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후기 336개
패키지 · 8박10일
튀르키예 일주 10일 [오직 여행이지] #터키항공직항+국내선2회 #아디야만 관광 #할페티 #아다나 #인솔자동행 #11대특식 HIT (터키항공)
1,499,000원~/1인
성인 149만원 · 소아 149만원 · 유아 50만원
출발 확정
가는편11월 2일(월)
터키항공10:35인천
12시간 00분
16:35
이스탄불오는편11월 10일(화)
터키항공17:05이스탄불
9시간 50분
08:55+1
인천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6회
현지 경비
불포함사항 참조
상품코드
ECP118261102TK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24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
방문지역카파도키아, 안탈리아, 이즈미르, 이스탄불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후기 336개
이런 점이 좋았어요✦ AI 요약
카파도키아에서 새벽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서 기암괴석과 계곡을 내려다봤어요. 아디야만, 넴루트산, 에페소 등 다른 투어에는 잘 없는 유명 지역들을 전부 둘러봤고, 파묵칼레의 하얀 석회층과 안탈리아의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도 느껴봤어요. 가이드가 터키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설명해줘서 버스 이동 시간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2026. 08. 14
요즘 개근거지라는 말이 유행을 하며 아이들 사이에서 해외여행을 결석을 많이 하고 갔다올 수록 자랑거리라고 한다죠.
그럼에도 늦은 임신과 출산 후 아이가 4학년이 될때까지도 저의 몸이 따라주지 않아 여행을 아예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싱글일때 조차 유럽여행은 코끼리 다리가 될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뼛속까지 자리잡아, 아이와 함께하는 장거리여행은 엄두도 못냈습니다. 드디어 여름방학.
뭔가에 홀린 듯 하루의 고민도,준비도 없이 즉흥적으로 그냥 터키 무조건 터키.
이왕가는거 역사공부와 더불어 아이랑 함께 고생한번 징하게 해보자.
그런데요. 김*윤 가이드님이 제대로 이끌어 주시고 함께한 일행분들이 아이를 잘 챙겨주셔서 역대급 가장 편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 폭염에 그 힘들다는 터키여행이요.
시각적으로는 다른 유럽여행에 비해 거대하다 위대하다는 느낌이 우선 들었고요. 모든곳이 그 자체로 너무 멋진 곳이었지만 특히 아야소피아성당이나 돌마바흐체 궁전을 보고는 어찌 형언할까싶었습니다. 익숙치 않은?? 이슬람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함께한 가이드와 같은 팀이었던 일행분들 아니었을까요?
아이가 이번 여행은 꿈을 꾼것 같다고 좋은 장소와 좋은 어른들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다고… 그말을 듣고 휴가끝난
아빠는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돈벌러 나갔네요 ㅎㅎ
삶의 에너지가 미약했던 제가 이번 계기로 힘을 내서 아이에게 더 넓은 세계를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 최고입니다. 특히 김*윤 가이드님 따뜻한 마음씀과 어려운 역사를 쉽게 해석해주시는 능력 너무 멋지시고 감사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8. 14
정말 우리 김나윤 가이드님ㅋㅋ 똑소리가 터키 온세상을 울려퍼지는 맑고 고운 목소리와 친절하게 온몸으로 액션을 뿜어 내시고 버스안에서 는 너무 웃겨죽는줄 ㅎㅎ아무튼 김나윤가이드님 몸생각하시고 행복한여행슴돠 ㅎㅎㅎ 홧팅하세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6. 08. 14
교원투어 여행이지한**
2026. 08. 07
사실 이런 칭찬글이 누군가를 과하게 우상화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 역시 사람을 상대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주는 일을 하는 입장에서 때로는 한 사람의 노력과 진심을 알아봐 주는 응원의 말도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긴 글을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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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저를 이끌어주신 가이드님은 바로 홍정우 가이드님입니다.👏
좋았던 점을 추려보자면!(추려도 좀 길긴한데..ㅎ)
첫 번째. 패키지인데 자유여행 같은 느낌!
일행 모두가 입을 모아 "이거 패키지야? 자유여행이야?" 하면서 다녔습니다.🤣
본인이 정말 좋아하시는 현지 맛집도 소개해 주시고 여유 시간이 생기면 공식 일정이 마친 후 가깝고 안전한 곳은 가봐도되는 자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전 호텔에서 그냥 묶여있을 줄^^)
가이드님이라기보다 친한 삼촌이랑 여행 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뭔지는 직접 가서 경험해 보세요. 다 알려드리면 재미없습니다.😎
두 번째. 선택은 우리가 정보는 가이드님이.!
