완주를 했다. 아, 뿌듯하다~
노르웨이 서부 해안의 제2도시 베르겐. 한자동맹 시절의 목조건물이 멋진 브뤼겐거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물가가 비싼 북유럽에서 가성비 좋은 어묵세트로 자유식.
피얼란드 빙하 박물관. 실제 빙하를 만져보고, 빙하의 생성과 계곡과 피요르드를 보여주는 실감나는 360도 파노라마 영상은 감동!
플롬 열차를 타고 보았던 효스 폭포의 웅장함. 호수가 얼면 폭포도 없다. 송네 피요르드의 수직 폭포와 노르웨이의 꽃 게이랑에르 피요르드 마을 전경.
호텔 주인이 잡았다나? 곰과 여우,족제비와 오리 박제가 생생해 보인다. 반도에서 흔히 보이는 자작나무 가로수, 캠핑촌, 방목하는 소들의 평화로운 풍경.
<비겔란 조각공원> 인간의 삶 전체를 형상화한 철학적 예술 공간이다. 분수조각, 생명의 바퀴, 모놀리텐 그리고 장미향이 짙은 정원.
노르웨이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가 기증한 2만 8천여 점의 작품을 소장한 오슬로의 <뭉크 박물관>상단부가 앞으로 기울어진 독특한 형태의 건물이다
오슬로의 랜드마크인 <오슬로 시청사> 매년 12월 10일 노벨 평화상 시상식이 이곳에서 열린다.
오슬로 중심가 <카를 요한스 거리 >노르웨이 국립극장, 오슬로 맨홀 뚜껑? 노벨상 수상자가 머무는 그랜드 호텔, 국회의사당과 카페거리.
1923년 완성된 <스톡홀름 시청사> 황금홀에선 노벨상 시상후 무도회가 열린다.
스톡홀름 시청사의 탑 꼭대기에 있는 세계의 왕관은 스웨덴 왕실을 상징한다. 멜라렌 호수 옆에 자리 한 시청사는외관과 내부가 궁전만큼 화려하고 아름답다.
스톡홀름 중심부의 멋진 건물들. 스톡홀름이 14개의 섬과 57개의 다리로 이루어진 건 처음 안 사실.
<바사박물관> 1628년 첫 항해 때 1.3km도 못가 침몰한 바사호를 300년 후 인양해 거의 완벽하게 보존하고 있다. 근데 군함이 왜 이리 화려하지?
스톡홀름 대성당, 스톡홀름 왕궁,스웨덴 구시가지 감라스탄 중심 광장의 상가건물, 한림원이 있는 노벨박물관
와! 무려 2500명이 승선하는 크루즈 바이킹 글로리.
생각보다 편안했던 크루즈 경험. 백야를 즐기며 핀란드로 간다.
이곳이 마지막 여행지 핀란드.
핀란드의 국민작곡가 시벨리우스 공원. 파이프 오르간을 형상화한 기념비가 있고 핀란드 감성의 카페 레가타가 예쁘다.
개인적으로 공기가 맑고 비와 바람이 많은 곳, 자전거가 일상화 된 곳, 피요르드의 멋진 풍광과 절벽에서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들…
좋은 기억으로 남을 여행이었다.
아, 다시 오로라를 보러 조만간 길을 나설 것 같은 예감이 든다. ㅎㅎㅎ
김**
2025. 06. 24
6월 9일 출발/ 북유럽 4개국 10일
프로이케스톨렌은 경외스럽고 사진으로 담을
수도 없었으며, 밀려오던 감동과 여운을 표현할 수도 없었습니다.
인생샷도 초라해 보이고, 평생 잊혀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함께한 일행도 좋았고, 친절하고 상냥한 박혜정
인솔자겸 가이드분 덕분에 매우 즐거운 여행
이었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좋은 상품 기획한 여행이지 교원투어
담당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박혜정 인솔자님!
