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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3국 10일[NO쇼핑/NO옵션] #트루소밸리하이킹/주상절리/2大야간투어/미니버스#5성급4박(월드체인 예레반2연박)#파노라마식당/와이너리#바쿠IN/예레반OUT
두바이 패키지 여행 - 코카서스 3국 10일[NO쇼핑/NO옵션] #트루소밸리하이킹/주상절리/2大야간투어/미니버스#5성급4박(월드체인 예레반2연박)#파노라마식당/와이너리#바쿠IN/예레반OUT (대한항공)
코카서스 3국 10일[NO쇼핑/NO옵션] #트루소밸리하이킹/주상절리/2大야간투어/미니버스#5성급4박(월드체인 예레반2연박)#파노라마식당/와이너리#바쿠IN/예레반OUT (대한항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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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서스 3국 10일[NO쇼핑/NO옵션] #트루소밸리하이킹/주상절리/2大야간투어/미니버스#5성급4박(월드체인 예레반2연박)#파노라마식당/와이너리#바쿠IN/예레반OUT (대한항공) 10
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8박10일

코카서스 3국 10일[NO쇼핑/NO옵션] #트루소밸리하이킹/주상절리/2大야간투어/미니버스#5성급4박(월드체인 예레반2연박)#파노라마식당/와이너리#바쿠IN/예레반OUT (대한항공)

4,290,000원~/1인
성인 429만원 · 소아 429만원 · 유아 100만원
가는편8월 13일(목)
대한항공대한항공
13:25인천
10시간 30분
18:55두바이
오는편8월 22일(토)
대한항공대한항공
20:55두바이
8시간 50분
10:45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있음
쇼핑0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EAP304260813KE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13명(최소 인원 2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8박10일
방문지역두바이, 바쿠, 셰키, 시그나기, 트빌리시, 므츠헤타, 세반, 예레반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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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2025. 10. 13
추석연휴 이용해서 코카서스 3국 +두바이 10박 11일 다녀왔습니다. 20명 단촐한 구성으로 두바이 (대한항공) 이용 숙박후 플라이 두바이 항공 이용하여 바쿠(아제르바이잔) 도착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관광후 다시 플라이두바이 항공 이용으로 두바이 이동 후 관광하며 1박 저녁 8;55 대한항공으로 인천 도착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코카서스 자연경관은 훌륭했으며 그들의 긴 역사와 신화 그리고 종교, 많은 이야기들을 알게 되었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정 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틀전에는 눈이 내렸다고 했던 카즈배기 지역에서 더워서 반팔을 입을 정도 였고 청명한 하늘 아래 멋진 풍경들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또한 구다우리 에서 아침의 운무는 잊을 수 없습니다. 기대가 별로 없었던 두바이는 다시 한번 오고 싶은 곳이였으며 새벽 4:30 모여서 이동했던 사막투어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로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순간이였습니다. 일정 내내 가족처럼 딸처럼 일행을 챙기고 이끌어준 정민혜 인솔자님 너무 감사드려요. 알게 모르게 수고가 많았다는거 압니다. 그리고 지역 역사나 종교적 신화적 이야기도 잘 해주시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길고 촘촘한 일정에 체력적으로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인솔자 정민혜 님 감사드립니다.
