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7박10일
두바이&튀르키예 10일[1+1 알찬관광] #두바이 관광 #튀르키예 8대 도시관광 #밸리댄스 포함 #마리나럭셔리요트투어 HIT (에미레이트항공)
1,699,000원~/1인
성인 169만원 · 소아 169만원 · 유아 50만원
가는편8월 10일(월)
에미레이트항공22:45인천
9시간 30분
03:15두바이
오는편8월 19일(수)
에미레이트항공05:30두바이
8시간 20분
18:5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6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CP401260810EK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7박10일
방문지역두바이, 이스탄불, 앙카라, 카파도키아, 안탈리아, 이즈미르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19개
2025. 04. 03
두바이에서 마리나 요트투어와 랜드 마크 버즈 알 아랍, 팜주 팜 주메이라, 마리나 등의 시내투어를 통해 사막의 기적을 보았다.
튀르키에 이스탄불 블루모스크 내부의 아름다움과 물궁전,골든혼베이 ,지하도시 데린큐유, 등 투어에서는 튀르키에 역사와 전통문화 유산을, 카파도키아 괴뢰메,젤베 야외박물관,파묵칼레 목황성에는 기묘한 자연과 인간의 힘을 보았다.
그리고 고대도시 라우디게이아 ,히에라폴리스, 에페소에서
기독교의 사도바울 ,요한, 빌립의 전도를 위한 노력과 고행의 현장을, 보고 웅장함을 느낄수 있았다
이태리 로마의 유적지를 보고 깜짝 놀랐지만, 튀르키에 유적지에 비할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은 들었지만 해박한 윤호근 가이드의 해박한 역사지식과 안내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담아 오는 여행이되었고 기독 교 성지 순례를 하고 온것같다.
함께한 기독교 신자는 큰 은혜를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기독교인이든 아니든 가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 지인들에게 추천했다.
조**
2025. 02. 10
1. 튀르키예 패키지 여행 선택을 위한 상담하기
- 튀르키예 패키지 여행 상품을 살펴보면서 유럽팀 직원분께 문의드렸을 때, 담당자님께서 추천해 주셨던 상품이예요. 왜냐하면 제가 선택한 상품이 출발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담당자분께서 아이들과 함께 갈 때 어떠한 부분이 좋을지에 대하여 간단하게나마 설명해 주셔서 상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2. 패키지 여행 선택 후 준비하기
- 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택하고, 아이들이 비행기에서 창가에 앉기를 원해 전자 티켓이 발행되면 좌석 변경을 해보려고 하였지만 할 수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여행이지에 연락하여 담당자님께 말씀드려 보았더니, 에미레이트 항공사에 요청해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담당자님께서 항공사에 미리 요청해 주신 덕분에 아이들과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 인솔 및 가이드님이 배정되고 난 후, 카카오톡 메세지로 인사해 주시며 필요한 준비물 및 주의 사항에 대하여 상세한 안내를 해 주셨어요. 미처 준비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챙길 수 있었고, 면세 및 세금 관련된 부분까지 안내해 주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3. 여행 출발 당일 인천공항 미팅하기
- 인천공항에서 인솔자님과 미팅하는 시간에 미팅장소에 갔었어요. 아이들과 비슷한 시간에 미팅하는 다른 팀에 갔다가 우리팀이 아닌 것을 알고 원래 우리 팀으로 이동하여 인사를 나누었어요. 이때 우리팀 가이드님이 정말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첫인상 부터가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여서 더욱 믿고 따르게 되었어요.
- 항공사에서 슬리퍼를 나누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여행이지에서 준비한 슬리퍼를 나누어 주셨어요, 덕분에 편안한 이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4. 여행 중 가이드님의 도움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 많이 걱정했었어요. 우리는 어른 1명에 아이들 3명(중학생 1명, 초등학생 2명)이어서 더욱 신경이 쓰였거든요. 그렇지만 아이들에게도 웃으며 잘 대해주셨고, 현지가이드님과 기사님께서도 아이들과 즐겁게 장난쳐 주시며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는 것이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돌아와서도 현지가이드님 이야기를 할 정도로 좋으신 분들이어서 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 현지가이드님의 민감한 눈썰미로 소매치기를 조심할 수 있었어요, 특히 그랜드바자르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 같은 사람이 2~3번 우리팀 주변에 보이면 “가방조심”이라고 한국어로 외쳐주셔서 안심이 되었어요. (딱 1번 이런 일이 있었고, 그 외 다른 때는 안전했어요!)
- 우리는 성인1명, 미성년자 3명으로 선택관광에 대한 부담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눈치가 전혀 없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여행할 수 있었어요. 또한 우리가 원하는 부분에 대한 선택관광 만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 선택관광을 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에 대한 안내를 가이드님께서 해 주셨어요. 그래서 가이드님께서 선택관광을 인솔하러 가시더라도 챙김을 받는 느낌이 있어서 이 부분도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튀르키예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역사, 신화에 대한 부분도 관광지와 연계하여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고,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셔서 중학생인 첫째가 버스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정도였어요. 이번 여행으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좋다며 이야기는 중학생 딸을 보면서 가이드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돌발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주실 정도로 가이드님의 놀라운 능력에 깜짝 놀랐어요, 제가 궁금한 것이 많아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현대사에 대한 부분과 접목하여 설명해 주시니 튀르키예와 관광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4. 두바이 경우 항공편
- 직항으로 튀르키예를 가는것도 좋을 것 같긴 해요.
하지만 두바이를 경험하고 경유하는 것은 최고의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한번 끊어가는 것이 얼마나 피로를 덜어주는지 알 수 있었거든요. ^^
5. 기대도 안했던 소금호수는 환상적!!
- 여름에 소금호수는 하얀색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이었을거예요. 겨울인 요즘 소금호수는 물이 찰랑찰랑하여 하얀 소금결정이 지평선까지 펼쳐져 있는 모습은 볼 수 없는데, 이곳을 왜 가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하지만 가이드님이 알려주신대로 사진을 찍으니 ‘데칼코마니’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 사진 꿀팁 정말 감사해요~
튀름키예 여행을 끝나고 난 후, 이 나라에 대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앞으로 여러번 더 가고 싶을 정도로요. 아마도 열심히 설명해 주신 덕분인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다음 여행을 갈 때 가이드님을 지정할 수 없다는 것이었네요...
기회가 되면 온 가족이 다시 한 번 튀르키예 여행을 여행이지를 통해 김도환 가이드님과 함께 가고 싶어요.![]()

3+
장**
2025. 01. 28
최은식 팀장님의 가이드 해설를 통해 튀르키예의 인물, 교통, 음식, 농식물, 동물, 로마사, 그리스사, 터키사, 전쟁사, 이슬람교, 기독교, 타 종교, 문화, 지형 등 튀르키예를 넘어 주변국까지 다방면에서 배워가는 의미 있는 여행이였습니다.