무릎이 퉁퉁 부어 통증으로 몹시 힘들었을텐데
일행을 챙길려고 프레이케스톨렌까지 갔다
오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타까웠고 직업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이번 여행은 날씨 요정이 많이 계셨는지
자연경관 볼때 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날씨 요정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호텔, 식사는 물가가 비싼 지역이라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크루즈 선상식이 최상이었고,
스톡홀름 럭셔리 레스토랑ASIATISKA에서
돼지 두루치기를 우아하고 고급지게 먹은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선택관광은 모두하여서 후회할 일 없었고,
모두 하길 참 잘했지만, 달스니바는 일정상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피오르드의 꽃인 게이랑에르는 쏟아지는 수
많은 폭포와 절경이 어울려져 유람선 투어 내내
숨막히게 아름다웠고,
피오르드의 빛인 뤼세는 돌길 2시간 트레킹 후
힘들게 만났는데, 피오르드가 700m 높이의
압도적인 프로이케스톨렌 직벽을 밝혀 주고
있어서 경이로웠습니다.
노르 피오르드는 눈 덮인 산과 푸르른 숲이
잔잔한 물속에 반영되는 모습이 몽환적이었고,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전망대 올라 호겐산과
피오르드를 조망하는 것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외 보크나, 하당에르, 송네 피오르드도~
플롬 로맨틱 산악열차, 피얼란드 빙하박물관,
베르겐, 오덴세, 코펜하겐 등 오감이 깨어나는 신선하고 경이롭고 아름다운 경험이었습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함께 한 가수 부부님 사진
다운로드 안되면 연락주세요
정**
2025. 06. 21
노르웨이 프레이게스톨렌 펄필랏을 보고 결정된 북유럽여행. 평소 산이라면 커피숍에 앉아 뷰로만 좋다고 느끼는 저인지라 뭔가 홀린게 아닌가싶었어요. 상품을 알아보니 프레이게스톨렌이 포함된 상품이 많지는 않더라구요 여러군데 비교분석 해 보구 여행이지 상품으로 결정을 했습니다.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제발 북유럽여행중 이날만은 꼬오옥 날씨가 화창하길…소원이 하늘에 다았는지 너무나 맑고 눈부신 하늘이였습니다. 미리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에 파스를 든든히 붙이고 천천히 오르기시작 곳곳에 돌계단이 있어서 숨이차고 다리도 아프기 시작했지만 남편과함께 천천히 올랐습니다. 정상에 오르니 눈앞에 펼쳐진 펄필랏은 정말 가슴벅차 오르는 순간이였습니다.일행이 찍어준 인생샷~너무나 멋진 사진을 선사해진 일행에게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근데 저희 부부는 솜씨가 없어서 만족된 사진을 못 찍어드려서 쬐끔 미안했어요. 북유럽 그중 노르웨이에서 여행은 참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구 일정내내 지정된 식당과 호텔 조식들 너무나 훌륭하고 맛났습니다. 돌아와 몸무게가 늘어서 열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ㅎㅎ 여행이지 상품은 처음 선택했는데 너무 대만족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이용하려구 앱을 홈으로 끌어다 놓았습니다ㅎ 박혜정인솔자님 또 만나뵙길 한번 더 운에 맡겨볼께요.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서**
2025. 06. 11
1인 예약자인 제게도 다른 홀수인원과 짝지어주시면서까지 길 잃지 않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애써 주시며 여러 코스마다 잊지 않고 기념사진 촬영까지 싹싹하고 빠짐없이 해주셨던 인솔자 김지원 팀장님께 감사드리며, 북유럽4개국 코스와 인접한 아이슬란드까지 동계에 가게 되더라도 다시 만나뵙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후덥지근한 서울과 달리 현지 날씨 또한 시원하고 밤에도 별로 어둡지 않아 많은 손님들이 피서지로 북유럽4개국을 찾는 이유를 제대로 깨닫게 됐어요.