윤**
2025. 07. 23
제가 여행중에 만난 최고의 가이드서은덕샘을칭찬합니다 따뜻하고 알뜰하고 설명도 잘하시는 샘 덕분에 지루할수도있는 10박12일 여행이 즐겁게 무탈하게 잘하고 왔습니다 담에 여행할때도 같이하길 소망하면서~~늘 화이팅 하세요
김**
2025. 07. 21
지금까지 패키지여행중 최고의 인솔자 서은덕님을 만나 안전하고 유쾌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연세도 많으신데 양무릅을 수술하시고 불편한 모습으로 여행오신 부부를 보고 이 여행이 평탄치 않겠구나 걱정했는데 끝까지 캐리어도 직접 끌어주면서 얼굴한번 찌푸리지않고 세심히 살피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물론 날씨가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팀원들 모두 좋은 분들이어서 함께 여행하기 불편함이 없었고 좋은 목소리로 열심히 설명해주고 틈틈히 멋진 사진도 찍어주신 서은덕인솔자님 정말 감사하고 칭찬합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은 최고의 인솔자 이자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최**
2025. 06. 01
작년부터 벼르던 코카서스3국. 자연을 만끽하고싶어 주타 트래킹이 특화되어있는 교원투어 상품으로 확정. 설레는맘으로 시작한여행은 바쿠의 첫번째 카스피해유람선투어가 바람때문에 취소되고(역시 바람의 도시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줌) 조지아에서 기대했던 주타트래킹도 길이 훼손되어 할 수 없다는 통보에 너무 실망한가운데 대체로 한 트래킹은 날씨가 도와줘 그나마 만족스러웠어요. 서운한맘도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에 씻겨나가고, 우리에게 백만송이 장미 노래로 익히 알려진 사랑의도시 시그나기투어도 기억에 남습니다. 연인 마르가리타를 위해 모든것을 바쳐 그녀가 묵은 호텔앞에 백만송이장미를 뿌렸다는 애닲은 사연의 주인공 화가 니코. 순수하고 아름답지만 너무나 애절한 화가. 그 화가 니코가 연인 마르가리타를 그린그림 마그넷이라도 갖고싶은 맘에 구입. 지금 저희 냉장고문에 붙어있네요. 볼 때마다 백만송이장미가 들려오는듯합니다. 아르메니아 역사의현장(제노사이드 기념탑) 앞에서 새롭게 다가오는 인종학살의 잔인함(이스라엘의 홀로코스트. 아우슈비츠수용소에 버금가는)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지만, 그 역경을 잘 이겨내 잘 살아가는 아르메니아에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기도 헀어요. 자연을 기대하며 시작한 여행에 우리가 기억해야할 역사까지 알게되는 귀한 시간을 갖게되어 알찬 여행이었답니다. 한달살기 해보고싶은곳으로 아르메니아를 저장하고요~~ 마지막 일정에 두바이는 무더운 날씨에도 수고해주신 정가이드님 덕분에 두바이의발전된 모습을 잘 알 수 있었구요. 여러모로 만족한 여행이었답니다.
박**
2025. 04. 30
여행전 단톡으로 여행 안내와 함께 이상영 인솔자님의 멘트 한마디 “저도 일하러 가는게 아니라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집에서 나서겠습니다” 든든한 동반 여행객으로 신뢰하는 마음을 갖고 시작한 여행이었다. 긴 비행시간이었지만 피곤하지 않게 두바이에 도착했다. 역시 대한항공 선택을 잘한 거 같다. 호텔로 바로 가는 일정이었으나 인솔자님이 마지막날 일정인 분수쇼가 당분간 분수 재정비로 볼 수 없을지 모른다며 가는 길에 현란한 최대의 분수쇼를 감상하고 호텔로 들어갔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새벽 푸짐한 도시락으로 아침을 먹고 아제르바이잔으로 이동, 기내식 예정이었으나..착오가 있었나 보다. 우리도 인솔자님도 당황해 했지만 현지 가이드 김한솔님과 잘 소통해서 멋진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바람의 도시라지만 바쿠는 비바람으로 우리를 격하게 환영해 주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쿠 시내와 타르고브거리, 세르반사궁전, 순국자 묘지를 둘러보았다. 