선택관광이나 자유시간에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를 가면 좋은지 충분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고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원한다고 말씀드리면 "그건 여기서 해볼 수 있습니다." 하고 알려주시고 심지어 일정 안에 우리가 원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센스까지...👏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는 원하는 걸 말하기도 쉽지 않은데 먼저 우리가 무엇을 기대하는지 읽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 첫 패키지여행이라 쇼핑 일정에 대한 걱정도 조금 있었습니다. 여행의 즐거운 흐름이 깨지지는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었고요.
그런데 가이드님은 단순히 특산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물건이 이 나라에서 시작되었는지 어떤 역사와 문화적 배경이 있는지 왜 의미가 있는지를 먼저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가 가게 되는 곳에 대한 이해를 먼저하게되니 "아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하고 아는 만큼 보여서 쇼핑시간도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말 나에게 필요하고 튀르키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것이라면 구매하는 것도 여행의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보를 알고 선택하는 것과 모르고 지나치는 것은 정말 큰 차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좋은 가이드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세 번째. 여행이 아니라 설계였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튀르키예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의 생활까지 끊임없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졸려서 잔 건 제 책임..가이드님 목소리ASMR....ㅎ...😂)
그리고 정말 감탄했던 건 동선입니다.!!
짧은 예로 에페소에서 출구 쪽부터 입장해서 내리막으로 관광하고 마지막엔 딱 에어컨 있는 곳으로 나오게 만드는 완벽한 설계...
전문적인 가이드님이 아니면 절대 나올 수 없는 동선이었고 덕분에 한여름에도 훨씬 편하게 관광할 수 있었습니다.
네 번째. 사람을 정말 잘 봐주십니다.
혼자 오신 분들 조용한 분들 혹시 소외될 수 있는 분들까지 하나하나 챙기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 하나 소외됐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계속 살펴보시는 모습이 마치 수학여행 담임 선생님 같았습니다.
저는 모든 선택관광을 다 해서 100%는 모르지만 지나가면서 보기에도 그런 배려가 느껴졌답니다..^^
다섯 번째. 이 일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갔을 때 141번째 입국이라고 하셨습니다.
반복되는 일정이라면 지칠 법도 한데 관광지를 설명하시고 일정을 이끌어가실 때는 눈이 반짝반짝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즐거워하면 본인이 더 기뻐하시고 "여기까지 오셨는데 하나라도 더 보고 가셔야죠!" 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엔 "이제 제발 그만 집에 보내주세요😂" 싶을 정도로 튀르키예를 알차게 보여주셨습니다.
시니컬한 경상도 남자 같지만(?) 마음은 정말 따뜻한 맨 중의 맨입니다.
현지 가이드 칸님도 정말 좋았습니다.
튀르키예에서 조심해야 할 점과 현지에서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즉흥적으로도 많이 알려주셨고 두 분의 호흡도 정말 좋았습니다.(거의 형제)
가이드님 덕분에 처음 온 사람도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패키지여행이었는데 좋은 일행들을 만난 것도 큰 행운이었지만 무엇보다 홍정우 가이드님이 계셨기에 더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함께 여행한 모든 일행분들과 홍정우 가이드님 그리고 현지 가이드 칸님께 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덕분에 튀르키예가 더 좋아졌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우여곡절 끝에 탄 열기구와 귀여운 우리 열기구 그림쟈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8. 07
혼자 떠나는 첫 해외 패키지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걱정과 두려움이 정말 많았습니다.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혼자라 외롭거나 불편하진 않을지 밤잠을 설칠 정도였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홍정우 가이드님을 만난 것은 이번 튀르키예 여행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여행 첫날부터 혼자 온 저를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겉돌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팀 분위기에 녹아들 수 있게 도와주셨고, 동선이나 안전 관련해서도 늘 한 번 더 챙겨주신 덕분에 혼자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만큼 마음 편히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튀르키예의 수천 년 역사와 문화를 설명해 주실 때의 전문성과 열정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동 시간에도 알차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역사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주셔서 가이드님의 설명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눈으로 보고 오는 것을 넘어, 그 장소가 가진 의미까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진짜 '여행'이었습니다.
매 순간 팀원들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챙기시며 식사, 숙소, 이동까지 어느 하나 불편함이 없도록 매끄럽게 진행해 주신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생샷 포인트마다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어주신 덕분에 혼자서는 남기기 힘들었던 소중한 추억 사진도 정말 많이 건졌습니다.
