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패키지 · 8박10일
튀르키예 일주 10일 [오직 여행이지] #터키항공직항+국내선2회 #아디야만 관광 #넴루트산 #인솔자동행 #11대특식 HIT (터키항공)
1,499,000원~/1인
성인 149만원 · 소아 14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8월 26일(수)
터키항공10:15인천
11시간 40분
15:55이스탄불
오는편9월 4일(금)
터키항공16:50이스탄불
9시간 45분
08:3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6회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CP118260826TK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20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
방문지역카파도키아, 안탈리아, 이즈미르, 이스탄불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0개
2026. 07. 14
싸다고조은게없네요.
옵션안하면가이드가실어하고 무조건해야되서무섭네요
정**
2026. 07. 14
두번째. 유럽여행으로 튀르키에를 다녀왔어요. 더운날씨였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견딜만 했구요.
카파도키아. 열기구는. 1시간 기다렸다. 타서. 해가. 뜬다음이라. 그런지. 유튜브에서. 보는거랑 다르긴. 한데. 날씨영향으로 여행객중 30%만 탄다고 해서. 나름. 위안이 됐어요^^
8박10일동안. ㄱㅏ족아닌 타인들과도. ㅈㅐ미 있었고. 한동안. 많이. 생각날것같아요.
조**
2026. 07. 13
퇴사를 기념해 첫 유럽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혼자 떠나기에는 무서워 찾아보다가 일정 구성이 가장 알차 보였던 여행이지 튀르키예 패키지를 선택했어요. 기대 이상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고, 이번에는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 작성합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김기택 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좋은 후기가 많은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도시 간 이동 시간이 긴 편이었지만, 22년 경력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튀르키예의 역사·문화 이야기 덕분에 버스 안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목소리가 귀에 착착 감겨 집중이 너무 잘됨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물론 열기구였지만, 가장 많이 웃었던 시간은 버스 안이었던 것 같아요!
여행 일정도 정말 알찼어요.한국인이 우리뿐이었던 이국적인 분위기의 아디야만부터, 꿈같은 카파도키아,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의 파묵칼레와 안탈리아, 오랜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에페소, 마지막으로 유럽 감성 이스탄불까지. 하루도 아까운 날이 없었어요
특히 가장 기대했던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에서 이틀씩 머무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선택 관광이 많아 처음에는 고민했지만, 각 관광의 특징과 만족도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강요도 전혀 없었어요. 그중 카파도키아 지프투어는 스릴 넘치는 코스와 시원한 바람, 멋진 풍경, 샴페인까지 완벽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택 관광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더운 날 아무 곳에서나 기다리지 않도록 쉴 수 있는 장소를 세심하게 챙겨주신 점도 정말 감사하고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함께한 일행분들 모두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분들이어서 여행이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네요. 저는 퇴사, 동생은 퇴원하고 오랜만에 함께한 자매 여행에 준비한 것 하나 없어서 걱정했는데 최고의 가이드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둘 다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예쁜 사진들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 것 같아요 :)
김**
2026. 07. 12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비행기 티켓이 취소 되면서 안전을 위해서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다. 어디 여행사를 선택할까 고민하다 교원그룹에 여행사면 안전 하겠다, 생각되여 여행이지를 택했다.
결과적으로 완벽하게 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 되었다.
스위스, 이탈리아, 올해는 터키로
여행코스가 잘 짜여져 있었으며, 숙소, 식사 다 만족했다.
심지어, 버스도 쾌적하고 편안해서 장거리 이동도 힘들지 않았다.
이렇게 완벽한 행복 여행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고객을 챙기시는 분이 계셨다. 바로 김기택 가이드님 이시다. 터키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9시간의 장거리 이동도 단숨에 도착지에 있게 했다.
바뿐 일정에도 항상 천천히 라고 말씀 하시며 마음의 여유,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인간성 최고의 가이드님이셨다.
이번 여행을 함께한 대학생딸은 터키 역사를 공부한 후 김기택 가이드님을 따라서 다시한번 터키의 역사를 설명들으며 터키의 겨울 여행지로 가고파 한다.
여행이지 최고!