김한솔 가이드는 열악한 기상상황이었지만 너무나 열심히 설명해 주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는 진심이 느껴졌다. 기상상황이 좋지않아 카스피해 유람선은 탈 수 없어 매우 아쉬웠으나 더 좋은 일정을 고민하는 인솔자님과 가이드님을 믿을 수 밖에. 이튿날은 맑고 쾌청한 날. 고부스탄 암각화와 박물관 관람후 실크로드교역 상인들의 숙소 카라반 사라이에서 인생샷이 나왔다. 영화학과 전공자 김한솔가이드의 기둥과 빛의 절묘한 기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프레스코와 스테인글라스로 장식된 칸의 여름별장은 사진촬영이 안되어 눈으로 열심히 담아왔다. 이제 천국의 계단(?)을 지나 조지아 국경을 통과했다. 조지아 화폐 라리로 환전한 후 보르조미 탄산수를 사서 마셨다, 정말 미친 맛...자꾸 생각난다. 인솔자님의 비장의 무기로 시그나기 성벽과 코카서스산맥 뷰가 끝내주는 카페를 들러 시원한 아메라카노 한 잔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가졌다. 점심은 조지아 전통음식인 만두모양의 힌칼리이다. 인솔자님이 쏘신 하우스와인이 음식과 너무 잘 어울려 맛있게 먹었다. 조지아의 성녀 니노의 유적이 있는 보드베수도원 관람후 ktw 와인샵을 들러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 보고 사페라비 드라이 와인 한 병을 샀다. 오크가 아닌 항아리 크레브리 숙성 방식으로 프랑스보다 조지아가 8000년전 최초로 와인을 만들었다는 말에 너무 놀랐다. 카스피해 유람선 대체프로그램으로 트빌리시 쿠라강 유람선을 타고 그야말로 뱃놀이를. . 인솔자님이 직접 픽한 ‘호텔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댄싱퀸'이 흘러나오자 가벼운 댄스로 흥을 돋우며 서먹하던 우리팀 식구들과 더욱 친숙해 지는 시간이었다. 조지아전통춤 공연을 보면서 와인 곁들인 조지아 전통음식 만찬도 아주 훌륭했다. 조지아의 하이라이트 스위스보다 아름다운 카즈배기로 출발~ 가는 길이 장관이다. 러시아로 가는 화물차가 끝없이 길을 꽉 메운다. 승용차니 우리 버스 기사님은 화물차를 무시하고 반대편 길로 달린다. 맞은편 차들도 알아서 피해주는 게 자연스럽다. 긴 이동시간은 3년간 조지아에서 살았던 인솔자님의 박학다식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조지아가 고향인 스탈린얘기, 프로메테우스, 제우스 등 그리스 신화 얘기, 종교, 역사, 문화, 영화얘기 등. 백만송이장미 노래에 얽힌 일화와 함께 러시아버전, 조지아버전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었다. 믿어지지 않는 코카서스 설산이 보이기 시작하고..만년설이 녹아 흘러내린 에메랄드빛 진발리 호수, 해발 2000미터 넘는 언덕 꼭대기에 세워진 성삼위일체대성당과 러시아와 조지아의 우정파노라마 기념비까지 관광하고 작은 알프스 구다우리 스키힐에서 설산을 보며 숙식하는 행운을..점심엔 조지아 피자 하차푸리. 내가 가장 기대했던 주타트래킹이 또 기상상황으로 길이 안전치 못해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내려오는 길에 아나누리성채를 관람하고 주타 대체로 스탈린의 고향 고리에 있는 유플리스케 동굴을 갔으나 문을 닫아 되돌아오고야 마는.. 인솔자님과 현지가이드님이 또 난감해 한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 트빌리시로 이동해서 이국적인 분위기의 샤르덴거리와 평화의 다리를 지나 케이블카를 타고 칼과 와인잔을 들고 조지아를 지키고 있는 조지아어머니상과 트빌리시의 올드타운을 볼 수 있었다, 인솔자님이 어긋난 일정으로 고민하더니 푸니쿨라를 타고 시티뷰와 석양뷰를 감상할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셨다. 그런데 올라가는 길이 매우 협소해서 버스기사나 인솔자님들이 선호하지 않는 코스임에 틀림없다. 주타에 이어 유플리스케를 가지 못한 것에 대한 대체프로그램을 엄청 애쓴 진정성이 보여 미안하기 까지 하다. 저녁식사는 한식으로..