삶에 지쳐 떠났던 여행이었는데, 홍정우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와 가슴 벅찬 튀르키예의 풍경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큰 위로와 에너지를 얻고 돌아왔습니다. 불안했던 마음을 싹 잊게 해주시고,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 주신 홍정우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 또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꼭 홍정우 가이드님과 다시 함께하고 싶습니다. 가이드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허**
2026. 08. 02
여름방학을 맞아 친오빠와 둘이 떠난 튀르키예 여행은 너무 특별하고 즐거웠어요!
흔한 여행지말고 젊을 때 가면 더 좋을 곳이 어디일까 하다가 유럽과 아시아 두 문화가 섞인 튀르키예로 결정해서 다녀왔는데 정말 100% 만족스러운 여행이 됐어요:)
첫번째로 김기택 가이드님 인솔하에 투어가 이루어졌는데 터키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반적인 배경지식이 정말 풍부하셔 여러가지 몰랐던 새로운 문화, 역사도 알게 되고
버스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또 너무 재밌고 친절하셨어요!!
두번째로 다른 투어에는 잘 없는 아디야만 넴루트 산 등도 여행할 수 있어서 더 흥미로웠고 튀르키예의 유명 지역들을 전부 들러 구경하는 시간이 좋았어요
튀르키예가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인지 몰랐는데 정말 다양한 자연경관이 많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튀르키예의 열기구도 운좋게 탈 수 있었고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이슬람문화를 간접적이게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경험이 됐어요!
주변을 봐도 튀르키예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는데 이동시간이 길고 체력을 요할 때가 있기에 젊을 때 가면 너무 좋을 여행지 같아요
또 평소 역사나 이슬람문화에 관심이 있던 저한테는 완벽한 투어였고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추천할 것 같아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6. 08. 02
6곳을 둘러보는 고고학시리즈는 5곳만 스어요, 스머프마을 스타워즈 계곡 원형경기장 에페소 박물관이랑 영상박요관까지 5곳만 봤는데 180유로 냈으면 나머지 한곳에 대한 30유로는 돌려줘야하는데 아무 말이 없비요 홈쇼핑에서는 메두사 머리있는 물궁전을 봤는데 여기서는 그 물궁전이 운영안한다고 그냥 물 저장소 같은 곳을 갔는데 gpt한테 몇번 물어보니 지금 그 메두사 머리 있는 물궁전 운영하고 입장료는 물저장소랑 2배 차이 나요라구요.그럼 차액은 돌려줘데하는데 아무 말이 없네요. 가이드가 친절하셨지만 그래도 선택 관광은 1인당 180유로를 따로 지불한 돈인데 그래서 추천을 안드립니다. 전에 다른 단체 관광때는 안간 곳에 대한 비용은 따로 돌려주셨거든요. 기본 일정이었고 공사로 인한 건데도 죄송하다며 돌려주셨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남**
2026. 08. 02
패키지와 자유여행을 다녔었는데
우리부부는60대 후반인데
이번여행에서 패키지의 이미지가 완전 좋았습니다
홈쇼핑에서 처음으로 튀르기에 선택해서 남편과 함께 갔는데 여행의 짜임새가 너무좋아서 피곤하지도 않고
식사도 맛있어서 같이간 일행도 대만족 한다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자세한 문화ㆍ역사설명은 압도적인 행운이었습니다. 제가 다닌 패키지 여행중에 최고중에 최고 였어요.
참으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4
싸다고조은게없네요.
옵션안하면가이드가실어하고 무조건해야되서무섭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정**
2026. 07. 14
두번째. 유럽여행으로 튀르키에를 다녀왔어요. 더운날씨였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견딜만 했구요.
카파도키아. 열기구는. 1시간 기다렸다. 타서. 해가. 뜬다음이라. 그런지. 유튜브에서. 보는거랑 다르긴. 한데. 날씨영향으로 여행객중 30%만 탄다고 해서. 나름. 위안이 됐어요^^
8박10일동안. ㄱㅏ족아닌 타인들과도. ㅈㅐ미 있었고. 한동안. 많이. 생각날것같아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6. 07. 13
퇴사를 기념해 첫 유럽 여행을 가고 싶었지만 혼자 떠나기에는 무서워 찾아보다가 일정 구성이 가장 알차 보였던 여행이지 튀르키예 패키지를 선택했어요. 기대 이상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고, 이번에는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 작성합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김기택 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좋은 후기가 많은 이유를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도시 간 이동 시간이 긴 편이었지만, 22년 경력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튀르키예의 역사·문화 이야기 덕분에 버스 안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목소리가 귀에 착착 감겨 집중이 너무 잘됨 ㅠ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물론 열기구였지만, 가장 많이 웃었던 시간은 버스 안이었던 것 같아요!