저는 여행 중 최은식 팀장님의 설명들이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주옥같고 버릴 내용이 하나도 없어 여행 중에 계속 기록을 했습니다. 귀가 후에는 역사적 사실이나 연도, 지명, 이름 등을 인터넷으로 대조 해 봤는데 거의 일치했습니다. 너무 놀라웠고 설명내내 느꼈지만,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다보니 유명한 일타강사 설민석 강의를 듣는 듯 완전 흥미에 푹 빠졌습니다. 그래서 감상문, 후기를 정리하는데 그리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유럽은 거의 다 가봤습니다.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독일, 핀란드,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스페인 12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호주(2회), 뉴질랜드, 사이판, 말레이지아, 일본(3회), 중국 7개국 그리고 이번에 튀르키예, 두바이 2개국 총 21개 나라를 여행 다녀 왔습니다.
유럽여행을 통해 일반 유럽이랑 특별한 차이가 없을 것으로 큰 기대를 안하고 갔는데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 나라는 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개와 고양이의 천국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개나 고양이가 가만히 있어도 개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먼저 다가오며, 고양이는 사람한테 부비고 해서 한국에선 보기 어려운 광경이었습니다. 이 모습은 100년 200년만에 된 게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무함마드때부터 이렇게 되었다니 수천년 역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611년 이슬람교 창시자 무함마드가 기도 중에 독사한테 물릴 뻔 했는데 고양이가 구해주고 그 때부터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어 무슬림들은 고양이를 좋아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종교역사와 함께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국민들도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착하고 순수한지 모릅니다. 모두 친절하고 웃음을 잃지 않은 나라입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와 '터키사'를 읽고 오기 전 공부를 많이 하고 왔지만 책에서 본 것보다 현지에서 보고 겪은 게 훨씬 많았습니다.
튀르키예의 역사, 종교, 문화, 생활상, 인물상 등에 대한 가이드님의 해박한 해설을 들으며 여행을 하다보니 즐거움에 의미까지 더해진 여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튀르키예가 이번 "여행이지 패키지"를 통해, 산, 바다, 도시, 유적, 보물 등 두루두루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일정별 간략히 정리코자 합니다.
■■튀르키예 해외여행(24명)■■
# (주)교원투어(여행이지) 홈쇼핑 신청
# 인솔가이드 최은식,
터키 현지가이드 아이탓치
■ 1일째 ['25.1.15.수]
# 인천 ---> 두바이 / 10시간 20분 소요
22:20분 아랍에밀레이트항공으로
인천에서 이륙
■ 2일째 ['25.1.16.목]
두바이 ---> 이스탄불 / 5시간 소요
두바이 반나절간 여행 요트 시승
■ 3일째 ['25.1.17.금]
[터키 현지가이드 아이탓치]
# 터키의 인구는 현재 9천만 명이고, 남한의 8배 땅크기다.
◇ 이스탄불 피에르 로티 언덕
# 1코스 곤돌라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피에르 로티(1850~1923) 언덕에 올라 공동묘지 전망대 카페로 이동했다. 100년된 목조카페건물에서 홍차, 커피를 판매함. "오리엔트특급열차 살인사건"의 저자 작가도 공동묘지 카페에서 차 마시면서 집필하였다고 함.
# 곤돌라는 1개에 8명이 탑승 가능함.
# 터키 이슬람교 유부녀 아지야데와 프랑스 해군장교 출신 피에르 로티의 순애보적인 러브스토리가 있는 공동묘지에 위치한 전망대 좋은 관광지이다.
프랑스인 소설가가 자전적 소설 "아지야데"가 1879년 쓰인 곳이다.
# 이스탄불 뜻은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땅"이라고 함. 스탄의 뜻은 땅, 지역임. 그 이전에는 콘스탄티노플로 불림.
◇ 그랜드 바자르
# 2코스 그랜드바자르시장 투어
로쿰(타키식딜라이트)을 1kg, 2,200리라 판매 88,000원 상인이 엄청 바가지로 판매. 우린 아주 소량 200리라, 8천원에 구입. 휴게소에서 525리라 22,000원. 4배나 더 비싸게 판매함. 1리라가 40원이다.
차이 홍차는 길거리에서 20리라에 800원에 한 잔 구입해서 마심.
# 터키인은 차이라는 음료인 홍차를 하루에 5잔 이상 마심. 차이는 흑해가 유명하다. 리제라는 도시에서 특히 유명함.
# 그랜드바자르
유럽인들로부터 그랜드바자르라 명칭 불러짐. 그랜드바자르라고 말하면 현지인은 모른다고 함. 카팔러차르슈= 닫힌실내시장 4천개 상점이 미로처럼 형성됨.
# 비잔틴이 멸망 후 8년이 지나 1461년부터 시장이 형성됨. 실내시장으로 변모는 1461년 그때부터 현재까지 실내시장임. 입출구 16개. 똑같은 물건을 파는데 금은방, 카펫, 전통상품, 자개제품은 알록달록 받침종류를 판매한다.
◇ 나자르 본주
# 나자르 본주의 조상은 유목민이다. 흉노족, 돌궐족은 샤머니즘인 토템 부적을 소지하는데 파란색 바탕에 중간에 검은눈이 그려진 이것을 나자르 본주라함. 나자르는 상대의 눈을 보는 행위이고 본주는 구슬을 뜻한다.
◇ 차이
# 차이를 구입할 때는 흑해 리제가 적힌 것을 구입 할 것. 헤이즐넛은 터키 흑해에서 최대로 생산함. 밤처럼 속껍질을 불판에 뽁음.
◇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대통령
# 터키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건국자이자 초대 대통령인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대통령이다. 지폐에 200리라에도 나온다. 무스타파가 본명인데 1881년 5월 19일 그리스 살로니카에서 출생함.
# 초대 대통령 무스타파가 1923.10.29. 나라를 건국하였다. 이제 102주년을 맞이했다. 그가 영국연합군으로 부터 나라를 수호한 인물이다.
# 그는 대통령으로서 개혁을 단행했다.(9개 개혁)
# 첫번째, 종교와 정치를 분리함.
# 두번째, 문자를 제정.
# 세번째, 성 사용을 의무화함.
# 네번째, 여성에게 참정권을 줌.
# 다섯번째, 이슬람력 버리고 태양력을 사용했다.
# 여섯번째, 주 5일제 근무를 벌써 1930년대 도입하였다.
# 칠곱번째, 이슬람교의 대표 복장인 남성은 폐스 여성은 폐체(히잡) 착용를 금지했다.
# 여덟번째, 일부다처제 폐지
# 아홉번째, 남녀평등 교육 시행
■ 4일째['25.1.18.토]
◇ 카파도키아
# 카파도키아는 "좋은 말들의 땅"이라는 뜻임.
# 약 300만년 전에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흘러내렸고, 사암충(무른암층) 위에 화산재가 쌓여 융해질 주성분이 굳으져 응해암이 되었다. 신비한 게 비와 눈, 바람의 영향으로 침식되었고, 풍화에 바위가 깍여져 여기 바위들은 외계 혹성에 온 느낌을 준다.
