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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3일 [티웨이항공/저녁출발] #NO옵션 # 월드체인호텔 #특식제공 # 맥주박물관 #명월산해간 불야성
칭다오 패키지 여행 - 청도 3일 [티웨이항공/저녁출발] #NO옵션 # 월드체인호텔 #특식제공 # 맥주박물관 #명월산해간 불야성 (티웨이항공)
청도 3일 [티웨이항공/저녁출발] #NO옵션 # 월드체인호텔 #특식제공 # 맥주박물관 #명월산해간 불야성 (티웨이항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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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패키지 · 2박3일

청도 3일 [티웨이항공/저녁출발] #NO옵션 # 월드체인호텔 #특식제공 # 맥주박물관 #명월산해간 불야성 (티웨이항공)

329,000원~/1인
성인 32만원 · 소아 32만원 · 유아 15만원
가는편9월 1일(화)
티웨이항공티웨이항공
19:20인천
1시간 50분
20:10칭다오
오는편9월 3일(목)
티웨이항공티웨이항공
21:10칭다오
1시간 40분
23:50인천

상품 소개

상품 요약 정보

가이드있음
인솔자없음
쇼핑3회
$
현지 경비
없음
상품코드
CEP060260901TW01
예약현황
현재 예약 0명(최소 인원 10명)
상품유형패키지
여행기간2박3일
방문지역칭다오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제공하는 상세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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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4개
2026. 04. 15
청도는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호탤은 최고 였지요 ㅎ 가이드분은 뭔가 엄청 많이 아시는 분이라 처음엔 말이 너무 많으시구나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친근하고 너무 열심히 하셔서 감동 이었습니다 삶이라는 것이 다들 고단함을 이기고 사는구나를 다시 느꼈어요 같은 팀들도 너무 점잖고 좋았어요 보이차집은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다만 다른 업소는 너무 사람을 지치게 하고 강매 비슷해서 … 제 생각엔 20년전에나 가능했던 방식이 발전되지 않고 그대로 하고 있어서 .. 마음이 불편했어요 그래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 이어서 여행사에 감사 했어요
전**
2026. 03. 03
첫번째 날 도착 후 칭다오 맥주 박물관에 방문하고 두번째날의 비 예보로 인해 불야성까지 방문하여 바쁜 일정을 보냈지만 이 두 곳이 가장 인상깊었다. 저녁인 산동식은 향신료 맛이 심했다.고그리고 마지막날에 일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두번째날에 찻집, 라텍집, 진주집을 가서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동안 구매할때까지 못 나가게 가두는게 정말 별로였다. 관광지는 최대가 30분이었는데… 그리고 삼겹살 무한리필집은 화장실을 한국인이 사용하는게 싫다고 가게 밖으로 나가서 사용하라고 하였다. 이 집은 다른 집으로 바꾸길 바란다.
차**
2026. 02. 21
이번 청도여행은 넘 좋았고 많은 추억을 간직하게 되었음요.. 그동안 몇번의 중국여행을 했는데, 이번이 제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음요..^^
홍**
2026. 02. 20
계약된 식당 좀 바꾸세요;; 여러군데 계약해서 이집 저집 여러군데 데리고 다니던지요; 한군데를 무슨 두번 세번 다니게 만들어 진짜ㅡㅡ 똑같은 식당 똑같은 메뉴 지겨워 진짜. 현지식/ or가정식. 가지튀김 나오고 마파두부 나오는 곳. 싸구려로 떼우는거 진짜 짜침. 한번 먹었음 됐지 세번 가려 해서 세번째에 가이드한테 항의했더만 회사랑 계약된거라 어쩔수 없다 해서 돈 좀 더 주고 다른곳으로 갔더만 양념 다 비슷비슷;; 그리고.. 쇼핑센터 외에 가이드가 개별판매를 왜 해요ㅠㅜ 보이차 3통 10에 팔던데 안산다고 눈치주고 넘한거 아닌가.. 3그룹이 한 팀으로 움직였었는데, 한 그룹이 마사지 원한다고 우리도 같이 하래. 근데 알고보니 그 팀은 원한적 없다 그러고. 가이드 ; 명절에도 나와서 일하는데 나도 남는게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가이드ㆍ기사 팁도. 줬는데 왜 이런 얘길 들어야 하는거죠.. 일정 중에 자유시간도 많지도 않고.. 이건 어쩔순 없었다 치겠지만, 여러 회사의 패키지 여행 다녀본 것 중에 제일 좀 만족스럽지 않았네요.