비빔밥과 파전..간만에 쏘울 푸드로 향수를 달랜다. 현지가이드 생일을 우연히 알게 되어 어렵게 공수한 생일케잌으로 깜짝 축하를 해 주었더니 감동하였다. 일정에 없는 연대기 공원도 추가로 들러 한층 풍성한 조지아관광이 된 거 같다. 코카서스 세 번째 나라 아르메니아국경을 도보로 이동하여 남코카서스 아름다운 땅 알라베르디의 아흐파트수도원과 유일한 호수인 세반호수와 수도원을 관광하고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으로 이동하는데 아라랏산에 걸친 무지개를 보았다. 날씨요정이 또 한 몫! 인도 난같은 빵 라바시에 생선살 케밥도 입맛에 잘 맞았다. 인솔자님이 또 커피를 사 주셔서 커피들고 중앙원형 공화국광장 야경을 감상했는데 분홍빛 띄는 돌이 빛에 반사되어 너무 아름다웠다. 이튿날은 동굴수도원 게그하르드와 주상절리, 작은 파르테논신전같은 가르니 신전을 둘러보고 꼬냑박물관을 방문했다. 꼬냑숙성과정과 세계각국 정상들이 다녀간 사진들이 아르메니아 꼬냑으로 인정함을 알 수 있었다. 노아방주가 정착한 아라랏산을 감상하며 깊은 우물의 의미를 가진 코비랍수도원으로 이동, 계몽자 그레고리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인솔자님이 추가해서 일정에 넣은 가장 오래된 성당 에치미아 성당을 방문했다. 성가연습하는 음악당과 신학교가 있는 규모가 큰 성당이었다. 성유와 노아방주 십자가조각과 예수님을 찌른 창과 성경들이 보존되 있는 곳이다. 아르메니아인들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제노사이드 추모공원과 베르니사지시장, 케스케이드전망대를 관람하고 아랍에미레이트 사르자공항으로 고고~ 두바이 사막 일출 투어를 위해 새벽부터 움직였다. 사륜구동 승합차로 사막을 오르내리며 일출감상하기 가장 좋은 자리에서 내려 기사님들이 준비한 커피와 비스켓을 먹고 하늘하늘 스카프를 바람에 날리며 일출샷을 남겼다. 호텔조식을 먹고 두바이전통시장 스파이스 수크, 금시장, 세계최대 인공섬 주메이라 전망대 체험을 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퇴직후 40년지기 친구들과 함께한 코카서스여행. 많지 않은 11명의 우리 팀. 한 달째 해외여행중이신 멋진 부부님, 혼자서도 씩씩한 여인, 자매들처럼 분위기 닮은 옛 직장동료 네 분. 40년지기 우리 친구들,,.식사때나 일정중에 안 보이면 찾아봐 주고 기다리며 걱정해 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이미 가족같다. 수학여행온 소녀들 같다면서 웃고 떠들어도 유쾌하게 품어주시는 마음 넉넉함에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일로서가 아닌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마음으로 함께한 이상영인솔자님.. 올해 들어 첫 여행이라면서 우리 여행팀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며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감동이다. 일정 하나하나 정성 다해 애써 주시고 어긋나고 험난한 위기의 순간까지도 더 풍요롭고 지혜롭게 채워주신 이상영 인솔자님께 정말 수고하셨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지난번 몽골여행에 이어 이번 여행은 항공부터 현지 음식, 숙소, 일정, 선택관광까지도 참 만족스러웠다. 지인들에게 코카서스여행이라면 여행이지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이상영 인솔자님과 함께~
박**
2024. 11. 08