김기택 가이드님 최고! (김프로)
나의 여행은 계속…*^^*
고**
2026. 07. 12
7월1일부터 10동안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왔다. 날씨 가이드 30명의 여행객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다.카파도키아에서 1시간 가량 대기하면서 열기구 허가를 기다리는동안 심장이 쫄깃쫄깃 했다.
이**
2026. 07. 12
퇴원 후 건강도 회복하고, 언니와 함께 기념으로 떠난 첫 유럽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정말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금은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어요.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김기택 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왜 후기가 좋은지 직접 경험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도시 간 이동 시간이 길어서 버스에서 잠을 많이 자긴 했지만, 잠에서 깰 때마다 들려오는 가이드님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튀르키예의 역사나 문화 이야기뿐 아니라 중간중간 해주시는 유쾌한 에피소드 덕분에 버스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긴 이동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역시 카파도키아 열기구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직접 눈앞에서 보니 정말 꿈같았고, 그 순간만큼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따뜻했던 추억 중 하나는 제 생일이었어요. 자유시간에 안탈리아에서 케이크를 사서 저녁식사 자리에서 모두 모여 생일을 축하해 주셨어요. 타지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을 줄은 몰랐는데, 덕분에 이번 생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퇴원 기념으로 언니와 함께 떠난 여행이라 더 의미가 컸습니다. 건강을 되찾고 함께 웃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풍경을 보며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가이드님과 따뜻한 일행분들 덕분에 여행이 더욱 특별해졌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도 튀르키예를 다시 찾게 된다면, 그리고 또 여행이지와 함께할 기회가 있다면 망설임 없이 선택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김**
2026. 06. 23
홍정우가이드님이 가는곳마다 역사적 의미를 설명해 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셔서 좋았고 특히 넴루트산의 멋진 일몰과 별이 빛나던 산속 숙소는 잊지 못할듯합니다. 다음엔 가족과 함께 오고 싶네요.
성**
2026. 05. 24
교원투어로 가 보긴 처음이었는데 ㆍㆍ
5월 13일 부터 22일 까지의 튀르키예 여행을 마치면서 생전 처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교원의 잘 계획된 프로그램과 튀르키예를 매우 사랑하는듯한, 홍정환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하며 재미있고도 유연한 설명!(덕분에 잠을 못 잤어요. 궁금해서 ᆢ)
감히 최고의 안내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튀르키예를 가 본 사람은 많아도 튀르키예를 즐겁게 다양하게 경험한 사람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누구든 튀르키예를 간다면 추천 할 교원투어의 홍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일정! 권합니다.
가이드님이 튀르키예를 잘 알기에 휴게소 선택도 편안했고, 힘든 여정인데도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일정의 진행이 물 흐르듯 유연하고 편안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여행부터는 교원투어로 가야지 ᆢ 하고 맘먹어봅니다.
홍정환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지적 호기심도 충족되어 즐거움이 두배로남았습니다.
김**
2026. 05. 12
전쟁 시작 열흘 지난 시점에 여행했습니다.
출발전에는 걱정 무지 많이 했고, 외교부홈페이지며 여행사와 가이드님께 전화로 서로 소통하여 문제없음을 확인하고 출발했죠. 왠걸, 여행하는 동안에 전쟁 냄새는 1도 없었어요. ^^
안전하게 가이드 해주신 김나윤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특히 박식한 역사적 자료로 저희들의 튀르키예에 대한 궁금증과 학문열에 동기부여를 부어주셨죠.. ^^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의 다른여행에서는 눈이 높아져서 웬만한 가이드님은 양에 안찰거 같아요 하하하.
구입한 선물과 상품들도 저는 출발전에 계획한데로 딱 맞게 사서 흡족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건 아마도 아마도 추가 구입때문에 부탁드릴지도 몰라요… ^^
여행 중에 다른 여행객(본인이 말하기는 ‘나는 개밥아빠다..’) 때문에 제가 까탈을 부려서 미안했습니다.
밤새 고민하다가 다음날 일어나 식당에서 다른 여행객들께도 그분께도 제가 먼저 사과는 했지만 그분은 다른 도시에서는 만나고 싶지는 않아요.
김나윤 가이드님 ~ 힐링하러 외국나간 여러 사람들에게 안전과 즐거움을 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아직 이란과 미국이 전쟁종결을 하지 않았으니.. 안전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구**
2026. 05. 03
김기택가이드최고!!팀원들도최고!!날씨도최고!!