여행 일정도 정말 알찼어요.한국인이 우리뿐이었던 이국적인 분위기의 아디야만부터, 꿈같은 카파도키아, 지중해 휴양지 분위기의 파묵칼레와 안탈리아, 오랜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에페소, 마지막으로 유럽 감성 이스탄불까지. 하루도 아까운 날이 없었어요
특히 가장 기대했던 카파도키아와 이스탄불에서 이틀씩 머무를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선택 관광이 많아 처음에는 고민했지만, 각 관광의 특징과 만족도를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 강요도 전혀 없었어요. 그중 카파도키아 지프투어는 스릴 넘치는 코스와 시원한 바람, 멋진 풍경, 샴페인까지 완벽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아요. 선택 관광을 하지 않는 시간에도 더운 날 아무 곳에서나 기다리지 않도록 쉴 수 있는 장소를 세심하게 챙겨주신 점도 정말 감사하고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함께한 일행분들 모두 따뜻하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분들이어서 여행이 끝난 뒤에도 여운이 오래 남네요. 저는 퇴사, 동생은 퇴원하고 오랜만에 함께한 자매 여행에 준비한 것 하나 없어서 걱정했는데 최고의 가이드님,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둘 다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예쁜 사진들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길 것 같아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7. 12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비행기 티켓이 취소 되면서 안전을 위해서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다. 어디 여행사를 선택할까 고민하다 교원그룹에 여행사면 안전 하겠다, 생각되여 여행이지를 택했다.
결과적으로 완벽하게 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 되었다.
스위스, 이탈리아, 올해는 터키로
여행코스가 잘 짜여져 있었으며, 숙소, 식사 다 만족했다.
심지어, 버스도 쾌적하고 편안해서 장거리 이동도 힘들지 않았다.
이렇게 완벽한 행복 여행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고객을 챙기시는 분이 계셨다. 바로 김기택 가이드님 이시다. 터키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9시간의 장거리 이동도 단숨에 도착지에 있게 했다.
바뿐 일정에도 항상 천천히 라고 말씀 하시며 마음의 여유,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인간성 최고의 가이드님이셨다.
이번 여행을 함께한 대학생딸은 터키 역사를 공부한 후 김기택 가이드님을 따라서 다시한번 터키의 역사를 설명들으며 터키의 겨울 여행지로 가고파 한다.
여행이지 최고!
김기택 가이드님 최고! (김프로)
나의 여행은 계속…*^^*
교원투어 여행이지고**
2026. 07. 12
7월1일부터 10동안 튀르키예 여행을 다녀왔다. 날씨 가이드 30명의 여행객 모두 만족한 여행이었다.카파도키아에서 1시간 가량 대기하면서 열기구 허가를 기다리는동안 심장이 쫄깃쫄깃 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7. 12
퇴원 후 건강도 회복하고, 언니와 함께 기념으로 떠난 첫 유럽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정말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금은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어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어요.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김기택 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왜 후기가 좋은지 직접 경험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도시 간 이동 시간이 길어서 버스에서 잠을 많이 자긴 했지만, 잠에서 깰 때마다 들려오는 가이드님의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튀르키예의 역사나 문화 이야기뿐 아니라 중간중간 해주시는 유쾌한 에피소드 덕분에 버스 분위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긴 이동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역시 카파도키아 열기구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직접 눈앞에서 보니 정말 꿈같았고, 그 순간만큼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가장 따뜻했던 추억 중 하나는 제 생일이었어요. 자유시간에 안탈리아에서 케이크를 사서 저녁식사 자리에서 모두 모여 생일을 축하해 주셨어요. 타지에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축하를 받을 줄은 몰랐는데, 덕분에 이번 생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퇴원 기념으로 언니와 함께 떠난 여행이라 더 의미가 컸습니다. 건강을 되찾고 함께 웃고, 맛있는 것도 먹고, 예쁜 풍경을 보며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가이드님과 따뜻한 일행분들 덕분에 여행이 더욱 특별해졌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다음에도 튀르키예를 다시 찾게 된다면, 그리고 또 여행이지와 함께할 기회가 있다면 망설임 없이 선택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6. 23
홍정우가이드님이 가는곳마다 역사적 의미를 설명해 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셔서 좋았고 특히 넴루트산의 멋진 일몰과 별이 빛나던 산속 숙소는 잊지 못할듯합니다. 다음엔 가족과 함께 오고 싶네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성**
2026. 05. 24
교원투어로 가 보긴 처음이었는데 ㆍㆍ
5월 13일 부터 22일 까지의 튀르키예 여행을 마치면서 생전 처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교원의 잘 계획된 프로그램과 튀르키예를 매우 사랑하는듯한, 홍정환가이드님의 박학다식하며 재미있고도 유연한 설명!(덕분에 잠을 못 잤어요. 궁금해서 ᆢ)
감히 최고의 안내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튀르키예를 가 본 사람은 많아도 튀르키예를 즐겁게 다양하게 경험한 사람은 많지 않을것입니다.