박**
2026. 02. 11
이태성 가이드님 칭찬합니다~이번 청도여행은 회사 모임중 4명만 간 여행이었습니다~호텔도 넓고 음식도 좋았네요. 가이드님이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 된다면 여행에서 만나고 싶네요. ^^
최**
2026. 02. 09
2/5(목)~2/7(토) 2박3일 목요일 오전 11시 출발 ~ 토요일 오후 4시 도착 (항공은 국적기 티웨이) 1일차 : 도착 후 입국수속 바로 맥주박물관으로 이동 4개 공장 중 최초로 지어진 공장투어함(맥주 시음 2잔) 쇼핑센터 찐모르시장(짝퉁시장) 방문
양**
2026. 01. 19
60대후반2명 50대후반3명 연령들이 있어서 걱정한거와는 달리 버스도 우등버스고 물과 보이차 계속 지급, 무한 삼겹살과 샤브샤브 빨간 52도짜리 빼갈과 맛있는 찡따오맥주 지급등 아주오랜만에 패키지여서 기대를별로 안했는데 가격대비 모든 동반인들이 아주 만족한 패키지여행이었 습니다 일정이 짧아서 양고기를 못먹은게 아쉬웠지만 마지막날 맛사지로 피로를 확 풀어서 한국에 올땐 오히려 몸이 개운했어요 양고기와 52도짜리 빨간병술과 맥주맛 보러 다시가고싶어요
김**
2026. 01. 19
가이드 비용 환불받고 싶어요 1.1일차,2일차 일정변경 당연히 가능하죠 변경 이유 설명 없었네요. 2.노옵션 상품에 7만원 마사지상품 들어가네요. 5만원 가격조정 해가며 모두해야하는상품이였으며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또 물어보셔서 안한다고 딱잘라 말씀드렸지만 창문에 똑똑똑과함께 식사도중 나와야했으며 3. 잔교 못봄 (이동하는 차안에서 봤네요 전 잔교가 가고싶었던 곳이여서 당황했네요) 5.4 광장 ( 주차장 길건너 13분 주어진시간안에 봐야해서 가까이에서 못봄,다리있던데 건널생각 조차포기 13분안에 그멋지다는걸 다담아내려 노력했네요) 4. 피차이웬거리 -2일차 첫 코스가 1일차 오후로 바뀌면서 문다닫음 (한번 들어갓다 나오세요) 여기 코스에서 한곳은 10분 자유시간주시는데 반도 못가고 다시 뛰어감 원래일정 이였으면 양꼬치 사먹을수있었을까요? 너무아쉽네요 5.쇼핑센터3곳 가는거 알고있었지만 (1시간 설명시간 전에 나오지말기를 반협박식으로 설명은 아니라고 봄) 6.찌모루시장- 짝퉁파는매장 직진 왜 여기선 10분 구경하세요 안하시나요? 적어도 시장입구를 본다거나 폐허가 된이야기를 해주시지 여행 코스에 빠져도 된다고 생각이드네요 7. 맥주박물관- 두번째 맥주마시면서 10분자유시간 맥주 먹다버리고 기념품가게로 애들보내면서 갔네요 윗층에 기념품샵 패스 (보고가고싶어 말하려햇으나 가이드 이미 출구나감) 8.신호산 등산40분 걸린다하시더니 . 이제 운동하러갑시다 하셨는데 음료 하나 사먹는 즐거움은 있어도 되지않았을까요? 1일차 맥주박물관(44분) 피차이웬 ,중산로, 실버피시 ,천주교 교회 (27분) 요트경기장 (13분) 2일차 찌모루(37분) 신호산(40분) 팔대관(20분) 마사지(1시간30분) 불야성(30분) 마사지 90분 일정174분 짧은 일정에 알차게 잘짜여진 교원투어 믿고 진행한 여행이였는데 사진찍은거에 시간채크해보니 여행시간에 마사지 90분이 맞습니까? 마사지 받는 시간이면 잔교와5.4 광장 충분히 보고 오픈된 피차이웬 중산로 거리도 보고도 남았을거같다는 생각이 자꾸 떠나질않네요 아이들만 데리고 가는여행이라 패키지 이용했는데 양꼬치에 버블티한잔 못마시는 여행이 될줄은 몰랐네요. 팔대관 주차장에서 다시는 오고싶지 않다는 딸아이 말을듣고 진심 너무 속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패키지여행에서 지켜야할상황들도 충분히 인지시키고 떠난여행이였는데 정작 가이드님에게는 저는 실망만 받았네요 이글을 작성하기까지 여행을 마치고 다시한번생각해보려고 하루동안 고민을 해보고 남기는 글입니다. 제가 가이드비용 900위안을 내고 그만큼의 여행의 질이 따라주었나 고심해봤지만 쇼핑센터와 찌모루시장 마사지등 가이드님에게 제 900위안은 사치라고 느껴지네요 좋은 일정과 가격으로 여행코스만들고 계신 교원투어에서 답변기다립니다.