◇ 대린큐유
# 로마군사가 기독교인을 색출하는 것을 피해 처음엔 동굴에서 살다가 그 곳도 위험해 땅속을 파고 살았다고함. 대린큐유에는 2만명이 수백년 주거했다. 서기 313년 기독교가 공인되어 지하에서 나왔음. 베드로전서, 사도행서에 언급됨.
◇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대린큐유
# 14개가 발견됨. "깊은 우물"이라는 뜻. 초기 기독교인 박해로 피한 곳. 로마병사들이 동굴을 찾아내니 땅굴을 파서 살게됨. 물, 공기 환기구 순환구조.
■ 5일째 ['25.1.19.일]
# 07시 출발, 버스로 8시간 30분 소요 [카파도키아 ---> 콘야 ---> 안탈리아]
# 콘야는 실크로드 과거 대상들이 오가는 길에 휴게소가 "오브록한"이라 부름. 캐라반을 현재는 캠핑카를 말하는데 이동하다의 뜻임. 터키어로는 궁전을 "사라"라 부름.
# 깊은 웅덩이 수십 만년전 운석으로 싱크홀 생김. 비, 지하수가 형성됨.
◇ 무하마드
# 서기 570년 아라비아반도(무하마드= 마호멧) 에서 출생. 태어날 때 아버지를 여이고 어머니는 6살에 사망함.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다가 할아버지도 얼마안가서 사망함. 이후 작은아버지 손에 자라남. 상인인 작은 아버지를 따라 메카, 예루살렘, 다마스쿠스를 장사하러 다님. 이 시대는 많은 사람들이 다신교를 믿었다. 태양신, 고목나무신, 하늘에서 내려온 검은돌을 숭배하였음. 검은돌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 지나요. 숙부한테 물어보니 작은아버지는 확신에 차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 무슬림 5가지 의무
1. 오직 알라신 외에 다른신 섦기지 말라.
2. 1일, 5회 기도할 것.
3. 라마단을 지켜라.
4. 살아 생전 착한 일 행하라.
5. 죽기 전 꼭 한번 성지순례
◇ 콘야 도시
# 콘야(그리스어로 이코니언으로 불림)는 평야라 자전거 타기 좋다. 곡창지대임.
터키 전 오스만투르크 그 이전 셀주크투르크 12세기 정복해서 터키땅을 차지함. 과거 셀주크투르크의 수도가 콘야임. 90년대 말 공장을 지어 농업에서 산업도시로 변모함. 콘야시의 로고는 세마춤을 추고있는 장면임.
시외는 산업단지가 조성됨. 현재 140만 명 살고 터키 7번째 도시임.
# 토로스산맥을 사도바울이 넘어갔다 함. 사도바울이 키프로스, 구브로스, 바보 살라미와 배를 타고 안탈리아에서 콘야로 갈 때 바나바, 마가가 "저 산을 어떻게 넘어" 불평하며 마가는 중도에 하차했다. 사도바울과 바나바는 토로스산맥을 넘어갔음. 옛 콘야에 전도하러감. 토로스산은 돌산, 석화암으로 양분이 없어 나무가 못자라 작은 관목만 자라는 석회산 임. 로마인들이 여기 토로스산에 석회반죽으로 건물을 지었음.
# 하드리아누스황제는 AD 130년에 아프리카에 반란군을 진압하고 안탈리아에 입성할 때 거쳐간 문을 기념하여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문"이라 일컬음.
# 안토니오누스는 하드리아누스의 첫째 양자,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는 하드리아누스의 둘째 양자, 루키우스 베루스는 하드리아누스의 셋번째 양자, 옥타비아누스는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양자로 모두 양자출신 4명이다
# 안탈리아는 해안 위 절벽에 도시가 형성. 내륙에는 성벽을 설치하여 적을 막았음.
■ 6일째['25.1.20.월]
◇ 안탈리아 ---> 파묵칼레
# 양은 죽일 때 두려워하지 않는다고한다. 양 잡는 공간을 시에서 지정해줌. 양은 칼로 찔러도 도망가지도 않음. 이스탬베스프 양머리스프. 제일 비쌈. 혀도 삶아 먹음.
코코래치케밥 횡으로 곱창감아 야채랑 부엌칼로 다져 샌드위치로 먹는다.
양> 쇠고기> 닭순으로 비쌈.
◇ 올림푸스산
밀레투스, 에페수스도 고대에는 그리스 도시였다. 올림푸스산은 기원전 고대 사람들이 영험한 산으로 생각함. 산에서 천연가스가 나와서 불이 꺼지지 않아 신성 시 함. 산세도 멋있고 제우스신, 헤라여신, 디오니소스가 살았다고 함.
◇ 파묵칼레
# 파묵칼레의 뜻은 "목화의 성"이라함. 산화칼슘, 석회가 나와서 눈밭 위 스키장에 와 있는 듯하다. 새하얀 목화 꽃과 흡사함. 수천 년동안 자연 석회봉으로 형성됨. 2,200년전에 페르가몬 유메네스2세는 여기 도시 이름을 히에라폴리스(도시)라 했다. 사랑하는 부부처럼 거리, 광장을 유명한 이름을 본따서 지었음.
◇ 데니즐리의 수탉
# 닭을 포로스라 하는데 성질이 괴팍하다. 싸움닭을 길러 닭싸움 대회를 열어 상금도 주고 이긴 닭은 도살 안 당할 권리를 준다.
# 호텔에 온천은 뜨겁다. 함암(Hamam)은 목욕탕을 말한다.
예전에 한국에서 터키탕이라 불렀다. 90년대 중반 주한터키대사가 기자들을 초청 하여 터키의 건전한 목욕문화를 왜 한국은 퇴폐장소로 변질하느냐며 항의하여 신문 보도 후 터키탕이 사라짐. 여기는 욕조가 없다. 무슬림은 담긴물에 목욕안하는 게 율법이다. 터키인은 모르면 뒤통수 긁는다.
■ 7일째['25.1.21.화]
◇ 에베소
# 에베소에는 셀수스도서관, 히드리아누스신전, 야외원형극장, 헤르메스상, 히포크라테스상, 니케여신상, 시청사, 헤라클레스의 문, 쿠레테스거리, 메두사, 오레온, 이오니아양식기둥, 아르테미스신전 등이 있다.
# 에베소는 그리스어(헬렌어)로 에페수소라한다. 인내라는 뜻이다.
터키인은 맥주브랜드에 에페스를 사용한다. 지도에는 셀축이라 나온다. 현재 인구는 5만 명 정도다.