로컬가이드Mr.i 도최고!! 패키지로서 모든게 좋았다.. 여행은 어떤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여행의감동이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이번여행에
최고점을 주고싶다..싸울!!타이푼♡♡♡함께한
팀원들모두모두 건행하세요!!!4월22일 ~5월1일..
여행이지로 후회없는 여행하실분들은 꼭 김기택
가이드님 가시는 날짜를 찾으시면됩니다..
김**
2026. 05. 03
처음으로 튀르키예(터키)유럽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가 TK 항공이라 염려를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좌석이 매우 넓고 식사와 음료수 제공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시아나나 대한항공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가이드의 친절한 안내와 특히 현지에 대한 역사적인 풍부한 지식으로 여행 내내 가는 곳곳마다. 상세한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염려했던 날씨도 매우 좋아. 우산 한번 쓰지 않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거리 버스 이동이 필수였던 지역 두 곳은 국내 항공을 이용하여 매우 편리한 여행이 되었으며 튀르키예의 전통 음식인 케밥을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꿈에 그리던 열기구 탑승 여행은 정말 황홀할 만큼 매우 좋았으며 시간대도 아침 해 뜨는 시각에 열기구 위에서 일출을 보게 되어 매우 인상 깊고 황홀했습니다. 6일차에는 석회온천 휴양지인 파묵칼레로 이동하여 성스러운 도시로 불리었던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를 관광하였습니다. 자연이 빚어낸 순백세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석회봉 관광은 더욱 인상 깊었는데 아래에서는 더운 날씨인데 정상에서는 눈 위에서 인생 사진을 찍었으며 카페라떼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열흘 정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그 누구에게나 가장 추천하고 싶은 튀르키예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2026. 04. 05
김나윤 가이드님 같이 동행한 일행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남편의 불편한 몸으로 많은 민폐를 끼쳤음에도 한결같이 다들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매 순간 배려와 보살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식으로 설명해주셔서
뒤늦게 나마 튀르키예의 배경도 알게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여행을 무사히 마치게되었어요
김**
2026. 04. 04
설레임을 만땅으로 갖고 출발한 3월25일 튀르키에 패키지여행. 한창 전쟁중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간 8박10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에 희노애락이 듬뿍 담겨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같다. 생면부지의 팀원들과 함께한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으나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다. 가장 하고 싶었던 카파도키아에서의 열기구에서 일출을 기대했지만 나의부덕함인지 우리 팀원들의 부덕함인지 실패했다. 아쉽지만 자연이 허락 안한걸 어찌하겠나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그러나 그 자연이 파묵칼레와 안탈리아에서 두번의 일출을 보여줘 너무 감동과 흥분을 만끽했다.너무 감사했다. 여러가지 행사를 참여하며 느낀 벅찬 감동과, 함께 다닌 팀원들의 따스한 말들 김나윤 가이드의 혼신을 다하는 열정에 너무 감사하다. 아쉬운 점은 배려라는 단어가 참 많이 생각나는 여행이었던거 같다.
나 자신에게 되물어본다. 나는 잘했을까?
행사 인원이 많으니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겠지만 남들에게 피해나 안좋은 인상을 줄 필요는 없을텐데 함께했던 어떤 시간들은 지금 생각해도 또 짜증난다. 어떤게 권리이고 어떤게 의무인지를 알만한 연세와 나이들인거 같은데 참 황당하다. 나의 개인적인 총평은 기회가 좋아 저렴한 비용으로 알찬 여행이었다. 깜부가 되어준 아름다운 미인2분. 부산에서 올라오신 부부, 청주에서 오신 여러분들. 함께한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특히 혼신을 다해 몸과 마음을 다 해서 행사를 이끌어준 김나윤가이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사고없이 알찬 여행 잘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 부부가 저녁한번 대접하고 싶네요.
함께한 우리 팀원들 건강과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바라며 만사형통하세요.
박**
2026. 03. 31
터키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대사가 떠오른 여행이었다.