손**
2026. 01. 19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청도(靑島)를 다녀왔다. 생각해보면 지난해 11월 3일에 다녀온 이후 불과 두 달 남짓 만에 다시 찾은 셈이다. 횟수로는 아마도 이번이 열다섯 번째 방문쯤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도는 갈 때마다 새롭고, 갈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도시다. 중국은 늘 그렇듯,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었다. 익숙했던 거리엔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 있고, 전보다 더 세련된 도시의 얼굴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중국의 변화 속도”라는 말을 체감하기에 청도만큼 적절한 도시도 드물다. 이번 여행에는 총 30명이 함께했다. 우리 일행 6명을 포함한 대규모 인원이었고, 현지에서는 주광범 가이드가 전 일정을 인솔했다. 솔직히 출발 전에는 ‘이 많은 인원을 한 명이 제대로 챙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그 우려는 여행 첫날부터 말끔히 사라졌다. 주광범 가이드는 동선 하나, 설명 하나까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다. 대규모 단체임에도 일정은 흐트러짐이 없었고, 필요한 순간마다 정확하게 짚어주는 노련함 덕분에 우리는 그저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면 됐다. 여행의 만족도는 결국 ‘사람’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 인솔이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청도의 낮은 볼거리가 풍부하다. 독일 조계지의 흔적이 남아 있는 팔대관, 바다와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잔교, 청도라는 이름을 세계에 알린 칭다오 맥주의 본산까지.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풍경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는다. 하지만 청도의 진짜 매력은 밤에 완성된다. 해가 지고 불빛이 켜지면, 도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낸다.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야경, 고층 빌딩을 수놓은 조명, 그리고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 청도의 밤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 풍경 앞에서, 사진을 찍다 말고 한참을 바라보게 된다. ‘야경 맛집’이라는 표현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 그래서일까. 다시 청도에 가게 된다면, 아니 ‘언제’가 아니라 ‘곧’ 다시 가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오는 3월, 골프 일정으로 청도를 찾게 된다면 이번에도 여행이지를 통해 주광범 가이드를 지명해볼 요량이다. 이미 신뢰가 생긴 인연이니, 망설일 이유가 없다. 열다섯 번째 방문이었지만,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로웠던 청도. 이 도시는 이상하게도 “다음”을 약속하게 만든다. 아마 다음에 다시 이 글을 쓸 때도, 나는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지 않을까. 다시 찾은 청도, 또 한 번 빠져들다.
