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아부다비 패키지 여행 -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2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3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4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5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6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7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8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9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10
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4박6일

두바이&아부다비 6일 [초호화의 도시] #대한항공 왕복 직항 #특급호텔 #아브라수상택시 탑승 #자유일정포함 HIT

1,716,000원~/1인
성인 171만원 · 소아 171만원 · 유아 100만원
가는편7월 29일(수)
대한항공대한항공
13:25인천
10시간 30분
18:55두바이
오는편8월 3일(월)
대한항공대한항공
20:55두바이
8시간 50분
10:45인천
예약 가능한 다른 날짜를 찾아보세요!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MP203260729KE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1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4박6일
방문지역아부다비, 두바이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loading
후기 27개
2025. 06. 19
생각보다 더운날씨 였지만 알차게 여행을 마무리 할수있어 기억에 남을 여행을 했 습니다 이혜진가이드님께서 추천하신 선택관광코스는 탁원한 선택으로 아주만족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여행사의 진행은 아쉬움이 많네요
신**
2025. 05. 25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행복한시간 똘똘한 혜진가이드님 때문에 더 알찬 시간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내가 만난 가이드중 최고입니다!!! 다음에 두바이 갈때도 혜진가이드와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홧띵!!!♡♡♡
김**
2025. 05. 11
5월 연휴기간에 4박6일 일정으로 두바이, 아부다비에 다녀왔습니다 낯선 나라라 패키지 여행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 여행이지 잘 선택한것 같아요! 교통편이 비교적 잘 되어있지 않았는데, 버스로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그랜드 모스크, 대통령궁, 사막투어, 알시프, 부르츠칼리파, 팜쥬메이라 등 꼭 가봐야 할곳들은 모두 가봤어요! 알찬 일정이었고, 시간에 여유가 생기면 틈새 관광을 시켜주시는 가이드님 덕에 구석구석 잘 다녔습니다 ㅎㅎ 첫날 입국부터 마지막 공항까지 이혜진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여행 내내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몰랐던 것들도 이동하며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 해주시고, 인증샷 예쁘게 남길 수 있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가장 작지만 큰 세계를 누비는 이혜진 가이드님 화이팅!!
신**
2025. 02. 24
작년 스페인/포르투칼을 다녀오면서 일행분들이 두바이가 그렇게 좋다고 좋다고… ㅎㅎ 더불어 언니가 예전부터 두바이 두바이 가고 싶다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드랬다... ㅎㅎ 그래서 결정된 이번 겨울여행은 두바이가 되었다. 주말에 최애 프로그램이 홈쇼핑 여행상품이다.^^ 두바이 알림을 걸어놓고 몇 개의 상품을 비교하면서 선택된 교원투어 “DO it Dubai’ -여행일자: 2025.2.13.~2.18(4박6일)_1~2월이 두바이 가을이라 여행적기. -항공: 대한항공_인천공항 낮출발이라 도착하면 저녁이라 피곤이 덜함 -호텔: 아시아나호텔(5성급)_아침마다 쌀밥과 한식반찬 3개지가 제공됨(물론 다른것도 다 있음) -가이드: 이혜진(Amy)_가이드 6년차, 출발전 준비사항과 현지에서도 무리 없이 진행함. -인원: 언니네 식구들 포함 총6명 -좋은사항: 1.5일의 자유시간이 있는 좋은 상품 -포함사항: 유리슬라이드 체험_홈쇼핑 예약 특전 -선택관광: 사막투어 진행_사막에서 낙오될까봐 단체관광으로 진행함(타사는 가이드 미동행도 있다던데 우리는 안전하게 동행해 주셨음) -불포함사항1: 기사가이드경비_70달러(대형여행사는 1일당 10달러를 책정하는데, 그 외여행사는 +1일치를 더 받는 것 같음) -불포함사항2: 환율추가금이란게 있어서(깨알같이) 환율이 많이 올라 1인 당초가격보다 10만원씩을 더 지불해야 했음. -불포함사항3: 관광세 1박6달러*4일=24달러_유럽은 대부분 이렇다고 함. 