◇ 아르테미스 여신
#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기자의 대피라미드, 바빌론의 공중정원,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올림피아의 제우스상, 마우솔로스의 영묘, 로도스의 거상,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입니다. 이 중 기자에 있는 대피라미드 만이 현재까지 건재합니다.
# 서기 2세기, 3세기에 융성함. 로마에 편입되며 발전함. 전세계인 여행지 1위가 에베소임.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쇼핑하러 온 곳임. 아데미(아르테미스) 여신 조각상을 사갔다고함. 가슴이 동글동글한게 34개나 있음. 유방일 것이다라는 설도 있다. 풍요를 상징함, 수천년된 재배 복숭아일 것이다. 소의 고환이다. 여러가지 설이있다. 축제 때는 숫소의 고환을 여신에게 걸어준다. 에베소는 로마가 인정한 국제 도시이다.
# 로마 황제 중에는 도미티니아스황제가 기독교인 탄압이 제일 심했다.
요한을 에베소에서 30킬로 떨어진 에게해 반모섬의 대리석 채석장에 유배시켜 중노동 노역을 시켰다. 요한이 동굴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이에 요한계시록를 남겼다.
# 19세기 150년동안 고고학자들이 7%만 복원했다. 베수비오산 화산폭발로 이탈리아는 폼페이 유적이 있다. 폼페이는 집터만 남아있다. 에베소는 지진으로 관공서, 황제의 신전 등이 남아있다.
# 7천년 전 히타이트 -> 프리디아 -> 리디아 -> 페르시아 -> 알렉산더리아 -> 리시마쿠스 휘하 페르시아 페르가몬 지정권시대 -> 황제시대 옥비아누스 최초 황제 -> 군인정치시대 -> 5현재 황제 순으로
■ 8일째['25.1.22.수]
# 흉노족은 유목민이다. 가축과 함께 풀을 찾아 이동한다. 유제품, 가죽, 육류는 있고 채소, 곡류는 없다. 목화도 없었다. 없는 것은 농경민족한테 약탈했다. 흉노족이 중국을 약탈하여 중국은 만리장성을 쌓았다. 북흉노족이 바로 훈족이다. 북흉노족은 유럽을 공포로 몰았고 북흉노족의 아틸라왕때 가장 강력한 시기였다.
# 셀축투르크는 힘이센 민족이라는 뜻으로 이란에서도 이란왕의 호위무사(가게도미)로 셀축투르크인을 고용한다. 사전적 의미로 힘이센 민족이다.
# 씨족연합족이 부족을 부족연합이 제국을
이란의 술탄은 하나의 나라로 인정하니 그들도 계속 세가 켜졌다. 술탄이 염려되어 우리 이란 땅을 떠나라고 했다. 전쟁을 피하기 위해 이란을 떠나 비잔틴제국에 왔다. 터키동부 끝자락 머물고 있는 셀축투르크인이 그들이다.
# 기존에 비잔틴제국의 통치나라를 셀축투르크인에게 빼앗았다. 콘야까지 들어와 11세기 초 1200년 전 콘야에 수도를 정하고 살았다. 유목민에서 정착한지 천년됨.
# 서로마 교황은 클레르몽 광장에서 십자군 원정을 하자고 민중을 설득하여 1차에서 9차까지 원정길에 올랐다. 모두 실패하고 2차만 성공했다. 전쟁을 기회로 삼아 약탈 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원정길에 올랐고 권력자는 땅을 약탈하기 위해 원정길에 올랐다.
# 오스만 제국은 이름을 이스탄불로 개명했다. 34개국의 나라를 정복하였다. 리비아, 튀니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아를 전부 통치했다.
유럽은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1차세계대전 발발 시 독일을 선택하여 독일과 함께 패망했다. 오스만제국도도 결국 몰락의 길을 걸었다. 1923년 터키민주공화국 다시 출범했다.
◇ 톱카프 궁전
# 첫번째 궁전은 톱카프 궁전으로 3년간 건설했다. 1299년~1923년까지 700년간 36명의 술탄이 살았다.
◇ 돌마바흐체궁전(뜰로 가득찬)
# 오스만제국에 압둘메지드 1세부터
마지막 술탄까지 6명의 술탄이 돌마바흐체
궁전에 살았다.
궁전은 보스포로스해협에 위치하고 있다. 술탄이 프랑스 베르사이유궁전을 둘러보고 와서 그 궁전과 비견되는 궁전을 지으라고 지시했다. 1843년 착공해서 1856년에 준공하여 총 13년 소요했다.
보스포로스 바다를 매립하여 그 위에 궁전을 지었다. 바다 매립공사에만 8년이 소요되었다. 채석장에서 채취해 온 큰돌을 먼저 매립하고 공극에는 자갈를 넣고 해수면 위로 메우고 토사 넣고 마지막엔 나무를 태워 숱을 넣었다. 물이 흡수 잘 되기위함이다. 자갈, 목탄을 반복하여 총 8년이 소요되었다. 돌마는 꽉차있는 이라는 뜻이다. 가지도 속을 파서 메우고 파프리카도 속을 파서 쪄서 먹는 음식이다. 꽉차있는 음식에 돌마를 부친다. 바흐는 정원이란 뜻이다. 꽉찬 바다정원을 돌마바흐체라한다.
1857년에서 1923년까지 6명의 술탄이 살았다.
총 3개의 출입구는 내륙에 문이있다. 바다에서 외국의 사신들이 배를 타고 4개 출입구로 들어온다.
아시아의 궁전은 자연친화적인데 비해 유럽의 궁전은 건물을 중심에 두고 앞뒤에 정원을 설치하고 건물이 위주다. 엔틱한 가구와 상들리에가 화려하다. 그게 유럽식 궁전이다. 2층 구조로 되어 있다.
# 정원에는 사진촬영이 가능하고 궁전안에는 사진이 금지된다. 비닐 덧신 신고 빨간색 카펫 위로 신고 들어간다.
# 귀족 대신들은 메인엔트런스홀로 들어와 술탄을 만나러 간다. 비서들의 방을 지나서 2층에는 귀족도 못가는 곳이 있고 오직 술탄만의 개인 공간이다. 화가가 천정에는 금칠을 했다. 천정에 사치스런 금을 14톤을 도금했고, 은은 40톤을 치장했다. 회색 천정은 전부 은칠을 했다.
# 제국에 선물을 보냈는데 2층 바닥에 흑곰가죽 한쌍은 러시아 니콜라이 황제의 선물이다. 술탄은 시계를 수집하는 게 취미인데 이란, 이라크에서 시계를 선물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모짜르트 피아노를 선물했는데 모짜르트가 피아노 터키행진곡도 작곡 해 주었다. 크리스탈 샹들리에는 영국에 보이미아산이다. 대형 연회장에 전세계에서 가장 큰 4.5톤 샹들리에가 불을 안켜놓고 있다. 불을 켜면 크리스탈은 먼지를 빨아들린다고한다. 청소하느라 6개월 걸린다. 상들리에는 영국에서 빅토리아 여왕에게서 돈 주고 사왔다한다.