백****
2025. 06. 10
5번째 유럽여행 넒은 동네이다 보니 언제나 이동거리가 많다는것 각오는 하고 갔지만 이번도 만만치 않은 이동거리
김지원 인솔자님의 친절함은 기본 박식한 지식(설민석이 부럽지 않았음), 아나운서 목소리에 여행의 즐거움과 지루함이 묻혔네요
다시 유럽 가지 않겠다고 다짐 했으나 김지원 인솔자님과 함께라면 다시 가고 싶네요
4개국을 10일에 갔다오니 여행코스는 무리한 감은 있으니 노르웨이 프레이 게스톨렌 등반의 목적을 달성한것으로 이번 여행은 완성입니다
좋은 코스 나오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최**
2025. 05. 30
5월 하순 출발, 피오르드 트레킹,게이랑에르, 뭉크 미술관, 직항... 몇 가지 조건으로 찾은 상품으로 그간 패키지 여행에서 겪은 불편함도 걱정되고, 교원투어로는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 조금의 불안감을 갖고 떠났다.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 늬하운 운하, 베르겐, 오덴세 마을 풍경, 뭉크의 그림들… 원성현 인솔자의 열정으로 일정표에 있는 스팟을 놓치지 않고 많은 포인트를 볼 수 있었다. 호텔은 1급이라해서 기대하지 않았지만 지낼만했고 크루즈 인사이드 캐빈도 괜찮았다. 피오르드가 보이는 숙소가 없었던건 조금 아쉬웠지만 산장호텔의 정갈한 음식과 서빙, 정성이 느껴지는 식탁 세팅, 전날의 여름같은 날씨와 달리 밤새 눈 내린 창밖 풍경은 오래 기억 될 거 같다. 식사는 한 두어번을 제외하곤 괜찮았다. 특히 원성현 인솔자의 밝고 배려심있는 태도, 진솔하고 오차없는 원활한 진행으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가성비있지만 품격이 떨어지지 않은 교원투어의 북유럽 여행 상품은 최고의 선택이었다.
배*
2025. 05. 30
이번(2025.5.16.~5.25.) 북유럽 여행은 프로그램, 날씨, 인솔자 원성현님, 함께한 여행자분들이 너무 좋아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드린다.
북유럽 여행 프로그램을 검색하다가 여행과 등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교원투어 여행이지를 처음 알게 되었다.
인솔자 원성현(데이비드)님이 유럽 여행은 시간, 건강, 돈 3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할 수 있다는 말을 하였는데, 그동안 우리부부는 직장생활로 시간이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작년 말 정년퇴직하고 부인은 명예퇴직하고 올해 결혼 30주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해외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부인이 너무 좋아하고 여행 내내 즐겁다고 하여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었다.
앞으로 세계의 여러 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알차고 적합한 교원투어 상품에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임**
2025. 05. 28
부푼 마음을 안고 우리부부는 결혼한지 30년만에 단둘의 첫 해외여행으로 북유럽을 선택하였다.
5월 16일 인천공항을 떠날때는 꿈인지 생시인지 서로 볼을 꼬집어 보기도 하고 설렘 가득안고 비행기에 몸을 맏겨 헬싱키를 경유 코펜하겐에 도착 꿈같은 관광을 시작하였다.
인솔자 원성현님(데이비드)의 원활한 안내와 준비 덕분에 우리팀 24명은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하였고 날씨요정 덕분에 많이 웃으며 해피한 여행을 하였다.
폴란드 기사님의 네이게이션이 이상해 길을 잘못 들을뻔도 했지만 인솔자 원성현님이 구글맵으로 계속 신경쓰며 길을 조정해 주어 우리팀은 헤매지 않고 무사히 다음 관광지로 이동할 수 있었다.
이동하는 중간중간 시간에는 해당 도시에 대해 재미있는 얘기도 해 주고 음악타임도 갖어 지루하지 않게 해 주었다.
식사도 모두 만족스러웠고 우리부부는 너무 많이 먹어 살이 쪄서 돌아왔다. 간식도 서프라이즈로 잘 챙겨주었다.
하일라이트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하는 날도 날씨가 너무 좋다 못해 더워서 반팔을 입고 산행을 하였다.
뤼세피오르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재단바위 위에서 인생샷도 많이 남겨 잊지못할 추억을 많이 쌓았다.
노르웨이 마직막 밤 숙소 비올리에 있는 BJOR LIHEIMEN TOTEL에서 자고 눈을 떠보니 하얀 눈이 소복히 내려 화이트 크리스마스 같은 풍경에 매료되어 밖으로 뛰쳐나가 눈꽃을 눈에 마음껏 담았다.