그럼에도, 타 대형여행사보다 좋은 가격으로 잘 다녀온 여행이라 생각한다. 홈쇼핑사전 예약이라 특전으로 유리슬라이드 체험도 하고, 두바이의 이곳 저곳을 꼼꼼히 살펴주는 여행이다. 그리고 1.5일의 자유시간이 있어서 내가 원하는 일정으로 마음편히 다닐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분수쇼, 사막투어는 꼭 한번 보고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쉬웠던 점은 사막에서 오랜시간동안 혼자서도 사진을 찍고 고즈넉함도 느껴보고 싶었는데 버기카인지 뭣이가 씽씽 달리며 우리를 방해했고, 사막에 너무 늦게 도착해서(차가 많이 막힘) 여유롭게 즐기지 못해 아쉬웠다. 샌드보드도 단체인원이 다 탈려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달랑 2개의 보드밖에 없었고 나는 사막에서 좀 더 긴 시간을 못 보낸 것이 못내 아쉬웠다. 특히, 가이드님과 가장 부딪치는 부분이 선택관광인데, 선택관광 선택시 동남아쪽은 가이드님의 강요 또는 협박에 가깝게 진행되는 곳도 있고 다른팀 다하는데 우리만 안하게 되면 눈치도 주는데, 가이드님이 원하는 대로 편하게 선택할 수 있게끔 해주셨고, 미참여시에는 현지가이드와 함께 대기하도록 해주셨다. 꼼꼼하게 이끌어 주셔서 편안한 여행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 겨울여행지로 두바이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교원투어에서 일정표에 명확하게 기재해 주었으면 하는 사항이 있다. 1. 용어표기 미흡 여행일정표에 조망(에띠하드 타워관광, 에미레이츠팔레스,루브르박물관,페라리월드,무역센터,미래박물관,에미레이트타워조망관광), 외관(두바이프레임)에 대해 명확히 기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타여행사의 경우 조망은 차에서 잠깐 내려 사진이라도 찍게해주고 차창관광은 차에서 쓱~ 보고 지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교원투어에서는 조망,외관=차창관광으로 모두가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차창으로만 보는 관광으로만 그쳤다. 조망과 외관에 관광에 대한 문의를 드렸더니 외관은 사진찍는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두바이 프레임 사진찍을 기회가 없었다. (차창관광으로 진행되어 아쉬움ㅠ) 작년 스페인관광시 타사에서는 조망=외부관람(잠시 주차해 사진찍을 시간을 주심), 차장관광(차를 타고 가면서 보게됨)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 이견이 없었다. 아니면 photostop로 표기해 주시는 곳도 있더라고요. 참고부탁드려요. 이런 것 하나로 두바이까지갔는데 두바이 프레임 사진이 없는건 쫌 아쉬워요. 2. 선택관광미참여시 정보 기재 부족 선택관광미참여시 자유시간으로 기재가 되어있는데 자유시간인 곳도 있었지만, 대통령궁같은 경우 자유시간으로 되어있었지만 차량내 대기라 해서?? 엥? 밖에 의자도 있고 건물도 있는데 차량에만 있어야 하다니.. 이럴경우에는 일정표자체에 미참여시 차량내 대기로 바꿔주시는게 상호간에 서로 마찰 없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호텔 좋았고, 호텔조식포함하여 특히 식사가 타여행지보다 좋았다. 단체라서 홀대받거나 한국단체관광팀과 섞여 정신없는 먹는 식사가 아니라 우리팀만 모여서 깔끔하고 조용히 먹을 수 있어 좋았다. 결론적으로 여행이지 두바이 상품 적극 추천합니다. 다들 선택하셔서 좋은여행 되세요. ^^
Placeholder Thumbnail
3+
김**
2024. 10. 09
임시공휴일이 확정되기 전 분위기를 감지하자마자 H사,M사부터 뒤졌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꽤 비행기를 많이 탔던 때라 쫌 참아볼까 하다가 이 퐁당퐁당 긴 연휴를 그냥 지나치기가 월급쟁이로서는 너무 아까워서 남편하고 3차 대전을 치르고서라도 어디든 날아가야 겠음을 강행하고야 말았습니다. 같이 가기로 한 동생과 둘 다 안가본 여행지 중에서 2~3군데를 골라 일정과 출발 가능성 있는 상품을 개인적으로 믿음이 가는 대형 여행사를 검색했지요. 일단 다른 여행사보다 상품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주관적이지만 비싼만큼 사실 퀄리티도 괜찮더라구요. 근데 언제부턴가 제가 애용(?)하는 H사 M사와 같이 비교 대상이 되고 있는 교원투어도 뒤지고 있는 겁니다. 믿음가고 가성비도 좋은데 퀄리티도 떨어지지 않는… 그래서 의심의 여지없이 두바이도 교원과 함께 했습니다. 여행은 피곤함과 설레임이 늘 공존하지요. 힐링하려고 떠나지만 피곤을 달고 되돌아 오게 마련이구요. 알면서도 언제나 우리는 여행을 꿈꾸고 계획을 세우고 어느새 보따리를 쌉니다. 요즘 두바이가 핫하잖습니까. 그러면서 옆동네에서 미사일을 쐈다고 가지 말라고 고함을 치시는 아버지를 뿌리치고 (사실 나도 좀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일주일만 좀 참지 하면서) 일단 Go! 너무 편한(?) 