처음부터 뜻밖의 전쟁에 걱정이 많았다. 결단을 내리고 출발. 11시간의 비행 후 다음날 국내선을 타고 아디야만에 도착했다. 비가 왔다. 결국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만나지 못했다. 앞 팀이 비 때문에 거의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는 가이드님의 말씀. 아뿔싸. 이상하다. 한번도 여행하면서 날씨 걱정을 해 본적이 없는데. 나름 날씨 요정인데. 걱정은 기우였다. 비는 우리를 뒤따라 오고 있었다. 일정 하나하나 다 소화했다. 겨우겨우.
안탈리아 유람선에서 일출을 못 보고, 올림푸스산에서 안개만 보고. 카파도키아대신 파묵깔레에서 열기구를 타고 역시 일출은 볼수 없었다. 오렌지가 제일 맛있었던 식사. 최선보다는 차선이랄까
다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그래도 좋은 때도, 좋지 않아 서운한 때도, 적당한 때도 다 추억이다. 함께했던 따뜻한 우리팀, 믿음직하던 인솔자님, 교복입고 다니시던 현지 가이드님 등 모두 추억이 되었다.
특히 김기택가이드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친절함, 세심함, 가이드에 대한 자부심에서 나오는 넘치는 에너지,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유연한 일정 인도, 현지인과 다름없는듯한 터키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전달 능력, 유머러스함 한스푼까지 마치 자신의 가족을 모시고 여행하는 듯 성심성의껏 인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송**
2026. 03. 30
오랜 친구들과 계획된 여행이라 즐겁고,
경험 많은 해박한 가이드를 만나는 복이 있었고,
여행사의 ㅇㅕ행자의 동선을 배려한 일정과 계획이 감사하고 좋았다.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배를 탈때도 단독으로 우리버스팀만 타고 진행되어서 좋았고 아디아만에서는 비가 온다고 승선을 취소하는 모습에서 아쉬우면서도 무리하지 않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에서 모두 감동했다. 어쩜 이 부분에서 부터 가이드에 대해 신뢰가 활짝 열리는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좋은곳에서 또 만나면 좋겠다 싶고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하고싶고 주변에도 적극 권장 하게 될것 같다.
여행이지~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박**
2026. 03. 29
다시 한 번 생각하시길 권합니다. 저희 패키지 그룹 중에서 저 포함하여 반은 음식을 잘 못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패키지를 여러 지역 가 본 경험 상 음식이 제일 맞지 않는 지역이었습니다. 음식은 유럽이라기 보다는 중동 음식 쪽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냄새(향)이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 여러 군데 유적지를 방문하게 되는 데 로마, 동로마, 서로마(기독교) 그리고 오스만제국(이슬람교)에 대한 역사 지식이 있으면 설명을 듣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카파도키아, 파묵칼레의 지형은 볼 만 했습니다. 그 외 유럽의 건축물 관광은 우리로 치면 사찰 기행과 궁전 관광입니다. 그 나라 사람들도 많이 오고 외국인도 많이 오는 관광지라서 좀 혼잡할 것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중국만큼은 아닌 것 같고요.
김**
2026. 03. 29
일단 국내선 2번이 차타는 시간도 줄이기 위함인데 첫날에 이미 11시간 반을 비행기 타고 다음날 새벽에 또 비행기 타는 일정이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일행중 가장 젊었던 저도 코감기가 왔을 정도니…그리고 후기를 보니 숙소도 일부 다르고 고고학 투어 가는곳도 바뀔 수 있나보더라고요. 작년 4월에 가신분은 안탈리아 오션뷰 아도니스 호텔에서 묵었다는데 B Business 호텔에 묵은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설명을 너무 안해주시고 다소 불친절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일정이 워낙 빠듯하고 이동도 많고 힘든지라 일부러 30분 더 일찍나오게 해서 빨리 줄서고 중간에 기다리거나 비는시간 없게 하는건 좋지만 그래도 유적지 설명도 별로 없고 불친절한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쇼핑 가기전에만 설명을 열심히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미식의 나라라고는 하나 음식점들은 하나같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양고기 냄새 때문에 못먹는분 있을까봐 주로 닭고기 케밥으로 하신건 잘하셨지만 밥이나 다른게 입에 맞지 않아 힘들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항아리 케밥집 같은경우 저는 소고기를 하나도 먹지 못했습니다. 가지랑 야채만 들어있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힘들긴 했지만 부모님과 추억이 되는 여행이라 좋았습니다. 미국 캐나다 보다 다소 저렴한 금액으로 좋은여행이었음은 인정합니다. 10일 동안에 튀르키예 멋진곳을 전부 볼 수 있게 일정 구성한 교원투어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조**
2026. 03. 29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출발 전부터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컸는데, 여행이지를 통해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김기택 팀장님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의 이동, 관광지 설명, 돌발 상황 대응까지 모든 부분에서 전문성과 노련함이 느껴졌고,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던 여행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튀르키예의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역사도 물론 훌륭했지만, 김기택 팀장님 같은 좋은 가이드를 만난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튀르키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걱정 많던 여행을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김기택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
2026. 03. 23
강원도 화천 인제 춘천 횡성 각 지역에서 농업을 이루고 계시는 언니들과 함께 떠나는 첫 여행 나라 분위기는 삼엄한데 긴장감을 엄습 하면서도 3월의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인천 공항에 도착 했다.