노**
2026. 01. 19
몇번을 썼다 지우는지 할말이 그렇게 많아서인지 정리가안되서 N번째 작성중… 포인트만 남길께요 ㅊ초딩중딩 자녀데리고 엄마둘이 다녀왔어요~ - 알려준일정이 바뀌어서 제대로 구경하지못함(중산로/피차이웬/성당-2일차일정을 1일차 저녁에진행) 문 다닫고 구경할시간은 단 10분씩으로 배정해줌 (10분뒤에모이세요- 꿈에도 나올정도) 뛰어다님 - 커피마실시간 없음 / 마트 or 편의점 들릴시간 3일중에 1번정도 - 숙소인근 상점이 하나도 없어서 미리 사들고 가지 않으면 숙소에서 할거없음 -찌모루시장 문연곳없음 (목적지는 짝퉁샵 한곳 오로지 그 곳을 가기위해 만든 일정임) 투어일정에 왜있는지…. -5.4공원 내려주고 13분자유시간 (요트경기장이 어딘지 알수없음) - 신호산공원 (올라가서 정상찍고 내려오면 끝) - 바로 버스탑승 - 팔대관 (그냥 바닷가에 가서 멍때림) 여긴 20분자유시간 - 노점상 한두개 이외에 상가 하나도없음 (간신히 ㅊ초딩 소세지 하나 사줌) -노옵인데 마사지 신청받음 (우리빼고 나머지분들 다 하심) 마사지시간이 1시간 반 - 그시간에 우린 주변돌다가 카페도 없어서 마트/편의점만 들려서 간식사고 음료 사고 마사지가게에서 대기 (여기서 짜증나는건 마사지 1시간 30분을 위해 자유시간을 10분씩 준거같음) -쇼핑센터는 어차피 알고간거라 그냥 무난 (근데 2일차 오전 전체를 쇼핑센터를 위해 쓴건 이해안됨) - 샤브샤브 / 삼겹살무제한은 맛있었음 -불야성 좋았음 (이게 최고) -버스기사님 너무 친절하심 -일행분들 언니뻘이나 엄마뻘분들이었는데 너무 착하심 (가이드없을때 우리에게 하소연 ㅋㅋㅋ 불만 폭팔이셨는데 본인들이 피해주는걸까봐 다들 말을 아끼셨다고) 한국도착해서도 계속 하소연을 그렇게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 주요내용은 가이드가 너무 융통성없고 잠시 구경할시간도 안주는 빡쎈일정 강행 / 마사지강요 / 쇼핑센터가기전에 경고한 무시한 말들 (쇼핑센터 시간안지키면 본인이랑 놀생각 하지마라) ***** 체크포인트***** 찌모루시장은 제외되어야함 / 쇼핑센터 횟수는 상관없으니 정해진 일정에 지장을 주는건 불만 / 가이드마다 다르겠지만 HH 가이드님 빠르게빠르게보단 슬로우도 한번씩 있었으면 좋겠음 청도는 다시가고싶지만 그때도 교원투어 HH가이드님은 노땡큐일거 같습니다~
김**
2026. 01. 04
ㄴ코스하나하나 너무 재미있게잘둘러보고 왔어요 숙소는 어찌그리깨끗한지요^^♡
권**
2026. 01. 01
중국 첫여행지로 청도 굳초이스..너무저렴한 패키지에 의심가득안고 출발했지만 청도의 유명관광지는 다돌고 호텔컨디션 너무좋았고 ㅇ음식도 괜찮았어요~ 쇼핑센터 3회 있긴했지만 이미알고진행한 거라 가이드도 친절하시고 잘챙겨주셨어요~ 중국여행 고민중이시라면 청도 추천합니다!!