복장으로 맞이 해 주시지 않으셔서 좋았습니다. 가끔 어떤 가이드들이 너무 편한(?) 복장으로 만날때가 있는데 사실 관광가이드도 직업이요, 관광지가 직장인데 개인적으로 느낀 인상을 감히 직설적으로 얘기하자면 편하면서 격식을 차린듯한 무례하지 않은 배은미 가이드님의 근무복부터 이번 여행에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것임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역시는 역시 입니다. 시간과 노력은 커리어를 만들고 커리어는 결코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요즘은 어느 여행사 어느 가이드를 만나도 사실 옛날옛날처럼 여행객에게 강요/강매를 하거나 인상을 찌푸리며 불편함을 주는 가이드는 없는 것 같아요. 물론 그렇다고 100% 내 맘에 쏙 드는 완벽한 가이드도 없을꺼라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나이 들면서 얼굴에서 몸에서 자연스럽게 베어 나오는 인상과 행동은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요, 노련함과 프로패셔널한 커리어는 비단 나이와 학습만으로도 다져지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늘 정진하고 공부하며 자신을 사랑하고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서만 후광처럼 빛나는 아우라가 생기는 법이지요. 두바이에서 만난 배은미 실장님처럼 말입니다. 타향살이 27년을 넘기고 있다는 배은미 가이드님의 커리어와 열정은 두바이의 강렬한 날씨만큼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관광지의 해박한 지식뿐만 아니라 알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아나운서보다 또렷한 발음/발성으로 버스에서 졸 틈을 주지 않을만큼 재미지게 귀에 쏙쏙 꽂아 주시니 베테랑임을 여지 없이 보여 주셨습니다. 거기다 시간을 쪼개고 시간을 피해가는 센스있는 시간안배 실력에 남녀노소를 안전하게 아우르는 배려와 더할건 더하고 뺄 건 빼는 관광진행 스타일도 너무 제 스타일! 대형 여행사에서 특급 가이드로 모셔가려고 러브콜 쇄도 하실 것 같아요...두바이 이전에 몇몇 국가/도시에서도 가이드를 하셨다는데... 혹시 두바이를 떠나면 다음은 어느 곳에서 만나 지려나요??? 몇 살까지 멋지게 세계를 누비며 남의 나라에서 내나라 국민을 맞이 하시게 될까요? 웬지 다른 나라 다른 도시에서도 또 만나고 싶은...멋진 배은미 실장님 ! 제가 어디 가면 사실 쫌 피곤한 관광객이거든요^^ 귀찮아 하셨을 법도 한데 위트와 노련함으로 잘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덕분에 근사한 여정이었습니다. 로컬가이드 알리! 인도에서 UAE로 배은미 가이드님 처럼 타향살이 20년째에 배은미 실장님이랑 5년 째 호흡을 맞추시고 계시다는데 두분의 케미! 정말 대~~박. 얼마나 한국 관광객을 만났는지 알리도 한국사람 다 된냥 분위기며 눈치가 센스쟁이심. 푸근한 인상과 미소도 참 정겹드만요. 두분 오래오래 함께 하길 바래요^^ 깨끗하고 조식이 너무너무 좋았던 호텔, 배은미 실장님만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거부감 덜한 현지식, 안전하고 편하고 빠른 일정 소화력, 강요/강매/불편함을 주지 않는 센스있는 선택관광 조율력, 무궁무진 매마르지 않는 해박한 상품지식과 귀에 쏙쏙 뇌리 팍팍 꽂히는 전달력, 일정표에 없지만 스치는 장소나 보이는 두바이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전해주는 두둑한 인심까지… 피곤하고, 덥고, 불편하고, 입맛에 안맞는 건 어쩌면 여행이 주는 설레임과 대비되는 당연한 요소지만 한국 땅을 뜨는 비행 순간부터 두바이/아부다비의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대놓고 직설적으로 솔직하게 지극히 개인적인 불평 몇개를 늘어 놓자면… 한국 땅을 뜨기 전까지는 미흡한 점이 다소 있었습니다. 우선은 홈쇼핑을 통해 일찍 예약을 한 팀이랑 가격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홈쇼핑을 통해 다른 여행사 다른 여행지도 이용을 많이 하니까요. 홈쇼핑에서 제시해 주는 매력있는 특전도 알고 있고, 감수합니다. 하지만 부산/김해공항에서 인천공항을 환승해서 이용하는 내항기를 여유좌석이 있음에도 못 잡아 줬다는 건 어떤 이유에서건 아쉬운 부분입니다. 다른 팀은 내항기를 이용하고 오셨던데 말입니다. 그리고 홈쇼핑에서 제시한 쉐라톤 호텔을 배정해 주지 않은 것도 아쉽네요. 물론 다른 5성급 호텔을 이용했고, 크게 불편함 없이 좋았지만 광고와는 다른 대체 일정이 생긴다는 것도 프로답지 못한 진행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정 문의나 내항기 문의 같은 걸 콜센터로 문의했을 때의 응대도 그닥 시원스럽지는 못했습니다. 국 외에서의 여행 진행은 대형여행사보다 오히려 배은미 실장님과 알리가 더 프로패셔널 했는데 국 내에서의 교원투어 콜센터나 담당자님의 진행은 대형여행사보다 아직은 미흡한 부분이 있지않나 감히 독설 해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여행지를 검색하게 되면 교원투어도 단연 선택하겠지만 말입니다.