누구든 튀르키예를 간다면 추천 할 교원투어의 홍가이드님과 함께 하는 일정! 권합니다.
가이드님이 튀르키예를 잘 알기에 휴게소 선택도 편안했고, 힘든 여정인데도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일정의 진행이 물 흐르듯 유연하고 편안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 여행부터는 교원투어로 가야지 ᆢ 하고 맘먹어봅니다.
홍정환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지적 호기심도 충족되어 즐거움이 두배로남았습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5. 12
전쟁 시작 열흘 지난 시점에 여행했습니다.
출발전에는 걱정 무지 많이 했고, 외교부홈페이지며 여행사와 가이드님께 전화로 서로 소통하여 문제없음을 확인하고 출발했죠. 왠걸, 여행하는 동안에 전쟁 냄새는 1도 없었어요. ^^
안전하게 가이드 해주신 김나윤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특히 박식한 역사적 자료로 저희들의 튀르키예에 대한 궁금증과 학문열에 동기부여를 부어주셨죠.. ^^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의 다른여행에서는 눈이 높아져서 웬만한 가이드님은 양에 안찰거 같아요 하하하.
구입한 선물과 상품들도 저는 출발전에 계획한데로 딱 맞게 사서 흡족했습니다.
지금 먹고 있는건 아마도 아마도 추가 구입때문에 부탁드릴지도 몰라요… ^^
여행 중에 다른 여행객(본인이 말하기는 ‘나는 개밥아빠다..’) 때문에 제가 까탈을 부려서 미안했습니다.
밤새 고민하다가 다음날 일어나 식당에서 다른 여행객들께도 그분께도 제가 먼저 사과는 했지만 그분은 다른 도시에서는 만나고 싶지는 않아요.
김나윤 가이드님 ~ 힐링하러 외국나간 여러 사람들에게 안전과 즐거움을 주시니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아직 이란과 미국이 전쟁종결을 하지 않았으니.. 안전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구**
2026. 05. 03
김기택가이드최고!!팀원들도최고!!날씨도최고!!
로컬가이드Mr.i 도최고!! 패키지로서 모든게 좋았다.. 여행은 어떤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여행의감동이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이번여행에
최고점을 주고싶다..싸울!!타이푼♡♡♡함께한
팀원들모두모두 건행하세요!!!4월22일 ~5월1일..
여행이지로 후회없는 여행하실분들은 꼭 김기택
가이드님 가시는 날짜를 찾으시면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5. 03
처음으로 튀르키예(터키)유럽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가 TK 항공이라 염려를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좌석이 매우 넓고 식사와 음료수 제공이 매우 좋았습니다 아시아나나 대한항공만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가이드의 친절한 안내와 특히 현지에 대한 역사적인 풍부한 지식으로 여행 내내 가는 곳곳마다. 상세한 설명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염려했던 날씨도 매우 좋아. 우산 한번 쓰지 않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장거리 버스 이동이 필수였던 지역 두 곳은 국내 항공을 이용하여 매우 편리한 여행이 되었으며 튀르키예의 전통 음식인 케밥을 매일매일 먹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꿈에 그리던 열기구 탑승 여행은 정말 황홀할 만큼 매우 좋았으며 시간대도 아침 해 뜨는 시각에 열기구 위에서 일출을 보게 되어 매우 인상 깊고 황홀했습니다. 6일차에는 석회온천 휴양지인 파묵칼레로 이동하여 성스러운 도시로 불리었던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를 관광하였습니다. 자연이 빚어낸 순백세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석회봉 관광은 더욱 인상 깊었는데 아래에서는 더운 날씨인데 정상에서는 눈 위에서 인생 사진을 찍었으며 카페라떼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열흘 정도의 시간이 허락된다면 그 누구에게나 가장 추천하고 싶은 튀르키예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4. 05
김나윤 가이드님 같이 동행한 일행들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남편의 불편한 몸으로 많은 민폐를 끼쳤음에도 한결같이 다들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셔서 너무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매 순간 배려와 보살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지식으로 설명해주셔서