오~~~ 진짜 사계절을 모두 느낀 최고의 여행 ~~
교원투어 여행사를 선택한 이유는 프레이케스톨렌 하이킹때문이었다. 그 전에는 교원투어가 있는 줄도 몰랐다.
이번기회로 교원투어 홍보대사가 될 것 같다.
다음여행에도 교원투어 최고의 인솔자 원성현님(데이비드)과 같이 할 생각이 있다.
최고의 여행 ~ 최고의 날씨 ~ 최고의 팀원 ~ 최고의 인솔자 ~ 환상적인 북유럽 여행 교원투어 적극 추천해영~~
황**
2025. 05. 27
오랫만에 친구들과의 여행
여고시절로 돌아간듯 여행 내내 소리내어 웃어보고
집생각이 안날정도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원성현 인솔자님 덕분에
더욱 즐거운 여행이었던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간식도 챙겨주시고
마지막 목캔디까지 ~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여러번 여행을 다녀봤지만 원성현님이 최고!!!
함께 한 24분들 역시 품위있었고
현지 가이드님들도 좋았습니다
원성현님
다음 여행에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김**
2025. 05. 17
어찌어찌 13시간의 긴 비행 끝에 헬싱키 공항에 도착했다.
이제 시작이라는 여행의 설레임이 저 가슴속 밑바닥에서 스멀거리지만 나의 현실은 가이드의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 코펜하겐 행 비행기에 올랐다.
덴마크에서는 잠시 가이드가 현지 가이드로 바뀌어 시내를 구경했다.
덴마크 시청사도 보고, 니하운 운하 구경도 했다. 현지에 사는 가이드라 현지 설명이 정말 생생하다.
청명한 하늘, 그보다 더 푸른 운하를 따라서 뱃놀이라니, 신선놀이가 따로 없다.
덴마크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예쁜 건물들을 조화롭게 짓는 것이지?
눈을 들면 청명한 하늘, 나무들도 자연들도 이쁘고, 옆을 보면 조화롭고 아름다워 휴대전화 사진기를 들이밀게 되는 건물들, 지나가는 사람들은 눈만 마주치면 왜 이리 또 미소를 짓는 것인지. 넉넉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라서인가? 이 나라 참, 매력적이다!
조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나만의 이기적 생각이 아니라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이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생각들은 어찌 그리 합리적인지, 오래된 종이 공장은 이제 아파트로 변신하여 멋스러움과 역사를 간직하고, 폐건물 하나 허투루 부수지 않고 조화롭게 합리적으로 변신시킨다. 또 바다(?)에 둥둥 뜬 오페라 하우스 건물 꼭대기에서 다이빙 대회를 연다니 이 무슨 역발상인가! 환경과 조화, 낭만까지 간직한 덴마크의 마인드가 현지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귓속에 쏙쏙 들어왔다.
밤에는 크루즈를 타고 노르웨이로 건너왔다.
이 나라도 역시 매력적이다. 경작지는 3%도 안 된다는 나라, 염소가 양처럼 행세하는 자연,
아직 산에 남아있는 눈 때문인지 어느 곳에 가더라도 산골짜기에서 갑작스런 시원한 물줄기를 만나고 이 물들이 모여 도란도란 흐른다. 자작나무와 멋스러운 침엽수들.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 숲에서 어떤 영감을 얻었기에 그런 제목을 남겼을까? 버스 안에서 생각해 보았지만 답은 찾지 못했다.
노르웨이 일정 중 나에게 가장 아쉬웠던 순간은 개인적으로 급체를 해서 프레이스케스톨렌 트레킹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너무나 아쉬웠지만 남은 일정이 더 길게 남았기에 몸을 추리는 것이 급선무였다. 함께 온 여행객들을 손 흔들어 산으로 보낸 뒤 나 혼자 일대를 탐색했다. 풍광 좋은 곳에 자리잡은 호텔 커피숍에서 혼자 커피도 시켜먹고, 베이스캠프 상점에서 쇼핑도 하고 호수 주변을 어슬렁거렸다.