◇ 보스포로스해협
# 보스포로스해협의 뜻은 "소가 헤엄친 바다"라고함.
# 보스포로스 해협은 총길이 32km 이고, 폭은 흑해연안 1.3km, 제2대교는 500m이다. 평균수심은 40m이며 가장 깊은 곳은 100m이다. 흑해와 지중해 바다가 서로 다르게 흘러 염도가 낮은 물은 아래 흑해바다로 염도가 높은 물은 지중해 바다로 흘렀다.
흑해는 내해로 사방이 육지로 막힌 바다다. 흑해는 하천수가 유입하여 연약한 암반을 침식되었다는 학자도있다. 유럽과 아시아는 원래 하나였는데 대륙분리설을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터키 정부는 이 해협을 지정학적, 군사학적 매우 중요한 곳으로 본다.
■ 9일째['25.1.23.목]
# 1478년 톱카프 궁전, 원래는 "사리이제주데이아미래"라는 이름이었다. 첫번째 대문 좌우에 거대 대포가 전시되었다. 시민들이 대포문이라 불러 백성들이 그렇게 불렀다. 4개 정문 중 첫번째 문을 통과하면 정원이 있고, 2번째 문도 정원, 3번째, 4번째문도 정원임. 첫번째 정원이 제일 광범위함. 베이징에 자금성도 그렇다. 아시아적인 요소를 풍김. 건물 위주 아닌 정원 위주의 내면이 화려한 모습의 궁전이다. 구시가지 술탄아흐메트 지역을 지나 궁전 투어를 시작.
■ 10일째[25.1.24.금]
# 이스탄불 -> 두바이 4시간 소요, A14를 가기 위해 공항 내 전철로 옮겨탔다. 두바이공항이 얼마나 넓었으면 두바이공항 내에서도 전철 타고 갔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두바이공항에서 4시간 대기 EK324 에밀레이트항공 탑승
# 이스탄불--->인천은 7시간 30분 소요됨
■ 결론
# 길강아지(캉갈)나 길고양이가 너무 많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아 참 정겨웠다.
#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서 불쾌감을 받았다.
# 인솔가이드 최은식님의 풍부하고 해박한 지식이 그대로 전달되어 튀르키예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되어 배운게 너무 많았습니다.
# 빡빡한 일정에 다소 힘든 점은 있었지만 상세한 지역의 문화, 풍속, 경제, 산업, 전설, 신화, 역사 등 전반적으로 알게 되어 지금까지 해외여행 중에서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최은식 가이드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코스: 인천 -->두바이 -->이스탄불 -->앙카라-->대린큐유-->카파도키아 -->소금호수-->대린큐유-->콘야 -->올림푸스산-->안탈리아-->파묵칼레 -->에베소-->쉬린제-->마니사-->부르사--> 이스탄불-->두바이-->인천
# 2,000만 명이 사는 도시인데도 보스포루스를 가로지르는 다리는 단 3개뿐이다. 거기다가 튀르키예인들은 집보다 자동차를 먼저 사는 성격이라 기름 값이 L당 5리라가 넘는데도 그냥 차 끌고 다닌다. 근데 대중교통을 안 쓰는 건 또 아니라서 버스, 지하철을 보면 사람이 꽉 차있다. 그냥 사람이 많은 듯하다.
# 2009년부터 공공장소나 식당 등에서의 실내흡연을 제한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특히 경찰들이 대부분 퇴근하는 저녁시간대면 찻집같은 작은 상점에선 가게 안에서도 대놓고 담배를 피우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실내흡연이라는 점에 주목하자. 경찰이 활동하는 낮시간대라도 실외 테라스석이나 지붕에서는 담배를 피워도 상관 없다.
# 이스탄불이나 안탈리아는 자유여행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여유를 갖고 한달 살기를 해 보고 싶은 여행지이다.
# 튀르키예가 한국전쟁에 참전을 했기 때문에 "형제의 나라"인줄만 알았는데 돌궐과 고구려때부터 시작되었고, 중국과 튀르키예를 거쳐 유럽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시작점이 경주라는 사실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실크로드 종착지인 그랜드바자르에서 동서양 문화교류를 실감했다. 아야소피아사원을 통해 카톨릭과 이슬람교 혼합되어 신기했다.![]()

6+
노**
2025. 01. 13
작년 12월 25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7박 10일 튀르키예 여행 다녀왔어요 ㅎㅎ
홍승욱 가이드님과 이즈마일 현지 가이드님의 인솔하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일단 출국부터 입국까지 함께 하니 신경 쓸 부분이 많이 줄어들어, 더욱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 경유를 하는 코스였는데, 장시간 비행기 이동이 힘들 때 내려서 5-6시간 관광을 하니 더욱 좋더라고요!
특히 튀르키예에서는 홍반장님의 관록이 더욱 빛을 발휘했네요^^
역사도 빠삭하게 알고 계셔서 단순히 여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을 얻어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선택관광 중 열기구를 타는 것이었는데요.
정말 인생 살면서 자연과 풍경을 보며 황홀한 기분이 든 건 처음이었습니다. 비싸긴 하지만, 꼭!! 열기구 타는 걸 추천합니다.