금년에 남미를 다녀왔다. 남미 대자연의 장엄하고 웅장함을 보면서 새삼 겸손에 대해 생각했다. 5,000M의 비나쿤카를 오르면서 튼튼한 심장을 물려 준 작고하신 부모님께 감사함을 꼈다. 이 여행을 끝으로 대자연 여행은 끝내기로 마음 먹었다. 어느 날 절친 부부가 코카서스 3국 여행을 다녀왔다면서 적극 추천했다. 하하하~ 우리집 내무부장관이 적극 반응을 보이기에 코카서스 3국 여행을 아니 할 수 없었다. 그렇게 떠난 코카서스 3국과 두바이 모두 좋았다.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험한 지역을 마다하지 않고 종교 전파를 위해 처절하게 노력한 인간의 고통과 인내의 흔적이 뚜렷이 남아 있는 조지아의 여운이 지금도 길게 남는다. 특히, 카즈베기산과 파노라마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자연은 미서부 그랜드캐년 대비 또 다른 감동을 준다. 이 험지까지 어려운 역경을 딛고 포교를 위해 고행을 마다 않고 찾은 이들의 족적이 남아 있는 고즈넉한 성당들이 인간 한계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다. 종교 여부를 떠나 군에서 경험한 행군에 견주어 볼 때 실로 대단한 분들이다. 4개국 모두 한결같이 거리나 건물 주변들이 깨끗하고, 치안도 무난하며, 구 소련이 구축해 놓은 가정마다 가스배관이 연결되어 있고, 난방비가 한국 대비 매우 저렴하다는 것은 구 소련이 이들에 남겨준 선물이리라. 한편, 밤에는 도시를 포함하여 각 가정은 에너지를 아끼려는 것인지 몰라도 대체로 어두운 편이다. 산간지대를 통과할 때는 폐허와 빈집이 많이 눈에 띄었다. 경제적 문제와 추위를 피해 고지대에서 저지대로 이동했기 때문일까? 들리는 식당마다 음식이 많이 제공되어 다 먹지 못하는 미안함과 낭비가 안타까웠다. 진기한 광경은 심지어 버스가 지나는 대로변에 소가 배회하는 일이 자주 눈에 띄여 재미있기도 하고, 낭만적이고 이들의 정서적, 시간적 여유로운 생활이 묻어나 여행객의 마음이 오히려 푸근해진다. UAE 두바이를 들렸다. 사막지대였을텐테 놀랍게도 외국인들이 투자하여 지은 고층 건물들이 즐비하다. 라스베가스를 연상시킨다. 하다못해 인공섬 위에 아름다운 저택들까지… 인상깊은 것은 일부 인도까지 걸레질하는 모습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지 못한 희귀한 광경이었다. 그만큼 이 도시를 깨끗하게 유지 관리하는 것이리라. 이 도시의 90%는 외국인이 생활하고 있으며, 자국민에게는 토지를 무상 대여하고, 건물을 지어 임대사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국민을 아끼는 국왕이 심려한 비전을 가지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어마어미한 도시를 목격하면서 민주국가 체제인 한국과 전제군주국가 UAE와 비교하여 장단점은 무엇인지 자문해본다.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가 과연 그들보다 나을까? 쉽게 대답하지 못하겠다. 인천부터 전 과정을 함께 하거나 안내한 가이드 친절한 이상영님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고, 현지에 대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알게 되어 감사드린다. 물론 현지 가이드님들께도 성심성의껏 안내해주신 점도 깊이 감사드린다. 이지여행사에게 다음과 같이 제안하면서 맺을까 한다. 앞으로 모객이 많지 않을 경우에는 여행객과 가이드님 서로를 위해 여행객의 양해 하에 연합행사 추진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 아름다운 여행을 무사히 마치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2024. 07. 21
리뷰를 지금4번째 쓰고 있습니다. 자꾸 에러나고 피씨 홈페이지에서 리뷰쓰는 난이 보이지도 않고 무엇이 잘못 된것인지! 그래도 리뷰를 쓰고 싶은 맘은 그만큼 좋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코카사스 3국이 생소하였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중앙아시아 역사를 알게되어 되었고 나라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암각화, 소박한 칸사라이 궁전, 실크로드 교역상이 묻는 카라반사이를 보고, 첫여행지라 국경을 넘어갈때 캐리어를 끌고 가는 수고로움도 즐겁게 갔는데 막 국경을 넘고 뒤돌아보다 ‘아제르바이잔아 잘있거라 ’ 인사하려다 교각에 빗물빠지는 구멍을 보지못하고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지만 그래도 발목 안접질런것을천만다행이다 스스로 위로를 하며 조지아로 넘어 갔다. 