홍정우 가이드님이 패키지 일행 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쟁으로 인해 나라들이 어수선한데 그 난리통에 간다는 생각에 잘한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며 내심 복잡한 마음도 들었다.
그래 이왕 나 선거 어디까지 가나 한번 가보자 하는 마음을 고쳐 먹고 낯설 지만 마음속으로는 살짝 설레는 나라 튀르키예로 향한 8박 10일 여정이 시작 되었다.
긴 비행 끝에 도착한 이스탄불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도시답게 첫 순간부터 묘한 매력으로 다가 왔다.
평온함속에 활기와 사람들의 온기가 여행의 긴장을 풀어 주었다.
다음 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이동한 그곳 아디야만에서는 고대의 흔적을 따라 걷는 시간이 이어졌고 이어 찾은 할페티는 물에 잠긴 마을의 고요함이 깊은 여운으로 남겨졌다.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다나에서는 도시의 활기와 함께 터키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고 이동한 카파도키아는 자연이 만들어 낸 기암 괴석과 광활한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노을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물드는 로즈밸리를 바라 보며 마신 레드 와인 한 잔은 환상 그 자체였다.
끝없이 펼쳐진 계곡과 바위들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는 웅장함을 품고 있었다.
이튿날 새벽 풍선 열기구는 내 몸을 싣고 창공을 향해 둥둥 발 아래 펼쳐진 카파도키아의 진풍경에 빠져 버렸다.
다음 일정으로 찾아 간 그곳 땅속 깊이 이어진 지하 도시는 인간의 삶과 신앙의 흔적을 고스란히 전해 주고 있었다.
시대적인 슬픔도 엿 볼수가 있었다
다음은 버스로 이동해서 토로스 산맥을 넘었다.
실크로드가 장관 이였다
지중해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 쬐는 안탈리아에서는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다.
다큐프로에서나 볼 법한 야외 거리 식당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조금 더 천천히 즐기고 싶었지만 또 다른 일행들과 다음 일정이 있는 터라 아쉬움으로 대신 해야만 했다.
여정과 여정을 더해 다음 장소로 파묵칼레는 하얗게 펼쳐진 석회층이 마치 눈 밭처럼 보였고 자연이 만들어 낸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발을 담그고 잠시 휴식도 취해 보았다.
고대 도시 에페소스에서는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듯 했고 거대한 원형 극장과 도서관 유적 앞에 서니 과거와 현재가 한 순간에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마지막 여정은 다시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날아 왔다.
웅장한 아야 소피아와 푸른 타일이 아름다운 블루 모스크를 바라보며 이곳이 왜 수많은 문명의 중심지 이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유람선을 타고 보스포루스 해협을 따라 흐르는 바람을 맞으며 바라본 풍광은 여행의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매일이 새로웠고 한 걸음마다 사진과 이야기가 쌓인 시간들 이었답니다. 낯선 땅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느낀 여유와 감동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에서의 공기와 빛 그리고 순간들은 여전히 제 안에서 조용히 이어지고 있답니다.