정상에 다녀온 일행들은 혓바닥처럼 생긴 절벽에서 푸른 물의 피요르드를 감상하고 너무나 멋진 사진들을 담아서 내려왔다. 풍광이 너무나 아름다웠다고 한다. 부러웠지만.... 부러우면 지는 것, 남은 일정을 즐기자. 다행히 혼자 쉬는 동안 몸은 안정을 찾았다. 전날 실자라인의 선상 뷔페의 연어 맛이 꿀맛이었다던데, 딱, 기다려! 너, 바이킹라인!
아주아주 오래 전 옛날, 거대한 빙하가 꿈틀꿈틀 썰매 타듯이 이 길을 지나갔을 모습을 지금에도 유추해 볼 수 있는 하당에르 피요르드, 그리고 귀여운 열차와 함께 우리들의 낭만을 끄잡아내는 플롬 열차! 플롬 열차 관광에서는 정말 요정이 나타났었다. ㅎㅎㅎ.
‘헤야~ 디야~’로 시작하는 음악과 함께 폭포 옆에서 빨간 옷을 입은 여인이 나타나서 한바탕 춤사위를 풀고 또 홀연히 사라졌다. 나에게는 그 음악이 ‘에헤라 디야’ 하는 무슨 타령처럼 느껴졌는데 같이 간 일행 한 명은 정말 신비로움 속에 빠졌었다고 한다. 외국 사람들은 요정이라고 표현하지만 우리 식으로 하면 선녀 혹은 처녀귀신이 아닐까 라는 혼자만의 생각도 해보았다.(그러니 남자들은 홀려서 잡혀간다고 하지)
다음날은 게이랑에르, 송네 피오르드, 뵈이야빙하를 보았다.
게이랑에르에서 바라본 7자매폭포... 날씨에 따라 9자매가 된다고도 한다. 정말 물 풍족국가라는 것이 느껴지는 풍경들이다. 이날도 청명한 하늘 푸른 자연, 맑은 바다, 말해 무엇 할까? 사진 한 장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
뵈이야 빙하를 보러 가는 길에는 가이드님이 이곳 기후가 툰드라 기후라는 것도 설명해주었다. 우아!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보는 툰드라를 잠시나마 경험하다니,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호벤 말굽이 있는 호벤산의 전망 좋은 카페! 이곳은 하느님이 세상 구경을 하고 싶을 때 찾는 카페라고나 할까? 피요르드와 산, 그리고 천하가 내 발밑에 있는 것 같은 곳에서 커피 한잔!
자연을 헤치지 않고 보존하는 노르웨이에서 이 높은 곳에 카페 짓기를 허락한 것은 이 멋진 풍경을 담아가라는 노르웨이 관광청의 특별한 배려일지도 모른다. 아! 케이블카 옆에서는 바이킹의 민족 답게 호기로운 사람들이 패러글라이딩을 하고 있었다. 와! 피요르드를 품어내는구나. 하지만 나는 무서워서 이만!
뵈이야 빙하는 동절기에는 길이 열리지 않아 볼 수 없는데 우리가 이곳에 도착하기 이틀 전에 길이 열렸다니 정말 날씨의 요정이 우리를 따라다니며 우리 여행에 큰 몫을 해주었다. 프레이스케톨렌에서도 그리고 여행 내내 비 한 번 오지 않아 사진 찍기에는 최적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눈이 차 높이까지 쌓아올려진 곳을 지나가니 우리가 노르웨이의 사계절을 다 경험해보는 것 같았다.
다랭이길 같은 이글로드를 지날 때는 우리 버스기사의 운전실력에 감탄하였다. 가이드는 겨울에 한번 더 노르웨이에 와서 오로라를 한번 보라고 했다. 정말 얼마나 환상적일까? 자연이 선사하는 레이저 쇼 정말 기대된다.
다음날은 오슬로 시청사와 뭉크박물관을 갔다. 뭉크야 세계적 작가니까 한 번 봐줘야 한다는 생각에 갔는데 뭉크가 이렇게나 밝은 그림들을 그렸다니 정말 사람은 배우고 또 배워야 하는가 보다. 우리는 ‘절규’밖에 잘 모르는 화가였는데 미술관 한 벽면을 가득 채운 그 아름다운 그림 ‘태양’은 정말 현지 가이드의 말대로 연간권을 끊어서 오고 싶게 만드는 그림이었다.