뒤늦게 나마 튀르키예의 배경도 알게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여행을 무사히 마치게되었어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4. 04
설레임을 만땅으로 갖고 출발한 3월25일 튀르키에 패키지여행. 한창 전쟁중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간 8박10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여정에 희노애락이 듬뿍 담겨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꺼같다. 생면부지의 팀원들과 함께한 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으나 약간의 아쉬움도 남는다. 가장 하고 싶었던 카파도키아에서의 열기구에서 일출을 기대했지만 나의부덕함인지 우리 팀원들의 부덕함인지 실패했다. 아쉽지만 자연이 허락 안한걸 어찌하겠나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그러나 그 자연이 파묵칼레와 안탈리아에서 두번의 일출을 보여줘 너무 감동과 흥분을 만끽했다.너무 감사했다. 여러가지 행사를 참여하며 느낀 벅찬 감동과, 함께 다닌 팀원들의 따스한 말들 김나윤 가이드의 혼신을 다하는 열정에 너무 감사하다. 아쉬운 점은 배려라는 단어가 참 많이 생각나는 여행이었던거 같다.
나 자신에게 되물어본다. 나는 잘했을까?
행사 인원이 많으니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겠지만 남들에게 피해나 안좋은 인상을 줄 필요는 없을텐데 함께했던 어떤 시간들은 지금 생각해도 또 짜증난다. 어떤게 권리이고 어떤게 의무인지를 알만한 연세와 나이들인거 같은데 참 황당하다. 나의 개인적인 총평은 기회가 좋아 저렴한 비용으로 알찬 여행이었다. 깜부가 되어준 아름다운 미인2분. 부산에서 올라오신 부부, 청주에서 오신 여러분들. 함께한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특히 혼신을 다해 몸과 마음을 다 해서 행사를 이끌어준 김나윤가이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사고없이 알찬 여행 잘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 부부가 저녁한번 대접하고 싶네요.
함께한 우리 팀원들 건강과행복이 항상 함께하길 바라며 만사형통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3. 31
터키와 함께 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대사가 떠오른 여행이었다.
처음부터 뜻밖의 전쟁에 걱정이 많았다. 결단을 내리고 출발. 11시간의 비행 후 다음날 국내선을 타고 아디야만에 도착했다. 비가 왔다. 결국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만나지 못했다. 앞 팀이 비 때문에 거의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다는 가이드님의 말씀. 아뿔싸. 이상하다. 한번도 여행하면서 날씨 걱정을 해 본적이 없는데. 나름 날씨 요정인데. 걱정은 기우였다. 비는 우리를 뒤따라 오고 있었다. 일정 하나하나 다 소화했다. 겨우겨우.
안탈리아 유람선에서 일출을 못 보고, 올림푸스산에서 안개만 보고. 카파도키아대신 파묵깔레에서 열기구를 타고 역시 일출은 볼수 없었다. 오렌지가 제일 맛있었던 식사. 최선보다는 차선이랄까
다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그래도 좋은 때도, 좋지 않아 서운한 때도, 적당한 때도 다 추억이다. 함께했던 따뜻한 우리팀, 믿음직하던 인솔자님, 교복입고 다니시던 현지 가이드님 등 모두 추억이 되었다.
특히 김기택가이드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다. 친절함, 세심함, 가이드에 대한 자부심에서 나오는 넘치는 에너지,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유연한 일정 인도, 현지인과 다름없는듯한 터키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전달 능력, 유머러스함 한스푼까지 마치 자신의 가족을 모시고 여행하는 듯 성심성의껏 인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송**
2026. 03. 30
오랜 친구들과 계획된 여행이라 즐겁고,
경험 많은 해박한 가이드를 만나는 복이 있었고,
여행사의 ㅇㅕ행자의 동선을 배려한 일정과 계획이 감사하고 좋았다.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배를 탈때도 단독으로 우리버스팀만 타고 진행되어서 좋았고 아디아만에서는 비가 온다고 승선을 취소하는 모습에서 아쉬우면서도 무리하지 않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습에서 모두 감동했다. 어쩜 이 부분에서 부터 가이드에 대해 신뢰가 활짝 열리는 순간이 아니었을까 싶다.