돌마바흐체 궁전도 꼭 선택해주세요ㅜㅜ 넘버원 열기구>넘버투 돌마바흐체 궁전 & 파묵칼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터키 여행에서 최대한 불편함이 없던 것은 다 홍반장님, 이즈마일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저의 취향 저격 홍반장님 개그로 많이 웃었고, 정도 많이 베푸셔서 마음이 포근해진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홍반장님!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지 가이드 이즈마일 ㅠㅠ 항상 웃으며 저희를 인솔해주시고, 추억이 될 만한 선물까지 챙겨주시고... 인싸재질 이즈마일 덕분에 풍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추천합니다~~~![]()

5+
황**
2025. 01. 12
항상 남편과 ㅈㅏ유여행으로만 다니다가 패키지여행은 별기대하지않고 갔습니다
그런대 기대 이상으로 ㄱㅏ이드님의 상세한 설명에 여행의 큰도움도 되구 섬세한배려에 너무도 즐거운여행을 하고왔네요~가이드님의 리더하에 동반자들과의 화합도 좋아편안한여행을하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남편과 기회가되면 가자고 했네여 ~10일간 수고하신 우석영가이드님 너무감사했습니다
김**
2024. 11. 18
튀르기예 여행은 나의 인생에 첫 발걸음 입니다~
힘들어하는 일상속에서 여행을 다녀오니 너무 행복했고 조소연가이드님 또한 너무 잼나게 해주셨서 나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다음에도 교원투어를 통해 여행을 갈 생각입니다~
가격또한 저럼하게 다녀와서 큰부담 없는 여행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3+
박**
2024. 09. 09
아름다운 나라크로아티아 발칸3국여행 하면서 우리가이드 김은경님의 곳곳마다 설명해주시는 이야기가 어쩜 그렇게 재미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또한 방대한 유럽역사를 세세히 연결시켜 잘 알려주시고 디제이 못지않게 설명과아울러 음악도 들려주시고 이번 여행은 알차고 즐거운여행이었습니다
이**
2023. 10. 24
갑자기 떠나게 된 여행. 늘 가족이나 친구, 동생들과 다니던 여행을 새삼스레 혼자 떠났다. 경유도 처음이라 기대반 걱정반.. 그러나 생각보다 반나절의 두바이 일정은 유쾌했고 국적기보다 넓은 비행기 실내와 기내식은 나름 신선했다. 그리고 튀르키에의 여행일정. 23년 전에 갔던 튀르키에엔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뭐 이런 건 없었는데 지금은 훨씬 관광 일정이 잘 되어 있었고 호텔들도 그런대로 좋아 가격대비 아주 훌륭했다. 카파도키아의 지프 투어도, 열기구도 즐거웠고 맛있는 거 먹으며 다닌 야경투어나 이슬람 문화와 그리스도교 문화가 혼재된 유적지 관광도 즐거웠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았던 건 사람들~ 나를 포함한 22명이 모두 여행을 즐기며 관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에 여행의 재미는 배가 된 듯하다. 돌아온지 이틀 째. 사진마다 활짝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미소를 짓고 있는 나를 본다. 아 또 가고 싶다~!!!
김**
2023. 09. 21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은래오래 걸려서 힘들만했지만
그래도 가이드님이 이동시간에 재밌는이야기나 역사얘기해주셔서
나름 재밌게 이동했습니다!
터키는 꼭 한번 다시 오고싶을정도로 기억에 남는 여행이였습니다!![]()

6+
전**
2023. 09. 17
이번 여행을 통해서 튀르키예가 아름다운 나라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워낙 땅덩어리가 넓은 나라다보니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그 시간만큼 다채로운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게 튀르키예의 매력인 것 같아요 ㅎㅎ
그리스-로마의 장엄한 신전과 도시, 신이 깎은 듯한 거대한 자연, 이슬람을 믿지만 자유롭고 개방적인 이스탄불,
온화하고 낭만적인 휴양지와 사람들,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스크,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바다...
문화적, 역사적, 지형적으로 모든 게 교차하는 곳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이 모든 걸 한 나라에서 즐길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게 첫째가 날씨, 둘째가 가이드님, 셋째가 일행분들이라고 하잖아요.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서 더욱 좋았던 여정이었습니다.
가이드님, 현지가이드님, 버스기사님이 모두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잘 이끌어주셨어요.
정대석 가이드님은 튀르키예에 간다면 다시 한 번 가이드로 뵙고 싶은 분이셨어요 ㅎㅎ
우선 배경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 튀르키예의 역사에 대해서
폭넓고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상세하게 설명해주신 점이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적절한 유머로 상황도 부드럽게 풀어주고 팀원 분들 컨디션도 항상 체크하면서 꼼꼼하게 챙겨주셨네요.
특히 여행 내내 크게 기다리는 일이 없었어서 일정 조정에서 노련함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편했습니다.
현지가이드님이나 버스기사님 또한 늘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주시고,
현지에서의 소통에 도움을 많이 주셔서 편하게 여행 다녔습니다.
덧붙여서, 한나절 정도 중동(두바이)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 차별화되어서 좋았습니다.
중동만 단독으로 갈 일이 잘 없어서 궁금했는데,
이후에 어떤 도시를 어떤 일정으로 가면 좋을지 가늠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세계는 한 권의 책과 같다고 하는데요.
이번 여행을 통해 인상 깊은 한 페이지를 장식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5+
장**
2023. 09. 15
여행이지를 통해서 두바이-터키를 10일간의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 떠나는 장기 여행으로 두바이를 거쳐 터키를 버스로 일주하는 다소 힘든 여정이었지만 함께하신 여행 멤버 들과 장대석 가이드님의 열정적이고 세심한 케어로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 요트관광은 일적이조의 즐거움을 주었으며
터키의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에페소, 안탈리아는 꼭 가봐야 하는 인생 여행지 였습니다
특히 카파도키아에서 일출과 함께한 열기구의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할 예정입니다 ᆢ![]()

8+
배**
2023. 09. 08
정말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 해박하시고 날씨 좋고 비행기도 호텔도 음식도 모두 좋았습니다. 일정이 좀 힘들었지만 가이드님이 잘 조율해 주셔서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열정적이신 김일도 가이드 메흐멧 가이드님 온달 기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2+
정**
2023. 09. 08
두바이 튀르키예 여행 막연히 터키라는 이름에 호기심과 터키지진에 의한 인터넷정보로 망설임도 있었지만 막상 여행의 시작으로 망설임은 사라지고 여행의 기쁨과 설레움으로 바뀌었다
여행전 인솔자로부터 사전 안내문을 받고 인천공항에서의 인솔자 첫만남은 치밀하게 준비하고 설명해주는 인솔자에 대해 첫인상이 좋았다
두바이에서의 첫 여행 두바이 마리나시티에서의 요트투어 뜨거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첫출발은 기쁨으로 충만되고 두바이에서의 두바이몰 아쿠아니움의 여행지는 우리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여행중간중간에 고객의 안전에도 신경써주는 인솔자(김일도)마음이 고마웠다 두바이 투어를 하면서 현지가이드가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두바이에대한 상세설명에 여행의 짜임새가 잘 계획된느낌이다 이는 여행이지 본사 김서연 매니저의 공이 들어감을 느끼게한다
두바이 여행을 끝으로 튀르키에 이스탄블 입성 튀르키에 수도 앙카라에서 한국공원은 한국전쟁시 참전한 튀르키군의 기념비이다 사전에 인솔자이면서 가이드역할을 한 김일도 가이드님이 상세한 설명에 잘이해를 할수 있었다 카파토키아로 이동하면서 김일도 가이드께서 관광지에대한 고대역사등 얽힌 상세한설명 등을 들으면서 가이드가 대단한 지식과 열정을 지닌분이라고 생각하였다 지중해의 아름다운 휴양도시 안달리아에대한 소개 파묵깔레에 얽힌역사등 상세히 설명해주는 가이드에게 칭찬을 드립니다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더욱 많은 설명은 못들었지만 풍부한 전문지식에 감탄을 자아낸다 중간중간 로마시대의 설명 그리스신화 오스만제국에대한 설명등이 머리속에 많이 남는다 이번 여행에서 알차게 여행기획을해준 여행이지 김서연 매니저 여행계획에 맞추어 역사등 상세시 설명하면서 알차게 운영해준 김일 도 인솔자겸 가이드께 감사를 드리며 현지 가이드의 빈틈없는 준비에 이번여행은 만족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시종일관 한가지라도 더가르켜줄려고 폭넓은 설명과 여행자의 안전에도 신경을 써주신 김일도가이드님께 칭찬을 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김일도 가이드님이 추천한 여행지를 가볼려고 여행한자 하루도 안되서 여행상품을 찾아보곤 합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배**
2023. 09. 07
먼저 김일도 가이드님을 만나게 해 주신 여행이지 담당자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은 개인적으로 아주 유익하고 보람된 여행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에페소”를 소개한다면
“에페소”에대한 고대사, 배경, 건축물의 특징, 이슬람 문화 등을 상세하게 설명함으로 속 시원하게 이해한 가운데 여행을 할 수 있게함으로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는지 모를정도였습니다.