아쉬운 건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뿐! 30분 단위로 ‘절규’의 다른 버전을 보여주어서 3개의 ‘절규’ 그림을 보고 나왔다. 비겔란조각공원에서는 그 귀여운 아이 ‘앵그리 보이’도 보았다. 오슬로 시청사는 우리가 방문한 날이 일요일이어서 내부를 볼 수 없었으나 성인식을 마치고 이제 갓 어른이 된 청년과 전통의상을 입은 축하객들도 볼 수 있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스웨덴으로 옮겨갔다. 이렇게 간단히 타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스웨덴에 도착해서는 스톡홀름 시청사를 방문했다. 한마디로 이곳을 표현하자면 “스톡홀롬 시청사가 아트했네”이다.
그 웅장하면서도 정교하고 아름다운 황금의 방, 그리고 서양에서도 이렇게 음양 조화를 생각하고 건물을 짓다니 신기할 뿐이었다. 작년 12월에 우리나라의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블루홀과 곳곳의 장식, 그리고 애국심이 절로 나오게 하는 시의원들이 일하는 공간 등! 우리나라 작가도 노벨상을 받았으나 우리 일행에게는 더 의미가 깊었고 현지 가이드 또한 한국인으로서 뿌듯했다는 말을 들었다.
시청사 앞으로는 시원한 물이 펼쳐져 있고 사람들이 휴식을 즐길 만한 공간이 있어 정말 운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공간이었다.
1628년에 침몰했다는 왕실 전함 바사호를 보면서 3백년 전에 15분만의 항해 끝에 인양되어 육지에서 세계인을 맞이하는 화려하고도 웅장한 목선 바사호도 구경하고 감라스탄 구시가지를 누볐다. 감옥카페 옆에는 예전에 쏘았던 대포알이 그대로 박힌 건물도 보았다.
저녁에는 항구로 이동해 바이킹라인을 탔다. 지난번에는 선상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샅샅이 즐길 수 있었다. 더 쾌적하고 안락한 4인실 선실을 2명이 사용할 수 있었고, 석양과 함께 즐기는 선상 뷔페, 그리고 여행 기념품을 살 수 있는 면세점까지. 시간이 부족한 게 한이라면 한이랄까!
아쉬운 선상에서의 1박을 마지막으로 핀란드 투르쿠 항에 도착했다. 핀란드의 국민작가인 시벨리우스를 기념하는 공원에서 사진도 찍고, 100년이 넘은 카페에서 시나몬 빵도 먹었다. 이곳에는 석모도의 갈매기 같은 까마귀(?)들이 있다. 빵을 던져주면 폴짝 날아서 받아먹는 묘기도 부린다. 까마귀도 전통의 빵맛을 알다니!
그리고 원로원광장! 이곳은 내가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봤던 곳이라 왠지 더 반가웠다. 납작복숭아와 살구도 있고 수제로 직접 만들었다는 핀란드 기념품들도 샀다.
여행 중 가장 긴 시간을 노르웨이에서 지냈어도 하루키의 답은 찾지 못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노르웨이의 숲, 유럽을 떠나 지금 한국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노르웨이의 숲이 그립다. 내가 찾은 노르웨이의 숲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그것을 그리는 인간의 그리움인 것 같다. 이제 한국에 온 지 3일차인데... 그립다, 노르웨이!
전**
2025. 05. 17
처음에 공항에서 만났을때 좀 걱정되었는데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지나날수록 경럭이 돋보이는
인솔자였다는걸 알게되었다
덕분에 즐거운여행하고와서 평생 잊을수없을것같다
정**
2025. 04. 22
예약하고 4일만에 출발한 북유럽 여행~~~ 갑자기 떠난 여행이였는데 날씨도 좋았고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그 열정 덕분에 북유럽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원성현 인솔자님을 만난건 나의 행운이라생각합니다. 7월에 이탈리아 갈계획인데 또만나길 기대해봅니다^^
강**
2025. 04. 09
늘~~이만때쯤 떠났던 여행
만족할 수 있을까?