좋은곳에서 또 만나면 좋겠다 싶고 다음 여행도 여행이지~와 함께 하고싶고 주변에도 적극 권장 하게 될것 같다.
여행이지~함께해서 즐거웠어요 ~^^
교원투어 여행이지박**
2026. 03. 29
다시 한 번 생각하시길 권합니다. 저희 패키지 그룹 중에서 저 포함하여 반은 음식을 잘 못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패키지를 여러 지역 가 본 경험 상 음식이 제일 맞지 않는 지역이었습니다. 음식은 유럽이라기 보다는 중동 음식 쪽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냄새(향)이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 여러 군데 유적지를 방문하게 되는 데 로마, 동로마, 서로마(기독교) 그리고 오스만제국(이슬람교)에 대한 역사 지식이 있으면 설명을 듣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카파도키아, 파묵칼레의 지형은 볼 만 했습니다. 그 외 유럽의 건축물 관광은 우리로 치면 사찰 기행과 궁전 관광입니다. 그 나라 사람들도 많이 오고 외국인도 많이 오는 관광지라서 좀 혼잡할 것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중국만큼은 아닌 것 같고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3. 29
일단 국내선 2번이 차타는 시간도 줄이기 위함인데 첫날에 이미 11시간 반을 비행기 타고 다음날 새벽에 또 비행기 타는 일정이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일행중 가장 젊었던 저도 코감기가 왔을 정도니…그리고 후기를 보니 숙소도 일부 다르고 고고학 투어 가는곳도 바뀔 수 있나보더라고요. 작년 4월에 가신분은 안탈리아 오션뷰 아도니스 호텔에서 묵었다는데 B Business 호텔에 묵은건 조금 아쉽더라고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설명을 너무 안해주시고 다소 불친절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일정이 워낙 빠듯하고 이동도 많고 힘든지라 일부러 30분 더 일찍나오게 해서 빨리 줄서고 중간에 기다리거나 비는시간 없게 하는건 좋지만 그래도 유적지 설명도 별로 없고 불친절한 느낌이었습니다. 솔직히 쇼핑 가기전에만 설명을 열심히 하시는거 같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미식의 나라라고는 하나 음식점들은 하나같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양고기 냄새 때문에 못먹는분 있을까봐 주로 닭고기 케밥으로 하신건 잘하셨지만 밥이나 다른게 입에 맞지 않아 힘들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항아리 케밥집 같은경우 저는 소고기를 하나도 먹지 못했습니다. 가지랑 야채만 들어있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힘들긴 했지만 부모님과 추억이 되는 여행이라 좋았습니다. 미국 캐나다 보다 다소 저렴한 금액으로 좋은여행이었음은 인정합니다. 10일 동안에 튀르키예 멋진곳을 전부 볼 수 있게 일정 구성한 교원투어 분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6. 03. 29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출발 전부터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컸는데, 여행이지를 통해 다녀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김기택 팀장님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책임감 덕분에 여행 내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의 이동, 관광지 설명, 돌발 상황 대응까지 모든 부분에서 전문성과 노련함이 느껴졌고, 여행객 한 명 한 명을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던 여행이었지만, 마지막에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즐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튀르키예의 아름다운 풍경과 풍부한 역사도 물론 훌륭했지만, 김기택 팀장님 같은 좋은 가이드를 만난 것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튀르키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걱정 많던 여행을 이렇게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김기택 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심**
2026. 03. 23
강원도 화천 인제 춘천 횡성 각 지역에서 농업을 이루고 계시는 언니들과 함께 떠나는 첫 여행 나라 분위기는 삼엄한데 긴장감을 엄습 하면서도 3월의 새벽 공기를 가르며 인천 공항에 도착 했다.
홍정우 가이드님이 패키지 일행 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전쟁으로 인해 나라들이 어수선한데 그 난리통에 간다는 생각에 잘한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며 내심 복잡한 마음도 들었다.
그래 이왕 나 선거 어디까지 가나 한번 가보자 하는 마음을 고쳐 먹고 낯설 지만 마음속으로는 살짝 설레는 나라 튀르키예로 향한 8박 10일 여정이 시작 되었다.
긴 비행 끝에 도착한 이스탄불은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도시답게 첫 순간부터 묘한 매력으로 다가 왔다.
평온함속에 활기와 사람들의 온기가 여행의 긴장을 풀어 주었다.