허**
2024. 10. 08
후배의 정년 및 일상생활로의 무사귀환을 축하하기 위해, 또 앞서 퇴직한 세 사람 자축까지 더해 마련한 셀프 축하 선물, 해외여행은 행선지를 몇 차례 바꿔가면서 사막이라는 단어에 꽂혀 두바이로 결정되었다. 중동국가 여행은 처음이라 기대반 설렘반으로 나선 두바이 축하여행은 결론적으로 대만족이었다. 교원투어 여행사는 처음이라 조금 걱정했지만 공항에 나온 현장 직원분이 매우 친절했고 설명도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주변에서 이 여행사 괜찮다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 여행의 꽃은 무엇일까? 깨끗하고 쾌적한 호텔 맛있는 음식 좋은 날씨 알찬 일정 성격 좋고 능력있는 가이드 이번 두바이 여행은 이 모든 것이 하나도 빠짐업이 조화를 이뤄 열심히 살았던 우리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였고 셀프축하하러 왔다가 두바이는 물론 함께 여행한 분들한테도 따뜻하게 축하받은 기분이었다. 특히 여행 기간 내내 가장 좋은 조건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분서주하셨던 배은미 실장님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 가이드 경력 25년 정도 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경력자라면 당연히 가져야 할 프로의식과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챙김과 보살핌 한마디로 자신감과 부지런함의 조화로움이 이번 여행을 더욱 맛깔스럽게 하였다. 배실장님은 우리들 젊었을 때 모습과 많이 닮아있어 앞으로 승승장구하시라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다. 다음 여행도 교원이지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홈페이지에서 여행지를 검색해본다.
Placeholder Thumbnail
2+
서**
2024. 10. 07
패키지여행 별루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 이번 여행 후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네요. 가이드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느끼게 해 준 여행이었습니다. 워낙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아는 것도 많고 뭐라도 하나 더 보게 해주고 더 알게 해주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려는 마음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선택관광도 왜 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안했으면 어쩔 뻔... 만족도 300프로 요트 이거 너무 좋더라고요. 럭셔리 힐링의 끝판왕. 배은미 실장님!!! 최고최고! 여러 멤버들 세심하게 챙겨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요. 알리도 너무 친절하고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했고요. 운전해주시는 기사님도 놓고 가는 짐 없나 다 챙겨주시고... 이팀 진짜 뭐예요?ㅜㅠ 감동이었습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진짜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해도 끝이 없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배은미 실장님 보유하고 있는 여행이지 짱입니다! 아차차 아시아나호텔 청결은 좀 신경써야하지 싶네요.
Placeholder Thumbnail
3+
천**
2024. 08. 25
2024년 8월 14일 친정엄마 칠순기념 가족여행으로 오랫동인 계획해왔던 두바이 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 기대와 설렘보다는 걱정밖에 없었습니다. 70세가 넘은 노부모님과 미취학 아동까지 있었기에 장거리 여행에 고생만 하고 가족모두 불만족 스러운 여행이될까봐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ㅋㅋ 하지만 웬걸!! 모든게 기우 였습니다. 일단, 두바이 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을 처음 딱 만났을 때 환하게 웃으시면서 맞이해 주셨고 인상도 너무 좋으셔서 얼마나 안심을 했는지 …ㅎㅎ 현지 가이드 알리도 넘 잘생기고 인상도 너무 좋고 착했다^^ 일정 하나하나 모든 게 매끄럽게 진행됐고 ,이동하는 버스안에서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설명도 잘 해주셔서 덕분에 아랍에미레이트에 대한 지식도 많이 얻고 왔습니다. 사진도 너무너무 잘 찍으시고 ㅠㅠ 가족 단체사진 전부 실장님이 찍어주셨는데 한장한장 모두 예술이다. 그정도로 사진찍는 실력도 좋으심^^ 행사하는 동안 최선을 다한다고 하셨는데 진짜 말씀대로 너무 잘해주셨고 덕분에 우리가족 12명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하고 왔습니다. 특히 친정엄마가 극찬을 하셨어요. 너무너무 좋았다고^^ 여행이지를 선택한 건 신의 한 수였습니다. (모든 여행사 상품 다 검색해봤는데 여행이지가 일정이 제일 마음에 들었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음. 베리굿여행사는 가격이 조금더 저렴하긴 했지만 일정도 별로였고 옵션투어도 다양하지않았음) 어쩌면 마지막일도 모르는 가족 해외여행이었는데 훌륭한 우리 배은미 실장님을 만나서 행복한 여행하고 평생 좋은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두바이 여행가서 배은미 실장님 만나는 분들은 완전 럭키비키 입니다^^ + 출발직전 다른 일핼분들이 취소를 하면서 우리가족 12명에 예쁜언니 2명해서 총 14명이 생각지 못한 vip여행을 하게 되었다. 우리가족 때문에 2명의 언니들이 좀 힘들었을텐데 밝은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Placeholder Thumbnail
2+
박**
2024. 08. 06
5월에 예약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두 달을 기다렸습니다. 갑자기 20명이 안되어 비용에 아쉬움이 생겼지만 출발 할 수 있어 넘 좋았고 두바이 공항에 도착했을때 넘 밝게 맞아주시는 배은미 실장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기대할수 있었습니다. 아시아나호텔의 조식에 쌀밥과 오이무침 덕분에 까다로운 남편이 넘 잘 먹어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아침 첫 인사부터 저녁 호텔 귀가까지 밝게 미소로 최선을 다해주신 배은미 실장님 ~~ 뜨거운 날씨였지만 덥지 않게 버스와 관광지를 최대한 가깝게 이동할수 있게 해 주셨고, 복잡한 시간을 피해 관광 할수 있어 여유있었으며, 차량안에서 재미있게 설명을 잘 해주셨고 진심을 다해 응대해 주셔서 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덕분에 최고.최대.최상의 두바이를 보고 느끼고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 두바이에 대해 좋은 추억 가득 남기고 왔습니다.