원성현 인솔자님의
멋진리더쉽 희생과 배려심이
빛이나선지 즐겁고
행복했다
북유럽 4개국의
부러울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너무나 잘 보존되어있는 중세도시
가는곳마다 감탄이다
우리나라 한강작가의 노벨상수상 탓인지
스톡홀름시청사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ㄱ
임**
2025. 04. 08
최고의 인솔자 원성현님,
덕분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특유의 유머와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하던 열정적인 모습도 감사했습니다.
트레킹에서 다치신 분이 계셔서 맘 고생 하셨을텐데 , 잘 해결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여행이지>를 통한 여행은 처음이라 반신반의 했는데
어느 여행사보다도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앞으로 여행은 <여행이지>를 우선으로 기억할게요.
이**
2024. 09. 09
해외여행가서 등산은 처음이어서
무릎도 부실한데 과연 해낼수 있을까 하고
걱정반 우려반 이었습니다~
플래이캐스톨렌 등반..
지금도 그 감동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우리를 인솔한 원성현님~~
여행자 거의가 부모님 연배여서
힘들만도 하건만 입담과해박한 지식과
배려와(애교쟁이^^)
완전 짱!! 입니다요^^
여행이지 원성현님~~
담에 크로아티아 여행계획인데
그때 만나 뵐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23명이 한팀 되신분들 늘 행운을 빕니다~~
도**
2024. 09. 07
북유럽7박10일일정
원성현 인솔자가 너무친절하고일정에대많은배려로
더많좋은여행이 되었고 다시가고싶을정도로 아쉬움이 있었응
인솔자의 ㅇ모든배려에 ㄱㅏㅁ사
이**
2024. 09. 01
전 체력이 좋은편이 아니라 처음부터 고민도 마니하고 걱정도 마니했어요
하지만,북유럽을 가고싶단 욕심을 버릴수가없어
고민끝에 마음먹게 되었어요.
아이슬란드를 함께가지 않은건
너무 잘한 결정이었고,
4국도 꽤 힘든 이동과 여정이었어요.
하지만 절대 할수 없을것 같았던 왕복5시간 트레킹 등반을 완등했고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어요.
하지만 거의 모든길이 바위라 등산화와 등산스틱,우비는 꼭 필수입니다^^
노르웨이 피오르드들을 가고 볼때마다
너무 힐링이 많이되서
피로가 다씻기는 기분이었어요.
비가 오다 그치다를 반복해서
피오르드 산등성이 곳곳에
그림같은 폭포들이 펼쳐져 있었어요.
차로 이동하는동안은 비가오고 관광지를 가면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기도하고,
비때문에 구름이 더 이뿌기도 했답니다.
단점은 다른 여행사와 달리
일정표가 한눈에 들어오질 않아서,
선택관광이 어느날에 언제 진행되는지를 미리 알수가 없었어요.
일정표에 중간중간 선택관광 표기가 있는게 아니라,
선택관광만 한장에 따로 나와있어서
여행준비하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ㅠㅠ
인솔자님은 사람은 정말좋은데,
발음은 알아듣기 힘들고
다음날 일정을 정확하게 다 짚어주는게 아니었어서 너무 답답했어요ㅠㅠ
외국에서 오래 사신건가 화법이 좀 다르단 생각이 들었고 다른분들도 잘못알아들어서
다 와서 물어보고 다시 확인하고 ㅠㅠㅠ
음식은 생각보다 서유럽,동유럽보다 뷔페식이 많아서 훨씬 괜찮았고 핀에어도 편안했어요.
유럽갈때마다 느끼지만 이동거리가 길고
정작 힘들게간 그 도시에선 2시간 정도밖에 있지못하는게 항상 너무 아쉬운거 같아요
유럽은 이동거리와의 싸움이라…
좀더 길고 여유있는 일정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매일밤 숙소에서 그림같은 노을을 보고
비현실적인 해돋이를보고,
매일매일 청정공기를 마시며 그림같은 구름속에 쌓여 살았어요~
비가오면 아름다운 무지개도 만날수 있답니다.
노르웨이의 청정공기와 물은 진짜 부러웠어요![]()

10+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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