이는 김일도 가이드님의 평소 많은 노력으로 습덕한 해박한 지식과, 에너지 넘치는 열정적인 희생정신이 뒷받침이된 결과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모든 조건들은 김일도 가이드님의 강점이 될 수 있기에 어떠한 여행객에게도 칭송받을 훌륭한 가이드가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회사측으로도 한 개인이 아닌 귀한 존재가치를 많은 여행객들에게 알리는 훌륭한 인재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김일도 가이드님과 같이 여행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무쪼록 김일도 가이드님을 만나 유익하고 즐거운 여행에 감사드리면서
교원투어 여행이지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두바이 -튀르키예 여행을 마치면서
박종호 올림
박**
2023. 06. 29
10박 여행을 끝내고 아직도 머리속에서는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파노마라처럼 넘기고 있네요.
좀 특이한 성격의 가이드분을 만나 웃고 떠들면서 투어에서 처음 만난분들과 즐거운 시간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분이 추천하신 곳을 내년에는 가보려합니다.
여행이지에서 여행의 목표가 생겨 내년을 기다리며 한해를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

10+
정**
2023. 06. 27
🇦🇪6/11-6/20🇹🇷
두바이+터키 7박10일 일주
엄마와 함께 다녀온 후기!
-
안녕하세요! 6/11-20 7박10일 동안
두바이+터키 교원투어 패키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20대 여성 입니다ㅎㅎ 저는 50대 이신 엄마와 단둘이서
이번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저희가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도와주신 가이드님과, 현지가이드님,
현지 기사님, 밝고 좋은 에너지로 여행을 함께 했던
패키지 팀원분들 그리고 이 모든 여행을 알차게 기획해주신
교원투어 여행이지 관계자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의말씀 드리고싶습니다. 본격 후기 시작합니다. ❤️
6/11 ✈️
인천공항에서 10일간의 여행을 책임져 주실
‘박면준 가이드님’과 미팅을 가지며,
상세한 설명과 안전수칙에 대해 숙지하였고,
수신기+실내화 등을 나눠주셨습니다.
-
미팅을 마치고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하여
체크인 수속을 받았어요! 타 여행사에서는 각자 알아서
체크인을 했었는데, 여행이지는 가이드님과 함께
수속을 밟으니 수속절차가 어려우신 분들에게는
안전하고 맘도 편하니 좋을 것 같았어요.
6/12 🇦🇪
긴 시간 비행을 마치고 두바이에 도착해 모든 팀원이 같이 모여
함께 이동했습니다. 두바이에서는 반나절 투어 진행했습니다.두바이 공항이 매우 커서 개인적으로 여행을 왔더라면 한참 헤맸을텐데 가이드님과동행하니 맘편히 공항도 둘러보고 좋았어요.
-
두바이에서는 박면준 가이드님이 아닌 두바이에서
거주중이신 두바이 가이드님께서 인솔해주셨습니다.
두바이에 대해 몰랐던 부분, 궁금했던 부분을
콕콕! 찝어서 막힘없이 설명해주셨어요.
날씨가 굉장히 덥지만 가이드분들께서 파이팅 넘치셔서
더욱 힘내서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두바이에서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으며,
날이 심각하게 더워서 최대한 실내 코스로 투어해주셨어요)
-
두바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두가지✌🏻
•요트투어 & 두바이몰에서 부르즈할리파 건물 관람
먼저 요트투어, 날은 더웠지만 사진만은 정말 잘 나왔어요~
엄마와 저는 더워도 꿋꿋하게 실외에서 포토타임,,
팀원분들께서 가끔씩 엄마와 제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두바이몰은 아주 넓어서 다 구경은 못했지만
정말 깔끔했고, 야외로 나가면 부르즈할리파 건물을
명당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맛있는 파스타와 두바이식 샌드위치?케밥?을 먹으며
반나절 투어를 마쳤습니다!
6/13 🇹🇷
너무나도 깔끔한 호텔에서 숙박하여
편하게 잘 수 있었네요, 여행하면서 숙박시설이 별로면
여행내내 힘들고 짜증도나는데, 이번 여정 호텔은
한군데도 빠짐없이 완벽했어요. 조식또한 참 맛있었습니다.
-
터키에서의 첫 일정 이스탄불에서 시작!
•모스크 방문, 그랜드바자르에서 환전!
곳곳에 예쁜곳이 많아서 길을 걷는 것 만으로도 힐링🌿
-
•앙카라로 이동
터키 여행은 버스 이동시간이 굉장히 길지만,
가이드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라, 금강산도 화장실 부터”ㅋㅋㅋ
중간중간 화장실과, 옆에 항상 마트도 붙어있어서
간단한 간식도 구매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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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라 도착
앙카라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으로
호텔식을 먹었습니다. 점심은 이동 중간에 식당에 들러 식사했어요~ 다행히 음식들이 엄마와 제 입맛에 잘 맞아서
모든 일정의 식사를 먹고 탈이 나지 않았어요 ㅎ
-
•첫 날 일정 마무리
글이 많이 길어질 듯 하여 최대한 요약해서 쓰려고보니
중간중간 못다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이동시간은 길지만, 휴게소를 중간중간 들릴 수 있었고,
가이드님께서 터키의 역사와 재밌는 일화들을
여행내내 재치있게 풀어주셨기에 이동이 지루한건
많이 못느꼈어요 🙂
6/14
•네브셰히르/ 데린쿠유 지하도시
로마시대에 기독교인들이 로마의 탄압을 피해
지하로 숨어들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지하도시 라고 하셨어요
되게 깊고 공간 공간 마다 쓰임새도 다르다니 신기했어요.
•카파도키아 지프투어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고 재밌었던 곳 이었어요!