Placeholder Thumbnail
2+
우**
2024. 08. 04
럭셔뤼~ 두바이 여행을 두배로 만족하게 해주신 배은미 가이드 선생님께 우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내드려요♡ 최고최고최고를 자랑하는 두바이 여행이였습니다~ 꼭한번 와보시는걸 추천하구요~ 특히 사막투어가 기억에 많이남아요~ 호텔을 비롯하여 음식들도 다 맛있어서 내돈내산 잘머꾸 잘널다갑니다ㅋ 굳이 3가지를 꼽는다면 1.사막투어+BBQ ㅡ굿굿굿~~!! 2.야경 요트투어 ㅡ갑자기 부자 1프로 같았다는 ㅋㅋ 3.부르즈 칼리파ㅡ124~125층 전망대 관람.우리나라 삼성물산이 지었다는. 세계 최고 고층빌딩~ 자긍심 뿜뿜~^^♡ 대한민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다 ㅎㅎ 다들 즐거운 두바이여행되시길 바래요~♡
김**
2024. 07. 15
안녕하세요~ 이번 두바이 패키지여행은 출발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상품이였습니다. 배은미실장님을 만나기전까지는… 처음 실장님을 만난 순간부터 저희는 따뜻하고 친절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실장님의 밝은 미소와 친절한 인사는 여행의 시작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두바이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저희에게 두바이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특히, 두바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장님의 배려와 세심한 신경 덕분에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으며, 여행 중 발생한 작은 요청 사항들도 유연하게 처리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완벽한 일정과 조직력 덕분에 모든 명소를 시간에 맞춰 잘 둘러볼 수 있었고, 덕분에 이번 여행은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특별한 경험] 순간은 실장님 덕분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이 배은미실장님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운날씨에도 열정적인 파워를 보여주신 실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2+
배**
2024. 07. 14
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선택한 아랍에미레이트 여행. 많은것을 보고 느끼는 과정이 여행 첫날부터 “배은미” 가이드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하루하루 너무 빠르게 진행된것 같습니다. 여행은 시작하는 설렘이 여행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는데, 일정에 충실하고 여러 여행객들을 이끌고 가이드 하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이 녹아져있는 이야기의 자신감이 오히려 여행에서 기대하는 설렘을 갖게해준 여행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새로운 여행지 이곳 두바이 여행을 마치고 곧 귀국길에 오를 시간이지만 여행의 여운이 아직 가시질 않습니다. 많은 여행객의 리더로서 좋은 가이드와 현지가이드, 운전기사 등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여행이지” 선택을 후회없게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여행은 여행이지!(정말 알차고 쉽습니다.)
변**
2024. 07. 08
20여년 전 푸켓 패키지 여행을 마지막으로 지난 20여 년동안 오로지 자유여행만 다니다가, 실로 오랜만에 두바이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무지막지하게 더운 중동 지방은 여행 동선이나 현지 지식 등에 있어 자유여행은 리스크가 커서 패키지가 결과적으로 맞는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이드님도 여행이 물 흐르듯이 진행해주셨고, UAE라는 나라와 거기 사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이지만 알게 된 것 같습니다. 팜 주메이라와 부르즈 칼리파 짓는 과정을 듣고 읽어보면서 느낀 점도 있었습니다. 오래 기억 남는 여행이 될 것 같고, 귀국한지 3일 됐는데, 아직도 여행을 그리워하는 후유증이 남아 있네요.