함께 투어해 주셨던 모든 일행 분들이 무탈하게 돌아 올수 있음에 감사하고 물씬 양면으로 10일 동안 동행 하시며 앞장서 주신 홍정우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이**
2026. 03. 22
이슬람 문화의 유적을 보면서 오랜 역사와 신념이 만들어낸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모스크와 궁전에서 본 모자이크 타일은 수 많은 작은 타일들이 정교하게 맞물려 있었는데, 그 섬세함과 정교함이 놀라웠다. 그리고 파란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룬 색감이 안정감을 주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이슬람 문화를 보고 느낀 여행이었다.
조**
2026. 03. 20
여행 일정만은 잘 짜여져있음.
비추. 정해진 일정 Skip 함.
김**
2026. 03. 19
여행이지 통해 다녀온 터키 여행, 결론부터 말하면
“가이드 잘 만나면 여행이 이렇게 달라지는구나”를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처음 비행기 탈 때부터 10일 동안 함께해주신 홍정우 가이드님 진짜 거의 터키 인간 내비게이션 + 역사 해설사 + 분위기 메이커까지 1인 3역 하시는 분이에요👍
이동시간마다 지루할 틈 없게 설명도 너무 재밌게 해주시고, 덕분에 “아~ 그래서 이게 이런 거였구나” 하면서 여행 내내 이해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정 진행도 완전 깔끔!
언제 이동해야 하는지, 어디서 뭐 해야 하는지 고민할 틈도 없이 편하게 따라다니다 보니 어느새 핵심은 다 보고 있음!!
중간중간 센스 있는 한마디들 덕분에 웃으면서 다녔고,
패키지 여행인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
덕분에 터키에 대한 좋은 기억만 잔뜩 안고 왔습니다!
어디든 또 여행간다면 홍정우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만큼 여행메이트 하고 싶은 분이에요 가이드님과 더 길게 가고 싶지만.. 가이드님도 쉬셔야겠죠..?!ㅋㅋ
저희의 신혼여행을 정말 즐거웠던 완벽한 여행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2026. 03. 16
이란분쟁으로 가족들의 염려를 뒤로하고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출발하였던 튀르키예 여행이었다
8박10일의 에행을 이끌어 주었던 김기택 가이드님의 터키 그리스 로마의 방대한 신화와 역사 터키인들의 생활상과 의식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고 이런 것이 진정한 패키지 여행이지라고 느꼈습니다 여행을 잘 이끌어 주었던 김기택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좋은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해준 여행이지 여행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2026. 03. 15
주변국가의전쟁으로못가게될거같았어요
다행히가이드님과통화후에가도이상없을거란확신이생겨참석하는걸로여행이시작되었어요
완벽하게잘다녀왔어요
너무즐겁고아름다운풍경!호텔!식사!깔끔한진행! 날씨!튀르키에는볼거리가많은나라!
특히차분한가이드님리드와배려가 덜하지도더하지도안한!잘따라갈수있어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이**
2026. 03. 15
희망퇴직전에 미리 정해놓은 여행지였답니다.
30명의 인원과 타이푼가이드님과 함께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여 10일후 타이푼가이드님과함께 다시 인천공항에 모두 안전 귀국. 전쟁났나며 친지,친구,지인들의 걱정을 한몸에 안고 떠난 여행였거거든요.
우리 30명의 멤버의 특징은 1명40대 ,4명 50대 ,그리고 나머지 25분은 평균연령이 70대넘으셨어요.
놀랍게도 여행베타랑들이시어 어찌나 패키지일정을 거뜬히 소화해내시는지 감탄에 감탄했답니다.
유프라테스강 유람선타고 들어가서 물속 잠겨버린 도시위로 첨탑만 보이는 찻집 할아버지께서 주시는 블랙장미차 한잔 마시며 여행이 시작 되었고 스톤브리지에서 단체사진을 보니 타이푼님에게 감사하네요.처음엔 뭔 단체? 했거든요.그러나 지금 여러곳의 단체사진을 보니 좋은 어르신들이 저의부부의 미래모습과 클로즈업되며 참 좋아보인답니다.
열기구! 타본 사람만 알수 있지요?
유적지에서 본 원형극장에서 찍은 사진이 멋드러졌고,소피아성당의 석회밑의 예수님의 황금벽화와 마리아와 아기여수님의 벽화를 직접 본 남편과 전 너무나. 강한 감동였어요.