스위스 감성같은 조지아에서는 행복함을 느꼈고 시오니성당에 올라갔을때꽃을 파는 할머니한테 낚여(할머니가 나 예쁘다고 그냥하나 가져가라 했음 ㅋㅋ) 화관을 사서 사진찍느라 여념이 없어고 화관으로 일행분도 사진찍게 빌려주니 예쁘다고 엄청좋아하니 나도 맘이 흐뭇했었다.이런게 여행이지 하면서 ㅎㅎ(그래도 나름 10달러 하는것을 5달러에 화관 삼) 아르메니아는 내륙지역 이지만 세반호수가 있어 아르메니아의 휴양지이고 분위기 있는 곳이었다. 제노사이드의 원조격인 티르키예에게 아르메니아인의 아픈 역사와 얼마전까지도 영토 분쟁으로 아르젠바이잔과 전쟁을 하였든 나라지만 왠지 이나라의 아픔이 내나라의 아픔처럼 느껴졌다 여행을 통해 주말에 가면 구경거리가 많은데 아르메니아에서 주말이라 결혼식 장면과 물축제가 있어 재미있었다 더운 나라에서 더위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고안한 축제일리라! 6.30.일부터 7.10.너무 빨리 흘려가서 아쉽고 여행을 안전하게 함께한 멋쟁이 오드리 이정은 가이드님, 진짜 천사같은 서은덕가이드 님등 각 지역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한 동행자들도 따뜻한 맘을 지니신 분들이라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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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24. 07. 12
3월 1일 휴일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티비를 보다 집사람이 채널을 돌리다 홍쇼핑에서 여행이지 상품을 보고 바로 해피콜을 보내고 휴가 일자를 정하느라고 하루 이틀 늦은 시간에 확정하고 여행 준비를 하였네요. 지난 4년동안 집사람 나 그리고 딸 사위 그리고 왼손녀와 함께 자유 여행을 즐겼지만 이번에는 우리 부부만의 오붓한 여행을 위하여 준비한 프로그램이였네요. 출발 전날 캐리어에 짐을 싸면서 어릴적 소풍 전날이 문득생각나더라구요. 출발일 지하철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도착하니 미팅 장소에 인솔자인 이정은님과 첫대면을 하였네요. 출국과 함께 대한항공 출발 게이트에서 이번 여행이지 프로그램을 함께 할 여행객들 첫대면을 하였네요. 같은 팀이된 김선생님 부부와 함께 여행이 끝날 때까지 케미가 좋아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사는 곳으로 초대도 받았네요. 인솔자인 이정은님과 현지 한국인 가이드 및 현지 가이드들의 수고와 노력 덕분에 편안하게 즐기면서 행복한 여행을 할 수가 있었네요. 이번 여행의 첫번째 목표였던 부부만의 오롯한 여행이 되어서 다행이였네요. 여행객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마치도록 노력하고 수고가 많았던 이정은 인솔자 그리고 집사람의 여행 목표 나이가 더 늘어난 것이 이번 여행이지 프로그램의 수확이였네요
송**
2024. 07. 11
여고동창 여섯명이 코카서스여행을 계획하고 난 후 이런 저런 일들로 여름 여행이 되었다. 이정은 인솔자님이 한국에서부터 동행을 해주었고 항상 밝게 웃는 예쁜 모습은 오드리라는 닉 네임과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다.열하루 동안 함께 먹고 함께 했던 30명의 동행들은 또 얼마나 발랄한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조지아에서 부터 아르메니아까지 안내 해 주었던 서은덕 가이드님의 폭 넓은 지식과 경험에서 오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버스이동중의 지루함을 잊게 해주었다. 낮설지만 푸짐했던 현지 음식들과 까레아?(코리아) 하며 말을 걸어주던 주민들의 모습도, 가는곳마다 아기자기하게 피어있던 들꽃들도, 코카서스 산맥을따라 웅장하고 푸르던 대자연도 모두모두 가슴에 담고 편안하게 돌아 온 여행이었다. 어디서든 다시 만나고싶은 가이드님들과 마음 넉넉했던동행 30분들의 건강,건행을 기원합니다.