홍**
2024. 06. 25
박정원 가이드 덕분에 생각보다 더욱도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전**
2024. 04. 27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을 언행일치로 보여주신 진재훈 가이드님! 참고로 저는 두바이 홍수 직후인 4월 21일에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의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두바이는 이틀 만에 원상 복구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착 다음날부터 세계 최고의, 세계 최대의 웅장하고 화려한 빌딩들과 출퇴근 및 일상생활을 하는 여러 국적의 사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바리안 나이트의 천일야화 중 세헤라자데가 되어 아랍에미리트 역사, 문화, 경제 그리고 *현지 정서를 쉽고 유쾌하게 설명해주신 재훈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내내 감동과 즐거움은 배가 되었지요. 또한 한식 외에 현지식 케밥, 파스타, 케익, 커피 등등 입에 맞는 다양한 음식들로 행복했습니다. 팀원 중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보스웰리아 오일을 챙겨오신 가이드님의 지혜에 감동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물들은 이번 두바이 여행은 200% 만족 그 자체였습니다. 일정을 다 마친 후에도 두바이 공항으로 함께 들어와 끝까지 배웅해주신 진재훈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봄날 나비로 날아다닌 모녀의 두바이 여행 후기였습니다^ ^
Placeholder Thumbnail
5+
이**
2024. 04. 20
4월14일 두바이여행다녀왔어요. 스마트하구 똑똑한 진재훈가이드님덕분에 잘다녀왔어요~~오는날 비행기가 없어서 서울에 못올뻔했는데 가이드님이 재빠르게 일처리를 해주셔서 무사히 잘왔습니다~~감사해요 멋쟁이가이드님~~
유**
2024. 04. 16
고층건물많은 부산같다 그저그랬다등의주변얘기를 듣고 큰기대없이떠난여행이었는데 이국적인 분위기와그랜드모스크의 압도적분위기 대통령궁의화려함,히잡체험등은 경이로웠다 동남아의사막과는 비교도안될스케일의사막투어도특별했고가이드님의현지에대한설명도흥미로웠고낯선나라를이해하는데 도움이됐다 비교적짧은여정이었지만 여유롭고편안한 여행이었다
Placeholder Thumbnail
4+
이**
2024. 03. 29
유능하고 세련된 설명과 일정의 진행으로 여행의 격을 올려주었어요. 진심이 담긴 언어와 배려가 돋보였고 모두가 즐거운 좋은 여행이었어요. 모든 설명에 이해를 돕기위해 요점정리를 빠뜨리지 않아 지식까지 충전되어 만족, 대만족이었어요. 이 윤진 가이드님의 승승장구를 기원하며 다시금 감사를 전합니다
홍**
2024. 03. 27
이윤진가이드님은 모든 분들께 성의를 표시하셨습니다
황**
2024. 03. 27
이윤진 가이드님은 이번 두바이 일행 모두에게 안전에 대해 처음부터 끝까지 많은 강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네 친구모임 다섯 일행은 매 끼니마다 아침이슬 소주팩을 갖고 다니며 술을 음료수처럼 마셨습니다. 결국은 일탈 행동을 하다가 낙타에서 떨어지는 사고와 사막 언덕에서 썰매로 내려오다가 넘어지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일행모두를 위해 배려와 희생을 해준 이윤진 가이드님 덕분에 다른 일행들 모두 안전하게 즐거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섯분의 일탈 행동은 같이 동행한 여행객들에게 불편한 상황이었지만 단 한번도 내색하지 않은 이윤진 가이드님의 인내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권**
2024. 03. 27
3월21일 대한항공을 이용해 설레는 마음으로 두바이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너무나 인상좋은 알리현지가아드와 젠틀한 박유진가이드를 만났다 박유진이라해서 여성가이드인 줄 알았는데 외국인같은 느낌이 나는 남성분이었다 두분이 너무나 젠틀하게 여행을 인도해주셔서 피곤할 수 있는 여행을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기꺼이 엄지척 쌍따봉을 해도 충분한 분들이었다 이런 좋은 진행자가 있어 교원투어에 대한 호감도가 확 ~~올라갔다 감사합니다
금**
2024. 03. 26
승무원인 조카딸이 두바이가 하도 좋다고 해서 교원으로 신청 후 다녀왔는데요. 정말 잘 선택해서 잼나게 잘 다녀왔네요~~ㅎㅎ 부자나라 아랍 에미레이트 두바이의 물가가 엄청 비싸구나~실감 100% 느끼고 왔네요. 우리 팀 23명을 인솔하고 이끌고 다니신~ 우리 가이드님 박유진 님께도 너무 감사 드리고 싶어서~ 글을 썼네요. 전혀 모르는 두바이에 대한 설명도 잼나게 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다정 다감하게 챙겨주시고, 미팅 시간보다 먼저 와서 기다리고 체크하고 그래서 아무탈 없이 우리 팀 23명 모두 무탈하게~ 잼나고 즐거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주셨네요~~. 사진 찍는 곳 정해서 넉넉한 시간 주시고, 서둘지도 느리지도 않게 차분하게 탈 없이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언젠가는~~ 돌고 돌아서~~ 또 다시 만나고 픈 박유진님 !! 늘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이번 두바이 여행은 박유진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여행, 좋은 인연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전**
2024. 03. 22
박**
2024. 03. 16
4자매 여행으로 이번엔 두바이 여행을다녀왔어요~ 모든게 기대이상 이었구요 특히나 이윤진 가이드님 덕분에 더즐거운 여행이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4. 03. 11