궁전의 내부도 상상초월 화려했고 작품과 같은 보석,의류, 가구들과 그림들은 나중에 다시와서 하루종일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답니다.
현지음식도 먹을만 했고,맛있었어요.공짜니까 더 좋았던 타이푼님이 사준 아이스크림과 야경투어에서의 고등어케밥고 생맥주,그리고 철의사원 옆 커피숍에서의 아메리카노 한잔!
아시아와 유럽을 품은 튀르키에 참 멋진 나라였고
타이푼님의 역사,현지사정,정보는 너무나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여행지에서 만난 우리 멤버들도 다 멋지고,동생언니 어르신들도 다~~좋은 추억속으로 꾹꾹 담아봅니다.
힘들었을텐데도 젠틀하면서도 세심하게 챙겨준 김기택 타이푼,태풍님에게도 감사드려요.
알찬 여행일정였고 후회없는 여행으로 만들어준
교원여행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우연하게 다시 만나고 싶네요.우리여행멤버님들이 보신다면 감사했응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대전에서 온 부부였습니다
박**
2026. 03. 15
튀르키예에서 고대 로마를 본다.
이탈리아外에서 로마 문화의 정수를 느낄수 있는,
유적지가 많고 웅대하다.
동서문화의 교차로 답게 다양한 문화, 다양한 인종,
동양적인 유럽을 느낀다.
열기구를 비롯한 액티비티와 사고의 깊이를 더할수 있는 알찬 여행이 되었다.
고**
2026. 03. 13
여행을 계획하기에는 짧은시간이였고, 출발시에는 전쟁이 발발해서 걱정이였는데 이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환상의날씨와 팀원들과 이영주(로빈)팀장님이 계셨기에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2026. 03. 11
터키여행을 가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다.
남편이 갑자기 터키!라더니 패키지를 바로 결제해버렸다.
음 머.. 그러고나서 여기저기 터키를 검색해봤는데
너무 좋아보였다.
언제 또 이렇게 긴여행을 가겠나..생각하니 신이났다.
여행짐을 한가득 끌고 구미에서 인천공항까지
인청공항에서 터키까지 긴시간이였지만
인천공항에서 만난 가이드분과 출발부터 같이하니
든든하고 터키비행기가 편해서 좋았다.
여행일정이 너무 빠르지도 늦지도않은
아침 적당한 출발시간과
숙소로 돌아오는 시간이 여유로웠고
틈틈히 자유시간과 관광지에서의 이동도
제촉받지않아 패키지의 불편함이 전혀없는 여행이였다.
패키지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현지 상황에따라 시동시간을 줄여주며
어느하나 빠짐없이 그리고 더 시간을 내주며
상황을 대처해주신 가이드님 진심 최고였다.
함께한 가이드분께서 한분한분 챙기시는 모습에 감동이였고
많은지식과 입담으로 짧지않는 버스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않게 많은지식을 나눠주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가이드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싶다.
아마 함께 여행한 모든분들이 그렇게 느꼈을꺼라
생각한다.
홍정환 가이드님♡
너무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현**
2026. 03. 10
홍정환 가이드님 생각만해도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터키여행 가이드님의 위트 있는 멘트와 솔직함에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너무 즐거웠어요
지중해를 바라 보면서 친구들과의 맥주 한잔의 여유로움에 행복감 2배 즐겼어요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고고씽~~
박**
2026. 03. 09
친절한 가이드님과 신나는 터키여행 시작은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중 사고는 있을수 있습니다 대형버스가 달리는 도중 바퀴가 펑하고 터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일 뒷자석에 탄 저히에게는 충격이 고스란히 남아있고 장시간의 대기와 여행의 일정 차질 그로인한 휴식부족 있었는데도 괜찮은지 말한마디 없이 가이드님에게 허접한 패키지 코스하나 사고 서비스라해주며 무마하려는 여행사 저힌 거절의사를 정확히 전달하고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대처가 너무 미흡하고 어처구니없는 처리에 실망스러웠습니다 다녀와서 도 보상처리방법또한 소비자원에 피해구제 신청을 신청하라는 문자만 보내고 끝이더군요 구제신청 처리 결과를 최대한 빨리 처리해 주길 기대해 봅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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