카파도키아만의 독특한 바위를
지프차를 타고 투어하는데 중간중간 내려서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고 지프차 기사님들이
너무나도 열정적으로 인생샷 찍어주셔서 가장 즐거웠네요
마지막엔 다같이 무알콜 샴페인 파티도 즐겼어요 🥂
•밸리댄스 공연
저녁식사를 마치고 밸리댄스 공연을 보러갔는데
예상외로 정말 재밌었어요 단순 공연만 보는것이 아니라
다같이 먹고 즐기고 춤추며 노는 분위기라서
마치 파티에 참석한 느낌이었습니다.
6/15
•카파도키아 열기구
터키에 가면 꼭 봐야하는 열기구!
열기구는 새벽에 떠서 춥고, 피곤하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공중에 뜬 수많은 열기구들을 보니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듯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고
다른 생각은 들지 않고 넋을 놓고 열기구만 감상했어요
터키에 오길 정말 잘했다 생각이 들었어요 🎈
•오브룩한/오브룩호수
지진이 나고 땅이 꺼지면서 생긴 거대한 호수
호수라고 생각하면 호수구나.. 지만,
지진으로 생겨난 구멍이라는 것을 알고보니
자연앞에 인간은 한없이 작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안탈리아 이동/호텔휴식
한없이 달려 안탈리아로 이동했어요
중간에 식사로 나온 엄청나게 긴 피데도 배불리 먹고,
열기구를 보기위해 새벽부터 기상하고 피곤한 분들을
배려해주셔서 가이드님께서 안탈리아로 이동하는동안은
휴식시간을 주셨어요 ㅎㅎ
6/16
•안탈리아 구시가지/하드리아누스의 문 탐방
안탈리아의 구시가지 동네 골목을 걸으며
포토타임! 골목골목 유럽의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예뻐서 곳곳에서 사진 남겼어요 📸
•파묵칼레 이동
터키에서 유~명한 파묵칼레! 석회온천
클레오파트라도 파묵칼레에서 석회온천을 즐겼다고 하니
저도 온천에서 족욕도 하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ㅎㅎ
또, 호텔에서는 수영장&파묵칼레 석회수 온천탕이 있어서
살짝 날씨가 쌀쌀했기에 온천욕을 즐겼는데 하길 잘 했어요
여행의 피로가 풀리더라구요 꼭! 하세요!!
6/17
•쉬린제 마을
포도주로 유명한 쉬린제 마을 !
양갈비와 포도주까지 식사를 마치고 쉬린제 마을을
구경했어요 마을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뻤어요
작은 기념품도 판매해서 구매하기 좋았네요 🍇💜
•에페소(에페수스)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유적지로,
정말 궁금했던 원형 극장도 보았으며
유적지 곳곳을 수신기를 착용하고,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했습니다.
관람을 마치고 터키의 아이스크림 돈두르마를 사주셔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
6/18
•이스탄불 이동
가이드님의 터키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이스탄불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선 고려정 이라는
한식당으로 이동해 육개장을 먹었는데 오랜만에
한식을 먹으니 참 맛있었어요🙂
그 다음으로는 보스포루스 해협에서 배를 타며
시미트빵과 차이도 먹었습니다 🥨☕️
•돌마바흐체 궁전/이슬람 사원 관람
어마어마하게 큰 궁전과, 이슬람 사원 아야소피아의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했는데,
너무나도 웅장하여 깊은 인상을 준 코스였어요 🕌
6/19
•피에로티 언덕/술탄 아흐멧 모스크/톱카프궁전 관람
터키에서의 마지막 일정이었어요.
한 군데 한 군데 열심히 눈에 담아왔습니다!
6/20
•두바이경유, 서울 도착
📝
장시간 이동에 힘들때도 있었지만, 모든 도시, 터키의 아름다움을 알차게 보고 온 것 같아서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하게 귀국하게 되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운 여행이었기에 다음번 패키지 여행을
이용한다면 교원투어에서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지금까지 두바이+터키 7박10일 패키지 여행 후기였습니다!
(아 그리고, 박면준 가이드님께서 역사에 관한 얘기를 해주시면서 넷플릭스 오스만 제국의 꿈 이라는 영화를 추천해주셔서
엄마와 함께 귀국 후 바로 2기까지 감상을 마쳤는데요.
이스탄불이 콘스탄티노플로 불리던 시대 부터, 터키의
역사가 그대로 담긴 영화더라고요, 터키에 가기 전 시청했다면
또 다른 느낌으로 건축물을 관람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제 알게되어 아쉬웠어요 하지만 영화를 보며
터키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서 참 좋았네요! 👍🏻)![]()

10+
노**
2023. 06. 25
코비드19 이후 남편과 처음 가는 여행이었어요
투르키예 , 터키를 티비에서만 보다가 드디어 실제 가보니 정말 매력적인 곳이더군요~
이호영 가이드님 덕분에 몰랐던 내용이나 잘못 알고있던 것들도 잘 알게 되었고 남편도 눈을 반짝이며 들었답니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해박한 지식을 우리에게 전달해주었고 또 말 한마디 한마디가 유머와 해학이 넘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무엇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건강팁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되었으며 여행한 지 벌써 보름이 되었지만 재밌었던 일들 생각하며 ㄱㅏ이드님의 열정과 책임감에 감사를 느낍니다.
덕분에 터키에 또 가고싶은 마음이 벌써 들고
여행의 즐거운 유혹을 많이 느끼고 있답니다~
모나지않은 멤버들의 교양도 좋았고 ‘여행이지’ 패키지를 다시 이용하고픈 마음도 강하게 들었어요~
삶에 활력을 주는 여행 , 빨리 또 패키지에 참여하고싶네요!
이**
2023. 06. 23
6/11~6/20일
하늘의 호텔이라는 에미레이트항공으로 두바이 경유
간단하게 훑기식 여행 후 본격적인 튀르키예 여행
가이드님이 줄줄 실타래 풀 듯 설명해주는 역사 들으며
매칭 시키며보는 여행 정말 좋았고 같은 일행도
다 좋은 분들 많나 가족 같은 분위기 좋았다
카파도키아 벌룬 정말 잊지 못 할 감동.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된 튀르키예여행
앞으로의 여행도 물론 여행 이지 로 가야쥐
박 면준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2+
유**
2023. 06. 17
이호영 가이드 님 인솔 하에 출발부터 도착까지 무탈하고 알차게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엄마께서 작년 발목 골절 이후 아직 걷는 게 원활하지 못 하신데 가이드 님과 일행 분들의 배려로 초반에 많이 걱정하면서 출발했던 마음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여행 초반에 힘들 수도 있지만 스탑오버로 두바이까지 알차게 볼 수 있어서 선택한 여행이었습니다. 튀르키예는 이전에 엄마와 가을겨울철에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여름에 다녀온거라 무척 좋았습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여행 잘 다녀와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베테랑 가이드 님의 여행 중간중간 알려주셨던 건강관리 팁에서 다리 쥐 났을 때 해결 방법은 무척 도움이 된다고 리뷰에 꼭 남겨달라고 말씀하시네요ㅎㅎ)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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