한**
2024. 07. 10
제 첫번째 패키지 해외여행을 “교원투어 여행이지 &오드리”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사회복지사로 실천현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하다 상반기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는데 마침 생일도 출발일인 6월30일이어서 제겐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음식(육류) 알러지가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오드리님께서 일정내내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셔서 한끼도 거르지 않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울러 현지 가이더님들 활약도 눈부셨는데 조지아&아르메니아 담당 가이더님의 따뜻하고 가슴을 울리는 설명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지아! 10여년전 방송에서 이 나라를 보고 첫 눈에 반해서, 한 눈에 반해서, 막연하게~ 아주 막연하게 "나도 가보고 싶다" 생각하며 메모했었는데•••••• "꿈에 그리던 이곳 나 여기 있네" 라는 노랫말처럼 조지아에 왔네요. 이번 여행에서 팀원으로 처음 만났음에도 10년지기들처럼 살갑고 따뜻하게 대해주신 6조(향란언니, 혜경언니, 재화언니, 미선언니, 그리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 할 수밖에 없는 막내 봉숙이까지 )고맙고 감사합니다. 여행 말미인 지금 코카서스 산맥 들어설때 울컥했던 마음이 떠오르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집니다. 조금은 걱정했던 첫 패키지 여행이 여러분들 덕분에 아름답고,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만 안고 가게 되어 좋습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르겠지만 흰구름 떠 있는 한라산 등산길에서도, 넘실대는 제주의 푸른 바다에서도 언니들 생각날 것 같아요. 코카서스 3국 여행에 함께한 30명의 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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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강**
2024. 06. 10
우선 <여행이지>를 통해 처음 간 여행에 대해서는 대체로 만족하고 감사하고 좋았다. 여행에서뿐만아니라 살아가는데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이다. 헌데 이번 여행에서 처음부터 헤어질 때까지 여일하게 세심하게 배려하며 챙겨줬던 김공주 인솔자와 각기 다른 색과 향을 지닌 나 이외에 22명의 여행자들의 어울림, 아제르바이잔의 김한솔가이드, 아르메니아의 디아나님의 친절함이 여행 만족감에 크게 영향을 줬다는 생각이 든다. 반면 여행에서 숙소 및 식사에서의 시정해야 할 점도 있다. 5성급 두바이 호텔은 5성급이라 하기에는 좀 부족하다(샤워하는데 쫄쫄 물이 나오고 작동되지 않는 드라이기, 곰팡이 냄새가 난다) 또한 아르메니아호텔(FELINGER COLLECTION&SPA)는 마치 비품보관하는 창고 같았다(냉방은 되지 않고 냉장고는 꽁꽁 묶여 있었고 폭이 좁은 커튼은 가려주는 역할을 못하고 세면대는 모댈하우스에서의 임시 것 같고 변기 뚜껑 서지 못하고 자꾸 덮이고 샤워실 문은 안 맞아 물이 바깥으로 튀고~) 반면에 아데르바이잔과 조지나에서의 호텔은 괜찮았다. 음식은 현지식 중 철갑상어와 라바쉬 빼고는 대체로 좋았고 음식점도 분위기 있고 괜찮았으나 오히려 한식이(조지아에서의 돼지수육은 최악) 문제가 많았다고 본다. 최종로으로 <여행이지>에서의 코카서스 특색은 두바이에서의 ’일출 사막사파리체험‘이 아닐까 싶다. 모두에게 만족감을 안겨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시금 <여행이지>를 찾을 생각을 갖게 한 좋은 인솔자(김공주).로컬 가이드(아제르바이잔의 김한솔). 아르메니아의 디아나님과 함께 한 좋은 경험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임**
2024. 06. 02