박**
2025. 12. 22
매스컴을 통해 접하는 중국에 대한 인상은 그리 친근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청도여행을 통하여 그 동안 가져왔던 부정적 인식이 상당부분 해소 될 수 있었다. 여기 또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고, 보편적인 상식이 통하는 곳임을 알 수 있었다. 먼저 날씨는 바닷가에 위치한 관계로 우리나라 12월보다는 따뜻할 줄 알았으나 바닷바람이 꽤 차갑게 느껴졌다. 거리는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게 청결하고, 숙박호텔 상태도 좋았다. 그러나 아직 금연에 대한 인식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 같다. 이동교통편은 37인승 리무진 신형버스로 쾌적하고, 현지 음식 또한 이질감을 크게 느끼지 못 할 정도로 맛있었다. 가이드님의 배려로 매 식사마다 제공된 칭다오맥주는 다 못마실 정도였다. 무엇보다도 칭다오 맥주공장 방문은 생산시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료제공되는 2잔의 본고장 맥주는 신선했다. 이번 여행을 통하여 중국이라는 이웃나라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석**
2025. 12. 19
노옵션이나 가격이 저렴하여 별 기대안했는데 가이드님, 차량, 호텔, 식사 등등 모든것이 최고였습니다. 교원투어는 믿고가는 여행사입니다!
김**
2025. 12. 18
가격이 저렴해서 여행지 대우에 대해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여행코스도 적당했고 특급호텔에 고급 조식까지 대접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동 버스도 한줄에 3좌석이라 여유있고 편안했습니다. 가이드님은 친절하고 열심이며 끝까지 고객 배려를 많이 해줬습니다. 선택상품 강요는 없었고 마사지 상품 안내는 있었지만 강요가 아니라 원하는 사람만 신청하도록 했습니다. 여행 동선도 이동에 최적화해줘서 피로감이 적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지**
2025. 12. 18
쇼핑점 3개소 모두 체류시간이 1시간이상 길고 노옵션인데 전신안마를 하라고 강요
서**
2025. 10. 16
노옵션 가성비 강력추천 합니다.이금액에 이게 가능한가 싶었습니다.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푸시도 심하지 않고 정말 만족스런 여행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김**
2025. 09. 26
노옵션에 초특가라 별기대없이 신청했는데 모객이 안되어서 여행이 취소하려다가 날짜 바꿔서 가게 되었습니다 교원투어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서 믿고 출발하여 다른 여행사와 연합으로 만나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첫날 맥주박물관 즐겁게 구경하고 시음 맥주 2잔도 맛있게 마셨지요 54광장 야경도 아주 멋지고요 하지만 저렴한 금액에 노옵션이라 여행사와 가이드에게 솔직히 남는거는 없을 것이라 생각은 들었고 상품자체가 쇼핑으로 채워지는거 이해는 하지만 관광코스에 있는 찌모루시장도 가이드가 리베이트 있는 매장 한두군데만 딱 보고 시장 메인건물은 아예 가지도 못하게 하고 노옵션인데 마사지 옵션을 추가하라고 강압적으로 하고 쇼핑 3회는 거의 강금식으로 시간되기 전에는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옵션안한다고 하니 마지막 날에는 쇼핑3회만 하고 비행기 시간 7시30분인데 공항에 2시정도에 데려다주고는 들어가라고 하니 마지막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공항에서 시간만 보냈네요 노옵션인거로 알고 갔어도 남는 수익이 없으니 마사지 옵션을 추가하라고 하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안한다고 하니 대놓고 인상쓰면서 운전기사님과 중국말로 막 뭐라하고 대놓고 손님들한테 막 뭐라고 하는데 무슨 우리가 죄인이 된것처럼 듣고있기가 좀 그랬습니다 패키지 여행 여러번 가봤지만 이런 경우는 첨이었습니다 교원투어로 패키지여행을 여러번 다녔지만 불만이 없고 항상 일처리도 만족하는데 여행사 위해서는 차라리 금액이 좀 되더라도 이런 초특가는 없애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최**
2025. 03. 06