아부지 칠순겸 어무니 예순기념 여행으로 다녀온 두바이 저는 친구들이랑 자유여행만 다녔지 부모님 모시고 가는 첫 해외여행이자 첫 패키지 첨 들어보는 여행사 여행이지 모든게 처음이었던 저에게 부담반 근심반 근심투성이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어딜 여행 해볼까 어느 여행사를 통해 가볼까 선택과 결정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 수개월 전부터 홈쇼핑, 온라인 검색, 주변 지인 추천 등 엄청 알아보다가 우연히 홈쇼핑에서 두바이 여행 패키지를 발견하고 예약하게 된 가성비까지 겸비한 패키지 족히 100여 개는 알아봤던거 같아요 그만큼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라 신중에 신중을 더해 정말 고심해서 선택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고 특별한 기념일까지 더하니 만족을 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에 이번 여행만큼은 제가 엄청 예민하게 신경을 썼던 것 같아요 두바이 입국시(참고로 두바이 출국시에도 같은 일 겪음) 공항에서 부모님 두분 다 홍채인식 문제로 해프닝이 좀 있었는데 부모님도 힘들어하시고 저도 짜증나고 괜히왔나 공항 나오기까지 시간 계속 딜레이되고 고생스러웠는데 그런 마음은 배은미 가이드님 만나고부터는 싹 사라졌습니다 저 이런걸로 리뷰 이렇게까지 안씁니다? 근데 이번 여행은 가이드님이 다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만족했거든요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어무니 아부지 엄청 즐거워 하시고 많이 웃으셨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빵빵 웃긴게 아니라 은은하고 과하지 않게 정말 매력있게 유머러스하셨어요 그게 더 매력있는거 아시죠 인간한테 흠뻑 빠진게 얼마만인지 모를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뿐만이 아니라 다른 팀원분들도 가이드님 똑소리나고 꼼꼼하게 참 잘한다고 말 할정도였어요 아시죠 어머님들 얼마나 까다로운지 그런데도 설명도 어찌나 유머러스하게 잘하시는지 그 까다로운 어머님들이 가이드님 칭찬이 자자할 정도였어요 말 다했죠 패키지는 가이드랑 팀원들 잘만나야 된다던데 저희가 딱 그 짝이었어요 럭키하게 잘 만난 것 같았어요 마지막날엔 비 예정이 있었는데 역시나 비가오는 바람에 시간이 붕떠서 일정에 없던 쇼핑일정 하나가 갑자기 잡혔더라구요 젤 싫어하는게 쇼핑 끼워넣고 강매하고 그런거 싫어해서 노쇼핑 패키지로 찾아갔던건데 그런데도 부담스럽지 않게 또 강요하지 않으셔서 오히려 그것 또한 좋았습니다 가이드님 말대로 어설프지만? 기억에 남는 패션쇼와 가죽 구경했네요 규모 작은 아울렛에서의 패션쇼라,,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여행리뷰가 온통 가이드님 칭찬만 한 것 같은데 ㅋㅋㅋ 가이드님이 다해서 그래요 진짜 팀원분들 한분한분 섬세하게 다 잘챙겨 주시고 대만족 가이드님이었다구요 나중에 또 패키지 여행을 하게 된다면 배은미 가이드님이라면 믿고 어디든 그 여행은 갈 것 같아요 그정도로! 대만족! 배은미 가이드님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행얘기 하나 하자면 다 좋았지만 사막투어가 젤 원탑 ㅋㅋ 재밌었습니다 끝.
Placeholder Thumbnail
3+
이**
2024. 01. 28
너무 즐거운 두바이 여행 이였습니다 서로라 가이드님의 유쾌한 리딩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두바이 조아요!! 로라 화이팅 !!
박**
2024. 01. 27
다들 가세요 두바이! 매력적인 곳이예요! 꼭 가셔야 합니다! 약간의 팁과 여행일정에 대해 리뷰하려고 합니다. 1. 항공: 대한항공 직항이라 편합니다. 48시간전에 사전좌석이 풀려서 땡하고 들어가면 좋은 좌석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2. 숙소: 아시아나 숙소인데, 처음엔 좀 별로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식사에 김치와 시금치 나물, 숙주 나물 및 그 외 다른 여러 음식들이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특히 미소된장국, 김치찌게, 소고기미역국 등이 나와서 전혀 한식 생각이 나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메트로 근처라 자유시간을 보내고 지하철타고 올때 교통이 편리해서 좋았어요. 또한 중심가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자유여행 시 택시타도 괜찮았어요. 3. 선택관광: 시간이 아까우니 대부분 패키지 선택관광을 참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정가보단 조금 비싸나 왔다갔다 교통비, 시간 낭비 등을 계산하면, 미리 딱딱 표 끊어서 시간맞춰 데려다주는 일정이 좋아요. 대략 인당 100만원정도 더 추가로 쓴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4. 자유시간: 현지 표 사정이라던지 그런것에 따라서 일정이 변경될 수 밖에 없으니깐 미리 공부는 해오지만, 표를 끊진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현지사정에 맞춰서 자유시간도 변경될 수 있으니깐요. 미리 표 끊어오신분들이 표를 날렸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미리 끊지는 않았어요. 다만 카림, 우버 등에 미리 카드 등록해놓고, 카드 해외결제 등록해놓고 등등을 해놓고 와서 바로바로 쓸 수 있었습니다. ***패키지 일정과 선택관광, 약간의 자유시간으로 여행이 아주 만족스러워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여행 1일차: 아부다비 일정입니다. 쉐이크자이드그랜드모스크, 아부다비대통령궁(선택)을 진행했습니다. 쉐이크자이드그랜드모스크는 팔목, 발목, 머리카락이 꽁꽁싸매져야합니다.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 금커피는 예약이 다 차서 못했어요. 그러니깐 가능하다면 다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녁에 두바이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습니다. 분수쇼가 보이는 곳에서 먹어야겠죠? 야외에서 식사하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분수쇼는 30분마다 하는 데 식사하면서 보니깐 몇번 여유롭게 볼 수 있었어요. 