5월20일 출발 30일 도착 9박11일 동안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코카서스 산맥에 파노라마로 예쁘게 내려 앉은 구름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장면이었습니다. 남미(krt)스위스일주 그리고 이번에 코카서스까지 여행이지로 다녀왔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팀원 21명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여유로웠던 이번 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식사 ,숙소 그리고 두바이 뷰 맛집에서 맛있는 식사와 분수쇼관람 한 곳 한 곳이 주마등처럼 지금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카즈베기 시그나기 구다우리 바쿠 예레반 트빌리시 등 등 너무나 아름다운 곳 이었어요 강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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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정**
2024. 05. 06
여행시작전 유럽출장이라면서도 인솔자에 자세한문자감동ㆍ 공항 미팅 을하고 비행시작 ᆢ종교적인면에서 선택한장소이기에 감동도받고 신비롭기도했답니다 이정은실장님 에 또렷한 설명 30명이라는여행객들 인솔에 부족함 없었던것 칭찬하고 감사드림니다 3국 현지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림니다
신**
2024. 05. 05
친구가 추천한 코카서스3국 이라는 다소 생소한 지역을 예약하고 먼저 도서관에 달려가서 책장을 훝다가 조지아에 관한 책 2권을 빌려왔다. 그중 1권은 ‘조지아 1달 살기’ 였다. 얼마나 매력적 이길래 그 먼나라 에서 1달 살아보기까지 하고 싶었을까?? 또 1권은 ‘조지아 홀리데이’ 틈나는 대로 책을 보다 보니 기대가 풍선처럼 부풀어 마음은 벌써 그곳에 도착해서 와인을 곁들인 치즈가 들어간 하차푸리빵과 감자와 양고기 요리를 먹은듯 행복했다. 가는 여정은 여느 여행 보다는 힘들었지만 기대이상의 하루 하루가 펼쳐져서 집에 돌아온지 나흘이 지난 오늘도 하얀 눈꼬깔을 쓰고 있는 코카서스 산맥과 버스로 이동하면서 눈에 넣어 두었던 녹색 들판에서 풀을 뜯는 양떼들이 아직도 눈앞에 있는듯…. 호텔 조식은 모두 훌륭했고 고급 스러운 현지식에 일행 모두 행복했고, 아제르바이젠, 조지아, 아르메니아, 두바이, 아쉽지만 또 만날 날을 기다릴께~~♡♡ ‘오드리’라는 닉넴과 아주 잘 어울어진 예쁘고 씨크한 이정은 가이드님의 똑부러지는 인솔력 하에 30명의 동반자들은 너무 건강한 여행 여정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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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
2024. 05. 04
일상을 접고 잠시 탈출?휴식?의 기쁨을 맛보고자 멋진 친구와 선택한 낯선 여행지 코카서스 더운 햇볕이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 주어 날씨가 이 낯선 여행지를 더욱 즐겁고 친숙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길었던 낯선 여행지를 일탈없이 규칙을 잘 지켜준 우리 일행들! 멋진 여행,멋진 만남이었습니다 코커서스 여행지를 나라별로 돌아보면 -아제르바이잔: 외관이 다른 각각의 건물들을 품고 고개만 돌려도 석유 냄새가 나는 부러운 바쿠, 카스피해를 품은 아름다운 산책로, 정겨운 바자르 전통시장 -조지아: 깊은맛 와인과 신나는 민속공연, 개성있는 노천카페와 신비한 요새 멋진 평화의 다리를 품은 그림같은 트빌리시, 카즈베기의 신비한 대성당 -아르메니아: 종교 건축의 절정이라는수도원들, 세월이 창조한 어마어마한 주상절리, 도심 한복판 케스케이드 전망대 -두바이: 밤을 잊은 두바이 몰, 화려한 분수쇼와 맛난 디너, 새벽잠이아깝지 않은 사막 일출, 신기한 팜 쥬메리아 인공섬 방문한 관광지를 생각나는대로 대충 쏟아내도 무궁무진한 구경거리입니다. 음식은 호텔조식에서 비빔밥까지 다채로웠지만 양이 너무많았던 것이 흠이라고 할까요? 해박한 지식으로 또박또박 설명 해 주신 아제르바이잔,실수도 있었지만 특이한 웃음코드로 즐거움 주신 조지아, 상냥한 음성으로 안내 해 주신 두바이 현지 가이드분들 감사합니다. 또한 의문이 필요 없는 정확한 설명과 배려로 그냥 믿고 따르면 안전한 관광이 되는 무한한 신뢰를 주신 이정은 인솔자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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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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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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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0,000유류할증료 428,800원 포함
0
유아만 2세 미만
1,000,000유류할증료 0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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