다음 날 새벽 비행기를 타고 이동한 그곳 아디야만에서는 고대의 흔적을 따라 걷는 시간이 이어졌고 이어 찾은 할페티는 물에 잠긴 마을의 고요함이 깊은 여운으로 남겨졌다.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풍경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다나에서는 도시의 활기와 함께 터키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었고 이동한 카파도키아는 자연이 만들어 낸 기암 괴석과 광활한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노을 지는 석양을 바라보며 물드는 로즈밸리를 바라 보며 마신 레드 와인 한 잔은 환상 그 자체였다.
끝없이 펼쳐진 계곡과 바위들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는 웅장함을 품고 있었다.
이튿날 새벽 풍선 열기구는 내 몸을 싣고 창공을 향해 둥둥 발 아래 펼쳐진 카파도키아의 진풍경에 빠져 버렸다.
다음 일정으로 찾아 간 그곳 땅속 깊이 이어진 지하 도시는 인간의 삶과 신앙의 흔적을 고스란히 전해 주고 있었다.
시대적인 슬픔도 엿 볼수가 있었다
다음은 버스로 이동해서 토로스 산맥을 넘었다.
실크로드가 장관 이였다
지중해 햇살이 따뜻하게 내리 쬐는 안탈리아에서는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다.
다큐프로에서나 볼 법한 야외 거리 식당에서 마시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조금 더 천천히 즐기고 싶었지만 또 다른 일행들과 다음 일정이 있는 터라 아쉬움으로 대신 해야만 했다.
여정과 여정을 더해 다음 장소로 파묵칼레는 하얗게 펼쳐진 석회층이 마치 눈 밭처럼 보였고 자연이 만들어 낸 경이로움에 감탄하며 발을 담그고 잠시 휴식도 취해 보았다.
고대 도시 에페소스에서는 수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듯 했고 거대한 원형 극장과 도서관 유적 앞에 서니 과거와 현재가 한 순간에 이어지는 느낌이었다.
마지막 여정은 다시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날아 왔다.
웅장한 아야 소피아와 푸른 타일이 아름다운 블루 모스크를 바라보며 이곳이 왜 수많은 문명의 중심지 이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유람선을 타고 보스포루스 해협을 따라 흐르는 바람을 맞으며 바라본 풍광은 여행의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답니다.
짧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매일이 새로웠고 한 걸음마다 사진과 이야기가 쌓인 시간들 이었답니다. 낯선 땅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서 느낀 여유와 감동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에서의 공기와 빛 그리고 순간들은 여전히 제 안에서 조용히 이어지고 있답니다.
함께 투어해 주셨던 모든 일행 분들이 무탈하게 돌아 올수 있음에 감사하고 물씬 양면으로 10일 동안 동행 하시며 앞장서 주신 홍정우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이**
2026. 03. 22
이슬람 문화의 유적을 보면서 오랜 역사와 신념이 만들어낸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모스크와 궁전에서 본 모자이크 타일은 수 많은 작은 타일들이 정교하게 맞물려 있었는데, 그 섬세함과 정교함이 놀라웠다. 그리고 파란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룬 색감이 안정감을 주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은 이슬람 문화를 보고 느낀 여행이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조**
2026. 03. 20
여행 일정만은 잘 짜여져있음.
비추. 정해진 일정 Skip 함.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2026. 03. 19
여행이지 통해 다녀온 터키 여행, 결론부터 말하면
“가이드 잘 만나면 여행이 이렇게 달라지는구나”를
제대로 느끼고 왔습니다!!
처음 비행기 탈 때부터 10일 동안 함께해주신 홍정우 가이드님 진짜 거의 터키 인간 내비게이션 + 역사 해설사 + 분위기 메이커까지 1인 3역 하시는 분이에요👍
이동시간마다 지루할 틈 없게 설명도 너무 재밌게 해주시고, 덕분에 “아~ 그래서 이게 이런 거였구나” 하면서 여행 내내 이해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일정 진행도 완전 깔끔!
언제 이동해야 하는지, 어디서 뭐 해야 하는지 고민할 틈도 없이 편하게 따라다니다 보니 어느새 핵심은 다 보고 있음!!
중간중간 센스 있는 한마디들 덕분에 웃으면서 다녔고,
패키지 여행인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
덕분에 터키에 대한 좋은 기억만 잔뜩 안고 왔습니다!
어디든 또 여행간다면 홍정우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만큼 여행메이트 하고 싶은 분이에요 가이드님과 더 길게 가고 싶지만.. 가이드님도 쉬셔야겠죠..?!ㅋㅋ
저희의 신혼여행을 정말 즐거웠던 완벽한 여행으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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