분수쇼는 짧아요 약 3-4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로써 1일차 일정은 끝납니다. 여행 2일차: 두바이 일정입니다. 호텔에서 조식을 든든히 먹고 버즈칼리파(선택)전망대로 갑니다. 버즈칼리파 천사의 날개있는 부분에 사진찍어주시는 분이 정말 기깔나게 찍어주십니다. 나도 모르게 사진을 스르륵 구매합니다. 250디르함(95000원)정도 였던 것 같은데 앨범에 끼워주시기도 하고, 찍었던 사진은 2주인가 4주이내에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팜주메이라로 이동합니다. 갈때 모노레일을 타고 갑니다. 가서도 별로 기다리지도 않고 바로 전망대에 올라갈 수 있네요. 딱 이자리에 투명 계단이 2층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앉아서 찍으시면 인생사진 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전망대가 엄청 더워서 금방 빨갛게 탈 수가 있고, 사람들이 줄을 많이 서있어요. 그다음 수크메디낫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실내시장이예요. 한바퀴 스윽 둘러보면 됩니다. 그중 한 군데에서 버즈알아랍이 잘 나오는 데가 있어요. 다들 사진 찍으십니다. 그다음 점심 먹습니다. 중식인데 양도 맛도 괜찮았어요. 늦은 점심이라 더 맛있게 먹은듯합니다. 그다음 두바이몰로 가서 자유시간동안 아쿠아리움을 밖에서 공짜로 구경하고 Bateel에 들러 대추야자로 구매를 합니다. 바틸이 비싸면 마지막날 카르푸에 가셔서 조마라 상자에 들은 걸로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람구경하며 잠깐 쉽니다. 그리고 라펄쇼를 보러갑니다. 브론즈석이라 가장 사이드석이라 일부 안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느낌을 보기엔 무리가 없습니다. 여행이지에서 홈페이지 예약시 다른 여행사처럼 옵션을 선택해서 미리 결제하는 방식이면 약간 더 비싸지만 실버석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 있지만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시차상 너무 늦은 공연이면 안보려고 했는데, 저녁 6시30분 공연이라 잘 보고 잘 돌아왔습니다. 플래쉬만 켜지지 않으면 사진찍어도 된다는 방송이 나오니 안심하고 찍으셔도 됩니다. 단 플래쉬 주의! 이로써 2일차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여행 3일차: 오늘은 사막사파리투어 가는 날입니다. 그래서 오전에 자유시간이 있습니다. 이에 24K금커피도 마실겸 인사이드버즈알아랍 7성급호텔 내부 투어를 새벽에 예약했습니다. 인당 399디르함이었고, 금커피 없는 내부 투어만은 199디르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갈땐 메트로+카림택시, 올땐 안밀려서 카림택시를 타고 왔고 75디르함정도 나왔습니다. 내부는 멋졌고, 설명해주시는 분중에 한국분이 계셔서 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안에 내부에서 금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밖에 라운지에서 마실 수도 있으나, 밖은 너무 더워요. 제일 첫 타임인 10시로 예약을 했고, 근처 호텔 커피숍에서 기다렸다가 15분전 입장해서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호텔로 돌아가서 간단 점심을 먹고 쉬면서 사막사파리투어를 기다립니다. 두바이 오셨음 사막사파리투어를 해야겠죠? 듄배싱도 하고, 낙타도 타고, 헤나 타투도 하고, 쇼를 보면서 식사도 합니다. 좋은곳을 가시면 식사도 맛있고, 여러가지 경험도 하실 수 있어요! 이후 호텔로 돌아오면 3일차 일정 종료입니다. 4일차 일정: 오늘은 마지막 날입니다. 3일은 당연히 짧고 무조건 4일 이상의 일정을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스카이뷰(유리전망대), 두바이프레임(조망), 메디나수크, 아브라수상택시, 알시프, 에미레이츠몰을 들렸습니다. 유리전망대는 무섭지 않으니 모두 다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알시프지구에서 자유시간에 커피사긴 조금 촉박합니다. 에미레이츠몰에 들르는데 거기 까르푸가 있어요. 까르푸에서 간단하게 돌릴 대추야자 구입하기 좋습니다. 그래도 선물이니 사각박스에 들어있는 걸 추천드립니다. 조마라 365g짜리 49.95디르함(19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팁하나, pp카드 가지고 있거나, 라운지키 가지고 계신분은 Ahlan business class lounge 에서 샤워 및 간단 저녁 식사 후 탑승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리뷰1등을 노리고 1시간 30분 들여 야심차게 작성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여행이지 상품이 가격적인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고, 선택관광을 여력이 되는 한 다 하시면 더 풍요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laceholder Thumbnail
10+
배**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

마이리얼트립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자가 아님을 고지하며, 여행상품의 이용, 결제, 환불 등과 관련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아부다비 패키지 전체보기
출발일 선택
2026년 7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약 가능 상품
해당 날짜에 예약 가능한 옵션이 없어요.

인원 선택

만 나이는 여행 출발일 기준이에요.
성인만 12세 이상
1,716,000유류할증료 -39,000원 포함
1
소아만 2~11세
1,716,000유류할증료 -39,0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1,0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