직장 동료들끼리의 첫 여행… 출발을 확정하고 날씨를 미리 검색하니 여행기간에 비소식이…. 출발당일 현지 날씨로 인해 1시간 비행기가 지연되서 걱정을 한아름 안고 출발했지요. 도착해서는 가이드님께서 잘 마중나와주셨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일정은 날씨 상황을 반영해서 센스있게 잘 변동해주셨습니다. 처음 점심먹고 노산을 가는 상황이였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내고 가야해?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자연 풍광에 압도되고 선택관광 비용이 아깝지 않은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날씨도 좋아 원숭이들이 엄청 나와서 가까이에서 구경도하고 저녁에는 삼겹살 맛집에…인생 삼겹살을 칭다오에서 찾아가다니…. 불야성에서 인어쇼도 보고 호텔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다음날에는 비가 와서 오전에 쇼핑센타 들르고 점심후 맥주공장과 초콜릿 박물관 등 여유있게 알차게 잘 보낸 3박4일같은 2박3일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센스있는 일정 변경이 신의 한 수 였던…. 너무 깔끔하게 일처리 하는 모습에 다음에는 친구들과 여행을 오기로 했답니다. 주변에도 가이드님 추천과 여행 추천을 많이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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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송**
2025. 01. 31
가이드님이 내용 설명도 잘 해주시고 음식도 신경 많이 쓰고 너무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챙겨 주셔서 즐거운 여행 을 했습니다. 꼭 칭찬해주세요^^
송**
2024. 12. 28
아침 비행기라 잠을 설친탓에 피곤한데다 두번째 청도여행이라 별다른 기대없이 갔다 청도는 신시가지,구시가지로 나뉘는데 첫날은 신시가지를 다 돌았다 저녁으로 양꼬치를 먹었는데 냄새도없고 삼겹살보다 부드러워 계속 먹게되었다 가이드님이 연태고량주를 서비스 해주셔서 52도의 고량주와 부드러운양고기가 환상이었다 다음날 두번의 쇼핑센터방문 ,고산투어,맛사지로일정을마쳤다 중국맛사지는 시설이 남다르고 서비스가 월등했다 일행들도 일정도 특히 가이드님까지 삼박자가 잘 맞아 좋은추억 하나건지고 돌아왔다
양**
2024. 12. 14
직장 다니는 사촌동생과 부담없이 갈 수 있는곳을 검색하다가 2박3일 여행은 주중에서도 가능하다는 동생의 얘기를 듣고 청도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에 아들과도 다녀왔던 청도였기에 더욱 친근하고 시간적인 부담도 안되는 위치였습니다. ㅇㅖ전에는 해천빌딩 코스와 불야성코스 그리고 5.4광장의 야경은 없었기에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관광코스가 참 마음에 들었고 예전에는 힐튼호텔이였지만 이번여행에서는 쉐라톤 호텔인것도 참 맘에 들었습니다. 짧지만 알찬 여행을하고 돌아오는 여정에서 벌써 동생이랑 다시 중국여행을 계획하는 우릴 보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였다고 느끼면서 이번 여행이 즐거운 여행이였다고 다시 느꼈습니다
문**
2024. 03. 09
중국 청도여행 정말 최고였어요~^^ 동생들과 언니. 다들 일정과 식사등 너무 만족했구요. 정경룡가이드님을 만나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햇네요. ~특히 정경룡가이드님 최고였어요~ 한팀한팀 구경 노칠새라 뛰어다니시고.~설명도 잘해주셔서 완전 즐거운 여행이였어요. 여행이지~ 여행사는 처음인데 일정과 식사.가격등등 매우 만족스럽고요.다음에도 여행이지 여행사를 통해 또 여행가거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도 최고~ 여행이지도 최고였습니다~^^ 즐거운 추억 만들고 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윤**
2023. 11. 06
오랜 만에 언니와 다녀온 여행 일찍 출발한 1일은 여유있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다녔고 2일은관광명소와 쇼핑하고 숙소에 있는 워터파크에서 온천욕도 했습니다.3일 새벽 출발 한귝에 낮12시 도착! 저녁 시간 휴식하고 다음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짤지만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도 잘 만나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김**

판매자 정보

교원투어 여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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